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미국의 계획은 따로 있다. 2주 뒤 코인판 180도 뒤집힌다|신민철 작가 풀버전

달란트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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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비디오 조회수·2025. 1. 12.
그 1월에 나올 것이라고 예상됐던 조정을 미리 겪은 거다.
트럼프 취임 이후에 오히려 가격이 상승하는 상황으로 갈 수도 있다.
미국이 5년 동안 비트코인 100만 개를 사는 거죠.
거기다가 이제 미국 쪽에서는 사실 더 큰 의도가 있어요.
저는 XX달러에서 XX달러를 합리적인 예측치로 보고 있어요.
지난 사이클에서만 해도 반감기 이후에만 거의 9배가 올랐거든요.
향후 20에서 30년 정도 본격적인 보급률 확대가 일어날 것이다.
오히려 초기에요.
네, 신민철 작가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작가님, 저희가 방송 전에도 대화를 좀 나눴는데
1년 전에 딱 오셨어요. 1년 전에.
네, 맞습니다.
그때 이제 비트코인 슈퍼사이클이라는 서적을 추가를 하셔가지고
그때 당시에 비트코인이 한 4만 달러 정도였죠.
지금 뭐 사실 조금 빠졌다고 해도
지금 9만 한 3천 달러 정도 하고 있는데
와, 정말 그때 방송 보시고
비트코인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져보셨다면
이번에는 또 알트코인 하이퍼사이클이라는 서적을 추가하셨단 말이에요.
그래서 작가님과 함께 알트코인에 어떤 기회가 있는지
하나하나 좀 알아볼 텐데
일단은 지금 시장 상황부터 좀 짚고 넘어가자면
비트코인이 거의 11만 달러까지 갔거든요.
그러다가 갑자기 급락이 나와가지고
한 고점대비 한 15% 정도 빠지기도 했어요.
FOMC 이후에 약간 그런 현상이 벌어진 것 같은데
이거 지금 어떻게 봐야 되는지
일단은 지금 비트코인의 가격 상황만 말씀드리자면
비트코인이 7만 달러 대에서
거의 5만에서 7만 달러 사이를 7개월 동안 행보하다가
트럼프 당선과 함께 정고점을 완전히 뚫고 상승을 했잖아요.
그 지점부터는 새로운 가격 탐색 구간이라고 보시면 돼요.
기존의 가격대가 없으니까
어느 가격이 적정한지를 탐색하는 가격 탐색 구간이거든요.
과거 사이클드에서도 보시면
이 가격 탐색 구간이 보통 한 달에서 한 달 반 정도 갔습니다.
이번에 얼마큼 갔냐면
6주 동안 상승을 했어요.
그리고 10만 8천 달러 정고점까지 찍고
신고가 새로 찍고
이번에 2주 동안 조정이 나오고 있는 거거든요.
과거 사이클드에서도 항상 나왔던
한 달에서 한 달 반 정도의 가격 탐색 구간을 마치고
지금은 잠깐 송황상태에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그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로는 일단은 10만 달러라는 저항
10만 달러를 일시적으로 돌파하긴 했지만
우리가 일시적으로 돌파한 건
사실 저항을 완전히 뚫은 걸로 보진 않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10만 달러라는 저항에
강한 저항, 심리적 저항선이죠.
여기에 막혀 있다는 게 일단 첫 번째가 있겠고
두 번째로는 이번 FOMC에서
연준이 상당히 매파적인 그런 발언들을 했죠.
그래서 지금 경기도 강하고
고용도 강하고 물가도 끈적하기 때문에
비트코인은 원래 유동성에 굉장히 민감한 자산이기 때문에
연준이 말한 매파적인 발언을
어느 정도 소화하는 단계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어요.
하지만 크게 걱정할 것은 없는 것이
어쨌든 그래도 내년에 연준이
두 차례 정도 금리 인하를 할 예정이고
중립금리는 3% 정도로 그 이후로도
그 다음 해에도 역시 금리 인상이 아니라
금리 인하 기조로도 갈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거든요.
거기다가 연준이 이번에도 말했는데
경기랑 고용이 강하다고 했잖아요.
이거는 오히려 시장에게 있어서는 좋은 거예요.
비트코인에 대해서 사실
금리가 천천히 내리는 것보다 더 취약은
경기 침체가 오는 겁니다.
경기 침체가 오는 비트코인이 굉장히 민감한 자산이기 때문에
순식간에 가격이 떨어질 수 있거든요.
그런데 경기 침체 가능성이 없어지고 있다는 것을
파월이 자기 입으로 직접 말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오히려 금리는 천천히 내리더라도
어차피 내려가는 구조이기 때문에
조금 빠르나 조금 느리나 큰 차이가 없고
경기 침체 가능성이 사라지고 있는 게
오히려 시장에는 더 좋은 것이다.
그렇게 생각을 하면 되죠.
그렇다면 현재 상황은
비트코인 정구점 돌파한 이후에
6주간의 가격 탐색 구간은 끝나고
지금 약간의 악재를 소화하면서
10만 달러의 심리적 저항벽을 녹이고 있는
그런 잠깐 쉬어가는 타이밍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약간 시장에서는 최근에 조정이 나오니까
약간 1월 달에 큰 조정이 나올 수 있다.
이런 얘기도 좀 나오고 있는 것 같고
그동안에 약간 트럼프 트레이드를 반영해서
좀 많이 올랐던 것이
약간 취임을 기점으로 해서
재료 소멸 내지는 차익 실현 매물 나오면서
좀 빠지지 않겠냐 이런 전망도 있는데
이거 어떻게 보세요?
저는 오히려 반대로 이번에 12월에 조정이 나오면서
1월 조정 가능성이 좀 줄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원래 비트코인은 항상
반감기 다음에 1월에 조정이 왔어요.
12월까지는 항상 강세였고요.
1월 초 정도까지도 강세하다가
1월 초에서 중 정도에
2, 3주간의 조정이 나왔었거든요.
진화 사이클에도 그랬고
지진화 사이클에도 그랬고
그다음에 이번 가격 패턴이
작년과 굉장히 유사해요.
작년도 연초부터 3월까지 오르다가
3월부터 10월까지 7개월 조정하다가
10월부터 12월까지 올랐죠.
이번에도 똑같아요.
1월부터 3월까지 오르다가
3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조정하다가
10월 말부터 올랐잖아요.
가격 패턴이 완전히 똑같은데
그 작년 가격 패턴도
1월에 조정이었었습니다.
그러니까 진화 사이클, 지진화 사이클
그다음에 작년까지
모든 가격 패턴이 1월 조정서를
가리키고 있었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1월에 조정이 아니라
오히려 12월에 지금 조정이 나와버린 거잖아요.
지금 이미 2주간 나왔고
남은 12월 기간 다 끝나면
1월 초 정도까지
한 3주 정도 조정이 충분히 예상이 되는데
그러면 12월과 1월 초까지
이미 조정을 끝내버린 거기 때문에
그 1월에 나올 것이라고 예상됐던 조정을
미리 겪은 거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렇게 되면 오히려
트럼프 취임 때에 맞춰서
트럼프 취임 이후에
그런 것들을 반영하면서
오히려 가격이 상승하는 상황으로 갈 수도 있다.
그렇게 생각을 해요.
방금 트럼프 말씀하셨는데
아무래도 트럼프가 1월 20일에 취임하고 나면
본격적으로 비트코인 관련돼서
다양한 규제라든지 제도 같은 거
그런 거 나올 것 같긴 한데
보니까 미국 정부의 비트코인 100만 개 비축 자산 법안
이런 것들도 마련할 것이다
라는 기대감이 있어요.
아무튼간에 트럼프 정권이
일단은 의지는 지금 분명히 보여주고 있죠.
이미 SEC 의장부터 시작을 해서
그다음에 재무장관
그다음에 암호화폐 재정 고문이라고 할 수 있죠.
전략 차르까지
모든 사람들 다 친암호화폐적인 사람들로
이미 구성을 했기 때문에
그것은 이미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를
보여주고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문제는 취임 이후에
세 가지 정도의 행보가 기대가 되는데요.
우선 가장 기대감이 낮은 것부터 말씀을 드리자면
원래 비트코인 컨퍼런스에 나와서
공약했던 대로
비트코인 현재 미국이 가지고 있는 약 20만 개의 비트코인을
이제 법무부에서 재무부로 옮긴 다음에
그거를 국가적 전략 비축물이죠.
로 하는 거.
이것이 일단은 가장 1차적으로 쉽게 할 수 있는 겁니다.
이거 같은 경우에는 트럼프의 권한만으로도
행정명령만으로도 가능할 것으로 보이고요.
다만 이거 같은 경우에는 가지고 있는 비트코인을
계속 보유하기만 하는 거지
새롭게 구매하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래도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좀 적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두 번째는
트럼프가 행정명령을 통해서
대통령 권한으로 소량이라도 비트코인을 매수를 하는 거예요.
뭐 만 개가 됐든 이만 개가 됐든.
이거는 의외의 비준을 거치지 않아도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트럼프가 대통령 권한으로 가능한 범위 내에서
비트코인을 조금이라도 사는 거.
이거는 뭐의 의미가 있냐면
어쨌든 미국이 단순히 범죄로부터 몰수한 비트코인은
그냥 보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자기 돈을 시장에 내고
비트코인을 새로 구입했다는
그 사실 자체의 의미가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이게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비트코인 가격에
상당한 좋은 영향을 발휘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는 루미스 의원이 지금 발의한 비트코인 비축 법안.
이거 같은 경우에 미국이 5년 동안 비트코인 100만 개를 사는 거죠.
100만 개면 꽤 되네요.
네. 100만 개면 전체의 5%에 해당하는 비트코인이기 때문에
이거를 만약에 실행한다면
그 자체로도 일단은 매수 압력이 엄청날 것인데다가
1년에 20만 개를 사야 되니까.
그걸 떠나서 미국이 비트코인을 100만 개를 앞으로 비축을 한다.
라고 하는 사실 자체가
전 세계적으로 전 국가들을 향한
그런 일종의 어떻게 보면 선동이 될 수 있겠죠.
지금 비트코인을 미국이 모으려고 하고 있다라고 하는
암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전 세계적인 국가 단위에서의 비트코인 축적이 시작될 수 있다.
그렇게 생각을 해볼 수 있겠죠.
약간 그런 원년이 된 해가 2025년?
그 시점이 될 것이다라는 전망이 좀 많더라고요. 보니까.
네.
이게 아무래도 미국이 비트코인을 선점하지 않으면
다른 국가가 선점하게 될 것이라면
트럼프가 이렇게 얘기를 했잖아요.
보니까 브릭스 쪽에서도 비트코인을 사모으는
그런 움직임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이렇게 각국들이 비트코인을 계속해서 매집하는
그런 동기가 무엇일까요?
일단은 브릭스 측에서는 동기가 분명한데 탈달러죠.
특히나 러시아 쪽에서는 이번 전쟁을 통해서
달러 계좌가 동결되는 등 실질적인 피해를 받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탈달러화에 대한 동기가 더 강해질 수밖에 없고
그다음에 지금 중국이 미국 채권을 더 이상 구매를 하지 않잖아요.
오히려 금을 사모으고 있는 등
근데 금을 가지고 다시 국제간의 무역을 할 수는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브릭스 국가 간에서
일단은 나중에는 어떻게 될지 몰라도
당장은 국제간의 무역을 할 때
우리가 달러를 안 쓸 때는 암호화폐를 사용하자
라고 하는 얘기가 이미 해외에서 나왔었고
얼마 전에 러시아에서 실제로 러시아 기업들이
국제간의 무역에서 이미 비트코인 사용을 시작했다라는 뉴스가 나왔죠.
그런 것들을 보면 일단은 당장 탈달러화를 진행을 해야 되는데
서로 간에 지금 합의되어 있는 기축통화가 없는 상황에서
브릭스 국가끼리 뭔가 무역을 할 때
그러면 믿을만한 것은 무엇이냐라고 하면
현재 글로벌적으로 채택되어 있는 공용화폐와 다름없는
암호화폐는 비트코인밖에 없죠.
비트코인 사용하자 라고 된 거죠.
그런 의미에서 지금 러시아나 중국 측에서 움직임이 있는 거고
러시아 측에서는 이미 채굴을 합법화 했고
그다음에 기업들이 비트코인 사용하는 걸 합법화 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비트코인을 사용하기 위한 준비를 끝났다고 볼 수가 있겠고
중국은 대외적으로는 여전히 불법이에요.
비트코인 관련된 사업을 하는 것이 채굴도 불법이고
소유는 사실 불법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그걸 가지고 뭔가 사업을 하는 것이 불법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가 없는 상황인데
현재 전세계적인 채굴풀의 50% 이상이 여전히 중국이에요.
그 얘기는 뭐냐면 대외적으로는 불법인 것처럼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다 묵인하고 있다는 거죠.
그런 것들을 본다면 여전히 중국 쪽의 입김이 강하다.
이런 것들을 생각했을 때
미국 측에서는 앞으로 디지털 자산 자체가
꼭 암호화폐 뿐만 아니라
디지털 자산 자체가 앞으로 전세계적으로 점점 영향력을 넓혀갈 텐데
중국이나 러시아 등이 비트코인을 비롯한
다른 암호화폐들을 적극적으로 사용한다면
아무래도 미국이 주도권을 잃을 수 있다고 하는 위기감을 느낄 수 있겠죠.
그렇게 되면 서로 매집하는 경쟁이 일어난다고 하면
확실히 그 사실만으로도 가격 포시를 일으킬 수 있지만
실제 수급적인 관점에서도 확실히 영향을 줄 수가 있겠네요.
거기다가 미국 쪽에서는 사실 더 큰 의도가 있어요.
다들 아시겠지만 방금도 말했듯이
전세계적으로 파편화가 되면서 탈달러화가 진행되고 있잖아요.
그다음에 우리가 페트로달러라고 하는
석유를 무조건 달러로 사용하는 것도
지금 사우디가 더 이상 안 하겠다고 얘기를 하고 있죠.
그러면서 실질적으로 페트로달러도 깨진다고 하면
달러의 수유를 받쳐줄 자원이 없어요.
석유도 굳이 달러로 안 사도 이미 20% 정도는 달러로 안 사고 있죠.
석유도 달러로 안 사도 돼요.
이게 점점 앞으로 더 확대될 텐데
거기다 브릭스 국가들 점점 전세계 GDP의 거의 절반인데
얘네들이 더 이상 달러 사용 안 하고
그러면 달러에 대한 수요가 없잖아요.
그런데 트럼프는 오히려 재정 정책을 해야 하기 때문에
국채를 대량으로 발행해야 되거든요.
지금 페리스가 당선되었을 때보다
4조 달러는 더 사용할 거라고 예상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중국이 세계 최고의 채권 원래 수요국이었던 중국이
미국 채권을 더 이상 안 산단 말이죠.
그러면 그 대규모 국채를 어디다 발행할 거예요?
수요차가 없는데.
그럼 뭔가 수요가 필요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쫙 봤더니
지금 전세계 암호화폐 거래의 70% 이상은
국제거래소에서는 거의 대부분
달러 패킹 스테이블 코인으로 암호화폐를 거래를 해요.
그렇다면 지금 이 시장이 3조 5천억 달러 정도 되는 시장인데
앞으로 수년 내에 10조, 20조 달러로 커질 수 있단 말이죠.
그리고 만약 20조 달러로 커졌다고 할 때
전세계 거래의 70%가 달러 패킹 스테이블 코인으로 거래가 돼.
그럼 14조 달러의 달러에 대한 수요가 생기는 거죠.
그러면 이번에 트럼프 행정부가 낼 것으로 예상되는
재정 적자가 7조 5천억 달러인데
그거를 다 커버하고도 남을 정도의 달러 수요가 생기는 거예요.
이런 것을 생각한다면
페트롯 달러가 깨진 상황에서
새로운 제2의 페트롯 달러를
이 디지털 자산, 암호화폐에서 찾을 수 있다라고 하는 계산도 들어가 있겠죠.
혹자는 2025년 비트코인이 20만 달러까지 치솟을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기도 했는데
작가님께서는 2025년 비트코인의 업사이드를 어느 정도 보시나요?
네, 이거는 제가 이미 1년 전에 낸 책인
비트코인 슈퍼사이클책에서도 명시를 한 부분이고요.
저는 20만 달러에서 30만 달러를 합리적인 예측치로 보고 있어요.
그것은 여전히 변함이 없고
지난 사이클에서만 해도
이번에는 절반만 오른다고 하더라도
25만 달러 정도예요.
6만 4천 달러였으니까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것이고
20만 달러면 저는 보수적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20만 달러가 약간 낙관적인 시나리오가 아니라
보수적인 시나리오다.
원화로 환산하면 3억이네요.
3억이 되겠죠.
지금 이미 환율이 거의 1500건 뚫으려고 하는데
아마 트럼프 집권하고 나면 더 오를 가능성도 있잖아요.
그럼 환율은 그냥 1500원이라고 하면
김프가 없다고 하더라도 3억이죠.
근데 아시겠지만 불자기 끝에 가면
결국 또 김프가 붙거든요.
그럼 김프가 10에서 15% 정도 붙는다고 하면
20만 달러만 가더라도
3억 3천 5천 정도 충분히 가능하겠죠.
이미 월가의 자본이 비트코인에 투입되고
전략 자산으로 활용한다는 국가가 늘어나고 있잖아요.
그런 기대감을 안고
사실 비트코인이 좀 오른 측면도 있고
그래서 이 비트코인이 성숙기에 접어든 것이 아니냐
그런 평가가 나오거든요.
그래서 이번 사이클이 비트코인 상승의 마지막이라
이렇게 평가하는 측면도 좀 있는 것 같은데
이거 어떻게 보세요?
저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요.
지금 비트코인을 전세계적으로
여러 거래소들에 거래되는 개인들을 봤을 때
실질적으로 비트코인을 한 번이라도
거래를 제대로 해본 사람은
대략 4억 명 정도로 추측이 되고
하지만 그거는 이제 말 그대로 약간 투기성으로
이렇게 한 번씩 찌끄려본 것까지 다 포함을 한 거고요.
실질적으로 비트코인을 본격적으로
좀 자산으로서 모으고 있는 사람은
저는 그거의 10분의 1 수준도 안 될 거라고 봐요.
그렇다면 4천만 명 이 정도 수준일 거라고 보는데
뭐 실질적으로 비트코인을 0.1개 이상
가지고 있는 지갑 자체가
뭐 한 5천만 개 이 정도 정도기 때문에
그 정도가 실질적인 비트코인의 유저라고 봐야 되겠죠.
그렇게 생각을 한다면
지금 비트코인의 보급률이라고 하는 것은
사실 여전히 1900년대 후반대 인터넷 수준입니다.
그렇다면 이게 언제부터 본격적으로 보급화되냐면
인터넷 같은 경우에도 2000년 정도 들어가면서부터죠.
그러면서 20년 동안 정말 급속도로 채택되는
일명 S자 채택이잖아요.
이렇게 가다가 본격적으로 확 채택이 늘어난 다음에
이제 거의 모든 인구가 다 사용하게 되면
더 이상 채택이 없는
그럼 비트코인이 이제 2000년도도 안 된 수준이라고 하면
이제 이 S자 곡선이 막 꺾이는 지점에 있거든요.
그럼 여기서부터 이제 본격적인 보급이 앞으로 시작이 된다
라고 생각을 해야 되는 거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인터넷과 똑같이 향후 20에서 30년 정도
본격적인 보급률 확대가 일어날 것이다
라고 생각을 해야겠죠.
그러면 지금이 그런 관점에서 본다라고 한다면
뭐 후반이라고 볼 수는 없겠네요.
약간 초중반?
오히려 초기에요.
그러니까 기존까지는 얼리 어댑터들의 세계였고요.
이제는 얼리 메이저라고 그러죠.
본격적인 대중이 들어오는
전통금융이 이제 들어오고
그 다음에 정치권이 이제 비트코인을 채택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게 이제 막 시작되는 원년이 2024년이었잖아요.
이제는 이제 겨우 그런 주류 채택의 원년에 있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그리고 비트코인 가격 상승 여력을 측정하는
다양한 지표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투자자가 꼭 알아야 되는 지표가 있을까요?
너무 많이 있기 때문에 사실 별로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을 하고
그냥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자료는
MVIV라고 있어요.
그래서 구글에서 그냥 MVIV 치시면 나오는데
이게 뭐냐면은
그냥 간단히 얘기해서
시장 전체의 평균 매수가 대비
현재 비트코인 가격이 몇 배인가를 나타내는 거예요.
이게 이제 MVIV-Z 라고 해서
그 중에서 극단적인 수치들을 제외한
표준 편차를 적용한 MVIV-Z 스코어라는
그런 지표가 있는데
이 지표가 보통 7배를 넘어가는 시점부터
고점 영역이 되었습니다.
시장 전체의 평균 매수가 대비
비트코인 가격이 7배를 넘어간 시점부터가
그래서 실제로 지난 사이클 경우에는
그 7배가 고점이었거든요.
그거를 감안을 해서
이 배수가 7배 가까워진다.
그러면은 슬슬 분할 매도를 충분히 고려해 볼 수 있겠죠.
참고로 현재는 3배 정도고요.
아직 고점까지 멀었다고 할 수 있겠고
근데 지난 사이클 같은 경우에는
좀 그 고점이 7배로 짧았는데
그 이전 사이클들은 모두 10배 이상까지도 올라갔었어요.
그럼 이번 사이클은 저는 충분히
모멘텀이 좋으면은 7배 넘어서
과거 사이클들처럼 10배 이상도 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거를 정확히 맞출 수는 없는 거기 때문에
7배가 가까워지는 시점부터
서서히 분할 매도가 가능한 지점이다
라고 얘기할 수 있겠죠.
확실히 그런 배수 관점에서 말씀하시는
그런 부분이 과열을 확실하게 나타낸 지표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매도를 했을 때
확률을 높일 수가 있다라고 볼 수가 있겠네요.
그렇습니다.
이번엔 좀 알트코인 얘기 좀 해보도록 하겠는데요.
최근 알트코인이 급등하면서
비트코인 도미노스가 좀 낮아지고 있는 추세고
이제 본격적으로 알트코인의 시대가 열린다고 볼 수 있을까요?
저는 거의 코앞에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지금은 아직은 완전한 알트코인 시즌은 아니고요.
현재는 전환기에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그 비트코인 전체 시가총액 내에서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이 차지하는 비중을
비트코인 도미노스라고 하는데
얘가 얼마 전에 한 61% 넘어서
62, 63%까지 올리면서 최고점을 찍은 이후에
현재는 한 57, 58% 정도까지 떨어졌거든요.
근데 아직 이 차트를 쫙 그려보면
아직은 추세선 위에 있습니다.
그 얘기는 아직까지는 완전히 무너지지 않았다는 얘기고
이게 과거 사이클들을 보면
보통 언제쯤에 확실하게 비트코인 도미노스가
무너지기 시작하냐면
비트코인이 정고점을 돌파한 이후에
첫 번째 메이저 조정이 오는 타이밍
그 타이밍부터 비트코인 도미노스가
점진적으로 떨어지다가
그 타이밍이 끝날 때쯤부터 급격하게 떨어져요.
그게 뭐냐면
정고점 돌파한 이후, 지금이죠?
이후에 첫 번째 메이저 조정
어떻게 보면 지금이라고 딱 볼 수 있죠?
10만 8천 달러까지 올랐다가
지금 9만 달러 초반 때까지 떨어진
이 첫 번째 메이저 조정이
끝나는 시점 정도부터
비트코인 도미노스가 급격하게 빠진다.
그 얘기는 뭐냐면
이 조정이 끝나간과 동시에
비트코인보다 오히려 알트코인이
회복 탄력성이 더 좋다는 얘기예요.
그러면서 그대로 알트 시즌으로 진입해버리는 거죠.
그 이후에 비트가 가격이 오르는 것보다
알트코인이 가격이 오르는 속도가
훨씬 빠르기 때문에
전체 시가총액 내에서 비트코인이 차지하는
시가총액 비중이 빠르게 줄어드는 거죠.
그렇다면 현재 그 시점에 거의 다가가고 있다라고
비트코인과 알트코인 사이클을 전체적으로 봤을 때
이번 알트코인 불장은 그렇다면
이제 막 시작이라고 한다면
언제까지 이어진다고 봐야 될까요?
과거 사이클들을 봤을 때는
보통 비트코인이 최고점을 찍은 이후에
보통 짧으면 2주, 길어도 한 달 정도?
뒤 정도에 알트코인들이
고점을 찍는 경우들이 많았습니다.
그거를 감안한다면
대략 비트코인이 고점을 찍은 이후
한 3주 정도?
비트코인이 어떻게 본다면 선행지표 역할을 하니까
그걸 좀 잘 지켜보는 게 좋겠네요.
그렇죠. 지켜보다가
비트코인이 고점을 찍은 것 같다 싶으면
알트코인도 정리에 들어가면 좋은 거죠.
그리고 최근에 리플이 바닥에서 또 무섭게 올랐거든요.
앞서서도 말씀해 주셨는데
트럼프가 새 SEC 의장이
친암호화폐 이산을 지명한 까닭인데
이제 리또속이 아닌
알트코인 대장주로 부각될 수 있을까요?
어떻게 보세요?
꼭 리플만을 집어서 얘기할 수는 없는 거고요.
원래 SEC의 규제정책 때문에
피해를 받던 알트코인들이 굉장히 많아요.
바이낸스코인도 그렇고
그 다음에 솔라나도 대표적이죠.
이렇게 조금 규제를 좀 많이 받았던 코인들은
다 어느 정도 길을 피울 수 있는 시대가 왔다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보니까 이제 리플 스테이블코인 출시 발표로
리플이 한 단계 더 성장할 것이다
그런 분석도 있더라고요.
이 밖에 리플에 대한 호재는 무엇일지
2025년 리플 10달러 돌파 가능하다
이런 얘기도 있는데 어떻게 보세요?
저는 일단은 제 알트코인 하이퍼사이클 책에서도
적었지만 저는 특정 알트코인을 크게 믿지 않습니다.
어떤 알트코인이든지 한순간에
제로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알트코인은 기본적으로 어느 코인을 뭔가
호재를 바라보고 그 코인에 몰빵해서
인생 바꿔보자라고 하면은
반대로 갈 확률이 높고요.
가능하면은 여러 개의 알트코인에
분산 투자하는 것을 저는 추천을 드립니다.
리플이 실제로 정고점도 넘고
10달러 갈 수도 있는 거겠죠.
저는 알트코인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리플 뿐만 아니라 도지라든지
최근에 많이 올랐다가 잠깐 조정 받고 있는 애들
전부 다 정고점 넘어서 더 갈 거라고 생각을 해요.
하지만 어느 코인이 엄청나게 비전이 좋을 것이다
그렇게 따로 예상하지는 않고
저는 무조건 알트코인들은 절대로
하나를 크게 믿지 말고
여러 애들을 분산 투자해라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이게 사실 예전에 나왔을 때도 마찬가지고
지금도 마찬가지이긴 한 게
이게 뭔가 알트코인과 관련돼가지고
비즈니스 모델이라든지 제대로 워킹하는
그런 서비스는 아직 없는 거죠. 그러니까
과거부터 계속해서 많은 알트코인들이
그거를 주장을 해왔던 거고요.
하지만 지난 사이클에서도 그랬는데
온갖 장밋빛 비전 다 얘기했었어요.
디파이도 그렇고 메타버스도 그렇고
근데 어떻게 됐냐? 사이클 끝나고 나니까
그냥 다 잠적 탔습니다.
그리고 4년 동안 거의 생명연장장치 끼고
그냥 숨만 쉬고 있다가
다시 이번 사이클 오니까
또 시장 분위기 좋아지니까
또 멋진 비전들을 얘기하고 있죠.
근데 그거 저는 또 반복될 거라고 봐요.
이번 사이클 끝날 때까지 뭔가 제대로 되는
그런 프로젝트들은 별로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걔 중에서 정말로 뛰어난
알트코인 중에 하나가 자기들이 말한 비전을
달성할 수도 있겠죠.
근데 걔가 누가 될지 어떻게 알아요?
모르기 때문에 거기에 저는
베팅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그건 그냥 도박에 불과하다.
누가 성공할지 도저히 알 수가 없다.
그래서 알트코인들이 얘기하는
그런 멋진 비전들.
리플도 어떤 비전이 있는지 알아요.
하지만 그것들 저는 기본적으로
믿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알트코인 운영하는 팀들도 모를 거예요.
아무도 알 수가 없어요.
그래서 알트코인은 기본적으로
비트코인 사이클에 기생하는
비트코인의 레버리지 파생상품이라는
개념으로 말씀을 하셔야 돼요.
그래서 비트코인 사이클이 갈 거라고
믿는다면은 이거의 레버리지 파생상품인
알트코인은 반드시 그 모멘텀을 타고
비트코인보다 더 큰 수익률을
거둘 수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비트코인에 대한
파생상품으로서 투자를 하는 거지
알트코인 자체를 믿고 투자하는 게 아니에요.
그렇다면 사실 비트코인의 레버리지 성격의
그런 상품 내지는 투자 대상이라고 볼 수 있는 게
마이크로스테티지, MSTR이잖아요.
이게 보니까 한 비트코인이 2배 정도 된다.
그런 얘기가 있는데
그럼 MSTR에 투자하는 게 나은지
아니면 알트코인에 투자하는 게 나은지 어떻게 보세요?
두 개는 그 와중에도 성격이 다르다고 할 수 있죠.
마이크로스테티지 같은 경우는
지금 시가총액이 한 800억에서 900억 달러 정도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가지고 있는 비트코인의 보유 금액이
400억 달러 초반대죠.
그러면 보유하고 있는 비트코인 대비
2배 정도 프리미엄을 받고 있는 거란 말이에요.
근데 얘네가 왜 이 프리미엄을 받고 있냐면
단순히 받고 있는 게 아니라
얘네가 받고 있는 프리미엄을 이용해서
신주를 발행하거나
또는 전환사체를 발행해서 시장에 팔아요.
그러면 얘가 지금 비트코인보다
2배 비싸게 프리미엄을 받고 있기 때문에
주식을 팔았을 경우에
그 주식으로 2배 비트코인을 살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냐면
한 주당 비트코인 개수가 늘어납니다.
그래서 실제로 올해에만
한 주당 비트코인 개수가
거의 한 70% 정도 늘어났거든요.
그거를 생각을 한다면
얘가 지금 가지고만 있어도
주당 비트코인 개수가
1년에 거의 2배 가까이 늘어.
그러면 충분히 2배 프리미엄을 줄 수 있겠죠.
그거를 감안해서
프리미엄을 주고 있는 거라고 보시면 되고
그러니까 얘는 비트코인의 파생상품이지만
어디까지나 조금 더 비트코인에
기인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고요.
알트코인 같은 경우에는 조금 다릅니다.
비트코인 자체에 기인하고 있다고 보다는
비트코인으로 인해 생겨나는
시장의 모멘텀에 기생하고 있는 거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시장 자체가 활성화되면서
그 모멘텀으로 자금들이
비트코인으로 갈려다가
비트코인이 너무 비싸고 크고 하니까
옆으로 빠지는 자금들
얘네들을 공략하는 튼센 시장이다.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한때는 블랙록에서
비트코인 현물 ETF 출시를 하고
그다음에 이더리움 현물 ETF도 나오고
그러다 보니까 기간 자금
약간 연기금이라든지
아니면 운용사라든지
그쪽에서 비트코인을 투자하는 자금이
몰려들기 때문에
알트코인 사이클은 이번에 오지 않을 것이다.
그런 지적도 있었거든요.
근데 사실 이번에
이렇게 알트코인 사이클이 다시 온다는 자체가
확실히 과거 패턴이 반복된다?
그렇게 볼 수 있는 건가요?
인간의 본성은 바뀌지 않기 때문에
결코 바뀌지 않습니다.
앞으로 비트코인 사이클이
두 번이 반복되든 세 번이 반복되든
결국 비트코인이 오르면
알트코인은 더 오릅니다.
왜냐하면 비트코인이 만약에
연금 기금들에 의해서 비트코인 가격이 더 오른다.
그럼 개미들은 더욱더 알트코인으로 가거든요.
그러면서 결과적으로 알트코인은 더 오르기 때문에
주식이랑 비교해서 생각해보니까 이해가 되는 게
1등주가 나오잖아요.
AI라든지 전기차라든지 수많은 테마에서
그러면 1등주를 못 산 세력들이
2등주, 3등주 계속해서 파생해서 나가는 것처럼
그런 로직이랑 비슷하다?
1등주가 더 오르면 더 올수록
2등주, 3등주도 더 오르죠.
그거랑 똑같다는 걸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알트코인 사이클이 다시 오고 있는데
원래 알트코인의 대장주는 이더리움이잖아요.
이더리움이 앞서서도 리플도 말씀하셨고
그 다음에 솔로나도 말씀하셨고
이더리움이 이번에는 확실히 상대적으로
소외되는 분위기이긴 하거든요.
그래서 이더리움을 어떻게 보시는지 기회가 있을까요?
이더리움은 지금 원래 제 길을 가고 있어요.
원래 이더리움은 반감기 해에 4분기까지 안 좋았습니다.
지난 사이클 같은 경우 심지어 반감기 해에
4분기에 비트코인 엄청 오른데 이더리움을 내렸고요.
그래서 이더리움을 비트코인으로 나눈 값
이더리움 하나를 사기 위해서 비트코인이 몇 개가 필요한가?
이게 지난 사이클의 이 시점
반감기 해에 4분기 같은 경우에는
0.02개대로 살 수 있었어요.
근데 지금은 오히려 가격이 올라서 0.03개대입니다.
그러니까 비트코인 대비 이더리움 가격이
지난 사이클의 이맘때보다 오히려 비싼 거예요.
그걸 생각을 하셔야 되고
이더리움은 원래도 지난 사이클에도
반감기 해에 다음 해에 1분기가 최고의 분기였습니다.
그리고 2분기가 그 다음으로 좋은 분기고요.
그거를 감안한다면 이번에는 2025년 1분기와 2분기가
이더리움의 시즌이 되겠죠.
얼마 안 남았네요.
그걸 생각한다면 오히려 이더리움은
원래도 지금은 안 좋은 때가 맞는 거고
좋은 때는 반감기 다음에 1분기와 2분기
그러니까 내년 1분기와 2분기가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셔도 될 것 같아요.
확실히 이더리움 너무 소외돼서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손이 안 가는 상황이긴 한데
잘 지켜보시면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손이 안 간다면
아직까지도 손이 안 간 알트코인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책도 한번 읽어보시면서
잘 찾아보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한국의 코인 투자자가
1,500만 명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이건 제가 알기로는
한국 주식에 투자하는 투자자보다
더 많은 상황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
지금이라도 코인 투자를 시작해야 하나
고민하신 분들이 있다면
현 시점에서 주목하기 좋은 알트코인
뭐가 있을까요?
일단은 만약에 내가 지금
코인을 이제 막 시작하는 입장이다라고 한다면
우선은 당연히 비트코인은 무조건 공부를 하셔야 되고
그래서 아무리 못해도 비트코인이
전체 코인 포트폴리오 내에서
50%는 되게 일단 하셔라.
그렇게 하시고
알트코인 같은 경우에는
지금 초보자가 무슨 알트코인 있는지
잘 모르잖아요.
괜히 그 거래량 상위에 있는 거 건드셨다가는
망하기 쉽상이거든요.
그런 거 다 무시하시고
그냥 암호화폐 시가총액을 보시고
코인 마켓캡이라든지
이런 암호화폐 시가총액 사이트들 있잖아요.
그냥 구글이나 네이버에서
암호화폐 시가총액으로 치면 나올 거예요.
거기를 보시고
스테이블 코인 제외하고
그냥 1위부터 10위까지의 코인들을
그냥 순서대로만 담기만 하더라도
똑같이 10%씩 그렇게 담고
그냥 가격 움직임을 좀 보는 거죠.
그렇게만 하시더라도
거래소의 거래량 상위에 뜬
일명 잡코인들
이런 애들 김치코인들
이런 거 섣불리 건드리지 마시고
그냥 조금 메이저코인 위주로
우선 투자를 하시는 거를
추천드리고 싶어요.
확실히 방금 말씀하신
시총류 1위부터 10위까지
스테이블 코인 제외하고 보면
막 신생코인들이 있는 게 아니라
예전부터 꿋꿋하게 살아남은
이미 역사가 있는 애들
신뢰도가 있는 애들
그런 애들을 먼저 담으시고
걔네들을 가격 움직임들 보고하면서
공부해 나가면서
좀 자신이 붙었다 싶을 때
새로운 코인을 알아보시는 거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그렇다면 알트코인 같은 경우에는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비트코인과 달리
언젠가는 한순간에 훅 꺼지는
그런 흐름을 보이잖아요.
그래서 알트코인을 언제 팔아야 될지
매도의 기준이 있을까요?
방금도 말씀드렸다시피
비트코인이 고점을 찍은 이후에
한 3주 정도 뒤가
일반적인 고점이 예상되는 거기 때문에
비트코인이 고점을 찍었다고 하면
너무 미련 두지 마시고
비트코인과 함께 분할 매도를 통해서
정리를 하는 게 맞고요.
비트코인과 다른 점은
알트코인은 사이클이 끝날 때
무조건 전량 정리를 해야 된다.
남겨두지 말아라.
미련 남겨두지 말아라.
더 가지 않을까.
아니면 다음 사이클에서
좀 떨어졌다가 다음 사이클에서 더 가겠지.
조금 떨어지지 않습니다.
90% 이상 떨어지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기 때문에
무조건 사이클 종류와 함께 다 정리해.
만약에 조금 늦었다.
늦은 것 같다.
그래도 미련 없이 그냥 정리를 하는 게 낫습니다.
괜히 고점에서 못 판 것 같다.
늦은 것 같다고 남겨두셨다가는
바닥을 보시게 될 건데
그러지 마시고
차라리 그 타이밍이라도 정리를 하고
만약에 산다고 하더라도
다음 사이클 바닥에서 다시 사는 게 낫죠.
이게 또 그렇게 하락한 사이클이 나오면
각가지 악재들이 다 나오더라고요.
테라 루나 사태도 좀 있었고
FTX 사태도 있었고
이런 게 터지면 또 덧빠지잖아요.
그런 것들이 또 안 터지라는 보장이 없으니까.
과거보다는 좀 나아지죠.
적겠죠.
아무래도 이미 터질 애들이 많이 터졌으니까.
하지만 또 새로운 애들이 나올 겁니다.
요즘도 뭐 ICO 이런 거 있나요?
모집하는 뭐 그런.
우리나라는 이제 법적으로 안 되죠.
그런데 해외 같은 경우에
법적으로 되는 데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데는 여전히 하고 있고요.
또 이제 내년 알트 불작이 오면
수많은 새로운 코인들이 많이 생겨날 거예요.
그런 건 좀 투자하는 건 위험하다고 볼 수 있습니까?
그쵸.
그거는 이제 그냥 도박인 거죠.
뭐 도박인 걸 알고
극소액을 건다.
그럼 뭐 할 말은 없지만은
거기에 이제 큰 돈을 투자한다면
그거는 정말 인생 거는 거죠.
알겠습니다.
오늘 나와주셔서 정말 좋은 말씀 많이 하셨는데
끝으로 이 영상을 보고 계신 분들 위해서
한 말씀만 부탁드립니다.
2024년 정말 좋은 한 해였지만은
진짜 멋진 해는 내년입니다.
진짜 최고의 한 해가
이제 조금 있으면 펼쳐지기 때문에
즐거운 마음으로 기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그런 관점에서 최근에 출간하신
이 알트코인 하이퍼사이클
알트코인 시세가 막 들썩거리고 있으니까
그런 관점에서 어떻게 이 알트코인을 선별하고
또 고르고 또 매수매도를 해야 될지
그 부분이 잘 담겨질 생각 꼭 한번 보시고요.
그 다음에 유튜브 채널
멘탈이 전부다 맞죠?
그 채널도 꼭 한번 방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신민철 작가님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