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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 금융적 마인드로서 접근을 할 때는 1차적으로 성공했지만
실물적 마인드에서는 사실 부족한
어떻게 재원을 조달해줄 고정자산 투자를
부채 레드라인이라는 정책이 살아있는 상태에서
어떻게 투자를 유도할 것이냐에 대해서 클리어하지가 않은 거예요.
명확하게 뭔가 제시해 준 게 없죠.
얼만큼 앞으로 뻗어나갈 수 있는지에 대해선
더 비관적으로, 비판적으로 볼 수밖에 없죠.
위아나의 사용 빈도는 서서히 8%까지 올라섰거든요.
미국 입장에서 달가온 일은 절대 아니죠.
관세 전쟁이 앞으로는 더 과격화되고
그런 다음에 어떤 현상들은 무슨 보수적인 현상이 나타나냐.
금융적 공격은 굉장히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이미 금융적 차익들은 미국으로 다 다시 되돌아가게 돼 있거든요.
그리고 일본이 지난달에 결국 금리를 동결했는데
8월 블랙먼데 이후에 일본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이 너무나 시기상조였다 이런 것들을 시인하면서
결과적으로 에나가 강세로 가다가 다시 약세로 가는 그런 흐름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일본이 금리를 인상할 것이다.
새로 당선된 이시바 총재 같은 경우에도
약간 그런 뉘앙스를 펼쳤는데
엔케리 트레이드에 대한 우려가 남아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보세요?
이게 초점이 저는 좀 약간 빗나갔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물론 저도 전망상 많이 틀리고, 틀 수도 있는 사람이고
근데 중요한 건 금리 인상을 물가를 어느 정도 정상화하면서
이들이 이제 직전에 기시다 총리 같은 경우는
일단은 그 표준 임금 상승률을 3%, 4%까지는 잡겠다
이렇게 선언을 했단 말이죠.
그러면은 그냥 우리가 러프하게 생각을 해도
3, 4%의 임금 상승률인데
지금 이제 BOJ의 기준금리가 0.25라는 거는
사실 아직도 못 미치는 거니까 사실 금리는 올려야 되는데
그러면 최고점까지 올리는 그 실링하고
그 속도의 문제가 이제 생기는 거죠.
근데 그 문제에 있어서 사실 이제 BOJ가 인정을 했지만
이제 이십아 총리가 그 전에 취임하기 전에
총리 이전의 시절에 비주류로서 활동을 할 때
그런 얘기를 하셨죠.
금융소득과세, 소비세율 인상, 금리 인상의 정상화
뭐 이런 것들을 언급하니까
아, 긴축은 더 이뤄지겠구나.
그러면은 NR는 다시 강세로 전환이 되고
금리 인상 때문에 NR가 강세로 전환이 되니까
엔케리 축소가 되면서 금융 시장에 패닉이 오겠네.
이런 예상으로 쏠리고 있는데
그건 아니라는 거죠.
오히려 그걸 걱정하는 게 아니라
지금 한국에서 일어난 우리나라를 둘러싼
여러 가지 지정학적 리스크들이 북한의 도발부터 시작해서
중국이 다음 미국 대통령이 들어왔을 때
어떤 행동을 보일지
도발적인 행동을 보일지 모르는
적대적 행위에 대해서 모르는 상태에서
일본이 좋든 싫든 아시아판 나토를 지금
요구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이시바 총리는 사실은
역사 왜곡을 바로잡는 데 기여를 하겠다라고는 하지만
역사 왜곡은 사실 한 번쯤 바로잡는다고 해서
다음 총리가 그거를 또 되돌이키면은
또 바뀌는 거예요.
역사 왜곡이 아니다. 그건 진실이었다.
이렇게 바꾸면 그냥 바뀌는 거예요.
근데 그거를 빌미로 해서 아시아판 나토를 요구를 하는데
아시아판 나토가 사실은 어찌 보면은
한국과 미국만의 방위협정 조약 때문에
우리가 미국에 많이 시달림도 있고
방위비를 더 내야 된다는 압박도 트럼프한테 받고
여러 가지 리스크에서 벗어나는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또 안 좋은 점은 일본이 지금 아시아판 나토를
리드를 하겠다는 입장이기 때문에
이것이 중국을 자극할 위험성이 상당히 크고
중국이 자극된 상태에서 북한은
도발의 강도를 더 세게 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어찌 보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우리가 중국, 일본, 북한을 지형도를 생각해보시면
우리는 약간은 근접성이나 내포성을 보면
사실 우리가 더 취약해질 가능성이 크거든요.
근데 그러한 리스크를 우리한테 다 전의를 시키면서
일본은 자신들은 방어병을 상당히 강하게 치는
그런 리스크들의 부각될 가능성이 있다.
그러면 이걸 좀 풀어서 말씀을 드리면요.
왜 이시바 총리의 그런 이야기들이
긴축적으로 해석하면 안 되느냐 생각을 해보시면
이게 역사를 좀 히스토리를 보시면
기신 오브스케라는 분이 예전에 자민당을 창립하셨어요.
1920년 50년도에 활동하시는 분이 창립하셨는데
그분이 사회보장제도하고 특히 사회보장 측면에서는
의료보험, 의료보험에서 노인복지에 대해서
노인의료에 대해서는 완전 무료화를 최초에 선언을 하셨고
실업급여, 실업수당
우리는 최근에 그게 보편화되어 있지만
그 당시부터 실업과 관련된 고용보험이라든지 실업급여
이런 걸 세팅을 하고 그러면서 동시에 연금개혁을 해서
나중에 노인들이 잘 돈을 받을 수 있게끔 하겠다.
그리고 마지막에 최저임금제도에 대한 개념을 확립하셨어요.
그래서 이분이 쭉 오시면서
잠깐 중간에 굴곡은 있었지만
일본의 부동산 버블이 붕괴가 되면서
자민당이 약세를 한 번 보인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민주당으로 잠깐 집권당이 바뀐 적은 있었는데
2008년쯤 동일본 대지진이 일어나면서
대처력이 없는 거예요.
좌파인 민주당 같은 경우는 계속 보고만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베 총리가 딱 들어서면서
양쪽 완화라는 개념을 가져오면서
양쪽으로 축소된 전체적인 일본 경제를 완화시키면서
더 볼륨업시키겠다고 하면서
그 전에 역사적으로는 기시노부스케, 고이즈미 총리,
아베 총리의 연결선상의 자민당의 철학을
그대로 시행하기 시작하는 거죠.
그러면서 아베 총리는 기존부터 사회보장제도를 확립하기 위해서는
그 전부터 고이즈미 총리도 동일한 논리였는데
세금을 일부 인상을 해서 노인복지에 최적화를 해야 된다.
그래서 소비세율 인상을 19년도에 하게 돼요.
그런데 그 결을 그대로 이어서 기시다 총리도 받게 됐고
기시다 총리는 더 잘한 게 뭐냐면
최저임금제도를 목표 수준 자체를 3% 딱 적시를 해버렸잖아요.
그런데 이게 되게 놀라운 일이죠. 혁신적인 일이에요.
왜냐하면 일본 같은 경우는 7대 상위기업들이
서로 상호출자의 개념으로 이루어져서
주인이 어딘지를 모릅니다.
정부와 관료, 7대 기업들의 CEO들도 다 관료화가 돼 있는 거예요.
주인이 없으니까 혁신이 없고
노동조합의 말을 적극적으로 들어줄 이유는 없는 거예요.
그런 상태에서 기시다 총리가 총대를 메고
3% 이상의 임금 인상 이걸 선언하게 된 거죠.
그러면서 어찌 보면 큰 틀에서 사회보장,
그다음에 최저임금, 고용 이런 부분의 틀을 많이 확립을 하게 됐고
이번에 이제 넘어오신, 새롭게 취임하신 기시다 총리도
사실상은 금융소득과세, 소비세율 인상을 요구하고 있는데
이거는 무엇의 일환이냐면
예전에 고이즈미하고 기시노부스케가 얘기했던
노인의료에 대한 완전 무료화의 재원으로서
젊은 층이 소득이 그래도 있으니까
이 소득을 기반으로 소비세율을 높이거나
아니면 금융소득을 과세를 해서
거기서 재원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이거든요.
왜냐하면 일본은 사실은 자민당이
이렇게까지 장기 집권을 할 수 있는 이유는
잘 생각해보시면 우리가 그냥 철학적으로 보면
포용적 보수주의라고 얘기하는데요.
이걸 경제적으로 더 쉽게 표현하면
온갖 군데 돈을 다 써요.
부채가 많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내국에서 소화는 될지언정
일본의 재정수지 적자 비율의 패턴을 보시면요.
한때 2014년도, 15년도 때 일본이 신입사원을
신입사원의 몸값이 천정부지다라는 정도로
기업들이 고용을 못해서 난리 난 적이 있었잖아요.
그렇게 경기가 살아나면 재정수지 적자 비율이
GDP 비율이 마이너스 2%까지 올라갔다가 또 빠져요.
그리고 또 빠지고 또 올라가다가 또 빠지고
마이너스 2 수준에서 항상 실링이 와요.
그러니까 뭐냐면 잘되면 잘될 만큼
복지 쪽에 돈을 어마어마하게 들어간다는 거죠.
워낙에 고령화 인구도 우리보다 더 빨리 진행이 됐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전체적인 자민당의 철학을 실시하기 위한
기저에서 이십여 총리도 이야기를 하고 계시는 거고
그런 정책들이 지금 일환상으로 시행이 되고 있고
총리로 취임하신 이후에 너무 급진적인 금리 인상이나
이런 거는 사실은 회피를 할 수밖에 없어요.
왜냐하면 그전에는 금리 인상에 대해서 강조를 했지만
실제로 사회보장제도 그다음에 연금 개혁에서
연금은 결국엔 일본 같은 경우는 슬라이딩 연금제라고 해서
물가가 올라가는 만큼 돈을 더 줘야 되거든요.
근데 퇴직연금이나 많은 연금펀드들은 다 채권에 몰입이 돼 있다는 거죠.
그러면 금리가 0.1, 0.2 올라갈 때마다
이 채권으로 이루어진 공정연금이나 펀드들은
가치가 급락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상황을 자민당의 총리가 그것을 위험을 무릅쓰고
총리로서 단명할 각오가 아닌 이상은 할 개연성은 작다.
그래서 그러한 위험 때문에 앤캐리가 축소가 된다든지
금리 시장이 패닉으로 간다는 리스크들은
오히려 일본은 사람 하나 바뀐다고 바뀌는 게 아니라
시스템으로 가는 구조인데 우리가 너무 과도한 해석을 하는 것이고
오히려 제가 안보적 리스크를 더 생각하는 거는
아까 말씀드렸던 우리 아시아판 나토를 얘기하는데
1960년도에 국제정세도 그렇고 우리나라 자체의 남북에 대한 것들
그다음에 일본 일제해방 이후에 불안한 리스크들이
되게 많이 잔존해지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우리나라가, 한국이 직접적으로 아시아, 태평양 조약기구를
설립해서 다 참여를 해주세요. 주변국들한테 얘기를 했어요.
근데 아무도 안 들어줬어요.
왜냐하면 이런 나토라는 체계는 지금같이
극도의 우선주의, 국가의 아석만, 자기의 아석만 중요시 되는 시기에는
과거보다 더 심해진 거죠.
그때 당시에도 자기들이 거기에 기구에 편입이 되거나 참여를 해서
이들 혜택보다 발목을 잡힐 위험성이 더 크다는 것 때문에
아무도 참여를 안 해준 거예요.
그리고 지금까지 보시더라도 사실은 많은 나토 조약이 있고
많은 조약기구들이 있지만
사실상 만약에 누군가가 전쟁을 이기다면
그것을 주변국에서 도움을 줄지 않자
직접적인 참여, 2차 대전이나 1차 대전처럼 명분을 갖고서
적극적으로 같이 싸워줄 수 있는 국가는
존재하지 않다고 해도 지금 무방할 정도입니다.
그런 상태에서 일본이 주축이 돼서 끌어가는 이런 것들은
과거부터 일본의 아베 총리가 한미일 조약을 얘기를 할 때마다
중국이 반발을 되게 많이 했거든요.
왜냐하면 중국 입장에서는 자꾸 압박을 하는 걸로 느끼고
대만, 홍콩, 자국의 중화 사상에서
일체화된 국가라고 생각을 주장했는데
그걸 무너뜨리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압박 때문에 대만에 대해서
자기들의 지배력들을 더 공고히 할 가능성이 크고
그런 상태에서 사실은 북한은 예전에는
중국이 하는 거에 따라서 북한이 그대로 움직인다고 했지만
중국이 약간 정신이 없어지고 바빠지면
북한은 또 자기 목소리를 내요.
또 자기 나름의 목소리를 내요.
그러면 도발적 행동들은 더 강화될 수 있고
이번에 미국의 대통령이 오게 되면
또다시 자신의 위력을 과시하기 위해서
마치 한국의 위협적인 행동들이 계속 반복으로 나올 수 있다.
그러니까 어찌 보면 기승전으로 보면
일본의 이시바 총리가 오므로서
일본 엔케리 걱정할 때가 아니고
일본 시스템으로 잘할 건데
오히려 이분이 마치 우리나라의 우호적인 역사 왜곡을
그 주는 약간의 단과자를 빌미로 해서
우리를 아시아판 나토에 끌어들인다면
우리가 또 혼자 해결할 수 없는
더 많은 중첩적인 문제들을 떠안게 되거나
그런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어서
그런 안보적 리스크가 오히려 더 커질 수 있다.
그런 부분에 오히려 우리가 주의를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약간 자산시장이나 금융시장에는
프라이싱이 서성이 되겠네요.
앞으로는.
충분히 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왜냐하면 우리가 이번에도 보셨지만
사실 금투세라는 것들이
당장의 차익이나 계산을 해봤을 때의 수익에
도움이 덜 된다고 판단을 하는 투자자분들이
외국인이든 기관이든 개인이든
그거를 부정적으로 보면서
이탈을 한 거죠.
이탈을 조금씩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시장을 되게 페이버하지 않는 상황인데
만약에 그런 리스크들이
예를 들면 그거랑 동일한 거예요.
어찌됐든 러시아가 전쟁에서 어느 정도 맥락을
자신의 주도권으로 큰 피 없이
이끌어나가고 있다고는 하지만
러시아에 이렇게 노출된 전쟁 리스크는
러시아의 주가지수에 계속 반영이 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렇죠.
그런 것들이 한국에도 시장의 디스카운트 요인이
또 될 수 있는 리스크가 있다.
그러니까 오히려 금융시장을 걱정하는 분들은
앤캐리 걱정보다
이런 안보적 리스크가 또 우리의 국가적
그다음에 금융시장적 디스카운트를 발생할 리스크를
오히려 더 대비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없지만
사실 정책적으로 우리가 지금부터 좀 대비를 해야 되는 상황인 것이다.
이런 생각입니다.
사실 개혁 개방 이후에 전 세계가 이제 세계화
점점 이제 다 같이 단합하고 약간 역할을 배분하고
그런 흐름으로 왔다라고 한다면
이제 다시 그 냉천시대로 돌아가는
약간 그런 흐름 가운데 있어가지고
어떻게 본다면 대한민국 자본시장, 금융시장의 역사상
가장 큰 위기가 온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듭니다.
그렇죠. 위기는 뭐 그래도 다행인 건 하나 있습니다.
그래도 명확히 할 건
옛날처럼 우리가 순환무역 구조가 있거나
아니면 서로 이렇게 상생하면서
저가형 상품을 사서 다시 수출하면
그들이 최종제를 만들어서 다시 수출을 하고
그것을 또다시 다른 재산국이 후에 수출하고
뭐 이런 경로가 많이 깨져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금융적, 경제적 위기에
시스템적인 전환이나 아니면은 체계적 위험이
이렇게 전의되는 리스크는 오히려 낮아진 건 사실이에요.
옛날 보다는.
근데 한편으로는 항상 각국의 이디오 싱크로틱한
각국이 갖고 있는 정치적, 외교적, 안보적 리스크들이
그대로 반영이 되는 시기죠. 지금은.
최근에 중국이 엄청난 경기 부양책을 실시하고 있잖아요.
지준률 인하부터 해가지고 다양한 자본시장 정책
플러스 재정 정책 쏟아내고 있는데
일단 주식시장 같은 경우에 긍정적으로 판단을 해서
단기간에 많이 오르긴 했어요.
이 중국의 경기 부양 정책 어떻게 중국의 경기를
좀 회복시킬 만한 그런 선으로 보시나요? 어떻게 보세요?
일단은 최초에 말했던 금액들에 비해서 너무 작잖아요.
사실은 최초에는 재정지출에 대해서
우리가 중국은 재정적자를 항상 그래도 관리를 해왔던 국가인데
그래서 지금 올해 GDP 대비해서 재정 비율 숫자를
마이너스 4, 그들은 이제 마이너스 3에서 마이너스 2 내외에서
거기서 컨트롤이 됐거든요.
마이너스 4까지 감수할 정도로 지출을 하겠다는 거고
처음에는 최초에 얘기했던 거는 조위한 단위의 규모를 얘기를 했고
그래서 대략 2조위한 정도 우리가 채권을 발행하고
그를 통해서 예산을 확보해서 이 정도 조단위로 쓰겠다고 했지만
실질적으로 구체적인 발표를 할 때는
이제 2천억 위한대의 채권을 당장 어디서 발행을 해서
어떻게 쓸지에 대해서 어느 정도 수치를 말하면서
구체화된 정책들이 미비하다라고 하면서
이제 금융시장은 악화되기 시작했죠.
근데 이게 이미 2조위한을 해서 경기 부양하고
적극적 재정 지출하겠다고 했을 때
이미 그때 판단은 분리가 되어 있었어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지금 2조위한을 써서
중국의 현재 상황을 보면 가장 끌어갔던 게 결국에 부동산이고
그 부동산이 연결되는 GDP에서 중요한 지표가
고정자산 투자거든요.
근데 고정자산 투자가 늘어난다는 거는
아주 쉽게 얘기하면 건설업체 아니면 많은 인프라 투자 업체들이
계속적으로 빚을 동모를 하면서
그러면서 계속 건설하고 투자를 하니까
고정자산 투자는 높아지고
그것에 의한 GDP 기여도는 상당히 높으니까
GDP는 높아지는데 투자가 잘 된다는 건 뭐냐면
일용직이든 아니면 건설업이든 제조업의 인력들을 계속 고용한다는 얘기니까
소득이 많아지니까 소비가 잘 되고
그러면서 5% 이상은 유지가 되는데
사실 정부가 지금 시진핑의 정부가 사실은
부채 레드라인을 안 없애잖아요
부채를 이 정도 이상 쓰는 기업들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인민은행을 통해서
많은 은행권들을 통한 자금 압박
그다음에 대출에 대한 압박들을 계속 시행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못하는 거예요 투자를 못하는 거예요
그런 상태에서 2조위한을 하는데
신규 분양에 대해서 어느정도
신규 분양을 하는 사람들은 지원을 해주고
그다음에 기존에 정책 발표하고 똑같죠
증권금융시장을 계속 육성을 하고
신기술 산업을 계속 발전하는 데 돈을 쓰겠다
이런 거기에 하나 더 얘기한 건
민심을 조금 달래기 위해서
중저소득층한테 현금 쿠폰을 발행하겠다
이렇게까지 얘기를 했던 거죠
그런데 이런 것이
이제 시진핑이 자신의 컨트롤 입장에서만 생각했던 정책에서 다소 벗어나서
민심을 잃기 시작했다는 점에서는 충분히 긍정적이고
그렇게 본다면 그동안에 아이비들조차도
샀다가 항상 물리고 샀다가 물렸던
메이투안이나 알버마 같은
테크 플랫폼 기업들은 워낙에 너무 또 싸니까
이 기업들의 금융자금은 빨리 들어올 수밖에 없는 거죠
먼저 반응을 했고 세게 반응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런데 이게 이제 결국에는
중국도 금융적 마인드로서 접근을 할 때는
1차적으로 성공했지만
실물적 마인드에서는 사실 부족하다
왜냐하면 이게 지금 채권 발행 규모도
그 다음에 쓰여지는 돈의 규모도
상당히 작게 실제로는 발표가 됐고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재원을 조달해줄
고정자산 투자를
부채 레드라인이라는 게 살아있는 상태에서
어떻게 투자를 유도할 것이냐에 대해서
클리어하지가 않은 거예요
정확하게 뭔가 제시해 준 게 없죠
왜냐하면 아주 쉽게 얘기하면
우리가 이제 나는 이 강아지를 빨리 달리게 해줄 거야
빨리 달려서 옛날처럼 급성장하는
그런 속도로 보여줄 거야
그런데 그렇게 말은 하는데
그 당장에 말하는 주인이
강아지의 뒷다리를 잡고 있는 거예요
뒷다리를 잡은 상태에서
먹이를 많이 줘서 빨리 달리게 한대요
그런데 뭐라고 비난이 들어오니까
뒷다리에 살짝 힘을 놨어요
그런데 잡고는 있어요
그런데 줄로 잡고 있는 거예요
줄로 잡아놓고 좀 놔뒀잖아
먹이 주니까 얘 빨리 달릴 거야
말이 안 맞지 않습니까
달릴 수 있는 거리는 한도가 있어요
줄 만큼의 한도가요
그런데 먹이 주면서 달리게 하겠대요
그러니까 이게 이미 애초부터
어폐가 좀 많았던 얘기인데
다만 금융시장은 선반영, 후반영
미래가각 반영 여러 가지 변수가 있기 때문에
최소한 바닥은 친 걸로 보이지만
사실상 지금부터 확인 작업이
더 면밀해질 수밖에 없다
이렇게 강아지의 뒷다리를 잡고 있는 상태에서
먹이를 준다 한들
이 강아지가 얼만큼 앞으로 뻗어나갈 수 있는지에 대해선
더 비관적으로, 비판적으로 볼 수밖에 없다
그래서 급진적인 주가라든지 시장의 회복보다는
계속 철투철매하게 확인하는 기간이 될 수밖에 없다
그러면 우리 중추절 맞죠
네
중추절 전까지 나왔던 반응은
일단은 폭발적으로 너무 눌렸던
시진팽에 대한 너무 부정적인 반응이
시각이 변했구나라는 것에서
환호를 일시적으로 질른
그래서 바닥은 어느 정도 형성한
그런 계기로만 보는 게 좀 맞을 것 같다
그래서 신규로 들어가신다는 분들도 있고
니즈도 있었지만
이건 되게 서서히 또다시 새롭게 세팅한다는 생각으로
서서히 접근을 하시는 게 맞다
그런데 위험 요소는 감수하셔야 될 것 같다
최근에 트럼프 대통령이 유세에서
달러의 세계 기축 통화 유지하기 위해서
달러 패권에 도전하는
중국의 어마어마한 관세로 보복을 하겠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고 있는데
대선 결과에 따라서
중국과 미국의 패권 전쟁은 어떻게 될 거라고 보세요?
트럼프는 관세가 최초에는
자기 내 기업들에 대한 필요세율을 낮추면서
재정이 빵꾸나는 부분을
외부 관세에서 메꾼다는 것에서 출발했는데
본인이 갖고 있는 제일 큰 무기가 관세가 되어버렸죠
키워드가 됐죠
트럼프하면 관세
관세를 가지고 모든 걸 다 할 수 있을 거다
사실 말이 안 되진 않아요
왜냐하면 관세를 부과하는 만큼
예전의 역사적인 통화 패권의 추세를 보면
통화는 화폐라는 것은 안보, 정치, 외교적 능력과 연결이 되는데
그러면 얘랑 동일한
손바닥 앞뒤처럼 바로 돌리면 보이는 건 산업이거든요
어떤 산업군을 주고 있으면요
이 통화에 대한 수요가 계속 늘 수밖에 없고
또 반대로 통화에 대한 수요를 계속 늘리게 만들면
이 산업도 더 경쟁력이 부각이 될 수밖에 없어요
미국은 그걸 AI로 잡고 있는 거고요
AI로 잡으면서 달러 패권을 더 강화시키려는 것이고
그런데 트럼프도 인정한 게 뭐냐면
배터리 쪽이잖아요
전기차 배터리 쪽은 이미 가성비나 효율성으로 봤을 때
돈 대비한 가성비로 봤을 때
질적인 수준을 떠나서
중국을 지금 압도할 수는 없다
이미 우리는 그 쪽에 대해서 투자하는 건 늦었다고
디트로이트에서 얘기를 선언한 바 있는데
그만큼 중국이 전기차와 관련돼서는
되게 빠르게 올라가고 있죠
물론 내수시장에서 비효율적인 질이 떨어지는 제품이라도
양으로 승부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자동차 완성체까지도
완성차 시장까지도 넘보는 상황인데
그러면 중국이 어쨌든 주변국
수출 신흥국들이나 연대국들 입장에서 봤을 때
중국이 가장 빠르게 일어설 수 있는 쪽이
전기차 배터리 쪽이고 자동차 산업인 거예요
그러면 이 산업이 부강해질수록
어쨌든 무역 삼각지 지역에서만 위아나를 쓰게 하겠습니다
라는 선언을 안 하더라도
그 주변국들은 위아나로 결제해서
자동차나 전기차와 관련되는 수요들을
계속 결제할게요 결제할게요 할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그 자국의 블럭에서만 쓰여지겠지만
사실은 위아나의 사용빈도는
그래도 서서히 8%까지 올라섰거든요
그럼 이게 8%에서 그 주변국들까지 다 섭렵하면
지금 유로화가 20%거든요 전세계 사용비중이
그럼 20%로 가는데 시간의 문제일 뿐
사실 되게 빨리 갈 수 있거든요
물론 1등인 달러는 80%입니다 저 위에 있습니다
하지만 그 속도가 적대적인 상황에서
속도가 이렇게 빨라진 건 미국 입장에서 달가온 일은 절대 아니죠
왜냐하면 미국은 달러 패커를 유지하게 철저하게
유럽을 망가뜨려 놓은 상태에서 못난 2등을 놔두는 게
미국 입장에서는 편하거든요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서
그런데 그런 상황이 깨지는 것 때문에 사실은 관세를
그 전에는 재정 자원 마련해서 생각을 했지만
이제 관세를 통해서 산업 주기로 생각을 하고 있고
관세를 그래서 연설 때마다 과격한 언어가 나오잖아요
자동차 대세 100%
그 다음에 어쩔 때는 1000% 얘기를 하잖아요
그만큼 관세를 무기로 해서 지금은 달러로 이어지는
패권의 압박을 잠재우려면 관세 조절밖에 없다는 쪽으로
완전히 결정을 내린 것 같고
그렇기 때문에 관세 전쟁이 앞으로는 더 과격화되고
예전에 1선 때의 상황을 보면
관세를 매기면 상대국도 매기잖아요
유럽도 그때 반발하면서 매기기 시작했거든요
그러면서 철강과 화학 관련해서 서로 싸우기 시작했는데
미국하고
이런 상황들이 관세 때리기로 계속 바뀌는 거죠
그러면 그런 다음에 어떤 현상들은 무슨 보수적인 현상이 나타나냐
밸류체인이 사라지는 거죠
그러니까 미국이 예를 들어서 AI를 만들기 위해서
대만 그리고 우리나라의 반도체를 사용했지만
이제 서서히 어떤 한 나라는 빠지게 되고
이 나라한테만 의존하게 되고
그러면서 서로 교역하면서 밸류체인이 형성이 돼서
이 나라에서 수입을 해서 만들고
중간제에서 최종제는 다른 나라의 상품을 수입해서 만들고
이런 밸류체인이 없어지고
자국 내에서 오로지 달걀을 해야 되는
그런 구조로 점점점 전환이 되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이
미국은 AI를 놓지 않기 위해서
AI를 중국에만 수출을 규제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국가로도 수출을 규제할 수 있다는
그런 정책의 취지를 최근에 계속 외놓는 것도
그 일환 중에 하나다
일단 사실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는 방법 중에
대표적으로 방금 말한 관세 이런 것도 있고
우호국과 합작을 해서 수출을 규제하기도 하고
특히나 첨단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아예 수출을 금지하고 하는데
최종적으로는 약간 금융적으로 공격을 할 수도 있다
그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이건 어떻게 보세요?
결국에 지금 정답은
산업급도 있고 달러, 패권도 있잖아요
그런데 이 카테고리를 다 감싸는 건 금융이에요
우리가 앞서도 첫 영상에서 얘기를 했던 것처럼
자본주의의 금융화가 본격화되고
GDP대비해서 시가총액이 200%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분절해서 자국 내에서 해소를 해야 되고
심지어 이민자가 그렇게 하면
미국조차도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상태이고
유럽은 마를 것도 없고
그러면 혼자서 모든 걸 다 만들어야 되고
혼자서 부를 창출해야 되는 건
제일 쉬운 건 부의 상징인 금융인 거예요
그러면 금융의 공격이라는 건 뭐냐면요
여러 가지 경로가 있지만 아주 단순하게 생각하면
나의 금융자산 가격을 높여버리고
상대의 금융자산 가격이 낮춰지게 만드는 디스카운트
그러니까 직접적이든 간접적인 디스카운트하게 만들면
그러면 오로지 전세계에 도는 플로우는
자국 내로만 들어오면서 금융적 부가 형성되고
그것에 의해서 부자가 형성이 되고 소비가 일어나는 거예요
그런 금융적 공격은 굉장히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미국은 어쨌든 전세계에서 채권에 대해서 수요가 1등 국가잖아요
아까 말씀드렸던 통화 패권적인 요소
그리고 디지털 달러 같은 부수적인 요소
거기다가 우리가 소위 얘기하는 패드의 역할을 더 강화시키면
사실은 채권에 대한 수요를 더 흡수하거나 더 빨아들이기 쉽고
그러면 다른 나라들 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 봤을 때
채권 발행의 여력이나 수요는 더 줄어들겠죠
그러면 그런 나라들은 재정으로 쓸 수 있는 돈들은 더 없어지는 거예요
두 번째는 주식시장에 대한 공격성
이런 것들은요 말할 것도 없이
우리는 지금 이미 미국의 금융에 더 조금씩 잠식되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많은 아이비들이 사실상 이미 우리나라는 신흥국 진출도
우리가 모색한 적도 있고 인도도 그렇고 그렇지만
사실 미국의 아이비들은 웬만한 인도를 비롯해서
웬만한 J.P. Morgan의 골드마스크에서 웬만한 국가들이 다 진출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대출, 론 부터 시작해서 굉장히 저리로
수수료도 되게 싸게 받고 있고 시장을 장악하고 있고요
즉 이 얘기는 뭐냐면 이미 금융적인 부분에서
특히 에코티나 아니면 대출, 론 같은 위험 상품에 대해서
이미 많은 시장을 잠식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결국에 그 금융적 차익
우리 주식에 의한 차익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대출이나
여러 가지 금융적인 행태를 통해서 수수료나 수익을 얻는 부분에서
이미 금융적 차익들은 미국으로 다 다시 되돌아가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 행태를 금융적으로 계속 지배를 해나가는 거죠
지배를 해나가는 이런 지금
완만하게 이뤄지는 이런 행동들 자체가
정부가 그걸 리드하면서 주도를 하지 않겠지만
이미 금융적으로 공격을 하고 있는 상태다 미국 자체가
뭐 이렇게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