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마감] 붕괴인가? 안정인가?레버리지& 디레버리지

증시각도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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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가사는 증시각도기 안녕하세요 증시
각도 t 시청자 여러분 투자자 여러분
독마 여러분 10만 금융사 여러분
모두모두 반갑습니다 8월 6일 화요일
아침이 밝혔습니다네 미국 시장도 영락
없는 피해할 수 없는 폭락으로 장을
마감
했습니다만네 태풍이 쓸고 지나간 어
미국이니까 허리케인 이겠네 허리케인이
쓸고
지나간듯한
모습입니다 어떻다고요 쓸고
지나갔다라고 저는 지금 표현했습니다
허리케인이 쓸고 지나갔다 자 그래서
오늘장 한마디 한바탕 태풍이 휩쓸고
갔다 여진이 있을 것인가 아니면 끝이
났을
것인가 자 오늘 제목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이제 핵심은
레버리지와
레버리지 그리고 알고리즘 트레이딩과
관계이다라고 볼 수
있겠고요 자 이번 어 오늘 핵심이에요
이번 하락의 핵심은 레버리지와 디
레버리지를
결정하는 찐 핵심 요소인 금리와
애화가 움직였기 때문에 더욱
가속화되었다라고 저는 어 어제부터
계속 생각을 해 보니까 요렇게 제
머릿속은 정리가 되었습니다 네 이렇게
하번 해석이 가능하고요 자 그렇다면이
해석을 근거로 본다면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도 어 보게 됩니다 어
그리고음 우리가 20년부터 보았던
그런 흐름이 재 반복되고 있는 건데요
자 20년의 흐름이라고 제가
말씀드렸어요 자 20년에 코로나
터지면서 아무것도 아닐 거야 저도
그랬지 아이 뭐 그냥 독감이 이랬는데
웬걸 난리가 났어요 스페인 독감이야
그냥 독감이 아니고 그래서 난리가
나서 시장이 폭락했는데 생각보다
너무나 빨리 단 2개월 만에 거더를
냈습니다 지수를 완전히 거더를 내고
우리나라는 1400 포인트까지 빠졌죠
느낌상 반토막 개별 종목당 7 6
7알 하락하는 흐름들을 보여줬습니다
그러고 나자 어떻게 됐죠 물론지
개입이 있었습니다만 엄청난 양적
완화와 개입이 있었습니다마는
단 석달만에 다 제자리로 돌아갔습니다
두세 달만에 그리고 오히려 그 풀었던
레버리지로 인해서 시장은 사상 초유의
강세를
보여주었죠 지금은 그것과 똑같은 시즌
2는 아닌데 앞단의 그림은 똑같다
앞단의 그림 2020년에 하락했던
그림은 그때와 매우 유 유사하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네 어
폭발적인 태풍이 지난 거 같은
폭발적인 하락이 있었고요 오늘은 그
태풍의 핵심 기압이 떨어지고 있다라고
표현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일단
태풍이 휩 공한 자 한번 봐야 되겠죠
오늘 멋진 야 이거 사진 찍어 놔야
되겠어 어 스크린 캡처해서 비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웃기죠 아 어제 한국 시장
보고 웃음이 나왔어 아 이거 미국
시장 보니까 웃음이 나와 어우 어우
너들 힘들었겠다 어 너들 좀 많이
힘들었겠네 지금 많이
힘들겠군네네 그런 상황입니다
자 재미난 도의 흐름이 이거 뭐 그림
보면 뭐 설명 필요 없죠 엄청난
변동성이 나타났고 자 변동성 지표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변동성 지표 자
오늘 그림을 많이 볼 거예요 자
변동성 지표 자 자 이거 어제 그
vix 지표인데 지금 그냥 어 산이
그려졌네 이게 아니고요 오른쪽에
보세요
67.3이야 67.3 제일 꼭대기가
지금은 38.6이야 느낌 안 오죠
느낌 안 오죠 어 좀 조금 길게
보겠습니다 1년짜리 어 어 그렇군 자
5년짜리
볼게요
자 코로나 때보다 더 튀었어 코로나
그 마지막 그 지금 2020년보다 더
튀었어요 응 코로나 지금 코로나
아니냐고 근데 어쨌든
코로나 때만큼 튀었어요 이번 건이
많이 튀죠 야 이렇게 하니까 진짜
많이 튄 거 같죠 와 2에서 한 번만
더 올라가면 이제 와 이랬는데 이거
왜 걸
장중에 어제 장중에 VX 투자했던
사람들은 어 장중에 한 120% 수익
나다 118% 아지 제가 제눈으로
봤으니까 그런 흐름이었습니다네 자
이런 초미의 변 변동성을 보여
주었고요 자 이제 근데 이제 변동성을
유발시킨 핵심 요소는음 일단 어 첫
번째 시발은 어디서 됐느냐 아 요간
거 아니고 자 그 미국의 고용부
깨지기 시작하면서 고용이 깨지면서
어떤 일이 벌어졌죠 채권 시장이 아주
난리가 났었죠네 채권 시장 동향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자 채권 시장이 어떻게
됐나요 어제 한국 시장 그니까 그
한국시장 끝나고 미국 시장 돌기
시작할 때 채권 금리가 많이 더
떨어졌었어요 더 떨어졌다가 지금은
보니까 어제하고 똑같네 그죠 지금
다시 조금 밀리긴 하고 있습니다만은
어 현물도 어제 미친 듯 어제 거의
그 장단기 금리 역전 해소될 뻔했어요
장중에 어엄 청난 변화를
보여주었다 자 연물 국채 금리
보겠습니다 이번에 가장 격렬한
움직임을 보여주었던 2년물 국채 금리
자 자 이거 어 1일 7로 볼게요
자 금 금리가 떨어지다가 또
떨어지다가 또 떨어지다가 어제 세 번
발작적으로 떨어지죠 떨어졌다 또
떨어졌다 또 떨어졌는데
반등했습니다 반등 했어요 마무리는
일단 반등 그래서 제자리 수준 어
전일과 큰차이가 없는 그런 수준까지
왔습니다 자요 포인트가 첫 번째
포인트 아 어제보다 금리가 더 올랐네
예 이게 첫 번째 포인트 이게 상당히
중요한 포인트다 자 두 번째 자
이번에 이거를 촉발시킨 두 번째 요소
에나 자 에나 에나가 미친듯이
빠지다가 자 요거 한 달치 볼게요 한
달치 봐야 가오지 미친듯이 빠지다가
지금 드디어 어제자로 드 14일이
갔었어요
어제 방송하는데 아주 리더라고
그러다가 지금
141에서부터 144n 이니다 많이
돌렸죠네 많이 돌렸습니다 자 이런
흐름들이 지금 나타났어요 아주 중요한
포인트 흐름들이 나타났고 자 그래서
아까 시장 그 비즈에서 보면 너무나
참혹한
흐름이었고 대표적인 얻어맞은 데는 뭐
다 얻어 맞았습니다만 역시나 최고로
얻어맞았던 거는 반도체 실수였어요
반도체 수
어제 장초반에 진짜 미친 미쳤더라
미쳤었는데 와 이랬었는데 지금
1.8% men 느낌은 뭐냐 상승한
느낌이야 지금 상승한 느낌 자 일주일
흐름 볼까요 주 저 저기가 제일
위에가 5270 있데 지금 4,500
이니까 얼마나 많이 빠졌어요 자
보시죠 아주 뭐 한 달간 어 한 달간
고점이 어디니 5,900 이데 지금
4,500 이니까 도대체 얼마가 빠진
거야 그렇죠 자 근데 근데 드디어 자
하락이 일단 멈춘 는지는 조금 며칠
더 봐야 되겠죠 한 달 흐름에서 보면
근데 어쨌든 어제 보니까 엄청난
하락에서 터 어 만회를 하려고 하면서
끝났습니다 자 자 이제부터이 현재
상황들에 대한 저의 이제 분석들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저의 오늘장 한
마디는 핵심은 레버리지와 디레버리지
그리고 시스템 알고리즘 트레이딩과
관계이다고 말씀드렸는데요 그 그중에
핵심 중에 핵심인 영역이 금리와
나였다고 말씀드렸고 오늘 제가 태풍이
휩쓸고 같다라고 표현했던 건 휩
여기서 핵심은 휩쓸고 같다라는
과거형의 표현이 오늘의 핵심이다
여러분들에 말씀드릴게 근데음 그 왜
그렇게 말씀드리면 가장 핵심이었던
금리와 애나가 애나가 뭔가 자를
잡아가고 있는 느낌이다라는 것들
때문에 이렇게 말씀드리죠 그러나
아직까지 구름은 끼어 있습니다 태풍이
지나간 듯하지만 여진이 남아 있을
수는 있어요 그렇게 보시면서 자 어
그 일단 뭐 서비스와 구매 관리 자지
수가 그 반등을 하면서 뭔가 이제
환기를 시켜 준는 부분은 있습니다
분명히 이제 그 연준 인사들이 발언을
했는데 연준 인사들 발언이 아란 것
하지 않았는데요 오늘 요렇게 이제
장이 움직이고 나서 연준 인사들
발언을 한번 생각해 볼게요 그다음에
이제 어 지수들 보여 드릴게요 자
오늘 연준이사 발언 중에 어 누구냐
그 메리 데리 샌프란시스코 연행 총제
발언이 있었습니다 고용 보고서를 통해
추가적인 확신을
얻었다 개별 데이터에 과잉 해석은
경계해야 한다 다음번 회의 전까지
추가적인 데이터를 확인할
것이다음 그냥 경기 방향성이 조금 더
명확했지만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다
대응 인제 대응할 준비가 되 있다 어
향후 몇 개 분기 동안 정책 조정이
몇 개 분기 동안에 금지를 내린다
이렇게 들리죠 그다음 물가 안전과
최대 고용 달성 두 가지 책무 모두
균형잡힌 수준이다 그랬어요 험 험악한
상 아니고 균형 잡힌 수준이다
고용시장 완화는 확실하며 지금부터는
급격한 냉각을 예방해야 된다 금리를
내리겠다는 얘기고요 이제 급격한
냉각이 오면은 더 대응을 하겠다라는
걸로 들립니다 그러니까 급격한 냉각이
오면 컷도 가능하겠다는 느낌 들죠이
발언에서는 경제는 지금 수준 모멘텀을
유지시켜야 한다 그니까 지금의
상황들을 아주 나쁘게 보진 않는
거예요 근데 시장은 어떻게 본 거죠
엄청나게 나빠질 거라고 본 거죠 자
시장과 연준이 보는 시장이 차이가
있습니다 근데 왜 도대체 시장은
이렇게 과하게 본
것이냐
자음
그 시스템 알고리즘 트레이딩 제가
시스템 트레이딩이 그동 표했는데
그렇게 감이 안 왔어 우리 이선협
비사가 알고리즘이라고 표현했는데 그게
훨씬 더 맞는 표현인 거 같아 시스템
알고리즘 트레이딩이 현재의 상황을
저는 개인적으로 만들었다고 보는데 어
제가 이제 그 주장했던게 어 막
증권과의 해자가 많이 됐더 가요 저
저가 하 얘기를 옛날부터 했었으니까
n 청산이 가장 핵심적인 요소다 하
핵심 청산 여부가 핵심이다 어제
말씀드렸는데 실제로 에나 청산이
되는지 어땠는지 잘 몰라요 그거는
근데 전 투자자 아아 투자자 수많은
투자자들이 있잖아요 근데 그 사람들은
애나 청산되는 거 아니야라는 생각을
할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자 그런데
우리가 선행성이라는 거 선반이라는 건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주식시장에서
선이라는 건 그 사람이 그런 생각을
하면서 시작되는 거예요 어 이거
이렇게 되는 거 아니야라는 거 그니깐
지금 미국의 고용이 꺾이면서 어 뭐야
이거 금리 내려야 되는데 어 경기
침체되는 거 아니야 했는데 지금
연준의 발로는 경기 침체 얘기 안
하고 있어요 그죠 근데 경기 침체되는
거 아니야라고 하면서 금리를 어떻게
왕창 와장창 떨어뜨렸 생각이 그렇게
만든 거예요 그리고 우리가 컨센서스
하는 그 생각의 모이 어떻 움직이는지
우리는 지난 우리 증시도 TV 계속을
통해서 1년 넘게 확인해 왔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설레발이라고 표현하는
채권시장의 설레발과 공포를 그동안
여러 번 목격해 왔어요
그러니까 생각이 그렇게 가면 그게
선정인 거죠 그게 선반에 시작하는
모태는 생각이 그렇게 가기 때문입니다
자 그런데 제가 말씀드렸듯이 어 이거
이거 이렇게 되면 저금 애나 강각
하는데 이거 이거 이러다가 애
어한 돌아가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저는 생각했죠 근데 저만 이렇게
생각했겠어요 투자에 다 이런 생각을
했겠죠 자이 생각이 반영이 되죠 에나
청산 실질적인 청산 여부 상관없이
반영이 되죠 어 청산 돼 가지고
돌아가는지는 결제 끝나고 돈 환전해서
가려면 또 시간도 많이 걸려서 확인
또 행적으로 확인될 수밖에 없는
것이고 어쨌든 시장은 선반영 된다 자
근데 시스템 트레이딩에 대해서 내용을
알게 되면 시스템 알고리즘 트레이딩
보면 이번 장이 훨씬 더 좀 더
명확하게 보입니다 이거 좀 옛날
[음악]
데이터예측 트레이딩 규모가 얼마
정도였냐면 시장 규모의 50에서
70%
수준이었다라고 미국 연구 기원에서
얘기했다고 언급을 해요 어 그러면
여러분 상식적으로 생각해 봅시다
코로나 때하고 지금하고 비교했을 때
지금의 그 트레이딩 그 알고리즘
트레이딩 어 규모가
줄어들었을까 한국에도 시타델 들어와
있어요 그리고 한국의 변동성을
좋아하는 이런 거래들이 엄청나게 많이
있어요 제가 알고 있죠 들어서 알고
있
한국에도 이런 시스템 트레이딩이
엄청나게 들어와 있습니다 전일 근데
1번 안 들어와 있을까요 아니 1번이
아니 어제 그 결과 보니까 이거는
너무나 명백한 거야 그 87년도
대공항 최대 낙폭이 1번이 근데
어떻게 지수가 12% 빠지냐고 하루에
말이 돼요 하루에 12% 빠지 그
고공행진하던 도요타 자동차 52주
신저가 찍었습니다 며칠
만에 시 며칠 빠지니까 신 적가
나더라고 이게 웃기잖아요 이게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결국은 이거는 어 알고리즘
시스템 트레이딩 때문에 그렇다라고 볼
수 있는데이 전략들을 보면 어 충분히
그렇게 했구나 그리고 규모가 너무 커
그 비중이 너무 커 왜냐면 워낙 많이
거래를 하기
때문에 자 일단 하이 프리퀀시
트레이딩 있죠 초단타 고인도 매매
이게 있고 그다음에 추종 추세 추종
전략 그다음에 해지 거래 전략
차익거래 전략 변동성 타켓 그다음에
리스크 패리티 수많은 전략들이 있어요
수많은 전략들 자 그런데 말입니다
이번에 왜 이렇게 그 발작이 났느냐
이거를 제가 이제 표현을 하면은 옛날
22 년도를 패 패러디에서 제가
표현을 한번 뭐라
하냐면 1번의 긴축 발작이 있다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아니 도대체
어디서부터 나비가 날랐다는 거야
나비가 나비가 나른 대를 봐야 될 거
아니야 이번거 어디가 나비가 날라와서
난리가 났 일단 뭐 그전으로 더
들어가면 AI 주식들이 고공행진할
때부터 이상했습니다 아니 어떻게
3조짜리 이렇게 많이 올라요 이런
말씀드렸었어요 그때부터 뭔가 이상했던
거 하루에 5% 6% 올라가는 건
말이 안 되는 거야 3조 4조 회사가
아무리 이익이 잘 난다고 할지라도
근데 뭔가 이제 불안정했던
상황에서네 일본에서 이제 긴축을
다했어요 어떤 식으로든지 긴축을
당하니까 그게 본격적으로 이제가
이저 태평양과 뭐 대서양에서 이제
태풍을 만들었죠 그것들이 그러면서이
초타 매매는 어떻게 되냐면 레버리지
디레버리지 전략만 표현 말씀을 드려도
좀 쉬워질 거예요 레버리지 레버리
어떤식이 안정되면 디레버리징 합니다
그 규모를
줄여요 규모를 줄이는데 그러다가
변동성이
커지면 아 실수
정 안정화 되면 레버리지를 키워요
안정 되니까 평소보다 안정하면
레버리지를 키워서 이익을 따 먹어요
계속 그 차익거래 이런 것들을 하면서
밑에 대놓고 위에 매틱 위에다 딱
세금 플러스 알파 되면 그냥 어
털리게 계속 그런 식으로 하죠
제가들은 바로는 그렇습니다 뭐 그런
매매도 있고 이런 매매 외에 또
수많은 매매와 매매 알고리즘들이
들어가 있을 거예요 자 이런 식으로
하는데 변동성이 커지면 어떻게 되냐면
위험 관리를 위해서 왜냐면 폭이
커지니까 수익이나 손실이 커지잖아요
한 번에 그러면 디레버리징 합니다
규모를
줄여요 자 그니까 레버리지의
원천이었던 미국 채권과 아 아 기
아니 1번의 에나가 강세를 보여주게
되자 어 뭐지라는 생각은 했었을 거고
그러면서 시장이 변동성을 가지게 되자
디레버리징 일부가 이루어졌다 그
디레버리징 어떻게 이루어져 매도로
이어주지 보유 물량을 줄이는 거죠
디레버리지 그니까 그게 물량의 물량을
불러오는 그런 과정들
있었다는 거죠 이것 말고도 수많은
전략들이 있잖아요 앞서 그랬지만 추세
추종 추세 추종 따라오지 떨어지니까
어 더 떨어지겠네 야 이거 떨어지는
과정에서이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떨어지는데 이거 다 먹을 필요 없고
요기 요만큼만 우리 잘라서 몇 틱만
따 먹자 이런 거래들이 또 나올 수
있죠 그런 거래들이 있는 거고 해지
차원의 거래 야 야 계속 빠지는데
이거 하방 쪽고 사 사놔야 되는 거
아니야 이거 이렇게 되면은 돈 조금
들려가지고 하방 옵션 응 풋 옵션 좀
사 나야지 우리 보유하고 있는 거
해지되는 거 아니야 그럼 풋옵션 더
사 그럼 하방으로 방향성이 더 틀리는
거죠 시장 전체는 그런 사람들이 많이
나오면 예 그렇게 됩니다 그러니까 그
리스크 패러티 마찬가지고 온갖
전략들이 이번에 하방 쪽으로 방향성
한꺼번에 다 잡은 거예요 예 그러니까
그 이들이 에나 차입을 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에나 차입 할 수만
있었으면 했을 것 같아요 레버리지를
키우는 입장이니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이 트리거가 됐다 그 이번에
트리거가 몇 개 있었습니다 미국의
채권 금리 그다음 에나 환율 뭐 이런
트리거드이 있었고이 트리거드이 지표에
의해서 살짝 건드려지지 방아쇠가
당겨질 lang 말랑 하다가 탁
당겨진 거야 살짝 당겨주니 폭발력이
나는 권총의 방화선을
당겼는데 핵폭탄이 터진 거지 지금
상황이 저는 그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연세 폭발 사건이다
한 마디로 표현하면 연세 폭발 사건이
이루어졌다 그러니까 지금 돌고 돌고
돌고 피드백이 계속 먹히는 거야
피드백이 여기서 에나가 떨어졌더니
저쪽 미국에서 주식이 떨어지고 미국
주식 떨어졌더니 다시 이쪽 주식이
떨어지고 여기 주식이 떨어지니 다시
쟤네 주식이 떨어지고 했는데 오늘
제가 아침에 모두 이제 설명을 드린
대로 아 이제 태풍이 지나갔는데
먹구름은 남아 있다라고 표현하는 것은
일단 앞서 몇 가지 그 가격들을 보여
드리 건데 최하 바닥에서부터 반등을
일부 해서 막음이 됐다라고 볼 수
있겠고 오늘 그 지표들이 그 거기에
조금 도움을 줬다고 어 어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미국의 구매 관리자
지수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켓 말고 어
아 마켓 보죠음 마킷은 55.3 55
나왔고요 어 고용 동향은 110에서
100로 뭐 이거는 뭐 컴퍼런스 본드
고용 크게 나쁜 건 아니죠 자
그다음에 어 ISM ISM 보시면
올랐어요 서비스 업제 그 구매 관리
제수가 올랐죠 어 그다음에 그요 내용
중에서 신규 수주는 많이 늘었어요
47에서 52로 그다음에 기업 활동
지수도 49에서 54로 많이
늘었습니다 여긴 대체적으로 다
괜찮아요 고용 지수도 46에서 51로
어 그러니까 요것들이 안전판을 마련해
줬고 어 환기를 해줬다 이게 뭐
대단한 지표는 아닌데 사람들의 생각을
환기하게 해줬다라고 어 정리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것들이 이제
영향을 미치면서 어이 그 피드백
하방의 피드백이 조금 멈춘 거
같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어 이렇게 이제 분석을 하고
났더니 이제 우리 박 하나 서 어
블룸버그 보도를 띄워 주셨는데 제
생각 이런 생각을 하고 있던 참에 뭐
저만 생각했던게 아니고 이게 뭐야
다들 너무 뜬금 없어 하다가 이제
다이 얘기를 하는 거 같아요 블루먹고
보도가 있었습니다 시스템 펀드들은
최근 몇 주 동안 1300억 달러
이상의 글로벌 주식 배팅을
청산했습니다 이제 변동성이 급증함에
따라 이러한 규칙 기반 투자자들이
매도를 완전히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으로 위협하고 있습니다
모건스탠리 트레이딩 팀의 추정에
따르면 리스크 패리티 변동성 목표
추세 정 등의 전략들은 월요일에
700억의 800억 달러 규모의
주식을 처분한 것이며 향후 거래일
동안 최소 900억 달러 이상을
추가로 청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경공은 노무라 증권
인터내셔널의 별도 분석에 따르면
변동성 통제 또는 관리형 리스크
상품들이 7월 중순 이후 1030억
달러 규모에 미국 주식을 매 있고
빠른 자금을 운용하는 콘트리 지난
3주 동안 330억 달러의 글로벌
주식을 매도한 것에 이어 나온
것입니다라는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네 네 그러니깐 근데 이게
도대체 언제 끝나느냐데 어 저희들은
가장 강력한 트리거 역할을 했던 금리
그다음에 에나 어 아직 말씀을
드렸습니다 먹구름은 아직 남아 있고
여전히 있을 수 있습니다만 일단
태풍의 중심 핵을 우리가 켜 힘을
당했다라고 표현하는 건 맞는 거 같고
그래서 이걸 다시 한번 한마디로 제가
오늘 규정을 해 봤어요 뭐라고 규정을
했냐면 아 진짜 기계들의 전쟁 또는
기계들의 난동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상황들은이
레버리지와 디레버리지 그다음 시스템
알고리즘 매매 그다음에 이것에 순환
되먹임이 과정들을 일컬어 기계들의
난동이다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오늘 뭐 여러 가지 정 어 연세 폭발
사건 뭐 여러 가지 단어 규정이 많이
나오네요 자 자 여기서 이제 어
뉴스를 한번 돌아봐야지 우리의 현실을
돌아보 뉴스를 우리 김경 오늘 어제
저녁에 보내주신 제 눈에 확 띄는
내용들을 한번 여러분 읽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만 공상 155는
tsmc 코스 코어스 생산 능력이
수요를 못 따라가면서 최근
엔비디아가 인텔에 주문을 냈다고
보도했습니다 업계는 tsmc 코어스
S 인텔의 포베로스 기술이 유사하고
빠른 공급이 가능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자 자 여기서 알 수
있는 법은 뭐죠
여전히 tsmc 공정은
쇼티지 25년도이 공정 케파 증설이
이루어질 것이며 공정 케퍼 증설이
이루어져도 그 그 엔비디아의 주문은
지속될 거 같다라고 읽을 수 있는게이
뉴스의 전는 핵심이라고 봅니다 즉
엔비디아 향 주문이 아직 줄어들고
있지는 않다 그렇기 때문에 tsmc
다 를 커버리지 못하니 인한테 주문을
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하나 폭스콘 대만 호나이 7월
매출이 523억 타이 달러가 나왔는데
전년 대비 22% 증가입니다 자 물론
이제 제가 너무 좋은 쪽만 뽑아서
여러분한테 말씀드리 걸 수 있는데
우리의
현실은 우리가 그동안 계속 공부해
봤지만 우리의
현실은 그동안 그 22년 23년도
겪었던 경기 하강 국면에서 경기 반등
국면으로 it 쪽은 it 쪽은 경기
하강에서 경기 반등 국면에 막
진입했다라고 표현하는 것이 현재
표현에 대한 맞는 표현인 거 같고 자
그렇다면 어떻게 정리할 수
있느냐 그 한 발 더 앞서 나가서
도대체이 나비 지식으로 왜이 난리
법석이 낮고 기계들의 난동이
낫는지 그 앞단에 에 가보면 도대체
왜 왜
따져보면 2분기와 7월 달에 미국
금리 인하를 선반영 있어요 미국
시장이 그래서 와 이거 미국은 좀
비싼데고 표현했던 것 중에
하나가 아닙니까 2분기 왜 올라갔어요
연중 금리 인하가 유력하게 되면서
올라간 거잖아요 연중 금리 인하를
2분기와 7월 달에 다 뽑아 먹은
거야 쭉 다 뽑아 먹었어 이제 더
이상 뽑아 먹을게
없는데 뭔가 투심을 흔드는 뉴스들이
터졌고 어 그리고 레버리지를
축소시켜야 되는 상황들이 펼쳐졌고
그것을 일찍 감지한 시스템
알고리즘에서 먼저 행동을 시작했고 그
행동으로 인해서 하락이 시작되다
되먹임 나왔고 되먹임이 더 큰
되먹임을 만들면서 연속적으로
돌아가면서 전 세계 증시가 같이
연쇄적으로 폭발하는 그런 사건이 나서
급기야 어 87년 도 블랙 먼데이
이후에 가장 강력한 하락세를 보여준
그런 어 파국이 만들어졌던 것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근거 중에
하나 어제 우리가 오후에도 말씀 잠깐
드렸던 거 같은데 근거 중에 하나는
중국은 딴
세상이었어요 근데 우리가 중국 마감을
우리 원시와 그동안 꾸준히 했죠
그런데 이미 한 두어달 전에 중국에서
어떤 조치를 했죠 주식 시장이 너무
나쁘니까 두세 달 전쯤에 무슨 조치를
했냐면 옛날에 ip 좀 맞고 막 다시
풀긴 했습니다 IPO 맞고 어 어떤
저기 공급 제한 정책을 주식시장에
펼치면서 고빈도 매매를
금지시켰습니다 고빈도 매매를
금지시켰던게
중국이 중국은 고민도 매매를
중지시켰다 않았어요 여기이 적에이 그
하락 되먹임의 연세 순환 고리에
중국은 놀았습니다 그것은 걔네들이
이미 어 하이프리퀀시 트레이딩에
대해서 이미 몇 달 전에 막아 놨기
때문에
그렇다라고 보면이 모든 그림들이 딱딱
맞아 돌아가는 것이죠 자 그렇다면 자
그렇다면 이제 마지막 자
그렇다면 어떻게 되느냐 이게 이제 다
팔리고 나면 하방을 다 팔았잖아 그럼
주머니가 비웠을 거 아니야 주머니가
비었으니까 이제 반대 포지션을 또 할
수도 있어 예 또 할 수도 있다라는
거 또 감안을 하셔야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의외로 굉장히 짧은 순간에
하락의이 갭이 짧은 순간에 메꾸지
일이 벌어질 수도 있다 그래서 오히려
이렇게 대응할 수 있겠죠
사전에 현금을 마련했을 때는 이렇게
급 나갈 때는 그냥 발목이 리더라
들어가는 거고 못 팔았으면 아유 아주
머지 하나 금방 올라올테니까 버텨야
된다
이렇게 그림을 그려 볼 수 있는 거죠
대응 방식은 이렇게 그림을 그려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오늘 장과
이번 주말까지의 일주일 정도의 장을
통해서 어떤
피드백들이 아시아와 미국 시장에서
돌아가는지를 보면서 저희들의이 그
현재 시장에 대한 정리와 어떤
전망들이 어떻게 어 먹임 가지게
되는지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고민을 한번 나누
봤고요음 뭐 보유 편향이 좀
있습니다만 우리 바람대로 갭이 좀
빨리 일단 메꿔지지 바라봅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음악]
[음악]
안녕 짠네 아 오늘 뭐요 이야기가
길었기 때문에 다른 이야기를 많이 못
들었어요 어 달러는 약세이긴 했습니다
만 아까 나에서 보여 드렸던 대로 어
약세 폭은 조 완화 되었죠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