삼성전자 주식 25년 여름 '이 가격' 까지 오른다. 단 이것만은 정말 조심하세요 (천백만 작가)

웅달 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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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비디오 조회수·2025. 1. 11.
삼성전자에 대해서 제가 큰 문제라고 생각하는 게
겹치는 거기도 한데, 이거는.
저는 삼성전자 문제는 첫째는 경영진이라고 생각하고요.
일단은 제가 보기에는 이재용 회장께서 회사에 무관심하거나
별로 관심이 없는 것 같은 느낌이 좀 들고요.
아니면 회사 상태를 파악을 못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회사 임원진들이 회사에서 이렇게 일어나는 상황을
제대로 얘기를 안 해서 이 상태까지 온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고
왜냐하면 회사가 지금 이런 어떤 한 분 두 번의 문제로 인해서
지금까지 온 게 아니지 않습니까?
계속 이런 것들이 문제가 축적돼서 결국 발생한 문제지 않습니까?
그런 거 그렇다고 하면 관심이 없거나
아니면 보고를 안 받았거나 아니면 보고를 제대로 안 했거나
뭐 이런 절차가 계속 축적이 돼서 발생된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이제 첫째 좀 계속 의아했던 게
이재용 회장님이 투자들한테 AI에 휘전해져서 얘기하는 걸
제가 2022년 말에 이제 채찍 PD가 나왔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제 모든 글로벌 기업들이 다
이 AI의 휘전과 중요성에 대해서 다 얘기를 했습니다.
뭐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구글, AMD, 테슬라, TSMC 뭐 다 그랬는데
저는 삼성은 AI에 대해서 메시지 낸 걸 제가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저는 삼성은 AI에 관심이 없나?
제가 이 생각을 했었거든요.
근데 삼성전자 얘기하는 거 보면 데이터 센터, 클라우드, AI 칩 이런 얘기 별로 없어요.
DRAM, 핸드폰, 가전, 5G 이런 얘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생각하면 과연 이게 10년 전에 삼성전자
지금의 삼성전자가 뭐가 달라졌나?
이런 거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달라진 게 없다는 그런 생각을 저는 하고요.
둘째로는 삼성전자만 저는 혼자서 지금 고립되고 있다는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두 가지 측면에서 얘기를 할 수 있는데
한 가지는 삼성이 실리콘밸리하고 지속적으로 교류를 하면서
IT 산업에 대한 명확하게 트렌드를 파악하고 통찰해야 되는데
그런 것들이 이루어지고 있나?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사실 제가 IT 전문가는 아니지만.
그래서 이제 그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실리콘밸리하고 지속적으로 교류하면서
사실 삼성이 모든 면에 다 기술이 앞설 수는 없잖아요.
그러면 이제 사실 앞선 기술을 가진 회사를 지속적으로 M&A를 해드려야 되거든요.
사실 모든 인류 기업들은 다 그렇게 합니다.
뭐 애플도 많은 회사를 M&A해갖고 다 마찬가지.
구글 뭐 다 이런데.
근데 삼성은 보면 하만을 2007년에 인수한 후로
그다음에 M&A한 걸 제가 본 적이 없거든요.
그러니까 하만도 사실 자동차 전장업체지
첨단 반도체라든가 첨단 IT 회사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 점을 고려하면 IT나 AI 관련해서
과연 M&A가 있었나?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이렇게 AI의 주류 트렌드로 봤을 때.
그래서 이렇게 사실 M&A도 안 하고 해서
과연 지금의 트렌드를 쫓아갈 수 있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하이닉스는 그래도 인텔로부터 랜드 사업인 솔리다임 인수를 했지 않습니까?
물론 이것 때문에 이제 2023년에 엄청 힘들었는데
지금은 솔리다임이 황금알을 낳는 그런 거위로 변신을 했죠.
근데 제가 말씀드린 건 솔리다임이 돈을 벌었다 안 벌었다가 아니라
그래도 SK 하이닉스는 어려운 요건에서 M&A를 해나갑니다.
그래서 그래서 트렌드를 따라가려 노력을 하는데
삼성전자가 이런 게 없다 이런 생각이 좀 들고요.
그다음에 저는 삼성전자가 또 하나 ADR 주식 예탁 방식으로
미국에 좀 상장했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TSMC, ASML 이런 회사들도 다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얼마 전에 이제 혼다하고 니산이 합병한다고 발표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렇게 보니까는 이제 미국에서 주가가 오르더라고요.
니산, 혼다 이런 주가들이.
그래서 보니까 이제 전부 다 이런 회사들도 다 전부 다 ADR 형태로
미국에 이제 상장이 돼 있는 거죠.
근데 미국에 상장을 해야 일단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또 신뢰도 회복하고 글로벌 트렌드를 따라갈 수 있거든요.
근데 지금은 그냥 삼성전자는 그냥 국내에 안 조여있다는
그런 느낌밖에 안 들고요.
이재용 회장께서 이건희 회장의 그 기업가 정신
카리스마 요구를 좀 배웠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이제 이건희 회장에 대해서
지난번에 장황하게 말씀드렸으니까 생략은 하겠지만
지금 이재용 회장님한테는 이건희 회장 같은 그런
어떻게 리더십은 없지 않나 이런 생각이 좀 들고요.
그래서 저는 이제 삼성전자를 그냥 전문 경영인한테 맡겨놓지 말고
이재용 회장께서는 이건희 회장 같이 직접
경영에 관여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려고 하면 이제 산업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되죠.
필수적으로. 그러면 이제 또 전문가들도 자주 만나고
실리콘밸리 와서 iat 회사들도 자주 만나고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자주 파악하고
사실 그래서 이제 그러한 정보를 바탕으로
이제 또 왜냐하면 회장 총수다 보면
아무래도 그런 좋은 정보들 많이 얻게 되거든요.
가서 자꾸 만나고 하면
그래서 이제 결국 그런 걸 기반으로 해서
옳은 결정을 내려야 되고
리더십은 결국 지식에서 나온다 이런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이제 삼성전자가 고립되는 또 다른 이유가
저는 이거는 지난번에 얘기했던 거기도 한데
삼성전자가 IDM인 것이 또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반도체 회사는 이제 세 가지로 나뉘는데
설계만 하는 팸리스가 있고
그다음에 이제 제작만 하는 파운드리가 있고
이걸 두 개를 다 하는 이제 종합반도체 회사가 있는데
이제 종합반도체 회사는 이제 IDM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이제 SK하이닉스가 HBM을
SK하이닉스 혼자 힘으로 개발했다고 생각하기가 쉬운데요.
그렇지가 않습니다.
SK하이닉스도 HBM3E를 개발하기 위해서
굉장히 많은 난관이 있었고
어려움이 부딪혔는데
그때마다 엔비디아하고 TSMC가 나서서
적극적으로 같이 문제를 해결하고 도와줬어요.
그렇게 해서 하이닉스가 HBM3E를 개발하게 된 거거든요.
근데 삼성전자는 이런 회사들로 도움을 받기가
그렇게 쉽지가 않습니다.
왜냐하면 HBM3E를 개발하는 삼성전자는
반도체 회사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파운드리 회사입니다.
그러면 TSMC가 SK하이닉스를 도와주듯이
이 경쟁 회사인 삼성전자를 도와주겠느냐 제대로
그렇지 않다는 거죠.
또 마찬가지로 삼성의 시스템 LSI 부분은
엔비디아하고 또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또 엔비디아로부터 수주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동시에 경쟁을 하면서 또 수주를 해야 되는 상황인데
그럼 엔비디아가 필요하니까 삼성을 도와준다고 하지만
마음의 우선순위로는 하이닉스 우선이 있겠죠.
마이크론이 우선순위가 있겠죠.
사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다 이런 충돌이 어디서 생기냐면
파운드리 부분에서 생기거든요.
사실 그러니까 이제 idm이라는 문제 때문에
그래서 이 부분을 해결을 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SK하이닉스는 문제를 부딪히면 엔비디아
TSMC하고 머리를 맞대고 해결합니다.
근데 이 회사들이 보통 회사가 아니라
글로벌 1등 회사들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얼마나 많은 도움을 받겠습니까?
근데 삼성한테 과연 이렇게 도와주겠느냐
기술 유출될 수 있는
그렇죠.
그래서 삼성은 이론적으로는 파운드리가 독립적으로 운영된다고 주장을 하지만
내가 애플이고 내가 엔비디아면
내가 도면을 넘겨주면
과연 삼성전자의 다른 부서로 유출이 된다는 걸 걱정할 것 같아요. 저도
사실 그래서 그런 문제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점을 의식해서 TSMC는
절대로 우리는 완제품 만들지 않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완제품을 만들지 않으니까
도면에 대한 유출 점령은 없는 거고
그러니까 이제 믿는 거죠.
다른 회사들이.
그래서 사람들은 TSMC의 기술 때문에
TSMC가 이렇게 막 이렇게 오더를 다 받고 있다고 하는데
사실 제가 보기에는 기술은 당연히 그렇지만
그건 둘째고
첫째로는 이런 신뢰입니다.
이게 내가 도면을 줘도 유출할 염려가 전혀 없다고 하는 신뢰.
사실 그거거든요.
그래서 이제
이런 문제를 저는 해결을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셋째로는 또 당연한 문제지만 기술 개발을 해야 되는데
반도체 전문가들은 SK하이닉스의 DLM 기술이
삼성전자보다 1년에서 1년 6개월을 앞선다고 그러더라고요.
HBM3 개발이 후공정 때문에 안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제 사실은 그것보다 더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HBM3는 38단이고
SK하이닉스에서는 12단까지 만든다고 하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HBM4는 당연히 12단이고요.
근데 이렇게 이제 DLM을 쌓아서 HBM을 만들 때
이제 그 사용하는 칩이 어떤 칩이냐에 따라서 성능이 달라진다는 거죠.
그러니까 후공정도 중요하지만
근데 이제 삼성은 1A 나노칩을 사용하고요.
이제 SK하이닉스는 1B 나노칩을 사용하는데
이게 이렇게 되면 이제 HBM1 제품에서
이제 성능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는 거죠.
삼성이 사용하는 1A하고 SK하이닉스는 B가
근데 이제 1A하고 1B가 저도 찾아봤는데
이제 인텔이 처음으로 이 용어를 사용했는데
이제 1A는 10나노 공정이고 1B는 7나노 공정이라고 합니다.
여기서부터 이제 삼성전자가
반도체 미세 공정에서 SK하이닉스에 뒤졌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SK하이닉스는 1B 칩으로 HBM을 만들 때
삼성은 1A 칩으로 HBM을 만드니까
HBM1 제품의 성능 차이가 난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엔비디아의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한
본질적인 이유가 다들 후공정, 후공정 하는데
후공정 보다 이제 D램의 품질이
삼성께 뒤지는 게 문제다.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을
기술을 개발해야 되고
그다음에 이건 이제 많은 사람들이 얘기하는 건데
삼성전자는 을의 마인드가 없다.
값을 할 때 을. 그렇죠?
지금 반도체 산업은 옛날에는 D램의 대량 생산 시대에서
지금은 이제 주문형, 고객 주문형으로 바뀌었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삼성전자가 이런 흐름에 적응하지 못하는 면이 많이 있다.
내가 삼성전자인데 뭐 이런 것들 있잖아요.
그래서 최근에 이제 HBM도 이제 다 고객 주문형으로 바뀌지 않습니까?
그래서 고객의 상을 완벽하게 구현해야 되는 제품을 만들어야 되는데
사실 그런 것들에 좀 마인드가 부족한 게 있지 않느냐.
얼마 전에 네이버하고 삼성전자가
같이 AI 칩을 개발하다가 둘이 깨졌거든요.
깨졌는데 이제 이게 이제 그 신문 기사를 보니까는
삼성전자가 값의 위치에서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에
결국은 네이버가 깨졌다.
이런 기사를 본 적이 있었거든요.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 장기 투자 고민하시는 분들은
이제 제가 말씀드린 이런 것들을
한번 좀 고민을 해보시고 생각해보시고
투자를 하셨으면 좋겠고요.
개인적으로 저는 그래서 장기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이런 문제들이 좀 먼저 손해를 해결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근데 이제 AI 반도체는 HBM에서
이제 핀 반도체로 갔다가
이제 CXL로 넘어갈 거라고 많이 하는데
삼성이 이제 이 분야에서 선택권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기술이 발달됐다고 하더라고요.
핀 반도체하고 CXL
그런 면에서 본다면 여전히 삼성전자의 기존이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할 수 있는데
근데 이 기술을 또 채택하는 건 삼성전자가 아니고
팸리스들이 채택을 해줘야 된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이게 이제 그 팸리스 업체들과
파트너십을 이렇게 좋게 갖고 가는 거
사실 이게 중요한데
아까 얘기했듯이 삼성은 이제 그런 것들이 약하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것들도 이제 좀 강화가 돼야 되는 거 아니니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작가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지금 AI가 메가 트렌드잖아요, 정말.
AI, 암호화폐, 바이오 이런 것들이
대표적인 미래 먹거리 산업인데
그 말씀해 주신 것처럼
삼성전자가 AI 관련해서 인공지능 관련해서
뭔가 대단한 계획이 있거나
어떤 회사 합병과 그런 소식을 통 들어보지 못한 것 같아요.
저도 들어본 적이 없어요.
아니면 하실 수는 있지만
이게 굉장히 알려지진 않았던 얘기죠?
근데 이제 최고 경영자가 자꾸 그런 얘기를 해줘야 되거든요.
미국 최고 경영자들 그런 거 잘 얘기하지 않습니까?
미국의 뭐 젠슨 황이나 일론 머스크나 아니면 제프 베이조스
이런 분들 보면 맨날 이렇게 터틀넥 입고 나와서
뭔가 비전을 말하잖아요, 자꾸.
비전을 말하세요.
CEO가.
저는 그런 거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M&A를 무조건 해야 돼요, M&A.
기술이 다 없을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금 TSMC 얘기해 주셨는데
TSMC는 어떻게 보면 파운드리라는 용어를
약간 한꺼번에 바꾸면 하청이라는 얘긴데
근데 이제 하청하고는 좀 개념이 다르긴 하죠.
어쨌든 같이 만드는 거라고 봐야 되는 거죠.
이걸 딱 만들어라 주면
그거 그대로 딱 만드는 게 아니고
서로 이제 굉장히 난이도가 어려운 제품이기 때문에
항상 서로 협의하고 하는 거죠.
우리는 약간 파운드리만 하는 거를 좀 열등하다.
이거 둘 다 못해서 이것만 하는 거
약간 그런 시각이 있는 것 같은데
오히려 한쪽이 집중하고 신뢰를 얻어야
더 기업가치가 커질 수 있다 이렇게 보시는 건가요?
그렇죠. 예를 들면 삼성바이올로직스 같은 것도
결국은 아까 그런 개념이 하청이지 않습니까?
만들어달라고 하면 만들어주는 거죠.
사실은 그렇다고 해서 그러면 그대로 그냥 이거 만들어 주세요.
아무나 뚝딱 만들 수 있는 게 아니고
굉장히 고난도의 기술이
삼성바이올로직스도 필요한 거지 않습니까?
사실 그래서 이거는 하청이라기보다는
또 다른 영역이다. 서로 다른 영역이다.
그러니까 팸리스의 설계도 굉장히 어렵고
만든 것도 굉장히 어렵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대등한 위치라고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좋습니다. 그럼 삼성전자가 또 핸드폰이라든가
말씀하신 가전 아니면 전통적인 디램
이런 쪽에 집중하는 것 같은데
이쪽 산업은 크게 성장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
이렇게 보시는 건가요?
ai가 발달하면 결국 디램이라고 하는 게 필요하고
뭐 hpm도 필요하고
지금 꼭 젠슨왕이 hpm 필요한 거 말고
지금 테슬라도 hpm4를 또 쓴다고 그러고
그다음에 브로드컴도 또 그런 얘기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반도체의 수요는 계속 늘어나지만
그래도 ai를 이렇게 제쳐놓고선
전혀 생각을 할 수 없는 거죠.
근데 삼성전자가 ai에 대해서
어떤 큰 비전을 제시하는 걸 저는 못 본 것 같다.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죠.
그렇죠. 우리가 지금 채찍 bt 아니면 보라
뭐 여러 가지 인공지능 윌로그가 있는데
국산 ai 하면 그래도 뭐 네이버 정도
네이버가 그래도 소프트웨어 쪽은 그래도 좀 만들고 있지만
삼성에선 저도 들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삼성전자에서 제가 ai를 들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좋습니다. 삼성전자 그럼 장기적으로는
뭐 이제 2025년 여름 정도까지 한 6만 5천 원 선
그렇죠.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요.
옛날에 제가 이제 외국에서 이렇게 생활을 많이 했었는데
공부도 이제 뭐 미국에서 하고
그다음에 사실 영국에서 제가 런던에서도 일도 하고 이랬었는데요.
그러니까 이제 삼성에 대한 애착이 제가 굉장히 좀 있어요.
왜냐하면 이게 사실은 그 누구나 다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외국을 나가면
사실 이제 삼성전자 현대차 이런 걸 이제 접하고
그래도 나름대로 좀 뿌듯하거든요.
삼성은 근데 이제 현대차는 제가 미국에 있을 때 처음으로
사실상 처음은 아니죠.
옛날에 폰이 엑셀이라고 한 게 있었는데
그때 이제 처음으로 소나타가 수출이 됐었어요.
소나타 그래서 이제 제가 광고를 봤었는데
그 제가 자동차는 솔직히 잘 이렇게 뭐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그래서 뭐 몇 리터 막 이런 거에 익숙하지 않은데
그게 이제 그 2.4리터 뭐 이게 이제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 광고를 봤는데 2.4리터 그러니까 2.4리터를
2.4리터 맞나요?
그 주문을 하면은 자기네가 특수하게 제작을 해서
이렇게 주겠다.
이게 현대가 만들 수 있는 최고의 기술이다.
근데 다른 데는 그거 아주 쉽게 만들었거든요.
그때.
아 그래가지고 이거 언제 쫓아오냐 막 그렇게 생각하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뭐 세계 3대 뭐 3인가요?
현대차가 그렇게 됐고
사실 삼성전자도 그때 테레비전을 그래도 살려면
또 삼성 사이즈 해가지고 가면은 없어요.
그래갖고 삼성 없나요? 그러면
좌우 구석으로 가가지고 창고에 쌓아있는 그거
이게 디스플레이도 안 돼있어요. 삼성은.
왜냐면 찾는 사람이 없으니까.
그래가지고 그
이게 창고에 있는 거 갖고 오더라고요.
갖고 오는데 또 엄청 싸요.
그러니까 이따만한 게 요만한 거보다 차라리 더 싸요.
그래가지고 그걸 갖다가 이제 딱 꼽았더니
작동이 안 되는 거예요.
아유 너무 오래된다고.
아니 그래가지고 그걸 다시 또 갖고 와가지고 반품하고 막
그래갖고 저 파는 사람이 그러더라고요.
삼성 원래 고장 잘 나요.
이제 그런 식으로 미국에서.
이제 그랬었는데 이제 사실 지금은 이렇게 이제
글로벌 업체가 됐으니까 굉장히 마음이 뿌듯한데
어쨌든 앞으로도 계속 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는 거죠.
삼성이나 현대건.
삼성전자를 장기 투자하려면 과거와 같이
또 두 가지 문제가 해결이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첫째는 방금 말씀드린 파운드리가
어떤 식으로는 해결이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해결이라고 하는 거는 뭐
파운드리 사업을 포기하는 것까지 포함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진대재 사장님 유명하신 분 있죠.
진대재 사장님이
제가 기사를 봤어요.
한 2, 3일 된 것 같은데
삼성전자가 왜 파운드리를 하는지 모르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시면서
분사하거나 포기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거든요.
저도 이제 이런 어떤 식으로든 하여간 분사나 포기를
아니더라도 하여간 해결이 돼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하고요.
이제 두 번째는 사실 저는 이게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는데
훌륭한 경영진이 나와야 됩니다.
경영진이 삼성전자는.
지금 삼성전자가 삼성전자로 있게 한
사실상 저는 단 하나의 요인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단 하나의 가장 큰 요인은
이건희라고 하는 걸출한 지도자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데
삼성전자 히스토리를 잠깐 말씀드리면요.
제가 삼성그룹 내부에서 반도체에 눈을 뜬 사람은
오직 이건희 회장 혼자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러니까 이제 삼성 사람들이 생각할 때는
삼성그룹에서 삼성전자에서 우리 반도체 한번 해봅시다.
자꾸 으쌰으쌰해가지고 이제 힘든 상황에서 반도체를 해보자.
그래가지고 이제 막 일치단결해서 한 걸로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요.
그게 아니고 이 반도체의 비전을 봤던 사람은 이건희 회장 혼자입니다.
그래서 1974년에 이건희 회장이 그때는 회장이 아니었기 때문에
아버지 이병철 선대 회장한테 한국 반도체라는 회사가 부도가 났는데
이 회사를 인수해서 한번 반도체를 해봅시다.
이렇게 건의를 했더니 아버지가 딱 단칼에 노을
단칼인지 모르겠지만 노을합니다.
그래서 왜 노을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반도체가 뭔지 잘 모르셨을 수도 있고
아니면 이게 돈이 많이 들어갔는데 삼성이 너무 현재
그때는 취약하다 이렇게 생각했을 수도 있죠.
그런데 그 당시 이제 삼성 경영진들도
티비도 못 만드네 무슨 반도체야 이런 얘기를 해서
회사 내부에서 한국 반도체 인수를 강하게 반대를 다 했어요.
그래가지고 이걸 할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삼성전자에서 이제 이걸 하려고 했는데
삼성전자에서 할 수가 없게 된 이건희 회장이
할 수 없이 이제 자기 개인 돈을 털어서
한국 반도체의 지분 50%를 인수를 합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이제 삼성전자랑 관계 없는 거죠.
그래서 이제 홀로 반도체 사업에 뛰어들었어요.
그래가지고 이제 그래서 이제 어떻게 했냐면
이제 이게 근데 이름만 반도체지
겨우 뭐 트랜지스터 정도 만드는 정도고
이제 그 집적 회로를 만들어야 되잖아요.
그걸 이제 만들 수가 없었다는 그 당시에는.
그래가지고 이제 이건희 회장이 자기 일본의 인맥을 통해서
사비를 들여서 일본의 기술자들을 알바를 시킨 겁니다.
몰래 돈을 많이 주고 토요일 날 일본 근무가 끝나면
그 비행기를 태워서 한국으로 와서
밤새 이제 우리나라 기술자한테 기술을 가르치고
일요일에 되면 다시 돌려보내고
이거를 이제 계속 이렇게 한 겁니다.
그렇게 해서 이제 반도체의 기술을 이제 키워나가다가
이제 그러다가 이제 아버지가 설득이 돼서
이제 아버지가 1983년 2.8 도쿄선언을 하는데
이게 이제 굉장히 유명한 선언입니다.
이때 이제 이병철 회장이 동경에서
반도체에 뛰어듭니다.
라고 이제 본격적으로 이제 딱 선언을 한 거죠.
그때가 이제 1983년 2.8 도쿄선언인데요.
그러니까 이제 이렇게 하니까 이제 난리가 난 겁니다.
왜냐하면 그 우리나라 정부에서는
야 이거 삼성이 반도체하다 망하면 나라가 망하는데
그렇죠. 하는 거나 잘하지.
그래가지고 이제 이 도시락 싸 가지고 말립니다.
이제 하지 말으라고 말리고
그다음에 이제 삼성 내부에서도
야 이거 회사 망하겠다 그래가지고 다 반대하는 거.
그래가지고 이제 오로지 반도체의 성공을 믿었던 사람은
이병철 회장하고 이건희 회장 둘 밖에 없었다.
삼성그룹 내부에서는 이런 얘기들을 하고요.
인텔 회장은 이 이병철이라는 사람 이거 과대명상처 환자다.
이렇게 얘기했고요.
미츠비시 연구소가 삼성이 반도체 사업에서
성공하지 못하는 여섯 가지 이유라는
굉장히 유명한 보고서입니다.
이 보고서를 내가지고 이제 이건 뭐 불가능한 얘기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삼성전자가 이제 결국 6개월 만에 64kdm을
세계에서 세 번째로 개발하고
그다음에 이제 1992년에 세계 최초로
이제 이 쪽이 256인가
그걸 이제 개발해서 이제 1등에 올라가게 됐는데요.
이게 이제 개발이고
사실 이제 이건희 회장은 여기서 또 그치지 않고서
1993년에 이제 글로벌 1등으로 만들기 위해서
양을 포기하고 품질을 추구한다.
이런 프랑크프루트 선언을 합니다.
프랑크프루트 선언 아시죠?
근데 이게 이제 이 프랑크프루트 선언을 하게 된 계기가
후쿠다 보고서입니다.
이게 이제 그 당시에 후쿠다 타미요라는 분이
삼성전자의 디자인 고문으로 계셨습니다.
유명하신 분인데요 이분이.
근데 이제 이건희 회장이 프랑크프루트로 가기 전에
일본 동경으로 먼저 갔어요.
가서 회의를 하고 일본 사람만 따로 남겨놨어요.
거기다가.
그래가지고 뭐 할 말이 있으면 좀 솔직하게 해달라.
건의할 게 있으면.
그렇게 하니까 후쿠다 타미요라는 분이 거기서 보고서를 줍니다.
요거를 한번 시간 나실 때 읽어보시라고.
그래가지고 이제 이게 후쿠다 보고서인데
이제 이걸 갖다 갖고서 이제 그러고
이제 프랑크프루트로 가는 거죠.
비행기에서 이제 이걸 보게 되는데
이걸 보고서 이제 이건희 회장이 분기된천을 하는 겁니다.
그래가지고 삼성이 그동안 양적 성장에만 너무 치중해서
제품의 품질 디자인 자기가 봤을 때는 이건 못 봐주겠다.
도저히.
삼류다.
네 삼류다.
그렇게 한 거죠.
그래서 이거는 도저히 해외에서 경쟁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근데 자기가 이거 보고서를 올리는데
이게 약간 관료주 이런 것 때문에
뭐 아무도 신경도 안 쓰고 무시한다.
그래서 자기는 삼성연구를 후회한다.
괜히 왔다.
나 이제 가고 싶다.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한 거죠.
근데 이제 여기서 또 하나 비디오를 본 게 뭐냐면
이 세탁기 삼성 공장에서 세탁기 만드는 걸 보는데
이 세탁기가 사이즈가 안 맞는 겁니다.
왁구가 맞아야 되는데.
그 이격이라고.
네.
그래가지고 그걸 어떻게 만드냐면 칼로 잘라냅니다.
세탁기를.
칼로 이렇게 막 잘라내서 이렇게 맞춰가지고 제품 출하를 하거든요.
이걸 보고서 이제 한심하다 느낀 거죠.
그래가지고 이제 분기된천 해가지고
내리자마자 제일 먼저 한 게 뭐였냐면
아까 말한 그 후쿠다 씨한테
이제 본사에 전해서 이분한테 보너스를 줘라.
한데 이제 그 보너스가 아마 제가 기억하기에는 어마어마한 돈이었어요.
지금으로만 한 몇 십억 이런 수준이었어요.
하여간 십몇 억이나 하여간 이렇게 굉장히 큰 돈.
그렇게 주고서 이제 곧바로 프랑크프루트로
모든 전 세계에 있는 모든 삼성 임직원을 임원들을 다 소집을 하죠.
그래서 전 세계를 내서 1800명이 프랑크프루트로 갑니다.
그래가지고 이제 왜 가는지도 모르죠.
그래가지고 뭐 어떤 사장님은
와이셔츠 두 개만 갖고 갔다고 하는데
그러고 나서 거기서 뭐 두 달인가 있었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거기서 이제 유명한 이제 프랑크프루트로 선언을 하는 거죠.
그래서 자신의 그 측근이지만
양을 그래도 포기할 수는 없다.
매출이 중요하니까.
그렇게 해서 자기의 측근이라는 사람들을 다 잘라버립니다. 거기서.
측근들은 반대한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도 있었죠.
그러니까 뭐 따르는 사람도 있었고
굉장히 가까운 측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거를 이제 도저히 안 된다.
사실 측근이기 때문에 그렇게 얘기할 수 있죠.
사실 뭐 일반적인 사람이 그렇게 얘기하기 힘들고
그 사람들 쫓겨내보내고 자기의 경영 철학을 뒷받침해 줄 수 있는 인재들만
새로 이제 등용을 하고요.
그래서 이제 이게 이 프랑크프루트 선언이
뭐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꿔라 이게 유명하잖아요.
이제 이걸로 해서 이제 이게 이제 글로벌 1등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거고요.
그래서 이건희 회장은 이제 항상
어떤 새로운 전자제품이 전 세계에서 나오면
항상 그 삼성지사에서 집으로 2개를 보내준다고 합니다.
항상.
그러면 이건희 회장은 이제 자택 지하에 가서
그걸 다 분해한답니다.
모든 제품을 다 분해해서 다 보고 다시 조립하고
그렇게 해서 전자제품에 대해서 뭐 기술자 못지않은
굉장히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어서
기술진들도 이건희 회장의 말을 무시를 못한대요.
그러니까 뭐 어떤 얘기를 저 알겠어 이런 거 있잖아요.
그런 게 아니고 한마디를 하면 잘못 말하면
거기서 박살나는 거죠 회장한테.
그러니까 그 기술적인 것도 굉장히 많이 알고 이렇게 됐던 거죠.
그래서 이제 이게 이건희 회장의 삼성전자의 운명을 결정할
두 가지 이제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데
이 결정을 내린 게 이런 전문가적인 전자에 대한 지식이 없이는
내릴 수 없는 결정을 내리는 거죠.
뭐냐면 첫째는 웨이퍼 인체에 대한 결정이었고요.
둘째는 이제 4메가 EU의 칩 방식 개발을 할 건지
그러니까 칩 방식을 스택으로 할 건지 트렌치로 할 건지 이걸 하는데
그러니까 이걸 결정하려고 하면
전문가적인 쉽게는 있었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이제 그 당시에 이제 이 공장 기움 공장을
이제 건설하면서 웨이퍼를 5인치로 할지 6인치로 할지를
이제 결정을 해야 되는데 이건희 회장이 6인치로 딱 결정을 하는데
회사에서는 다 5인치로 예상을 했던 거죠.
그래가지고 이제 이게 김강호 부회장이라는 분이 있었는데
삼성전자에 6인치라고 한다는 얘기를 듣고서
임직원들이 다 뒤로 나자빠졌다고 합니다.
이제 근데 이제 이게 이제 사실 세계 최초인데
여기서 이제 승기를 잡았고
그 다음에 이제 두 번째가 이제 칩 개발 방식을
스택 기술을 채택하면서 또 시장에서 이제 승기를 잡았는데
트렌치 방식은 웨이퍼를 이렇게
이렇게 그 판에서 이제 층을 만들고 위로 쌓아가는 방식이고요.
이제 스택은 그냥 아파트 같이 쌓아가는 방식이라고 하는데요.
저도 뭐 이건 뭔지는 잘 모르지만
어쨌든 이 스택 방식이 결국 신의 한 수로 작용을 했고
트렌치 방식을 사용했던 회사들은 다 도퇴됐고
결국 스택 방식의 회사들이 이제 산업을 주도해 나가기 시작한 거죠.
근데 이제 그래서 자 이제 최근 보도를 보면
삼성전자가 HBM의 수요가 없을 거라고 판단해서
2019년에 HBM을 해체했잖아요.
해체하고 이제 그래서 HBM 기술자들이 SK하이믹스로 넘어갔다고 합니다.
자 그러면 지금 이게 이제 경영진의 이런 잘못된 판단 하나가
지금 이런 삼성전자의 위기를 갖고 온 거지 않습니까?
근데 만약에 지금 그 경영진이 아니고 이건희 회장이었으면
어떤 결정을 내렸을 건가 사실 이런 게 이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고
그래서 이제 경영진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한 건데요.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삼성전자는 원래 저는 평범한 회사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LG전자하고 비교해 봤을 때
LG전자가 삼성에 비해서 떨어질 요인이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같이 서울대학교 뭐 졸업한 유능한 사람들이 왔고
그 당시에는 같이 열심히 다 일을 했고
뭐 인력도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돈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근데 이 하늘과 땅 차이로 벌어졌던 이유는
오로지 하나 그 이건희가 인류업자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건희 회장이 있고 없고인데
삼성전자가 원래 평범한 회사였는데
이건희 회장이 그 기업을 1등으로 키워놨는데
지금 이건희 회장이 안 계시니까
다시 평범한 회사로 돌아간 겁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러니까 이제 이건희 회장만큼은 아니어도
삼성전자를 끌고 갈 수 있는 유능한 경영진이 나와야
이런 글로벌 회사를 끌고 갈 수 있는 역량이 되는 거죠.
사실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평범한 회사는 계속 될 수가 있습니다만
지금 우리 투자자들이 바라는 건
여전히 글로벌에서 1등을 계속 유지하면서
애플과 경쟁하는 회사를 원하는 거잖습니까
그렇게 하려고 그러면 저는 훌륭한 경영진이 나와야 된다.
그 전에는 힘들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길게 제가 좀 이해를 시킬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길게 삼성의 히스토리를 말씀드렸습니다.
그럼 어떻게 보면 지금 삼성전자가 이렇게 글로벌 기업이 됐던 거는
삼성전자의 소위 그 경영진 임원들의 공이 아니고
임원들은 대부분 따라가거나 반대하는 입장이었고
이건희 회장님의 어떤 결단과 선견 지명으로 이렇게 됐다는 거잖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기업을 판단할 때
경영자가 그렇게 중요하다는 거잖습니까
예를 들면 인텔이 굉장히 잘 나갈 때
스티브 잡스가 인텔에 가서 이거 이거 하나만 좀 만들어 달라
이렇게 얘기했는데 그때 인텔이 잘 나가니까 거절을 했다는 거 아니에요 인텔이
그때 스티브 잡스 그게 이제 예를 들면 저거겠죠
아마도 파운드리겠죠
그런 제안을 받아들였으면 인텔은 또 변했을 거다
이런 얘기고요
인텔이 한참 잘 나갈 때
그냥 뭐랄까 기술에 대해서 잘 모르는
그런 ceo가 와가지고 마케팅하고 이런 사람들이 와가지고
그냥 뭐 인력 이렇게 마케팅 효율화하고
비용 효율화한다고 해서 사람 다 쳐내고
그래서 그 유능한 회사들이 다 경쟁업체로 가버린 거잖습니까
사실 그런 점들을 생각하면
어차피 ceo 한 명이 그 회사의 90%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그러면 이제 2019년까지 삼성전자가 한창 좋을 때
hbm에 대해서 이 미래 수요가 없다고 판단한 그 결정이
이건희 회장님이었으면 그렇지 않았을 수 있다
하여간 저는 보면 아까 어떤 사활을 걸린 결정에 있어서
굉장히 심사숙고를 해서 현명한 결정을 내렸잖아요
저는 그래서 좋은 결정을 내렸을 거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설령 좀 틀렸더라도 훨씬 더 빠른 시일 내에 바로잡고자
그러면 이거 부사장이나 사장단에서
한두 명 바꾸는 걸로는 이게 안 되는 일인 거잖아요
강력한 비전을 가지고 인사이트가 있는 해안을 가지고
사실 그런 분이 삼성전자를 이끌어야
다시 글로벌 기업으로 크게 도약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이제 그거는 사실 이게 쉬운 건 아니잖아요
불세출의 경영자가 나와야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그 경영진이 잘하는 걸 보고
삼성전자를 사야서 장기 투자를 해도 늦지 않다
사실 지금 미리 사는 거는 하여간 이 문제는 해결이 돼야 된다
삼성전자가 글로벌 1등 애플과 tsmc와 경쟁을 하는
그런 회사가 되려면 그렇게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