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7일 토익 대비] 파트5 최종 연습 고난도 20문제 풀이

토익의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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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문제들로 계속해서 훈련하다보면
자연스레 문제푸는 시야가 넓어집니다
문제 다운로드 및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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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공부 #토익시험 #토익점수 #토익독학
여러분들이 지금 푸는 문제가 진짜로 좀 어려운 문제들만 모으고 있다라는 것을 좀 깨달으면서 하셔야 돼요.
일반적인 쉬운 문제들이랑은 좀 질이 다르기 때문에 한 문제 한 문제가 정말 어떤 포인트가 있는지를 제가 보여드리면서 같이 풀이를 이어나가겠습니다.
만약에 지금 이런 1번 문제부터 사실 난이도가 상당하거든요 실제로. 왜 그러냐면 제 시야를 한번 보세요.
뭐 이걸 앞에서부터 이렇게 해석을 해도 되는데 결국에 요게 본동사 느낌이 조금 났고요.
결국에 또 여기서 수동태 계열이 들어오긴 했어. 근데 그런 거랑 상관없이 일단 우리가 끌리는 건 뭐냐면 이 전치사 인이 보여요.
그리고 여러분 전치사 뒷자리 빈칸이면 제가 뭐라고 주구장창 떠들고 있습니까? 명사잖아요? 근데 더군다나 왜 전치사의 명사가 땡기는 줄 아나?
사실상 end로 대변되는데 뒤에 끝난 거잖아 사실상. end에서 끊긴 거기 때문에 끝났죠.
명사 확정을 짓는 거죠 품사적으로는요. 보기에서 품사 명사가 뭡니까? d 거든요.
이거 만약에 지금 d 찍는 순간 틀립니다 일단. 제가 정답은 좀 얘기하면서 풀이를 내려갈게요.
일단 정답은 지금 부사거든요. 제가 오늘 정확하게 이 패턴을 두 번 할 거예요. 그래서 한 번은 조금 편하게 듣고요.
두 번째 풀이할 때 방금 했던 거지 하는 감정이 좀 나와야 될 것 같아요.
조금 돌아가는 것 같은데 이게 아니라 저는 제가 이게 볼 때는 직선이라고 표현합니다.
이게 다루다 처리하다라는 뜻의 동사거든요. 그러면 기본적으로 나는 다룬다 문제를 이잖아.
근데 이거를 만약에 수동태를 만들어 본다면 수동태가 뭡니까? 뭐가 앞으로 가는 건데?
목적어가 주호자리로 가는 거잖아. 그래서 얘를 앞으로 보내고 동사를 bpp로 바꾼다면은 이런 모습이겠죠? 괜찮나요?
근데 여러분들 이 address와 동의어인 이름식 자동사가 하나가 있어요. 그게 바로 뭐냐면 우리 암기 다 했어요.
deal with 자체가 뜻 똑같은 거 알고 있나요? 그럼 이것도 똑같이 나는 문제를 다루다 처리하다거든?
이거 수동태 한 번 만들어 볼까? 뭐가 앞으로 갑니까? 똑같이 the problem이 앞으로 갑니다.
그리고요 얘가 지금 수동태가 됐을 때 이런 모습을 가지거든요.
그러면 여러분들 이 전치사 뒤에 지금 왜 명사가 없어도 되는지 이해가 되나요?
왜? 원래 이 전치사 뒤에 있던 명사가 어디로 간 거기 때문에 앞으로 간 거기 때문에 필요가 없잖아.
그럼 여기서 오히려 공부를 좀 차근차근히 잘한 사람이 하는 질문이 있어요.
선생님 이름식 자동사는요 목적어가 없기 때문에 뭐가 안 된다고요?
맞죠? 수동태가 안 되잖아요. 그게 우리가 아는 개념이잖아요. 목적어가 없잖아.
차이점이 뭐냐면 이거 조금 잘 보셔야 돼요. 우리가 기본적으로 이런 fill in으로 지금 대표되는 게 문제가 나왔거든요.
엄밀히 말하자면 동사 뒤에 전치사가 왔다라는 것 자체가 뭐죠?
이름식 자동사죠. 근데 마치 fill in으로 대표되는 혹은 아까 전에 deal with로 대표되는 게 뭐냐면
이름식 자동사 플러스 전치사가 마치 타동사처럼 뜻을 가질 때가 있어요.
뭐뭐를 처리하다. 뭐뭐를 작성하다. 괜찮나요?
그러면 이런 아이가 수동태가 될 때는 어떤 모습을 가진다? 이거 수동태 모습 보여드릴까요?
문제랑 똑같습니다. 이렇게 쭉쭉쭉 오다가 여기서 수동태가 만들어지더라도 여기 뭐가 없어도 된다?
명사가 남지 않아도 되는 것이죠. 어렵습니다.
그래서 일단은요. 여기서 문장이 끝났기 때문에 소위 말해 여러분들 제가 수동태가 되고 나서는 뒤에 3개 온다고 하죠.
뭡니까? 아무것도 안 오거나 부사가 오거나 전치사가 오잖아.
근데 이미 이 자체가 하나의 동사처럼 느껴지기 때문에 뭐가 와야 됩니까?
문장 끝난 거라니까요. 부사와야 되는 거 맞을까요?
그래서 이게 정답이 부사였어요. 여기서 끝내면 찝찝하잖아.
그럼 여기서 핵심을 가르는 질문이 이거예요.
선생님 앞으로 이름식 자동사 플러스 전치사는 갑자기 다 수동태가 된다라는 건가요?
제가 정말 레전드 이름식 자동사 하나 들고 와봤거든요.
Depend on 모두 알잖아.
예를 들어 너는 그녀에게 의존할 수 있어? 기댈 수 있어? 이런 느낌이거든.
이거 만약에 문법적으로 억지로 수동태를 만들어보자면 이거잖아.
허리 앞으로 가서 쉬러 오고 나서 이게 BPP로 와서 이런 거잖아.
이거 쓸까요? 안 쓸까요? 어색하죠. 잘 안 쓰죠.
그래서 엄밀히 말하자면 가능은 한데 뭐가 중요하냐면
마치 타동사적인 뜻을 가진 아이들이 예외적으로 사용된다라는 걸 깨달으셔야 돼.
이게 지금 ETS 토익에서 출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결국에 이런 거를 등장시킬 수밖에 없어요.
제 고난도 특강에서 몇 번 나왔거든요.
구동사가 뭐냐면 동사와 전치사, 동사와 부사가 합쳐져서 이거 기억하세요.
합쳐져서 마치 하나의 동사처럼 사용되는 거야.
뜻이 새로 생기는 거예요.
우리 여성분들 제가 바로 도와드려 볼게요.
이렇게 화장 찍어 바르는 거 영어로 뭐라고 합니까?
메이크업이라고 하죠.
근데 잘 생각해 봐봐.
메이크라는 동사와 전혀 상관없는 뜻을 만들어냈잖아.
메이크업 자체가.
다른 거 한 번 해볼까요?
근데 bring up 무슨 뜻이게?
갑자기 어떤 주제등을 꺼내다거든.
여러분들 put off가 뭐게?
갑자기 미루다라는 뜻을 가지거든.
그러니까 이런 아이들은 어떻게 될 수가 있다?
수동태가 될 수가 있다라는 거겠죠.
왜?
거의 타동사적으로 하나의 동사처럼 덩어리로 사용되는 구동사거든요.
자, 부사 정답 확정을 짓고요.
332번인데요.
이거는 좀 편하게 가볼게.
이런 느낌이야.
전치사네요, 선생님.
얘와 매치를 이루는 명사가 이미 나왔고요.
저 이거 봤습니다, 선생님.
결국엔 명사 앞에 빈칸이잖아.
항상 우리는 뭐가 땡긴다?
형용사가 땡겨요.
비록 지금 형용사와 명사가 싸우지만 형용사가 웬만하면 우선입니다.
여러분 제가 이런 문제 풀이할 때마다 이런 멘트를 하려고 하거든요.
비록 우리는 지금 하필 명사가 정답인 문제를 보고 있어요.
근데 웬만하면 형용사가 우선입니다.
그래서 갑자기 형용사가 정답이 아니라 명사가 정답이 돼서 고난도인 거죠.
결국에 형용사가 우선인 걸 아는 사람들이 A 찍고 틀립니다.
제 말은요, 선생님 문법적으로 A가 틀립니까?
문법적으로 100%, 1000%, 10,000% 정답이죠.
근데 해석상 갑자기 뭔가 안전한 목적을 위해서 이상하잖아.
뭐가 맞을까요?
뭔가 보안상의 목적, 안전상의 목적으로
게스트들아, 너네들은 이렇게 이렇게 해야 돼, 이런 게 되겠죠.
근데 제가 있잖아요, 이거.
제 교재에서 문제 그대로 하나 따왔거든요.
실제로 policy라는 명사 앞에 빈칸이 그대로 똑같이 뚫렸어요.
그때도 뭐 찍는 사람이 항상 있다?
A 찍는 사람이 있어요.
근데 그때도 정답이 뭐였다?
security가 정답이었죠.
보안 정책이 정답이었을 겁니다.
그래서 지금도요, 해석상 복합명사가 더 자연스럽기 때문에
뒤에서 확정을 지어주는 게 맞다고 말씀드립니다.
여러분, 여기서요.
저는 이런 것까지 암기하라고는 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저도 그냥 지나가고 싶은데요.
눈에 한번 걸어봐봐, 뭐 이렇게 하다가
이 자체가 뭔가 승인하다, 인가하다, 허가하다 뭐 이런 거거든?
근데 어쩌다 보니까 뒤에 줄줄줄 밀다 보니까 뭐가 보여요?
투부정사가 보이죠?
맞나요?
그러면 우리가 암기하고 살아가진 않았지만
얘가 몇 형식으로 사용 가능하다는 거죠?
O형식인 거죠, 왜요?
O형식 동사니까 뒤에 목적어가 오고 나서
목적어 보호자리에 뭐가 등장하고 있으니까
투부정사가 오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런 것들을 눈에 자꾸자꾸 담아가는 거죠.
이런 개념 다 정립되신 거 맞나요?
O형식, 목적어 보호자리에 투부정사 받는 동사는
주로 어떤 느낌이다?
목적어를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이렇게 떠미는 거죠.
야, 있잖아. 내가 승인해줄게. 이거 해라, 이거 해라.
승인해주는 거죠.
그런 느낌을 좀 잡아가면 굉장히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333번 문제는요.
사실 여러분, 이거 정상입니다, 이 감정.
고난도 문제에 포함되면 안 돼요.
난이도 낮아요.
자, 풀이 방법은 이거죠.
동사 내게 어, 위였고요, 선생님.
별 고민 없이 그냥 바로 해석했습니다.
맞아요. 근데 저는 주구장창 떠드는 걸 해야 돼요.
동사 자리가 빈칸이면 처음부터 해석해서 맞춰도 돼.
그 사람들은 분명히 이 감정 가질걸.
나는 그냥 해석해도 잘 맞췄는데 할 거예요, 분명히.
근데 동사 자리가 빈칸이면 일단 뒤를 무조건 확인해야 됩니다.
저는 그래서 이 고득점 시리즈가
제 시야를 최대한 보여드리는 게 맞다 생각하거든요.
동사 자리네?
뒤를 딱 봤거든?
근데 뒤에 이게 보여.
그리고 그냥 바로 정답이 거의 나왔어요.
여러분들 중에서 이런 반반이길 바랍니다.
반 정도는 저도 선생님,
이런 장소 명사보고 땡기는 게 바로 있었습니다 했었으면 좋겠고
반은 또 이럴 거야.
또 해석하면 되는데 왜 저러는데 하는 사람이 분명히 있을 거라니까.
보세요.
얘가 왜 바로 땡기게?
나중에 뒷스라이드 한 번 갈게.
일단 여기서 정답 바로 탈락시키는 건 뭐 있었어요?
스테이.
1형식 자동사 아니면 2형식 자동사입니다.
그래서 사실상 목적의 결 받을 수 없어요.
또 누워야 된다니까.
이제 강의가 길어지는 이유죠.
선생님, 스테이가 2형식 자동사면요.
보호자리에 명사 올 수 있는 거 아니에요? 하는 사람 분명히 있거든.
스테이가 2형식 자동사일 때는
비동사처럼 똑같다, ~~되다다, 머무르다라는 느낌 없습니다.
그리고 트래블.
1형식 자동사이기 때문에 뒤에 뭐가 와야 된다?
전치사가 무조건 와줘야 됩니다.
그러면 A 아니면 D 중에서는 당연히 D인데요.
어떤 개념?
자동사로 오해하기 쉬운 타동사들이 계속해서 출제가 되죠.
여러분, 지금 별 생각 없을 수도 있는데요.
리치가 어디어디에 도착하다거든?
그렇기 때문에 뭔가 타동사 느낌이 좀 덜 날 수도 있어요.
근데 리치는 유명한 타동사입니다.
근데 우리가 LC도 같이 공부해야 되거든.
LC Part 1에 사람이 선반에 손 뻗는 모습을 볼 거야.
이건 뭐라고 한다?
리치4이죠, 리치4.
그때는 1형식 자동사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여러분들, 이 문제에 발표 치세요.
오늘 하는 것 중에 난이도 최상입니다.
제가 여태 했던 것 중에서도 문제도 난이도 거의 최상에 수렴하고요.
이런 감정, 최선을 다해서 들어도 헷갈릴 수가 있기 때문에
멘붕 오지 말고 끝까지 끈 잡고 버텨주세요.
제가 한번 시작해 볼게요.
최대한 세세하게 좀 쪼갤래 노력을 했거든요.
선생님, 뭐부터 봐요?
맨 앞에 빈칸이네?
하고 제가 마이크를 맨날 이렇게 잡는 모습.
맨 앞에 빈칸을 뚫어놓고 주워 찍어 하면서
주워 강요하는 문제라고 제가 아주
여러분, 강요당했죠?
그래서 분명히 이 문제를 푸는 어떤 한 30%의 인원들이
이런 걸 찍어요.
왠 줄 알아요?
주워 자리 강요당했는데 주워로 볼 만한 게 뭐밖에 없었다?
씹어니 땡기는 거죠.
강요 제대로 당한 거야, 그냥.
근데 제가 뒤에 구문을 설명하겠지만
구문을 전혀 보지 않은 어떤 그냥 찍은 거죠.
근데 여기서 하나가 나왔으면 좋겠는 게
제 교재 한 번만 펼게요.
어디 펴냐면요.
대명사의 36페이지 펴주세요.
타이틀 봐야 됩니다.
여러분, 36페이지에 동그라미 2번의 부분 대명사 보고 있는 거 맞죠?
여러분들은 제육쌤 팁을 보시고요.
저는 슬라이드 띄울게요.
뭐다?
Somebody 찍은 사람 있잖아.
진짜 스스로 되뇌어야 돼요.
아, 이건 내가 배운 건데 하셔야 돼요.
왜?
of가 왔을 때는 one은 절대 안 된다?
but이나 one이나 thing은 일단 절대 안 됩니다.
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저는 반대로 이렇게 얘기해요.
여러분, 틀려도 되니까요.
일단 c번 같은 거는 제끼고 시작을 하자고 해요.
선생님, d번의 others는요.
대명사 되는 거 아닌가요?
여러분, others 까먹었을까 봐 제가 이야기할게요.
대명사 되는 거 맞거든요.
제가 손을 이렇게 양쪽으로 돌려요.
이쪽에 있는 어떤 막연한 불특정 다수들 some.
이쪽에 있는 불특정 막연한 다수들 뭐?
others라고 부르거든.
불특정 대상을 지금 나타낼 수가 없다.
그리고 others는 특징이 먼저 하나, 주로.
some이 등장을 해야지.
그리고 나서 얘와 대척점에 서 있는 others가 주로 등장합니다.
그래서 d번 제끼고요.
결국에 갑자기 a, b 싸움이 가는데 왜 그런지 가볼게.
여러분, 이거 동사죠?
보여요?
근데 또 뒤에 뭐가 있게?
또 동사가 있지?
그럼 어떤 아이가 와야 되게?
우리 마침 어제 진도 나갔거든.
명사절 타깃점 잡아봐.
왜?
지금 여기에 만약에 문제를 이렇게 냈어요.
그럼 쉽게 맞히는 거야.
왜인 줄 알아요?
지금 여기 앞에 뭐가 없는 불안전한 문장이죠?
주어가 없는 불안전한 문장이지?
그럼 내가 막 왼쪽 어깨를 미친 듯이 두드리잖아.
이 불안전한 문장을 이렇게 감아 올려서 나 자체가 뭐가 된다고?
명사 역할 하는 게 필요한 거야.
까지 들어갔죠?
근데 하필 우리를 반겨주는 이 보기 두 개가 ever로 끝나는 게
불안전한 문장을 받아서 뭐가 된다?
명사가 될 수가 있잖아.
근데 결이 달라.
불안전한 문장처럼 보이질 않아.
왜인 줄 알아요?
이 동사에 마치 주어가 먼 것처럼 느껴져요.
이게 주어 같지?
여러분들 정말로 있잖아요.
냉철하게 한 번만 봐봐봐.
일단 수일치도 안 맞다.
냉철하게 한 번만 봐봐봐.
그리고 오브가 누가 봐도 뭔데?
전치사제.
전치사제에 갑자기 문장 올 수 있습니까?
못 옵니까?
못 오잖아요.
그래서 앞만 봐도 뒤를 문장으로 보는 건 지금 어색합니다.
그럼 어떤 개념?
어렵다고 했어요.
일단 what과 which의 차이점 하나만 할게요.
뜻 차이 없습니다.
선택 범위가 있냐 없냐거든.
예를 들어 이미 어떤 범위가 있을 때는 which로 물어봅니다.
근데 그냥 마그넘 범위야.
범위가 없어.
그럴 때는 what으로 물어보거든요.
갑자기 단서가 뭐가 잡히게?
5 designers라는 5명의 디자이너라는 범위가 있었어.
그리고 이 디자이너 중에서 누구라도 느낌에 있다.
which가 조금 당기는 건 사실이야.
근데 이게 여러분들이 앞으로 토익 공부하면서 배우기 어려운 부분이에요.
근데 이것이 실제 기출입니다, 여러분들.
제가 전체 중에서 부분을 나타내는 거 강의 많이 했죠?
자, 예문 가볼게요.
그럼 이거 필기하지 말고 꼭 이거 이해하셔야 돼요.
이거 날라가요, 오늘 이 순간.
학생들 중에서 몇 명 느낌이죠?
근데 제가 강조를 굉장히 많이 해요.
전체 부분은 어떻게 될 수가 있다, 항상?
생략되고 그냥 부분만 남을 수가 있죠.
이거를 이 개념에 적용을 해 볼게요, 한 번만.
지금 이 부분이 어떤 느낌인데
5명의 디자이너 중에서 몇 명을 나타낸 느낌이잖아.
그러니까 전체 부분이 뭔가 생략될 수가 있는 거야.
얘가 생략되다 보니까 뒤에 뭐가 없는 불완전한 문장이 보이기 시작해요.
주어가 없는 불완전한 문장이 보이기 시작하죠.
그래서 그냥 불완전한 문장을 바로 감아 올리는 게 누구다?
범위가 있기 때문에 whichever라는 거예요.
근데 이게, 저 과장 안 할게요.
지금 제 시리즈 계속 보시는 분도 알 건데요.
저 이 말 함부로 안 해요.
지금 만약에 이 영상을 처음 보는 사람은
저 사람이 이런 얘기 자주 안 할 건데
지금 내가 풀여하는 것 중에
가장 수준이 높고 어려운 문제입니다.
거의 그렇게 판단합니다.
그래서 매우 어려우니까
여러 번 곱씹으면서 꼭 한 번 해보세요.
단순하게 한 번 보고 넘어가시면 이해 못할 수도 있어요.
저는 넘어갈게요.
정답 whichever인데요.
찝찝한 거.
선생님, 이건 분명히 있잖아요.
디자이너는 사람인데요.
갑자기 whoever가 아니라 whichever가 왜 나와요?
whichever는 사람, 사물 다 봤습니다.
상관없어요.
반대로 이런 자리에 지금 whoever 같은 게 들어올 수가 없어요.
whichever의 특징 하나만 알려드릴게요.
우리가 앞으로 Part 2 하잖아요, Part 2.
Part 2가 질문 들어오지.
거기 이런 거 되게 많이 나오거든.
Which of blah, blah, blah 되게 많이 나오거든.
제가 하나만 들고 와봤어요.
나의 유튜브 채널의 비디오 중에서
어떤 것이 가장 많은 조회수를 얻었어?
이런 질문이거든요.
그니까 which 자체가 어떻게 보면 of랑 되게 친한 거야.
왜?
이거 중에서 어떤 것이라고 묻고 싶은 거거든요.
그래서 whichever가 결국에 which에서 파생된 어휘이기 때문에
of랑 친하다라는 개념을 잡아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오늘 제가 지금 하는 수업이요.
거의 5분 응서는 끝났어요.
지금 1번 문제랑 방금 이 4번 문제 있죠?
이게 가장 고난이도입니다.
이제부터는 조금 빨리 가는 문제들은 빨리 갈게요.
여러분 지금 이거 335번 문제 있죠?
9월달 실제 기출 문제거든요.
셈장 갔다 온 사람 고개 끄더이고 있거든요.
어떤 포인트가 있냐면
제가 그냥 그대로 풀어 설명해 볼게요.
비동사 받고 전취사 왔네?
아무튼 가네?
ED 형태가 4개 나와서 100% 해석이겠다고 해석을 들어가요.
셈장이면요, 진짜.
홀린듯이 해석을 들어가요.
일단 이런 거 왜 바로 제껴야 되게?
전취사 2랑 짝꿍이기 때문에 C는 제껴야 돼요.
우리 암기 다 했잖아요.
셈장 가면 이 AWARD라는 단어가 보이면서
그냥 막연하게 갑자기 뭐가 땡기는 줄 알아요.
하다 못해 우리의 실생활에서 이런 걸 본 것 같아.
어디 영화 시상식에서 노미네이트가 되었습니다를
어디선가 본 것만 같아.
그래서 이거 찍어요, 진짜로.
B 찍어요.
근데 틀렸습니다.
제가 길게 끌기 싫어서요.
바로 정리를 했거든요.
근데 BE HONORED WITH 자체가
뒤에 상을 바로 받아서요.
뭔가 이 상 때문에 내가 지금 굉장히 명예로운 느낌입니다.
만약에 노미네이트가 되려면 전취사 4가 와야 돼요.
여러분들은 이런 뜻 적는 거 되게 좋아하잖아요.
저는요, 그냥 이거 배우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뒤에 상이 올 때는요, BE HONORED는 WITH이고요.
그리고요, BE NOMINATED는 FOR입니다.
근데 이거, 이런 감정 저는 좋은 감정이라 생각을 해요.
내가 BE HONORED WITH을 못 외웠으면 틀리나?
아닙니다, 여러분들.
왠 줄 알아요?
혹시 이거 바로 나오나요?
BE SATISFIED 뒤에 뭐예요?
WITH이죠.
BE PLEASED, 기쁘다라는 계열은 뭡니까?
WITH이죠.
여러분, 내 감정이 뭔가 기쁜 계열은
제가 웬만하면 WITH라는 전취사와 연결을 많이 해보라고 했거든요.
똑같은 거예요. BE HONORED.
난 뭔가 기쁘고, 명예롭고, 행복한 거야.
만족하는 거야.
그런 게 WITH랑 뭔가 친하다 보셔야 돼요.
근데 제가 도움을 좀 드릴 거예요.
여기서 안 끝낼 거예요.
정답은 D입니다.
근데 이 HONOR이에요.
명사로 보자면 이런 거예요.
아는 건 적지 마세요.
뭔가 명예, 존중, 이렇게 해서 영광입니다 할 때 주로 쓰는 단어가 이거잖아.
동사일 때는 RESPECT랑 거의 비슷하거든.
그래서 첫 번째 뜻은 무조건 존중하다야.
RESPECT야.
근데 이 뜻은 잘 몰라요.
근데 제가 어휘 배울 때 팁을 좀 주려고 노력을 하는데
이런 어설픈 것들에 계속 집중을 하면 오히려 헷갈릴 때가 많거든요.
근데 HONOR 자체가 뭐냐면 뭔가 이렇게 수여하다야.
수여하다.
수여하다 했을 때 뜻이 제공하다 계열이거든.
혹시 제공하다 하면 어떤 동사 하나 떠올라요?
PROVIDE 같은 거 떠오르죠.
AWITH 들어봤어요?
이게 암기가 아니라 원리를 파악하라고 제가 지금 이 일을 하고 있어요.
지금 이거 하고 있어요.
봐봐.
이거 I PROVIDE YOU WITH AN AWARD가 나왔어.
이거 수동태로 만들면 돼.
YOU가 앞으로 가서 YOU 이거 똑같은 거야.
HONOR도 똑같은 거야.
왜 제공하다니까.
수동태가 되면 주로 이런 거지.
결국에 뭐가 남았다?
BE HONORED WITH 혹은 BE PROVIDED WITH이 되는 거지.
그래서 요 자체를 조금 이해를 했을 때
암기가 아니라 좀 뭔가 이해를 하면서 가는 포인트일 거라고 제가 이야기를 합니다.
저희 수강생이 아마 보고 싶을 가능성도 있고요.
저한테 질문을 해서 제가
웬만하면 제가 수강생이 질문한 거를 굳이 바로바로 놓지는 않거든요.
질문하는 게 뭔가 되게 헷갈려하길래 제가 넣었던 문제도 기억을 합니다.
바로 가볼게요.
명사 어휘 4개였어요.
근데 이 명사 어휘 보기 전에 제가 이거 한번 잡을게요.
비동사 뒤에 지금 WHETHER이 문장이 끌고 있는 거 보입니까?
어제 배웠거든요.
그리고 방금 아까 잠깐 언급했거든요.
WHETHER은 뒤에 문장을 업어서 뭐가 된다고?
명사가 되죠.
그래서 비동사 뒤에 WHETHER이 문장이 끌어서 뭘로 사용되고 있다?
보어로 사용되고 있어요.
지금 문제랑은 상관이 없어요.
누가 이러는 거야.
선생님 저는 이거 찍었는데 이게 왜 안 돼요? 하는 거야.
내가 반대로 물어봤다 진짜.
왜 되는데? 하니까 그냥 막 이러는 거죠.
그냥 해석이 자연스럽던데요?
우리 연구자들의 주요한 주제는
이러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럴 수도 있잖아요.
여러분들 이러면 제가 악담하는 거 아니에요.
어휘 문제는 계속 될 거예요. 앞으로.
제가 지금 슬라이드 2개 띄울 거거든요.
갑자기 이거 이해되면 싫을 걸.
아마 고개 끄덕일 걸.
여러분 스스로 이걸 하셔야 돼요.
가장 강력한 단서가 뭔지 알아요.
당연히 해석입니다.
제가 이 얘기도 너무 많이 해서
이 영상 시리즈물로 보시는 분들은 필요할까 봐
멘트를 좀 참으려고 하는데
어휘 문제가 그 어휘의 뜻을 묻는 문제가 아니라니까요.
맥락상 보셔야 돼요.
단서 뭐냐?
연구자가 아니라, 잘 봐봐 이거.
연구자가 아니라
연구자의라는 소유격이 너무 중요합니다.
잘 봐봐 이거 지금 뭡니까?
er 붙었으니까 사람이지?
여러분들 김재옥도 사람이잖아.
김재옥의 빈칸이야.
김재옥의 주제 괜찮아요?
이럴 수 있어요.
괜찮은 거 같은데 잘 생각해 봐봐.
김재옥의 주제가 뭔데?
말이 안 돼요 이 자체가.
김재옥의 소유하고 있는 뭔가 주제 느낌 자체가 말이 안 돼요.
김재옥의 걱정은
김재옥의 관심사는
concern입니다.
걱정, 우려, 관심사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마 우려나 걱정이라는 뜻은 알 거 같아서요.
관심사라는 뜻의 concern도 하나 가져가세요.
지금 제가 기초래서 두 개만 잡을 건데요.
이 primary라는 어떤 형용사 자체가
너무 강력하게 계속 등장합니다.
이 자체가 빈칸어휘이기도 합니다.
지금 오늘 만든 건 뭔데?
primary concern
그리고요 primary contact가 나왔었거든요.
이때 contact는 뭐냐면요.
뭔가 내가 연락해야 되는 사람을 말합니다.
예를 들면
내가 삼성전자에서
내가 만나는 중요한 primary contact는
이런 이런 사람이에요.
contact는요.
불가산명사 일때는요.
접촉, 연락이라는 뜻을 가지고요.
가산명사 일때는요.
연락하는 사람이라는 뜻을 가져요.
보통 이거를 우리는 연락책이라고 부르죠.
여러분 이거 영상 자를 건데
이게 유튜브에 올라가거든요.
제 머리 많이 꼬부라졌어요 지금.
이 부분 자를 겁니다.
비가 오니까 머리가 엄청 꼬부라지네.
지금 정상적으로 나오고 있습니까?
우리 문제를 푼 사람들이
가장 많이 틀렸던 문제입니다.
제가 오늘 유일하게
그 오답률을 좀 보여드릴 건데요.
일단 저는 이렇게 표현할게요.
이미 보기에
전접이 혼재됐어요.
맞나요?
이게 제가 보통 현장에서
전접혼재 문제라고 많이 하잖아요.
근데 이런 각도 잡히나요?
전접이 보기에 이렇게
예를 들면 이거 안 해도 되잖아.
전치사고요.
접촉사고요.
전치사고요 안 해도 되잖아 이런 거는.
그래서 문장인지 명사인지를 봐야 돼.
근데 여러분들 지금 있잖아.
이렇게 좀 넓은 개념에서
뭐가 먼저 보이냐고 했을 때
어쩔 수가 없어요.
이게 보여요.
동사가 보이죠.
동사가 보이다 보니까
막연하게 그냥 뭐가 땡긴다?
에이 문장이겠지 하게 돼요.
왜 동사가 보였으니까.
그래서 뭘 찍고 틀린다?
제가 이거 오늘 유일하게
오답률 공개한다고 했다.
오답률이 더 높아요.
근데 이게 왜 오답률이 굉장히
그게 있냐면
2천 명 넘게 풀고요.
한 문제 빡 집중해서
김지옥이 어려운 문제를 낸다라는 걸 알고
빡 집중해서 풀기 때문에
웬만하면 평소보다 정답률이 높게 나오거든요.
비추고 다 틀렸어요.
근데 일단 이건 어쩔 건데.
명사잖아요.
제가 이거 뭐 색칠 공부하는 건 아닌데
화려한 거 하나만 갈게요.
이거 봐봐.
이 명사제.
갑자기 뭐 주어로 볼 수 있는 거 같제.
갑자기 동사로 볼 수 있는 거 같제.
근데 갑자기 뭔가 ING가 왔거든요.
이 구조를 이해를 못 해서
그냥 에이 문장이겠지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요.
여러분 아는 개념 하나만 할게요.
스팬드 ING 어디서인가 봤죠?
막연하게 어디서 눈에 걸린 적 있제.
아니다. 너무 막연한 거다.
스팬드 ING는 이 세상에 없어요.
그렇지.
정확히 말하면
스팬드 시간 돈 ING야.
근데 왜 시간 돈의 목적이 오고 나서
ING가 오냐면
엄밀히 말하면
스팬드 시간 돈 INING거든.
근데 이 전치사 IN이 어떻게 된다?
생략이 되다 보니까
그냥 ING가 마치 남아있는 것처럼 보이죠.
그럼 혹시 이 말이 이해 되나요?
스팬드 뒤에 바로 ING가 왔다라는 거는
여기 뭐가 없는 거게
시간이나 돈의 목적어가 없는 거죠.
뭐가 없는 불완전한 문장.
목적어가 없는 불완전한 문장이지.
그러면 명사 뒤에 주어동사가 왔는데
목적어가 없는 불완전한 문장입니다.
어떤 각도 바로 잡아주자 했습니까?
여기에 관계대명사가 생략이 됐겠지.
그래서 이 주어동사가 꾸미는 거죠.
이 사람이 썼던 수많은 밤들
이런 거, 이런 거, 이런 거 하면서
정답은 뭐다?
명사를 받아줘야 되기 때문에
일단 어떤 계열의 품사가 맞다?
전치사 계열이 맞아요.
거기에서 해석상 자연스러운 거는
수많은 날에도 불구하고 라는 뜻의
INSPIRE THE WORLD가 정답이 되겠습니다.
제가 마치 어제 우리가 이 수업을 했잖아.
EVER 계열을 정리를 했잖아요.
그러니까 그걸 배우고 안 배우고 같이
엄청 큰 차이라는 걸 좀 느끼나요?
그걸 모르는 상태에서 이런 풀이하면
나도 괴로울 것 같거든?
그럼 어떤 거냐면
일단 EVER의 지배를 받아요.
그럼 제가 굉장히 막연하게는 이렇게 볼게요.
가장 강력한 단서가 뭔가요?
EVER가 왔다라는 것도 단서가 되는데
콤마를 갑자기 찍었다?
이게 뭘 말하는 거게?
콤마를 기점으로 앞에 뭐가 있습니까?
문장이 있죠.
콤마를 기점으로 뒤에 뭐가 있습니까?
문장이 있죠.
그럼 제가 보통 양팔을 벌리잖아요.
접속사는 무슨 기능인데
문장과 문장을 중간에 연결하거나
혹은 지금처럼 맨 앞에 등장해서
문장, 콤마, 문장 와야 된다고 하잖아.
접속사 타깃점을 형성을 합니다.
근데 하필 얘들이 EVER 계열은 접속사가 다 가능하거든?
차이점
선생님 얘는 불완전인 거 저 외웠어요.
선생님 얘는 완전한 문장인 거 저 외웠어요.
하다 못해 C번에 HOWEVER도
엄밀히 말하면 완전한 문장이거든?
근데 아니다.
왜? HOWEVER가 접속사일 때는 뒤에 항상 뭘 가진다고?
형용사, 부사가 오고 나서 뒤에 문장이 와야 돼.
그래서 C번 같은 거 안 돼.
D번에 WHAT 말하는 사람이 가끔 있을 수가 있어요.
제가 볼 때요.
근데 WHAT은 엄밀히 말하면 명사야.
명사절 접속사야.
지금은 뭐라고요?
문장과 문장을 연결하는 부사절 접속사여야 됩니다.
그래서 A 아니면 B인데요.
뒷문장을 보기 시작해요.
뒷문장을 봤는데 역시나 본동사가 이거고요.
여러분 이거 지금 타동사인 거 베팅할 수 있죠?
알잖아요.
빈칸 뒤를, 이 봉사 뒤를 봤어요.
뭐가 보여요?
CONCERNING 보이죠?
이거 뭐라고요?
전치사거든요.
우리 보통 주제 전치사라고 해서 ABOUT 계열이죠.
이게 우리에게 뭘 말한다?
뒤에 뭐가 없는 불안전한 문장임을 말한다?
목적어가 없는 불안전한 문장임을 말한다를 느껴야 돼요.
근데 여기서 이런 사람은 영어를 꼼꼼하게 잘하는 거예요.
누가 있을 수가 있다?
선생님, D사이드가 일형식 자동사이면 어떡해요?
혹은 제가 이거 일형식 자동사로 사용된 거 본 적 있어요? 할 수도 있어요.
D사이드가 일형식 자동사일 때면요.
주로 ON 아니면 BETWEEN 계열이 와야 됩니다.
이런 거 사이에서 결정하다 혹은 이걸로 결정하다가 되려면
이 두 개가 와야 된다고 정리하셔야 돼요.
그래서요, 뒤에 목적어가 없는 불안전한 문장이기 때문에
불안전한 문장을 동반하는 것은 뭐밖에 없다?
A번밖에 없기 때문에 A가 정답입니다.
어떤 느낌이죠?
이 시티에 어떤 위원회 근무한 사람이
이 공원의 보수공사에 관해서 무어라고 결정하든지 간에
이 사람들은 좀 어떤 향상을 보기를 원한다.
이런 내용이 나오고 있는 거죠.
A 찍어주시고요.
WHAT은 다시 말하지만 불안전한 문장을 받을 수는 있는데
명사로 사용이 돼야 됩니다.
이거는 이 포인트입니다.
본동사 여기서부터 물어도 되는데요.
결국에 이 투부정사 뒤에 나와 있는 이 NO의 목적어 계열을 타겟을 잡는데요.
이렇게 푸셨으면 진짜 위험한 거예요.
선생님, 여기 복수명사가 보여서요.
복수명사를 수식하는 수량용 용사를 제가 암기를 냈습니다.
하고 A 찍는 사람들이 항상 있어요.
그 사람들한테 물어보고 싶은 게 이거예요.
그래, 가능하다고 칩시다. 복수명사 꾸민다고 치자.
그럼 뒤에 이 동사는 어떻게 할 거예요, 동사는?
결국에 뭐냐면 뒤에 뭐가 왔다?
문장이 오고 있다라는 거죠.
근데 여러분들 RUN은요, 하필 무슨 동사죠?
타동사도 되는데 일형식 자동사로 너무나 유명합니다.
그래서 얘가 주어고요.
얘가 동사적으로 사용이 되어야 되는 거죠.
누가 이러더라고요.
근데 이거는 질문 자체는 굉장히 질이 높아요.
이해도가 높은 거예요.
근데 RUN의 3단 변화가 하필 뭐죠?
RUN, REN, RUN이잖아.
RUN의 PPED 형태가 뭔데?
선생님, 이거 후치수식으로 보면 안 됩니까? 이러더라고요.
좋은 거죠.
만약에 후치수식으로 봤다면 뭐만 남은 게 맞는데
명사만 남은 게 맞잖아.
다시 말하지만 RUN이 무슨 동사라고요?
뭔가 기차나 이런 비행기나 이런 것들이 운영되다라고 할 때는
일형식 자동사라니까요.
그래서 후치수식을 하려면 ED 형태로 하는 게 아니라
뭘로 해야 돼요?
ING 형태로 후치수식을 해야 돼요.
ED 형태로 후치수식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거 몰랐다면 간단하게 건드려주셔야 됩니다.
근데 여러분들 왜 얘가 정답이에요?
얘가 안 배울 수는 모르는 거야, 또.
위치는 불안전한 문장 받아야 되는 거 아니에요?
뒤에 완전한 문장이 왔다고 착각하기 딱 좋잖아.
근데 뭘 배웠어요, 우리가?
WHICH랑 WHAT으로 대표되는 I는
불안전한 문장을 받아야 하는 건 맞거든.
근데 얘가 뒤에 명사를 마치 이렇게 수식하면서
이 자체가 뭐가 되기 때문에 하나의 의문사가 되기 때문에
뒤에 불안전한 문장을 받을 수가 있다는 거죠.
지금도 위치를 고르고 나서 얘 자체를 의문서로 보는 게 아니라
WHICH 뒤에 버스 루트를 하나의 수식을 해주면서
이 자체가 하나의 의문사가 되기 때문에
RUN이라는 동사 앞에 주어가 없는 불안전한 문장이 맞습니다.
근데 정말 신기하게 있잖아.
A랑 C 보기에 오답률이 거의 비슷해요.
16% 각각 체화하더라고요.
오답률이 한 35% 정도 되는 거죠, 32에서.
어떤 느낌이냐면 제가 그분들의 마음을 분석을 한번 해볼게요.
이게 동사인 거죠?
빈칸이죠?
근데 보기에 하필 투부정사도 있고 동명사도 있어요.
뭐가 땡기죠, 막연하게?
어? 이 동사가 투부정사를 목적으로 가지나?
동명사를 목적으로 가지나 하는 타깃점을 형성을 한 거죠.
저는 이까지 좋다고 생각을 해요.
하필 또 뭐가 우리에게 이걸 유도를 했는 줄 아나?
빈칸 뒤를 봤는데 또 명사가 하나가 더 있어.
그러면 이 마치 명사가 뭐인 것 같은데
투부정사의 목적어 혹은 동명사의 뭐?
목적어잖아.
저한테 만약에 선생님 문법적으로 투부정사나 동명사가 올 수 있나요? 한다면
저는 100% 문법적으로 올 것 같아요.
어디서 바로 컷 먹어야 되게 왜 이런 생각을 잠재워야 되는데
이 동사가 혹시 이런 동사 중에 하나입니까?
이 동사가 이런 동사 중에 하나예요?
페이지 펴볼게요.
투부정사랑 동명사 페이지 확인하겠습니다.
56페이지와 54페이지 왔다 갔다 하세요.
이래서 함께 두셔야 돼요.
54페이지에 있는 동명사를 목적으로 취하는 동사와
56페이지에 있는 투부정사를 목적으로 취하는 동사 있죠?
이런 거에 포함될 수가 없잖아 딱 봐도.
그래서 이런 생각을 없애놓고
뭐가 맞다 그냥?
동사 뒤에 이미 그냥 명사 목적어가 있네.
이 앞에는 뭐가 된다?
형용사 자리인 거죠.
형용사가 보기에 뭐 밖에 없습니까?
디번 계열 혹은 분사 형태의 C본도 가능한데요.
역시나 뭔데?
재활용되는 어떤 재료나 자료가 많잖아.
그래서 역시나 RecycleD에 D본을 찍어줄 수가 있어야 됩니다.
341번인데요.
이게 제가 보람 한 번만 얻어볼게요.
아까 풀이했던 거 이해하면서 한 번만 들어와 주세요.
원래 이게 맞아요.
이 문제랑 지금 똑같아요.
왜?
인이라는 전치사 뒤에 빈칸 뚫었고 명사 타깃점 형성하라고 했잖아.
이것도 뭐냐면
이렇게 수동태가 먹히긴 했지만
전치사 뒷자리가 왔기 때문에 만약에 보기에 명사가 있잖아.
계열이 좀 달라요.
만약에 보기에 명사 있었으면 여러분들 또 아마 명사 찍었을 겁니다.
어떤 걸 좀 이해를 했으면 좋겠냐면
이 자체가
일형식 자동사 플러스 전치사로 봐도 돼요, 사실.
그냥 맞거든요.
근데 이렇게 돼 있는 거 자체가 그냥 다 뭐라고요?
일형식 자동사 플러스 전치사도 당연히 구동사 중에 하나입니다.
이렇게 마치 하나의 파동사적으로 사용되는 아이들이 있죠.
이런 애들이 뭐다?
수동태가 되더라도 뒤에 그냥 뭘 달랑달랑 남겨두고 있다.
전치사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그럼 제가 말하고 싶은 포인트가 뭘까요?
지금 여기서 5부에서 뭐가 일어난 거죠?
경계 먹일게요.
여기서 문장이 끝난 거죠?
맞나요?
그리고 나서 뒤에 보니까 또 뭐가 있습니까?
또 뒤에 문장이 있죠.
이 자리는 결국 뭐가 필요하다?
문장과 문장을 연결하는 게 바로 뭐다?
접속사죠.
보기에 접속사 뭐밖에 없다?
C밖에 없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이랑 저랑 품사 구분하고 있을 시간 없습니다.
접속사가 C밖에 없습니다.
일단 ~~하면이란 뜻으로 사용되고요.
오늘 이 패턴 두 개 있기 때문에 까먹으면 안 됩니다.
342번이고요.
이 자체가 단서입니다.
이 자체가 그냥 미친 단서입니다.
선생님 무슨 말 하는데요?
여러분들 이 개념에 대한 이해가 없는 사람은요.
제가 이게 단서라고 했을 때는요.
아예 이해가 안 되는 게 정상이에요.
그래서 제가 한 번만 풀어 설명을 해보자면
원래 이렇게 명사 뒤에 관계대명사가 와서 뭐 한다고요?
소위 말해 이 명사를 수식하는 거 열심히 강의했던 거 맞나요?
근데 이 명사가 있잖아.
뭔가 여럿을 나타내는 어떤 명사일 때가 있어요.
예를 들어 이 말 해볼게.
우리 수업 300명이 듣고 있어요 할 때
300명의 학생들이 왔다고 치면
그냥 만약에 후 하면 뭘 꾸미게 되는 거죠?
300명을 한 번에 꾸미게 되는 거죠.
근데 그게 아니라 300명 중에 몇 명만 꾸미고 싶은 거야.
그때 사용하는 게 뭐게?
관계대명사 앞에 부분을 넣어주는 거죠.
부분 같은 거.
얘들 중에서 몇 명만을 나타내 주는 겁니다.
지금도요.
앞에 뭐가 있게?
many works라고 해서 많은 작품들 보입니까?
이 많은 작품들을 그냥 꾸미고 싶다면 위치하면 되거든.
근데 이 작품들 중에서 몇 개 부분을 언급하고 싶은 거죠.
그게 바로 뭐다 여기서?
부분을 나타내는 게 일단 여러분들 오늘 두 번째인데요.
띵 같은 거 진짜 절대 하지 마세요.
지금 제가 색깔 칠했다고 해서 정답 아닙니다.
왜? 오브가 왔기 때문에 정답 절대 안 돼요.
뭐다?
이게 부분대명사로 사용 가능합니다.
제가 오늘 36PG 한번 폈기 때문에 또 안 펼게요.
근데 이거 정상이에요.
선생님, 이거 있잖아요.
형용사 아니었나요? 하면
형용사 맞죠? 복수명사를 꾸미면 돼요.
근데 단독으로 뭐가 가능하다?
부분대명사로 사용 가능하죠.
그래서 공부하시다 보면 깨닫게 돼요.
수량형용사의 대부분은, 모든 거 다 아닙니다.
단독으로 대명사도 사용 가능합니다.
그래서 이 작품들 중에서 몇 개는 대중으로부터 아직 보이지 않았다.
이런 느낌.
뭐가 더 있을까요?
근데 비슷했으면 좋겠는데
저는 이렇게 설명할게요.
콤마가 단서입니다.
무슨 말인데?
콤마 뒤에 본주어 동사가 왔다가 단서예요.
그리고 저희가 최근에 계속 진도를 나가고 있잖아요.
무슨 얘기다?
분사금은 문제 바로 판단하세요.
고개 끄덕이는 사람 많은데요.
할 수 있어요.
결국에 제가 이런 패턴을 잡아드리거든요.
맨 앞에 빈칸이 와서
뭔가 오다가 콤마 찍히고 본주어 동사가 오거나
혹은 맨 앞에 본주어 동사가 왔는데 콤마 찍히고 바로 빈칸이거나
제가 뭘 보라고 하게요?
저는 물결표시로 나타내는 게 중요하다고 하거든요.
이때 물결표시가 도대체 무엇인가요?
선생님 안다면 빈칸 뒤에 뭐가 왔는지를 봐야 돼요.
뭐가 왔다?
부사가 왔네?
소위 이런 거잖아요.
아무것도 없거나 전치사가 오거나 부사가 오면 뭐 찍어야 됩니까?
ing나 ed 중에 뭐 찍어야 됩니까?
ing 찍어야 되죠.
여러분 만약에 여기에
고잉이 보기에 있었다면 고난도 아니에요.
여기에 등장할 수 없었을 거예요.
선생님 혹시 고잉이 나오면 찍으면 안 됩니까?
바로 찍으시면 돼요.
근데 고잉이 없는 상태에서 그나마 고민을 좀 해봤거든?
능동이 뭐 밖에 없어요?
ing나 ed 중에서
이밖에 없습니다.
이게 능동입니다.
head pp 형태가 갑자기 ing를 달고 분사구문으로 바뀐 거거든요.
여러분 처음 듣는 개념 제가 하나만 들어가 볼게요.
만약에 완료분사구문이 뭐냐면
이 시제를 한번 봐주세요.
여기에 head pp가 왔고요.
이게 과거보다 더 이전을 나타내는 소위 말해 대과거 맞나요?
그 뒷문장은 뭡니까?
그냥 일반 과거죠.
어디가 지금 더 빠른 시제입니까?
앞에가 더 빠른 시제죠.
그러니까 분사구문은 뭐냐면
시제가 똑같을 때는 그냥 ing 먹이면 되거든?
근데 한 시제가 더 앞일 때는
head pp에다가 ing를 먹여야 돼요.
여러분 근데 제가 이 말을 꼭 해드리고 싶어요.
거의 출제가 안 돼요.
완료분사구문은요.
고난도일 때 가끔 출제가 돼요.
rr은 도야 돼요.
그래서 메인으로는 그냥 ing 단다 정도만 알면 돼요.
우리 정규 과정에서 했듯이.
하나만 더 할게요.
보세요.
이 사람이 회사의 어떤 야유회를 여러 번 해봤기 때문에
조직해봤기 때문에 과거 해봤지?
얘가 지금이 이제 안다라는 거잖아.
이렇게 시제가 더 빠르다라는 거 알겠나?
근데 원래 이렇게 정답이 이거잖아요.
원문장 탈렸을 때 뭔 줄 아나?
이거였을 거야.
혹시나 제가 지금 이거 시제만 보여준다고 접속사는 뺀 거예요 그냥.
임의로 넣을게요.
접속사가 당연히 있어야지 두 문장이 연결되는 걸 거 아니에요.
여러분들 이 느낌을 좀 받아주면 좋을 것 같은데
제가 의문사 계열 문제를 많이 포함시켰어요.
이번 해차에는요.
지금 보기에서 의문사 계열이 이미 4개 나왔거든요.
그래서 이 감정 좋아요.
어? 의문사는 문장이랑 이렇게 합쳐지던데? 하면서
빡!
거의 테두리를 가두리를 먹이는 느낌이죠?
의문사가 문장을 업어서 뭐가 된다고 하나에
명사가 된다라는 걸 너무 열심히 떠들었잖아.
근데 지금은 이런 타깃점을 빨리 없애야 돼요.
왜 없애야 돼요?
만약에 있잖아요.
이 타깃점을 형성한 사람조차도 어디서 빈칸 뒤를 봤다?
뭐가 아닙니까 일단?
문장이 아니잖아.
문장이 아니기 때문에 이런 계열의 타깃점이 아니야.
근데 이런 사람이 있었을 것 같아.
하필 아까 잠깐 맛보기 했는데
however도 뒤에 뭘 동반해야 됩니까?
형용사 부사 동반해야 되죠.
근데 이 how 자체도 있잖아.
형용사나 부사를 동반을 자주 하거든?
무슨 뜻으로써?
얼마나 뭐뭐한지잖아.
그래서 이 부사보고 막연하게 how 짓는 사람이 있을 것 같아.
아니에요.
결국에 이게 또 뭐에 관한 문제이기에
분사금이 있는지.
왜요?
이 빈칸 잘 보세요. 한 번 봐주세요.
이 빈칸 꼭 필요합니까?
필요 없어요.
진짜다. 이거 내가 뭔가 슬라이드가 바뀌어서 바꾼 것 같은데
빈칸 지웠다.
빈칸 지우니까 그냥 뭔데요?
분사구문이죠.
결국에 여러분들 이 문제를 제가 이렇게 형용을 해볼 건데요.
분사구문인데
정확하게 말하면
분사 앞에 빈칸 문제예요.
여러분들은 부사의 시야를 뺏겼겠지만
ED나 ING 앞에 빈칸이 뚫린 겁니다.
뭐 찍으실 거예요?
접속사 찍어야지.
왜?
분사구문이 만들어지고 나서
의미를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뭐가 다시 살아난다고요?
접속사가 다시 살아나잖아.
제가 여러분들 여기까지 준비를 해왔어요.
일단 여기서 부사절 접속사는 뭐 밖에 없게
우리가 ~~할 때라고 알고 있는 when 있나요?
얘만이 우리가 접속사라고 언급하는 소위 말해 부사절 접속사입니다.
일단 얘가 정답인 거 확정 지을게요.
나머지는 여러분들 부사절 접속사 안 됩니다. 명사만 돼요.
원래 문장 이거였어요.
제가 분필로 한 번만 할게요.
when이라는 접속사가 두 문장 연결돼서 똑같은 주어였을 거야.
얘랑 지금 얘랑 똑같은 주어죠.
똑같은 주어 생략합니다.
접속사 필요 없습니다.
남은 동사에 뭐 먹입니까?
빙 먹이죠.
근데 빙까지 어떻게 돼요?
생략되죠.
의미를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뭐가 살아난다고?
when이 살아난 거죠.
접속사 뒤에는 분사가 올 수 있다는 거 우리 이미 배웠습니다.
이 문제요.
정답은 맞춰놓고 이런 거죠.
이거는 왜 안 되지를 해결하지 못하죠.
그래서 다음에 헷갈릴 겁니다.
일단 이 Monday 우리 소위 말해 요일 앞에 평룡사 결이 온 거 같아요.
이 두 개가 해석상 둘 다 돼요.
이 둘 중에서 찍어서 맞춘 거예요.
지금 아마 next가 땡긴 사람 있고
어? following이 다음 애란 뜻인데 하는 사람들 땡겼을 거예요.
바로 갈게.
following요.
두 가지로서 둘 다 정리해야 돼요.
첫 번째는 사실 이거예요.
전치사죠.
after랑 동의한 거 알고 있나요?
뭐뭐 후에라는 뜻이에요.
지금은 뭘로 사용됐을까요?
Monday를 수식하는 평룡사인 거 맞나요?
이때는 뜻이 뭐다?
다음의라는 뜻이에요.
이때는요.
무조건 더 써야 돼요.
following이 평룡사일 때는 더가 무조건 와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보는 어떤 예문 중에서
다음 해가 바로 뭐다?
더 following으로 표현을 해야 됩니다.
제 교재에 분사표현에 이런 거 정리돼 있으니까
꼼꼼하게 한번 확인을 해보셔야 됩니다.
지금은 막연하게 뭐다?
이번에 next가 와야 됩니다.
그리고 이 감정 정상이야.
선생님 명사 앞에 전치사 같은 거 왜 안 왔습니까?
하는 거 정상이거든.
제가 이 말하죠.
시간 명사는 단독으로 무슨 역할을 한다고요?
부사 역할 가능합니다.
그래서 next Monday가 덜렁 남아있는 명사 같지만
단독으로 부사 역할을 한다고 보셔야 돼요.
만약에 저한테 시야를 보여달라면 무조건 이거예요.
그리고 이까지는 그냥 자연스럽게 따라 들어와요.
it이 보이고요.
우리 어릴 때부터 주구장창 들었던 가주어.
그리고 뒤에 that이 보입니다.
어릴 때부터 주구장창 들었던 진주어가 나와요.
근데 이런 게 다 필요 없고요.
그러니까 여기서 보이는 사람이 분명히 많을 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제가 고난도 특강에서도 몇 번 했거든요.
이 형용사가 그냥 바로 보입니다.
이거 만약에 처음 보는 사람이면 지금 이 패턴을 본 적이 없는 거예요.
이거 저거 뭐라 부르냐면요.
필요성, 당위성 형용사라 부르거든요.
필기하세요.
여러분들 뜻은 구분하고 싶겠지만
다 필수적인, 필요한 이 정도로 정리하시면 돼요.
모두 다 뭔가 너 이거 해야 돼.
이 패턴이 뭐냐면 제가 그냥 필당 형용사라고 하는데요.
항상 이렇게 이때 사이에 필당 형용사가 뜨고요.
어떤 특징이 있다?
대절에 얘들이 떴다라는 건 뭘 말하는 건데?
너 이거 해야, 이제.
근데 뭐랑 좀 비슷하냐면
우리 동사 중에서 주장, 요청, 명령, 제안 동사 하나.
걔들은 대절 안에서 뭘 생략을 합니까?
슈드를 생략하지.
그렇기 때문에 뭐가 남는다고, 결국에?
동사 원형이 남잖아, 똑같은 거죠.
이 자리에 슛 동사 원형이 와야 돼요.
근데 슈드가 생략이 되다 보니까 뭐가 남는다고요?
동사 원형이 남는 거죠.
이 패턴 하나 가져가세요.
결국에 지금 이 문제를 다시 돌렸을 때
원래는 뭐냐면 보세요.
대절 안에서 주어가 단수인 anyone이야.
굳이 보자면 얘는 후치수직이야.
요런 요런 거에 관심 있는 누군데지간에
또 이것도 후치수직입니다.
이 자리가 아무튼 동사 자리였거든.
술 취를 깔끔하게 아는 사람이며
단수명사니까 비번 같은 거 땡겨요.
혹은 갑자기 비번인가 아니면 시제 문제인가 하게 돼요.
다 필요 없다.
슈드 생략이니까 뭐가 와야 된다?
동사 원형 이제, 보기에 동사 원형 뭐라고요?
A번입니다.
다 왔네요.
여러분 이거는 제가 850반에서는 이렇게 표현합니다.
우리 만약에 영상으로 보는 850반 수학생이 있다면
저랑 많이 했을 거예요.
보통 제가 and 뒷빈칸 문제라고 합니다.
이거 실제로 and 뒷빈칸 문제가 매번 나옵니다.
여러분 and 뒷빈칸 문제는 뭘 말하냐면
패턴 잡으세요.
and 특징 뭐게?
내가 양손을 벌려볼게.
똑같은 거 두 개 연결하죠.
예를 들어 명사면 명사, 형용사면 형용사, 부사면 부사,
동사면 동사, 문장이면 문장.
그러니까 똑같은 거 두 개를 연결한다 자체가 특징이잖아.
그럼 여러분들 and 뒤에 빈칸을 뚫은 출대자의 마음은 뭐게?
지금 뭐랑 뭐 연결하는지를 보라 문제야.
그러면 이 패턴을 우리가 완벽하게 푸는 건 뭐냐면
일단 전문에서 가야 돼요.
앞뒤 깔짝깔짝하면 안 돼.
무슨 말이냐면 제가 간단하게만 해볼게요.
and 앞에 만약에 명사가 있었어.
그럼 여기에 좀 편협하게 푸는 사람은 뭐 찍고 싶게?
명사 찍고 싶어.
근데 이 명사가 마치 목적어에서 앞에 동사가 있었어.
그러면 이 자리는 뭐가 올 수 있는 건데?
동사와 동사를 연결한다면 동사가 와도 되는 거잖아.
맞나요?
그래서 전문 구조를 꼭 봐야 됩니다.
근데 제가 이 문제가 오답률이 나오더라고요.
저는 이제 제 마음과 여러분들의 투표를 같이 좀 보거든요.
투가 보이죠?
이걸 찍어요 그냥.
어디 뭐 빨리 홀린 듯이.
왜요?
그러니까 이건 너무 익숙하다는 거죠.
그냥 dedicated 자체가 투당당한다는 걸 막연하게 암기를 해두고
구조를 보지 않고 이거겠지 하는 감정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근데 구조를 한번 봐보세요.
앞에서부터 해석을 쭉쭉 하면 좋을 텐데
전 이렇게 할게요.
대절만 볼게요.
이것이 많은 노력을 가져가고요.
Hard work와 뭐가?
명사죠, 이게.
명사가 또 필요합니다.
Dedication, 헌신.
명사와 명사를 받아줍니다.
굳이 보자면 a lot of 뒤에 엮이는 명사 두 개입니다.
A lot of는 불가사 명사를 수식할 수도 있거든요.
Dedication 역시 불가사 명사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여러분들 이제 거의 막바지에서는 좀 이런 느낌 나요.
제가 막 열정적으로 뭔가 이렇게 좀 더 설명해 주기보다는
그냥 이렇게 툭 던지면 되는 거 아닐까요?
여러분 혹시 불가사 명사 암기하셨어요?
문제잖아요.
왠 줄 알아요?
어? 저기 관사어가 보여요.
그리고요, 이 빌딩과 함께 쓸 수 있는 복합명사를 찍으라고 했거든요.
근데 관사가 있기 때문에 명사 각도는 잡았어.
근데 이런 사람이 있을 수 있다니까?
명사자리네?
이렇게 ION으로 끝나는 건 누가 봐도 명사지 하고 A를 찍죠.
이 문제의 낚시 포인트가 뭐냐면
근데 이거 디번 있죠?
눈으로 보기에는 동사 같아요, 명사 같아요?
아니 사실 둘 다 되는 거 아는 사람조차도.
동사 같죠, 동사.
근데 얘가 뭘로 사용되고 있죠, 계속해서?
명사로 계속 사용되죠.
특히나 뭐 Permission이라는 명사와 불가사 명사, 가사 명사 구분하는 문제로 단골이죠.
제가 이 정도 정리하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이거 불가사 명사고요.
제 교재에 있기 때문에 사실 안 적어도 된다고 저는 말하고 싶어요, 솔직히.
있잖아요, 교재에.
근데 얘는 가사 명사야.
가사 명사일 때 뜻이 뭐라고?
뭔가 허가증 주는 거.
내가 어디 건물에 주차하러 갔다 치면
주차해서 이렇게 주차를 하고 주는 그런 허가증 느낌이죠.
특징, 뜻보다는 가사니냐 불가사니냐 이해하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지금은 가사 명사를 찍으라고 했기 때문에 2번 찍어주시고요.
동사 외에 명사도 가능하다라는 거 하나 정리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이 문제는요.
여러분들이랑 비교 파티에서 정말 제가 딱 방점을 찍어드릴 거거든요.
근데 오늘 눈으로 볼게.
이 문제가 일단 Dan에 대한 이해도를 한 번만 높여볼게요.
여러분 Dan이요.
뭐뭐 보다는이란 뜻으로서 알잖아.
예를 들어 I am smarter than you.
난 너보다 더 똑똑해 뭐 이런 느낌이잖아.
근데 품사가 뭘까요?
일단 비교급과 함께 자주 사용된다라는 개념이 있는 사람들만 들으세요.
품사가 뭔지는 잘 몰라.
오늘 이후부터는 알자.
전접 불가 됩니다.
제가 이거를 뭐라 부르죠?
잡종이라 부르죠.
전접이 다 돼요.
결국에 여러분들 뒤에 오는 거에는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왜?
명사가 와도 되고 문장이 와도 되고 분사가 와도 되고 다 되는 거니까요.
그럼 여기서 막연하게는 이렇게 불러요.
선생님 제가 이걸 잘 모르는 상태에서는요.
왠지 Dan 뒤에는 명사가 와야 될 것 같아.
방금 내가 예문했지만 I am smarter than you 에서 보이지만
Dan 뒤에는 명사가 와야지 비교될 것 같아.
그래서 뭐 찍는다고요?
명사 골라야지 하고 A 찍습니다.
그리고 누군가가 항상 이렇게 풀이하고 넘어가잖아.
항상 이런다.
선생님 해석상 예상보다 더 빨리 뭔가 수행됐다 해서
예상보다 하면 안 되요 하거든?
한국어로 우덩거리지 말고
예상과 뭔가 비교를 하려면
근데 이거 지금 농담하려는 게 아니라
예상과 밥상을 비교하던가
상끼리 비교하는 느낌이어야 돼.
예상, 김상, 예상, 백상 비교가 돼야 된다니까.
그러니까 막연하게 예상보다 이러면 틀려요.
지금 한국어적으로 잘못 끼워 맞추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명사 대상과 이 명사 대상을 비교를 해야 되는데
그 맥락이 아니잖아 지금.
김재욱과 박재욱이는 지금 비교를 해야 된다니까.
이해하셨죠?
뭐가 맞다?
ED 계열 타깃자 봐라.
왜 접속사 뒤에 뭐가 올 수 있는데?
ED제.
그럼 제가 지금 오늘 여기서 거의 마무리거든요.
집착하면서 문제 내고 있어요.
이거 분사 구문을 이해하냐 문제일 수도 있어요.
왜인 줄 알아요?
접속사일 때는 원래 이런 거야.
이것이 예측된 것보다도 더 빨리 제.
근데 주어 어떻게 합니까?
제가 연필 한 번 더 쓸게요.
주어 생략하지.
접속사 원래 어떤데?
필요 없을 수도 있지.
이거 뭐 먹이는데?
빙 먹이지.
빙 어떻게 되는데?
생략하지.
의미명확하게 해서 뭐가 사나 한다?
하다 못해 비교급 있으니까 뭐가 있어야 된다고?
댄이 있어야 되지.
그래서 댄 뒤에는 ED가 남아요.
이제부터는 우리는 이거 외울 거야.
여러분 제 교재 어디 가냐면요.
우리 만약에 유튜브로 막연하게 보고 계시는 분들은 이런 거 필기하셔야 돼요.
88페이지에 비교급 관련 표현이라는 거 있죠.
이 자체가 출제가 너무 많이 되고 있습니다.
다 뜻이 뭐게?
예상보다 더 뭐뭐하다라는 거죠.
하다 못해 이거 알잖아 우리.
분사구문에서 했잖아.
댄 뒤에는 주로 뒤에 뭐가 온다고 이미 잡았어요.
ED 온다라는 거 제 교재에 있습니다.
분사구문 파티에.
마지막입니다.
시간 단축 할게요.
명사 앞 빈칸입니다.
제가 많이 쳐줬을 때 이 정도예요.
명사 앞 빈칸에서 각도 좁혀서
왠지 분사가 와야 될 것 같아.
왜?
ING랑 ED가 싸우잖아.
그래서 이렇게 각도를 잡고요.
누가 이긴다?
아까 전에 제가 팔로잉이 있던 그 페이지에도 나와 있던 건데요.
리워딩 자체가 무슨 뜻으로써 이미 굳어졌죠?
보람 있는 이로 굳어졌죠?
그런 사람은 그냥 바로 1초 컷인 거죠.
그래서 어느 정도 분사 표현은요.
굳어진 표현 정도는 암기가 돼야 됩니다.
그래서 얘는 뭐라고요?
보람 있는 경험이 됐다라는 거겠죠.
근데 어차피 지금 저랑 같이 현장 수업을 계속 하는 사람들이 듣고 있기 때문에
제가 멘트 안 하고요.
지금 한 30분 쉬는 시간이 있는 것 같거든요.
쉬시다가 40분에 정도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