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을 뚫고 나타난 거대 크리스털 비주얼 미스터리 물체 (요청 합본)

그래나도 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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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비디오 조회수·2024. 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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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년 간격으로 2번이나 연속해서 나타난 아주 기이한 형태의 거대 물체를 소개합니다.
독립기념일 밤하늘에 나타난 미스터리한 거대 물체가 당시 여러 언론에 소개되며 큰 화제였는데요.
대충 봐도 아주 커 보이는데 적어도 수십미터 이상의 크기였다고 말합니다.
구름을 뚫고 머리를 내밀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약 12개 이상의 막대형 크리스탈이 하늘에 떠 있었습니다.
영화 슈퍼맨 얼음 요새의 크리스탈과 비슷한 느낌인데요.
상당한 원거리 줌이고 야간 촬영이라 선명하지는 않습니다.
현장감을 위해 초반 소음은 그대로 내보냅니다.
촬영자는 아주 놀란 상태여서 일단 그냥 찍고만 있습니다.
7월 4일은 미국 독립기념일 축제가 있었는데요.
앵글을 잠깐 돌린 사이에 크리스탈 밑에 뭔가 나타납니다.
잘 보이지는 않지만 뭔가 기계장치 비슷한 느낌입니다.
분명히 좀 전에는 없었던 것인데요.
촬영자는 두 개의 짧은 영상을 찍었습니다.
처음보다 좀 더 선명해 보이는데 형태는 약간 달라 보입니다.
나중에 행사 기관에 물어보니 이런 이벤트는 없었다는 답변이었습니다.
결국 완전히 미스터리한 물체라는 것인데 영상을 본 사람은 대부분 신기하다고 말합니다.
로드비와 비교해보면 물체의 높이를 대략 알 수 있습니다.
크리스탈 사이의 간격은 약 3미터 쯤이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본다면 물체의 가로는 약 40에서 50미터로 추정됩니다.
사실 축제 이벤트 외에는 다른 가능성은 없는데요.
그렇게 보기엔 형태가 너무 이상하고 스펙타클합니다.
제보자는 구름 속에 이상한 빗물이를 발견하고 촬영을 시작합니다.
구름 속에서 밝은 물체에 비슷한 것이 보이는데 한눈에 봐도 아주 커보입니다.
밝은 빛이 구름 틈새를 통과하며 굴절 또는 산란 현상이 발생합니다.
왼쪽으로 천천히 움직이고 있는데 구름이 이동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당시 다른 다른 곳에 떠있었고 이 물체는 둥글기보다는 아주 반듯한 느낌입니다.
기다란 사각 기둥 느낌인데 은은한 느낌의 발광체 같습니다.
야간 모드에서 일반 모드로 전환한 모습이고 가시성 면에서 차이가 너무 많습니다.
보통 야간 촬영은 많이 어둡게 찍히기 때문에 실제 육안으로는 이것보다 좀 더 밝게 보일 것입니다.
구름 뒤에 있는 것은 확실해 보이는데 이 장면에서 윤곽도 좀 보이는 것 같습니다.
적게 봐도 수백미터는 될 것 같은 풍선 종류라면 이런 식으로 빛을 낼 수는 없겠죠.
또한 신기루 현상으로 보기도 그런데 구름 속에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중간에 색상이 잠깐 변하는 것 같은데 분홍색이 살짝 보입니다.
반듯한 세로 선들이 보이는 것 같기도 한데 뭔가 돌출한 느낌도 있습니다.
이 상태로 한참 떠있었는데 나중에 다시 나와보니 사라지고 없었다고 합니다.
신기한 물체이면 몇십분이라도 찍어야 한다는 말도 있는데
실제 폰들고 몇 분만 서있어도 팔이 상당히 아픕니다.
1분만 찍어도 잘한 것이겠죠.
중간에 입체적으로 보이는 장면이 있었는데 3D에 넣어봐도 비슷한 모습입니다.
반듯한 5개의 부분으로 분리되는 듯한 모습입니다.
원본이 희미해서 선명하게 나오지는 않았지만 굴곡은 그런대로 잘 나타납니다.
아무튼 매끈한 표면은 아니란 것인데요.
반전 필터로 보면 더 확실하게 나타납니다.
정확히 5개의 부분이 약간의 고조차가 있는 각진층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계선 부분도 마찬가지로 굴곡이 있습니다.
중간은 밝게 보정한 것이고 우측은 필터 화면입니다.
하늘에 열린 포탈이다, 기타줄처럼 생겼다 등등 비주얼 특징을 표현하는 여러 의견이 있습니다.
문처럼 생겼다는 의견이 많은데 기다란 사각형 느낌이기 때문이겠죠.
어쨌든 이 물체는 말 그대로 미스터리입니다.
풍선이든 쐬든 뭔가 갖다 붙일게 있는 것이 보통인데 이 물체는 그런 것이 전혀 없어 보입니다.
로켓발사, 신기루 등 빛현상도 아니라면 남은 것은 대기실험뿐인데요.
하지만 특수 목적의 화학물질로 인한 현상이라 하기엔 비주얼 자체가 좀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대기실험으로 반듯한 사각형태가 나타나진 않을 테니까요.
결국 여러 가지 면에서 구름 속에 실제 물체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인데요.
비주얼 자체가 너무 기이하기 때문에 나머지는 각자의 상상에 맡겨야 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