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IT템] 더 벌어지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최후의 승자는?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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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화일 : 2024년 10월 24일 (목)
- 출연: 이형수 HSL Partners 대표, 김세영 아나운서
- 기획, 제작 : 김민지 PD, 이혜심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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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도 라이브로 돌아왔습니다
여러분들이 너무 좋아해 주셔가지고
저희가 라이브 좀 가끔씩 하기로 했잖아요
그쵸 오늘은 또 중요한 이야기들이
사실 정말 많이 나왔기 때문에
하나하나씩 자세하게 짚어 보겠습니다
하이닛의 실적이 나왔잖아요
7조원 넘었습니다
컨셉이 6조원대였는데 7조원을 넘었다
어쨌든 서프라이즈잖아요
주가는 약간 부진합니다
이거 왜 그럴까요 정말
어제 조금 산반영향을 한 것 같아요
그래서 어제 좀 세더라고요
그래서 새로운 뉴스 나왔는데
근데 사실 장투하시는 분들한테는
제가 보기에는 크게 걱정할 게 없을 것 같아요
장투
장투라고 해서 아주 1년 이익이 아니라
제가 보기엔 다음 분기익이 또 굉장히 괜찮아요
일단 질적으로 보면 제가 원래 예상한 게
매출 18조 영업이익 한 6조 5천억 정도 봤거든요
그것보다 훨씬 잘 나왔네요
되게 영업이익은 보수적으로 봤는데
이게 왜냐하면
디렘에서 보면 hbm의 3이고 커머디티가 7이에요
근데 hbm 당연히 좋을 건데
커머디티가 이게 섞으면 어느 정도 나올지가
감림이 안 됐는데
이번에 나온 거 보니까
영업이익률이 40% 넘게 나왔기 때문에
굉장히 좋아요
그러니까 이번 실적 발표에서
제가 확인해야 되는 두 가지가 있었거든요
두 가지가 일단은 디렘의 영업이익률이 중요했고요
그리고 또 하나가 디렘의 asp
평균 판매 가격이 제일 중요했는데
일단 영업이익률은 비트를 했습니다
그래서 40%대 중반이 나온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전체가 40%대 이익률이 나왔기 때문에
그러면 이제 디렘은 당연히 40%대 후반은 나왔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asp가 좀 아쉬웠기는 해요
그래서 20%까지 나왔으면 참 좋았을 건데
10%대 중반 나왔고요
그래서 hbm3 쪽은 계속해서
sk하이닉스가 주도하는 시장이라는 걸 다시 한번 확인했고
이번 매출 비중에서 hbm 매출 비중이 30% 찍었고요
다음 분기는 40%를 가이든스를 줬어요
그러면 hbm 비중이 더 늘어나면 어떻게 되죠?
더 좋은 거 아니에요?
더 좋아지죠
그러니까 하이닉스는 4분기도 3분기보다 더 좋게 나올 것 같아요
그래서 3분기가 7조 나왔으면
4분기가 7조보다 더 잘 나온단 말이에요
그러면 어떻게 보면 굉장히 편안하게 갈 수 있고요
그리고 당분간은 미국 테크하고 거의 동조화 돼서 갈 것 같아요
아무래도 간밤에 엔비디아 조금 밀려서
더 영향을 좀 받았겠죠
그 영향도 제가 보기에는 없지는 않은 것 같은데
왜 그러냐면 서버 쪽 비중이 굉장히 높아졌어요
ai 서버 쪽
그러니까 우리는 당연히 hbm은 당연한 건데요
랜드플래시에서도 지금 엔터프라이즈 ssd 매출 비중이 60%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sk하이닉스는 사실 빅테크들의 kpx 컷 이야기만 안 나오면
제가 보기에는 그냥 무난하게 갈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삼성전자는 락바텀 수준이긴 한데
밸류로 보면 pbr이 1배 수준이면
역사적으로 pbr 1배에서 사서 손해본 적은 단 한 번도 없어요
근데 뭐 앞으로 역사가 반복될 거냐
이런 건 이제 모르는 거지만
어쨌든 과거에 하락사이클에서도 pbr 1배 사면 무조건 먹었다라는 게
이제 역사적으로 사실이긴 한데
모멘텀 쪽으로 보면 일단 삼성은 세트 부문 있잖아요
반도체 방향이 아니라 세트가 있고
세트는 연말에 재고 조정이 있어요
유통 채널에 막 밀어넣고
특히나 스마트폰 같은 경우는 유통업체들한테 막 물량 밀어놨잖아요
이거 털어줘야 돼요
그러면 일시적으로 사본기가 약간 실적이 안 나오고
그런 것들이 영향이 있기 때문에 조금 우려가 있고
그리고 커머디티 쪽 보면 어제도 암하고 콜컴하고 붙었잖아요
라이선스 안 해준다고
8주 안에 다시 콜컴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라이선스 문제가 커질 수 있어요
근데 지금 AIPC에서 제일 중요한 두 회사가 암하고 콜컴이잖아요
그러니까 둘이 붙어버리면
누가 그러면 데미지를 보냐
물론 PC 만드는 회사들이 피해를 보겠죠
삼성도 PC가 꽤 있는데
그보다 더 큰 게 거기 들어가는 메모리, 커머디티예요
그러니까 프리미엄 쪽에서는 AIPC나 AI 스마트폰이 되게 잘 돼야 되는데
그 두 개의 축 중에 하나가 이제 무너진 건데
잘 됐다고 봐요
왜냐하면 둘이 그렇게 끝까지 가면 공멸이에요
왜냐하면 암한테 제일 큰 고객은 콜컴이고요
콜컴은 암이 라이선스를 안 해주면 제품을 못 팔아요
그러니까 콜컴은 지금 ARM한테 손절당한 거 아닌가요?
손절할 수 없어요
손절하면 자기 제일 큰 고객을 날려야 되는데 쉽지 않거든요
저러다가 서로 기싸움하다가 악수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그러면 악수하면 삼성 좋게 볼 수도 있죠
삼성이 스냅드래곤 탑재하니까
부정적인 영향이 있지 않을까 했는데 그 정도 걱정할 필요는 없네요
아직은 모르죠
근데 이제 상식적으로 봤을 때는
상식적으로 봤을 때도 둘이 그렇게 끝까지 가기는 힘들다고 보고 있는데
이제 결국 둘이 툭툭하게 된 계기가 오라이온이라는 CPU 때문이거든요
원래 ARM에 라이선스를 계약을 하면
보통 CPU 받아오고 GPU 받아오고 이렇게 다 통으로 받아오는데
설계 잘하는 애들은 GPU 내제화 먼저 하고 CPU까지 내제화해서
나중에는 ISA라고 하는 Instruction Set Architecture라고 해서 언어만 지원받아요
아주 적은 로열티만 내면 되거든요
그래서 누비아는 사실 오라이온 CPU를 직접 설계했기 때문에
원래 애플에서 M 시리즈 설계하던 사람이 나와서 만든 스타트업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면 아주 낮은 수준의 로열티를 줬을 거 아니에요
근데 콜컴 인수했어
근데 콜컴은 지금 꽤 그래도 CPU까지 쓰니까 또 로열티를 많이 낸단 말이에요
그 ARM이 야 이제 니네들 인수했으니까 우리 다시 계약해야지
그러니까 콜컴이 아 그런 게 어딨어 우리 누비아가 인수한 대로 하면 되지
누비아 거 그냥 우리가 쓰는 건데
자 이게 문제거든요
둘의 이해관계가 좀 있었네요
알겠습니다 하지만 그렇게까지 걱정할 이슈는 아니다
장기적으로 그렇게 보는데
제발
다시 또 하이닉스로 돌아오면은
이제 4분기부터 12단 출하 예정되어 있잖아요
그럼 내년부터는 이 기여도 더 커지겠네요
맞습니다
그럼 내년에 하이닉스는 더 기대할 만한 부분이 많다
이제 뭐 관건은 수율인데요
수율 잘하겠죠
하이닉스가 그동안 잘했으니까
그런데 8단에서 12단 가는 게 이게 좀 제조 난이도가 좀 높다고 하는데
지금은 이제 좀 징징거려야겠죠
수율을 맞추기 힘들어요
계약해야 되니까
이게 개발비나 수율에서 좀 초기 비용이 나올 겁니다
이런 식으로 이제 어필을 할 거고요
그게 이제 시장이 영향을 줄 것 같은데
저는 하이닉스가 수율 잘 잡아서 이익 잘 낼 거라고 생각해요
hbm3 같은 경우는 수율이 70% 안 나왔거든요
68% 정도 나왔는데
마진율이 50% 나왔기 때문에
그 정도만 해도 충분히
그리고 지금 밑에 마이크론하고 삼성은 아주 저렇게 헤매고 있잖아요
sk하이닉스 사실 그동안 다른 엔비디아나
tsmc가 그래도 잘 갈 때 상대적으로 저평가 받고 있다라는
의견이 좀 많았었잖아요
다행히 9월 중순부터 반등을 해왔어요
그래도 어제도 상승하면서 20만닉스 눈앞에 졌었는데
오늘 약간 조금 약간 무너졌잖아요
이 여파가 이어질지
아니면 다시 20만닉스를 좀 뚫고 올라가 줄 수 있을지
어느 쪽으로 보시나요
sk하이닉스가 나스닥에 상장된 기업이었으면
이런 대응 못 받았을 거예요
그러니까요
이게 순전히 한국 디스카운트에요
제가 보기에는
이 정도 실적을 내고
이제 사실 주가가 빠지는 게 말이 안 되는데
우리나라는 또 선반영의 나라니까
그런데 저는 뭐 이게 장기적으로
그냥 국내 시장이 정말 안 좋은
뭔가 그 매크로적인 변수가 없다 그러면
뭐 저는 충분히 연말까지는
하이닉스가 나빠질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연말까지?
네
내년도 좋아요
좋아요?
네 내년도 좋아요
한미반도체는 참 잡음이 최근에 많았잖아요
그게 이제 독점이 깨지는 이슈가 있다 보니
그게 이제 어떻게 보면 펀더멘탈하고 별개로
뭐 사실 독점이 깨지는 것도 펀더멘탈 이슈이긴 한데요
이제 그러면 실적은 엄청 잘 나오지만
멀티폴에 대한 고민이 생기는 거죠
그래서 멀티폴을 이제 기존에는
엄청나게 높은 밸류를 줬잖아요
그거 못 준다는 거죠 시장에서
현대차증권에서 목표가 하향하더라고요
깜짝 놀랐습니다
과했죠
17만원으로 낮췄잖아요
원래 20몇만원이였나?
30만원
거의 박토박을 낸 건데요
근데 또 곽동신 대표가 잡아줄 웨이브를 했다
그쵸
긍정적인 시그널
네 저는 굉장히 어떻게 보면
국내에서 이렇게 정말 개인주주들에 대해서
홀대하는 시장에서 이런 분이 있다라는 건
굉장히 특이한 케이스죠
이런 분들이 많아져야 됩니다
결국 주가 흔들린다는 건
결국 심리에서 데미지를 받았다는 거죠
그러니까 독점이 깨질 수도 있겠구나
근데 이제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항상 이게 여러분들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늦게 돼요
왜냐하면 그 기술격차라는 게
한 번에 이렇게 좁혀지지 않거든요
근데 이제 시장은 항상 약간
좁은 환자 같단 말이에요
엄청나게 한미반도체가 어려워질 것 같고
막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런 건 아니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독점 프리미엄은 어느 정도 훼손이 될 수밖에 없죠
기술력으로 보면 한미반도체가 여전히 우세합니다
근데 이제 어쨌든 지금 ASMPT나
하나인더 쪽으로 계속 다 변화하려는 건 확실한 것 같아요
하이믹스가
고객사가 확실한 다 변화 의지가 있고
그리고 하이믹스 입장에서도 한미반도체 그동안에는
자기네 드라마한테만 본더를 팔았는데
마이크론에 꽤 많이 팔고 있거든요
그리고 이제 저게 이제 삼성까지 가면
포로가 이제 그런 거죠
우리 삼각동맹 그러지만
엔비디아, TSMC, SK하이믹스 이야기하지만
서로 이제 언제든 배신 때리려고 하는 건데
배신이 안 되는 거예요
지금 대체제가 없기 때문에
앞으로 SK하이믹스에서 CXL도 출시를 할 거고
내년쯤에 CXL에 대한 성과가 가시화될 거다
이런 말을 했는데
어제도 관련해서 네오셈이나 파두 같은 종류들 좀 올랐잖아요
내년 먹거리를 좀 생각하고
우리가 지금부터라도 CXL 쪽을 보는 것도 괜찮을까요?
CXL은 일단 인텔이 해줘야 돼요
CP업체들이 그냥 그거를 뭔가 좀 밀어줘야 되는데
거기에 아직까지 방향성이 정해졌다고 보기는 힘들어요
아직까지는 CXL은 테마성 성향이 강한다고 볼 수 있어요
물론 글래스코어 기판도 테마 아니냐
맞습니다
근데 이제 글래스코어 기판 딱 정해졌어요
왜냐면 이게 실리콘 포토닉스는 방향성이 딱 정해진 거거든요
근데 CXL은 아직까지는 몰라요
어떻게 될지 잘 모릅니다
아직까지는 테마성이 조금 짙은 섹션
그러니까 아주 유력한 미래 먹거리이긴 한데
이게 그냥 글로벌 스탠다드로 표준으로 갈 거냐
이에 대해서는 조금 이제 아직까지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근데 최근에 사실 주변에서도 삼성이 5만 원대로 내려오니까
지금 담아야 되는 거 아니냐
주식에 크게 관심이 없는 분들도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럼 이제는 정말 매세도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사람들이 많이 생겼는데
멀리 내다봤을 때 그게 맞는 건지
아니면 그래도 삼성보다는 다른 반도체 쪽을 보는 게 더 유리한지
사실 이제 그런 얘기가 안 나올 때 사야 되긴 하거든요
삼성 망했어
그 회사 보면 안 돼
이럴 때 사야 되는 게 맞는데
아직도 멀었다
근데 이제 저는 밸류로 보면 그 말이 틀린 건 아닌 것 같아요
그분들도 다 학습효과가 있을 거라고
예전에 삼성이 PBR 1배 수준
이 정도면 사도 좀 버티면 먹는다
이런 게 있기 때문에 그럴 건데
절망밖에 없어야 돼요
그러면 진짜 락바텀이거든요
근데 아직까지 희망이 있으신 분들이 있다 보니
아직까지는 더 하락할 여지는 있어 보입니다
인텔이 삼성을 찾아왔습니다
파운드리 동맹에 대해서 속닥속닥 타진을 했다
시너지를 낼 가능성이 있다
그런데 저희가 항상 동네 바보다라고 또 장난스럽게 얘기했지만
못난이 둘이지만 그래도 힘을 합치면
위험했나요?
아니요 아니요
너무 찰떡 비유라서
뭐라도 되지 않을까
그래도 그런 기대감 혹시 가져봐도 될까요?
지금 현실적으로 TSMC가 너무 강력하니까 빌런 같잖아요
계속 저렇게 가격을 매출 총익률이
정말 제조회사가 50% 중반대
그리고 우리는 75%를 지향합니다
이게 우리 독점이니까 계속 가격 올릴 거라는 거잖아요
이게 제조업체가 75%의 매출 총익률은
엔비디아도 사실 제조업체라고 보기는 그렇죠
섬을 설겹치니까
근데 이제 그러면 이제
결국 누가 언더독이 올라오기를 원하잖아요
근데 혼자 가지고는 안 되니까
둘이 좀 힘을 합쳐봐라 라는 거고
그리고 이제 사실 여러 가지 협력 방안들이 있겠지만
저는 이제 광자 있잖아요 광자
실리콘 포토닉스 쪽으로 아무래도 인텔이 잘 준비되어 있는데
일단 인텔이 지금 원래 계획대로 뭔가 지금 토자 할인이 자금 여력이 없잖아요
그런 것들 삼성하고 같이 좀 이렇게 쉬어 해서 협력하면 좋지 않을까
당장 파급력을 기대하기는 무리지만
그거는 시장에는 파급력이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그게 펀너멘터리로 진행되려면 몇 년이 걸릴 텐데
시장은 그것도 한번 이슈로 반영해버릴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어쨌든 인텔도 지금은 칩렛을 많이 쓰거든요
이제 cpu 코어를 고성능 코어하고 저전력 코어를 같이 쓰기 때문에
물론 이제 자기네들 탭이 있긴 하지만
삼성에서 좀 더 싸고 잘 만들어주면 좋잖아요
그래서 고성능 코어는 아마 tsmc에서 그냥 계속해서 조달할 것 같고
저전력 코어 이런 것들은 이제 삼성도 5나노는 그래도 잘하니까
고점을 좀 노려보자
5나노에서 좀 싸게 잘 만들어서 우리 협력해보자
뭐 그럼 삼성도 와인하시죠
뭐 라인 스위치 끄는 것보다 낫지
인텔 삼성이 좀 서로 도우면서 상생하는 방안을 잘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음 달에 이제 또 엔비디아 실적이 나옵니다
엔비디아 이번 실적 시즌에 좀 글로벌 증권사들이
실적 추정치를 좀 다 업그레이드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요즘에 퍼가 한 30배에서 40배 정도 움직이고 있는데
그러면 나름 pr이 좀 괜찮은 기업이 아닌가 싶거든요
싸죠.
쌉니다.
왜냐면 그동안에 밸류 부담이 계속 왜냐하면 주가 오르니까 밸류 부담이 커지죠
그거를 eps 증가로 상세를 계속하고 있어요
그게 대표적인 상황이 엔비디아인데 다음 분기 실적은 조심해야 된다는 게
성장 유래된 고민이에요
성장율이 꺾이면 주식적으로는 고개 호재가 될 수는 없고요
근데 이제 또 그때 또 한 번 두들겨 맞으면 또 어디 가겠어요 돈이
결국 또 세금 세금 온단 말이에요
한 번 꽉 맞고 이렇게 훅 흩어졌다가 또 쓱 올라오고
그러면은 지금이라도 미국의 빅테크를 좀 담아야 할 시기다
네. 왜냐하면 트럼프가 되면 강달라 그리고 미국 빅테크의 파워는 더 강해질 겁니다
알겠습니다. 지금 이 하이닉스 실적과 맞물려서
우리 시청자분들께서 반도체 주에 투자를 했을 때 지금은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요
일단 사실 지금은 소부장 밸류체인까지 수급이 갈 만큼 체력이 없어요
우리나라가. 아시죠?
지금 왜 이렇게 삼성도 계속 파라제 끼고 정말 왜 이래요
그만큼 시장 체력이 약한 거예요
그러니까 시장 체력이 약하고 그 와중에 하이닉스가 특이한 겁니다
굉장히 특이한 거예요
그나마 다행이네요
그나마 우리 시장에서 뭔가 성장이라는 그게 나오는 게
결국 하이닉스가 큰 역할을 하는 건데
그러다 보니까 이제 지금 수급이 전반적으로 뭔가 좋아지긴 힘들고
오히려 이제 SK하이닉스나 락바텀이라고 해서 삼성전자 쪽으로는
이제 수급이 좀 올 수 있는데
지금은 제가 보기에는 하이닉스 쪽에 좀 더 비중을 두고 가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삼성전자도 같이 바벨 전략으로 끌고 가는
두 회사가 원래는 같이 동조하셨는데 바벨 전략이 된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둘이 동조하율이 굉장히 낮아졌기 때문에
그래서 하이닉스를 좀 더 지금은 이번 실적 발표를 확인했으니
좀 더 비중을 늘리는 게 맞겠다 생각됩니다
그리고 미국 주식 비중은 섣불리 줄이지 말자
미국 주식 팔아서 국내로 지금 싸니까 들어오자
이거는 제가 보기에는 별로 좋은 전략은 아닌 것 같아요
그러면 다른 소보장 기업들은 어떤지
지금 시점에서는 좀 그냥 관막는 게 나을까요 사실?
그나마 그래도 코스닥에서 본다 그러면 큰 거
HPSP나 리노공업 정도만
쭉 전부터 계속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그 정도 아니면 이렇게 낙수효과가 지금은 시장수 체력이 너무 약해요
그리고 지금은 가뜩이나 지금 있는 국내 주식 팔아서 미국 가기 바쁘단 말이에요
지금 석혜미 계좌가 700만 개까지 늘었거든요
좀 더 하실 말씀 있으신지 아까 테슬라
테슬라는 정말 트럼프가 되면 이게 단순 테마가 아니라
일론이 이번 트럼프 당서를 위해서 쓴 돈이 우리나라도 1,000억 원이에요
와 진짜 7,500만 달러를 썼거든요
1,000억 원을 썼어요 자기 개인 돈
일론이 뭔가 이의가 없이 테슬라 원을 제가 보기에는
거의 뭐 지금 트럼프가
그러니까 테슬라는 정말 트럼프가 되면
제가 보기에 보조금이나 이런 것들은 상당 부분 기대할 게 없어요
근데 규제 완화로 그 1,000억 원 이상의 그걸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테슬라는 주목해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트럼프 수혜주로 그리고 이번에 실적 발표 보면 간단하게 정리하면요
매출은 별로였는데 이익률이 엄청난 서프라이즈
그러면 실적이 양에서 질로 간다라는 거고요
이게 저는 투자자들이 굉장히 좋아하는 스캠이에요
이익률이 이제는 자동차 회사가 아니라고 하지만
총 이익률이 20% 육박이에요 19.8%가 나왔거든요
에너지나 나머지 서비스 여기서도 많이 벌었지만요
자동차 부문에서 마진율이 17.1%가 나왔어요
잘 나오네요
전 세계에서 자동차 팔아서 이렇게 이익을 내는 회사가 없거든요
테슬라가 역시 요즘
물론 테슬라의 밸류는 비싸요
향후 12개월 EPS 포워드 기준으로 PR이 60배, 70배 이상 되긴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대표님께서 마지막으로 우리 시청자분들을 위해서 응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F의 감성을 좀 담아주세요
F인증 해주세요
대본에 없는 거 시키고 그래요
요즘에 많이 힘드실 테니까
나한테 왜 그래요
시청자분들을 위해서
시청자 여러분들 많이 힘내시고요
어쨌든 이게 AI 혁명이라는 게 참 냉정한 것 같아요
그래서 미국 투자 비중을 가져가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해요
혁명하다고 생각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시장도 워낙 지금 싸기 때문에
미국은 모멘텀적인 측면에서 계속해서
본인의 자산에서 계속해서 끌고 가는 것도 좋고요
국내는 턴어라운드 시장이잖아요
턴어라운드 한번 놓치면
그 뒤에 또 기회가 많이 없어지기 때문에
그 수익이 줄어든다 그때 말하셨던 것 같아요
사실 턴어라운드로 우리나라는 거의 뭐 50%, 70% 반영해버려요
중국도 그렇잖아요
그 턴어라운드 한번
그때 못 먹잖아요 어떻게 들어가요 이거
무거워서 어떻게 들어가요
보유자 영역이기 때문에
그런 거 감안해서
어쨌든 잘 대응하시길 바라겠고
만약에 본인 포트에서 현금이 있으시면
함부로 쓰지 마세요
진짜 기회가 올 수 있습니다
기회가 안 오더라도
그거 어쨌든 심리적 안정감을 주잖아요
그래서 계속해서 우리 아이템 영상 보면서
잘 대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여러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고요
벌써 미 대선도 2주도 안 남았습니다
저희가 다음 주에 또 유익한 내용들 들고 돌아올 테니까
저희랑 또 함께해 주시길 바라겠고요
저희 아이템과 또 함께하고 싶으신 분들은
좋아요, 구독, 알림 설정, 댓글까지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