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룩에 있어서
걸을 타선이 없어.
거의 이 양말로 다 그냥 쭉 놨습니다.
요거 선택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칠식장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렇게 옷 입는 데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데 쉽게 간과하는 아이템이 있습니다.
그게 뭔가 하면?
양말이에요.
여러분들 기본적으로 이렇게 매일같이 신기 좋은
그래서 양말을 좀 찾으실 텐데
그 양말을 그러면 어디서 사느냐?
양말 디자인별로 좀 괜찮은 데를 한번 쭉 추려봤습니다.
그래서 뭔가 디자인 포인트 있는 거부터 기본템까지
여러분들이 필요한 거.
뭘 좋아할지 몰라서 싹 준비했으니까
함께 보시죠.
첫 번째, 아이헤이트 먼데이입니다.
그쵸. 다 싫지. 먼데이는.
맨날 주말이었으면 좋겠지.
종류별로 이렇게 있어요.
삭스로 들어간 다음에
기본적인 아이템이 있습니다.
근데 그 기본 찾기가 또 쉽지 않아요.
왜냐하면 기본이라 그래도
길이나 이 조직감이나
컬러에 따라서 요게 맛이 조금씩 달라지거든요.
자 여기 일단 에센셜 딱 들어갔을 때
보면은 삭스 레드 한번 봅시다.
요즘 브라운이나 혹은 이렇게 그레이 톤의
이렇게 포인트로 빨간 양말 신는 코디 많이 눈에 띄어요.
그랬을 때 요 빨간 양말이
극이 될 수도 있고 실이 될 수도 있거든요.
자 요거 같은 경우는 뭔가 이렇게 크게 리스크 없이
딱 신기 좋은 그런 기장감
고런 조직감 고런 컬러입니다.
그래서 요 레드 삭스가 일단 눈에 딱 띄고
요 블루도 마찬가지예요.
블루도 뭔가 이렇게 톤이 스타일링 했을 때
애매하게 동동 뜨는 경우가 있을 텐데
적당한 거 같아요.
자 글리터 레드 와인으로 한번 볼까요?
저도 반짝이 양말들이 이렇게 쫙 있는데
3, 4년 전에 샀던 거거든요.
그래서 그때 샀던 양말들이
지금 신기에 약간 짤똥한 느낌이 있어.
요즘은 한 요 정도는 올라가 주는 게 좀 좋더라고.
여기 보면은 다 기장감이 어느 정도 딱 되면서
이렇게 컬러별로 이렇게 있습니다.
뭐 다양한 패턴들이 있어요.
약간 이런 시스루한 요런 느낌도 있고
요즘 딱 신기 좋은 것들이
요렇게 뭐 아가일 체크나 요런 거 있으면
뭔가 요렇게 클래식한 룩으로 연출하기도 괜찮죠.
다른 컬러로 이렇게 배색돼 있는 요런 부분도 괜찮습니다.
볼지 넓이도 약간 도톰한 것이
아삭아삭하게 또 은근히 포인트도 되고
요런 것도 뭔가 크리스마스 느낌 확 나는 것이
연말에 이렇게 선물로
요렇게 예쁜 양말 세트 같은 거 해도 괜찮을 거 같아요.
니삭스들도 많이 찾을 겁니다.
그래서 요런 워머 스타일도 있고요.
아 제 눈에 들어온 건 요거예요.
하나만 요렇게 딱 신어도
두 개를 뭔가 내가 레이어드한 듯한 요런 느낌 딱 납니다.
요거는 아주 뭐 애들스럽지도 않은 것이
포인트도 딱 되는 것이 요거 찜꽁.
그리고 요런 것도 참 느낌 내기 괜찮을 거 같아요.
특히 요 걸코어 무드 발레코어 무드에
요렇게 좀 스타일링하기 괜찮은 요런 것도 있고
그 다음에 요런 니삭스도 괜찮습니다.
이렇게 쭉 올려 신었을 때도 괜찮은데
요거는 요렇게 내려 신었을 때
약간 루즈한 맛으로도 좀 연출 가능한 거라서
요렇게 깊어지는 가을에 제격이죠.
스타킹 니삭스 요거 내가 늘 항상 찾는 건데
요것도 일시 품절이래.
근데 요거 기장 더 올라와야 돼.
요거 내 종아리에는 요거 알 누른다 나.
그래서 지금 아이헤이트 먼데이 보면
스타킹 종류도 많고 키즈라인도 있고 막 그래요.
근데 어쨌거나 지금은 이제 양말이니까
양말만 요렇게 좀 종류별로 보여드렸습니다.
자 그 다음에 삭스 어필
와 요기는 대상 귀여운 거 천지야.
지금 일단 양말 보기 전에
요렇게 소품들을 잠깐 간단히 보자면
온갖 손품에 개가 있고 고양이가 있고 뭐 난리가 났습니다.
너무 귀여워.
지금 뭐 장갑 모자 목도리
심지어 요기 뭐 스웨터에도
귀여운 귀여운 동물 모티브의 것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액세서리 군도 귀여운 게 되게 많아요.
크루삭스 가면은 요렇게
정말 귀여운 일러스트의 느낌의 요런 디자인들 굉장히 많습니다.
타이즈랑 니삭스 군 보면은
역시나 이것도 귀염귀염해요.
요게 이렇게 막 땡땡이에 장미에
굉장히 이렇게 레트로한 느낌이 확 있죠.
그래서 한동안 그 미켈레가 이끌던 구찌 보면
뭔가 이렇게 그 레트로하고 할머니 패션 같은 거
굉장히 맥시멀리즘을 표현을 많이 했잖아요.
장식적이고
근데 고런 거 수십만 원 줄 거냐고
요런 걸로 대안이 될 수 있어.
여기에 예쁜 구두 신으면 너무 귀엽겠죠?
약간 깍쟁이 같은 요 고양이 요렇게 있는 요런 느낌
요런 것도 너무 귀엽고
자 윈터삭스 봅시다.
도톰한 조직감에 요런 디테일들
특유의 요 감성을 잃지 않았죠.
조직감도 다르고 요게 투톤으로 이렇게 딱 돼 있는데
일반 양말에다가 수면양말을 하나 이렇게 덧신은 것 같은
고런 느낌적인 느낌
그 외에 다른 것도 요렇게 컬러 배색이나 소재감이나 요런 것들이
뭔가 그냥 기본 아니라
확실히 여기만의 무드가 있습니다.
자 그 다음 비아리츠입니다.
이 가을에 신기 좋은 요렇게 루즈한 워머나 니삭스 같은 것들이 좀 있어요.
요거는 요 컬러 배색도 그렇고
특히 요 꽈배기로 돼 있는 요 조직감 때문에
확실히 이렇게 스쿨룩 같은 것들이 딱 연상이 되죠.
그럼 오버 니삭스도 이제 많이들 찾게 되죠.
이제 요런 것들이 이제 미들 부츠나
이렇게 부츠 위에 살짝 이렇게 올라오는 연출
이제 많이 하실 겁니다.
여기는 카테고리가 길이별로 좀 나눠져 있어요.
아무래도 좀 길게 쓰니까 롱을 한번 보면
저를 포함해서 우리 사무실 식구들 다 하나씩 갖고 있는 양말이랑 되게 비슷해.
시스루한 고런 느낌인데
요거 내려 신게 되면은 요것도 요 맛이 있다고
그래서 요거 구두나 운동화나 어디에 매치해도 사실 굉장히 잘 어울려서
저도 지금 봄, 여름에는 요걸로
거의 이 양말로 다 그냥 쭉 놨습니다.
성수동 그 단골 양말 가게 있어요.
저희는 거기서 샀는데
여러분들 성수동 오시지 못한다면은
요거 선택하시면 됩니다.
자, 그 다음에 그린블리스
그린블리스는 쇼룸이 제주도에 있어요.
여기는 환경이나 이제 동물복지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이 많은 브랜드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다 오가닉, 비건 소재를 씁니다.
자체 개발한 고런 디자인들을 계속 이제 양말에 전개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여기 입은 인스타도 팔로우하고 있는데
가끔 이제 길에서 만난 고양이
우리가 그러면 귀여워가지고
그 부분을 이렇게 사진을 찍잖아요.
그거를 이렇게 일러스트화해가지고 디자인으로 이렇게 딱 쓰거나
뭐 지인의 키우는 강아지
요거를 요런 식으로 이제 또 디자인하거나
이런 식으로 전개를 해요.
여기 보면은 뭐 제주도 둘레길인지 뭐 오름인지
뭐 요런 식으로 제주도의 풍경을 담은 디자인들을 하거나
패키지 그 뭐 박스가 있고
브랜드 엽서나 종이 하나라도 더 들어가잖아요.
그걸 줄이기 위해서 아예 박스에 요렇게 다 박아버렸습니다.
지속가능한 그 다음에 이제 가치 소비에 대해서 조금 뭐 고민이신 분
그런 부분을 지향하시는 분들은 그린블레스를 꼭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삭스탄지는 여러 양말 브랜드들을 모아놓은 편집샵입니다.
특히 요기에서 이렇게 전개하는 브랜드 중에 요기 노루
이렇게 보면은 여기만의 그 디자인 감성이 확실히 있어요.
색감이나 요런 거가 얼핏 보면
예전 뭐 로코코 시절에 쓰였던 벽지 느낌 살짝 나고
옛날 이렇게 미국 뭐 럭비 무슨 유니폼이나
약간 그런 느낌 살짝 느껴진다.
미국 아이비리그 갬성
요 브랜드도 재밌네.
보니매종
복고적이고 화려한 요런 패턴들 요렇게 쫙 전개가 됩니다.
그리고 뭔가 요렇게 좀 야시시한 버전
하지만 요기 중간중간 리본이나 요런 것 때문에
걸리쉬한 느낌까지도 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또 요런 것도 한번 보셔도 좋을 것 같고요.
하여튼 여기는 편집샵이기 때문에 굉장히 다양한 디자인들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양말 브랜드로 한번 가볼게요.
히그
우리가 데일리룩 꼬안꾸룩에 착용할 만한 양말 굉장히 많아요.
기본템인 듯 하지만 조직감 때문에 예쁘고 요런 거 있잖아.
요거 이렇게 조직감에 뭔가 비칠랑 말랑
약간 얇은 듯 하지만 그래도 요 감성 잃지 않는
요런 것도 참 예쁘죠.
그리고 요즘 요런 양말 찾을 때 기장감이 되게 중요해요.
요게 애매하게 이렇게 짤동하면
약간 요 자연스럽게 주름지는 요게 안 된다고
그게 안 되고 내 종아리 알 밑에 딱 하고 이렇게 딱 되기 때문에
요런 거를 여러모로 좀 커버를 하려면
요 정도 기장감 좀 나와줘야 돼요.
요게 요즘 많이들 이제 찾는 고런 양말이라서
내가 잘 모르겠다 그러면
한 조금 길다 싶은 양말을 딱 사셔서
약간 요렇게 내려신는 연출을 하시는 게 여러모로 편하실 거다.
히그에서는 요즘 룩에 있어서 걸을 타선이 없어.
에지간히 눈 감고 그냥 딱 골라도
웬만하면 코디에 다 이렇게 적용이 될 만한
기본적인 아이템들이 되게 탄탄합니다.
요런 워머도 패셔너블하게 신기 너무 괜찮을 거 같아요.
자 히그 같은 경우는 한남동에 쇼룸이 있거든요.
그래서 한남동 가실 분들은
여기 히그 쇼룸에 한번 들려서
실제 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자 그 다음 양말 전문 브랜드들은 아니지만
요거다 싶은 양말들 사는 데들이 있어요.
루트 나이틴 나이틴 나이틴 나이틴
자 갑시다.
그냥 요거 사진으로 딱 봐도 느껴지겠지만
우리가 그냥 캐주얼하게
요렇게 루즈삭스 찾는다 하시는 분들
아까 양말 브랜드들이
조금 이제 만 원 안팎으로
이렇게 가격대가 좀 형성이 돼 있다 그러면
요거는 4,900원이니까
그래도 가격 부담은 좀 덜 하겠죠.
이제 레그워머도 많이 찾을 텐데
요런 레그워머도 예쁘네요.
요거 족발 양말 요것도
요것도 귀엽네.
갬성 있는 쫄티 만드는
고런 소재로 만든 듯한 양말입니다.
근데 탑이
스트릿 무드나 그 마르지엘라 갬성
한 스푼 이렇게 넣고 싶으신 분들
그리고 요 라인들 예뻐요.
요거 지금 또 이제 컬러별로 있거든요.
자연스러운 주름이 약간 지면서
뭔가 소재감은 약간의 시스루한 느낌 살짝 나면서
그래서 요것도 은은하니 예쁩니다.
그냥 흰 양말이 이렇게
멋을 내기가 쉽지 않잖아요.
그게 고민이신 분들은
요런 양말 찾으면 돼요.
자 그 다음에 아이유
아이유의 요 빨간 요 양말도 참 예뻐요.
근데 아이유에서 나오는 양말은
요기가 포인트입니다.
뒤에 요게 요게 브랜드 택이 요렇게 딱 있어가지고
요 꼬다리가 뭐라고
요게 별거 아닌 거 같지만
요게 또 이렇게 부츠나 요런 거 신었을 때
요기 살짝 나오는 요 꼬다리 요거 하나
과하지 않은 아갈 체크 패턴
요런 것도 괜찮죠.
자 그 다음에 블랭크곤삼
골지 양말 요것도 굉장히 멋스럽습니다.
요렇게 길게 나와서
무릎 밑에 요렇게 쭉 당겨 신어도 괜찮지만
살짝 또 이렇게 자연스러운 주름 딱 지게 됐을 때
뭔가 이렇게 퓨어하고 정제된 요런 감성
그리고 요게 높이가 꽤 되기 때문에
요렇게 부츠 위에 살짝 이렇게 나오게끔
연출하는 것까지 가능해요.
그래서 이 양말도 있으면은
꽤나 활용도가 좋을 겁니다.
자 그 다음에 몽돌
양말 정말 두 개 겹쳐 신는 거 같은
딱 그런 디자인이잖아요.
근데 요 색감 매치들이
약간 은은하니 귀여워요. 예뻐요.
블루시티의 요 레이스 리본 양말
우리 막내 세리 표현에 의하며
뭔가 고어한데 귀엽대
그래 니 표현이 맞다.
가장 특징적인 거 일본의 그 뭐 로리타루?
뭐 가와이? 가와이룩이라고 그러나?
그런 룩도 떠오르는데
터프한 가죽 자켓 같은 거
이렇게 즐겨 입는데
요런 걸로 이렇게 아예 믹스 매치하는
거기다 투박한 부츠 같은 거랑 매치하는
그런 연출로도 사실 좀 가능해요.
내가 봤을 때 회사원 A님도 좋아할 거 같고
류스펜나
류스펜나도 완전히 찰떡같이 소화할 그런 스타일이지.
주름 워머 롱 양말 요것도 예뻐요.
특히 요 끝에 머리 요 부분이
요렇게 말아져 있는 느낌이잖아요.
그리고 아예 이렇게 땡겨 신는 거 아니라
요렇게 쭈글쭈글 약간 늘어진 듯하게
이렇게 하는 거라서
그 느낌도 예쁘고
거기에 이렇게 오정정하게 리본 달린
요런 느낌이 확실히 있습니다.
그래서 요런 감성 좋아하시는 분들
블루시티 한번 찾아보시고요.
자 그 다음에 비 마이 뮤즈의 레그 워머
여기도 역시나 이렇게 투톤으로
레이어드 한 듯하게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근데 요게 지금 컬러가 좀 여러 개로 전개가 돼요.
아 나는 요 그레이가 좋은데
왜 여기에 베이지가 섞였어.
나는 톤온톤이면 좋겠는데
약간 다른 그거 찾았을 때
요 안에서 해결 가능하다.
자 그 다음에 오버디플레이입니다.
요 양말은 제가 여러 패션 유튜브나
인스타에서 많이 봤어요.
이게 일단 요 양말 자체 조직감이나
요것만으로도 예쁜데
특히 오버디플레이 요 로고 포인트
이렇게 예쁘기도 예쁜데
이렇게 쫀쫀해서 루즈하게 연출하는데
계속 내려가는 애들이 있는가 하면
얘는 이렇게 딱 잘 잡아준대요.
그래서 요것도 굉장히 인기 있는 아이템인 것 같아요.
그래서 요것도 지금 선보이는 거고요.
마지막으로 다 좋은데 비싸다.
나는 그냥 싼 기본템 어디를 가느냐
쿠팡에 가시면 됩니다.
싸다고 양말은
요런 거 그냥 기본이잖아요.
이런 뭐 무지 장목 양말 10켤레가 12,900원
막 이래요.
그렇기 때문에 합리적인 가격에
그냥 뭐 기본템 찾는다 하시는 분들은
쿠팡에 가시면 뭔가 마음이 편안해질 겁니다.
이렇게 해서 내 가을 코디 완성해줄
요 작지만 중요한 아이템
양말 한번 살펴봤습니다.
양말 길이 때문에 막
젠지들이 막 우리 막 무시하고
막 차별하고 막 이런단 말이야.
그만큼 양말 별거 아닌 것 같은데
이게 전체 패션에 있어서
약간 NG 느낌 날 수도 있고요.
혹은 MG 느낌 날 수 있거든요.
어때 괜찮았어 라임?
괜찮았어요.
패션이 한급 차이로 갈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요 양말 너무 간과하지 마시고
기왕 하나 사는 거면
요렇게 좀 괜찮은 거 하나 잘 고르면
아마 생각보다 굉장히 요긴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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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