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찐시황] 안타깝네요! 삼성전자의 치명적 약점이 발각됐다! / LG에너지솔루션, 매도 타이밍은 바로 이 때! 이유는?ㅣ 하창봉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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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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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에이알인베스트 하창봉 대표 (11월 20일 오후 5시 '815경제쇼' 중에서)
0:48 오늘 시장의 호재/악재 총평은?
5:45 삼성전자 자사주 매수 전망은?
7:33 알테오젠 급락, 바이오주 영향은?
11:06 LG엔솔 오늘 상승 이유는?
13:19 내일장 체크 포인트는 무엇?
17:58 강한 조선주 계속 상승할까?
21:48 엔비디아 앞으로 전망은?
25:33 현재 증시 영향 줄 변수는 무엇?
28:09 지금 주목해야할 종목은?
바이오주,2차전지,LG엔솔,조선주,알테오젠,엔비디아
하창봉 대표 나왔습니다. 어서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오늘 이렇게 겨울인데 병아리 옷을 입고 나오셨습니까?
상큼하시네요.
그나마 일주일에 한 번 나오는 사람한테 이쁘게 나오려고.
그러니까. 이쁘다고. 병아리 옷.
이거 뭐라고 하지? 봄 색깔. 겨울인데.
파리로 전용 방송입니다.
딴 데서는 안 입습니다.
사양할게요.
이 시간에 기분 좋으시라고.
우리도 뭔가 영해져야 될 것 같은.
우리는 아니구나. 나만 그렇구나.
메이크아웃입니다.
오늘 증시. 호재, 악재 구분해가시면서 전체 평 한 번 해주시죠.
호재는 데일리옵이죠.
아마 오늘 장. 이번 주 장이 그런데 주가 지수는 조금씩 올라오잖아요.
올라오는데 보면.
우리가 막상 살려고 하니까 애매한 종목들 위주로 올라와요.
금융주도 있을 거고. 자동차도 그렇고.
바닥은 찍은 건 알겠고. 저거 가는 건 알겠는데.
내가 지금 갖고 있는 포트에서.
장이 전체적으로 지수가 많이 밀려있으니까.
마음이 급하단 말이에요.
그리고 종목도 오래 들고 갈 수가 없고.
하지만 밸류업 관련해서 밸류업 폰드 개척.
추가적으로 자금 집행을 더 할 수 있다는 이슈가 나오다 보니까.
최근에 가장 핫한 시장의 수급이 누구냐고 묻는다면.
연기금입니다.
자료들 보면.
확실히 11월 접어들어서 매일 사고.
이번 주 들어서 좀 많이 사요.
하루 전날 한 3200 정도 매수가 들어왔고.
오늘도 1810억 정도 매수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오른쪽은 기타 법인이 많은데.
여기에는 일부 차사주 매입 물량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 보니까.
이거는 차치하고.
그러다 보니까 한 가지 바뀐 건 뭐냐면.
연기금은 방어적으로 매수가 들어오고.
외국인은 여전히 판다는 게.
지금 장 앞으로 계속적으로 볼 이슈가 되고요.
외국인이 11월에도 오늘 20일 기준입니다마는.
벌써 2조원 이상을 육박하면서 매도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셀코리아가 언제까지 갈지는 궁금한데.
한 가지 만약에 변곡점을 둔다면.
다음 주 월요일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은 MSCI 11월 리뷰가 있기 때문에.
제가 볼 때 선제적으로 코리아지수의 편입을 좀 뺄 수도 있어요.
거기에 현대 로템이 신규로 들어가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신규 편입이 되는 거고.
MSCI 전기 리뷰라는 거는 신규 편 출입 종목도 있습니다마는.
기존 비중에서의 상대적 비중 조절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전 세계에서 제일 꼴찌가 한국이기 때문에.
모바일 스탠딩 캐피탈 인덱스에서는.
11월 달 리뷰에서 코리아 비중을 줄이지 않겠느냐.
그게 이제 선제적으로 줄이지 않겠느냐 보기 때문에.
혹시나 외국인 매도의 변곡점을 아마 이 짧은데.
신락 같은 희망을 좀 본다면.
다음 주 월요일 25일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고.
또 하나 더 보면은.
그래서 제가 이렇게 한번 적어놔 봤는데.
요거는 최근 1개월이 아니라 11월 접어들어서.
연기금이 우측이 오른쪽이 매수한 종목.
왼쪽은 매도 종목인데.
매수한 종목 중에서 주가가 시장 대비해서 강한 종목을 네모 박스로 해봤습니다.
엔솔 네이버.
그 다음에 대한항공.
그 다음에 두산 에네빌리티.
하이버 HD 핸드 일렉트릭.
삼성중공업.
삼성생명.
한국전력.
한화시스템.
물론 여기에 이제.
치수보다 강한거는.
SK이노베이션도 치수보다는 강하긴 해요.
근데 약간 특징적으로 주가가 그런 치수보다.
대비 좀 좋은 종목으로 봐봤는데.
확실히 연기금이 사는 종목들이.
시세가 압도적으로 나는거는.
뭐 예를 들어서.
뭐 최근 상승각도로 놓고 봤을 때는.
하이버.
그 다음에.
뭐 삼성생명.
이 정도 볼 수 있을 것 같고.
한화시스템은 이미 이제.
최근에 폭등을 했죠.
폭등을 했다가 멈춰있기 때문에.
지금은 사실 수급상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연기금은.
여전히 이런 종목들을 계속 매수하고 있어서.
대형주 보시는 분들은.
그래도 당분간은.
연기금이 사는.
연기금이 파는 종목.
굳이 저점 잡으려고 노력하기보다는.
사는 종목에 집중해야 된다.
그렇게 보겠습니다.
연기금.
그럼 연말까지 계속.
수급 이어질까요?
근데 이어졌다.
그럼 연말까지만 딱 가져갔다가.
이제 연말 끝나면은.
좀 정리하는.
방식으로 해요?
저기.
아니에요.
여기는 병아리일 뿐.
연기금이 아니에요.
병아리한테 연기금처럼.
얘기하면 안 되지.
잘했죠?
그건 알 수가 없죠.
그거 봐.
내가 이럴 줄 알았어.
아니.
왜냐하면.
핵심은 연기금 매수가 핵심이 아니고.
외국인 매도가 핵심이니까.
그렇죠.
외국인의 매도가 얼마나 잦아지느냐.
근데 이거는.
아까 말씀드렸지만.
연말까지 갈 수도 있고.
내년에도 갈 수도 있는 거죠.
왜냐하면 정해진 게 아니니까.
삼성전자 지분율이.
50% 이상인데.
깰 수도 있는 거고.
그래서 일단.
외국인이 한국을 죽인다는 거 자체는.
상대적으로 한국의 투자 매력이.
다른 국가보다 덜.
매력적이지 않을까.
그래서 외국인 매도는.
지속적이고.
친구들이 이제.
그걸 완충작용으로.
시장이 그나마 연기금 매수를 하고 있으니.
우리 투자론적인 관점에서는.
주식을 하신다면.
그래도 연기금들이 매수하는 종목들이.
시장보다는.
아웃퍼포먼스 한다.
그렇게 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제가 대신 사과드릴게요.
사과까지는 아니죠.
잘 몰라서.
하창봉 대표가.
준비되지 않은 질문을.
상당히 싫어한다는 거.
원고대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싫어하시는 표정이.
중독성이.
원고대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특징적인 섹터와 주식은.
뭐가 있습니까?
삼성전자는.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죠.
삼성전자는.
오늘 자사주가.
처음으로 들어왔어요.
저도 봤는데.
오늘 아침부터.
100만주 신청하더라고요.
이건 항상.
다음날 아침에 되면.
우리가 확인 가능합니다.
그런데 지금 사실.
1일 한도는.
500만주 이상이 되는데.
굳이 그렇게 무리할 필요는 없죠.
그래서 오늘은.
100만주 5개 정권사를 통해서.
다 체결을 시켰고.
장중에 제가.
시간 단위로 사실은 박썼거든요.
5만 5천원 전후에만.
열심히 사더라고요.
물론 앞으로도 그렇게 될지는.
알 수는 없습니다만.
삼성전자가.
그래도 2018년도.
1월 26일.
최종 매수 이후로.
거의 4년.
6년이죠.
6년만에 본격적인 매수를 했었고.
그런데 확실히 매수세를 하지마는.
외국인들이 그렇다고 해서.
지금 삼성전자 주급의 수채가.
외국인인데.
외국인들이 주식을 파는 건 아닙니다.
그러니까 사는 건 아니에요.
그래서 단계적으로.
5만 7천 5백원까지.
5만원 기준으로 15% 올랐다가.
지금 5만원대에 행보를 하고 있는데.
아마 약간은.
자사주 매수는 통상적으로.
파는 입장에서는.
내가 손해를 보지 않고.
많은 물량을 줄일 수 있는.
또 하나의.
기회를 제공하는 게 있습니다.
자사주가 왜냐하면.
업팅룰이 적용이 되면서.
고가를 밑에서 받쳐주기 때문에.
물량을 정리하는 입장에서는.
내가 가격 손실 없이.
파는 수가 있거든요.
물론 악질한 이야기는 아니에요.
거꾸로 말하면.
자사주 매수는 사실은.
회사 관점에서는.
큰 관점에서는.
10만주.
10조를 매수를 해가지고.
그걸 전량으로 소각을 한다면.
소각되는 만큼.
주가는 퍼센티지 기준으로.
상승을 하게 되긴 됩니다.
3% 정도의 상승효과는.
있는데.
3%는 하루에도.
몇 퍼센트씩 움직여요.
그래서 일단.
삼성자자사주가.
오늘 시작은 됐지만은.
외국인 매도는.
계속 진행됐다가.
첫 번째.
특징이고.
바로 이어서 할까요.
아니면은.
원하시는 대로 하세요.
그때기시네요.
바로 이어서 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알테오젠인데.
아마.
저는 사실.
내용은 차치하고.
그냥.
마리론적인 관점에서만.
봐봤습니다.
주가라는 건.
여러 가지 이유로.
오르고 내리잖아요.
정확하게.
10배 올랐습니다.
45만 원이.
이게.
출발점이.
대략.
1년 전.
3만.
5천.
4만 정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아이러니하게도.
텐베그의.
어떤.
부담감이.
좀 있는.
종목들이.
꽤 많아요.
그것 때문에 내렸는지는.
알 수는 없으나.
알테오젠은.
최근.
외국인.
어제.
정말.
그.
재료가.
제가 알기로는.
되게.
호전성 재료를 알고 있거든요.
알트포 관련해서.
그런데.
제가 수급 분석을 해봤더니.
알테오젠은.
투자자별 동향을 보면.
거의.
외국인 지분율의 변동성이.
되게.
큽니다.
그런데.
최근 3일 동안.
누적.
18만조 정도가 나왔고요.
알테오젠만.
지금.
그런 게 아니라.
알테오젠 말고.
가장.
소리소문일시.
잘 올라간 기업이.
하나 있습니다.
ai신약의 대장주.
보로노이란 기업이 있거든요.
보로노이란 기업도.
주가가 지금.
고점 대비해서.
20%가 빠져버렸습니다.
이유는 알 수는 없어요.
이유라는 거는 뭐냐면.
부칙이 나름입니다.
예를 들어서.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는 오늘.
그 이유를 말하고 싶지 않고.
주가가 내려가는 이유가.
일단.
주가라는 거는.
수급으로 올리고.
수급으로 내려가고.
올리는 데는.
올리는 이유가 있을 거고.
내릴 때는.
파는 세력들이.
파는 이유가 있겠죠.
그런데 중요한 건.
대응인데.
알테오젠 같은 경우는.
일단.
고점 기준으로 보통 계산하게 되면.
추세가 꺾였다는 가격을.
이건 1봉인데요.
1봉.
제가 이런데 꺼두는 거는.
다른 게 아니라.
이게 이제.
가격 마디론을 적용을 해가지고.
고점 45만원 기준으로.
20%가 빠지게 되면.
다시 본전이 갈 때.
30% 사양가를 가야 됩니다.
그 가격이 36만원.
그리고 여기서.
시세가 완전 끝났고.
다시 이제.
본전이 가기 위해서.
고점까지 가기 위해서는.
50%가 올라야 되는.
값이 나옵니다.
그게 30%가 내렸을 때 거든요.
그게 31만 5천원입니다.
그런데 지금.
알테오젠의 가격이.
시간에도 빠지고 하는 거는.
이제 반대매매도.
일부 나올 수가 있습니다.
약간 이것 자체가.
이미 사실.
제약바이오는 그동안.
알테오젠을 빼고는 다.
고점대비 20% 빠지고 있었어요.
잘 아시겠지만.
10월 16일 전후부터 해가지고.
비만치료제는 대부분.
주가가 빠지고 있었고.
대표적으로.
알테오젠보다 가장 강력하게.
장기투자 가능한 종목.
유한야인 같은 경우도.
고점이 빠졌으니까.
아마 알테오젠의 약세는.
다시 한 번.
11월 달에는 대부분.
바이오를 줄이라는 의견이.
많았다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런 관점입니다.
이것 때문에.
같이 올랐던.
리가켐이나.
다른 여타 종목들도.
제약바이오들이.
상당기간.
현재 진행상태에서는.
부진을 민지 못하지 않을까.
그렇게 일단 보겠습니다.
그래도 우리.
하대표가 나오셨는데.
lg엔솔에 대해서 질문 안 하면.
좀 서운해하시겠죠.
오늘 정확히.
9시 56분입니다.
우리 하대표가.
저에게.
카톡 하나를 보내면서.
찾아보셨잖아요.
간다.
이 외침.
그때.
9시.
56분.
이 8.
1호.
머니톡에.
일주일에.
한 번 나오잖아요.
지금은.
수요일만 나오는데.
지난주.
나왔을 때는.
40만원대 있었고.
지난주 후반에.
갑자기.
ira 폐지법안 논의가.
나오면서.
지난주 목요일인가.
금요일인가.
38만원대가 빠졌지 않습니까.
살 때는 말 안 해요.
샀어요.
그래서 대표님한테.
자랑한 겁니다.
그래서.
lg엔솔을 바탕으로 해서.
2차전지.
오늘의 상승 이유가.
뭘까요.
그런데 물론.
2차전지도.
전부.
섹터 전체가 오른 건.
아닌 것 같아요.
약간 좀.
요새.
좀 이렇게 뭔가.
차별화가 이루어지는 느낌이.
좀 들기는 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2차전지를.
지금이 아니라.
최근 한 달 이상을.
놓고 봤을 때는.
2차전지는.
섹터를 논의할 시점은.
아닙니다.
lg엔솔은.
연기금 수급으로.
상당히 강한 거고요.
그러니까.
lg엔솔만.
대단해서.
왜냐하면.
lg엔솔이.
진짜.
2차전지가.
정말 강하다면.
sdi나.
lg화학이.
그 정도로.
밀리는 않거든요.
그리고.
포스코퓨체미나.
에코프로비엠 같은 경우도.
최근 11월 달에.
총목이 빠지면서.
순간적으로.
30에서 40% 빠졌단 말이죠.
그래서.
지금은.
2차전지 업황이 어떻고.
그거는.
핵심은 아니고.
lg엔솔은 상대적으로.
수급적인 면에서.
좀 우위에 있는 겁니다.
저는 그렇게 해석할 수 있을 것 같고.
일단 중요한 것은.
지금.
우리나라 기준으로.
전 섹터 기준으로 놓고 봤을 때.
2차전지.
바이오.
반도체.
전부 다.
모멘텀 자체가.
상실되어 있는 게.
핵심이고요.
미국의.
앨범알의 주가가 상승하는 것은.
실제로.
북미 탄산 리튬의.
가격 자체가.
오르기 때문입니다.
이거는.
우리랑은 크게 상관없어요.
앨범알이라는 기업은.
리튬 자체를.
실제적으로.
생산.
가공.
재련.
판매를 합니다마는.
그걸 경매를 통해서.
바로 판매를 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북미 쪽 탄산 리튬의.
가격 흐름 자체가.
오르는 것 자체가.
앨범알의 주가 흐름이지.
그거 상승하는 거하고.
우리나라 리튬 관련 기업이나.
이런 것들은.
크게 상관없어요.
그래서.
엘젠솔을.
제가 제속.
39만 원대 이하에서 매수하고.
42만 원대 정도에서.
매도하는 이유는.
일단 시장 관점에서.
삼성 하이닉스 엔솔.
현대차로 이어지는.
삼바로 이어지는.
시가초인 기준에서.
비중 조절에서.
연기금은 충분히.
엘젠솔의 비중을 계속.
늘려왔고.
12종목 중에서.
외국인 지문률이.
제일 낮은 종목이.
딱 하나 있습니다.
그게.
엘젠솔입니다.
외국인 지문률.
4.5%.
그래서.
외국인 매도수급의.
사각지대 관점을.
생각하고 들어가는 거지.
단순하게.
우리가 말하는.
원론적인 것들.
원론적으로.
지금.
2차 진위를 접근하기는.
이거는.
글로벌 투자가가.
다 어려운 겁니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내일의.
우리.
체크포인트는.
뭐가 있을까요.
역시.
엔비디아일까요.
아니요.
준비된 대로 하겠습니다.
네.
하세요.
아마.
지금 시간에는.
시간에 의해서.
반대 종목이 나왔을 거예요.
장 막판에는.
곡물 관련주도.
재건이.
지금.
아까 보니까.
올라가고 있다고요.
3가지 세트를.
제가 나란히.
제가 주로.
관심있게.
매매하는 종목 위주로만.
적어놨어요.
고려사는 미래생명자원.
이거는.
테마주인데.
곡물 관련주.
그리고.
이제.
한일단조.
스페코가.
미사일.
포탄 관련주.
그 다음에.
systech.
sg.
전진 건설 로봇.
사실.
전진 건설 로봇은.
우크라이나 재건보다는.
북미 재건의 비중이 되게 높은데.
여하튼 간에.
그렇게 해놨는데.
지금.
일단은.
사료는 오늘 튀어나온 거고.
요새 튀어나온 거고.
곡물은.
곡물까지는 잘 안가요.
사실.
곡물은.
제가 보니까.
아마.
시간이 빠질 수도 있긴 있는데.
곡물은.
아예.
처음.
22년도인가.
발매했을 때.
이제.
곡물지능이 거리가 된 거고.
아류작으로 들어온 친구입니다.
지금은.
방산과 재건의 싸움인데.
어쨌든 간에.
극하일로로 좀 가고 있어요.
오늘 또 같은 경우는.
장중에 이렇게.
키우 미국대사관.
대규모 러시아 공석 가능성.
직원 대피 지시.
그런 게 좀 있고.
또 한편으로.
아까 말씀하셨듯이.
갑자기 보도를 통해서.
뭐.
푸틴과.
트럼퍼의.
뭐.
종전을 위한.
뭐.
그러니까.
여기에.
젤렌스키가 안 들어가는 게.
참.
우리 옛날.
아픈 역사가 떠오르네.
힘이 없는 민족.
결국은.
강대국의.
뜻에 맞춰서.
줄걷는.
그리고.
우리나라 언론이.
의도적으로.
최근 2.
3주 동안.
북한군 파밍에 대한.
기사를 하나도 보도를 하지 않는.
내용들.
왜요.
모르죠.
그러니까.
그건 내가 모르다는 말은.
좀 그런데.
실제적으로.
그건 다른 것 때문에.
그런지 모르겠는데.
나 오늘.
조금.
아까 전에.
인터뷰했는데.
그분은.
북한군.
파병됐다는 증거가 없다고.
그러시더라고.
그러니까.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 하면.
북한군이.
뭐.
우크라인에 파병을 했고.
실제적으로.
우리나라.
또.
무기지원 이야기 있었고.
지금 쉽게 말해서.
글로벌 러시아 우크라이나가.
한편에.
끝까지의 상황으로 가는 것처럼 보이는데.
어제 같은 경우는.
보시면.
에이테큰스.
이게 미국.
바이든이 준 거잖아요.
그렇죠.
바이든이 우크라이나에 준 거.
이제 싸버렸단 말이죠.
본토를 싸고.
그다음에.
어저께 아시겠지만.
저도 사실.
어저께.
미국장 초반에.
되게 긴장했어요.
갑자기.
푸틴에서.
핵.
뭐죠.
핵.
핵무시.
규정.
그런거죠.
대충 보면.
핵을 쓸 수 있는.
그런거 같은데.
예를 들어서.
그런 내용도 있었는데.
한편으로 놓고 보게 되면.
이거는 딱 그렇게 보면 돼요.
글로벌 정치에서.
공물가나.
이런거에 변화가 없으면.
사실 우리나라는.
태생태세로 끝나는 겁니다.
시장 관점에서는.
항상 보면.
그런게 있어요.
물론 이제.
이 테마주.
재건 테마든.
테마주잖아요.
공물이든.
이런 테마주 같은 경우는.
해외에 날아오는 속보를 가지고.
움직이는 종국들이거든요.
대부분 장종이나.
그렇게 움직이는데.
본격적으로 우리가.
투자를 하는 관점에서는.
어떤거냐 하면.
단순하게 재건이 되니까.
재건주는 빠진다고.
그럴게 아니라.
재건주는 주가가 사실.
많이 올라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핵심은 뭐냐 하면.
너무 전쟁이 안.
뉴스 보도 같은 경우는.
제 생각으로는.
전쟁 전문가나.
정치 전문가들도.
잘 아시겠지만.
주시한 관점에서는.
우리가 바라볼 때.
환율이 튄다든지.
달러가 팍 튄다든지.
그런게 아니라면.
사실은.
글로벌 정식 기준으로는.
무덤덤할 수가 있습니다.
저는 일단.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핵 교리변경.
그러니까.
그거지.
핵이 없다 하더라도.
핵을 가진 나라가.
지원해줬다면.
공격할 수 있다.
그것으로 변경한다라는.
그러니까.
이제.
핵이 없다 하더라도.
쓸 수 있다라는 쪽으로.
언제든지.
우리는 핵전쟁 할 수 있다.
이런 건데.
러시아는 핵을 갖고 있지만.
그런데.
그게.
군사 전문가한테.
아까 들으니까.
그 얘기 하더라고.
300킬로 이상의.
장거리 미사일이.
그거잖아요.
에이테큼스.
그런데.
이게.
우크라이나.
자체적으로.
무기를 받아서.
우크라이나가 발사할 수 있는 게.
아니라네.
이게.
레이더 시스템하고.
이게 모든 게 다.
연결이 되어 있어 가지고.
미국이나.
유럽의.
군사.
장교들.
장교들이.
그걸 다 만져줘야 되는데.
그래서.
투틴의 입장에서는.
미국이 직접 개입한 거라고.
보는 이유가.
거기 있다고 하더라고요.
충분히 그럴 수 있습니다.
이게 또.
본토로 날아갔으니까.
그렇죠.
일단은 이렇게 보고.
하나 더 보면.
오늘 장에서도 아마.
조선주가 가장 강했을 건데.
조선은 뭐.
늘 하던 이야기라서.
특별히 드릴 이야기는 없어요.
보통 조선주가.
잠깐 멈춰서.
어쨌든.
조선도 사이클인데.
이 자료는 아마.
아주 많이 보셨겠지만.
어쨌든.
2008년 이후.
최근.
2020년까지.
하락 사이클의.
13년 이후로.
2020년도부터.
조선 수주의.
공급 대비 수요가.
증가한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조선 3사 같은 경우도.
한국도 마찬가지.
중국도 마찬가지고.
되게 올라갔었고.
주가는 중간중간에.
중국의 부양 관점 해가지고.
잠깐 뭉친한 적도 있습니다만.
사실.
최근에 또.
꼭 트럼프의.
한국 조선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하더라도.
우리나라가 좀.
강점이 있는.
또 이런.
LNG선이라든지.
암모니아 운반선 같은 게.
수주 자체가 계속.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게 대부분.
고부가 가치선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대표적인 조선 회사들이나.
최근에는 이제.
밑에 있는.
조선 기자재나.
피팅 밸브업체들까지.
LNG선 이야기가 나오니까.
또 그럴 수도 있어요.
성강변들한테.
성강변들은.
거의 지금.
날아갑니다.
주가 날아가고 있고.
태광이라든지.
세진중공.
이런 종목들도 있는데.
조선주는.
저도 지금.
그런 게.
이게 올라간 날.
사면.
꼭 물려요.
꼭 물리는 건.
아닌데.
왜 말이.
확신이 없어요.
그러니까.
어떤.
이러냐면.
한 달 이상.
몇 달 보내시는 분은 알아요.
5%.
6% 이상 움직이면.
그다음 날.
안 갑니다.
그러니까.
내가 살까 하면.
1%밖에 안 움직이고.
막상 사면.
1%밖에 안 움직이고.
안 사면.
올라가요.
그런데.
이건.
조선주는.
거꾸로 어떻게 하면 좋습니까.
조선주는.
계속 포트에 관심 종목.
시장 대비해서.
아웃퍼포먼스 섹터로.
보유하셔야 되는 거고.
거꾸로.
하나시스템 같은 경우는.
지금 이제.
약간은.
주가가.
사실은.
대부분이.
다시 3만원 넘어가면.
팔려고 하시는 분들.
꽤 있을 거거든요.
원래 전략대로 가면 됩니다.
그래서 조선은.
현재 상태에서.
가장 크게.
사이클을 타지 않는다.
이리 보시면서.
이거는.
지금 이 영상을.
함께 하시면서.
내일 살 거야.
포레 살 거야.
일정 부분.
시장에서.
가장 이 섹터를.
선호한다.
그렇게 보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지금 하면 될까요.
내일장.
우리가 꼭.
체크해야 될.
중요한 포인트.
네.
미국을 보고 있으면.
트럼프 쪽 자금은.
빠지고 있다는 게.
볼 수가 있습니다.
실제로.
비트코인.
그래서.
그게 뭐냐 하면.
중소행주 러셀이나.
이런 것들.
조금씩.
빠지고 있고.
다우도 빠지고 있고.
그런데.
가만히 보면.
m7 종목들은.
되게 강하고.
오늘.
골드만삭스에서.
25년도 미국의.
s&p 주요.
지수 목표가를.
6000포인트 이상을.
전망을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떤 저 이야기를 하냐면.
이제.
23년.
24년만큼.
m7의 강력한 지지력은.
좀 떨어질 것이라.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런데 저는 거기에.
좀 반론을 하고 싶은 게.
그거 빼면.
그럼 갑자기.
다른 종목들을 채울 수 있느냐.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러니까.
그건.
뭘 의미하는 거냐면.
25년도 정시의.
폭발적인 상승세는.
좀 어렵지 않겠느냐.
상승은 하는데.
더디지 않겠냐.
그렇게 보거든요.
그럼.
지금 지수에서.
우리가 두 가지를 보는 건.
바로 이거예요.
우리나라 정시도 그렇고.
외국인도 그렇고.
미국의 빅테크도 그렇고.
일단은.
지금.
일주일 기준으로.
미국의 심려물 국채금리도.
4.48에서.
더 이상 치유가 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달러 같은 경우도.
좀 진정돼 있기 때문에.
좀 천천히.
당장.
지금 장이.
아니라.
처지다가.
잠깐 올라가고.
올라가다 처지는 장이기 때문에.
좀 확실하게.
내리를 박을 때까지.
국채금리와 달러가.
그래도 조금은 상승세가.
멈추됐다.
그걸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엔비디아는.
우리나라만.
좀 많이 설칠까.
저도 사실 궁금합니다.
어제.
사전적으로.
먼저 좀 올랐어요.
그런데 엔비디아가.
오르는 거는.
어찌 보면.
실적 발표 앞도 올랐다.
볼 수도 있고.
아니면은.
하루 전날.
달러와 국채가 밀리면서.
m7이 밀렸다.
올랐다.
볼 수도 있습니다.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최근.
지난주 같은 경우는.
미국 정시가.
옵션 만기를 겹치면서.
같이 빠진 것도 있거든요.
그런 걸 생각을 해보면은.
내일 간점에서.
이제.
여기서 보시면.
아시겠지만은.
과연.
시장의 관심은.
300억 달러의 매출 전망이.
아니겠죠.
네.
아닐 겁니다.
75센트 수준의.
주당순이익도.
아닐 거고요.
엔비디아는.
그간 최근.
여기 보는 관점에서.
놓고 봤을 때.
5개 분기.
더 될 것 같은데.
5개 분기 연속.
노란띠보다 높은.
어닝 스프라이즈를 보여주고 있거든요.
근데 최근에 많이 했던 게.
바로 이거잖아요.
블랙웰 출하에 대한 업데이트.
기성전 다 똑같은 이야기입니다.
8월 달에 3분기에 출시한다고 그러다가.
지금 4분기 일정도 밀어놨고.
엔비디아 기준으로 4분기가 언제냐 하면.
11월부터에요.
얘네 핵의 분기가 털려가지고.
얘네는 4분기가 11월부터 2월까지 입니다.
우리랑 한 달 늦죠.
근데 실질적으로 과연 젠슨왕 ceo의 입에서.
일단 요고 요고.
어디갔냐.
최근에 가장 하도가 됐던 블랙웰 발열 문제.
발열 문제에 대한 어떤 자신감.
또는 다른 한편으로는 하도 그동안 입을 많이 털었으니까.
수요가 아마 미쳤다.
틀었지 않습니까.
수요가 미쳤다.
제가 어떤 반응을 보이기를 원하시 고 저를 쳐다보셨나요
네.
수요가 미쳤다.
잘되고 있다.
계속 무시해.
좋은 전략이야.
그리고 또 하나는 있습니다.
가이덴스도 되게 중요합니다.
사실은.
두가지인데.
하나는 실적 가이덴스를 올해 전망 치가 만약에 330억 달러면 지금
요쪽 인베스팅에서는 1분기 가이덴스 를 360억 달러까지 올려놨는데 실제
적으로 그정도를 쳐주는지 그 하나 첫번째 숫자로는 어차피 3분기 잘
나와요.
두번째는 블랙웰입니다.
요렇게 보고.
그런데 그다음부터 또 중요한 것은 뭐냐 하면 그래서 내일 하이닉스
가 가느냐 아니 그런데 이미 하이닉스 가 엔비디아의 주가 상승과 이제
커플링 된 지가 좀 시간이 된 것 같아 많이 오른다고 오르기도 않고
아 근데 그거는 좀 다른 예수인데 주가는 말씀하신 대로 디커플링
이 나와요.
그 말은 뭐냐면 엔비디아의 주가가 강한 것은 블랙웰 때문에 강한 게
아니죠.
아까도 말씀하신 미국의 m7 주식 들은 여러가지 복합 증거 때문에
강하기 때문에.
그런데 사실은 최근 한 달 동안 tsmc나 이런 주가가 처진 걸 생각하면
확실히 tsmc나 엔비디아가 블랙웰 문제에 반응한 건 맞는 거고 하이닉스
도 외국인들이 계속 팔고 있어요.
제가 안 적어놨구나.
계속 팔고 있어요.
지금.
5일째 팔고 있거든요.
그래서 내일 만약에 정말 재수가 없으면 엔비디아가 아무리 좋은
소식에도 하이닉스나 에치뱅 관련 증거가 안 올 수도 있긴 있습니다.
우리가 왜냐면 지금 장애 주도가 공격적인 외국인 매도니까 일단
그렇게 한 번 보셔야 될 것 같은데 그래도 희망을 한 번 그려보죠.
그 결론이 뭡니까.
그래서 내일 오르기를 바라는 마음 이지만 알 수 없다.
엔비디아가 오른다 하더라도 그렇습니다.
지금 추세는 일단 하락추세로 꺾였 죠.
추세는 깨졌죠.
보는 관점에 따라 조금 다르긴 합니다.
일단은 마지노선이 17만원입니다.
그래요.
삼성전자는 그렇다 치더라도 여러 가지 이슈가 있으니까 하이닉스
는 도대체 왜 이런 거야.
앞으로 전망도 좋고 다 좋은데 아주 그냥 속 터지는 주주들의 뭐 있어요
또.
한탄이 있어요.
이건 지금 침체적으로 우리나라 가 아시겠지만 반도체 2차전지 바이오
인데 다 안 좋으니까.
이걸 한 번 보시죠.
이게 내년도 정시의 가장 핵심인데 지금도 마찬가지고.
이건 문제있네.
pbr이죠.
추상순자산비율.
pbr이 1 미만이면 상장하지 말고 청산가치보다 못한 것을 pbr이 1 이하라고 이야기
하는데 순자산비율이 0.85라는 게 글로벌 대충 보면 꼴찌 이야기 많이
하셨어요.
그런데 꼴찌입니다.
그런데 이게 이제 어떤 거냐 하면 외국인들 입장에서 딱 보면 비중
을 어디를 좁히고 어디를 늘려야 될 지가 딱 나오는 겁니다.
대만의 비중을 우리보다 2.5배 수를 늘려야 되는 거예요.
1.5배 수를.
그다음에 중국의 비중을 미국을 4배 정도 늘려야 됩니다.
포털을 교신한다면 대한민국을 1천만 원을 산다면 대만은 2.5백만
원을 사야 되고 미국은 5천만 원을 사야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싸다는 거는 글로벌 투자 자금 입장에서는 싼 거는 줄이고
우리가 주식 포트폴리오를 운영 할 때 주가가 많이 내려간 종목은
더 사지 않고 비중을 줄이고 우 상향하는 비중은 올리는 거잖아요
.
그런 게 필요하기 때문에 아마 당분간 외국인 매수는 쉽게 들어올
것 같지는 않다는 게 현실이면서 그런 상황이고 그래도 좀 좋은 희망
을 말씀드린다면 지수 관점에서는 배열 전환이 조금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삼성 연장 효과는 아니에요.
앞으로 제가 볼 때 삼성 연장은 늘어 집니다.
옆으로.
행보한다.
거기서 자사주를 왜 사는 거예요 갑자기 열받으면.
천하에 몽천한 삼성 연장은 거기서 10졸 카드를 쓰면 어떡합니까.
와 내가 미쳐버리겠네.
이게 예전에도 마찬가지로 하는데 이건 전 세계인의 삼성연장 투자가
한테 5만5천원 밑으로 내려가면 우리 반대매매 터진다는 알려준
꼴 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번에 드러났다는 거지 대주주들의 담보 금액이 나왔잖아요
.
5만8천원 6만3천원.
그래서 늘어진다는 말은 쉽게 말해서 주가 제가 팔고 그런 걸 떠나가지고
자사주 효과로 인한 재료로 주가 를 올려가는 기업은 없다는 걸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주가가 주주부양체로 올라갈 때는 자사주 소각이라든지 배당 확대를
통해서 올라가는 것이기 때문에 그리 보시면 좋을 것 같고 배열
전환이라는 거는 주가지수 관점 인데 그래도 약간 2450포인트는 잡아
주니까 급한 급락은 조금 진정됐다 로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잖아요
.
아직은 모릅니다.
아직은 모르지만 조금은 투맨은 진정됐다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런
주변 변수에는 그래도 아까 달러인덱스 본 것처럼 환율도 조금씩 안정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급변화는 급등은 못하지만 조금 진정되는 그림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고 똑같은 걸 두 개는 적었네 그래서 전략은 적어
봤습니다.
편안하네요 혼자 다 하니까 해봐 요.
잘 마무리 한번 해봅시다.
질문 주십시오.
아니 됐어.
나 자존심이 있죠.
해봐요.
지금 주목해야 할 종목과 이번주 전략 편입니다.
지난주까지만 해도 2580이 붕괴되 서 지지가 필요한 것은 2450이다
그래서 하이닉스 엔솔은 진행에다 봤는데 하나는 막 관함 털렸어요
하이닉스는 좀 밀려있는데 올랐 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주 같은 경우는 봤는데 어쨌든 지금은 2450선 정도가 지지
를 하고 있고 반등을 한다면 21선 위치인 2585가 될 것 같습니다.
수급은 아쉽게도 제가 연기금유를 해놨습니다.
해놨고 외국인들이 사는 종목들을 최근 20일 동안 분석을 해봤더니
조선주 방산주 전력주 금융주 등으로 분산되어 있습니다.
금융주도 정확하게는 kb금융이나 하나금융쪽은 신앙같은 경우는
연기금융이 사고 있고 영은이 많이 사는 건 아닙니다.
이런 식으로 잔잔바리로 분산되어 있기 때문에 대충 봐도 어떤 종목
들이 시장 대비 업호법인지 알 수 있을 것 같고요.
시장이 올라간다면 제 생각에는 역시나 하이닉스나 엔솔이나 자동차
나 금융주가 지수를 견인할 것 같습니다.
지수에 베팅하시는 분이나 12630 같은 지수etf를 투자하시는 분들은
아마 이 종목들의 변동성을 보시면서 속도를 논하시면 될 것 같고요.
혹시나 일부 중형기관들 자금들은 조선방산전력원전으로 계속 돌고
있습니다.
일단 전력쪽이 계속 약해진다는 것은 대형전력사는 괜찮아요.
2개 정도만 괜찮습니다.
정확하게 hd현대인력하고 효성은 괜찮은데 나머지쪽은 그리 세지는
않다는 것을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고 방산이 아니라 방산입니다.
죄송합니다.
방산은 그런데 지금 투자 모멘텀이 로템 정도만 있고 나머지는 애매
합니다.
로템도 최근에 로템으로 들어온 외국인 매수는 11월 25일로 예정
되어 있는 msci 편입에 따른 선제적 매수율 가능성도 조금 있습니다.
그거 참조하시고 반동력력은 엔터 음식류 자동차인데 엔터는 좀 늘리면서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음식류는 사실 많지는 않는데 다 개별 재료더라고요.
그런데 내년도를 준비하는 관점 에서는 음식류가 올해 상반기까지
는 가장 좋았었고 여기는 잔잔바리 음식류 말고 큰 거 말합니다.
빙그레나 큰 거 말하는 건데 사명 도 마찬가지고 그런 거는 환율효과
가 있기 때문에 내년도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자동차는 지금 움직이는
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요.
제 생각에.
바닥을 다지는 건데 종목으로 본다면 기아 모비스 최근에 개별주 중에서는
코리아ft도 자리는 잡힙니다.
바이오는 참차입구인 것 같고 중기 구간은 지금 밧데리나 반도체나
도진 개진이다.
이거는 시장이 올라와야 거리를 핀다 그렇게 보겠습니다.
아까 얘기하신 lg엔솔은 그렇다면 지금 시점에서는 조금 더 오르면
매도를 고민해야 될 때다 이렇게 봐야 돼요.
42만원이면 매도한다고 했잖아요 .
아닙니다.
이번에는.
이번에는 뭐가 달라요.
42만원은 아니고 42만원은 제가 39 를 찍고 올 때고 지금 38을 찍고
왔기 때문에 만은 깠습니다.
41만원 그 얘기는 이제 아직 추세 적으로 lg엔솔이 사실 2차전지의
어떤 하나의 주도주 역할로 본다고 봤을 때 대장주로 아직은 2차전지
가 돌아서기에는 아직 추세적으로 돌아서기는 아직 시간이 안 됐다
네.
lg엔솔의 주가가 상대적으로 강한 거지 2차전지의 오팡 자체가 좋아진
건 아니고 어쨌든 이거는 불확실성 반도체만큼이나 2차전지도 불확실성
이 좀 많기 때문에 불확실성 영역 에 대해서 일부 특정 종목에 대한
선택적 매수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