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뇌탈출 3394탄] 북한 용병의 유럽 침공|영·독·프·이 뚜껑 열렸다!|우크라에 첨단 무기 부품·기술·자금 무한 제공! 다연장로켓, 장거리 드론·미사일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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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4. 10.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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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북한군이 용병으로 오크라 전선으로 팔려가는 건데 이것을 보는 유럽의 관점은
뭐냐면 딱 이렇게 제목이 나와요 북한이 유럽을 침공했다 굉장히
빈정이라 그럴까 비웃장애 상하는 그래서 이게 이제 유럽 국가들이 나토 국가들이
오크라를 힘을 갑자기 키워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방식이
물밑에서 지난 한 1-2년 동안 진행되어 왔었습니다 근데 거기에 이제 돈만 더 보면 돼요
제가 보기에는 십중팔구 그런 일이 벌어질 겁니다 그래서 오늘 그 같은 이야기를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한 두 달 사이에 한 달 정도 사이에 우크라이나의 장거리 타격 능력이 굉장히 좋아졌습니다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 9월 17일 모스크바 서쪽 380km 정도 지점에
뜨베리 폭격입니다 이 뜨베리에 미사일과 유도폭탄과 포탄 보관창이 있는데 얼마나 이 화염이 높게 높게 솟았는지
나사 적외선 위성에 14평반 킬로미터의 대형 열원을 감지했습니다
14평반 킬로미터면 가로세로 4킬로미터 정도 되는 정도의 면적이에요 그 면적에서 열원이 감지될 정도로 그런 대형 폭발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작은 규모의 지진파까지 생겼습니다 지진 측정계에서 그렇게 잡혔다구요
그래서 이 러시아 99밀덕 유리 포도리이카는 이거를 어떻게 얘기를 하냐면은
뜨베리의 토포레츠 마을 부근에 포탄 창고가 두들겨 맞아 가지고 몽땅 폭발해서 타버렸다 그렇게 말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이것이 이게 한 400킬로 정도 떨어져 있단 말이에요 우크라 국경에서
이런 말하자면 일종의 중심 타격 능력인데 서울서 부산을 때린 거거든요 그래서 이거 만만치 않다
근데 이제 어젯밤에도 또 폭격이 있었죠 어젯밤에는 기본적으로는 이제 두 군데입니다 하나는 우크라 국경에서 한 800킬로 떨어진
니즈니노버고르더에 있는 수베르들로프라는 화약을 만들 때 들어가는 화학물질을 만드는 러시아 최대의 공장입니다
러시아 최대의 화약 원료 공장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그리고 또 하나는 국경에서 한 400킬로쯤 떨어지는 리페크에 있는
그래서 러시아 국방부는 이 자세한 얘긴 하지 않고 우크라이나 드론이 어젯밤에 110대가 공격해왔는데
그 중 국경에서 43대를 격추했고 리페크에서 27대를 격추했고 모스크바에서 1대를 격추했다
축소해서 발표하는 그 러시아 국방부 발표만 보더라도 약 30대가 격추가 안되고 가서 떨어진 거에요
가서 때린 거라고요 그럼 이제 이정도 이렇게 거리가 떨어지면 무슨 문제가 있냐면 이제 누군가가 감시 정찰을 해서 거기에 좌표를 찍어줘야 된다고요
그 좌표 찍기 정보는 누가 제공했냐 이런 문제가 있죠 당연히 미국이 제공했죠
미국의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나이프 그러니까 네트워크 기반 AI 프레임워크가 우크라 전장에 그냥 아주 깊게 관계하고 있고
그 AI는 그 전장 전체를 보고 있는 지구 전체를 보고 있는 AI의 가장 중요한 임무가 좌표 찍어주기 입니다
타겟 어키지션 좌표 찍기 입니다
그런데 이제 미국은 상당히 오리발을 내요 그러니까 뭐 그건 오스틴도 그렇고 카토도 그런데 카토도 엊그저께 그 발언 했더라구요
그 람슈타인 공군기지에서 지금 당장 미국이 우크라 혹은 서방이 우크라에 제공한 무기를 가지고 우크라가 러시아 신부를 장거리 타격하는 것에 찬성하지 않는다
지금 미국이 그 중심 타격을 못하도록 지금 가로막고 있거든요 우크 그러니까 미국이나 서방이 제공한 무기를 가지고는
그런데 거꾸로 지금 보시다시피 우크라 무기 가지고는 지금 중심 타격이 일어나고 있다고요
그리고 그 우크라 무기의 중심 타격에 좌표 찍기는 10중팔고 미국이 해주고 있다고 미국이 오리발이죠
어 근데 지난 9월 6일 날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이 독일 람슈타인 공군기지에서 아주 의미심장한 얘기를 했습니다
그때 이제 우크라이나 방위연락그룹 UDCG가 뭐였어요 유크레인 디펜스 커퍼레이션 그룹 인가 그래요
커뮤니케이션 그룹이다 커뮤니케이션 그룹 UDCG가 뭐였는데 그때 이제 그거 끝나고 나서 기자회견에서 이런 말을 합니다
우크라이나는 이미 장거리 타격을 위한 우크라이나 자체 국산 무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저런 무기 한 종류만으로 러시아를 패퇴시킬 수는 없습니다 또한 우크라이나에 지원한 우리 미국산 무기를 가지고
장거리 타격을 해도 전쟁 양상을 바꾸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현재의 정책
미국이 지원하는 무기를 가지고 러시아 종심을 때리는 것을 반대한다는 정책을 고수할 겁니다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그럼 이거를 이제 이 저간의 사정을 보면 이게 뭐라고 해석이 되냐면요
러시아한테 말하는 거지 너희 종심 좀 몇 개 다 때린다고 해서 뭐 그 에스칼레이션은 아니잖아
전쟁 양상은 못 바꾸니까 그러니까 뭐 우리 거 가지고는 저기 우크라이나가 때리는 건 아니고 우크라이나가 뭐 지실력으로 만들어서 때리는 걸 우리가 뭐라 그러겠어
그래 놓고 우크라이나 보고는 마음대로 만들어서 실컷 때리세요 실컷 때리세요 이러고 있다고 저는 보는 거고 그 마음대로 만들 수 있도록
좀 더 적극적인 재정지원과 기술지원이 이제 유럽 국가들이 나설 것 같다라고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게 오늘 얘기의 핵심입니다 먼저 세넷탈출 자유구독료 부탁 말씀 올립니다
아시다시피 세넷탈출은 광고가 잘 붙지 않습니다 붙더라도 천천히 붙는 경향이 있습니다
도와주시면 보다 좋은 컨텐츠로 찾아뵙는데 커다란 힘이 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예를 들어서 그 다연장 유도로켓이 있어요 우크라이가 직접 개발한 거
빌카라는 건데 얘가 그 점점 지금 성능이 좋아지고 있어요
빌카는 이제 직경이 한 300mm 그러니까 우리 천무 239가 239mm 아니에요
그거보다 좀 커요 300mm 길이는 천무보다 훨씬 크죠 천무는 한 4m 정도 되는데 얘는 7.6m니까
한 90% 더 긴 거에요 길이는 무게도 엄청 무겁죠 923kg 발사 차량은 bm-30 스메르치라고
이게 소련에서 만든 발사 차량인데 그렇습니다 얘는 300mm에 하나밖에 못해요
300mm 관만 12개 꼽혀 있는 그런 발사 차량입니다
빌카 오리지널은 이거는 이제 2016년 2017년 2018년 이때 개발이 됐습니다
사거리는 70km 였구요 탄두는 250kg 이었고 항법은 gps ins 를 썼구요
공산호차는 한 10에서 15m 됩니다 그런데 빌카 m 이라는게 최근에 완성이 됐어요
이거는 사거리가 무려 120km 이구요 탄두는 170kg 이구요 공산호차는 30m 밖에 안나와요
그러니까 120km를 날아가서 30m 공산호차 가지고 때린다는 건 꽤 좋은 거 거든요
그러면 이런 거에 대한 gps ins 컨트롤이라든지 좌표 찍어주기라든지
그 다음에 그 로켓 모터 이런건 도대체 누가 공급해 준 거야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보는 거에요
이제 메이드 인 우크라이나 MIU죠 그런데 그걸로 위장을 하는 거지
무슨 얘기냐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가 기술과 부품을 줘 모듈을 줘
그래가지고 우크라이나에서 개발했다라고 포장을 두를 수가 있게 만들어요
그리고 우크라이나가 막 안에서 생산하는 거요 일부 모듈 일부 부품은 국산화해 가면서
기술은 통째로 받아갔고 저는 지금 북한이 저지른 저런 짓에 의해서
영독프의 빅4인데 유럽의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빅4가 뚜껑이 열리면
이 짓 한다고 본다고요 쟤들이 어떤 애들인데
쟤들이 세계대전만 세 번을 일으킨 전범 대륙입니다
18세기 7년 전쟁 20세기 제1차 대전 20세기 제2차 세계대전 다 유럽에서 일으킨 거에요
따라서 빅4는 거긴 옛날부터 선진국이고 그러니까 모든 웬만한 기술 및 부품을
이미 다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마음만 먹으면 우크라이나한테 우리가 기술 주고 부품 줄 테니까
메이드 인 우크라이나 만들어 그리고 너희가 공장 차려서 뚝딱거리고 조립해
그리고 부품도 일부 우크라이나 국산화 시킬 수 있는 건 국산화 해보고
이러면서 그냥 다 밀어줄 수가 있다고요 저는 이걸 미음이라고 표현을 했어요
메이드 인 우크라이나 그러면 MIU가 되겠죠
그 다음에 마지막 M은 위장 메스카레이딩 그러니까 메이드 인 우크라이나 위장이죠
그래서 우크라이나가 만들어서 쏜다는데 미국이 좀 너무 안 돼서 좌편을 좀 찍어줬고
근데 뭐 그거 가지고 왜 푸틴 아저씨 방방떠 그럴 수도 있는 거지
이러고서 넘어가는 수가 있다니까요 이게
저는 북한 용병 때문에 빅4가 뚜껑이 열려서 이런 메이드 인 우크라이나 위장이 앞으로 본격화될 거다 그렇게 봅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유도탄을 만든다 그러면 조정면이 굉장히 중요하거든
조정면이라는 게 뭐냐면 우리가 흔히 꼬리날개라고 하는 건데
이게 이렇게 움직이면서 비행 방향 컨트롤 해주는 애죠
이런 거 주고 여기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줘버리면 어떡할 거냐고
그 다음에 내가 어디 날아가고 있다 알려면 항법에 대한 지능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럼 이거 관성 측정이라든지 GPS라든지 관성 측정은 INS라 그러고요 GPS는 GPS라 그러죠
그 중에 이제 INS가 어려워요
관성 항법 모듈 이런 거 적당한 거 줄 수 있는 거 있으면 줘버리면 되지
뭐 레이블 줄질해가지고 싹 깎은 다음에 예를 들면 극단적으로 말하면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게
북한 때문에 이렇게도 안 되니까요
그 다음에 이제 필카로켓 같은 걸 많이 제대로 보내려면 로켓 모터가 좋아야 돼요
로켓 모터라는 게 별게 아니고요
로켓이라는 건 깡통 속에다가 로켓 추진제 채워놓고서 부지른 게 로켓 모터잖아요
근데 그 추진제 안에는 통상 산화물하고 그 다음에 연료 성분 Fuel이 같이 있어요
섞어서 추진제를 쓰거든요 그걸 성형해가지고
그래서 내부가 이렇게 생겨 있다고요
꼬다리에 라이터 점화기가 있고요
그 다음에 그 깡통에 가장자리 쫙 둘러싸고는 그레인이라 그래요
입자죠 가루로 된 가루 입자 형상의 추진제가 있고요
추진체가 아니라 추진제입니다
프로팔런트
그 다음 바깥으로는 케이스가 있고요
그 다음에 연소가 되는 그 통로가 있고요
그 다음에 뿜어져 나갈 때 방향을 잡아주는 노즐이 있죠
이게 다 이미 진행되어 온 거예요
그러면 추진제 기술이라든지 케이스를 경량으로 만들면서도 열을 잘 견디게 만드는 기술
이런 것들이 기술이에요
케이스가 둔탁하고 무거우면 그거 짊어지고 가는데 힘 다 빼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 로켓들 보면 케이스가 이쪽에 파이버 같은 종류잖아요 가장자리가
열을 어떻게 견디는지 모르겠는데
그래서 이런 기술들을 북한 용병으로 해서 빅4가 뚜껑이 열리면
이런 기술들을 일부러 다운그레이드해서 우크라인한테 막 밀어줄 수가 있다
그럼 밀어주는 순간 아까도 보셨듯이
이 빌카 하연장 로켓이 갑자기 사거리가 70km에서 120km로 느는 거예요
어떻게 늘었겠냐고
추진제가 좋아진 거지
그 전쟁 와중에 어떻게 그렇게 추진제가 갑자기 좋아졌어
물론 탄두 무게를 좀 줄였다고 하는데
이게 탄두 무게 줄인 것만 가지고 안 됐을 수 있어요
추진제도 개량됐을 수 있어요
이런 노하우라든지 이런 것들이 북한 때문에 뚜껑이 열려서
이미 이렇게 좀 기술이 가고 있었어요 우크라이나에
오늘 기술이 가서 우크라이나에
지금 이미 확보된 좀 치명적인 장거리 타격무기 3종류를 제가 말씀드릴 거거든요
하나가 빌카고요
다른 하나가 넵튠 순항미사일이고요
다른 하나는 이름도 아주 복잡하게
이름을 좀 그렇게 일부러 복잡하게 지었다 그러더라고
잘 못 발음하게 그래야 보안을 지킨다고
아무튼 이름 복잡한 드론 3가지인데
여기에다 서방기술의 흔적이 있다고요
여기에 최근에 들어간
그러면 이게 양산체제가 잡혔어
그리고 레이블이 우크라에서 조립이 되고 그러니까
또 부품이 일부 우크라에서 만들어지니까
레이블이 우크라로 찍혔어
이제 돈만 들어가면 찍어내는 거예요
돈만 들어가면
근데 이 셋 말고 다른 것도 그런 게 있을 수 있다니까요
그래서 우리가 메이드 인 우크라이나로 위장된 신형 무기들
혹은 우크라 무기들
최근에 업그레이드된 무기들
근데 장거리를 가고 치명적인 무기들
이걸 많이 우리가 검토하고 있어야 돼요
그걸 잠깐 주목하고 있어야 돼요
그리고 그 물고
메이드 인 우크라이나로 위장된
그런 새로운 무기의 양산 물고가 트일 수도 있다
이미 기초는 다 찾아놨으니까
그냥 거기다 돈만 보면 되는 거거든
이미 덴마크 같은 데서 돈을 질렀어요
그거 하라고 몇백억씩
돈만 보면 그걸 해요
그래서 덴마크는 미사일이든가 드론을 사가지고요
발주를 해 우크라 정부에
그럼 덴마크로 납품이 되잖아요
그걸 다시 우크라 정부에 기증해요
그런 식의 체제가 부분적으로 돌아가고 있거든요
북한 때문에 뚜껑이 열리면
그게 그냥 물고가 똥 트이는 수가 있다니까요
아 이거 지금 사고란 겁니다
제가 이제 빌카 다현장 로켓 얘기했잖아요
이게 갑자기 성능이 사거리가 한 60% 증가했단 말이에요
70에서 120으로 거의 70-80% 증가했다고요
넵튼 미사일도 똑같아요 완전히 달라졌어요
이게 2019년에 배치되기 시작했거든요
배치기준
그때 오리지널은 사거리가 306km 였고요
오리지널은 지대함입니다
땅에서 배를 노리고 쏘는 거고요
탄두는 150kg
오늘 킬로미터라고 그랬네 죄송합니다
길이는 5m5
직경은 3m80
뭐 그런데
이게 격침 전과가 좋죠
모스크버거도 오리지널로 격침시켰고
콘스탄틴 올리안스키
이것도 오리지널로 격침시켰고
커뮤나도 얘로 격침시켰어요
큰 배를 3개나 격침시켰다고
그런데 바로 두어 달 전에
넵튼2가 발표됐다고요
두 가지 특징이 있어요
사거리가 400km으로 늘어났고요
지대함 뿐 아니라 지대지가 나왔어요
지대함은
시커가 주로 적외선 중심입니다
적외선이 열을 가지고 판단하잖아요
바다 위에 배가 떠 있으면요
열 영상이 정확히 잡혀요
그런데 지대지로 가는 순간
GPS라든지 혹은 심지어는
조그만 레이더라든지 이런 게 필요해요
시커를 탐색기를 어느 정도까지
정교하게 했는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지대지 버전이 나와버렸다고요
넵튼2를 갖고 언제든지
그걸로 깨지진 않겠지만
150kg짜리니까
열대빨 쏘면 금은 갈걸요?
케르치 다리 같은 거
그리고 넵튼3를 만든다는 거 아니에요
사거리가 1,474km입니다
우크라이나에서 쏘면
거의 무르만스크에 있는 북극해까지는 안 갈 거고
저기는 충분히 가죠
흑해 전체랑
바틱스에는 가죠
바다로 치면
땅으로 치면 우크라이나에서 쏘면
1,400km 가면은
우라산매까지 다 가요
러시아의 유럽 쪽 파트
러시아가 이제
아시아 쪽 파트랑 유럽 쪽 파트를
같이 갖고 있잖아요
우라산맥 서쪽을 유럽 쪽 파트라고 합니다
넵튼 미사일이 완전히 바뀌고 있는 거예요
지금 굉장히 빠른 시간에
이렇게 미사일이 바뀌려면
뭐부터 바꿔야 되냐면요
엔진부터 바꿔야 돼요
지금 넵튼 이게 엔진 회사에서 그린
자기들이 보여주는 미사일의 형상이거든요
잠깐 돌아가보세요
여기서 넵튼 발사 영상 나오지 않나
넵튼이 실제로 발사되면 저 형상이에요
보셨죠
저기 십자형으로 날개가 나오잖아요
이게 십자형으로 날개 나오고 있잖아요
이게 이제 넵튼의 추정입니다
저는 엔진 안 바꾸고 저렇게 못한다고 봐요
넵튼의 오리지널 엔진은
모터 스위치의 ms400 터보 팬이었습니다
그런데 신형 엔진으로 추정이 되거든요
이게 체코 pbs라고
전세계적으로 소형 터보 엔진을 잘 만드는 회사에요
우리나라도 여기서 연구용으로 엔진 하나 수입했죠
항공우주연구원에서
거기서 수입한 건 터보 팬이 아니라
터보 샤프트를 수입했습니다
항공우주연구원에서 재작년에
세계적으로 소형 터보 팬, 터보 제트, 터보 샤프트를 잘 만드는 회사에요
거기가 갑자기 작년 말에
우크라에 이첸코 프로그레스사와 공동 개발을 한다고 표방을 해놓고
표방한지 두세 달 만에 ap pbs 350 이라는 애를 내놓은 거에요
자 그러면은 공동 개발을 했으니까
우크라도 그 엔진 쓸 수 있잖아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mtcr
미사일 기술 통제 체제를 우회할 수 있는 거죠
공동 개발해서 내가 생산해서 쓰는데
이게 무슨 뭐 꼭 기술 이전도 아니고
그건 뭐 문제겠어? 이렇게 되는 거죠
얘 출력이 상당히 큽니다
토마호크에서 사용되는 윌리엄스 f107 wr 402가
약 760 파운드 포스 정도 나오는데
얘가 764 파운드 포스에요
그러니까 거의 같아요
제가 조금 더 많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작은 게 아니죠
이런 미사일 종류들에서 7,800 파운드 포스 나오면요
웬만한 미사일 다 합니다
심지어는 철룡 같은 것도 이 클라스에요
우리 현무쓰리도 이 클라스구요
우리 해성2도 이 클라스입니다
다 이 정도 급이에요
그걸 느닷없이 하나 신형을 확보한 거에요
작년 말에
작년 말에 불과 계약해서 올해 초에 확보해 버린 거에요
이게 뭐람이에요?
아까 말씀드린 거 아니에요
메이드 인 우크라이나 위장 아니에요
이거 우크라이나죄라고 밀어줘 버린 거에요
부품과 기술을
이런 일들이 지금 있는 거에요
아까 저는 빌카 로켓에 대해서도
뭔가 그런 게 있다고 보거든요
왜냐면 사거리를 저렇게 연장을 하려면요
그냥 탄도 무게만 줄여서는 안 돼요
탄도 무게를 줄이면 탄도 무게가 줄어드는 것만큼
저건 나오는데
엔진이나 로켓 모터
엔진이라기 보다 로켓 모터를 손을 봐야겠죠
그래서 추진제가 좋아져야 돼요
그리고 사거리가 늘어났을 때
그만큼 정교한 걸 유지를 해야 되니까
여러가지 조정이라든지 항법이라든지
이런 문제들이 또 같이 연결되죠
그래서 저는 거기도 아까 빌카가 사거리가 늘어나고
이렇게 성능이 좋아진 거에도
분명히 영독프의 유럽 국가들의 손길이 닿았다고 보고 있고
지금 넵튠이 갑자기 성능이 좋아지고 있는 거
이거 엔진부터 바꾸고 시작했을 거다
그리고 다른 것도 다 끌어넣었을 거다
저는 그렇게 추정하는 거에요
지금
근데 당연히 이런 얘기들은 바깥에 오픈되어 있지는 않아요
어디까지는 오픈되어 있냐면
말하자면 토마호크에서 사용되는 엔진 체급의 신형 엔진을
우크라이나가 확보했다
체코 회사랑 손잡고까지는 오픈되어 있어요
근데 그게 어디에 쓰이고 있다?
그건 오픈이 안 되어있어요
근데 이걸 이렇게 맞춰보면
이런 데서 넵튠에 쓰였을 거다라고 저는 추정하는 거에요
그리고 또 하나 또 있죠
의문이죠
공동개발 착수 3개월 4개월 만에 성공을 해?
공동개발이라는 이름 아래 테크놀로지 제공하고 부품 제공한 거네
그래서 미사일 기술 통제 체제에 우여한 거네
그리고 이렇게 해가지고
예를 들면 400km를 가
1,400km 앞으로는 1,400km 간다
이러면 좌표 누가 찍어주냐
정찰기가 가든지 위성에 가서 좌표 찍어줘야 될 거 아니에요
그 다음에 이렇게 수학미사일들은
얘가 1,400km를 가서 만약에 배를 때린다 그러면
1,400km 가려면 1시간 반쯤 걸리거든요
그러면 1시간 반이 걸리는 동안
배는 한 70km 50km 갔지
아무리 썩음썩음한 배라도
4,50km는 가죠 러시아 배라 그래도
가서 보고 없네요
잘못 왔나비요
그러고서 바닷속으로 들어가죠
그러니까 얘가 가는 동안에
데이터 링크로 지령류도 커맨드 가이드를 해줘야 되거든요
그러려면 감시정찰자산이
그 배를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으면서
그 좌표를 얘한테 계속 업데이트를 해줘야 된다고
데이터 링크랑 감시정찰자산이 작동을 해야 돼요
이거 누가 할래
이런 문제가 있는 거죠
그게 어느 정도 자신이 있을 때
전투기가 나라 따라 들어가면서
전투기에서 연락해서 하겠다라든지
F-16으로 예를 들어서
지금 F-16이 가동되기 시작하니까
뭐 어떤 그런 방법이 있어야
이게 작동을 해요
그런 어떤 저게 있어요
그래서 좀 생각을 해봐야 됩니다
그런 것들이 이제 그런 요량이 쓰니까
서방에서 이런 기술들을 밀어주고 있는 거 아닌가
그리고 이거는 북한이 저 짓을 저질러놔 가지고
물고가 트여서 더 가속될 거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이제 세 번째 무기입니다
처음에 제가 다현장 로켓을 얘기했고요
두 번째 제가 넵튠을 얘기했잖아요
세 번째가 얘가 팔리안이치아
팔리안이치아
팔리안이치아 이거 접어 놓고 해야 되겠다
팔리안이치아
이게 다 베일 속에 감춰져 있어요
주장은 뭐 사거리가 한 2-300km 간다고 하는데
이거 10중팔고 아까 보신 PBS 엔진 쓰고 있다고요
신형 엔진
저런 엔진 쓰는데 왜 2-300km만 가
1000kw 안팎까지
일단 날개도 크구만
탄두무게 주장은 뭐 50kg라 그러는데
저 정도 엔진 써가지고
토마호크급 엔진인데 50kg 탄두무게 달아?
그럴 리가 없죠
최소 200kg 이상 400kg 500kg까지 가죠
탄두무게가
이 엔진 자체가 토마호크 엔진의 그 체급에 해당하는
AI PBS 350이에요
764.35 파운드라고요
파운드포스라고요 출력이
그럼 우리나라 현모3
해성2 이런 거랑 같은 거예요
토마호크랑 같아요 저게
그리고 타로스에서 쓰는 엔진하고도 큰 차이가 없는 성격의 엔진이에요
상당히 큰 엔진이라고요
저런 걸 써가지고 앞에 탄두가 50kg
지금 장난하냐
다 뺑기치는 소리죠
이거 절대로 작지 않다
날개가 굉장히 커요
날개가 큰
날개가 커 놓으면 이런 식의 비행기 같이 생겨서 날개가 크면
미사일 같이 안 보이잖아요
근데 실제로 미사일이죠
자폭드론인데 미사일이죠 사실은
날개가 이렇게 크면 비행거리가 증가하고
상대적으로 좀 저속이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날개 큰 거 잘 만드는
제안하고 있는 데가 지금 앤드류일
미국 국방부가 제일 이뻐하는 벤처기업 중에 하나죠
앤드류일에서 바라쿠다 드론 미사일을 제안하고 있는데
그것도 이렇게 날개가 커요
바라쿠다 드론 미사일도
여기서 좀 보시듯이 날개가 큽니다
이건 바라쿠다에서 만든 홍보 영상이에요
꼭 비행기 날아가는 거 같잖아요
날개가 커요 바라쿠다도
그래서 이제 세 개 다 말씀드린 거예요
뭐 이런 일이 벌어지니까
이제 제가 좋아하는 아저씨인데
벤 호지스 전 나토 육군 사령관인데
오늘은 좀 총기가 갔더라고
이건 뭐냐면
아 어쩌면 미국과 한국이 손잡고서
휴전선에서 북한을 좀 압박을 해야
북한이 러시아에 무기 지원하고
병력 지원하는 걸 좀 덜 하지 않겠냐
뭐 이런 소리를 하는데
뭔 소리를 해
여기가 얼마나 위험한 데인데
우리가 그걸 압박해
그러지 말고 그냥 보내라 그러고
그 대신에 유럽과 미국이
우크라한테 무기를 더 지원하든지
지금 말한 대로
메이드 인 우크라이나 위장으로
팍 풀어버려라
지금 풀고 있다 이미
난 그렇게 보는 거죠
여기서 그리고 차라리
휴전선에서 압박을 올리는 게 아니라
유럽이 그렇게 풀면
매도 같이 맞으면 낫다고
유럽이 풀었는데
지금 유럽이 우크라 무장을 강화시켜줄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어요
대포 공장이 잘 안 돌아가서
탱크 대포 말고도
지금 봤잖아요
팔레아니치아인가
뭔가 드론
그 다음에 엔진 같은 거 써가지고
드론 만들고
그것도 유럽이 우크라한테 돈을 주고
납품을 받아서 다시 우크라를 주면 되거든
그런 식으로
아무튼 우크라한테 돈 줘서 많이 만들게 하고
그 다음에 넵튠 많이 만들게 하고
그 다음에 브라이키 많이 만들게 하고
유럽이 돈으로 할 수 있는 게 있다니까요
우크라가 그 체제가 갖춰져 가고 있기 때문에
그것부터 먼저 해라 이거지
미국도 조금 더 하고
그러면 한국이 무기 좀 더 지원하는 거
생각 좀 해볼 수 있지
근데 그런 건 안 움직이고
한국만 무기 지원해
심지어는 그것도 아니고
한국이 휴전선에서 압력을 높여
난 그거 보고
아이고 저 아저씨는 왜 저렇게
앞목이 유럽 중심으로
저렇게 좁게 그 쫌팽이 같이 사냐
나 여기서 벤 호지스 좋아했었는데
이제 정렘이가 다 떨어지더라고
한번 보세요 벤 호지스
괜찮은 아저씨인데
영 판단력에 맞댕겨 갔어
말이 안 되는 소리죠
얘기는 뭐냐면 휴전선에서
북한 좀 압박해달라 이 소린데
여기가 어떤 데인데
황당한 소리하고 있어
여기 평양 애들은
푸틴보다 더 위험한 애들인데
한 100배
잃을 게 더 많고
생명을 애들은 진짜로
집단적으로 걸고 있으니까
모스크바에 가면 생명곤놈이 푸틴이라면
푸틴 주위에 한두 명 몇 개 없을 거 아니에요
평양은 생명곤놈들이
천 명은 될 거라고
혹은 안 걸려있는데
지는 생명을 걸었다고
착각하는 놈들이
만 명은 될 거라고요
훨씬 더 위험한 애들이에요
여기서 우리가 뭐하러 긴장을 높여
그리고 제가
메이드 인 우크라이나 위장이라고
표현했던 그 방법을
아직 유럽이 전력 투구를 안 하고 있어요
유럽이 지금 우크라이나가
이런 걸 생산할 수 있는
인프라가 갖춰져 가고 있거든요
유럽이 그걸 전력 투구를 해버리면
우크라이나가 흉악한 무기 많이 만든다고
메이드 인 우크라이나 위장을
유럽이 물꼬를 터야지
극동에서 이상한
얼굴에 버진핀 생생 고른 애들이
유럽을 침공하겠다고
몰려오는데
그렇게 치욕을 당하고
유럽이 가만히 있으면
그게 유럽인가?
다 나가 뒤진 거지?
오늘 호주시 아저씨 오늘 형 총기가 그래
근데 또 한국계
이정민 박사라고 있거든요
카네기 재단 연구원
이 양반은 평소에 백모가 하는 얘기랑
똑같은 얘기 하더라고
아주 얘기가 재밌어 가지고
제가 좀 한 2분 되는데
이건 한번 쭉 들어보세요
제가 그 중간 중간 끊으면서
좀 말을 설명하겠습니다
그들은 또 다른 관심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러시아의 관점에서
중국이 수송을 하는 것을
확인하고 싶어 하는데
그러나 러시아는
중국을 계속 두고
그래서 러시아가 중국을
러시아가 중국을
러시아는 중국을
그게 제가 말씀 드린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지금 러시아가 북한이랑
저렇게 밀착을 하는 건
단기적으로는 무기와
그리고
군대를 지원 받게 하는 거지만
중장기적으로는
pudi니 뭐 말하자면
우크라이 전쟁 망가지고 나서도 자기 몸을 간직할 수 있다면
지금 푸틴의 머릿속에서는 이거 가지면 중국을 좀 이렇게 압박하는 카드가 될 수 있겠다
이렇게 계산하고 있을 거에요 자 또 보죠
여기서 빠진 문장이 뭐냐면 저는 그걸 아까 번역에 넣었는데 그래서 중국 입장에서는
버포로서 조금 있다가 다른 데서 나오는데 그건 제가 번역을 안 했어요
버포로서 북한을 반드시 필요로 한다 자 이제 김정은의 관점 혹은 평양의 관점을 보죠
제가 여러분 말씀 드렸잖아요
정렬 바퀴 정렬인데 우리 지금 번역을 하다보니까 야합이다 전략적 야합이지 동맹이 아니다
네 이걸 지금 슈퍼 유라시아 야합이라고 부르는 모양의 슈퍼 유라시안 알라인먼트
이 전체주의 코드 중에 어떤 나라도 다른 어떤 나라를 신뢰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 약점 때문에 결국에 가서는 몇 년 안에 해체될 거다 이렇게 보는 거에요
이정민 박사는 전 이 사람은 모르는데 한국계인 것 같아요
근데 아주 어렸을 때부터 미국에서 공부를 했는지 발음이 좀 네이티브에 가깝죠
아주 스마트 하더라구요 카네기 재단의 연구원이더라구요
이번에 처음 얼굴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