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때문에 초비상 걸린 중국, 한국에 찾아온 역대급 기회|이춘근 박사 1부

달란트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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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디오 조회수·2024. 12. 23.
미국의 전문적인 여론조사 회사들이 몇 개 있습니다.
그 여론조사에서는 단 한 번도 트럼프가 진 적이 없습니다.
미국 국민들이 이런 허약한 미국이 싫은 거예요.
트럼프도 무역하는 사람이고, 장사하는 사람이에요.
딜하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손해본다는 개념은 나는 안 통한다고 봅니다.
중국을 더 이상 미국에 대한 도전자에 반열에서 남아있지 못하게 쫓아내는 것.
중국은 우리의 경쟁자입니다.
미국 상공회에서 소장한테 직접 들은 얘기입니다.
한국과 중국은 미국 시장을 놓고 경쟁하는 상대지, 상호 보완적인 거가 지났어요.
중국이 제조업이 망가지면 우리 제조업이 살 수 있는 기회가 된다고 저는 보는 편입니다.
충군 박사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박사님 모시고 아시다시피 최근에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 당선으로 인해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지금 혼란스러운 상황이거든요.
박사님께서 이 분야에 워낙 권위자이시니까
박사님 모시고 우리나라에 미친 영향이라든지
전반적인 이 지정한 관점에서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질 것인지 알아보겠는데요.
사실 트럼프가 재선에 성공을 하고
또 중요한 건 상하원 모두 공화당이 다수당이 되는 레드 웨이브가 발생을 했습니다.
그래서 외신 및 국내 언론 대부분은 사실 원래는 트럼프와 헨리스의 구도가 약간 팽팽한
그런 상황으로 예상을 했는데
박사님께서는 오래전부터 트럼프 당선 가능성은 상당히 높게 보셨어요.
그래서 주로 언론과 다른 시각을 유지하셨던 배경이 무엇인지 궁금하거든요.
저는 지난 거의 1년 내내 미국 대선을 보면서
여러 군데 가서 공개적으로 강의한 적이 있었습니다.
정부기관도 있고 또 회사 이런 데서도 강의를 했고 그랬는데
단 한 번도 트럼프가 밀린다고 강의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트럼프가 항상 당선될 거라고 강의를 했고
그리고 트럼프 당선되기 한 일주일 전에
제가 경상북도에 아주 유명한 공부 모임입니다.
화요 공부라고 해서 화요일마다 경상북도 도청에서 하는데
한 일주일 전입니다.
가서 트럼프가 확실히 당선된다고 얘기하고
숫자도 거의 대충 맞췄습니다.
몇 표 대 몇 표로 될까 나는.
그런데 그걸 왜 맞출 수가 있었냐 하면
지금 미국의 주류 언론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그리고 방송은 ABC, CBS, MBC 또 CNN도 주류라고 사실은 쳐줍니다.
거기는 제가 봤을 때 선거 상황을 객관적으로 소개해 주고
알려주는 그런 채널이 아니라 선거운동을 하더라고요.
카말라를 위한 선거원이었습니다.
그건 볼 필요가 없고 미국의 전문적인 여론조사 회사들이 몇 개 있습니다.
아틀라스 인텔이라든가 라스무센 리포트 이런 데가 제일 정확한데
그 여론조사에서는 단 한 번도 트럼프가 진 적이 없습니다.
저는 이게 맞구나 하고서
심지어는 하도 언론들이 카말라 쪽으로 기우니까
라스무센 리포트의 투표 이런 걸 담당하는
여론조사 담당 헤드폴스터, 헤드폴스터니까 우리말로 하면
제일 높은 사람이죠. 여론조사 담당하는 사람 중에서
그 사람이 8월 16일 날 유튜브를 안 하던 사람인데 만들어서 나왔습니다.
그 유튜브 제목이 타이틀이 언론을 믿지 마십시오.
트럼프가 앞서고 있습니다. 제목이 그거였습니다.
그리고 심지어는 그분 얘기를 빌리자면
오늘 뉴욕타임스가 카말라 헤르스가 5% 앞선다고 방송을 했는데
우리 조사에 가면 트럼프가 5% 앞서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바이든 때도 이기고 있었고
후보가 교체된다면서도 단 한 번도 밀리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언론은 여론조사가 틀려도 틀리면 그뿐인데
자기네들은 여론조사 회사이기 때문에 틀리면 시작에서 퇴출됩니다.
신뢰성에 문제가 생기죠.
우리 거를 믿으십시오라고까지 방송을 했을 정도로
이번 언론들이 편파적으로 방송을 했고
우리나라는 미국의 주류 언론을 그대로 그냥 갖다 베끼더라고요.
그러니까 분석을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선거를 공부하고 미국 정치를 공부했기 때문에
언제든지 제일 중요한 변수가 경제입니다.
경제도 주머니, 아주머니들 시장 바구니 그 물가가 제일 중요한데
그냥 한 가지 예를 들면
트럼프가 바로 4년 전에 했기 때문에 기억이 뚜렷합니다.
트럼프 때하고 바이든 때하고
그냥 달걀 한 판 우리나라 똑같은 달걀을 미국도 파니까
달걀 한 판 가격이 트럼프 때는 2불이었습니다.
바이든 때는 5불입니다.
두 배가 넘게 올랐네요.
두 배도 넘죠.
모든 음식값 이런 것들이 거의 두 배가량 다 올랐습니다.
그리고 또 미국 사람들이 이거는 정말 화가 난다는 것이 기름값.
트럼프 때하고 바이든 때의 기름값이
텔레포니아 같은 데는 거의 두 배 차이가 났습니다.
그러니까 자기 직접 손해가 되는.
미국 국민들이 불만이 단단히 많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또 다른 조금 범위를 넓히면
국제사회에서 바이든이
바이든은 미국을 세계 초강대국의 취급을 못 받았습니다.
독재자들이 전부 그냥 바이든을 우습게 보고 갖고 놀라고 그러고
그러니까 바이든이 전쟁하면 안 된다고 해도 전쟁 막 하고
푸틴이 했고 하마스가 했고
아마 저는 뭐 카말라가 되지는 않았습니다만
카말라가 됐으면 바이든 2.0인데
세 번째 미국을 테스트하는 나라는 시진핑이었을 거다.
대만 거들였을 거라고 봅니다.
바로 미국 국민들이 이런 허약한 미국이 싫은 거예요.
그리고 이제 하나 더 말하자면
미국이라는 나라가 우리나라는 못하는 뭐가 있지 않겠습니까?
기준이 있는데 미국은 누가 보더라도 좀 청교도 기독교 국가입니다.
그런데 지금 바이든 정부가 되고서는
군대 내에 성전한 자가 1만 5천 명입니다.
1만 5천 명이요? 군대 내에서?
군대 내에. 그리고 예를 들어서 미국 보건차관이
남자인데 여자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보건부 차관입니다.
그리고 교통부 장관은 남자끼리 결혼한 사람입니다.
이런 것들이 미국 사람들을 보기에
이게 옛날 미국이 아니다라는 미국이 나가는 방향이 옳으냐라고
이제 10월 무렵에 여론조사를 했더니
국민의 21%만이 나라가 나가는 방향이 옳다고 대답했습니다.
79%가 이거 잘못 나가고 있다.
그럼 그거 보면 이거 트럼프가 이겼구라고
잘못 나가고 있다 그러면 야당을 뽑게 되어있죠. 어느 나라든지.
그런 걸 우리나라 어른들이 되게 무시하더라고요.
펜실베니아주가 이기면 이번에 대통령이 이기는 걸로 됐습니다. 누구든지.
펜실베니아주가 거기가 석유가 많이 나는 곳입니다.
트럼프 때는 석유를 많이 파가지고 거기 펜실베니아 경제가 좋았습니다.
그런데 바이든이 된 다음에 쉐일이라고 그러죠. 쉐일.
공회 산업이라고 그래서 그걸 못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미국 사람들 펜실베니아 사람들이 불만이 많았어요.
경기가 좋았는데 석유 때문에 그걸 못하게 하니까.
그런데 그게 이번 선거의 키 스테이지였습니다.
거기서 이기는 사람이 이긴다고 얘기할 정도로.
펜실베니아 사람들이 다 분노해가지고 다 트럼프 찍은 것이죠.
그러니까 우리가 가서 이제 구경만 하더라도
트럼프가 유리하다라고 얘기를 해야지 맞는 겁니다.
저도 이제 들은 얘기인데.
헤리스 캠프에서 선거운동을 하셨던 분들 얘기를 들어도
자기가 선거운동을 하긴 하지만 트럼프가 이겼구나.
그 질감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자기네가 내부 여론조사에서 이긴다고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내가 지금 이유를 하나 더 내려면
트럼프에 비해서 상대방이 너무 약했습니다. 후보로서.
헤리스는 트럼프 교체가 되기 전에 후보로 어느 정도까지 했었냐면
미국 역사상 가장 최악의 부통용으로 항상 헤리스가 올랐습니다.
그래서 바이든이 헤리스를 부통용으로 하는 그 티켓에서
선거할 수 있느냐. 헤리스를 다른 사람으로 바꿔야 된다라는 얘기까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그 자체가 이렇게 트럼프랑 맞먹을 수 있는
그런 유능한 후보는 아니었다가 또 문제입니다.
저는 금년 7월부터 단 한 번도
이건 트럼프가 맡아놓은 것이다. 신문에 그렇게 쓴 적도 있습니다.
민주당이 이번 선거는 포기한 것 같다.
그러니까 저런 후보를 내놓자고.
그 사람은 한국이라고 얘기할 때 한국은 우리의 동맹입니다.
라고 카말라 헤리스가 얘기를 했는데
자기는 트럼프처럼 동맹을 무시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과시하기 위해서
맞아요.
한국을 리퍼블릭 오브 노스 코리아라고 얘기했습니다.
끔찍하네요.
그래서 내가 그날 그 방송을 듣고서
아마 카말라 헤리스한테 세계 백주도를 주고
한국을 찍으라고 하면 못 찍을 거다. 어딘지 모르고.
그 정도로 국제 문제에 대해서 전혀 감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이든이 결과적으로 헤리스를 지명한 것은
약간 유색 인종이라든지 약간 다원주의를
그게 DEI. 그게 이제 미국이 그렇게 되면 안 되는데
D. 다이버시티. 다양성. E. 애퀴티. 누구나 다 동등하다.
그리고 인클루션. 다 포함시킨다.
그거를 유난히 강조한 것이 바이든 정부인데
그래서 사상 최초의 국방장관. 흑인.
사상 최초의 부통령. 흑인. 여자.
여러 가지 기록을 세웠습니다.
능력 위주가 아니라 마이너리티. 소외받는 사람들이 실력보다도
미국 박학관도 이번에 몇 년 동안 대변인을 했던 여자가
이 사람은 여자 레스비언입니다.
레스비언이라는 것이 오히려 박학관 대변인 되는데
유리하게 작동했던 겁니다. 실력보다도.
저는 아무래도 미국 공부를 하는 사람이니까
미국 텔레비전을 보면서 내가 제일 많이 겪은 사람이
그 여자 미국 대변인이었는데
웬만한 어려운 질문에 대답을 못합니다.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이 조롱하면서
저 사람은 실력에 있어서 대변인이 된 것이 아니라
흑인인데 레스비언이기 때문에 되었다는 말을 할 정도까지.
그래서 미국 정부가 바이든 정부가 조금 실패한 정도로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미국 역사상 가장 못한 대통령의 반열에
바이든이 들어갈 거다라고 보죠.
모든 면에서 불만이 많았습니다. 미국 사람들이.
그런데 사실 기름값이 두 배 넘게 오른 케이스도 있다고 했잖아요.
기름값이 두 배 넘은 것은 우리나라도 두 배가 넘었습니다.
바이든 때문에.
트럼프 때 기름값이 제일 내려간 적이
우리나라 서울 시내 1L가 12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최고가 2400원까지 올라간 적이 있었습니다.
한국조차도 트럼프하고 바이든 시대에
기름값이 두 배가 차이가 났습니다.
4년 평균을 내면 트럼프 때 기름값을 100으로 치면
바이든 때는 134입니다.
우리나라 기름 수입량이 언제나 비슷해요.
34% 기름값을 더 썼는데
그 돈이 달러로 380억 달러입니다.
한국 돈으로 50조입니다.
우리는 바이든 때 1년에 기름값으로 50조씩 더 썼다.
똑같은 기름을 썼는데.
엄청나게 차이가 나네요.
그렇죠. 미국도 마찬가지고.
그게 이제 쉘 오일을 원래 사실 미국이 쉘 가스를 개발하면서
어떻게 본다면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원유 생산국이 됐잖아요.
미국이 쉘을 생산하고서
석유 생산 1위가 됐고
석유 수출국으로 바뀌었고
그리고 미국에 있는 쉘의 매장량은
나머지 지구 전체 매장량보다 거기가 더 많습니다.
그래서 석유 문제는 끝났는데
그걸 다시 바이든이 이건 공예산업이니까 하지 말라고 해가지고
다시 원위치를 시켜놓은 것이죠.
그래서 사실 그렇게 기름값도 많이 오르고
4년 평균 국제 유가가
4년 평균 유가가 100대 134입니다.
정확히 133.8
34% 바이든 시대 때 기름값이 더 비쌌다.
러시아가 신났어요.
러시아가 석유 파는 나라죠.
바이든이 되자마자 미국 석유를 차단하니까
국제 유가가 거의 2배로 뛰었습니다.
그래서 푸틴이 한 2년 동안
2년 동안 돈을 무작위로 벌었습니다.
그 돈 가지고 우크라이나 대전을 하는 거죠.
아무튼간에 트럼프 대통령 취임이 한 달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거든요.
그렇죠. 1월 21일이니까
대다수의 전문가들은 미국 우선주의 기조에
트럼프 정권이 본격적으로 들어서면
한국 경제에 큰 타격을 입힐 수도 있다.
이렇게 전망하는데
박사님께서 어떻게 보시나요?
트럼프가 반무역주의자가 아닙니다.
트럼프가 무역주의
트럼프도 무역하는 사람이고
장사하는 사람이에요.
딜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지금 트럼프가
뭐라고 세계 경제에 대해서 화를 내냐면
자꾸 다른 나라들이 반칙을 하고 있다.
그런데 왜 미국은 그 반칙을 봐주느냐.
그리고 특히 반칙왕은 중국이다.
중국은 너무나도 반칙왕이기 때문에
중국 물건에 대해서는 관세를 60% 부과하겠다.
그리고 한국도 조금 부과하겠다.
그거를 종합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예를 들어서 이게 중국 물건인데
미국에서 100달러에 팔려요.
우리 물건이 미국 가서 중국 거하고 경쟁을 못합니다.
우리 거는 150불이거든요.
그러니까 내가 그냥 숫자를 만들어 설명하는 겁니다.
중국 건 100불이니까 우리 거가 안 팔려요.
그런데 미국이 100불로는 말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관세 60%.
지금 60%라고 하잖아요.
그럼 160불이 됩니다.
너네도 관세 10%.
우리는 150불짜리가 165가 되겠죠.
중국 거는 100짜리가 160이 되고
그럼 미국 사람이 누구 거 사겠어요.
아무래도 메이드 인 코리아.
그래서 우리가 손해본다는 개념은 나는 안 통한다고 봅니다.
중국을 미국이 이번 정권 하에
중국을 이제 멸망시키는 게 아니라
미국에 대한 도전자에 반열에서 탈락시키는 겁니다.
중국 너가 자유주의 국가가 되고
무역 국가가 되고 그러면
페어하게 게임을 하고
그리고 민주주의로 갈 줄 알았어.
그래서 내가 너희를 도와줬는데
너는 전혀 그렇지 않고 독재가 오히려 더 강화되고
그리고 반칙을 통해서 미국을 망가뜨리고
그래서 너하고 안 해.
그게 영어로 디커플링입니다.
디커플링이고
그리고 중국을 세계 무역 체제에서 아웃시키는 거죠.
그리고 아웃시킬뿐만 아니라
이게 나라가 힘이 더 세지니까
군사력도 더 세지고 미국한테 위협이 되고
그 일을 차단하겠다는 것이
트럼프 1기 때도 마찬가지고
2기 때는 거의 종식시키겠다고까지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중국을 더 이상 미국에 대한 도전자에 반열에서
남아있지 못하게 쫓아내는 것.
그것이 트럼프 2기의 외교정책, 경제정책의 목표인데
중국의 경제가 약화되면 우리도 망하는 거 아니냐.
아닙니다.
저는 그렇게 보지 않는 거가
중국은 우리의 경쟁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중국에 물건을 옛날에 많이 팔 때
아주 많이 팔 때
중국에다 100을 팔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 미국에 40 팔던 적도 있었습니다.
중국은 수출액으로 미국의 2.5배예요.
우리나라 많은 사람들이
우리는 중국 때문에 먹고 산다라고 생각했는데
아닙니다. 그게.
제가 이것은 내 얘기가 아니라
미국 상공회의소 소장한테 직접 들은 얘기입니다.
우리 그때 학자들 모여서 세미나를 했는데
한 10년 좀 넘었어요.
미국 상공회의소 소장이
당신네들이 중국에 100을 팔고
미국에 40을 판다.
그래서 중국이 중요하다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혹시 여기 교수님들 중에서
당신네들이 중국으로 판 액수의
70 내지 80%가
종점이 미국이라는 사실은 아니냐라고 물어보더라고요.
무슨 얘기냐면
이게 중국이 이걸 만들어서 미국에 파는데
보니까 우리 상표가 붙어있는 거라
Made in China고
그게 그동안의 무역 구조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미국한테 직접 팔면
우리 원가가 비싸니까
부속품을 중국에 판 거예요.
중국이 부속품을 좋아해서 미국에 판 겁니다.
그러니까 미국 상공회의소 소장 얘기로
너희들이 중국에 판 100 중에
미국의 종점인 비율이 70 내지 80이다.
그러면 미국은 40이라고 얘기했는데
70 내지 80을 더해야지
미국이 우리한테 차지하는 비중이 나오는 거죠.
중국은 100에서 70 내지 80을 빼야 되는 겁니다.
내가 그 얘기를 듣고 좀 충격을 받아가지고
나와서 제가 국제무역하는 후배 박사한테 전화를 걸었습니다.
내가 방금 이렇게 얘기를 들었는데
그 말이 맞냐 했더니 그 말 맞습니다 그러더라고요.
사실 우리가 지금 보면 중국 비중 높고
미국 수출 비중이 높은데
지금 일단 중국 비중은 줄어들고 미국 비중은 늘어나고 있는데
지금은 미국이 더 많아졌어요.
액수로도 미국이 더 큽니다.
그게 무슨 소리냐면
중국이 자기도 발전됐기 때문에
한국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답니다.
그래서 한국과 중국은 미국 시장을 놓고 경쟁하는 상대지
상호 보완적인 거가 이제 지났어요.
그래서 우리가 그런데 중국이 제조업이 망가지면
우리 제조업이 살 수 있는 기회가 된다고 저는 보는 편입니다.
거꾸로.
그러니까 60% 우리는 아니잖아요.
중국은 60%고.
그럼 중국이 60% 되면 중국 상품이 미국에서 가격이 오르기 때문에
우리랑 경쟁하는데 우리가 불리할 게 없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 트럼프 시대를 우리가 잘 활용하면
전략적으로도 유리하고 경제적으로도 괜찮을 거라고 보는 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