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og | 잘 챙겨먹는 🌭 298만 집순이 유튜버의 하루, 지옥에서 온 에그슬럿,,, 🤔 촬영하고 편집하는 크리에이터 일상 #나의노력이성취로거듭나는곳 #제작비지원

지현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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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로그 #나의노력이성취로거듭나는곳 #제작비지원
꿍이들 안녕하세요 🥹
오늘은 하루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를 준비해보았어요!
"집에서 주로 뭘 하면서 시간을 보내세요?" 라는 질문을
정말 많이 받았었는데요,
이번 영상에서 보여드린 것 처럼,
저는 대부분 요리하고 편집하면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또 사랑스럽고 소중한 아기 고양이들과도 많은 시간을 함께하고 있어요 🥰
(집 밖에 자주 안나가는 이유 = 고양이와의 약속 때문이죠 ㅎ)
대학생 때 시작한 유튜브가 벌써 올해로 5년이 되었어요.
처음 시작할 때의 그 마음 그대로 기획, 촬영, 편집을 5년째 혼자 하고 있어서,
편집자를 구할까 고민도 정말 많이 해봤지만
제가 직접 자막이나 영상의 느낌을 전달하는 게 더 맞는 것 같아서
앞으로도 혼자서 계속 해보려고 해요🙏🏻
그래서 생각만큼 자주 영상을 올리지 못할 때도 있고,
원하는 퀄리티의 영상이 나오지 못할 때면 답답하고 속상할 때도 있는데요
그럼에도 늘 응원해주시고 기다려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이번 영상을 제작하면서 지난 5년을 돌아보니,
앞으로는 더 열심히 부지런히 영상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유튜브를 하면서 지난 5년 동안 정말 행복했고
꿍이들 덕분에 너무 재미있게 해왔어요.
이런 소중한 감정을 느끼게 해준 우리 꿍이들에게 더 많은 행복을 드리고 싶어요 😭😭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더 좋은 영상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늘 노력할게요 :) ❤️
그럼 오늘 영상도 편안하게 봐주셨길 바라며,
우리는 다음 영상으로 만나요 🥺
꾸미들이랑 같이 이야기 해보려고
이렇게 따뜻한 차를 한잔 해왔습니다.
제가 벌써 유튜브 시작한 지 한 5년 정도 되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뭔가 저의 5년을 한 번 되돌아보는
그런 시간을 가져보려고 해요.
사실 처음 유튜브를 시작했을 때는
아무런 장비도 없이
그렇게 6개월 정도 꾸준히 올리다 보니
저에게도 첫 수익이 생겼고
그 수익으로 노트북과 카메라를 샀던 기억이 납니다.
이때 뭐든 꾸준히 하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언젠가는 해낼 수 있구나 하는 성취감을
처음 느낀 것 같아요.
이제는 300만 명을 앞두고 있는데
그럴 때마다 어떤 기분이냐
어떤 마음으로 채널을 운영하고 있냐라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되게 많았어요.
사실 아직까지도 믿기지 않고
정말 꿈을 꾸는 것 같아요.
또 제가 성장이 빠른 유튜버는 아니지만
조금씩 조금씩 나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내 콘텐츠가 누군가에게는 힐링이 되고
또 힘이 되는구나 하는 생각에
또 다시 한 번 성취감을 느끼게 되더라고요.
이제 유튜브 크리에이터로서의 삶은
저에게 하나의 직업이 되었고
저는 정말 이 일을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예쁘게 담아낸 영상들을 하나의 콘텐츠로 만들고
그 콘텐츠를 창작하는 과정 자체가
매번 너무 즐겁고 재밌는 것 같아요.
어디에도 구애받지 않고
제가 원하는 대로 창작할 수 있다는 게
정말 큰 즐거움을 주는 것 같고
그 즐거움이 계속해서
다양한 도전을 하게 만드는 것 같더라고요.
사실 유튜브라는 공간은
정말 실시간으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실시간 데이터를 바탕으로
계속해서 새로운 시도를 하고
실질을 개선하며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이
저는 참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유튜브를 한 번 해볼까?
고민하는 꾸니들이 있다면
저는 정말 진심으로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
평범한 제가 해냈으니
우리 꾸니들은 더 잘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또 유튜브를 시작했으나
내 채널은 성장이 느린 것 같아
이렇게 고민하고 있는 꾸니들이 있다면
얘들에게도 말해주고 싶어요.
느리더라도 꾸준히 나아가면
성과가 언젠가 나타날 것이라는 것.
저는 아주 짧은 시간에 강한 임팩트를 주는
그런 쇼품 콘텐츠는 너무 좋아하지만
일상의 세세한 부분을 같이 공유하고
그 주제에 대해서 깊이 다룰 수 있는
특히 꾸니들과 소소한 일상을 나누면서
제 이야기를 더 깊고 자세하게 담을 수 있다는 점에서
저에게는 롱폼이 정말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대학생이었을 때부터
지금 결혼을 하고 나서 유부녀가 되기까지
이런 모든 과정을 사실 꾸니들과 함께 공유를 하고 있잖아요.
이런 점이 저에게는 되게 의미가 있는 것 같더라고요.
특히 중학생이었던 꾸니들이 고등학생이 되고
고등학생이었던 꾸니들이 대학생이 되었다는
그런 댓글을 볼 때마다
뭔가 우리가 같이 성장을 하고 있다
이런 느낌이 들어서 너무 뿌듯하면서도 좋더라고요.
이렇게 꾸니들과 유대감을 쌓아가는 과정 자체가
저에게는 너무 소중하고 특별한 경험인 것 같아요.
사실 롱폼 콘텐츠를 제작하다 보면
우선 길이가 긴만큼
편집에 집중을 해야 할 때가 많기 때문에
가끔 지치기도 하지만
업로드를 하는 순간에는
정말 설렘과 성취감으로 많이 다가오더라고요.
제가 좋아하고 추구하는 그런 색감과 구도
또 음식, 플레이팅
그런 모든 부분을 꾸니들이 예쁘게 봐주고
또 언급을 해줄 때
되게 인정받는다는 느낌도 들고
또 그 인정이 되게 큰 성취감으로 다가오는 것 같아요.
그럴 때마다 앞으로 더 좋은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는 동기부여가 생기더라고요.
이런 성취감이 쌓여서
계속해서 영상을 제작할 힘이 생기는 것 같아요.
결국 꾸니들이 저의 원동력입니다.
결론적으로 노력은 성취로 이어진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저는 항상 더 나은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
재료나 음식 메뉴에 대해서 늘 고민하고
또 관련된 책과 기사를 찾아보고 연구하는 게
어느덧 일상이 된 것 같아요.
되게 소소하지만
저에게는 이런 노력들이 성취로 이어지기 때문에
더 큰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함께 성장하고 도전하는 이 여정을
꾸니들과 함께 이어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