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그래픽기능사 필기] 타이포그래피, 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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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95는 타이포그래피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뒷부분을 쭉 나가면서 계속 타이포그래피에 관련된 내용이 나올텐데요.
예전에는 타이포그래피가 그냥 편집디자인 한 부분, 한 챕터 정도로만 쓰였다면
2025년도부터는 타이포그래피가 하나의 교과처럼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포인트 95, 96, 97 쭉 해서 타이포그래피에 관련된 것을 다양하게
조금 더 예전보다 심도 있게 공부를 하셔야 됩니다.
제일 첫 번째, 타이포그래피의 의미부터 공부하도록 하죠.
타이포그래피의 개념부터 보겠습니다.
타이포그래피는 무슨 뜻이냐?
타입이라는 용어와 그래피라는 단어가 합쳐진 단어예요.
일반적으로 활판 인쇄술에서부터 출발했다라고 얘기를 하죠.
타입과 그래피가 결합된 거다.
디자인이 되어 있는 활자를 운영하는 미적기술력을 얘기합니다.
활자, 우리 폰트로 얘기할 수 있죠.
예전에는 활자라고 해서 하나 낮자, 낮자, 낮자를 얘기했다면
최근에는 폰트로 인식하면 더 이해가 편해요.
시각적으로 표현된 예술과 기술이 합해진 영역이라고
요즘에는 독자적인 영역으로써의 영역이 엄청나게 커졌죠.
타이포그래피가.
타이포그래피 기능적인 요건 보도록 하겠습니다.
타이포그래피는 정보 커뮤니케이션 방안으로
객관적 정보를 전달하는 능력을 갖고 있죠.
특히 객관적 정보 전달을 타이포그래피는
타입 페이스의 배치와 크기, 레이아웃, 브루핑과 합성 등
조형적인 아트워크를 가독성을 고려해서
정보 전달력을 높여서 작업하게 됩니다.
가독성을 높게 하는 방안들 뒷부분에 설명이 들어가니까
그것도 봐주세요.
감성적 요인을 전달하기도 합니다.
정보 전달의 정확성과 함께
타입 페이스를 이용한 조형의 감성적 연출
타입 글자에 얼굴이 있대요.
동글동글한 얼굴, 각진 얼굴 이런 거 있듯이
글자 폰트마다 각각 개성이 있는데
이런 형태, 외형적인 특성들, 조형적인 특성들에 의해서
기쁘다, 슬프다, 희노애락 같은 것들을 다 담아낼 수 있고
더 세세한 형사적인 표현들까지도 전달합니다.
그런 감성적인 요인을 전달할 때도 타이포그래피가 활용이 돼요.
매체별로도 요구사항이 좀 달라질 수 있죠.
타이포그래피가 그냥 지면에서만 쓰이는 게 아니라
패키지에서 쓰이는 것과 영상에서 쓰이는 타이포그래피
각각 특성들이 있을 거예요.
매체별로 요구사항을 좀 보면
매체의 시각적 특성을 규정하는 크기, 해상도, 사용자의 접근성
매체 특성에 따라서 잡지, 신문, 포스터 등
타입 베이스를 좀 달리해서 적용해야 됩니다.
특히 우리가 지금처럼 디지털 기기를 이용해서 텍스트를 볼 때는
보디체가 훨씬 더 가독성이 좋고
일반 잡지나 서식류에서는 명조체가 훨씬 더 가독성이 좋아요.
그리고 각각 사용자의 감성이나 사용자의 특성에 따라서
타깃층에 따라서 목적, 컨셉트에 따라서도
타입 베이스를 좀 달리 사용하시는 게 가장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입니다.
전달하고자 하는 대상에 따라서
타입 베이스의 배치, 색, 크기, 밀도 등
시각적으로 최적화된 요소들을 선택해서 사용하는 게 좋겠죠.
전달하고자 하는 대상, 타깃층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는 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느냐
대학생처럼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하느냐
아니면 좀 나이 드신 분들 70대, 80대를 대상으로 하느냐에 따라서
타입 베이스의 배치나 크기, 이런 것들이 달라져야 된다는 겁니다.
옆달락으로 좀 넘어가 보면
가장 중요한 가독성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요.
타이포그래피에서 빠질 수 없는 특성이라고 하면 가독성입니다.
가독성은 글자의 형태와 디자인을 통해서
독자가 내용을 빠르게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바로 가독성이다.
똑같은 글자로 우리가 텍스트를 쓴다 하더라도
어떤 식으로 구성을 했냐, 폰트를 무엇을 쓰고
자간이나 행간이나 이런 것들을 지명과 얼마나 대비해서
비율을 맞춰서 쓰느냐에 따라서 글자가 잘 읽히는 글이 있고요.
어떨 때는 뚝뚝뚝뚝 끊어지거나
그 다음 줄 읽을 때 되게 피로감을 느끼는 그런 글도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는 가독성을 생각해서
전체적인 제목, 본문, 캡션, 차별화된 서체를 써주시는 게 좋겠고
자간, 사이즈, 행간, 행길이, 정렬
이런 것들을 최적화된 값으로 맞춰서 주셔야지
우리 가독성을 좋게 만드실 수 있어요.
자간이라는 것은 글자 사이의 간격을 얘기하고
글자 크기 같은 경우는 보통 본문용 A4 사이즈 기준으로 든다면
보통 10포인트 내외, 행간, 줄 간격은
많은 글을 쓸 때는 정렬을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
감성적일 때는 정렬을 가운데 쓰면 좋겠다
이런 것들에 대해서 가독성이 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판독성에 대한 부분이에요.
판독성도 디자인에서는 되게 중요한 게
우리가 보고서를 쓰고 맨날 소설책 같은 텍스트 기반을 디자인할 때는 별 상관이 없겠지만
광고 디자인을 한다든가 포스터 디자인, 패키지 디자인 할 때는
브랜드명이나 타이틀명의 텍스트의 스타일에 따라서 판독성이 달라져요.
글자가 가지는 외형적 특성으로
한글 글자와 다른 글자를 구분지어서
쉬운 정보를 의미하는데
가독성처럼 정보를 얼마나 빨리 판독할 수 있느냐
이런 거에도 되게 영향을 미치고요
전체적인 분위기를 판단할 때도 영향을 많이 미치는 게 바로 판독성입니다.
헤드라인, 목차, 로고탈 등의 짧은 양의 텍스트
거기에다가 판독성적인 영향을 많이 주는데요.
얼마나 많이 인식하고 차리느냐
그래서 저의 카페에서도 한번 얘기했는데
아저씨라는 단어를 원빈이 나오는 영화 포스터의 아저씨의 글씨처럼 강렬하게 쓰냐
그러면 그 아저씨는 되게 강렬하고
스마트하고 샤프하고 빠른 스피드를 갖고 있는 아저씨의 느낌이 든다면
국내의 슈퍼 가게 아저씨 그런 거로 동글동글한 글씨다
그러면 이 아저씨는 왠지 푸근하고 배도 조금 나왔을 것 같고 이런 느낌이 들죠
전체적인 분위기를 판독하는데 되게 영향을 많이 끼친다는 거예요
그래서 보통 타이틀적인 요소에 판독성이 많이
우리가 신경 써야 되는 요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자, 그 다음에 주목성의 부분
눈에 띄어야 돼요. 주목성
성격이 강한 타이포그래피는 다른 구성 요소에 비해서 주목성을 확보해서 표현을 하게 됩니다
주목성을 좋게 하려면 서체의 스타일, 컬러
우리 앞에서 색채 대비 이런 거 많이 배웠잖아요
글자에다가 배경과 글자를 배경과 오브젝트라고 생각하시고서
포그라운드 피규어라는 개념으로 봐주시면
그 색상에 대한 대비나 색상 대비, 명도 대비, 채도 대비
이런 것처럼 주목성을 높일 수 있는 요소들이 있어요
그런 것들이나 이미지를 같이 병합을 시켜서 쓰는 것
이런 것들을 디자인 컨셉에 맞춰서 구체화 시키면 주목성이 좋아집니다
주목성을 오히려 떨어뜨리게 하는 경우가 있어요
배경처럼 글씨가 써지고 싶은 경우
그럴 때는 반대로 쓰면 되겠죠
유사색을 쓴다든지 비슷한 명도를 쓴다든지 하면
글자가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그런 텍스트가 아니라
배경과 이미지로서의 텍스트로 보여서 주목성이 낮아질 수 있어요
일부러 그렇게 강력을 조절하는 거죠
그 다음에 시인성의 적용
글자가 보이게 하는 거, 보이냐 안 보이냐에 대한 부분이죠
서체, 형태, 컬러, 그루핑이 여타 시각적 요소들 사이에서
식별이 가능하게끔, 식별이 잘 나타나게끔
주목성하고도 구별되는 속성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식별할 수 있게, 특히 시각적으로 약하신 분들
생명이나 색약을 받고 있는 분들
아니면 눈의 노화나 이런 것들에서 시각적인 능력이 저하되신 분들을 위해서는
시인성이 높은 그런 계획을 해서 타이포그래픽을 해줘야 돼요
시인성 강화를 위한 방안으로는
타이페이스를 크고 밀도가 높을수록 시인성이 높기 때문에
그렇게 작업을 해주면 더 좋겠죠
서체를 간에 명도, 채도 차이가 클수록 시인성이 높아집니다
색약자들을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된다고?
명도차를 크게, 채도차를 크게 하면은 더 효과적이다
라는 얘기 많이 언급을 했었어요
앞부분에서, 특히 싸인보드 작업이나 이럴 때
시인성을 강화시켜야 되는 작업이니까
지금 타이포그래픽하고 연결시켜서
그 특성에 맞춰서 내가 어느 디자인을 할 건지 따라서
판독성을 강화시켜야 되냐, 시인성을 강화시켜야 되냐
주목성에 목숨을 걸고 주목성을 완전히 스탠다드하게 맞춰야 되냐
그거를 감안해서 디자인을 해줘야 되는 겁니다
그 옆 페이지로 넘어가 볼게요
기능적인 타이포그래픽도 있다면
심리적인 타이포그래픽도 있어요
미적인 요소를 강화해서 크리에이티브한 작업을 한다든가
조형성을 되게 강화한 타이포그래픽
구성요소들 간의 조화가 되게 중요하다
타이포그래픽 그냥 텍스트만 지금 우리가
교과서적으로 쭉 써져 있죠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 지금 이 교환 같은 경우에는
정보 전달용 타이포그래픽이에요
그래서 별다른 개성있는 이미지, 합성하는 이미지
이런 거 안 써요
배경 흰색, 글자 까만색에서
명확하게 보이기 위한 작업만 되어 있는 상태인데
심리적인 디자인을 좀 쓰자면
여러 가지 다양한 요소들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컬러와 도형
이런 것들을 감안해서 얼마나 조화롭게 쓰느냐
얼마나 크기에 대한 비율이나
이런 것들을 감안해서 쓰느냐
이런 것도 볼 수 있죠
그리고 이렇게 한다고 할 때
내가 심리적인 변화를 주겠다고 화려하게 쓰면
가독성이나 전반적으로 산만한 느낌을 줄 수 있다고 했어요
그래서 서체수는 최소한으로 쓰는 게 좋다
두세 개 이상은 되도록 쓰지 말아라
그러면 어떻게 변화를 줄 수 있지?
패밀리 서체를 이용하는 거
글자의 굵기라든지 글자의 장평, 기울기
이렇게 패밀리, 가족 단위로
하나의 폰트를 선택하고
그 폰트에 다양하게 식솔들이 쭉 있어요
그걸 사용하면 위계질서 같은 것도 잘 나타낼 수 있고
전반적으로 통일감이 있으면서 변화를 추구할 수 있습니다
또 크기나 밀도, 배치, 컬러
이런 변화만으로도
시각적 스타일을 창의적으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
컨셉트의 심리적 연출을 위해서는
조형적 스타일, 폰트 구조체에서의 미감, 아름다운 감성을
사용자에게 풍부한 정서적 효과를 줄 수 있어요
특히 요즘에 지자체에서 만든 폰트들 보면
그 지역을 상징하는 폰트들을
심리적인 요소로 강화해서 만든 폰트들이 많이 있어요
평창 별빛의 반짝반짝 별 느낌을 준다든지
창원 단감체는 단감의 탱탱한 납작하고 탱탱한 느낌
이런 것들을 사용하면
그 정서적인 효과가 더 잘 나타나는 폰트라고 볼 수 있겠죠
그걸 쓰면 창원 단감체로 창원 축제를 표현한다든가
평창체를 가지고서 평창 지역의 밤에 별빛 축제 같은 걸 한다
그럴 때 쓰면 되게 효과적으로 쓸 수 있을 거예요
파이포그래피의 심리성은
단지 서체의 조합을 아름답게 구현하는 것뿐만 아니라
메시지의 심리적 스타일을 고려하여
감성적으로 연출할 때 쓸 수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을 고려해서 파이포그래피 작업을 해줘야 됩니다
그 다음 점으로 넘어가 볼게요
타이포그래피에서 지금 계속 배우고 있는데요
포인트 96은 서체에 관련된 부분이에요
타이포그래피에서는 우선 먼저 뭘 골라요?
폰트를 골라서 걔를 어떻게 하냐
자간, 행간, 행포, 붉기, 밀도, 색채 이런 것들을 쓰는데
거기서 제일 첫 번째 단계는 서체 고르는 것부터 있죠
폰트 선정부터 하게 됩니다
서체의 종류부터 우리 한글, 영문을 구분지어서
폰트 특성들도 같이 공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01번 서체의 종류를 보면 우선은
서체에 관련된 개념부터 설명이 나와져 있습니다
서체라는 것은 정보를 전달하는 중요한 요소로
타이페이스, 글자의 모양, 생김새를 뜻해요
타이페이스라는 것은
글자를 쓰는 목적이나 취향, 품격 등에 따라서
모양과 스타일의 차이가 있습니다
정보를 전달하는 중요한 디자인 요소의 하나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정보 전달하는 방법으로 사용이 됩니다
사용 목적에 따라서 신중하게 서체를 선택해 주셔야 돼요
오이채, 가지채 이런 걸로 보고서 쓰면
사장님한테 혼나요
적정하게 그 상황에 맞춰서
폰트를 선택해서 써주셔야 됩니다
자 서체 종류를 좀 구분해서 볼 건데요
그래서 우선은 영문 폰트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영문 폰트
영문 폰트는 기본적으로 세리프 서체냐
싼 세리프 서체냐
크게 두 가지를 보고요
그 이외에 스크립트 채
우리가 또 블랙레터 채 이런 것도 있는데
여러분들이 많이 접하는 폰트는 대부분
스크립트 채 이런 것보다
세리프나 싼 세리프
이 두 가지를 가장 대표적으로
많이 사용하게 될 거예요
본문용 폰트 중에 대표적인 양대산맥이라고 볼 수 있고요
세리프 서체는 로만체라고 부르기도 하고
싼 세리프 채는 고딕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세리프라고 하는 거는
글자의 끝부분에 돌출되어 튀어나온 부분
튀어나온 끝에
S부분 앞에 뾰족 튀어나온 거 있죠
그런 부분들을 세리프라고 불러요
그런 애가 있으면 세리프 서체
그게 없이 싼 세리프 고딕하면
똑똑 끊어지죠
이런 애들
그런 것들은 싼 세리프가 없다
싼 세리프 서체라고 봅니다
세리프는 글자의 도출되는 부분을 얘기하고
세리프를 가진 글자는 로만체로 분류해서
가독성이 뛰어나고
본문용으로 많이 선호해요
가독성이 좋아요
일반적인 인쇄 매체에서
가독성이 좋은 본문용 폰트는 세리프 서체에요
세리프 서체는 되게 섬세하고 우아하고
품격 있는 그런 느낌을 줘요
감성적인 느낌
가을에 무슨 시화전 같은 거 열린다
그럴 때 무슨 서체를 써줄까
세리프 서체를 써주시는 거예요
고딕체로 쓰면 되게
시화전의 시화의 느낌이 아니고
딱딱한 공장에서 하는
이런 느낌이 든단 말이에요
감성적인 느낌을 주고자 한다
섬세한 느낌이나 여성적인 느낌이 나는
뭔가 작업을 해야 된다
그럴 때는 세리프 서체를
활용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세리프 서체는
서적이나 신문 같은 경우에 많이 쓰이죠
대표적인 폰트도 좀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시험에서 간혹 가다가
다음 중 폰트 페이스가 다른 것은
폰트 종류가 다른 것은
이렇게 나오는 경우도 간혹 있더라고요
몇 번에 한 번 정도 등장하지만
그래도 우리는 항상 대비를 해야 되니까
대표 폰트는
타임즈 뉴 로만이나 가라몬드
오도니 폰트 같은 것들이
대표 폰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산세리프 폰트예요
고딕
없다는 뜻의 산스
세리프가 없다
또는 고딕이라고 푼다
깔끔하고 간결한 것이 특징이고요
본문용보다 제목용으로 많이 쓰지만
우리 모바일같이
저해상도일 경우에는
이 세리프의 표현이
제대로 잘 구현이 안 돼요
오히려 가독성이 좀 떨어져 보입니다
그래서 이런 디지털 기기에서는
본문용 폰트로
산세리프 쓰고 있어요
색 붉기가 일정하고
형태가 단순해서 공간을 최대한으로
이용하는 서체로
장식선이 없는
명쾌하고 특히 모던해 보이는 느낌을 줄 때
그때 산세리프 서체를 많이 합니다
PC 모바일에서
본문용으로 쓴다
아까 얘가 서적신문에서 본문용으로 쓴다고 했잖아요
산세리프는
PC나 모바일 부분에서
많이 본문용으로 활용하고 있는 폰트예요
저해상도에서도
가독성이 좋기 때문에
대표적인 폰트가 뭐가 있냐
헬베티카 폰트, 에이리얼 폰트, 질산폰트
이런 폰트들이
대표적인 산세리프 폰트입니다
예제의 사진 보면
더 쉽게 등장할 것 같아요
산세리프 어때요?
고 있어요? 없죠?
똑똑 직각으로 딱딱 끊어지죠?
산세리프는 이런 세리프가
없다 없어졌어요
그걸 산세리프
라고 부릅니다
세 번째
조금 독특한 느낌으로 쓰는 폰트
캘리그라피 느낌이 나는 폰트들이예요
블랙레터라던지 스크립트
어쨌든 블랙레터도
스크립트 안으로 포함시키기도 해요
근데 전통적으로 우리가
영문폰트를 분류할 때는
블랙레터체도 또 새롭게
하나의 단락으로
중세시대의 느낌을 강조해서
역사적인 부분도 많이 따지니까
블랙레터를 따로 만드죠
블록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블랙레터체는 중세에
유행했던 장식성이 강한
그런 필기체죠
그리고 성경책이나 이런 데서도
되게 많이 썼던
성경책의 큰 단락들
여러분들 역사같은 걸 찾아보면
옛날에 성경책의 인쇄가 발달하기 전에는
정말 귀한
집 한 채는 살 정도의
값어치가 있는 게
성경책이었던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걸 한자 한자
수도사들이 막 써 내려갔는데
수도사를 썼던 그런 스타일들이
블랙레터체 스타일이었어요
특히 고풍스럽고
복잡하고 약간 장식성 있는
그런 폰트들
요즘에도 신문사
유럽이나 미국의 신문사 중에서
정통성을 따지는
우리 신문사 100년이 넘은 신문사
그럴 때 블랙레터체로
만들어진 신문사 타이틀도 있어요
찾아보시면 재밌을 거예요
우리나라에서도
아이돌 중에서
블랙레터체 써서
애쓰러운 느낌을 주기 위한
산뜻한 중세 기사같은
느낌을 주기 위한 그런 작업할 때
블랙레터체 써서 앨범 타이틀을
디자인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이거 우리 수업시간에 배웠던
서체구나 이렇게 기억하시면
더 기억에 오랫동안
장기 기억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네 번째는
스크립트체예요
스크립트체는 보통 필기체
송글씨체라고 많이 부르는
폰트 분류인데요
8자체로 부드럽고
마무리 획이 길게 뻗어나가는
연결성 이런 것들이 좀 강한 편이에요
이런
필기체 종류를 다운받아서
타이핑해보면
자간조절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우리가 진짜 손으로 쓴 것처럼
계속해서 글자가 이어지는
그런 컴퓨터 폰트들 많이 보실 수가 있습니다
전통적이고
우아하고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광고 카피에서도 되게 많이 쓰이죠
필기체 비슷한 느낌 나도록
컴퓨터 서체로
개발된 폰트를 이야기합니다
문자로보다 아름답고
장식적으로 활용한 그런
서체라고 할 수 있겠구요
그리고 컴퓨터에서 개발한
서체와 상대되는 개념의 서체로
약간 개성있게 감성적인
느낌을 주는
초콜릿 광고라든지
와인 광고
이런 데서 보면
이런 스크립트체 많이 보입니다
텍스트가 많은
본문에서 사용할 경우에는
시각적 피로감이나 감속성이 좀 떨어져요
그래서 본문에는 거의 쓰지 않구요
대부분 타이틀용으로 많이 활용해서
쓰고 있습니다
우아한 곡선이, 친근함
화려함, 전통적이고
격식있어 보이는
여기다 막 도장같은거 탁 찍어서
인자같은거 하나 넣어주면 더 멋있게
보일 수 있죠
그럴 때 많이 쓰고 있는 폰트가 바로
스크립트 폰트 페이스입니다
자 그러면
한글도 한번 볼까요
영문을 봤으니까 한글도
공부해서 봐야겠죠
한글은 아마 여러분들이 많이
접한거는 명조체냐
고딕체냐 이런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거에요
근데 명조나 고딕같은 경우에는
1991년도에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시스템이 만들어지면서
아 우리
컴퓨터에다가 기본 폰트를 넣어야되는데
일본의 잔재
중국의 잔재를 그대로
명조고딕을 써야되냐
우리말로 한번 바꿔보자 해서
만든게
바탕체, 도듬체
라는거에요
명조체는 일반적으로 모든 문서에
바탕이 되는 글꼴이다
바탕체
똑같이 썼을 때 다른 글자보다 조금 더
도드라져 보인다
도듬체 이렇게 이름을
바꾼겁니다. 근데 사람들이
워낙 오랜 기간동안 써왔던
명칭이라 아직도 명조고딕이란
말로 많이 쓰이고 있죠
바탕체 같은 경우에는
조선여인들이 썼던
궁체중 해서체를 기본으로 해서
만들어진 폰트구요
중국서체 중에서 명조체를 닮았다
그래서 명조체라고 불렸습니다
이런것들은
다 일본에서 만들어진 타이포그래피 개념에서
거의 끌고 왔어요
우리나라의 디자인이라는 것들이
디자인에서 쓰는 용어들
인쇄용어들이 거의 다 일본말로
많이 쓰는데 요즘에는 많이 바뀌고 있는 중이에요
저도 예전에
처음에 회사에 들어갔을 때
사장님이 그런 인쇄
일본용어들을 쫙 프린트해서
신입사람들 교육을 시켰던 기억이 납니다
카리코미 백보구리
이런것들
톰슨도 되게
도모송 이런거
후가공에서도 거의 일본 잔재들
되게 많았는데
요즘에는 영어로 쓰거나
한글로 변환되서
쓰는 경우도 많이 있어요
도둠체는
색굵기가 거의 일정하거나
좌우대칭 특징이구요
1991년도에 고딕체라는 말로
보다는 도둠체로 쓰자
그렇게 지정이 되었습니다
또 필사체 손글씨체도 있죠
손글씨체
손으로 쓴 느낌이 나는
요즘에는 유명한 연예인들의
손글씨를 컴퓨터 폰트로
만들어주기도 하죠
다양한 연예인들 폰트 인터넷 검색하면
엄청나게 많이 나오는데
그런 폰트들도
필사체 손글씨체
인간미가 넘치는
수작업 느낌이 나고 대부분 폰트는
네모틀 안에 있는
네모글꼴로 보이는데
이런 손글씨 같은 경우에는 어때요
틀이 없어서 어떤거는
되게 넓고 어떤거는 좁고
들쑥날쑥한
그런 스타일이 오히려 따뜻한
정서를 반영하기도 합니다
또 모양과 재료가
불규칙해서 다양하게 씁니다
공명각이라는 되게 유명한
캘리거퍼의
폰트 보면 색연필로 쓴 글씨
붓으로 쓴 글씨
질감이 나타나는 컴퓨터 폰트들도 있어요
그런것들로
다양성을 주기도 합니다
이런 필사체 손글씨체는
가독성이 좀 떨어지는 편이에요
그래서 얘도
타이틀용 광고 헤드카피
이럴때 많이 쓰고요
본문용으로는 잘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타입 특성별로
활용하는 매체를
살펴보면
세리포서체 같은 경우에는 신문이나
잡지 포스터 단행금
본문용으로 많이 쓰이고요
싼 세리포 같은 경우는 타이틀용
사진설명 캡션 같은거
쓸 때 많이 쓰고
스크래치체는 카드 인사장
광고
감성적인 제품 이럴때
많이 활용해서 쓰고 있어요
타입별로 대표적으로 활용하는 얘도
같이 비교해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우리 서체에 대한 부분까지
공부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