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인하 속 급증하는 서학개미...전문가들의 투자 조언 [금리 특별대담]

파이낸셜뉴스 tv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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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4. 10. 24.
오늘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3.5%에서 3.25%로 25BP 인하하고 그 영향을 점검해 나가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앞으로 3개월 동안은 현실을 유지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내셨습니다.
저희는 인하를 하지만 금융안정에 대한 고려를 상당한 정도 해야 된다고 고려하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는 매파적 인하로 해석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국은행이 38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인하하고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서 우리 경제의 영향에 대해서 한번 알아봤는데요.
지금부터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한번 살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들어서 우리 돈으로만 투자하는 분들이 많이 없지 않습니까? 결국에는 대출을 참 많이 받는데
통상 금리를 인하할 때는 변동금리 대출 상품을 선택하는 게 유리하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또 막상 고정금리 선택을 유도하려는 어떤 금융권의 다양한 제도들 때문에 막상 또 대출 규모가 어느 정도는 제한된 게 사실입니다.
그럼 이제 지정자님께 여쭤볼게요. 이럴 때는 투자자들 입장에서 어떤 대출 상품을 어떤 전략으로 다가가는 게 좋을까요?
일단은 답은 명확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금리 인하를 할 거라 시작을 했고 할 거라고 받아들이고 있지 않습니까?
고객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변동금리가 유리하겠죠. 이게 이제 전제 조건이고 정부에서는 고정금리로 어느 정도는 가져갔을 만한 게 정책적 바람인 것 같습니다.
다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방향행성의 빼띵, 빼띵이라는 표현은 적절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다만 방향으로 가려고 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봤을 때는 당연히 변동금리로 해야 되겠다는 말씀을 추천을 드립니다.
그럼 이게 결국에는 변동금리를 많이 받고 싶어도 제한이 되면 구간별로 내가 어느 정도의 레버리지를 필요로 하고 내가 어느 정도의 대출을 받고 싶느냐에 따라서의 유불리가 조금씩 갈리나요?
녹화를 오기 전에 대출 담당자하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지금 DSR 기준으로 대출을 만약에 100을 받을 수 있다면 스트레스 DS가 적용됐을 때 대출이 얼마큼 줄어드느냐.
그런데 대출이 신규 대출을 하는 사람은 거의 영향이 없다고 합니다. 다만 신용대출이 많거나 했을 경우 사람 경우에 따라서 10%가 줄어들거나 많게는 30%까지 줄어들 수 있겠죠.
그런데 그거는 확실한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내가 대출을 정상적으로 받으려고 하는데 다른 대출 때문에 스트레스 DSR을 계산했을 경우 내 대출이 20%, 30% 줄어든다면 그건 올바른 레버리지가 아니지 않을까.
그렇게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경제 주체로서 부동산 자산이든 금융 자산이든 레버리지가 필요할 수도 있겠죠.
그래서 일정 부분을 넘는 것은 올바르지 않지 않느냐라고 봤을 때 그걸 벗어난다면 그 대출 규모를 줄이는 게 맞다. 이렇게 조언 드리고 싶습니다.
스트레스 DSR이 시행될 거기에 걸릴 정도면 조금 위험한 투자를 하고 있는 거니?
최대한 안 걸리게 정도만 운영했으면 좋겠다는 조언으로 제가 받아들였습니다.
그러면 주식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이경민 부장님께도 여쭤보고 싶은데요.
통화 정책이 변화가 시작이 된 거 아닙니까? 어느 정도 얼마나 될지는 중장기적으로 예단할 수는 없지만 방향성은 정해졌고.
이럴 때 포트폴리오 조정이 좀 필요하다라고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실제로 어떤 조언을 해주고 싶으세요?
이게 되게 어려운데요. 금리나 했다. 그건 성장주로 가자라고 말씀드리기는 편하죠.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금리 인상기에도 성장주로 어마어마하게 튀어오는 적도 많았습니다.
성장에 대한 갈망이 스토리텔링만 되면 주가를 띄우겠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이후에 나타나는 장세는 최근에 보면 왜 한국 시험을 못 가냐, 미국 시험을 왜 잘 가냐.
이런 것들을 보면 실전이라든지 펀드메이커를 결정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제가 25년 상반기 시장을 너무 좋게 보는 것도 두 가지의 성격이 섞여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실적, 자동차, 유동성이.
그러니까 매크로와 실적이 잘 되는 업종, 종목, 나라들이 좋을 거고 여기에 유동성이라는 부스터가 달리기 때문에 굉장히 좋은 장이 펼쳐지지 않을까?
저는 지금은 금리나 사이클이니까 성장주만 사세요라고 말씀드리기보다는 실적, 확실한 실적이 들어오는 데는 사자라는 말씀을 많이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식 측면에서는 그렇게 말씀드리고 채권은 도움이 들어가요.
왜냐하면 9월에 빅컷하기 직전에 채권 금리나가 정말 많이 내려갔었거든요.
코스피도 마찬가지, 한국 채권도 마찬가지예요.
금리나 매번 하는 것을 선반영했습니다.
미국도 경기 침체 플러스 금리나 충분히 선반영했고요.
그렇게 보면 채권 투자가 맞느냐 좋은 장점이 있어요.
트레이딩은 가능할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기대하시는 방향성이 쭉 떨어지는 것까지 쉽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저는 금리나 통화정책이 완화적으로 전환되고 금리나 사이클이 전개되는 과정에서 채권 투자의 매력은 조금 떨어졌다고 보고 있고
오히려 위험자산, 주식, 원자재 이 중에 투자 기회가 더 많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기사에서 뭘 다 팔고 남편이 채권만 다 샀어요. 이거 어떡하죠? 하는데
지금 국민이나 국면에서는 채권을 조금 하고 오히려 리스크 테이킹을 할 필요가 있다.
네, 저희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아까도 잠깐 말씀드리긴 했는데, 채권의 주도주.
많은 애널리스트 분들께 여쭤보면 애매모호한 답변만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일단은 실정을 보장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올해 미우니 보우니 해도 반도체는 내년까지 이익 계산 기간은 40% 넘습니다.
여기에 실적이 붙어주는 게, 기업율이 높아지는 게 대표적으로 반도체, 조선, 기계, 그리고 세기업종이 있다.
그리고 자동차는 미국 쪽에 경기발사장이 있어서 좀 흔들리는 건 있지만
빌려주기가 너무 싸다.
경기순환주에 있어서는 반도체, 자동차, 기계, 조선 이렇게 4개를 보고 있고
성장주 쪽에서는 확실하게 컨센서트 조정은 좀 있을 수 있다고 하는데
확실하게 내년에 PON 업종으로 이동합니다.
떨어진 만큼. 지금도 충분히 올라왔는데.
떨어진 거 생각하시나요?
2차전지가 많이 터널한다는 기대감도 있고
또 소프트웨어라고 해서 뭉퉁돌아서 보면 되게 불안정한데
플랫폼 기업들이 내년에 터널한다는 생각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네카오라고 불리는 네이버, 카카오 등등.
성장주 쪽에서는 실전이 터나는 2차전지, 플랫폼 기업 그렇게 바라보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올해 중반기라고 해야 될까요?
증시를 이끌었다고 하는 바이오 같은 경우는?
바이오는 충분히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많은 분들한테 바이오를 말씀드리면
또 바이오를 보세요.
저희가 말씀드리고 싶은 바이오는 실전이 확실히 텁텁한 애들만 가져가자는 거거든요.
그래서 제약바이오를 이런 데서 잘 말씀 안 드리는 이유가
제약바이오 하면 굉장히 작은 바이오주요.
이거 되면 대박. 이거 안 되면 쪽박.
이런 기업들은 절대 투자하시면 안 되고
큰 기업들 있잖아요.
실적 확실하게 올라가는데 새로운 상품이 되면 실적이 더 올라가고
새로운 상품이 안 돼도 그냥 실적은 계속 되는
그런 종목들을 따로 픽해서 가져가시는 거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로 바이오를 추천 안 하시는 이유가
바이오 하면 우리가 알고 있는 대형주를 보는 게 아니라
어디서 이런 저런 주들을 자꾸 집착하시는 경우가 있다고 추천을 잘 안 해주시는군요.
그래서 확실하게 실적이 된 애들만 받아가야 된다.
25년 특히. 거기에다가
중민화가 들어오면 좀 더 부스터 붐업을 하고
거기다가 중국 경기가 터널한다고 하고
유럽 경기가 터널한다면 수혜를 가질 수 있는
종목들을 계속 지켜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군요. 그럼 지정장님께도 여쭤보고 싶은 게
주로 초고액 자산가들.
자산이 30억이나 없는 자산가 분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시는데
이런 장세에서는 어떤 조언을 많이 하세요?
국내와 미국을 나눠서 이야기를 드려야 될 것 같은데
첫 번부터 부장님께서 잘 설명을 해주셨는데요.
올 연초에만 하더라도 작년에도 마찬가지로 올 연초에만 하더라도
금리가 급격히 이나 할 것처럼 이야기를 해서
많은 분들이 미국의 장기채, 국채 중에서도
다 손실구간입니다.
그래서 원래는 채권이라는 게 추세를 보고
천천히 확인하고 들어가도 늦지 않거든요.
그런데 지금이 추세상 맞느냐라고 했을 때는
그건 확인하기 힘들다.
그래도 포트폴리오 측면에서 어느 정도는 채권을
꼭 담아갈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과거에 미국 장기채라든가 국채 장기채를 갖고 있던
과거부터 갖고 있던 분들이라면 당연히 보류율을 해야 되겠지만
새롭게 투자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주류의 실액 인채권을 투자하는 건 지향해야 되는데
아직은 아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오히려 지금은 단기채나 중기채 아니면 단기채를 갖고 있다가
이게 확실히 추세다 생각했을 때 장기채로 전환하는
그런 투자를 권해드리고 싶고
추식시장에서는
저 하나가 질문이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장기채가 손실구간이라고 하는데
그럼 지금 장기채를 생각보다
자기 생각보다 많이 들고 있는 사람이라면
투자자라면 손절을 하더라도
어느 정도는 덜어내는 게 필요한 거예요?
아니면 그래도 보유를 하고 있는 게 나은가요?
채권의 좋은 점은 어떤 거냐면
실한 상황입니다.
무조건 견디면
속된 평으로 객이면
응급입니다.
응급뿐만 아니라
상품의 특성상 3개월마다 이자를 주고
6개월 만에 이자를 주기 때문에
절대 손실은 안 납니다.
그리고 국채를 투자했다면
망할 일도 없기 때문에
그래서 견디면 됩니다.
견디면 됩니다.
물론 저는 그 당시 때
두 배씩 인채권을 한 번도
권해드리지는 않았습니다만
시장에서는 그런 것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았습니다.
실제적으로 많이 투자를 하셨고요.
다른 금융기관을 통해서
그래서 국채를 갖고 있어서
지금 손실구간이라면
당연히 손절할 이유는 없으시고요.
여유자금이라면 갖고 계시면
꼬박꼬박 이자 받으시고
시간이 걸리긴 하겠지만
그때 망기가 돌아오는 지점에는
당연히 은금을 대수할 수 있기 때문에
손절이나 그렇게 할 이유는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픽스드 인컴이란 말이
참 잘 지은 것 같습니다.
딱딱 고정적으로 들어오니까
우리가 속된 말로 존버하면
충분히 또 가치가 있다.
그리고 주식시장으로 넘어가면
개별 주식시장에서
잘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먼저 한국 주식을 좀 말씀드리면
비과세라는 것 때문에
부득불 고객님의 요구와 이해 때문에
국내 주식형 펀드가 되던
ETF를 담는 경우들이 있는데
속된 표현으로
전쟁이 한참 중인
지금 러시아나 이스라엘 보다도
우리나라 주가가 못하다는
그동안 가장 세계에서 못했던 게
중국과 한국이었는데
이제 중국마저 떠나버렸죠.
아직 변덕성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조금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특히 물론 정권사에 계신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저희는 포트폴리오를
많은 부분을 특히 미국으로 담고 있기 때문에
국내 비중은 크진 않습니다만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비과세에 대한 이슬 때문에
국내 주식을 좀 담고 있습니다.
한 가지 확실한 건 뭐냐면
우리가 테마라든가
바람 때문에 투자하기보다는
실적이 확실한 데를
담아라고 저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자동차주라든가
조선, 그리고 뷰티 관련
그런 부분들이 우리나라가
실적을 꾸준히 잘 내리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국내 주식을 적절하게 갖고 가자.
지금까지 들어보면
이게 금리이나 분명히 맞나 싶은데
주로 추천해주시는 주도주가
조선, 기계, 자동차, 뷰티
경기순환주 아니면
방어주의 성격이 강한데
이게 0.25BP, 0.25% 내렸다고
완전히 은하국면이라고
아직까지 받아들이기는 힘들구나.
그리고 아직 국내 증시에 갖고 있는
구조적인 문제들 때문에
성장주로 몰려가기에는
아직은 시기상조다라는
느낌이 드네요.
역시 미국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죠.
뉴욕증시 얘기를
뉴욕증시 같은 경우는
금리를 올려도 잘나갔고
내려가도 좋고요.
심지어 금융주들마저도
최근에 JP모건이나 레스파고
등등도 참 좋은데
지금 이 상황에서
석개미들에게 많은 분들이
지금 국내 증시에서
피난간다라는 말이
언론상에서도 나오는데
석개미들에게 주식과 채권 관련해서
조언해주실 게 있다면
우선은 지점장님께서 말씀해 주시죠.
채권에 관련해서는
앞자리에 말씀을 드린 걸로
미국 주식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금리 인하 국면에서
미국은 여전히 선병주가 좋겠느냐
아마 좋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최근에는 조금 다른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성장용 주식들도
향후 기업 이익이 괜찮지만
그 전에 조금 소외받았던 기업들의
이익 전망치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뜻은 어떤 거냐면
그동안 빕테크도
빠른 속도로 회복했지만
그동안 올라가지 못했던
여타 다른 우리가 말하는
가치주라든가
이런 것들이 좀 빠르게 올라가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겠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미국 주식을
투자했던 분들이
과거에는 빕테크 위주로
성장 위주로로만 투자를 했다면
물론 성장주를 투자하지 말라는 게 아닙니다.
그 비율들을 조금 줄이고
나머지 여타 섹터에
다양하게 조금 투자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서 한 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가 이제 미국 주식을 보면
1년에 최소 한 번 내지
2번 정도는 5% 내외의 조정은 있습니다.
그리고 1년에 한 번은
10% 내외의 조정은 반드시 있습니다.
우리 서학개미께서도
1년에 그 정도의 조정은
당연히 좀 받아들였으면 좋겠고요.
그래서 그런 과정을 대비해서
또 일정 부분은 당기체로 갖고 있다가
언제든지 현금화해서
빠진 시장에 투자할 수 있는
그런 전략들을 가져갔으면 좋겠고요.
그래서 향후에
또 내년에도 아마 올 연말이 됐지
내년에도 미국 또 조정이 있을 수 있을 거예요.
조정은 또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미국은 계속해서 더 강해지지 않겠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들으면서 가장 재밌었던 부분은
미국마저도 금리 인상 국면에
이미 성장주가 많이 올라서
금리 인안 국면에 아이러니하게
가치주에 좀 더 투자를 해보라는 조언이
저는 되게 인상 깊었던 것 같습니다.
부장님도 한 말씀 해주시죠.
저는 지금은 역발상 투자가 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021년 1월 2월로 들어가볼게요.
그때는 도압기능이 굉장했습니다.
그때가 코스피 피폐였고요.
그때 이후로 분기변 연단위로
글로벌 증시보다 좋았던 적은 없었습니다.
지금도 그때 분야가 좀 비슷하지 않나 생각하고 있고
매크로적으로 말씀드린다면
달러를 봐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달러가 강했고
박스권에 머물러 있었고
레벨이 올라온 상황에 박스권은 위치해 있다 보니까
미국이 강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었다고 생각하겠죠.
그리고 그러면 경기율을 본다 하더라도
미국은 전년대비 3% 성장을 하는데
누가 따라가겠습니다.
그런 국면이었다면
지금 미국은 2%대 성장으로 둔화되는 가운데
일방적으로 강했던 미국은
경기는 굉장히 단단하고 번구하지만
좀 슬로해지고
유럽과 중국이 구조적으로 변하는 게 아니라
경기 부양 정책에 의해서
사이클상으로 올라오는 그림을 보여주게 된다면
달러도 좀 약해지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
과거 흐름에 있어서 달러가 약해질 땐
신흥국가, 신흥아시아 쪽에 항상 기회가 왔었던 거고
이번에 중국의 흑반등이
여러 정책들도 있었지만
그런 시그널리 효과를 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국내 증시도 한번 다시 되돌아볼 때가 됐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 있고요.
그런데 왜 반도체에서 투자를 하냐라고 물어보신다면
앞서 지원장님도 말씀하신 것처럼
가치주라든지 경기순환주들이 주목받거든요.
한국은 AI 반도체도 있지만
레거시 반도체도 있습니다.
경기순환 성격이 훨씬 더 강하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저는 반도체도
관심있게 바라봐야 된다라는
말씀들이 있어서
제가 예상하기로는
2025년 상반기에는
2017년 상반기처럼
미국 증시보다 부재했던 코스가
조금은 그 갭을 메워가는
그런 흐름이 나오지 않을까
라는 예상을 하고 있어서
환율효과 그리고
금출세 이슈도 있긴 하지만
세금효과 이런 것들을 조각조각 말아봤을 때
2025년 상반기 중에는
한국 증시가 조금 더 매력도 높지 않을까
라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여기 편집될 수도 있겠지만
지금 오만전자 이거 사도 되는 겁니까?
아 그렇습니까?
네 한번 기대하고 저도 한번 사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한국은행의 기준급 리너와 함께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
그리고 이에 따른 우리의 투자 전략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종합적으로 나눠봤는데요.
우선은 박태환 수용장님께서
끝으로 한 말씀 해주시죠.
저는 이제 다양하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라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여기에 이제 덧붙여서
달러에 대한 관심을 좀 가져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내년에
지금부터 달러가
과연 약세로 들었을까라는 것은
좀 지켜봐야 되겠습니다만
원달러를 비교했을 경우는
달러 강세가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장기적 악몽에서는 박수꾼이
하단이 계속 좀 상승할 거라고
보여져서
포트폴리오 측면에서 단순히
자산의 주식과 채권
주식 쪽에서도 미국, 한국을 떠나서
통화도 좀
분산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꼭 좀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달러가 많이 올라갔다고 생각하지만
앞으로 더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달러에 대한 관심?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달러와 코스피는
여기에 상당히 관계입니다.
뜯어보면 우리나라가
주가가 크게 떨어질 때는
한율이 좀 올라가고
주가가 많이 올라가면 또 한율이 빠집니다.
그래서 이게 꼭
달러가
강세가 갈 거니까
반드시 달러를 하자라기보다는
우리가 위기 상황에 왔었을 때
해지 균형을 할 수 있겠죠.
그때 예를 들어서
국내 주식을 투자를 했던 분이
크게 손실을 봤는데
그때가 저점에서 뭘 투자를
하고 싶었을 때 다른 게 다 손실일 거
아니겠습니까? 그럴 때 달러를
보유하고 계셨다면 한율이 많이
올라가 있을 거니까 달러를 걷어내서
환전해서 산시장에
투자할 수도 있는 거고요. 아직까지는
이제 환차에 대해서는
비교하자고 하니까
해지 차원에서 자산의 다양한
포트폴리오 측면에서 외야 자산
특히 달러는 꼭 갖고
하자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좋습니다. 부장님도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좋은 쪽을 쫓아가는 것도
굉장히 좋은 투자가 될 수는 있겠지만
긴 호흡에서
저점을 잡는 거꾸로 생각하는
투자를 많이 해보자.
많이 해보자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제가 매니아 친구 중에
그 친구가 1, 2, 3월에
수익 펀드 중에 굉장히
좋게 됐어요. 26% 됐어요.
딱 3개월 남았어요.
어떻게 했냐 했더니
11월, 12월에 나왔던
전진권사의 연간정보를 깔아놓고
추천 업종 종목들을 다 취합해서
가장 적게 추천한
업종 종목은 3개월.
오히려 반대로요?
그랬더니 금융하고 장초 하나.
가장 좋았던.
올해 초에 가장 좋았던.
그리고 또 하나 아까 잠깐 말씀드리긴 했는데
21년 1월에
동학개미운동이 너무나도 뜨거웠을 때
너무나도 한국 투자자들이
반대였습니다. 정반대였어요.
미국 팔고 한국 가야 된다고 했을 때
피폐였구나. 그리고
22년에
23년을 전망할 때는
미국은 경기 침체. 유럽도
경기 침체. 중국은 리오프니엘은
좋을 거야라고 했는데 국가는 정반대로
지금도 조금 그런 동의가 있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어요.
한국 중심은 안 돼.
미국으로 다 가야 돼.
너무 쏠리면서 하는 게 심한 거 아닙니까?
오히려 이쪽에 기회가 있지 않을까?
그리고 중국 중심과
급반전 나오기 전에는
모두 다 중국이 안 된다.
어느 누구도 관심 없는데 최근
중국 중심도 얘기 좀 해주세요.
라는 요청이 들어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요즘 말씀드리는 건
중국 상임업체에서 37년을
넘었거든요. 3차선 초등학교
때 한 번 기회 온다. 여기서 따라가는 건 아니다.
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가장 안 좋다라고 하는데
진짜로 권력자한테는 완전 망가지는 게 아니다.
그런 식으로 더 올라갈 것 같은
종목들이나 나라나
투자처를 의심하고
더 떨어질 것 같다고 하는
주식,
투자 자산 이런 것들은
진짜로 이 정도 나쁜가?
충분히 가격을 선방한 것이 아니다?
라는 것들을 다시 따져보게 된다면
훨씬 더 많은 투자 기회 그리고 수익 기회를
찾으실 수 있겠다는 말씀이고요.
이게 마무리 말씀인에도 불구하고
포트폴리오의
다양함 그리고 역발상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오히려 뒷부분이 알차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선은 오늘 방송 여기서 이렇게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파이낸셜 뉴스는 앞으로
경제 현안과 수요 전략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갈 컨텐츠
앞으로 많이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두 분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