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와 운명 공동체? 비트코인 전망 │2024년 10월 25일 경제시그널

채널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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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걱정 없는 그날까지 함께하시죠. 첫 코너 도널이 도널이 시간입니다. 오늘도 김광석 교수님. 오늘은 길게 처음부터 뵙네요. 안녕하세요.
이제야 인사드려요. 한 주 어떻게 지내셨어요? 한 주요? 바쁘게 살았습니다.
이번 주는 그리고 경제 뉴스가 저희가 방송 전에도 얘기했지만
침울한 뉴스도 분명히 있었고 좋은 뉴스도 있었는데 더 바쁘셨을 것 같긴 해요.
하도 분석을 많이 하셔서 그렇죠. 알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저희가 좀 이슈를 준비했는데
코너 속의 코너죠. 일단 지난밤 미국 증시를 볼 텐데 도대체 이게 지금 아마 출근길 가시는 분들은
주식 계좌 계속 열어보고 계실 것 같은데 테슬라 이게 어떻게 된 일이에요? 너무 오랜만에 이런 수치를 본 것 같아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기본적으로.
근데 사실 이게 실적은 어제 나왔잖아요. 근데 그때는 7일에서 한 8% 정도밖에 안 올랐어요.
어쨌든 테슬라가 그동안 로봇 택시 때문에 가망이 없다 이러면서 사실 주가가 떨어지고 있었는데 오늘 갑자기 22%까지 올랐는데
테슬라 그러니까 머스크에 대한 희망을 본 건지 어떻게 이렇게 오를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주식 시장은 그만큼 기대감 혹은 심리 지표라고 해석해 볼 수 있겠고 바로 트럼프 트레이딩의 대표적인
굳이 우리나라식으로 말씀드리면 테마주 성격의 종목이라고 볼 수 있겠죠.
근데 미국 증시는 한국처럼 선반영이 안 되는 식인가요?
아니요. 선반영이 강하게. 강하게? 근데 어떻게 이렇게 다음 날 오를 수가 있지? 테마주처럼 말씀하신 단기로?
실적도 있지만, 실적도 중요하지만 대선을 앞에 두고 있기 때문에 트럼프 당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근데 실적도 기반이 되라는 것을 아마도 투자자들이 생각을 하면서
그래도 그러면 트럼프 주식 비중을 늘려내게 하는 그런 의사결정이 아무래도 테슬라로 집중되고 있는 거라고 볼 수 있겠죠.
그럼 약간 단기 테마주로 보시는 거네요?
그런 것도 상당 부분 있는 거죠.
테슬라는 항상 좀 이렇게 기복이 있는 것 같긴 해요.
기복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지 기술주 이런 강세 때문에 보니까 S&P500이랑 나스당만 상승해서 마감을 했더라고요.
맞아요.
그나마 테슬라가 좀 살린 거긴 하네요.
그렇습니다. 기본적으로 기술주들이 좀 우상향하는 흐름을 좀 강하게 가졌었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24년 같은 경우는 실적이 기반이 되는 그런 산업 섹터들이 랠리가 좋을 겁니다.
왜냐하면 전반적으로 경기가 둔화되는 국면이기 때문에 그렇죠?
세계 경제가 우리 한국 경제도 마찬가지고 경기가 둔화되는 것이고 경기 침체되는 거 아니야 하는 의심이 기본적으로 있어요.
그러니까 금리 인하는 기본적으로 긍정적인 신호인데
그런데 경기 침체에 대한 공포감이나 우려감이 있기 때문에 실적이 기반이 되는 기업,
그 실적 발표 혹은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기업,
이런 것에 대한 기대감이 더 많이 주식 비중을 늘려나가는 그런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래서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실적이 괜찮다라고 하는 그런 영역으로 더 많은 돈의 쏠림이 있을 거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머스크가 워낙 이런 분석들도 많아서 그런지 조금 달라졌나?
약간 미래에 대해서도 신차 내겠다 자세히 얘기하지는 않았지만 그런 역파도 있었던 것 같은데
기본적으로는 이제 정말 한 열흘 정도 앞에 두고 있는 미 대선이 있기 때문에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모든 미국 주식 시장의 움직임은 기본적으로 여러분 생각해보셔야 될 게
실적도 있지만 지금 실적 발표 시즌이니까 실적도 있겠지만 다 미 대선 앞에 두고 있는 기대감을 가지고 해석해보실 필요가 있겠다.
이 두 가지를 같이 견주실 필요가 있겠다.
보니까 돈월이 월이 되느라고 해주셨거든요.
돈 걱정이 걱정이 되신다는 건데 해결책으로 요즘 자산하면 떠오르는 것 중에 하나가 다시 비트코인이 대화에서 빠지지 않는데
최근에 많이 올랐더라고요. 올해의 흐름을 먼저 짚어주신 다음에 분석을 이어가 볼까요?
일단 여러분들이 비트코인에 엄청난 관심을 가졌었습니다. 특히 가장 중요한 게 반감기인데요.
2024년 4월에 반감기가 있었고요. 반감기를 앞에 두고 비트코인 가격이 엄청나게 치솟았습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치솟으면서 많은 분들이 비트코인 투자 열풍이 일었었고요.
그렇다가 반감기를 지나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다시 곤두박질 쳤었습니다.
쳤다가 다시 최근에 비트코인 가격이 치솟고 있는데 치솟는 와중에 중간에 한 번 트럼프의 슈팅 사건이 있었죠.
슈팅 사건이 있었을 때 비트코인 가격이 다시 한 번 급격히 상승한 적이 있었죠.
그렇게 분류되었던 이유는 아마도 트럼프가 워낙 비트코인에 대해서 지지하니까
비트코인 하면 여러분 트럼프를 생각하실 때 이렇게 상상하시면 좋겠습니다.
본인도 그걸 원하고
이 단어를 잊으시면 안 됩니다. 트럼프가 계속 주장했던 그 표현
나는 크립토 프레지던터다라고 얘기했고 미국 국민은 이 크립토 프레지던트라는 단어를 잊지 않고 있습니다.
의외로 트럼프가 갖고 있는 미세한 비트코인 정책들, 가상자산에 대한 정책들
헤리스가 갖고 있는 가상자산에 대해서 어떻게 해나가겠다는 정책들
혹은 공화당의 정책들 또 민주당의 정책들 그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의외로 국민은 상징성이 중요합니다. 트럼프 하면 크립토 프레지던트
그리고 상대적으로 헤리스는 아무것도 없는 상징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트코인 하면 트럼프고 트럼프가 슈팅 사건이 있었어
그러면 슈팅 사건 때문에 트럼프의 지지율이 급격히 치솟죠.
그러니까 비트코인 가격이 그때 한순간에 치솟았던 적이 있었죠.
그 이후에 헤리스가 등장했죠. 바이든이 가고 헤리스가 후보로 올라서는 과정에서 헤리스의 지지율이 올라가죠.
그때 트럼프 지지율이 좀 빠지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조정되는 국면이 있었죠.
그런 일이 있었고 또 이후에 금리를 실제 인하하고 빅컷의 금리를 인하하고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조성되는 그 국면에서 금리 인하하네
그러면 아무래도 저축보다는 자산시장, 자본시장으로 돈을 옮겨야지
그중에 하나가 또 역시 코인이니까 돈의 이동이 또 비트코인의 가격을 움직였죠.
이런 여러 가지 요인들이 맞물리면서 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또 유도했었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요즘 이런 말 하잖아요. 트럼프 때문에 오르고 트럼프 때문에 내린다는 말이 사실 과언이 아닐 만큼
비트코인이 그렇게 좀 연계성이 있는데 비단 진짜 이 트럼프의 약간 공개적인 지지 때문에 이렇게 확 오르기인 거예요?
그럼요.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죠. 의외로 주식시장은 죄송한 표현이지만 단순하게 심리적인 요인에 의해서만 움직이기도 합니다.
실체가 없이도 움직이기도 하잖아요. 그런 걸 가장 대표적으로 테마주라고도 표현하죠.
그런 걸 저는 좋은 추천해드리는 좋은 투자 방법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지는 않지만
실체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쪽으로 돈이 몰리는 투자자들이 그쪽의 관심을 갖고 있는 그런 모습들도 있는데
그런 걸 이른바 트럼프 트레이딩 이렇게 표현을 많이 하고 계시죠.
그럼 우리 시청자 분들한테 좀 정보를 드리기 위해서 반감기 얘기하셨는데 반감기라는 게 사이클이 있잖아요.
세 번의 반감기가 있었는데 그 이후에 어떤 현상과 어떤 시점에 상승을 해서 이런 업토브라는 말도 나왔더라고요.
10월이 되면 이제 상승세라고 하는데 그거 좀 설명해 주세요.
일단은 반감기 이제 아마 코인에 대해서 관심 있으신 분들은 반감기에 대한 개념을 다 잘 알고 계실 텐데
주기는 4년입니다. 4년에 한 번 반감기라는 것이 도래합니다.
자료 제시된 것처럼 2020년 5월에 있었죠. 그리고 전으로 돌아가보면 2016년에 있었고 또 그 전으로 돌아가보면 2012년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실제 반감기가 올 때마다 어땠습니까 급등하는 흐름이 있었죠.
그런데 시점적으로 보면 반감기가 있기 전에 좀 학습효과가 발휘되면서 있기 전에 먼저 가격이 상승하는 일들도 있기도 합니다.
그래요 항상 그렇지는 않고 항상 그런 건 아니고요. 반감기가 있으면서 이게
결론적으로만 말씀드리면 결국은 수요 공급의 원리에 의해서 공급을 제약하는 효과가 나타나는 겁니다.
결론적으로 공급을 제약하는 효과가 나타나다 보니까 이 반감기 시즌에는 가격이 급등한다는 것을 학습한 거예요.
그러니까 반감기를 앞에 두고 가격이 급등하는 현상이 맞물리는 거죠.
그리고 또 한 가지는 24년에는 이렇게 역사상 최대치를 찍었던 또 다른 배경 하나는 반감기도 있었지만 두 번째 배경은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
24년의 중반쯤에는 아마 하반기에 금리 인하 있을 거야. 그러니까 통장에 굳이 돈을 둘 필요가 있어 점차 유동성이 시장으로 이동할 거야.
주식 시장으로도 이동하고 부동산 시장으로도 이동하지만 코인 시장으로도 이동할 거야.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 두 번째.
세 번째는 바로 ETF입니다. 미국에서 ETF로 승인한다. 이게 어떤 이야기냐면 오늘 몇 시에 일어나셨어요?
말해도 되나요? 네 시요. 네 시에 일어나셨죠. 주무실 때 이렇게 정장 입고 주무시진 않잖아요. 그렇죠. 아무리 여신이시지만.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주무실 때의 복장은 잠옷이잖아요. 그렇죠.
그렇지만 오늘 이 방송할 때의 복장은 정장이잖아요. 잠옷 입을 때의 조연선 기자님과 정장 입을 때의 조연선 기자님은 어떨까요?
다르겠죠? 다르겠죠. 비트코인이 그래요. 저 이렇게 비유할게요. 왜요? 잠옷 입을 때의 비트코인과 정장 입을 때의 비트코인.
어떻게 다른 거예요? ETF로 승인됐다는 얘기는 시장에서 이게 과연 투자자산으로서 가능한가? 펴마봤던.
과연 이게 음지에서 이게 지하경제라고 펴마봤던 그런 투자자산으로서의 가치가 있는 영역일까라고 펴마봤던 영역에서
이제 정식으로 ETF로 승인받는 이런 영역은 이제 덕시도를 입고 나왔다. 인식이 달라졌다.
인정을 해주는 게 좀 중요하네요. 인정을 받았다라는 거. 정식의 자산시장에 편입됐다라는 의미 부여를 하고 싶고요.
또 한 가지, 여기 한 가지 더 테크니컬하게 봤을 때 코인을 직접 사는 투자도 있지만 ETF라는 간접적인 투자로도 돈의 유입이 있다.
이런 것들을 종합해보면 여러 가지 관점에서 돈이 많이 유입된 것이다라고 설명을 해볼 수 있죠.
그런 것들이 2024년에 더 많은 돈의 유입을 가져온 것이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그 크크크님께서 ETF가 어렵다고 하셨는데 어떤 건지 좀 설명을 잠깐 해주시고 넘어가실까요?
ETF 설명 잠깐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할 수 있는 그 모든 것에 ETF가 있어요.
예를 들면 제가 자주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결정적이었던 것, 제일 기억에 남는 게 2022년에 전망할 때 인플레이션이 온다.
그러면 인플레이션에 투자하라 이런 말씀을 드렸어요.
22년 7월이 41년 만에 최고치에다라는 인플레이션율을 기록합니다. 역사상 41년 만에 최고치에요. 미국 기준으로 9.1%.
그러니까 인플레이션 시대가 오면 뭐에 투자하면 돼요? 인플레이션에 투자하면 돼요. 어떻게?
인플레이션을 야기하는 동인, 국제 유가가 급등했거든요. 원자재 가격이 급등했거든요.
그래서 그 예를 들어 원자재, 원유 선물 ETF를 사면 돼요. 여러분 원유를 살 수 있어요?
원유를 집에 드럼통을 사서 원유를 이만큼 가득 채워놔요? 어렵죠?
원유가격이 치솟으니까 원유가격을 추종하는 ETF 투자 상품이 있어요. 상품으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마찬가지 또 여러분 만약에 밀가격이 오른다 그럼 밀가격을 추종하는 밀 ETF가 있어요.
쌀가격 ETF가 있어요. 콩가격이 있어요. 다 있습니다. 금가, 금 ETF도 있어요.
금을 살 수는 없잖아요. 여러분 금 한 덩이 사기 어렵잖아요. 그러나 금 ETF가 있단 말이에요.
그런 식으로 여러분이 ETF로 살 수, 역시 비트코인도 ETF로 살 수 있단 말이죠.
그렇죠. 그러면 트럼프 같은 경우는 말씀하신 가상자산에 대해서 다시 넘어가면
굉장히 친화적인 입장이에요. 예를 들면 지난번에 최근에 가상자산이 비판적인 인물인데
이럴 정도로 어떤 지지자들한테 메시지를 주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면 전망을 어떻게 보세요?
지금 반감기 자체가 원래 4분기에 상승을 하고 그 다음 해까지 넘어가는 게 패턴이었는데
거기에 지금 트럼프라는 트레이딩까지 겹쳐져서 다음 해까지도 비트코인이 괜찮다고 보세요?
네. 일단 의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언론에서는 또 어떤 투자자 입장에서는
투자기관 입장에서는 누가 되든 비트코인 가격은 올라간다는 표현도 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그 투자처가 또 있으니까 그렇겠죠. 아마도.
그런데 그것은 조금 과한 해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요? 그럼 슈퍼팩하고는 전혀 또 연관을 지을 수 없는 건가요?
저의 의견입니다. 이거는 왜 그러냐면 어쨌든 상대적인 겁니다.
상대적이기 때문에 트럼프가 됐을 때는 상대적으로 비트코인 가격에 대한 상승 가능성을 더 높게 잡으시면 좋겠고요.
해리스라고 해서 가상자산을 부정하는 인물이 아니에요.
그렇죠. 디테일의 차이만 있는 것 같아요. 그렇죠. 여러분 표 떨어집니다.
해리스도 정치인이에요. 살아야죠. 정치인이기 때문에 내가 당선이 되면 코인 없앨 겁니다.
지금 바이든 정부 기간 동안 그리고 해리스 부통령 기간 동안 이 ETF를 승인한 인물이잖아요.
그러니까 이 코인을 부정하는 인물이 아니에요. 가상자산업계의 관계를 재설정하겠다.
또 반기업적 인식을 전환시키겠다. 그 입장은 방법의 차이가 있지.
가상자산 혹은 코인에 대해서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어요.
기본적으로는 그런 것 같아요.
그러나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상징성이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코인하면 트럼프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좋겠고요.
그만큼 트럼프 당선 가능성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트럼프 당선이 되면 코인 가격은 더 올라갈 수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트럼프 당선이 된다. 그럼 일시적으로 코인 가격이 올라갑니다.
일시적으로 올라가면 어느 적정선에 올라가게 되면 대규모 수익 실현이 일어날 수 있겠습니다.
그럴 때 팔려고 하는 거죠.
대규모 수익 실현이 일어난 다음에 그리고 나서 한번 조정을 거치고 또 우상향할 가능성이 있겠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어쨌든 트럼프의 기세가 좀 트럼프로 기세가 기우니까 지금 이렇게 오르는 건데
많이 당선이 된다면 기복은 있겠지만 한 번씩 처분을 하느라고 쭉 갈 수 있다고 보시는 거죠.
우상향할 가능성은 높으나 비트코인 가격이 2025년까지도 우상향할 가능성은 높으나 중장기적으로도 그럴 가능성은 높으나
당선된 이후에 일시적으로 급등한 후 수익 실현의 과정에서 대대적인 조정이 있을 수 있고
그 이후에 또 우상향할 가능성이 있겠다라는 생각을 저는 개인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럼 투자를 해라 이렇게 말씀해 주실 수는 당연히 없지만 방향을 보셨을 때는 현재 시점이 매수를 해야 되냐 안 해야 되냐거든요.
많은 분들의 고민이 적정할까요? 더 오름세라면 지금 이미 많이 올랐지만 매수 타이밍에 대한 대화가 많더라고요.
저는 이것을 사셔라 마셔라라는 판단에 대해서는 여러분께 충분한 근거를 드렸기 때문에
그게 좋습니다.
가치판단을 드렸기 때문에 여러분이 결정하시는 것이고 그런데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비트코인 가격은 이렇게 급등하기 심한 영역입니다.
감수를 하고 들어가야 될 것 같긴 해요.
그러나 제가 의견을 드린 것처럼 트럼프가 당선될 거라고 확신할 수도 없는 것이고
그러나 당선된다고 가정했을 때는 우상향할 가능성이 훨씬 높다.
규제를 완전히 철폐하고 비트코인 결제를 허용할 겁니다.
더 중요한 거 말씀드릴까요? 우리나라 외한보유액이 있어요.
외한보유액의 절대적으로 많은 비중이 달러예요. 그리고 금을 갖고 있습니다.
외한보유액의 일부가 금이에요. 그런데 중국도 달러를 외한보유액으로 많이 가지고 있고
그리고 일부를 금으로 갖고 있는데 이 달러 비중을 줄여나가고 있잖아요.
그리고 금비중을 늘려나가고 있는 중이에요. 저번에 제가 이 부분 설명드렸죠.
그런데 지금 트럼프가 비트코인을 전략적 비축 자산으로 지정하겠다라고 표현했잖아요.
이게 뭐냐면 외한보유액을 비트코인의 형태로 구축하겠다 이거예요.
거래량을 매도량을 줄이겠다는 얘기는 가격을 더 올려놓겠다는 방향성을 설정하겠다는 거예요.
이런 것들은 상당 부분 정부 사이드에서 퍼블릭 섹터에서 비트코인을 많이 비축해나가겠다는 방향성이기 때문에
이것은 정말 이런 방향으로 움직인다면 우상향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겠다라고 간주할 필요가 있겠죠.
다만 중간중간에 대규모 수익 실현의 움직임 그런 어떤 세력들이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될 구간들은 분명히 있겠다라고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교수님 주신 방향성 오늘 너무 재밌는데 이미 또 끝날 시간이 됐습니다.
저희 또 비트코인 한 번 더 방향 보고 다시 한 번 짚어드릴게요.
교수님과는 여기서 인사드릴게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