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30] 두산에너빌리티 · 이수페타시스 · 현대차 · 일진전기 · 한미반도체 · 한국파마 / 김민성 모아랩컴퍼니 이사 / 박철순 더커넥트머니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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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0] 두산에너빌리티 · 이수페타시스 · 현대차 · 일진전기 · 한미반도체 · 한국파마 / 김민성 모아랩컴퍼니 이사 / 박철순 더커넥트머니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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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은 현재 글로벌 증시 투나잇과 함께하고 계십니다.
먼저 조금 전 나온 미국 지표 먼저 살펴볼게요.
지금 생산 지표가 두 가지가 나왔는데요.
먼저 미국의 9월 제조업 생산 지표입니다.
전년 대비 0.4% 감소했고 이 예상치를 30bp 하회하는 수치가 나왔습니다.
또한 미국의 9월 산업 생산 지표 역시 시장의 전망을 하회하는 수치가 나왔는데요.
전년 대비 0.3% 감소했다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 내용들이 오늘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계속해서 저희 글로벌 증시 투나잇과 함께하시면서 시장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오늘 시장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던 30개의 종목 만나볼 시간입니다.
이 화제의 종목들 중에서 내일 흐름까지 지켜보면 좋을 3, 4만 종목들 발굴해 볼 텐데요.
베스트 서티 순서입니다.
오늘 함께 이야기 나눌 두 분 소개합니다.
모아랩 컴퍼니 김민성 이사, 더 커넥트 머니 박철순 이사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희 베스트 서티는 외국인과 기관 매수 상위, 그리고 상승률과 하락률, 여기에 검색 상위까지
5가지 기준을 토대로 먼저 30개의 종목을 출연했습니다.
그리고 이 안에서 한 분당 3종목씩 선정을 해주셨는데요.
그렇다면 오늘의 30개의 종목 베스트 서티 먼저 바로 만나보겠습니다.
네, 오늘의 베스트 서티가 등장했습니다.
자, 우선 저희가 사실 글자 크기는 랜덤인데요.
그런데도 지금 두산 애너빌리티가 가운데 좀 크게 보이는데
오늘도 기관과 외인의 러브콜이 굉장히 뜨거웠습니다.
외인과 기관 모두에서 순매수 1위를 기록했고
이를 비롯해서 원전, 그리고 인프라 관련주가 오늘 수급에 주목을 받았습니다.
BHI도 오늘 베스트 서티 1위를 올렸고
일진전기, 그리고 대원전선도 눈에 띕니다.
오늘 검색 상위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뿐 아니라
한미반도체, 에이수, 페타시스도 이름을 올리면서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자, 이 안에서 오늘 두 분은 어떤 종목에 집중해 주셨을지 바로 만나볼게요.
김민성 이사님의 오늘 베스트 서티 첫 번째 종목은 어떤 종목일까요?
네, 방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글씨가 크게 박혀있는 두산 애너빌리티 한 번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아서
굉장히 오늘 또 좋은 의뢰가 많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생각을 해서 좀 말씀을 드리려고 가져오게 됐습니다.
지금 두산 애너빌리티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연달아서
원자력 발전소에 대한 투자 계획을 발표하면서
원자력 관련된 기업들에 대한 모멘텀들이 다시 한번 회복이 되는 그런 모습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AI 산업이 지속적으로 이어진다고 하면 데이터 센터라든지 이런 게
가동이 더 많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계속해서 전기에 대한 수요가 많이 필요한 상황인데
아무래도 비교적으로 투자 비용이 덜 들어가고 거기에 대한 효율이 많이 나올 수가 있는
원자력에 투자를 하겠다고 계획을 발표하면서
원전 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더 커지고 있기 때문에
주가 측만에서도 좋은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AI 전기가 대란이 이어진다고 하면
여기에서 좀 빼놓지 않고 가장 큰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게 바로
원자력 산업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친환경 에너지라든지 재생 에너지가 여러 가지 모멘텀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지속적으로 선택을 하고 있는 게 바로 원전이기 때문에
원전에 대한 모멘텀이 먼저 치고 올라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 건 두산 관련된 합병 철회 이슈가 나오면서
그동안에 두산 바켓이라든지 두산 에너빌리티 여기에 대한
지배주주 개편에 대한 소식이 불확실성이 커지기 시작하면서
우려감이 만들어지기 시작을 했었는데
거기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가 되면서도
성장에 대한 동력 다시 한 번 더 주가 측면에서
반영이 되고 있기 때문에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지고 있어서
여기에 대한 외국인과 기관에 대한 수급도
좀 붙는 이유가 되지 않을까라고 좀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산업에 대한 모멘텀, 두산 에너빌리티가
지속적으로 성장을 할 수가 있느냐에 대해서 우리가 좀 잘 체크를 해봐야 될 것 같은데
지금 체코 원전의 최종 계약에 대해서
좀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여기에 대한 최종 계약 체결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한 번 더 만들어질 수가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이게 끝이 아니라 체코 원전이 최종적으로 체결이 된다고 하면
그거를 시작으로 해서 유럽에 대한 추가적인 파이프라인이 계속해서
늘어날 수가 있기 때문에
지금 체코 원전에 대한 최종 계약이 굉장히 중요한 상황이고요.
그리고 그 이후에는 유럽에 대한 파이프라인이 지속적으로 커진다고 하면
성장에 대한 지속성 있게 우리가 바라볼 수가 있는 게 바로 두산 에너빌리티기 때문에
좀 지속성 있게 상승을 해볼 수가 있지 않을까.
좀 이렇게 저 역시도 기대하는 종목 중에 하나입니다.
네, 오늘 김민성 이사님의 첫 번째 종목 두산 에너빌리티였습니다.
저희가 오늘 목요일인데 이번 주 월, 화, 수, 목 내내
이 30개의 종목에 또 이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지금 시장에 기대감이 잔뜩 담겨있지 않나 싶은데요.
방금 전해주신 말씀 함께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자, 이번에는 박철순 이사님의 첫 번째 종목 만나볼게요.
어떤 종목일까요?
네, 최근에 프레임이 굉장히 좋습니다.
이수 페타시스를 한번 언급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이수 페타시스 같은 경우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고다층
인쇄회로기판인 MLB를 생산하고 있는 기업인데
국내에서는 선도 기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지금 빅테크 기업의 20층 이당의 고다층 인쇄회로기판을
꾸준하게 납품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AI 시장이 성장하면 할수록
전방산업에서 수요가 계속적으로 늘 수 있는 기업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서 말씀드리는 이 고다층 인쇄회로기판 같은 경우는
이 반도체라든지 이런 것들을 정기적으로 연결해주는
기판을 적층에서 쌓는 그런 멀티레이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이런 것들에 대한 수요는 점점 더 기술이 더 발전하고
메모리라든지 아니면 빠른 속도 이런 것들을 원할 때는
더 많이 필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점점 더 AI라든지
전방산업 수요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점점 더 매출은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특히나 지금 AI 열풍에 대한 수혜주로 분류되기도 하는데요.
엔비디아 쪽에 매출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존에는 이제 400기가 쪽에 네트워크 장비 쪽 기판을 납품을 하고 있었는데
이제 점점 더 기술이 개발되고 업그레이드가 되면서
400기가 네트워크 장비가 아니라
800기가 정도의 네트워크 장비가 이제 앞으로는 필요해지는 상황이고
그래서 추가적으로 800기가 네트워크 장비에 들어가는 기판 납품도
앞으로 기대를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세 번째로는 이제 합작 법인
조인트 벤처에 대한 기대감인데
태국에 인쇄회로기판 생산하고 있는 제조기업과
1위 기업입니다.
이 기업과 지금 조인트 벤처를 설립을 할 계약을 체결을 했습니다.
그래서 실제 이 기업 같은 경우는 대부분 다
고다층의 어떤 인쇄회로기판을 만들고 있는데
지금 태국을 통해서 중저층의 인쇄회로기판까지도
만들 계획에 있는 거고요.
그래서 지금 한국에서 만들고 있는 고다층 인쇄회로기판 같은 경우는
한국에서 담당하고 있고
앞으로 이 태국 생산 기질을 통해서
중저층 인쇄회로기판 쪽으로 시장을 확대하면서
점점 더 매출 규모도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지금 사실 이 회사가 전망대 수요가 워낙 많다 보니까
지금 풀캡화 상태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미리미리 또 선제적으로 증설하고 있었는데
사공장이 드디어 이제 완공이 됩니다.
증설 효과가 이제 올해부터 실적에 반영이 되고 있는 상태인데
완벽하게 셋업이 되는 거는 이제 4분기가 될 것 같아요. 그러면
완벽하게 4분기부터는 실적이 더 레벨업 될 수 있고
거기다가 5공장도 지금 짓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수요가 급격하게 늘고 있는 구간에서 미리
선제적으로 증설을 해놨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수요가 늘면
온전히 다 매출 성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길게도 볼 수 있는 이 회사의 투자 포인트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고요.
마지막으로 기관수급입니다. 최근에 기관수급들을 보시면
상당히 강합니다. 특히나 지금
사거리를 연속적으로 20만 주에서 50만 주 그다음에 20만 주 오늘도
20만 주에 육박하는 매출세가 계속적으로 위비되고 있기 때문에
기관들의 어떤 매출세가 끊이지 않는 선까지
차익 매물이 추진되기 전까지는 상반을 열어놓으시고 추가
상승을 기대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박철순 이사님의 첫 번째 종목
이수 페타시스였습니다. 오늘 투자자들의 검색 상위로 이름을 올렸지만 역시 수급도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고요.
앞으로의 기대감이 더 커지는 종목입니다. 그렇다면 저희 첫 번째 종목 각각 대응 전략 간략하게 들어볼게요.
먼저 김민성 이사님 두산 애너빌리티 한마디 해주신다면요.
추세를 믿고 일단은 홀딩하자라고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세를 믿고 홀딩하자 그렇다면 신규 매수는 가능한가요?
리스크 관리만 잘한다고 하면 우리가 좀 분할적으로 접근하시는 거는 나쁘지 않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일단은 떠 있기 때문에 비중을 너무 크게 하는 거는
심리적으로 부담이 있을 수가 있으니까 그거 참고하셔서
대응을 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따라갈 때는 리스크 관리는 반드시 좀 하셔야겠습니다.
이번에는 박철순 이사님의 이수 페타시스 한마디 들어볼게요.
역시나 추가 상승을 기대해보자라고 말씀을 드리겠고요.
사실 지금 오늘까지도 크게 약폭을 보이지 않고 상당히 강한 흐름들이 이어지고 있는 상태고 앞서 언급드렸던 것처럼
비관대 수급이 아직 끊기지 않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상방에 보시면 최고점까지도 한번 열어놓고 한번 수익률을 더 극대화시키시면 좋을 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한 5만 5천 정도 선에서 매물저항이 좀 있기 때문에
여기서 만약에 저항이 나온다고 한다면 일단 한 번 정도는
분할 매도를 좀 하시면서 수익을 좀 확보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일단 최고치까지 한번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상방을 열어둔 이 저항 라인에 대해서도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두 번째 종목 만나볼게요. 먼저 김민성 이사님의 베스트 서티 두 번째 종목 뭘까요?
현대차 종목 이제 말씀드리려고 준비를 해왔습니다.
현대차가 오늘 마이너스 4.66% 정도 하락을 했는데 여기에 대해서 먼저 설명을 드리고 나서
여기에 대한 그 이유, 모멘텀을 좀 설명을 드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좀 조정을 받았던 이유가 이제 현대차에 대한 인도 법인 IPO 상장이
15일부터 17일까지가 진행이 되는데 이틀 동안 지금 42%가량을 유지가 되고 있는 상황이었고
오늘 이제 90%를 돌파를 해야지만 인도 상장 조건에 충족이 되면서
거래가 될 수가 있는 상황인데 이제 이틀 동안 워낙 지지부진하다 보니까
이거 상장 안 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우려감이 형성이 되기 시작을 하면서
현대차가 좀 오늘 패닉셀이 어느 정도 나왔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그리고 나서 외신 보도가 나온 게 오늘 또 매수세가 청약이 쏠리기 시작을 하면서
90%는 이제 돌파를 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예정대로 10월 21일부터 인도 증시에서 좀 거래가 될 것이다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중국에 대한 증시가 워낙 화환기가 이어지다 보니까
인도 증시에 대한 좀 기대감이 많이 떨어진 상황이라서
그런 청약에 대한 흐름이 만들어졌다라고 이제 일각에서 표현을 하고 있고요.
그래도 마지막에는 현대차에 대한 IPO 상장 청약이 쏠리면서 90%는 달성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우려감이 해소가 돼서 오늘 하락은 좀 더 빠르게 회복을 하지 않을까
미리 이 점을 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현대차에 대한 모멘텀을 좀 추가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도유타랑 이제 같이 범용 휴모이드 로봇을 개발한다라고 소식을 보여줬습니다.
우리가 이번에 테슬라에서도 옵티머스를 보여주면서
거기에 대한 기대감을 다시 한 번 더 키워주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그거랑 마찬가지로 현대차도 이제 휴모이드 로봇을 개발한다라고 하면
새로운 모멘텀이 좀 추가적으로 이어질 수가 있을 거다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대선 이후에 금리 인하가 진행이 된다라고 하면
자동차에 대한 판매량이 좀 증가가 되면서
여기에 대한 모멘텀이 좀 더 실적에 대한 수혜가 될 것이라는 증건과 예측이 있습니다.
그래서 금리가 인하가 된다라고 하면 저금리로 인해서
자동차 판매량이 좀 더 촉진이 될 수가 있다라는 기대감도 우리가 만들어갈 수가 있고요.
그것뿐만 아니라 이제 지금 가격 자체가 실적 대비해서 워낙 저평가 국면이다라고 보시면 되는데
지금 연말에 이제 배당에 대한 패시브 자금이 같이 들어올 수가 있습니다.
워낙 저평가 구간이고 PBR이 1배가 안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좀 연말에 배당 주주 환원 전체가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게 바로
현대차이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패시브 자금이 들어온다라고 하면
추가적인 상승이 지금 자리에서는 충분히 나타날 수가 있을 거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것뿐만 아니라 지금 정부에서도 밸류업에 대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주주 환원 정책이 추가적으로 계속해서 이어진다라고 하면
가치 측면에서도 우리가 현대차가 좀 더 부각이 될 수가 있기 때문에 그 점을 본다라고 하면
지금 가격대에서는 우리가 좀 더 공략을 해보면
추가적인 상승을 기대해볼 수가 있는 구간이다라고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김민성 이사님의 베스트 서티 두 번째 종목은 현대차였습니다.
역시 좀 검색 상위로 오늘 30개의 종목에 이름을 올렸는데요. 오늘 하락에 대한 분석도 같이 해주셨습니다.
인도 IPO 청약은 이 막판에 좀 스포트를 내고 있는 상황이고
앞으로 시장과 관련해서도 추가적인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라고 분석해주셨네요.
이번에는 박철순 이사님의 두 번째 종목 만나볼게요. 어떤 종목일까요?
오늘 또 핫했던 종목이죠. 일진전기를 소개를 드릴 텐데요.
아시다시피 AI 열풍 대표적인 수혜 섹터 중에 하나입니다.
지금 일진전기 같은 경우 고압 케이블이라든지 변압기와 같은
데이터 센터에 필수적인 장비들을 생산하고 있는 기업인데
다들 다 알고 계시다시피 AI 열풍
본격적인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는 이 AI 섹터 때문에
데이터 센터 건설이 계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고요.
데이터 센터를 짓기 위해서 필요한 전력 기기 관련된 회사들은 당연히
낙소 효과를 보면서 엄청나게 지금 매출이 업그레이드 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진전기도 역시나 AI 열풍의 수혜주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고요.
두 번째는 수주에 대한 부분인데
역시나 이 전방 산업 수주가 벌써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대다수의 이런 전력 기기 관련된 업체들이
최근 들어서 매출이 어마어마하게 높아지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실제 이 해외 변압기 수주를 봤더니
수주 잔고가 1년 사이에 벌써 4배나 올랐습니다.
일진전기의 수주 잔고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만큼 상당히 최근 들어서 이 수주가 급격하게 늘면서
회사의 어떤 밸류에이션을 더 높게 평가할 수 있는
재평가할 수 있는 과정이 만들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케파 증선 효과인데
아무래도 전방 산업 수요가 아무리 많아도
공장이 규모가 한정되어 있다고 한다면
매출을 더 뽑아낼 수가 없습니다.
근데 이 회사 같은 경우는 역시나 선제적으로 케파를 증설하고 있는데
12월부터 가동이 새로 시작이 됩니다.
이제 가동을 시작하게 되면 당연히 매출은 더 늘어날 수 있는 상황이고요.
2026년도까지 한 4천억 원 정도 규모의
추가 생산 설비를 확보할 예정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케파 증선 효과를 기대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는 중장기 실적 레벨업인데요.
최근에 매출을 잠깐 보여드리면
연도별로 봤을 때 매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그리고 순이익이
꾸준하게 우상향을 했던 기업이 바로 일진전기였고요.
최근에 수조했던 지난해 수조했던 초고압변압기
계약 물량 같은 경우에 한 4천억 원대였는데
이게 내년부터 반영이 됩니다.
그래서 실적이 한단계 또 높아질 수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도 물론 매력적인 종목이지만
중장기적으로도 충분히 베팅을 고려해 볼 수 있을 만한 종목이다라고 말씀드리겠고요.
역시나 좋은 종목이다 보니까
외국인들과 기관들도 역시나 비중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태입니다.
오늘 같은 경우 외국인들은 62만 주 정도
그다음에 기관들 같은 경우도 100만 주 가까이 매수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일단 주요 수급인 외국인들과 기관들의 차익 뇌물이 나오기 전까지는
조금 더 상방 열어놓으시고 최고점까지 한번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박철순 이사님 오늘은 첫 번째 두 번째 종목 모두
AI 열풍과 관련된 종목을 선정을 해주셨네요.
두 번째 종목으로 일진전기 만나봤습니다.
앞서 짚어주신 것처럼 오늘 양매수가 유입된 가운데
외국인 매수 상위로 베스트 서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렇다면 역시 두 번째 종목 대응 전략 들어볼게요.
먼저 박철순 이사님 저희 일진전기 대응 전략 한마디 해주신다면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최근에 올랐던 종목분들이
외국인 또는 기관들의 매수세로 올라가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의 차익 뇌물을 던지기 시작할 때는 같이 함께 비중을 줄이거나 아니면
전략 익절하는 방향으로 가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일단 기술적으로는 지금 저항대를 오늘 좀 넘었습니다.
한 10개월 정도 되는 가장 큰 매물 저항을 넘었기 때문에
최고점 정도인 3만 원 정도 선까지 목표가를 보고 대응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일단 손절 라인도 잡아드리는 게 좋을 것 같은데요.
손절 라인은 일단 지금 화면상에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한 2만 6천 원 정도 선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만 6천 원 선 손절 라인 잡아주셨고요.
수급의 향방에 따라서 함께 대응해야겠습니다.
이번에는 김민성 이사님 현대차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기업 가치를 믿고 지속적으로 모아가자라고 좀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대차 같은 경우에는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실적 대비 기업에 대한 밸류에이션 대비해서구나
저평가를 받고 있는 종목이기 때문에
연말에 배당에 대한 기대감도 있고 앞으로에 대한 주주 환원 정책도 있다 보니까
지금 가격대가 크게 부담스러운 구간은 아닙니다.
차트만 봤을 때는 좀 많이 떠있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지금 가격대가 10년 전 가격대와 크게 변함이 없는 구간이라서 우리가
이 가격은 너무 크게 걱정하지 마시고 지켜봐도
되는 구간이고 모아간 전략으로 접근하셔도 좋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대차에 대해서 기업 가치를 믿고 모아가는 전략 말씀해주셨습니다.
이번에는 베스트 서티 세 번째 종목을 공개할 순서입니다.
김민성 이사님의 세 번째 종목 뭘까요?
오늘 세 번째 종목은 한미반도체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워낙 어제부터 핫했던 이슈가 있었던 종목이기 때문에
한미반도체 일단은 3분기 최대 실적을 보여주는 흐름을 보여줬습니다.
우리가 이제 엔비디아가 지속적으로 성장을 하고 계속해서 주가가 상승을 하는데
거기에 한 실적이 받쳐주니까 버블론을 좀 깨트려줬던 것처럼
한미반도체도 최근에 이제 계속해서 상승을 이제 1년 이상까지 계속해서 보여주다가
버블론이 아니냐 이런 얘기가 나왔지만
영업이익을 3320% 가량을 좀 성장을 보여주면서
앞으로도 이제 거기에 대한 고성장이 이어질 거라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거품이 아니라 이제 실적을 기반으로 상승하는 종목이다라는
그 패러다임을 깨트리고 새롭게 모멘텀을 만들어주는 모습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TC본더는 지속적으로 이번에 이슈가 나온 게 독점적으로 아직까지는
공급을 할 거다라는 이슈가 나오면서 여기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지금 오랜 기간 동안 최근에 한 몇 개월 정도 긴 세론이 이어지고 있다가
이 세론이 끝나고 다시 한 번 바닥에서 추세를 돌리고 있는 구간이기 때문에
이 구간부터는 우리가 다시 한 번 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AI에 대한 성장 사이클 자체는 우리가 1, 2년 잠깐 짧게 보는 게 아니라
3, 4년 이상 우리가 길게는 10년 이상도 바라보는 성장에 대한 모멘텀을 끌고 갈 수 있는
그런 산업이기 때문에 이제 막 시작하는 거지만 실적이 바로 따라오고 있어서
이렇게 한미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실적 기반에서 상승할 때
우리가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또 HBM3E에 대한 모멘텀뿐만이 아니라 앞으로 HBM4라든지 블랙엘에 대한 모멘텀이
SK하이닉스라든지 삼성전자가 같이 가져간다고 하면
추가적으로 TC본드에 대한 모멘텀은 더욱더 많이 늘어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점을 참고한다고 하면 한미반도체는
지금 구간이 박스건 고점 구간이라고 판단하는 시기보다는
여기 구간을 다시 한 번 다지고 나서 추가적으로 올라갈 수 있는 충분한 모멘텀이
많은 기업이기 때문에 우리가 다시 한 번 더 주목할 구간이 왔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미반도체 추세를 돌리고 있다, 지금은 주목할 구간이다라고 정리해 주셨습니다.
이번에는 박철순 이사님의 마지막 종목 만나볼게요. 어떤 종목일까요?
전인을 급등했다가 오늘 좀 쉬어가는 종목이긴 한데요.
한국파마를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비만치료제 관련된 테마가 최근에 계속적으로 부확이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순환매가 유비되면서 전인을 급등이 나왔고 오늘은 좀 쉬어가는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요.
일단 위고비가 이제 국내에 이번 주에 상륙을 하면서
관련 지도들이 계속적으로 돌아가면서 급등이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지금 이 한국파마 같은 경우는 이 고지혈증치료제인 페노피브라이트 계열의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치료제를 만들고 있는 회사인데
이 고지혈증치료제가 비만과 그다음에 당뇨가 있는 분들에게
신부전 예방 효과가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 관련된 기업들이 다 같이 동시에 전날 상승을 했던 모습들이 나왔었는데
일단은 지금 아무래도 시장의 투자자들이
이제 이 치료제를 만들고 있는 회사뿐만 아니라 관련된
뭔가 다른 사업을 하고 있는 기업들, 연관된 사업을 하고 있는 쪽으로
투자에 어떤 눈을 돌리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순환매로 올랐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 기억하시면 될 것 같고요.
두 번째로는 개인적으로는 이 회사가 최근에 품목허가를 굉장히 자주 받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서도 다수의 품목허가를 받았었는데
무증치료제라든지 아니면 오울증치료제 등등 상당히 많은 기술들을 개발하면서
품목허가 제품들이 계속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제품이 많이 늘어나게 되면
매출차를 다변할 수가 있기 때문에 상당히 도움이 된다는 점 기억하시면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실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회사의
재무 요약본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지금 실적이 굉장히 좋습니다. 최근 들어서도
꾸준하게 실적은 유지가 되고 있고
바이오 관련된 업체들 중에 사실 실적 안정성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 그렇게 많지는 않거든요. 그런데
이 회사는 꾸준하게 매출이 유지가 되고 있다는 점 기억하시면 될 것 같고
영업이익은 꾸준하게 유지가 되고 있지만 순이익은 굉장히 급증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순이익 급증도 예상이 된다는 점도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다음으로
주의해야 할 상황인데 사실 이 페노피 브라이트를
계열의 치료제를 만들고 있는 회사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회사만 가지고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경쟁력 면에서 상당히
위험할 수 있다는 점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고 과거에 이게 코로나
관련된 치료제에 관련된 약품으로 굉장히 부각이 돼서 급등이 나왔었는데
이게 실제로 제품 개발이 되지 않았거든요.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신부전증에 도움이 될 수 있을지언정 이게
신부전증 치료제로 과연 개발이 될까라는 의문점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감안한다면 단계 테마로 일단 보시는 게 좋겠다라고 말씀드리겠고요.
일단 외국인들의 수급이 최근에 단계로 오르면서 급증이 나왔는데
외국인들 대약 매물도 출시되면 역시나
매도하시면서 현금화에 집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박철순 이사님의 세 번째 종목 한국 파마 역시 수급의 향방을 잘 체크해야 하고요.
단기 테마성 소멸에 주의해야 한다라고 짚어주셨습니다.
역시 세 번째 종목 대응 전략 들어볼게요. 김민성 이사님
한미반도체 한마디 해주신다면요. 실적이 찍히는 종목은 강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엔비디아는 실적을 기반으로 하다 보니까
천장을 뚫고 계속해서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래서
지금같이 시장이 약간 지지부진하고 우리가 뭘 사야 될지 고민을 할 때 그동안에
빅테크 기업들이 많이 조정을 받아서 가격적인 측면에서 메리트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실적을 보여줬기 때문에 실적을 증명한 한미반도체는
강한 상승을 우리가 기대해볼 수가 있다라는 거를 주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미반도체 실적과 관련해서 계속 증명할 수 있을지 지켜보겠습니다.
박철순 이사님 한국 파마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일단은 지금 내일 제한 갭상승은 좀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간의 거래에서 6%대 상승이 나왔기 때문에 갭상승 나온다고 한다면
일단 기본적으로는 1차 목표가는 한 2만 3천 원 정도로 잡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일단 갭상승 시작하면 강력하게 올라가지 않는 이상은 절반 정도 매도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지금 상승 룸이 그렇게 많이 열려있지 않은 상태고 단기 테마로 끊으라는 게 있기 때문에 일단
수익을 확보하는 전략으로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국 파마 1차 목표가 2만 3천 원과 함께 가격 전략 자세히 짚어주셨습니다.
오늘 베스트 서티 두 분 말씀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모아랩 컴퍼니 김민성 이사 더 커넥트 머니 박철순 이사와 함께했습니다.
두 분 고맙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잠시 미국 시장 상황 좀 살펴보겠습니다.
지금 오늘 미국 증시 개장 전에 나왔죠.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천국 건수가
24만 1000건을 기록했습니다. 그런데 이 다우존스 전망치 26만 건에 못 미치는
예상치를 하회하는 수치가 나왔는데요.
지난주가 또 워낙 급등했었기 때문에 지난주에 비해서도 감소한 수치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지표들을 소화하면서 오늘 다우지수와 s&p 500
장중 역대 최고를 기록하면서 출발하고 있습니다.
3거래일 만에 동반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출발했는데요.
자세한 미국 시장 상황은 이주윤 아나운서가 전해드리겠습니다.
저희는 아메리칸 드림으로 이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