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트리플에스 VV(tripleS VV), '우리 웨이브는요~' 멤버들이 느끼는 한국 팬들과 일본 팬들의 차이? ('Performante' 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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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트리플에스(tripleS) 댄스 디멘션(DIMENSION) 비저너리 비전(Vision@ry Vision) 앨범 '퍼포만테(Performante)' 발매 쇼케이스가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 참여한 트리플에스 VV(정혜린, 김유연, 김나경, 공유빈, 카에데, 코토네, 곽연지, 니엔, 박소현, 신위, 린, 지연)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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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달에 또 그 완성체로 또 일본 프리데뷔 그건 쇼케이스로 했구요.
저 현장에서 그거 봤는데 일본에서 인기가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진짜 놀랍게도 관중석도 꽉 차있고
그런 그 정도였는데 혹시 또 그 일본 무대의 경험을 하고 나서 멤버 본인들이 좀 달라지거나
성장을 하거나 아니면 팀 전체가 어떻게 달라진 건지 그리고 어떤 추억으로 남아있는지 좀 여쭤보겠습니다.
일본 멤버들에게 좀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코토네. 일본에서 딱 우리가 이제 여기에서도 이렇게 사랑받는구나.
그 다음에 뭔가 달라졌어요?
코토네입니다. 달라진 게 있다고 하는 것보다 되게 뭔가
지역마다 약간 다른 감정을 느낀 것 같아요.
약간 한국에서는 되게 약간 뭐라 해야 되지? 조용히 약간 이렇게 하고 계신다고 하면
약간 일본에서는 되게 뭔가 확 되게 뭔가 목소리 되게 크게 내주시거나
그런 것도 있고 되게 뭔가 표정에 다 보이는 느낌이 있는 것 같아서
내가 뭔가 각각 뭔가 다 좋은 점이 있어서
되게 저는 뭔가 제가 뭔가 하는 데마다 좋은 점을 느낄 수 있어서
뭔가 그런 게 추억으로 남아있는 것 같아요.
카에델. 한국 팬분들과 일본 팬분들은 이런 점이 다르다라는 거 있어요?
저는 한국 팬분들은 되게 저희 웨이브 분들은 되게 조용히 보고 계셔요.
와 이런 느낌인데 약간 일본 팬분들은 저희를 만나면은
와 이렇게 막 반갑게 와 이렇게 텐션 업이 되거든요.
표현은 오히려 더 약간 이미지가 여주코대 이미지하고 약간 다르네요.
그리고 약간 일본 팬분들은 약간 수줍고 수줍어 하시는 웨이브 분들도 많으니까
그런 점도 되게 귀여운 것 같습니다.
우리 리더로서 그러면 우리 이 질문에 대답을 한번 하신다면
우리가 이렇게 성장했다라고 느끼는 점이 있다면?
저는 그냥 이 모든 상황에서 되게 많이 느끼고요.
특히 저희가 24명이 되고 나서 아 이제 진짜 새로운 시장이구나 라고
제 스스로가 되게 많이 느꼈던 것 같아요.
물론 주변에서도 저희 트리플S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오기도 하지만
제 스스로의 뭔가 마음가짐과 그리고 뭔가 그만큼의 책임감도 더 생기고
또 이렇게 리더로서 또 한 번에 더 책임감을 가지게 됐잖아요.
그래서 되게 많은 것도 느끼고 그냥 저희가 많이 성장한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