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추적]추적! 반도체주 · 화장품주 이정민/뉴지인베스트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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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추적]추적! 반도체주 · 화장품주 이정민/뉴지인베스트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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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간 2시 51분 지나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0.67% 하락을 이렇게 종가 기준으로
200, 2600선을 이탈한 상태로 마감이 예상되고요.
코스닥은 1.59% 하락한 752선까지 내려왔습니다.
5호장의 변화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이슈 추적 통해서 살펴보도록 하죠.
이정민 이사와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시장이 약간 뒤숭숭합니다.
저희가 앞서서도 간단하게 지수를 짚어봤는데요.
오늘 5호장, 5전장의 가장 큰 변화를 꼽아보자면 뭐가 있을까요?
네, 일단은 지금 현재 코스닥 시장 같은 경우에는
개인만 나홀로 매수세가 더 강화되는 모습들을 보여주는 게
가장 좀 안타까운 모습이라고 좀 말씀을 드리겠고요.
특히나 코스피 시장 같은 경우 SK하이닉스가
오늘 4%나 하락하는 모습들을 좀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2차 전지 관련 주저 LG에너지솔루션 같은 경우도
지금 현재 마이너스 2.9%대까지
하락하는 모습들을 좀 보여주고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대부분의 업종에서
하락하는 모습들이 나오고 있다고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특히나 TC본도 논란에 따라서
한미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오늘 마이너스 9%대까지
하락하는 모습들을 좀 보여주고 있고요.
그나마 한미사이언스, 한미약품 등
경영권 분쟁 이슈가 있는 종목들 위주로
오늘 상승이 일부 코스피 시장에서 나오고 있는 게
특징이 된다고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코스닥 시장 같은 경우에는요.
위고비가 한국 시장에 출시를 했죠.
그러다 보니까 비만치료제 관련주들이
다시 한번 시장의 주목도가 올라가는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여파로 인해서 넥스턴바이오가 오늘
급등하는 모습들을 좀 보여주고 있고요.
그다음에 아프리카에서 엠폭스 사망자가
1,000명을 돌파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죠.
그에 따라서 관련주로 꼽히고 있는 미코바이오매들을 비롯해서
관련주들이 오늘 하루 뜨거운 상승이 나오고 있다고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런 시장 안에서 우리가 좀 눈여겨봐야 될 이슈는
명확한 것 같습니다.
두 가지 주제로 바로 만나보시죠.
오늘 반도체 참 재료가 많았죠.
이슈가 많았는데
TSMC 혼실적에도 지금 전반적으로
그 상승힘을 받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지 알아보겠고요.
개중에 또 오늘 엠폭스 테마와 함께
화장품 테마가
하락장 속에서도 선방하는 모습이었는데요.
무슨 이유가 있는지까지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반도체로 들어가 보도록 하죠.
어제만 해도 또 이 분위기가 아니었습니다.
하루 만에 참 손바닥 뒤집듯이
180도 바뀌어버리는 국내 증시 반도체 주인데요.
어제 실적에서는 뭐 더할 나위 없이 좋았어요.
3분기 실적 매출액과 영업위기에
모두 다 예상치를 웃돌았습니다.
그래서 이 AI 거품 론에 대한 이야기.
너네 그렇게 돈 잘 벌어?
라는 그 회의론에서
그 어느 정도의 확인, 자신감을 표명할 수 있었던 배경이 있었고요.
더불어서 스마트폰과 AI 수요 강세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뭐 PC 부진도 있었지만
그 부분에 상세할 만큼의 힘이었다라는 거죠.
높은 가동률과 원가 절감으로
매출 총 2인률이 개선이 됐는데요.
시장 예상에 능가한 4분기.
앞으로의 실적 가이던스도 눈에 띕니다.
그래서 고트라는 표현이 있죠.
이게 greatest of all time인데요.
그냥 고트하면 염소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스포츠에서 먼저 전설적인 그런 선수들을 말할 때
고트라는 표현을 썼고요.
이 리포트에서는 TSMC가 반도체계 고트다.
국내 증시, 전 세계 증시 다 고트다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AI 수요가 정말 찐이다.
그런데 반도체 기업들이 그렇다고 다 실적이 좋았던 건 아니었습니다.
보시면 해외와 국내 업체를 나눠서 볼게요.
해외 중에서는 TSMC가 시장 전망치를 상위한의 실적을 내놓았습니다.
235억 달러의 매출액을 기록하면서
시장 예상했던 밴드 상담보다도 높은 모습이었고요.
그와 달리 ASML의 경우에는
예약 매출단이 굉장히 충격적이었죠.
56억 유로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26억 유로의 예약 매출로 인해서
ASML이 당시의 급락 그리고
그날 반도체주들의 하락이 보였습니다.
국내에서 본다면요, 지금 SK닉스와 삼성전자의
실적이 좀 나뉘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24일에 발표된 SK닉스의 경우에는
18초 3천억 원의 매출액을 예상하고 있고요.
삼성전자의 경우에는
매출액 전망치가 낮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TSMC의 실적을 뜯어보자면
아직 우리가 AI 수요에 대해서는 회의보다는 믿을 만한 게 있다.
그런데 그렇다고 모든 반도체주들에게
다 해당되는 건 아닌 것 같다라는 걸 알 수 있었거든요.
일단 이정민 이사님,
TSMC 실적 좋은 거 맞았잖아요.
그런데 왜 미증시에서도 그렇게 폭발적인 반응을 만들어내지 못했고
오늘 우리증시는 왜 오히려 밀리는 걸까요?
오늘 국내 증시 같은 경우에는
특히나 레버리지 성향이 너무 강하죠.
그러다 보니까 외국인들의 투매성 물량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고 말씀드리겠고요.
특히나 중국 정부에서 마이크론에 이어서 인텔에도
보안 조사 가능성을 제기하는 뉴스가
미국 시장과 중국 시장에서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미중 갈등이 한 번 더 강화가 되는 게 아니냐 하는
불안감을 시장은 어느 정도는 표현을 하고 있다고
시청자분들께 말씀드리겠고요.
특히나 또 한국 주식시장 같은 경우에 오늘 같은 경우에는
한미반도체와 관련돼서 논란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하향 리포트 발간 영향도 어느 정도는
저는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되기 때문에
관련되어서 수급이 지금 많이 꼬여있는 상태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반도체주들이 밀린 거는 레버리지 이야기도 있었고요.
그리고 한미반도체 여파도 있었다.
조금 더 자세하게 하나씩 들어가 볼게요.
일단 TSMC 실적 잘 나왔는데
여기서도 약간 걸리는 게
지금 미중 무역 분쟁이 다시 한 번 발발되고 더 격화된다면
TSMC 역시도 같이 타격을 받을 수 있다라는 분석이 나왔어요.
혹시 그 점 때문에 TSMC라든가
미증시 안에서 반도체주가 가다 만 걸까요?
네, 어느 정도는 이제 불안감을 느낄 수가 충분히 있겠죠.
여전히 바닥 대비해서는 관련된 종목들이 많이 오른 상황입니다, 미국에서도요.
그러다 보니까 시장에서는 그만큼 차익 실현에 대한
욕구가 어느 정도 있을 것으로 저는 좀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일단 결론부터 좀 말씀드린다라면
미중 무역 갈등이 더 격화된다고 하더라도
TSMC가 타격 입을 일은 저는 거의 없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미중과 관련되어 가지고는 여전히 내부 정치용
이벤트성 발언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고 저는 좀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이를 뒷받침하듯이 실제로 미국과 중국의 교역 규모는요.
지속적으로 커지는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단 공급망 다변화 정책에 의해서 미국 같은 경우에는
교역 양 자체는 커지고 있지만
교역 국가 자체는 조금 더 다양성을 가지고 있다라고
제가 좀 시청자 여러분께 전달을 좀 해드리고 싶고요.
특히나 TSMC 같은 경우에는 지금 고객사들의 물량을 소화하느라고 너무 바쁘죠.
이를 반증하듯이 미국의 애리조나 사나노 팩 같은 경우에는
올해 4월부터 생산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2015년 초부터는 양산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으로
현재 지금 미디어에서는 이야기가 좀 나오고 있고요.
특히나 일본에도 지금 반도체 팩을 지었죠.
그래서 구마모토 같은 경우에도 퀄 테스트는 이미 완료가 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2025년 1분기부터는 양산을 시작하는 것으로
지금 시장에서는 알려지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매출과 영업이익은 내년에 더 강화가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지금 상황에 있다라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TSMC를 둘러싼 첫 번째 궁금증, 미중 무역 분쟁으로 인해서 타격을 받을까?
물론 영향을 받을 수 있긴 하지만 우려할 만한 사항은 아닐 것 같다라고 결론을 주셨고요.
두 번째로 또 궁금한 거 있습니다.
앞서 제가 실적을 비교하는 표를 봤는데
같은 반도체고 AI와 연관이 있는 반도체라고 하더라도
TV가 엇갈린 3분기 실적이 나와주고 있거든요.
그로 인해서 전공적이냐 후공적이냐라는 차이도 있다라는 분석을 봤는데
이번 TSMC의 실적과 ASM의 실적을 비교해 본다면 어떤 차이가 보였습니까?
일단은 우리가 다 알고 있죠.
AI 어떻게 보면 낙수 효과를 입는 회사인지 또는 아닌지에 따라서
시장의 기대치만 못한 실적을 발표하는 회사들도 있고요.
또는 기대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하는 회사들도 있죠.
그래서 이러한 추세는 올해 말까지도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반도체 센터 특징적인 부분이 기술 트렌드를 굉장히 중시하죠.
그렇기 때문에 이 기술 트렌드에 탑승한 회사들 위주로만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도 조금 바라보셔야 될 것 같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년에도 결국에는 엔비디아, TSMC, 브로드컴 등
AI의 직수회가 가능한 밸류체인에 집중 투자를 하시는 게
여전히 유효한 전략이라고 생각이 되고요.
거기에 걸맞춰서 밸류체인 업체들이 국내 주식시장에도 상장이 되어 있죠.
그래서 관련된 종목들 위주로만 여전히 보는 게 맞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반도체 장비 수요도 지금 부익부 빈익빈에 처할 수 있기 때문에
정말 AI 직수요에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엔비디아라든가
TSMC, 브로드컴 관련 밸류체인 쪽을 눈여겨보자라고 콕 집어서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그럼 세 번째 궁금증.
어제 TSMC 실적이 공개되자마자 가장 국내 증시에서 반응이 컸던 건
에이징랜드였어요.
사안과 마감을 했는데
현 구간에는 오히려 두 자릿수의 급락까지도 보여지고 있거든요.
그럼 실적 효과 하루 만에 끝나버린 것인지
에이징랜드 보유자분들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원래 TSMC 테마주에 가장 항상 대장주 역할을 했던 게 바로 에이징랜드죠.
에이징랜드 같은 경우에는 TSMC의 파트너사로 유명합니다.
주문형 반도체 디자인 솔루션 기업이죠.
에이징랜드 최근에 주가 흐름을 보면
지속적으로 우하향하는 추세였습니다.
그래서 어제 상하가에 갔음에도 불구하고
거래대금이 평일 대비해서는 많이 터졌지만
굉장히 유의미할 정도로 많이 터진 거래대금은 아니다라고
시청자 여러분께 말씀을 드리겠고요.
어차피 단기 투자자 성향으로 접근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야
61선에서 반응을 노리고 어느 정도는 들어가보실 수 있겠죠.
하지만 수잉 투자를 생각해두고
에이징랜드를 투자를 생각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아직 121선도 돌파를 못한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전히 관망하는 게 맞다라고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에이징랜드는 일단 TSMC 테마로 인해서 영향을 받았는데요.
현 구간에서는 관망하는 게 어떻겠느냐라는 의견이었습니다.
이렇게 TSMC 관련 궁금증 해결해봤고
이번에는 또 국내 증시에서 오늘 뜨거운 감자인
한미반도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현재 주가 흐름 어떤지 보시죠.
어제만 하더라도 한미반도체 실적이 잘 나와서요.
최근에 삼성전자의 부진한 실적 고리를 끊어내는
굉장히 큰 트리거가 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뭡니까? 하루 만에 9% 넘는 급락.
현재 10만 4천 8백 원까지 내려왔습니다.
이렇게 주가가 밀린 가장 큰 요인은 여러분도 아시겠지만요.
오늘 시장에 나온 리포트 때문이었습니다.
한 애널리스트의 리포트를 제가 한번 발췌해봤어요.
이번에 한미반도체 3분기 실적에 대해서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영업이익률을 시현해냈다.
그러면서 TCB 글로벌 1위 업체로서 보여준 실적이라고
실적 내용은 굉장히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그런데 4분기의 경우에는요.
HBM3 8단에서 12단으로의 설계가 변경되면서
그로 인해 출시 계획이 조정됨에 따라
내년으로 이언되면서 4분기의 일시적인 매출 감소가 예상이 된다.
하지만 연간으로 봤을 때 성장은 문제없다라고 했습니다.
또 여기까지 놓고 봤을 때
아 4분기는 좀 부진할 수 있지만 문제 될 거 없어?
그럼 한미반도체 좋은 거네라고 생각할 수 있거든요.
마지막에 또 이 멘트가 걸렸어요.
주가 전망에 대한 코멘트였는데요.
7월 이후 AI 버블에 대한 의구심 등으로
동사의 주가가 크게 조정받았기에
괴릴 편차로 인해 목표 주가를 기존 30만 원에서
무려 17만 원으로 하향 조정한다라는
이 문구가 시장에 충격을 가져다줬습니다.
그로 인해 오늘 개정하자마자 한미반도체 주가가 급락하고
그리고 반도체 주가 같이 밀리자
다시 또 약간 수정된 버전의 리포트 그리고 코멘트가 나왔습니다.
애널리스트가 시장 오해에 대해서 정정합니다라는 타이틀과 함께
지금 한미반도체 걱정할 만한 사안은 아니에요.
높은 영업인율 기록하고 있고요.
2025년 내년에도 HBM 케파 증설 확대로
동사의 듀얼 TCB 주문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다.
더불어 지금 시장에서 굉장히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는
에스카이닉스 공급사 다변화 전략
H사 라고 되어 있는데
많은 분들이 아시죠?
지금 한화인더가 에스카이하이닉스의 TC본더 콜테스트를 진행했지만
실제 평가 기준 미달로 인해 탈락되었음이 확인되었다.
그래서 여전히 한미반도체의 그 독점적인 공급은 지속될 것이다.
그래서 빠른 시일 내에 동사의 목표 주가를
재상향 조정할 예정이다 라고
시장을 또 달래는 듯한 뉘앙스의 리포트가 나왔습니다.
근데 이정민 이사님 아시죠?
또 여기서 문구가 살짝 바뀌었어요.
그렇죠. 맞습니다.
여기서 어떤 문구가 바뀌었습니까?
일단은 그 애널리스트가 H사 탈락과 관련되어 가지고
본인이 확인한 것처럼 처음에는 오해가 될 만한 내용들이 담겨 있었죠.
이번에 다시 수정돼서 올리신 걸 보면요.
기사를 통해서 확인했다고 정정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시장에서는 이것과 관련되어 가지고
분 차트를 1분 차트로 보시면 종목들이 정말 널뛰기를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미랑 그 다음에 한화인더 같은 경우에도
오늘 같은 경우에만 해도
지금 거래대금이 굉장히 터지면서
시장의 한 중심에 있다라고
시청자 여러분께 좀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어쨌든 이제 목표주가가 반토막났죠.
그러다 보니까 시장에서는 당연히 주목도가 높을 수밖에 없는 게
오늘의 시황이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요. 사실 저는 너무 의아했던 게
어떤 내용이 좋다는 건지는 알겠습니다.
그리고 무엇 때문에 목표주가를 하야 한 것인지도 알겠습니다.
그런데 투자자들이 리포트를 보면서 느끼기에는
30만 원에서 갑작스럽게 17만 원으로 하향 조정된 게
선뜻 이해가 안 되실 것 같아요.
무슨 이유로 인해서 목표가 하향된 건지
리포트에 대해서 우리 이정민 이사님은 어떤 느낌을 받으셨는지요.
일단 애널리스트 입장에서는 목표주가를 당연히 내릴 수밖에 없죠.
너무 민망하리만큼 주가가 많이 빠졌습니다.
특히나 애널리스트가 이제 그
리포트를 발표할 때만 해도 19만 원대 중반이었죠.
근데 이제 그 이후로 지속적으로 하락한 다음에
10만 원도 심지어 깨지는 상황들이 나왔었기 때문에
이제 당연히 괴리율 편차가 너무 커져버려서
내릴 수밖에 없었을 것으로 저도 좀 생각을 하고요.
제가 시청자 여러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은 게
저도 저 같은 경우도 한미반도체가
그래서 장기 입형선을 이제 파해하는
그런 이제 가격대까지 오면은 무조건 좀
추세가 깨진 거기 때문에 일정 부분은 좀
매도를 해야 된다라고 좀 말씀을 드렸었죠.
그래서 여전히 좀 시장에서 알고 계시면 좋을 부분이
통상 그 애널리스트나 특정인의 주목도가 굉장히 높아지면요.
관련된 섹터가 고점을 그리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러한 법칙은 여전히 통했다라고
시청자 여러분께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럼 이런 상황에서 한미반도체에 대한 평가를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지금 목표주가에만 너무 매몰되지 말고 내용을 보면요.
한미반도체 악재가 될 만한 요인은 없는 것 같아요.
지금 경쟁사에 그 기술력이 받쳐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티시본딩 장비 업체에서 한미반도체의 그 경쟁력은
굳건하다라는 게 주된 요인이었잖아요. 내용이었잖아요.
그럼 오늘 한미반도체 주가라고 오히려 매수 기회로 보고 가야 되는 건지
일단 제가 생각했을 때는요. 10만 원 이하까지 그러니까 이제 라운드 피겨 가격대까지 온다라면
투매가 발생된 것이기 때문에 매수 접근하셔도 괜찮다라고 시청자 여러분께 좀 말씀을 드리겠고요.
어쨌든 지금 현재 한미 쪽 그다음에
하나 쪽으로 이렇게 어떻게 보면 시장이 좀 나뉘어가지고
굉장히 언론 플레이가 심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정 기사들 같은 경우에는 단독 자를 달고
이제 기자 한 분께서 계속 쓰는 경우도 지금 허다하게 일어나고 있죠.
근데 저는 이런 이유가 하나인더의 이런 상장 때문에 있다라고 어느 정도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 2025년 1월 달에 하나 비정과 합병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주가가 좀 빠지게 되면
승계 구도에 대한 모양새가 좀 어그러지는 모습들이 나올 수 있겠죠.
그러다 보니까 특히나 하나인더 측에서 좀 강하게
엄포를 하고 있는 게 아닐까 저는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쨌든지 우리가 생각해야 될 부분은
SK 같은 경우에는 더 높은 스택으로의 전환을 앞두고 있죠.
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벤더사를 다양화하고 싶은 욕구 또한 강한 게 현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시청자 여러분께서는
너무 섣불리 한쪽으로 포지션을 많이 잡으실 필요 없이
일단은 관망을 조금 하시는 게 훨씬 더 좋은
지금은 시황이 되었다라고 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하나인더스틸솔루션즈도 한미반도체도 그리고
다른 반도체줄도 같이 밀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오늘 나왔던 시장의 이슈를 다시 한 번 정리해 드렸고요.
투자 의견도 잘 참고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어서 두 번째 주제인 화장품주로 넘어가 볼게요.
현재 주가 나름 버텨주고 있다 시장 하락에서도 선방하고 있다라는 표현을 드렸는데요.
한국 화장품 제조가 윗고리가 좀 달리긴 했지만
8% 상승 유지하고 있고요. 코스맥스는 2.42%
아모레포시픽은 2% 가까운 상승 나타내고 있습니다.
3분기의 실적은 어떨지 또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죠.
3분기에도 견주했던 화장품 수출인데 그런데 그 안에 뇌망을 보면 조금의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일단 3분기 화장품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 가량 성장을 했는데요.
미국에서 큰 성장이 나타났고요.
그다음 일본 유럽 순입니다. 다시 말해서 비중국 채널이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러면 수출이 늘어났다 화장품주 실적 다 좋을까 또 그건 아닌 게요.
브랜드사들의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왜냐
여전히 중국 시장에 대한 노출도가 높은 업체들의 경우에는
실적 부진을 면치 못할 테고요. 더불어서
중국을 제외한 해외 비중국 채널의 경우에도
지금 브랜드사 간 경쟁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조금 타격을 받을 것 같다라는 게 분석이었습니다.
그럼 화장품 내에서 무엇을 봐야 되냐 오디오 업체 실적이 아웃 퍼포먼스
것으로 보여진다라는 전망이에요. 치열한 경쟁에도 불구하고
고객사들의 발주가 견조하기 때문에 이쪽으로 종목을 골라서 보자라는
최근에 리포트가 있었습니다. 이종민 이사님 화장품 이번 3분기 실적을 앞두고서는 많은 분들이 이번에도 지난번처럼 뭔가
슈팅을 보여줄까 말까 궁금해하시는 것 같은데요. 어떻게 판단하세요.
일단은 실적 같은 경우에는 시장의 기대치만큼은 나올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1, 2분기 때만 하더라도 시장의 기대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항상 발표를 했기 때문에
종목들이 계단식 상승을 해왔죠. 그런데 지금 대부분의
올해 상반기에 많이 상승했던 종목들 같은 경우에는요.
고가권대에서 지금 박스권 장세를 그리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규로 접근하기에는 조금 애매한 가격대가 아닐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특히나 미국 같은 경우에 시장에서 주목도가 굉장히 높죠.
미국 화장품 시장을 제가 시원하게 말씀을 드린다면
수입 화장품에 대한 규모가 전체 화장품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0% 미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입 의존도가 아직은 낮다. 그래서 반대로 얘기하면
한국 K-뷰티 업체들이 아직까지는 파고들 여력이 충분히 있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특히나 미국 젊은 소비층 같은 경우에는 화장품에 대한 소비 트렌드를
틱톡을 통해서 경험을 간접적으로 하고요.
이것을 온라인 구매로 연결되는 게 일반적인 최근의 소비 패턴의 흐름이었죠.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흐름이 당분간은 꺾일 리가 없겠죠.
그렇기 때문에 일단은 지금 시황 자체는 우리 K-뷰티 업체들에게 굉장히 유리하겠지만
가격대가 과연 시장의 기대치, 눈높이에 맞는 실적을 발표할지에 대해서는
의구심을 표시하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는 게 어쨌든 당면한 현실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중에서 오늘 한국 화장품 제조회 상승이 가장 큽니다.
좀 뚜렷한 매력이 보였을까요?
네, 일단은 한국 화장품 제조 같은 경우에는 관련된 종목들 중에서 시총이 작은 촉에 속하죠.
그러다 보니까 가격에 대한 반발성이 굉장히 높은 게 특징이 된다라고 시청자 여러분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자체 브랜드도 운영하고 있지만 OEM과 ODM 사업도 하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현재 제품을 공급 가능한 게 동사의 강점이다라고 시청자 여러분께 말씀을 드리겠고요.
하지만 평상시에 거래대금이 많이 터지는 종목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 투자자가 매매하기에는 상당히 까다로운 종목에 속한다라고 좀 말씀을 드리겠고요.
지난 1개월간 어쨌든 기관계 창구에서는 111억 원 수매세가 유입이 됐고요.
외국계 창구에서는 9억 5천만 원 정도 수매세가 유입이 된 게 특징이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한국 화장품 제조 시총이 좀 작았고요.
그리고 오늘장에서는 매수가 들어오면서 수급이 더해지면서 다른 종목들보다 아웃퍼폼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이사님, 3분기 실적 시즌 요즘에 말이 너무 적습니다.
시장에서 다들 치를 떨면서 사고 싶은 게 없어 하고 떠나는 그런 추세인데요.
그중에서도 우리가 실적을 밀어보고 화장품으로 접근해 본다면 어떤 종목이 좀 안정적일 수 있는지
탑픽 마지막으로 주시죠.
네, 제가 시청자 여러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은 종목은요.
지난주와 동일합니다.
아마존에서 어쨌든 K-뷰티가 굉장히 광풍을 일으켰죠.
그렇기 때문에 직접적인 낙수 효과를 입을 수 있는 펌텍코리아로 시청자 여러분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라네즈 립글로우즈가 립밤이랑 동시에 아마존에서 탑5 안에 들어갔죠.
근데 립밤 용기 제조사가 부국 TNC라는 회사입니다.
근데 부국 TNC의 모회사가 바로 펌텍코리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펌텍코리아 같은 경우에는 제가 생각했을 때는 61선은 무난하게 돌파할 것으로 생각이 되기 때문에
펌텍코리아 지금 오늘 현재 가격도 나쁘지 않은 접근 가격대라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펌텍코리아를 최선을 주라고 시청자 여러분께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이렇게 펌텍코리아를 오늘의 탑 100종목으로 마지막 이슈 추적해봤습니다.
지금까지 이정민 이사와 함께했고요.
여기서 보내드리도록 하죠.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