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그래픽기능사 필기] 조색, 시료색 측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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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75 조색입니다. 조색에 관련된 파트는 2025년부터 새롭게 교과에 들어간 부분이에요.
색채학 부분이 원래 있긴 했지만 조색 부분은 그렇게 많이 다뤄져 있지 않았었거든요.
일부에는 아예 교과 편성으로 들어가 있어서 조색 부분은 기존에 공부하셨던 분은 따로 공부를 추가적으로 하셔야 되는 부분입니다.
자 조색이 무엇이냐? 우리 한번 살펴볼까요?
조색은 흰색, 검정색을 포함하여 두 가지 이상의 색재료를 색상, 명도, 채도에 맞춰 섞는 과정, 색을 만드는 과정이에요.
그걸 조색이라고 합니다. 조색의 기본 원리를 보면 우선 지정색 만들기, 중간색 만들기, 혼색 만들기,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이 조색이라는 게 원래는 컬러리스트 작업에서 많이 했던 내용이에요.
컬러리스트나 이런 색채 관련된 NCS는 등급 자체가 되게 높아요. 난이도 수준이 5단계 수준인 것도 있고 5단계 6단계로 넘어가는 수준이 있는데
보통 우리가 컴퓨터 그래픽 기능사 같은 경우는 보통 4수준 정도에 맞춰져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좀 디테일하게 공부하면 너무 어렵게 느껴지실 거예요.
NCS 교재를 보더라도 되게 어렵게 느껴지니까 제가 지금 정리해놓은 포인트 정도만 공부하셔도 충분히 4수준 정도의 문제들을 다 푸실 수가 있습니다.
조색 관련된 것은 굳이 여러분들이 NCS 교재를 참고하지 않으셔도 좋을 것 같아요.
어렵지만 색을 만든다 생각하고 특히 물감을 통해서 색을 만드는 것, 빛에 대해서 색이 혼합되는 것 이렇게 두 가지로 분류해서 색을 만드는 방법, 순서 이런 걸 위주로 만들어주고
어떻게 만들었을 때 무슨 색이 나올 것인지 그 특성들이 좀 있는데 그걸 봐주시면 될 것 같아요.
컬러리스트 시험에서 하는 방법 그대로 컴퓨터 그래픽 기능사에도 들어가 있는데
지정색을 하나 만들어라 정해져 있는 컬러를 하나 만들어라.
우리 회사의 코프레이트 컬러를 똑같이 만들어라 라는 문제가 등장했다.
그러면 우선은 그 색을 제한할 수 있는 원색을 먼저 찾아냅니다.
빨간 레드 이런걸 만들고 싶어요.
이 색을 찾아내려면 얘랑 가장 유사한 원색을 찾아야겠죠.
그러면 저같으면 빨간색을 선택할 것 같아요.
빨간색을 선택하고 명도하고 채도를 맞춰주는 거예요.
지금 보니까 약간 채도가 살짝 떨어져 있거든요.
명도 같은 경우에도 중명도에서 조금 밝아지는 느낌이 듭니다.
그렇게 명도와 채도를 조절해주는 거예요.
색상을 먼저 찾고 아니면 색상에서도 이렇게 원색에서 중간색이 필요할 때도 있어요.
그런 것들도 감안해서 중간색이나 중상색을 만들 수 있는 그런 색상을 또 골라줘야겠죠.
만약에 이렇게 지금처럼 빨간색 하나 정도다라고 할 때는 원색을 찾고 명도와 채도를 조절해주면 됩니다.
지정색 같은 경우에 중간색을 만들어야 할 때 기준색이 되므로 되도록 많은 양을 조색해놓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정색 기본적인 색상을 좀 많이 만들어 놓고
그것에 따라서 조색할 수 있도록 회색도 섞고 흰색도 섞고 금정도 섞고
아니면 약간 중간색상인 채도를 좀 떨어뜨리기 위해서 파란색이나 초록색을 살짝 살짝 넣어준다든지
이런 작업들을 해야 되니까
지정색 기준 봤을 때 조금 많은 색을 조색해놓는 게 안전하다.
중간색을 혼합할 때 기준색이 부족하면 정확한 중간색을 만들기 어렵기 때문에
기준색을 좀 풍성하게 만들어 놓으면 좋겠고
그 다음에 이거에 맞춰서 중간색 조색을 해주겠죠.
중간색 조색 같은 경우에는 시험에 어떻게 표기되냐면
어떤 색과 1번 색이 있고 2번 색이 있으면 이거에 중간색을 만들어라.
이런 조색 작업들이 있어요.
만약에 그라데오터처럼 점층적인 이미지 표현을 해야 된다.
그럴 때는 앞에 기준으로 삼았던 색상 이게 지정색이 되겠죠.
이 색상들을 만들어 놓고 이 중간색을 섞어가면서 만드는데
그냥 무조건 섞는다고 다 되진 않아요.
먼저 기준색 조색을 해놓고
얘가 기준색이라고 보시고 기준색 한 다음에
왼쪽 기준색 오른쪽 기준색 변화 과정을 보시면서 맞춰주시는데
명도 먼저 맞추고 그 다음에 채도 맞추고
명도 먼저 맞추고 채도 맞추는 식으로
가장 비슷한 색상으로 맞춰주시면 되겠습니다.
밝은 색에서부터 어두운 색으로 또 명도 같은 경우에
밝은 색에서부터 어두운 색으로 조색을 하셔야지
색깔 조색을 잘 맞춰 나가실 수 있어요.
조색 작업실의 주의사항을 보면
목표색의 가장 근접한 원색을 선택한 후에
명도 채도 맞추고 색상 맞추고
색상을 변화시킬 때는 근접색상을 사용하시는 게 가장 좋구요.
내가 빨간색인데 약간 주황색에 가까운 빨강
채도 낮추고 반대색 쓰시는 것보다
색상 안에 있는 주변 색상을 활용해서 쓰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목표색보다 명도와 채도를 높게 시작하는 것이
색을 맞추기가 좀 수월하다는 것
채도도 높였다가 떨어뜨리는 건 쉬워요.
근데 낮아진 채도를 높이는 건 어려워요.
또 낮아진 명도를 높이면 색상 자체가
되게 탁해지는 경우도 되게 많습니다.
그래서 명도와 채도를 약간 높게 시작하는 것이 좋다.
그래야지 맞춰나가기 좋다.
혼색하는 원색의 수는 적을수록 좋다.
왜? 우리 물감으로 지금 조색을 하는데
색을 합치면 합칠수록 색상 수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채도감이 떨어져요.
그리고 원래 오리지널 컬러 찾아내기도 되게 어렵고
그래서 혼색을 할 때는 원색의 수가 적을수록 좋다는 것
착색 전과 건조 후의 도막은 색의 다름으로
반드시 건조 후의 색상을 비교해 주셔야 됩니다.
물이 묻어있는 습도가 있는 색상하고 완전히 건조된 색상이
색상에 따라서 되게 차이가 많이 나요.
특히 보라색이나 이런 것들도 차이가 좀 많이 나는데
그런 것들을 감안하기 위해서 빨리 채색을 해보고
맞춰보시는 게 좋습니다.
시험장 가면 조색같은 시험장을 보면
드라이기도 갖고 오시고 촛불 같은 거 갖고 오기도 하고
다양하게 빨리 말리시면 어떤 사람은 핫팩 같은 거 갖고 와서
그 위에다가 종이 올려서 빨리 말리게 하는 그런 작업들도 하는데
그렇게 해야지 지정된 색을 빨리 찾아낼 수 있거든요.
솔리드 색은 건조되면 좀 짙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페인트 칠할 때, 페인트 칠할 때 한 색깔로 페인트 벽 칠하잖아요.
내가 페인트통에서 습한 그 상태로 페인트 조색을 해놓고 난 거를
벽에다 칠했을 때는 약간 건조됐을 때
좀 더 그 색보다 짙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도 감안하셔야 돼요.
만약 벽지 같은 경우는 아까 인테리어 샵에서 벽지 고르고 벽에다 붙이면 어땠어요?
더 밝아진다고 했잖아요.
조색 같은 경우에는 건조하면 좀 더 짙어지는 경향이 있어요.
근데 메탈릭 색은 또 밝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걸 감안해서 색을 조색을 해줘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것들도 알고 계시면 좋겠죠.
혼색의 기본 원리 보면 사용량이 많은 원색부터 혼합하기 시작하고요.
혼합하는 색이 많아질수록 명도와 채도가 같이 나눠집니다.
얘네들 명도, 채도 모두 다 낮아져요.
혼합이 색이 많아질수록 보색간의 혼색은 무채색에 가까운 색이 된다는 거.
이런 것도 되게 독특하죠.
해보면 진짜 신기하게 나오거든요.
순수한 원색만 사용하고 혼색된 색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은 방법이에요.
혼색된 색을 사용할 경우에 색감을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나중에 수정하기가 되게 어려워져요.
색상화해서 근접한 색상, 유사 색상 간에 혼합하는 것이 채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블랙이나 화이트 이런 것들 섞으면 채도값이 다 떨어지니까
되돌면 유사 색상을 이용해서 혼색을 만들어주면 채도를 유지할 수가 있어요.
고표색과 동일하게 조색하였더라도 착색방법에 따라서 색이 변화가 생길 수 있다는 거.
재료도 다르고 환경도 다르기 때문에 색이 조금 변경될 수 있습니다.
색의 혼합 순서를 보면 주색, 주조색이라고 부르는 가장 메인이 되는 색상 먼저 조색을 하고
지정색 특징이 가장 포함된 색상, 주색이라고 하죠.
푸른기가 있는 빨간색.
그러면 빨간색을 먼저 만들고 푸른색을 섞어주면서 믹스를 해줘야겠죠.
그러면 빨간색을 먼저 선택하고
청가색을 먼저 만들고
푸른색을 먼저 만들고
그럴 때는 옐로우색이 주색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옐로우를 먼저 해놓고 거기에 30%의 레드가 들어갈 거예요.
그러면 청가색이 레드가 되겠죠.
레드를 조금 조금씩 넣어보는 거예요.
그러면 먼저 Y가 완벽하게 있는 상태에서 너무 많이 섞었어.
그러면 나중에 빼주는 건 힘들단 말이죠.
그리고 옐로우에 다시 조금 조정해본다든지.
그래서 처음에 주색을 좀 더 많이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청가색을 선정해서 영양을 주는 색 이렇게 쓰면 되겠죠.
명도 조절은 흰색, 검정을 사용해서 명도 조절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톤은 주색, 청가색, 흰색, 검정.
톤 조절할 때는 그레이 톤으로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흰색, 검정색을 같이 섞어줘야지 그레이가 나오겠죠.
거기에다가 우리 반대색 보색을 쓰면 회색 톤으로 변한다고 했으니까
그런 것들도 감안해서 써주면 톤 조절, 채도 조절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옆 페이지로 넘어가면
두 색을 혼합할 때.
이런 거 이번에 시험에 좀 많이 등장할 것 같아요.
25년도부터.
무채색과 무채색을 합치면 채도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어요.
얘는 채도가 없다는 뜻이니까.
흰색, 검정을 사용해서 명도를 맞추면 되겠고.
유채색에다가 흰색을 섞으면 어떻게 될까.
만약에 레드에다가 화이트를 섞으면
명도가 높아지고 채도는 낮아집니다.
무조건 무채색이 들어가면 무조건 떨어지다.
무채색이 들어가면 채도는 떨어진다.
아예 머릿속에 두세요.
유채색에 검정색을 섞었어요.
검정색 어때요. 어둡죠.
명도가 내려가고 채도도 내려간다.
검정색도 무채색이잖아요.
무채색은 채도가 내려간다.
유채색과 유채색을 섞으면
유채색과 유채색을 섞으면 두 색 중간 색상이 만들어져요.
레드와 옐로우를 섞으면 누가 돼?
YR이 된다.
중간 색상이 만들어져요.
두 색의 평균, 명도.
색상도 중간이 잡히고
명도도 중간이 잡혀요.
R같은 경우에 명도가 4.
Y는 명도가 10이다.
그러면 중간값 6, 7 정도 되겠네요.
그 정도의 명도값이 떨어지고
채도는 합쳐지니까
뭐든지 누가 섞이면 채도는 다 떨어진다.
3색 혼합을 해봅시다.
두 가지 색깔을 썼어.
유채색 더하기 유채색 더하기 흰색
레드, 옐로우, 거기다 화이트를 섞어봅시다.
유채색은 중간 색상이 생겼어요.
그러면 YR이 생겼죠.
명도는 흰색을 섞었어요.
명도는 올라가겠죠.
흰색 무채색을 넣었어요.
채도는 낮아집니다.
또 유채색에 검정을 섞었어요.
그러면 유채색 중간 YR이 나오죠.
YR이 나오는데 이번에는 명도가 떨어지고 채도가 떨어집니다.
유채색에 흰색과 검정을 섞었어요.
유채색에 흰색 검정이면 채도는 당연히 낮아지고요.
흰색 검정 양에 따라서 명도 변화가 생깁니다.
흰색이 많이 들어가면 명도가 올라갈 것이고
검정이 많아진 비율에 따라서
검정이 많아지면 명도가 떨어지겠죠.
그 다음에 CILAB 색공간에 대한 부분
이것도 시험에서 많이 쓰는 방법입니다.
색오차 보정하는 것
색을 하나 만들었어요.
만들어서 Y30R을 만들었는데
만들고 나니까 색이 살짝 살짝 다른 것 같아요.
어떤 걸 조정해 줘야 될까
오차 보정할 때 많이 쓰는 게
CILAB 색공간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L은 명도.
라이트니스. 명도에 대한 부분이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블랙 0부터 화이트 100까지를 표시해 줍니다.
A는 레드하고 그린.
이 사원색이에요.
레드, 그린.
옐로우, 블루.
A는 옐로우, 그린.
B는 옐로우, 블루.
이렇게 2개 2개 짝지어서
사원색을 2개도 짝지어서 보시면 되겠고
A가 플러스면 빨간색이고
마이너스면 초록각이에요.
A가 플러스 10이다.
아, 레드에 가깝구나.
A가 마이너스 50이다.
그러면 아, 초록에 가까운 색상이구나.
이렇게 판단할 수 있어요.
B같은 경우도 옐로우하고 블루인데
플러스면 노랑.
마이너스면 파랑.
이렇게 인지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L은 명도.
A는 레드와 그린.
B는 옐로우와 블루인데
플러스 마이너스가 붙어서 색상을 표시해 주는 거.
그것까지 이해를 해 주셔야지
나중에 색상 보정할 때 유용하게
계산하실 수 있습니다.
자, 그다음 장으로 넘어가 볼게요.
그다음 장 내용도 되게 어려워요.
이거는 난이도가 조금 있어서
그냥 쭉 한번 보시고
표기법이나 이런 것보다
그냥 칙색계 종류 정도?
그 정도만 공부하시면 되겠고
색 비교할 때 환경이
어떤 환경에 되는지
그것만 좀 계산하시면 될 것 같아요.
나머지 어려운
칙색 조건, 표기, 계산
이런 것까지는 시험에 안 나올 것 같습니다.
그건 색채 전문 자격증에서
다뤄질 거라서 우리 시각에서는
아, 이런 게 있지
정도만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실용색, 칙색에서는
색 비교를 위해서 시안경은
어떻게 될까? 우선은
육안 검색을 위해서 기계로 하지 않고
육안으로 한번 비교를 해보겠다. 색이 잘 맞았나
흔히 잘 제대로
조색이 됐는지
보려면 우선 조도, 빛을
어떤 정도 볼 건가
작업면의 조도는
천육수에서 사천육수 정도 쓰는 게
가장 적합하다.
균제도는 한 80W 정도
쓰는 게 좋고 어두운 색을 비교할 때는
작업면의 조도가 한 사천육수 정도
가까워서 좋다. 이런 것들은
시험에 나올 수 있는 내용이니까 한번 봐주시고요.
붓수의 색은
색의 영향을 받지 않도록
중명도를 가지고 쓰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N은 명도를 따죠.
N4에서 N5 정도
그리고 광택 없이 무광택
무채색으로 해서
볼 수 있는 공간에
색상을 칠해 놓고
작업하시는 게 좋고요.
그래서 우리가 작품 사진을 찍을 때도
백그라운드에 이렇게 무채색
N4나 N5 정도의 백그라운드를
놓고 찍는다든지
아니면 아예 베이지톤
그 정도로 놓고 찍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그래야지 원래 오리지널
컬러가 제대로 구현되거든요.
사진관에서도 아마 보시면
백그라운드 그레이톤으로 된 그라데이션
많이 보셨을 텐데
그걸 놓으면 원래
색상은 그대로일지 조금 더
밝게 보이게 했다면 옐로우톤이 살짝
들어가 있는 그런 무채색 계열의
백그라운드를 놓고서
작업을 하고 있죠.
고명도의 색을 비교하기 위해서는
N6을 또는 그 이상으로
고명도일 때는
조금 더 밝게 N6이나
그 이상으로 작업하는 경우가 있고요.
저명도의 색을 비교할 때는
무광택 검정으로 작업을 합니다.
그래야지 그 색상이 잘 보이기 때문에
그렇게 작업을 하고 있어요.
순회의 작업면을 비교하려면
실용면과 가까운 휘도율을 갖는
무채색을 사용해야 된다.
머릿속에 잘 기억해보시면 되겠습니다.
작업면의 색은
원칙적으로 무광택으로 작업하고요.
N5 중간
중명도의 무채색으로 하는 편입니다.
이걸
검사하는 사람
색 차이나 이런 것들을
유관검색하는 사람을 검사하려고 하는데
검사원은
미묘한 색 차이를 판단하는 능력과
정상의 색깔을 가진 사람이어야 되고
눈에 피로해서 오는 영향을 막기 위해서
고체도의 색을 검색한 후에
저체도를 검색하면 안된다.
왜? 고체도는 눈에 피로가 더 세잖아요.
그래서 우선
저체도를 먼저 보고 고체도를 하는게 낫지
고체도를 계속 보다가 저체도 오면
앞에서도 우리 시지각 착시
현상이나 이런 현상 때문에 색이
약간 연하고
흐물흐물해
밝게 느껴지는 경우도 생겨요.
그래서 그런걸 방지하기 위해서
너무 고체도 색을 오래 본다던지
밝은 색을 오라본다던지
고체도 색을 많이 보고서
다른 색을 검색하면 좋지 않습니다.
관찰자가
연속해서 작업을 하게 되면
시간 판정이 좀 저하되면
휴식 취하면서 해야 된다.
눈에 피로들을 좀 줄이면서 해야지
정확한 판단이 된다는 거죠.
색면의 크기를 보면
치료색면
표준색의 평평하고
보기 쉬운 크기로 하는게 좋겠고
비교하는 색면의 크기와
관찰거리는 약 2도정도
10도정도 하는게 좋다.
약 2도에서 10도정도
쓰는게 좋다.
그 옆에 단으로 넘어가서
색면의 크기가
2도시아또는 10도시아보다 큰 경우에는
마스크를 사용하여
약 2도 또는 10도
시아의 관찰 조건으로 조정을 해주시는 걸
관찰하고 있습니다.
색채 비교용 조명
색채를 검색하면 조명이 필요하죠.
빛이 있어야 색을 볼 수 있으니까
자연광 조명 같은 경우에
직사광선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사진 찍을 때도 직사광선 쓰지 않죠.
북방구에 약간 흐린 날씨
남방구에 약간 흐린 남쪽 하늘에
자연광 이게 가장 좋다는 거예요.
그렇게까지 조건을 맞추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스튜디오에서
검안을 하게 되죠.
조건을 만족시키기 어렵기 때문에
인공광원을 쓰게 되요.
밑에 색깨나 조명에 대해서
쭉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색채 비교 부스의 인공광원을 보면
외부의 빛을
차단을 해서
써야 되고
CIE표준 D65광원이나
A광원으로
보통 조명을 사용하게 됩니다.
색채 비교 위치의 조명 수준은
1000에서 4600
어두울때는 조명 아래에서
밝은 조명 아래에서
촬영하는게 좋다는 겁니다.
일반 용도의 색채 비교 부스
내부는 명도 L45에서
55 무광택 중간 회색
A와 B의
값이 1.0 이하로 도장한다.
거의 무채색으로 쓴다는
뜻이에요.
특색계 관련돼서는
문제가 등장할 수 있어요.
사람의 육안으로 보는 것은
그 사람의 능력치를 봐야
정확한 값을 보기가
어렵잖아요.
특색계 가격이 비싼
고가격이라 일반사람들은
구매하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
요즘에는 간단한
특색계도 있는데 오차범위가
너무 심한 편이에요.
저도 한번 써봤는데
간단한
시험용으로 쓰겠다
그럴때는 괜찮지만 전문가용으로
쓸 때는 전문 특색계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각자 특색계마다
종류별 사용 특징들이 있어요.
우선 1급이 가장
정확하겠죠.
물채색, 액체,
투명채를
특색하고 싶다.
그럴 때는 스펙트로 포토미터를
이용한다.
장점은 이동용이 된다는 것.
고정도 할 수 있고 이동도 가능한다는 것.
그 다음에 또 뭐가 있을까요.
3자극치 측정
3자극치 측정 할 수 있는
2차원 크로마 미터도 있고요.
또는 1급인데
모니터, 전고, 광원, 휘도
빛에 의해서 분간측색계
스펙트로 레디오미터
이런 것들은
문제로 취재될 수 있는 거니까
스펙트로 레디오미터
정도는 알고 계시면 좋겠네요.
그 옆으로 넘어가보면
벤시오미터나
그로시미터, 컬러리미터
이런 것도 있는데
우리 인쇄 관련된
CMIK를 인쇄물을
측정하는 그런
측색계는
벤시토미터다.
이런 정도. 나머지는 조금 디테일해서
우리는 시각지진하고
조금 차이가 있고
직접적으로 연관이 되는
몇 가지 측색계 정도
알아두시면 될 것 같습니다.
측색계의 측색조건 표기법
보면 측색하고 나서
결과물이 쫙 나오죠. 영순처럼 쭉 나오면
이게 무엇을 뜻하는지는
알아야겠죠.
우리 측색광원은
아까 얘기했듯이 빛은
우리 표준 D65광원 정도
이용하는 게 아까 북방구에
약간 흐린 북쪽하는 남방구에 약간
흐린 남쪽하는 정도의 광원이라는 거예요.
D65 측정광원을
이용하고 관차시원은
아까 시야 12도
또는 10도로 쓴다고 했죠. 얘는 10도로
썼네요. 수방방식에 대한 부분
LAB 앞에서 우리
측색계 번호 플러스가
나왔어요. 플러스가 나왔다는 뜻은
뭘까? 레드 레드
레드가 강하다는 뜻이에요.
B도 보니까
여기 플러스가 나왔네요. B22.19
가 나왔네요. 그러면
얘는 옐로우로 잡혀져 있는
색상이구나. 이런 것들을
볼 수 있습니다. 명도는
78. 0부터 100까지
있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좀 밝게
잡혀져 있는 명도구나
라는 것을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측색계들은
이런 형식으로
검사
결과치가 나오니까
그걸 보고서 이게 무엇을
뜻하는지 정도는 알고
있어야 되니까 표기에
대한 부분 봐주시면 되겠네요.
그 다음에
색채 계산에 대해서는
분광측색계로 목표색을
측색하는 외에 실효색을 측정해서
두 색차의 색차를 계산을 하게 됩니다.
목표색이 있고
내가 만든 실효색이 있겠죠.
색차는 색공간에 위치하는
두 색간의 거리로 표현하고 거리가 멀수록
색차가 크고 가까울수록
색차가 적다고 얘기합니다.
그래서 실효색은
계산해서 쓰는데 계산까지
하는 것은 시험에는 안 나올 것 같아요.
그것까지 하고 싶다.
그러면 컬러리스트 책을 보시고서
계산하는 법을 공부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는
측색계 종류, 측색계
결과물 보는 방법
측색할 수 있는
공간의 특성
그 정도 공부해 주시면
시험 문제는 무난하게
레벨 4 정도 수준에서는
충분히 푸실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이렇게 해서
조색과 실효색 측색에 대해서
공부해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