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라 야!" 러 훈련소의 북한군 外 [아침&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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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라 야!" 러 훈련소의 북한군 外 [아침&매일경제] (1021)
#출연자
김기흥 전 대통령실 부대변인
김진욱 전 민주당 대변인
김광삼 변호사
김수민 시사평론가
#MBN #MBN아침앤매일경제 #김은미앵커 #1면 #오프닝 #한동훈 #윤석열 #면담 #2+1 #김여사해법 #행안부 #공무직 #태백산 #단풍 #설악산 #첫눈 #가을폭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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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입니다. 아침의 하늘, 뉴스 종합 비타민, 아침의 매일경제 김홍민입니다.
오늘의 1면 같이 들어가 보실까요?
매일경제입니다.
오늘 사진기사입니다.
여기 사진을 보면 군복 입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뭐 군대 훈련소 같기도 하고요.
맞습니다.
근데 우리나라 군대 훈련소가 아니라 러시아 군대 훈련소입니다.
이게 지금 어디에 있는 거냐?
러시아 연애주부군에 있는 세르기프스키에 있는 훈련소라고 해요.
근데 여기 이 사진 대체 왜 나온 거냐?
여기 제목을 같이 볼까요?
나오라이야 러 훈련소에 북한군, 북한 말이 들렸다는 거죠.
잠깐 영상으로 살짝 확인해볼까요?
들어보셨나요?
나오라이야 뻘쭈 같은 놈, 뭐 이런 얘기가 막 들려요.
딱 들어도 아, 이거 북한 말이다 싶다는 거죠.
이 얘기가 뭐냐?
다음 기사 보겠습니다.
신분 세탁한 북한군 러 파병 증거 나왔다.
러시아에 파병을 했다는 증거다라는 거죠.
근데 그 증거 하나 더 있습니다.
뭐냐?
지금 CNN에서 직접 이 우크라이나를 통해서 확보한 자료라고 공개를 했어요.
이게 뭐냐?
여기 보시면 모자 크기, 괄호 둘레, 체부, 군복지수와 구독 문서를 작성해주세요.
한글로 적혀있죠?
한글은 한글인데 근데 여기를 보면 이거 우리말 맞아?
러시아식 모자 크기입니다.
이쪽은 조선식 크기예요.
조선이라는 말 우리 이렇게 안 쓰죠.
러시아식, 조선식, 러시아식으로 표기하면 이런데 조선식으로 크기는 어떠냐라는 거예요.
북한 말입니다.
다시 말해서 실제로 러시아 훈련소에 북한군이 파병을 갖고 그래서 물품을 받는 과정에서 이런 설문까지도 조사를 하고 있더라라는 겁니다.
이 얘기는 북한이 러시아의 무기 지원을 넘어서 명확하게 실제 전투에 곧 투입을 하려고 하는구나라는 증거가 될 수 있는 거죠.
그렇다고 하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다음 기사 볼까요?
동아일보 일면입니다.
정부 북 파병 맞불, 155mm 포탄 등 추가 지원 가능성입니다.
지금 북한이 러시아에 파병을 했죠.
이 상황에서 북러가 지금 상당히 긴밀하게 가까워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는 이런 얘기가 나온다는 겁니다.
북한이 러시아의 추가 파병을 이어간다면 우리나라도 국제사회에 책임 있는 역할을 할 수밖에 없다.
불가피하다라는 얘기가 나옵니다.
그래서 파병의 맞불, 155mm 포탄.
포탄이라고 하면 살상 무기가 될 수도 있는 거죠.
그런데 이걸 지원해야 되는 거 아니야라는 얘기까지도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앞서서 우회적으로 미국에 포탄을 대여를 해 준 적이 있어요.
미국에 대여한 포탄이 오프라인에 갔냐 안 갔냐 이런 논란은 있긴 합니다만
어쨌거나 이런 식으로 우회적으로 할 것이냐 혹은 직접적으로 할 것이냐.
구체적으로 무기 지원 얘기가 논의가 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얘기인 즉슨 한반도에 신냉전의 그림자가 그리워지고 있다라는 얘기가 되겠네요.
다음 기사 볼까요?
한국일보입니다.
윤한, 오늘 2플러스원 면담 김여사 해법 분수령입니다.
오늘 오후 4시 30분 윤 대통령과 한 대표가 만납니다.
그런데 1대1은 아니고요.
2플러스원 정진석 기사실장을 포함해서 셋이 만난다라는 거죠.
만나는 사람이 몇 명이든지 간에 어쨌거나 중요한 건 그래서 김여사 해법이 나올 것이냐.
이게 분수령이다라는 겁니다.
여기에 모두의 이목이 지금 집중이 돼있다라는 건데
이 회동의 당사자 중에 한 명이죠.
한동훈 대표 어제 회동을 하루 앞두고 이렇게 이야기했다고 해요.
다음 기사 볼까요?
조선일보 일면입니다.
한동훈, 내 요구는 국민 요구의 최소치다.
한동훈 대표 어제 회동을 하루 앞두고 이렇게 얘기했다는 거예요.
이 얘기는 뭐냐?
내 요구를 안 받는다면 이건 국민 요구를 무시하는 처사다라는 얘기겠죠.
실제로 오늘 회동에 임하는 한 대표 뭔가 돌진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입니다.
이 얘기를 제가 잠시 뒤에 오늘 이 대담에서 좀 다뤄보겠습니다.
다음 기사 볼까요?
세계일보입니다.
행안부 공무직, 정년 만 65세로 연장입니다.
그동안 사실 계속 얘기가 나왔던 게 기대수명이 드러나고
또 저출산 겹치면서 정년 연장해야 되는 거 아니야? 라는 얘기가 계속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부에서 먼저 총 떼매고 행안부에서, 행안부에서 이 환경미화 등의 공무직 2300여 명에 대해서
단계별로 정년을 현재만 60세에서 65세로 연장을 하겠다라고 어제 밝혔다는 거죠.
이 정년 연장의 흐름이 아마도 곳곳으로 더 널리 퍼지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좀 해봅니다.
다음 사진 기사 볼까요?
붉게 물든 모습을 하늘에서 찍었습니다.
완연한 가을이죠.
눈이 호강을 하는 아침입니다.
여기가 어디냐? 태백이라고 해요.
강원도 태백에서 여기가 지금 단풍 군락이라고 하는데 정말 아름답죠.
반면에 이쪽에 보면 하얀 나라입니다.
여기는 붉은 붉은 여기는 하얀 나라.
여긴 어디냐? 설악산입니다.
설악산 국립대공원에 있는 대청봉 인근인데 여기는 이렇게 눈이 쌓였더라 라는 거죠.
작년보다 이틀 정도 빨리 왔다고 그래요.
어제 패딩 꺼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 만큼 춥긴 추웠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눈까지 왔다라는 거죠.
근데 그럼 이제 계속 이렇게 추운 거야? 언제까지 추운 거지?
딴 생각 드시지 않나요?
아마도 당분간은 춥다라고 합니다.
왜? 오늘부터 폭우가 옵니다.
오늘 내일 이틀 동안 계속해서 이 폭우가 오기 때문에
이 비가 오고 나면 더 추워지니까요.
오늘 내일 비 오고 그 당분간은 계속해서 추워지겠다라고 하니까
감기 걸리지 않게 단단히 옷 잘 챙겨 입고 나오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아침의 매일경제 뉴스종합비타민 언제나처럼
오늘 함께해 주실 분들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