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뇌탈출 3471탄] 윤석열 체포영장은 미국과 한미동맹에 대한 체포영장|이재명·민주당 뒤에는 중국|저들은 왜 울트라 조급증 급발작 하고 있을까? - 1부

Bangmo뱅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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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 비디오 조회수·2024. 12. 31.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에서 벌어지지 못할 일은 아무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현직 대통령에 대해서 감히 공수처 이런 자들이 또 판사 이상하게 영장 쇼핑을 해서 체포영장을 때렸는데
이게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은 미국과 한미동맹에 대해서 체포영장을 때린 것과 같습니다.
이재명 민주당 뒤에는 중국이 있고요.
저들은 어떤 싸움에 있어서의 국면 혹은 단계 이런 것을 밟아 나가는 것 없이 무조건 다 집어 던지는
지금 완전히 그냥 초단기에 다 몰아쳐서 집어 던지는, 더 쓸 카드도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도대체 이게 어디로 가고 있나 오늘과 같은 이야기를 좀 차분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연구의 메카, 서울서부지법이죠.
여기에 정계선이란 이번에 민주당 쪽에서 추천한 헌법재판관들 다 여기에 있는, 오골오골 모여 있는 사람입니다.
거기에 이순영 부장판사가 대형 사고를 저질렀습니다.
내란수괴로 적시를 한 체포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내란수괴, 이거는 무시무시한 제목이에요.
전북 상산고등학교와 서울대 법대를 나오신 분이군요.
젊었을 때는 참 인물이 좋았네요.
지금은 어떻게 더 좋아지셨는지 망가지셨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로써 윤대통령이든 혹은 저들이든 둘 중 하나는 분명히 내란이죠.
윤대통령이 내란이거나 혹은 윤대통령이 내란이 아니라면
윤대통령을 내란으로 몰아서 현직 대통령을 끌어내리려는 자들이 내란이죠.
현직 대통령에 대해 명시적으로 내란수괴 혐의를 씌워 제거하려 시도했기 때문에
둘 중 하나는 반드시 죽어야 하는 게임이 됐습니다.
윤대통령에게 내란인가, 윤대통령에게 내란 올가미를 씌우려는 자들이 내란인가.
참으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그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1, 2, 3개혐 이후 저들의 행보는 울트라 수퍼조급적입니다.
저들의 입장에서 가장 좋았을 방법은 6시간짜리 초단기 개혐을 두고
조를 개혐했잖아, 절대로 못하냐, 주치개혐이잖아,
윤대통령도 술 좋아한다면서 말이야, 술에 취해가지고 개혐 때렸다가 술 깨니까 개혐 해제한 거 아냐,
이렇게 조롱하는 게 쟤들한테는 베스트였어요.
이 경우 윤대통령과 국힘 지지율은 10% 아래로 급추락하고 국힘이 깨졌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들은 탄핵의 칼을 꺼내들었죠.
12월 7일에 1차 탄핵소출을 시도했고 12월 13일에는 2차 시도에서 성공시켰습니다.
그러나 헌법재판관 충원이 쉽지 않을 것 같으니까
그 다음엔 또 내란 올가미를 꺼내들었어요.
제가 거듭 말씀드리지만 이러면 일의 진행의 단계도 없는 거고
국면도 설정이 안 된 거고 마구잡이로 뒤죽박죽이 되는 거예요, 이게.
정말로 참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얘들이 왜 도대체 이렇게 울트라 수퍼 조급증 급발작이냐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여기서 잠시 세뇌탈출 자유구독료 부탁 말씀 올리고 또 이어가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세뇌탈출은 광고가 잘 붙지 않습니다.
붙더라도 천천히 붙는 기향이 있습니다.
도와주시면 보다 좋은 컨텐츠로 찾아뵙는데 커다란 힘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거기서 또 그친 게 아니라 한덕수 대행이 헌법재판관 임명에 대해 여야가 합의해 오세요.
그러면 제가 해볼 수 있습니다.
이게 원래는 안 되는 일입니다.
대통령이 지금 재임 상태이기 때문에 권한대행이 이런 헌법기관의 그런 중요 인사를 임명한다는 게 온당치 않습니다.
권한대행이라고 할지라도 대통령이 재임인 상태와 대통령이 권리인 상태는 다릅니다.
그전에도 그렇게 했었습니다.
권리가 돼서야 임명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상황이 상황인 만큼 만약에 여야가 합의해서 오신다면
그래서 국회가 책임을 져주신다면 저도 임명하겠습니다.
이렇게 말했다고 해서 12월 26일 한덕수 대행을 정상적 의결족수에서 미달하는 상태에서 닥치고 탄핵을 했죠.
의결족수는 151석이 아니라 200석입니다.
그러면 대통령 권한대행이니까 대통령에 맞춰서 해야죠.
격을.
급기야 오늘 12월 31일에는 윤 대통령을 내란 수개로 몰아 체포영장을 때렸는데
이것도 또 황당한 게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내란죄를 수사할 권한이 없어요.
거기다가 국가수사본부, 국방부 조사본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라고
셋이 모여서 공조본, 공동조사본부, 공조본이라고 만들었는데
이게 이미 조직이에요.
그냥 세 단체의 세 조직의 장들이 갈비집이나 순댓국집에서 모이면 돼.
국가기관이 아니에요. 공조본이.
그러니까 황당한 짓을 저지른 거죠.
거기다가 공수처가 법에 의해서 관할이 서울중앙지법이고
아예 예외적으로 다른 데서 할 수는 있지만
중앙지법이 디폴트 말하자면 기본적인 관할 법원인데
거길 피해서 우리법연구회 메카인 서부지방법원에 가서 영장 쇼핑을 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수사 권한이 없는 기관이 법에 정해진 관할 법원을 피해서 영장 쇼핑을 했다.
이것도 희한한 일이고.
그다음에 그 기관을 중심으로 해서 다른 국가수사본부, 경찰에
또 국방부, 조사본부에서 공조본을 자임을 했는데
그게 자임한 이미 조직이지 국가조직이 아니죠.
완전히 지들 마음대로야 호떡집에 불난 거예요.
참 한심합니다.
저는 윤 대통령이 맥없이 체포돼서 끌려갈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한편으로는 영장의 적법성에 대한 항의, 저항이 있을 것이고
바로 윤곽근 변호사가 얘기를 했죠.
이거는 불법, 무효 영장이다.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헌재에 가처분 신청을 했죠.
다른 한편으로는 자유공화 시민들의 격렬한 저항이 있을 겁니다.
텐트 치고 다 자리 잡았다고 하는 얘기들이에요.
텐트를 쳤는지 비부악을 하는지.
한 명의 영장판사가 대한민국을 극도의 정치 혼란과 정치내전으로 몰아넣습니다.
이 부장판사님 존경합니다. 그렇게 사십시오.
이렇게 복장 터지고 불안할 때에는 시야를 확 넓혀서 큰 그림, 큰 흐름을 봐야 합니다.
미중 대립 신냉전이라는 문맥에서 한국의 정치 혼란, 정치위기, 정치내전을 보아야 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한미동맹 노선이고 이재명은 종중 노선입니다.
한미동맹이냐 종중이냐.
제가 그때 설명드렸지만 미의회 조사국 CRS가 윤석열 노선을 명확히 정리해놨죠.
윤석열 대통령이 글로벌 군사지정학과 관련된 업적 및 노선 4개를 꼽았습니다.
윤 대통령이 파면될 경우뿐 아니라 현재의 직무정지 상태 자체가 이 업적 및 노선을 미태롭게 만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4대 업적 및 노선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북한을 실전적 위협, existential threat로 보고 북한에 대한 군사적 억제력을 중시하는 강성 노선이다.
둘째, 미국이 인도태평양에서 주도하고 있는 동맹 파트너 네트워크의 한국을 통합시키는 노선이다.
이를 통해 한국을 민주주의 가치를 옹호하는 글로벌 중추국가로 만들려는 노선이다.
그리고 이재명 민주당 한국의 소위 진보는 이에 대해서 반대해왔다.
셋째, 역대 어느 한국 정부보다 훨씬 더 공개적으로 중국을 비판하는 노선이다.
민당 및 이재명은 이 노선에 반대해왔다.
넷째, 일본과의 관계를 개선하고 한미일 3국 체제를 강화하는 노선이다.
이 노선이 윤 정부 외교 정책의 핵심이다.
여기에는 일본과의 역사 문제에 관한 대립을 관리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다.
이재명 측은 이를 굴욕 수치라고 비판해왔다.
이렇게 윤 대통령의 글로벌 군사 지정학, 미중 대립 신냉전에 관한 네 가지 업적 및 노선을 제대로 조명을 해주고 있어요.
최근에 나온 12월 23일 현지 날짜, 우리 날짜 24일에 나온 미 의회 조사국의 보고서입니다.
반면에 이재명은 엄청난 종중이죠.
싱하이밍 총독 혹은 싱하이밍 대사님께서 회견하실 때 옆에서 다소곳하게 배속할 정도이죠.
또한 민주당은 억울적인 골수 종중이죠.
민주당은 중국 공산당 당교와 업무 파트너십을 맺은 정당입니다.
중국 공산당 당교, 당교라고 하면 파티스코이죠.
당연수원입니다.
당교가 왜 핵심 조직이냐.
당교 교장을 맡게 되면 당내 파벌 조직을 공식적으로 할 수가 있어요.
당교라는 틀이 없으면 중국이 넓고 큰 나라인데
전국을 싸돌아다니면서 자기 사람 만들다가는 거기로 가죠.
그런데 당교 교장을 맡고 있으면 연수 들어오세요, 연수 들어오세요.
이번에는 각 성의 당 서귀장님들 다 연수 들어오십시오.
그럼 스물 몇 명 들어올 거 아니야.
거기다가 특별시들이 있잖아요.
그럼 한 서른 명쯤 들어오겠죠, 거의.
그래서 숙덕숙덕할 수가 있잖아.
그렇게 해서 어떤 범위를 잡아서 사람들을 불러들여서
당내 조직을 만들 수 있다고요, 파벌을, 합법적으로.
그래서 당교 교장은 차기 지도자가 될 사람,
차기 국가주석 당 서귀가 될 사람, 혹은 현직 당 서귀가 맡아요.
시진핑이 당교 교장이었어요.
혹은 그걸 못 맡을 때는 현직의 충성스러운 대리인이 맡습니다.
그게 당내에서 자기 파벌을 관리할 수 있는 통로니까.
그러면 민주당이 당교와 업무협력을 했다는 얘기는
중국 공산당의 파벌 속으로 들어간 거예요, 시진핑 파벌 속으로.
객관적으로는 그런 의미가 돼요, 이게.
이게 무시무시한 조직이거든요.
그다음에 이재명 민주당의 이 같은 종중노소는
1차 탄핵소추안에서 명확히 드러나죠.
윤석열은 중국, 러시아, 북한을 적대시함으로써
또한 황당한 친일 정책을 펴므로써 지정학적 균형을 깨뜨리고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험에 빠뜨렸다.
그런 취지죠.
정확하게는 이 구절입니다.
또한 소위 가치회결하는 미명하에 지정학적 균형을 도회시한 채
북한, 중국, 러시아를 적대시하고
일본 중심의 기이한 매교 정책을 고집하며
일본의 경제된 인사를 정부 주요 직위에 임명하는 등의 정책을 펼침으로써
동북아에서 고립을 자초하고 전쟁의 위기를 촉발시켜
국가 안보와 국민 보호 의무를 내평개쳐 왔다.
그래서 미국이나 외국에서 비판 많이 하니까
2차 탄핵소추안에선 이 구절이 빠졌습니다.
미 의회 조사국 보고서 역시 바로 이 구절을 지적합니다.
그래서 이재명과 민주당이 친북, 친중, 친더 노선이라는 점을 지적합니다.
뭐라고 되어있냐.
첫 번째 탄핵소추안이 명시한 탄핵 이유 중 하나는
윤 정부가 북한, 중국, 러시아를 적대시하여
글로벌 지정학적 균형을 무시하였고
황당한 일본 중심 정책을 폈다라는 것이었다라고
미 의회 조사국의 보고서가 적시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이제 우리가 게임을 알 수가 있는 거죠.
1.2.3 개혐 이후 펼쳐지고 있는 지금 상황은 서방이냐 중국이냐
한미동맹이냐 중국이냐 미국이냐 중국이냐
이런 근본 노선에 관한 정치내전입니다.
이 정치내전의 배후에는 윤석열 대통령의 배후는 미국이고
이재명 민주당의 배후는 중국입니다.
배후에 미국과 중국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대리전, 프락시 워처럼 보입니다.
여기서는 물리적인 전쟁이 아니니까 정치내전이죠.
그래서 프락시 폴리티카 시빌 워, 대리정치내전이라고 보입니다.
그런데 과연 그럴까요?
여기서 좀 생각을 해봐야 됩니다.
잠시 대리전, 프락시 워에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군사 지정학은 거칠고 냉혹한 그런 학문입니다.
그래서 군사 지정학 관점에서 보면
6.25도 대리전이라고 부르고
우크라 전쟁도 대리전이라고 부릅니다.
이게 한국인이나 우크라 국민한테는 기분 나쁘죠. 당연히
한국인 관점에서는 우리가 싸웠는데
우리가 그럼 미국을 대리해서 그냥 용병 싸우듯이 싸운 거야?
그 소리야?
그런 의미가 들어 있어요.
군사 지정학에서 대리전이라고 부를 때는
6.25가 과연 미국이 소련 중공과 싸울 때
그 전쟁을 우리가 대리해서 치른 것으로만 해석할 수 있을까요?
또한 우크라 국민들이 과연 미국과 유럽이
유럽을 대리해서 싸우고 있는 것으로만 해석할 수 있을까요?
우리 좀 고민 좀 해봐야죠. 고민 좀 해봐야 됩니다.
6.25 전쟁과 우크라 전쟁의 대리자
영어로는 프락시 혹은 에이전트라고 불러야겠죠.
이 대리자인 한국인과 우크라 국민은
과연 아무 생각 없는 꼭두각시였냐?
꼭두각시로 움직인 거냐?
한국인이 6.25를 나의 전쟁, 우리의 전쟁으로 받아들였다면
그런 것 같은데 그때 대리전이라고 부를 수 있겠냐?
또한 우크라 국민 역시 지금의 우크라 전쟁을
나의 전쟁, 우리의 전쟁으로 내면화, 주최화하고 있지 않냐?
그럼 그걸 대리전이라고 말할 수 있냐?
이런 퀘스트 마크가 있는 거예요. 여기
그래서 대리인이, 프락시가 전쟁을 내면화하면
즉 대리인이 이 전쟁을 나의 전쟁으로 받아들이면
즉 전쟁을 통해서 자유공화국의 국민 댐과 시민 댐을 강화한다면
이미 대리전을 넘어서게 돼요. 이것이 6.25의 비밀입니다.
6.25는 표면적으로 그냥 냉혹하게만 보면 대리전입니다.
그러나 이면을 보고 속사를 들여다보면
오너전이에요. 나의 전쟁이에요.
오너전이라는 용어는 없는데 제가 만들었습니다.
오너워요. 프락시라는 건 대리니까
그러면 프락시의 반대가 뭐야?
내가 오너십을 가진 거 아니야? 오너전이지. 오너워요.
그래서 6.25는 두 얼굴의 전쟁입니다.
마찬가지로 우크라 전쟁도 두 얼굴의 전쟁입니다.
그래서 6.25를 통해서 대한민국 국민이 확립된 거예요.
그리고 이와 비슷한 일이 지난 3년 가까이 우크라에서 진행되어 왔습니다.
이 전쟁을 통해서 우크라 국민이 확립돼 가고 있는 겁니다.
제가 우크라 전쟁 터지자마자 22년도 2월 말 3월 초에 이 얘기 드렸었어요.
이 전쟁을 통해서 우크라 국민이 제대로 탄생하고 있는 거다.
그 전에 우크라는 특히 2010년대 초까지 우크라는
역대 대통령을 전부 러시아 간척 같은 자들을 뽑았었다.
이제야 현대 자유민주국가의 국민됨을 향해서 나가고 있는 거다.
이 핏값을 치르면서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린 적이 있어요.
2년 반 전에 거의 3년 전에.
그런데 그러면은 지금 이것도 그럼 뒤에 미국과 뒤에 또 중국이 있으니까
이거 대리전인데 우리가 내면화되고 있는 거냐?
아닙니다. 이건 전혀 달라요.
지금 진행 중인 정치투쟁, 정치 갈등은 윤석열 뒤에는 미국이 있고
이재명 뒤에는 중국이 있다고 해서 결코 대리전이라고 부를 수가 없습니다.
이 정치투쟁, 정치 갈등이 누가 시작했어? 언제 시작했어?
1, 2, 3 초단기 계엄으로 촉발 유발된 거예요.
그러니까 윤석열 대통령은 1, 2, 3 초단기 계엄으로
한국의 정치 갈등, 정치 위기를 양성화시킨 사람이에요.
양성화를 유발한 사람이에요.
이재명 민주당과 그 동조 세력이 이 촉발 유발에 홀랑 넘어간 거예요.
원래는 넘어가면 안 돼요. 걔들 입장에서 보면.
여유가 있었으면 윤석열이가 그게 주치 계엄한 거야.
술 취해갖고 계엄 내린 다음에 술 깨서 계엄 거둬들인 거라고 그게
혹은 윤석열이가 이게 조르증 환자인가 봐. 조르 계엄이야.
뭐 이렇게 조롱을 했었어야 돼요.
그런데 이 자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초단기 계엄의 이게 유인이거든, 일종의.
유발이거든요. 촉발이거든요.
여기에 홀랑 넘어가서 탄핵, 내란 올가미.
그다음에 한독수까지 포함한 닥치고 줄 탄핵.
그다음에 드디어 오늘은 윤석열 체포영장까지 그냥 내리다지로 달린 거예요.
브레이크 고장난 차처럼.
울트라조급증 급발작입니다.
그래서 이 울트라조급증 급발작을 알고서 의도해서 유발한 건지
아니면 워낙 답답하니까 몸부림을 쳤는데 결과적으로 유발된 건지 모르는데
오늘 체포영장이 희한한 체포영장.
영장 쇼핑에 의해서 우리 법연구회의 판사가 때려준 공수처가 일 저질르고
희한한 체포영장에 의해서 울트라조급증 급발작이 완성된 거예요.
완성된 겁니다.
원래는 이렇게 하면 안 돼요.
쟤들 입장에서 생각했을 때.
앞서 말씀드렸듯이 저들의 입장에서 가장 좋았을 방법은
6시간짜리 초단기 계엄을 조루계엄, 주치계엄이라 조롱하는 거예요.
그러면 윤 대통령과 국힘 지지율이 10% 이하로 떨어지고
국힘이 깨지고 난리가 나는 거예요.
그런데 쟤들이 그렇게 패를 못 받았죠.
다행입니다.
그래서 윤 대통령의 초단기 계엄이 쟤들의 급발작을 유도를 해낸,
쟤들의 급발작을 유발시킨, 쟤들의 급발작을 촉발시킨 그런 효과를 갖고 와서
쟤들이 이제 뭐 그냥 완전히 민낯을 드러내고
불과 한 12월 10일, 아까 12월 13일인가요? 13일에 통과됐나?
탄핵소추가 그로부터 불과 한 20일도 안 된 사이에 모든 카드를 다 집어던진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비록 지금 매우 고통스럽고
가슴이 벌렁벌렁거리는 하루하루를 살고 있지만
저는 일이 이렇게 진행된 것에 대해 차라리 다행이다라고 느낍니다.
계엄 자체는 상대방이 만약에 주치계엄, 조롱으로 나갔다면
참 윤 대통령 황당한 짓 했다. 저도 그렇게 얘기를 했을 텐데
상대방이 이거를 울트라 급발작으로 받았단 말이에요.
울트라 조급증 급발작으로. 그래서 이게 딱 합이 맞은 거예요.
그래서 엄청난 효과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싸움이 성립한 거예요.
그래서 정치위기, 정치내전이 양성화된 거예요.
이것마저도 없었다면 죽는 줄도 모르고 천천히 죽어가는 거예요.
상대방이 완벽한 정치적 정당성을 가지고 상대방이 판판이 선거에서 이기고
그게 부정 선거든 부정이 아닌 선거든 간에 상대방이 판판이 여론조사에서 이기고
이쪽은 그냥 쫙 밀려서 가고 윤 대통령은 우아하게 퇴임하고
나라는 그냥 상대방이 완벽한 정통성을 가지고 있으니까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잖아. 그 상태로 가고 있는 것 같아서
제가 복장이 터져서 그때 답은 없고 그러니까 무기, 군사 이런 걸 많이 다뤘죠.
여기서 이제 우리가 좀 의문이죠.
저들이 왜 울트라조급증 발작을 일으키고 있을까.
배우가 중국인데 중국이 저 정도밖에 진행이 안 되나.
이재명이 급하기 때문인가. 중국공산당이 이재명 외에는 다른 카드가 없기 때문인가.
트럼프 정부가 곧 출범하기 때문인가.
혹은 우리 자유공화 시민 진영의 결집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기 때문인가.
모든 게 다 작동을 하고 있다고 봐요.
심지어는 이재명 입장에서는 또 이재명 민주당 입장에서는 중국에게
특히 이재명 입장에서는 중국에게 우리가 이러이러한 성과를 내고 있다는 걸 계속 증명해야 되는
아마 그런 또 문제도 있을 거예요. 자기의 집권도 해야 되고.
중국공산당 입장에서는 제가 한번 말씀드렸죠.
대만에서 카드 3개 갖고 놀다가 망했잖아요.
처음에 테리고 그 폭스콘 사장 카드 회장 카드 갖고 놀았죠.
그 다음에 그게 누군가 커원재인가.
커원재가 저긴가. 저기저기 그 TPP. 그러니까 그 인민당.
그 다음에 국민당. 카드 3개 갖고 놀다가 나중에 국민당과 인민당이
후보 통합이 안 돼서 라이칭 더가 먹었잖아요.
그러니까 중국공산당 입장에서 여러 개 카드를 지금 돌리지를 않고
만약에 이재명한테만 전부 몰빵하고 있다라 그런다면
이재명은 입장에서 지금 서둘러야 되니까. 자기가 잡으려면.
그런데 헌재도 믿을 수가 없고 어떻게 될지 모르겠고.
그러니까 불과 한 보름 한 3주가 안 되는 시기에 모든 카드를 다 집어던진 거예요.
이제 다 집어던진 카드조차 없잖아.
그래서 이게 또 우리 시민들이 워낙 빵빵하게 받쳐주니까
국힘이 당이 빠개지질 않고 한동훈을 드러내버렸잖아요.
이게 2016년과 굉장히 큰 차이라고 제가 말씀드렸죠.
2016년 12월, 2017년 1월에는 바른정당이 떴죠.
그때 유승민, 김무성 이런 사람으로 해서.
그러면서 완전히 파죽지서로 밀려버렸죠.
그런데 지금은 국힘이 대호가 유지되고 있다고요.
물론 굉장히 불안불안하죠. 저것도 무슨 사고치지 않을까.
개헌하지 않을까. 또 무슨 사고가 이상한 거 하고.
마음에 안 들지만 일단 집구석이 유지되고 있단 말이에요.
빠개지질 않고. 이거는 우리 자유공화 시민들이 꽉 둘러싸고 있어서 그래요.
그래서 아무튼 이런 여러 가지가 작동을 해서
저희들이 엄청나게 초조하게 서두른 겁니다.
원래 싸움이라는 건 국면이라는 게 있고 단계라는 게 있어요.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보면 저희들이 타블렛 PC니 이런 걸로
비하그라니 세월호 7시간 이런 걸로 공격을 해서
먼저 인격살인을 해서 반 죽여놓고
그다음에 탄핵을 해갖고 탄핵소출을 해서
인격살인하면서 더 죽이고 그래서 지지율이 0%잖아요.
5% 이하인데 0%라는 소리지. 거기까지 낮춰놓고
그러면서 특검 진행해서 특검 진행을 한 다음에
탄핵 인용된 다음에 그다음에 특검이 검찰에 넘기죠.
그래서 기소를 검찰에서 하죠.
그거 검찰에 받는 걸 반대했던 게 당시 윤석열입니다.
왜냐하면 윤석열 그때 검사는 특검이 한 거는 기소를 하려면 특검이 하지.
특검이 그렇게 다 피바다 만들어 놓고
나중에 피바다 독박은 검찰 보고서를 하는 거냐.
이런 취지에서 검찰에 의한 기소를 반대한 걸로 알아요.
아무튼 그렇죠.
그러니까 그런 차분한 어떤 제들 입장에서
그런 국면과 단계가 있었는데
이번엔 그런 게 없어요.
그냥 다 꿀꿀이죽 그냥 뒤죽박죽 개잡탕을 만들어 놓은 거.
이러면 아무것도 안 풀립니다.
제들 입장에서 아무것도 안 풀린다는 소리예요.
윤 대통령의 1, 2, 3 초단계 계엄과 저들의 울트라 조급증 발작이 어우러져서
미국과 중국 특히 미국을 깊게 끌어들이게 됐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