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뇌탈출 3472탄] 윤석열 체포영장은 미국과 한미동맹에 대한 체포영장|이재명·민주당 뒤에는 중국|저들은 왜 울트라 조급증 급발작 하고 있을까? - 2부

Bangmo뱅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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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비디오 조회수·2024. 12. 31.
윤 대통령의 1, 2, 3 초단계 계엄과 저들의 울트라 조급증 발작이 어우러져서
미국과 중국, 특히 미국을 깊게 끌어들이게 됐어요.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미국이 상상하지도 못했던 상황이 전개되고 있는 중이에요.
흔히 많은 우리 한국 분들은 미국이 한국 사행 잘 알고 있을 거다 천만에요.
몰라요.
일단 정책 결정자 레벨로 되면 한국이라면 BTS, 블랙핑크, 삼성 반도체, 현대자동차, 무기 잘 팔고, 원자력 잘 만들고, 잘 나가는 나라 아니에요.
우크라이 전쟁에 의한 세계 경제 큰 파탄에 가까운 구조조정에서도 꿋꿋하게 잘 버텨왔고,
저 때도 잘 버텼고, 코로나 때도.
한국 안에 이런 무시무시한 흐름이 있다는 걸 몰라요.
왜냐, 그 무시무시한 흐름을 그런 식으로 흐름이 크도록 내버려 둔 게 또 미국이야.
미국이 미중, 중국 사랑에 빠져가지고 완전히 타락했을 때 그 흐름이 같이 올라왔으니까.
그러니까 이 한국 상황에 대해서 몰라.
그럼 현지에 나와 있는 친구들 알 수 있겠지.
그건 주니어잖아.
이 사람들이 본국에 제대로 된 보고 하겠어요?
이거 굉장히 심각합니다.
보고 한들 그게 위로 올라가겠어요?
안 올라갑니다.
그 골아픈 문제를 한국 사람처럼 속그리면서 고민한다고 출세하는 데 도움 됩니까?
안 됩니다.
너 너무 걱정이 심한 거 아니야?
너 기호 아니야?
그래서 그냥 얼레벌레 이렇게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데 윤대통령의 12.3 처단기 계엄에다가 그걸 쟤들이 조롱을 해버렸으면 윤대통령만 똥 대고 말어.
그런데 쟤들이 그걸 정색을 하고 탄핵 칼 뽑고 내란 올가미 하고 한덕수 날리고 드디어 체포영장까지 하니까
이거 굉장히 심각해지는 거죠.
한국 사정을 아는 실무자 얘기들이 트럼프까지 올라가는 거죠.
최고의사결정자까지.
그런 효과를 갖고 온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정말 윤대통령 12.3 계엄과 그것만 해서 끝나고 쟤들이 조롱으로 받았으면 정말 똥 되는 건데
그걸 쟤들이 말하자면 울트라 조급증 급발작을 하는 바람에 이게 다 알려지게 된 거라고.
헤리트리 자단의 블루스 클링어 연구위원회의 말을 잠깐 들어보시죠.
몇 달 전까지만 해도 트럼프 진영은 이런 일 벌어질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즉 한국 안에 이런 위험한 흐름이 전개되고 있다라는 건 실감을 못했다는 얘기잖아.
들어보세요.
트럼프 정부가 예상했던 것과는 아주 다른 장면이었어요.
그다음에 윤대통령이 상징성 초당기 계엄을 펼치지 않았더라면
또한 저들이 이에 대해 탄핵, 한덕수 탄핵, 내란숙의 체포영장 등 울트라 조급증 발작을 보이지 않았더라면
미국 정책결정자들은 한국 사회의 수면 아래 흐르고 있는 무시무시한 종중 흐름을 실감하지 못했을 겁니다.
이게 굉장히 큰 성과예요.
이제 미국은 종중 세력이 대한민국 해체를 목표하고 있다는 걸 실감하기 시작했어요.
최고 결정자까지, 트럼프까지.
이 점에 관해서 또 헤리트지 재단의 브루스 클링어 연구위원회의 말을 직접 들어보시죠.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행동에 관한 최근의 발전이 되었기 때문에
시스템이 작동하는 것이 더 확실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행동에 관한 논의가 있을 것입니다.
또한 여러 개의 탄핵에 대해서도 계속된 정치적 논의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국 정치 시스템이 한덕수 특히 탄핵하는 거 보고
이제는 윤석열 탄핵은 뭐 얘기를 미국도 조심하잖아.
명분 자체가 일단 밖에 알려지는 게 그냥 계엄이니까.
그러나 한덕수 탄핵 딱 보면서 한국 정치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냐?
안 하는 것 같은데?
이거 무시무시한 얘기거든요.
한국 정치 시스템이 시스템적 와해를 일으키고 있다.
누구 손에 의해서 이재명과 민주당에서 무엇을 위해서 제대로 와해시키고 있지?
중국을 섬기려고 한국을 파괴하고 있다.
이 얘기라고요 지금 이게.
그리고 어쩌면 한덕수 돌아올지도 몰라.
그 얘기를 하는 거 아니에요.
미국이 국제정치 문제에 참여하지 않고
매우 중요한 파트너들과 협력하지 않는다.
이거는 거짓말입니다.
이건 입에 발린 소리예요.
미국은 제가 말씀드릴게요.
트럼프 때는 좀 모르겠는데
지금 트럼프 전에는 겉으로 드러나는 흐름은 안 보일 겁니다.
트럼프 때도 겉으로 드러나는 흐름은 상당히 자제할 겁니다.
반미 감정을 부추길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그러나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물 밑에서는 어마무시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금 브루스 클링은 이 인터뷰에서 자기도 방금 한국 다녀왔다.
그렇게 얘기해요.
그러니까 한국 정책에 관한 브레인들.
한국이랑 관계된 정보계통.
한국이랑 관계된 정책 결정자들이 그냥 초 긴장 상태에서
지금 한국을 낱낱이 들여다보고 있고
그게 위로 계속 보고되고 있는.
그래서 그 보고가 대통령 레벨까지 올라가는 그 상황이 지금 만들어져 있다고요.
그래서 이제 우리 서부지법의 이 판사님께서 아주 대단한 일을 한 거죠.
윤 대통령이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간에
6시간 초단기 개혐은 저들로 하여금 울트라조급증 급발장을 하게 만들었고
자신들의 민낯을 드러나게 만들었습니다.
또 검찰, 경찰, 공수처, 법원에도 저들의 동조 지지자들이
디글디글하다는 것이 밝혀지도록 만들었습니다.
또한 조중동이야말로 가장 지능적이고 악랄한 배신자라는 것이
밝혀지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정치 갈등, 정치투쟁의 핵심에는
미국이냐 중국이냐, 서방이냐, 중러이북, 크링크냐,
이 엄중한 선택이 판돈으로 걸려있다는 점이 명확해진 거예요.
판이 그렇게 명확해졌어.
그런데 우리의 존경하는 서부지법 이순영 부장판사님께서는
또 우리의 존경스러운 공수처의 결단을 받들어서
윤 대통령을 내란수개로 적시하는 영장을 때렸단 말이에요.
그렇게 이 영장은 누구한테 때린 거냐고 미국과 한미동맹에 때린 거예요.
윤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은 미국과 한미동맹에 대한 체포영장입니다.
또한 지금 진행되고 있는 정치 내전은 미국이냐 중국이냐
여기에 관한 선택을 둘러싼 거대한 전쟁이 된 거예요.
이제 틀이 딱 잡힌 겁니다.
이 정치 내전의 결말은 정해져 있습니다.
한국은 이미 서방 선진국이에요.
미국이 주도하는 세계질서 속에서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윤 대통령이 한국을 이런 나라로 자리매김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그러면 혹자는 반박을 할 거예요.
야 백모 너 말이야 다 망해가는 거 윤석열이 왜 너 그렇게 떠받더냐
그거 뭐 이때까지 한 게 최 뭐 임기가 뭐 아직 최 3년도 안 됐는데
그동안 3년 동안 뭐 간다고 뭐 국회는 다 제대로 잡고 있고
그건 무슨 업적이 뭐가 있겠어.
아닙니다.
2022년 2월 우크라 전쟁 발발 이후 지금까지 2년 10개월 기간이
평소 같으면 10년 넘게 걸릴 변화가 응축된 시기입니다.
이 시간 압축 속에서 윤 대통령은 한국을 전혀 다른 차원으로 자리매김시킨 거예요.
윤 대통령은 우크라 전쟁이 만들어낸 대통령이에요.
사실은 우크라 전쟁에서 국민들이 충격을 받은 상태였기 때문에
그게 뭐 선거부정 의혹이든 뭐든 간에
그런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대선에서 이길 수 있었던 거예요.
그리고 우크라 전쟁 이후 2년 10개월까지
2년 10개월 동안 지금까지의 기간이란 결국 뭐냐
세계가 급변해버렸다고요.
미국도 완전히 바뀌었고 유럽도 완전히 바뀌었고
세계가 급변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 2년 10개월이 숫자로 2년 10개월이지
평소 시간 같으면 이게 10년 20년 걸리는
그러한 변화가 일어난 2년 10개월이에요.
시간 압축이라고요.
이 시간 압축에 대통령을 한 거예요.
그래서 족적이 크다고 저 사람이 굉장히 커요.
몇 가지 말씀드릴게요.
첫째 한국은 군사 지리적으로 중국 제압순치의 최전선이라는 게
확인이 된 겁니다.
제1도련의 추출돌이라는 게 확인이 된 겁니다.
여기서 보시지만 원래는 저 제1도련이 일본 열도 따라서 올라가는 거죠.
그런데 이게 한국이 제대로 포지셔닝을 하고
국력이 세지고 포지셔닝을 하니까 제1도련이 서해 한가운데로 올라오는 거예요.
한국이 제1도련의 추출돌이에요.
게다가 북한 급변사태 북한 자유화라는 와일드카드를 갖고 있는 나라예요.
북한 급변사태 북한 자유화가 돼버리면
신이주에서 베이징, 신이주에서 예를 들어서 홀로다오
홀로다오가 중국의 원자력 잠수함을 건조하는 도시예요.
한 대 빼고는 다 저기서 건조됐어요.
한 대 예외인 게 양자강에 있는 데서 건조되다가 침몰한 거예요. 얼마 전에
홀로다오 같은데 신이주에서 300km밖에 안 돼요.
북한이 자유화되고 북한이 제대로 사람 사는 땅이 되면
중국인에게 끼치는 심리적인 충격은 어마무시하죠.
플러스 중국의 전략적 Depth
그러니까 자기들의 심장부를 보호할 수 있는 물리적 거리
그걸 이제 Strategic Depth라고 부릅니다. 전략적 깊이라고 부르는데
그걸 상실하잖아요. 중국 격렬하게 저항하죠. 그 과정에서
어쨌거나 와일드카드로 갖고 있는 거 아니에요. 하나의 가능성으로
그런 땅이기 때문에 한국이라는 땅이
중국 공산당이 아무리 공작을 하고 종중히 아무리 날뛰어도
한국은 이 존재론적 조건을 벗어날 수가 없어요.
그걸 윤 대통령이 확립시킨 거예요. 두 번째는 뭐냐
한국은 미국의 핵동맹이 됐고 한미일 삼국체제의 닫히 됐어요.
한국이 있기에 미국은
여차하면 동아시아에서 핵무기를 수반하는 전쟁을 치르겠습니다
라는 전략을 완성할 수 있었죠. 그게 한미 핵협의그룹의 의미예요.
그게 한미 핵 비핵 공동작전 지침의 의미입니다.
또한 한국이 있기에 일본이 반중 최전선으로 끌려 나온 거예요.
한국이 딱 자리를 잡아버리니까 일본이 어쩔 수 없이 반중 최전선까지
기어 나온 거예요. 이게 윤 대통령이 한 일이라고요.
그래서 중국 공산당이 아무리 공작을 하고 종중히 아무리 날뛰어도
한국은 이 존재론적 조건을 벗어날 수가 없어요.
세 번째, 한국은 미국 주도 동맹 파트너 네트워크의 핵심입니다.
필리핀 남중국해에서, 유럽, 폴란드, 루마니아에서,
중동, 온건 아랍국가들, 심지어는 이라크에서,
오스웰리아에서, 남미에서 엄청난 역할을 하고 있죠.
중국 공산당이 아무리 공작하고 종중히 아무리 날뛰어도
한국은 이 존재론적 조건을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이게 윤 대통령 때 불과 2년 7개월 동안에 확립된 일이에요.
보통은 2년 7개월에 이런 일이 일어날 수가 없어요.
그런데 그 2년 7개월이 우크라 전쟁 2년 7개월이에요.
그 2년 7개월, 2년 10개월이 연휴 때 같으면 10년, 20년에 걸쳐서
일어날 변화가 응축된 2년 7개월입니다.
그래서 이런 일이 벌어진 거예요.
넷째, 한국은 전략적 첨단 분야의 핵심이죠.
반도체, 원자력 등에서 한국이 없는 서방 질서라는 걸 생각할 수가 없죠.
한국이 원전 안 짓고 다니면 전부 중국과 러시아가 짓고 다닐 텐데
원전이라는 건 결국 그 이상한 물질 나오는 거 아니에요. 부산물로.
따라서 중국 공산당이 아무리 공작을 하고 종중히 아무리 날뛰어도
한국은 이 존재론적 조건을 벗어날 수가 없어요.
언뜨러지컬 컨디션이라고 그러죠. 존재론적 조건이 있다고 한국에.
그런데 이런 조건들이 전부 한미동맹 강화, 한미일상국체제 강화
이런 큰 틀에서 윤석열 정부 때 이게 확립이 된 거예요.
불과 짧은 시간이죠. 2년 7개월, 이것밖에 안 되는 그 기간 동안 이게 된 거예요.
그게 윤 대통령이 때를 만난 거지.
그 때는 윤 대통령이 스스로 만든 게 아니라
우크라이 전쟁 때문에 세계가 격변으로 들어갔기 때문에 생긴 때예요.
자, 상황을 이렇게 딱 깔고 보자고.
그럼 뭐냐. 저들은 국민을 광증으로 마비시키고
선동화해서 한국으로 하여금 운명을 벗어나려 발악하는 나라.
존재론적 조건, 언뜨러지컬 컨디션을 파괴하려
발악하는 나라로 만들려고 하고 있어요.
이재명 민주당, 그다음에 그것을 아주 지능적으로 돕고 있는 조중동.
칼 뽑고 날뛰는 검경, 공수처. 다 그렇게 판이 돌아가고 있죠.
저들은 결국은 한국을 스스로 하여금
스스로 존재론적 조건을 파괴하러 발악하는 나라로
지금 끌고 가려고 하는 거예요.
이번 윤 대통령에 대한 체부영장의 단적인 예죠.
그래서 우리 자유공화 시민이 이 광증을 막아내지 못하면
파국적 비극이 옵니다.
존재론적으로 그 길 가게 돼 있는데
이 길 아니여, 중국 따라가야 되라고
꼭지가 돌아갖고 황당한 길 가면
절벽에서 뛰어내리는 거죠.
그래서 심각하게 다치고 손해보고 피 흘리고 깨죽난 다음에
그 광증이 고쳐지는 거지.
파국적 비극이 광증을 가라앉히게 되겠죠.
그래서 결국 우리 지금 선택은 뭐냐면
자유공화, 우리 자유공화 시민이 최선을 다해서
싸우고 저항해서 승리할 거냐, 혹은 파국적 비극이냐.
그래서 한국이 중국 향으로 확 돌아가는
그런 상황이 올 거냐.
민주당 이재명의 집권에 의해서.
이제 우리가 선택할 순간이 온 겁니다.
선택이죠, 일종의.
오늘 여기까지 모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