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람에 쓰러진 들깨 세우는방법 그냥두면 수확 못해요

소풍온F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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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깨 알이 영글어가고있어요.
비바람에 쓰러진들깨 방치하면
수확량 반토막납니다.
꼭 세워주세요
#들깨수확시기 #들깨세우기 #들깨살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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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떴어
응 밑에 다
떴어 안녕하세요 스포입니다
그저께 그니까 한 이틀 연속으로 그까
국직 some 호우처럼 많은 비가
불었어요 바람도 불고 그러다 보니까
영글어서 무게가 많이 나가는 깨다가
막 누웠어 막 깨 꼬투리가 이렇게
커져 가잖아 응 깨 꼬투리가 이렇게
커져
가는데 깨가 너무 위로 자하다 보니까
그 무게를 가뜩이나 무거운데 비의
무게 물무게 그런 거를 견디기 못하고
다 누웠습니다 이제 점점점점 연러 갈
때 통풍도 대고 좀 바람도 하늘하
흔들리고 막 그래야 되는데이 정도면은
바람도 안 통하고 이제 이렇게 물기에
쩌들어 있는 막 그런 애들도 분명히
있을 거야
밑에는 그러면 제대로 영글지 않고 뭐
쭉쟁이 생기고 싹도 날 거고 썩기도
할 거고 그래서 어떻게 하던지간에
조금이라도 건 건져야 되잖아요 응
지금 요렇게 땅에 눈 를 줄을 띄어서
좀 들어 놨어
어 그냥 쳐지는 것 봐 이것 빨라요
진짜 걸음길 너무 많아 갖고 걸음을
안 했음에도 불구하고이 그냥 위로
자라 그냥 순치기를 두 번 했는데 아
더 해야 되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진짜 훅 쳐야 돼지가 깨 꼬리가
이렇게 커져 갔고 어 전에보다 많이
컸다 엄청 졌지 응 이제 조금 있으면
이제 얘가이 도 노랗게 변할
테고음 깨 꼬투리도 점점 갈색으로
변해 가고요요 깨 방에 벌써 딱딱해
졌네 알 들었네
이제 어 진짜네
응 그 여기 이렇게 바닥에 뛰어나
갖고 땅에 닿 깨요 꼬투리가 땅에
닿지 않게 닿게
띄워졌다이가 막 이렇게
찢어졌어 이렇게 어머 다
찢어졌네 어 비가 그렇게 왔다 이게
이렇게 되는구나 얘가 이제 그냥
처지는 데에다가 물 무게가 물러 오고
바람 불고 하니까 그래도 막 태풍처럼
그렇게 바람이 많이 안 불어서 괜찮겠
거니 했던 했는데 이런 상황이 돼
버렸네 너무 많이
커서 그리고 너무 무거우니까 얘가
무게가 엄청 났나
보다
여기도 깨 모종이 남아 갖고 여기다가
한줄 쭉
심었어 깨가 이렇게 이렇게 잘된 거야
와 진짜 깨구 뜨리 봐 여기는 아까
좀 전에 보여드렸던 그 밭보다 키도
좀 작아 응 근데도 불구하고 깨가 다
찢었어 이게 밑에
보면은
와 깨 때 두께 봐라 이런데 다
찢어져 갖고 다 쳐져 있길래 내가
이게 줄을 뛰어
놨어 얘가 이렇게 바닥에 다 있다고
생각해 봐 응 다 지 썩고 좀 늦으면
싹도 나고 먹지를 못 해 그러니까
아깝지 이렇게 키워 놨는데 그래서
이렇게 줄을 좀
끼었습니다 원래는 이냥 한 포기 한
포기 이렇게 묶어 주면 좋은데 그게
안 되더라고 찢어진 가지는 건들면
이게 떨어져 버려 그래가지고 조심
조심 조심 한다고 했는데 간혹가다
한두 개는 떨어지기는 했어 막 애주
중지 하다 보니까 이렇게 싸지는
못하고 그냥 줄만 이게 말뚝 박을
갖고 이게 줄만 이렇게 뛰어나서
땅에서만 이렇게 뛰어 어 그래
이렇게라도 돼 있으면 다행이지 야
저기 알바로 돌아다닌다 저기 씨 저
나비가 아니야 우리 어렸을 때는 나비
보면 호랑나비 이런 거 보면 되게
예뻐서 막 쫓아다녔는데 어 지금은
아니야 동심을 깨서 진짜 죄송하지만
나비는
해충이 해충이 걸 아 해충이 있지 아
농부 한테는 아 어쨌든간에 알까고
다해 갖고 저것들이 이런 데다가 벌래
음 추다 청벌레 무슨 뭐 그래요
그래서 어쨌든간 이제 수학을
하려면은 최정요 정도 문제는 또 요번
주말부터 또 많은 비가 또 예보가 돼
있더라고 가을 장마처럼 그때까지 얘가
버텨야 되는데 잘 버텨 주면 좋겠어
얘 지금도 갔다기 점점 무거워지는데
그러게 무게를 더 하면은 이게 진짜
기 리 쓰러지는 거
아 진짜
여기는 이 진짜 꼬투리가 장난 아니다
이거 세상에 장난 꼬투리도 엄청 많아
지금 고기만 털어도 그냥 그냥 우리
1년은 먹을 거 나오거 한 만 근데
지금이이 사단이 나버렸네 그래도
괜찮아 아직은 뛰어나서 어 딱 눈에
보이면 바로 해야 되는데 물에 젖어
있을 때 들면은 더 무거워서 쳐져
갖고 찢어지거나 그래서 이파리가 바짝
마른 다음에 적으로 하면은 아침
지나서 점심 때 날이 뜨거워서
일하기는 좀 그러지만 그때 아니면은
저녁에 해 주면은 이파리가 말랐으면
좀 가벼워지자 아요요 무게가 그때
이렇게 세워 주면은 좀 나을 것 같아
여기는 얘를 다
덮었었는데 밑에 얼가리 있고 깨도
먹어야 되고 막 그러니까 이제 막
급하게 이제
해줬는데 저 나무는 안 됐는데 저렇게
돼 있으면 진짜 다 썩어 버리는
거야데도 희한하게 땅이다면 얘가 이
들긴 하더라 그 올라오긴 올라오지
근데 밑에 눌린 애들은 이런 애들은
건들면 이제 떨어져 버려 간당간당
달려져 나무가 거의 다 찢어졌네 안
돼 꽤 잘 됐다고요 어 많이
털겠다는 우리 그냥 그 임실 지역만
이렇게 이런 날씨가 이래서 뭐 비가
많이 오고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아니
다른 지역도 비가 많이 오고 바람
불고 하는데도 있더라음 그 그러니까
이제 어 날씨가요 러운 지역에서는
깨도 잘 살펴봐야 될 것 같아요 너무
풍년인데 그 무게를 감당하지 못하고
가지가 찢어지거나 넘어가면 조금씩
세워 주면은 뭐 수학하고 또 관련이
있으니까 근데 그냥 저 임실 지역에는
그냥 이틀 장 포고가 많 내리다
보니까이 견디지를 몰 밧줄이를 수시로
이게 왔다 갔다 하면서 이런 것들을
관리를 해 줘야 되는데 피골이 빠
조금만 농사를 지어도 이게 손들게
한두 가지가 아니더라고요 나가면
일거리 앉아 있으면은 할게 없어 맞아
경치 구경하면서 그냥 앉아
있어 들개를 심으셨다 그은 한번 밭
주변을 둘러 보시면은 쓰러진 것들
있으면 이렇게 세워 주시고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우어진 데는
진짜 이게 세우기가 갑갑한데도
있어요음 그건 이제 고민이 들고
이렇게 이제
하니까
조금습니다 아 좀 낫네 막 흙 먹고
막 그렇긴 해도 들 게는 이제 모든
방제 처리가 다 끝났잖아요 그래서
쓰러지지만 않으면은 수확하는데 큰
문제가
없으니까 살펴보시고 손댈 때 있으면
이렇게 세워 주는 거 이런 거 하면은
래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
살충제는 더 이상 안 해도 되는 거야
어 안 했죠 이제 이제 수학를 하려면
9월 말 10월 초 이때 이제 배장아
시기적으로음 상태에 따라서 좀
다르기는 하지만은 뭐 잎이 노랗게 될
때 그리고 깨꼬 투리가 한 30%
정도가 갈색으로 변할 때 이때 이제
배는 거니까 그 세계가 9월 말
10월 초쯤 돼요 이제 불과 보름
정도 남았으니까 집중 관리 관심을
갖고 쳐다보면서 그 돌봐줘야 될 거
해 주면은 괜찮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들게도
세웠습니다 들개를 심으셨습니다 한번
둘러 보시고 오늘도 영상을 함께
해주서 고맙습니다 스폰 했습니다
잡아 됐어 떴어
t
이렇게 저 가지가 부러져 가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