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왕이다! TSMC 생존법 │2024년 10월 25일 경제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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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가장 핫한 기업과 산업 이슈 알아봅니다. 이 코너 오늘 주제부터 알려주세요. 오늘의 주제는 가장 핫한 바로 이 기업에 관련된 건데요.
TSMC 라는 주제로 오늘 이주환 박사님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요즘 바쁘실 것 같은데 실적도 많이 나오고
바로 들어가보면 TSMC가 3분기 실적 발표를 하면서 저는 그 수치를 다시 봤어요. 이런 수치를 너무 오랜만에 본 그런 느낌이었는데 어떻게 진단하셨나요?
TSMC 같은 경우는 예상했던 부분이기도 하고요. 시장에서도 특히 개인적으로는 TSMC 실적은 어차피 사상 최대치 실적을 갱신할 것이다
행간에서는 인텔과 삼성전자 파운더리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TSMC도 결국 파운더리니까 어려움이 있지 않을 거냐라는 우려들이 사실 조금 있었는데요.
역으로 사실은 지금 파운더리 시장이 안 좋아서 인텔과 삼성전자 파운더리가 어려운 게 아니라 굉장히 수요는 많은데 그 수요가 한 회사에게 모두 다 몰렸기 때문에 나머지 회사들이 어려워진 것이 맞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TSMC는 당연히 실적이 좋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이 상황이 제가 볼 때는 한동안은 계속 이어질 것 같습니다.
한동안이라면 대략적으로 시점이 있을까요?
한동안이 사실은 어떻게 보면 굉장히 긴 시간일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직까지는 TSMC를 위협할 만한 경쟁자가 등장할 가능성이 되게 희박하다고 보고 있고
향후 1년, 2년 동안도 TSMC의 실적이 안 좋아질 것 같은 생각은 별로 안 듭니다. 현 시점에서는.
1년이면 굉장히 상당 기간인 거잖아요.
물론 한 가지 거기에 변수는 결국 TSMC가 실적이 좋아진 요인 중에 하나는 또 하나는 엔비디아와 AI가 있기 때문에 AI 시장에 대한 전망치가 지금 시장에서 많이 갈리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이 내년 말까지는 저는 문제가 없다고 보고 있고 그다음에 내후년이 됐을 때 AI의 수요가 과연 지금 같은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조금 더 지켜봐야 되겠다.
저는 이제 긍정론인 줄 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년까지다. 내년부터는 조금 지켜봐야 나빠진다는 얘기보다는 정말로 실수요가 발생할 수 있는지
AI를 활용한 서비스 기업들이 어떤 좋은 정말 투자자들 그다음에 고객들이 돈을 낼 만한 유료 서비스를 할 만한 등장하는지가 관건인 것 같고요.
그래서 TSMC도 그 부분에 약간 있겠지만 그런데 AI를 제외하고도 현재 TSMC를 사실은 견제할 만한 기업이 없다 보니까.
맞아요.
결국 팸리스 기업은 점점 늘고 있거든요. 팸리스가 늘고 있으면 누군가는 제조를 해야 되는데 파운더리 업체인데 TSMC만큼의 매력을 가진 기업이 아직까지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죠. 탄탄하게 만들어주기도 하고.
그래서 AI가 아니더라도 TSMC의 일감은 저는 굉장히 많을 거라고 생각되고 있어서 이번 실적은 서프라이즈지만 앞으로도 여러 차례 서프라이즈를 발표하지 않을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이게 TSMC가 사실 박사님이나 담당 저처럼 취재를 하는 사람은 기업을 아는데 이게 사실은 최근에 좀 붐이 일어난 것 같아요.
일반 사람들한테도 TSMC 이러면서 이름이 이제 거론되기 시작했는데 이게 사실 역사가 있는 회사더라고요. 잠시 좀 설명을 해주세요.
이 부분을 이해하려면 일단 파운더리라는 산업 기업이 그동안 별로 신경 안 쓰다 요즘 왜 갑자기 등장했느냐가 사실은 포인트인데
먼저 그 부분을 설명을 드리면 반도체 산업을 사실은 반도체 산업이 태동됐을 때 모든 기업들은 IDM이라고 하는 종합반도체 기업이었어요.
그 얘기는 설계도 직접하고 칩 제조도 직접하고 그 다음에 패키지 테스트도 직접한다. 그게 IDM인데 대표적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있고 마이크론, 키옥시아, 인텔 같은 기업도 있고
중국으로 가면 창신 메모리나 양치 메모리도 다 IDM이라고 할 수 있고요. 이 부분을 좀 많이 혼동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후발 주자들 가운데 반도체는 하고 싶은데 나는 모든 걸 다 할 자신은 없어.
그러면 IDM이 하는 여러 가지 기능 중에 한 가지만 특화하겠다고 해서 나는 설계만 할 거야라고 해서 생긴 기업들이 팻리스트 기업들이고요. 나는 칩 제조만 할 거야라고 해서 생긴 기업들이 파운더리.
나는 패키지와 테스트만 할 거야가 OSAT라는 기업들인데 그 중에서는 파운더리가 태동을 하게 된 건데 파운더리 중에서도 거의 최초로 탄성한 기업이 TSMC고 1987년도에.
지금 벌써 업력이 37년이나 됐는데 인텔이나 삼성전자같이 다른 메인, 인텔은 마이크로 프로세스가 메인이었고 삼성전자는 DLAM이나 NAND가 메인이었던 기업들이
그러니까 이런 업력이라든가 비즈니스 노하우라든지 고객, 네트워크 같은 것들이 타의 추정을 불허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인생이 되는 거고요. 그런데 그동안 우리가 TSMC를 못 들었느냐 파운더리는 사실상 본인 브랜드로 나가는 제품이 없어요.
그러니까 TSMC 반도체라는 게 존재하지 않는 거죠. TSMC가 만들어내는 칩들은 대부분 엔비디아나 애플이나 퀄컴이나 브로드컴이나 이런 기업의 이름, AMD의 이름으로 나가다 보니까 시장 점유율 잡힐 때는 고객들의 시장 점유율로 다 잡히게 됩니다.
그러면서 TSMC라는 건 반도체 TOP10 할 때 빠져버리죠. 파운더리는 독자적인 기업이 아니라고 인정하기 때문에. 그런데 워낙 요즘 파운더리가 중요해지고 TSMC의 매출이 커지다 보니까 기존에 집게 넣지 않았던 파운더리 TSMC 집게 넣기 시작하면서 갑자기 등장을 했다는 느낌을 받게 된 거고요.
그래서 요즘에는 많은 경우에는 TSMC를 아예 포함시키더라고요. 원래 말하면 TSMC는 시장 점유율이 없기 때문에 사실은 TOP10을 따질 때 들어가지 않는 게 맞긴 합니다.
저는 TSMC를 역사를 공부하면서 신기했던 게 아까 분류를 해주셨는데 위탁 생산만 하는 곳인데 사실 이게 창업을 할 때는 그 당시에는 다 IDM이 있었기 때문에 내가 거기서 생산만 하겠다.
그리고 심지어 모리스 창이 난 설계를 하지 않을 거야 라고 약속을 하고 시작했는데 굉장한 도전? 도발인 것 같고 항상 힘들 때마다 금융위기 때도 더 투자를 해가지고 회직한 직원들을 데리고 와서 자기의 영역을 좀 키웠는데
이런 게 좀 성공 요인들이 쌓여서 지금의 TSMC가 된 걸까요?
지금 보면 글로벌 IT 기업들의 CEO들 보면 대만계가 굉장히 많잖아요.
많더라고요.
그런 걸 보면서 대만 출신 비즈니스맨들의 CEO 마인드 경영 철학이 뭔가 미국이나 유럽과는 조금 다르고 그렇다고 중국, 일본, 한국과 완전 극도의 아시아와 다른 거라는 걸 느끼고 있고요.
그런데 그런 것들이 현 시대의 IT 기업들에는 가장 잘 맞는 방식이었지 않았나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TSMC 같은 경우는 좀 그런 것도 있죠.
옛날에 핀란드의 노키아 기억나시죠?
핀란드의 GDP의 거의 대부분을 책임졌던 기업들이 노키아인데 마찬가지로 지금 대만의 증시에 거의 대부분, 경제 대부분을 책임지고 있는 게 TSMC다 보니까 대만 정부의 입장에서도 TSMC는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알게 모르게 정부의 지원이 많을 수밖에 없는데 한국 같은 경우는 자동차 산업도 있고 조선도 있고 많이 있다 보니까 반도체에만 올인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그 다음에 한국 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 미국의 눈치를 상당히 많이 봐야 되는, 조금만 모으면 독과점 이슈고 다마비 이슈가 발생하니까 굉장히 간접적인 방식으로 지원을 하고 있는데
대만 같은 경우는 어쨌든 우리는 생존이 걸려있다. 우리나라의 경제를 책임지는 건 TSMC라는 마인드가 있기 때문에 노골적이라는 표현은 좀 그렇지만 굉장히 많은 지원들을 정부 차원에서 해주고 있는 거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TSMC에 꼭 필요한 인력들을 만들기 위해서 대만에도 굉장히 좋은 공대들이 있을 테니까 그곳에 인력들을 양성해서 그들이 외국으로 뺏기지 않고 TSMC로 갈 수 있도록 그런 루트를 만들어주고 상호간의 교류를, 협력과 교류를 강화한다든지 사실 인력도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상당히 많은 부분들이 한국도 요즘은 그런 부분들이 똑똑한 친구들은 한국에 머물지 않는다. 연봉이 두 배, 세 배 되거나 연봉이 비슷해도 나는 미국에서 일할 거야. 내지는 중국 같은 경우는 그냥 무조건 돈이라도 많이 주니까 매력이 뭐라든 한가하게 있는데 한국에 있으면 한국 내에서의 반도체 기업들이 셀러리 수준이 낮은 건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알잖아요.
다른 나라로 갔을 때 내가 받을 수 있는 몸값을 아니까 그래서 많이 외출이 되는데 오히려 대만이나 중국 같은 경우는 거꾸로 유학을 한 친구들이 본고로 돌아오죠. 학위를 마치고 나면. 그런 면에 있어서는 뭔가 국가적인 지원이라든지 그것이 사실 애국심만 의존해도 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그런 제도적인 받침들도 많이 있는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좀 더 당당한 사업을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하는데 보니까 TSMC가 설계를 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최근에는 이 분야의 기업 파트너들을 많이 구하고 있다는 보도들이 계속 나오고 있거든요. 추가적인 고객 확보를 위한 걸까요? 어떤 방향으로 보세요?
지금 최근에 저희들 가장 핫한 아이템 중에 하나가 HBM이잖아요. HBM을 생각해보면 반도체 메모리이긴 한데 디램의 한 종류이긴 한데 이게 약간 수주 산업의 성격을 띄고 있고 패키지 성격을 띄고 있는 제품이다 보니까 기존에 잘하던 삼성전자도 이거는 그냥 잘해지지는 않는구나 라는 위기를 느끼고 있는 건데 TSMC 같은 경우도 보면 고객의 니들을 가장 잘 파악해주고 가려운 걸 잘 긁어주고
설계 문제라는 얘기는 파운더리자한테는 아무 문제가 없는 거죠. 결국에는 그 설계를 한 엔비디아 고객한테 문제가 있는 건데 근데 생각보다 빠르게 문제가 해결됐다고 발표했다는 얘기는 해결은 본인들도 설계를 바꿨지만 그 문제점들을 완성도 높게 수율까지도 완성시켜준 건 TSMC이기 때문에 TSMC가 얼마나 많은 엔지니어들이 그쪽에 붙어가지고 같이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는지를 볼 수 있는 부분인데
이런 부분이라는 게 뭐냐면 파운더리가 잘하려면 앉아있다가 이거 만들어 줄 수 있느냐고 하는 게 아니라 처음부터 코어를 하는 거예요. 개발 단계부터. 설계도 제시하면 이게 설계적으로는 회로적으로 완벽하지만 공정으로 구현될 때는 이런 이런 문제가 있을 것 같다라고 피드백을 주면서 그러면 거꾸로 의견을 물어봐요. 어떻게 바꾸면 공정해서 나중에 일도 잘 나오고 퍼포먼스도 잘 나오겠냐 그러면 역으로 제안을 해줍니다.
그 얘기는 파운더리지만 TSMC 굉장한 설계와 디자인 능력을 갖고 있다는 얘기고요. 굉장히 실력이 좋은 엔지니어들도 다수로 확보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EDA라든가 다른 분야들도 미리 고객하고 그런 코어하고 있는 거죠. 고객의 니드 앞으로 시장이 열릴만한 곳에 대한 잠재적인 고객에 대해서 먼저 와서 피드백을 주면서 같이 작업을 하는 거죠.
그래야지 그러면 그냥 설계도 받았을 때 그때부터 발생할 수 있는 많은 시행착오들을 사전에 상당 부분을 해소하고 갈 수 있는 거. 그러니까 빠르게 수요율이 올라오는 거고 납기도 맞춰줄 수 있는 건데 이런 것들이 TSMC의 무서운 점이라고도 할 수 있는 거죠.
그러니까요. 듣다 보니까 몰라서 안 하는 게 아니라 진짜 자기가 잘할 수 있는 거에서 같이 동행을 하는 건데 이게 하나 아까 젠슨왕 말씀하셨는데 바로 엔비디아 설계 잘못이다. 100% 잘못이다 했잖아요. 그런데 저는 반대로 이런 생각을 했어요. 사실 고객이잖아요. 그런데 나서서 그것도 젠슨왕이 나서서 TSMC 잘못 없다.
이렇다는 거는 슈퍼을의 약간 위상을 보여주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었고 그런 분석도 많더라고요. 맞습니다. 사실은 이런 부분은 어떻게 보면 먼저 억울한 입장에서 해명자료를 냈을 수도 있는데 가만히 있었어요. 최고. 그런데 오히려 고객 입장에서 100% 내 잘못이야. 오히려 TSMC가 빠르게 대처를 해줘서 우리는 이거를 결함을 해결할 수 있었어라는 뉘앙스였거든요.
그래서 요즘 최근에 보면 우리가 특히 반도체에서 슈퍼을로 언급된 두 개 회사가 있죠. TSMC하고 ASML이라는. 결국은 두 회사의 차이점이 뭐냐 하면 다른 회사들이랑 굉장히 한우물만 팟발하는 거. ASML도 사실은 종합반도체 장비업체로는 미국에 있는 AMAT가 훨씬 큰 업체이거든요. 일본에 TL도 있는데 ASML은 오로지 광학, 노광 한 분야밖에 없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굉장히 포트폴리오로는 불리한 상황이에요.
그런데 한우물을 계속 오랫동안 파다 보니까 독보적이 돼버렸고 일본에도 니콘과 캐논이 사실은 광학 장비를 노광 장비를 하고 있는데 점차 기술의 격차가 발생하기 시작하면서 EUB는 포기를 해버렸습니다. 우리는 거기는 안 할래. 그러니까 독점이 돼버렸죠.
이런 상황이고 TSMC 같은 경우도 37년 한우물을 파다 보니까 여기에 대한 노하우뿐만 아니라 지금 중요한 장점이 뭐냐면 대부분 우리가 파운더리 업체들 탑10이라고 하지만 그들이 운영하고 있는 펩의 포트폴리오를 보면 굉장히 선단 제품 위주로 하고 있는 기업이 있고 레거시 위주로 하고 있는 기업들이 있는데 반해서 삼성전자는 선단 위주로 가고 있는 거죠.
그런데 TSMC는 최선단부터 올드데이나 레거시까지 모든 펩을 다 보유하고 있고 모든 펩들이 풀가동되고 있는 유일한 업체. 그러니까 어떤 고객이 와도 대응을 할 수가 있어요. 왜냐하면 그와 비슷한 제품을 하고 있는 전용 펩이 있거든요. 그런데 다른 기업들은 수주를 받아도 없어요. 그 펩이 없어요. 그럼 그 펩을 그 제품을 수주하려면 다른 데를 세우고 리모델링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고객이 확장될 수 없는 구조인 거죠. 제로섬이 돼버리는 거죠. 유일하게 TSMC는 모든 펩 라인을 지금 갖추고 있고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떤 고객이 와도 오케이. 그러니까 계속 확장할 수밖에 없고.
그래서 가격을 높인다 해도 믿고 맡기는 게 더 중요하죠. 예전에는 대량이 중요했지만 요즘은 질적으로 굉장히 중요시해서 그런 건데 이렇게 TSMC가 좀 유명해지다 보니까 더 보도에도 많이 나는데 최근에 또 이슈됐던 게 중국 화이제품에서 메이딩인 TSMC라고 해가지고 자진 신고는 했지만 지금 조사는 하고 있거든요.
조사 결과가 나와야 되긴 하겠지만 미국에서는 굉장히 또 제재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글로벌 이슈로 퍼져나갈 수 있는 거 아닌가요?
미국의 중국 반도체 제재는 사실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기 때문에 지금 거기다 대선을 앞두고 있어서 사실은 여야 할 것 없이 다 지금 중국 때리기를 하면 표가 올라간다고 인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는 사실은 굉장히 정치적인 레토릭이 굉장히 많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
미국에서 중국의 반도체 장비나 기술이 들어가지 못하게 한 제재는 트럼프 1기 행정부 때. 그중에서도 정확하게는 2018년 말부터 시작이 됐는데.
그런데 지난 1년 동안 올해 2분기부터 역으로 환산한 4분기 동안에 전 세계에서 출하된 반도체 장비 중에서 중국으로 간 게 얼마나 될까 비중을 보면 과거에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한 20% 정도였는데요. 최근 1년 동안은 45%였습니다.
이해가 안 되죠? 미국의 중국에 대한 제재는 더욱 심해졌는데 두 배가 늘었네.
그럼 그만큼 기술력인 건가요? 어떤 건가요?
어쨌든 물건을 팔아야 되는 입장에서는 정부가 두려운 게 아니라 고객이 두려운 거죠. 어떻게든지 루트를 마련해서 물건이 들어갔다는 얘기인 거죠. 아무리 제재를 해도.
그래서 공식적으로는 우리는 중국에 팔지 않을 거예요. 그런데 이게 몇 번 세탁을 하면 중국에 들어갔는지 일일이 트래킹하기가 쉽지가 않죠.
그래서 모니터링을 강화하겠다는 얘기고 그래서 최근에 중동이나 동남아시아 쪽에서 중국으로 가는 것들을 막기 위해서 그쪽에 대한 것들을 조사하겠다는 건데.
어떻게 하면 또 다른 곳을 뚫겠죠. 우리가 모래성을 쌓아놓고 물길을 하나 만들어 놓으면 막으면 딴 데가 터지고 막으면 딴 데가 터진 것과 비슷한 입장이라.
지금 ASML이 실적이 안 좋아졌던 이유 중에 하나도 중국이거든요. 그 이전까지 본인의 매출액의 한 50%가 중국에서 발생을 했는데 그게 지금 미국에서 못 팔게 하니까 20%로 뚝 떨어졌어요.
실적이 나빠지는 게 당연한 거고요. 이것이 반도체 기업이랑 전혀 상관이 없는 이유 중에 하나인 거고. 그러다 보니까 ASML 전체를 밟지 않으려면 미국에 있는 상당히 많은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들이
어떻게든 중국에 팔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하고 있다는 거. 그러다 보니까 지금 마찬가지로 대마도 마찬가지 상황인 거죠.
TSMC가 공식적으로는 중국의 침메이커들이라든가 설계업체들한테 안 팔겠다고 하고 어쨌든 공식적으로는 한 기업하고 거래를 끊는 어떤 제출을 보여주기도 했지만.
그건 그 기업에 공식적으로 가는 걸 끊었다는 얘기일 수도 있는 거죠.
공식선만 끊었다.
나중에 어떻게 해서 이게 몇 가지 또한 세탁을 거치나 유럽을 가거나 또한 중동을 거쳐서 또 들어갔는지 알 수가 없고. 그 가지 TSMC가 트래킹해야 할 의미는 없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거는 미국의 일인 거죠.
그럼 그때 가서는 또 미국의 일인데 미국이 과연 여력이 그렇게 많이 있을까?
전 세계 모든 거미줄 같은 판매 네트워크를 모두 다 뒤진다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잘못하면 내정간섭으로 비춰질 수 있는 부분도 있어서.
제가 볼 때 제재를 하기 때문에 분명히 불편해지고 일부 막히는 부분은 있겠지만 완벽하게 막는 것 자체는 불가능할 것이다 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렇군요. 반도체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데 잠시 어제 이제 실적 발표 있었던 우리나라 반도체를 잠시 얘기하면.
하이닉스.
네. 하이닉스 엄청 생각보다 더 좋게 나왔다고 봤는데 아무래도 HBM?
그 영향이 크죠.
큰 거겠죠. 잠시 좀 진단을 해주세요.
저희들이 삼성전자 때문에 조금 아른가슴이 됐다가 하이닉스의 실적을 보면서 그럼 그렇지.
여기서 계속 언급되는 게 모건 스테인리 보고서가 맞냐 틀리냐가 처음부터 저는 계속 방송에서 틀렸다.
계속 주장하시더라고요.
틀렸다고 얘기를 했고 이걸 삼성전자나 ASM이나 TSMC 실적 갖고는 전혀 상관이 없는 거예요.
거기서 메모리의 겨울을 얘기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그게 맞았다 틀렸다는 마이크론과 하이닉스의 실적을 가지고 얘기를 해야 되는데
마이크론도 서프라이즈였었고 하이닉스는 서 서프라이즈였었죠.
그렇죠.
예상했던 거고요. 왜냐하면 일단은 메모리 수급을 봤을 때 아직은 공급 과잉으로 가지 않았어요.
픽하우스 되지 않았다는 얘기죠.
굉장히 멀리 보는 선행지표들이 있어요. 제가 무슨 말할까요?
1년을 보는 선행지표로 보면 픽하우스는 했어요.
그런데 그건 1년 뒤에 실제로 우리가 피부를 느낄 수 있는 거기 때문에 현시점에서 픽하우스라고 말할 수 없는,
저만 알고 있는 시크릿인데 그거를 제외한 또 다른 선행지표를 봤을 때는 대부분 아직 픽하우스를 하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픽하우스 제가 보는 선행지표들이 보통 3분기, 4분기를 앞서는 거기 때문에
우리가 기업의 실적에서 픽하우스는 내년 3분기 이후로 보고 있는 거라서
어쨌든 당분간은 메모리 기업들의 실적이 좋을 수밖에 없는데
그런데 왜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마이크론, 삼사가 왜 갈렸느냐라는 부분들이 공급 중인데
사실은 마이크론이나 하이닉스의 실적으로 봤을 때 특히 마이크론까지 좋아진 거 봤을 때
전체 생산 캐퍼 중에 HBM이 차지하는 비중이 굉장히 낮거든요. 5% 미만으로 보고 있고 시장 점유율도 굉장히 낮아서
그런데 마이크론도 서프라이즈라는 얘기는 전반적으로 디렘랜드의 시황이 나쁘지 않다는 것을 얘기해 주는 거고요.
가격이 최근에 상승세가 주춤하긴 했지만 고정거래 가격은 보합선을 유지하고 있고
이 가격대는 이미 이익을 실현하고 있는 가격대입니다.
그래서 빠르게 하락하지만 아니면 당분간 실적이 좋아질 수밖에 없는데
하이닉스는 그중에서도 HBM이 수혜를 가장 강하게 보여주고 있는 기업이잖아요.
전봉기 대비 HBM 매출이 70% 증가했다고 직접 발표를 했기 때문에
그런데 HBM의 마진율이 다른 디렘 제품보다 월등하게 높다는 거죠.
매출 증가율은 사실은 1, 2%밖에 안 될 수도 있지만
마진율이 33%였던 게 아마 40% 가까이 오르지 않았을까라고 생각되고 있는 거고요.
이런 부분에서 삼성전자는 반도체 DS 부분이 비메모리 부분도 있고요.
그다음에 적자를 내고 있는 파운더리도 있다 보니까
거기도 아마 메모리만 떼어넣고 보면 좀 더 좋았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저도 그 생각이 들더라고요.
하지만 적자 부분들이 깎아먹는 게 있다 보니까
여기에서 삼성전자가 메모리 온일하고 있는 하이닉스나 마이크론 대비에
조금 손실을 볼 수밖에 없는 부분이 있었기 때문이고
결국에는 하이닉스의 실적은 예상이 됐던 부분이고
제가 사실은 지난주에 계속 얘기했어요.
시장 컨센서스가 6조 7천억 원대였는데
제가 마이크론의 실적을 보면서 예상을 해봤어요.
매출과 영업 분야의 변화를 보수적으로 잡았을 때 6조 9천억이 나와서
실제 이건 굉장히 보수적으로 잡은 거기 때문에 제가 보는 하단이고
실제는 6조 9천억과 7조 1천억 원 사이에서 형성될 것 같다라고
몇 차례 방송에서 유명한 3프로에서 얘기를 했었고
결국에는 7조 300억 원 정도 정확하게 맞아 들어갔었는데
저는 예상했던 거지만 사실은 서프라이즈인 거죠.
진짜 다 놀라, 기사도 많이 나고
지금 사실 하이닉스 재직을 하셨었잖아요.
오래 있었습니다.
오래 계셨는데 보면 TSMC도 얘기를 하셨는데
보셨을 때 TSMC와 오랫동안 몸을 담으셨던 반도체 회사와의
이런 점은 배우면 좋겠다 우리나라도 했으면 좋겠다
하는 부분들이 좀 있으세요?
이게 사실은 TSMC는 파운더리고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칩메이커이기 때문에
그렇기는 하죠.
크게 보면 하이닉스가 하는 모든 업무 중에 한 부분만 떼어낸 게
파운더리, TSMC이긴 한데
부분집합인데 그럼 전체를 갖고 있는 애가 잘할 거 아니야?
라고 하지만 모든 걸 잘하는 게 오히려 힘들잖아요.
그럼요.
그중에 하나만 특화되면 더 잘하기는 오히려 쉽거든요.
그런 면에 있어서 TSMC가 잘하고 있는 건데
두 회사를 비교하기가 어려운 게
칩메이커는 말씀드렸지만 RDM이라 보니까 다르고
그다음에 파운더리가 아닌 특성이 뭐냐면
내가 잘 만들어서 좋은 가격과 좋은 성능을 제시하면
팔리는 구조예요.
그러니까 고객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거죠.
내가 마케팅을 그렇게 하지 않아도
잘 만들면 팔리는 구조인데
파운더리는 처음부터 수주하고 나서
제품을 들어가는 거다 보니까
고객이 정말 중요한
그래서 고객 관리라든지
그다음에 사실은 AS가 굉장히 중요한데
DLM이나 NENT에는 AS라는 측면이 없어요.
고객이 딱 봐서 맘에 안 들면 다른 회사 그냥 사는 거예요.
백화점에서 소매 판매랑 같은 거예요.
진렬해놓으면 끝.
그런데 파운더리가 다르잖아요. 수주산업이니까
조선, 해운, 건설하고 비슷한 측면이 있는 거죠, 오히려.
그래서 IT산업의 특성보다는 수주산업의 특성을 갖고 있어서
양사가 완전히 다른 비즈니스다.
그래서 TSMC가 잘하는 걸 하이닉스가 잘한다고 무조건 좋은 거냐
그렇게 얘기하기도 어렵고
그러면 하이닉스가 TSMC 잘하는 걸 따라하면 되느냐
전혀 다른 비즈니스 모델이기 때문에
그렇지 않다는 면에 있어서
우리가 아쉽지만 TSMC에서 배울 점이 많지는 않다.
그럼 그건요? 인재 육성?
인재 관리에 있어서 박자도 엄청 많고
하이닉스도 마찬가지지만
그런 지원도 좀 다른 부분이 있나요?
그런 부분은 정말 전반적인 경영 전략과 경영 마인드인데
그런 부분은 우리가 배울 점이 있죠.
아까도 TSMC를 봤을 때
반도지가 중요한 것들이 국가적인 지원도 필요하고
여러 가지 인프라도 중요하지만
인력이 정말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지금 좀 다른 얘기는 하지만
삼성전자 최근에 여러 가지 혁신안을 세 가지 내면서
R&D 조직의 변화를 꽤 했는데
저는 보면서 우려했던 게 있어요.
선행 연구를 하던 분들을 다 사업 부분으로 돌렸다는 건데
한 가지 제일 처음에 들었던 생각이
그러면 에이스들은 회사를 떠날 텐데
사업부로 가라?
많이 안 맞아요.
그분들이 일하는 스타일하고는
제가 볼 때 그러면
1년 안에 에이스라고 할 수 있는 R&D 부분은 다 떠납니다.
이게 저런 잘하는 방향일까라고 생각하는데
하이닉스 같은 경우도 동일한 문제가 있죠.
왜냐하면 더 많은 돈을 주는데
그걸 붙잡을 명분이 있지는 않아요.
그래서 하이닉스가 굉장히 약간 성과급 쪽에 공을 들이는 것 같고요.
그다음에 2년 전에는 책상과 의자
굉장히 명품으로 굉장히 비싼
유명했죠.
의자 하나 몇 백만 원씩 하는 거
전원 교체를 해줬거든요.
이런 것들이 사실은 돈으로는 도저히
우리가 경쟁사와 동일한 수준으로 해줄 수는 없지만
이런 거로 인해서 사원들의 마음을 잡겠다는 거
그다음에 최근 성과급도 원래 350만 원을 정했다가
갑자기 400만 원으로 인상해버렸죠.
이런 부분들이 지금 국내 경쟁사들이 하지 못하는 부분들을
치고 나갔던 부분들
마이크론도 하지 못하는 부분
그래서 이런 면에서 무조건 연봉을 맞춰줄 수는 없지만
우수 인력들을 스테이하게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전략들 부분에서
하이닉스가 잘하고 있다고 생각된 부분이라
이런 부분을 좀 더 계속 살렸으면 좋을 것 같고
그다음에 이 중에 제가 조금 바라는 것들은
굉장히 특출한 에이스급 인재가 있을 겁니다.
그렇죠.
그런 부분은 전사적으로 똑같게 주는 것 외에
아예 전사로 공지를 하고
이런 이런 부분은 극소수지만 파격적인 할 수 있다.
너네들도 그가 누구든지 될 수 있다.
꼭 이게 r&d에서만 있는 건 아니고
생산도 있다라고 아예 슬롯을 걸어 놓고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얼만큼 인재를 대놓고
그렇게 되면 내가 그중에 될 수 있다는 희망이 있기 때문에
선순환이 이어질 수도 있긴 한데요.
이런 부분이 또 필요한 것 같아요.
전직원한테 주는 것 외에
이건 정말 파격적이어야 되는 거죠.
이런 제도도 도입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파격적이지만 충분한 성과가 있을 것 같은데
회사 측에서의 관리를 얘기하셨는데
아까 대만에서도 국가적인 지원이 상당해서
더더욱 클 수 있다고 하는데
최근에 당정에 반도체특별법 마련에 잠정 합의는 했는데
디테일한 것은 아직까지는 나오지는 않았지만
전문가 입장에서 보셨을 때
우리나라가 반도체 사업이 크려면
인재는 말씀하셨고
어떤 부분이 좀 보완이 필요하다고 보세요?
정부가 직접 재정을 지원해 주는 건
한국에서는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현실적으로.
앞으로도요?
재원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렇기는 하죠.
지금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에서 반도체를 정말
누구로 육성해야 되냐
우리가 여태껏 얘기했던 흐름대로 하면
소부장 얘기를 하는 건 아니었었잖아요.
대표적인 기업들을 키워서
우리가 해계문을 잡자는데
글램 결국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지원이 돼야 되는데
이 기업들이 연간 지출하는 KPEX나 R&D 비용을 생각해 보면
우리나라 국가 예산 가지고 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거든요.
조금 지원해 줘봤자
사실상 없는 것보다는 나아 정도 수준인 거지.
예를 들어 미국같이 8조원, 10조원을 줄 수 있는 게 아니다 보니까
그래서 사실은 직접 재정은
한국에서는 쉽지 않다는 게 솔직한 심정이고요.
그렇다 보면 다른 부분은 어떤 게 도와줄 수 있을까
지금도 약간 지원책에 담겨 있긴 하지만
얼마나 실효성 있게 정책이 현장에서 구현되느냐가 중요한데
결국에는 최근에도 보면
지금 용인 산단을 하면서 용수 문제하고 전력 문제가 계속 나오고 있잖아요.
최근에도 그래서 다목적된 건설에서
사실 강원도 쪽에서 와야 되는 용수가 있어서
한 군데를 했는데
원래 있었는데 지역 주변의 반대로 최종 탈락해버리는 게
신문기사에 나왔었거든요.
결국에는 아무리 내 돈으로 직접 딴 건 한다 하더라도
인프라 부분은 기업이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닌 거예요.
이거는 중앙정부 지자체가 정말 팔을 걷고 달려들어서
지역 주민을 설득하고
또한 다른 대안을 제시하면서 해줘야 되는데
이런 부분이 안 되고 알아서 지자체와 기업들이 해결해라라는 게
여태까지 중앙정부의 입장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첫 삽을 뜨는 시기가 4년, 5년 늦어져요.
6개월, 1년이 아니라
일본이나 대만, 미국에서 훨씬 늦게
신공장 건설 지원책이 나오고 났는데
실제로 기공이 시작된 게 한국보다 훨씬 빨랐어요.
한국은 아직 제대로 된 기공식도 못하고 있어요.
용인선산 같은 경우는.
이런 부분이 굉장히 답답할 거예요.
내가 사실은 내 돈을 내고 공장을 짓고 싶었는데
그것조차도 안 되는 거죠.
이런 부분이 내가 볼 때는 정부가 정말 시급하게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인 것 같고
오직 정부가 해줄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오직 정부가 해야 되는 부분들 기억을 해서
저희도 TSMC와 색깔은 다르지만
좀 탄탄한 기업이 됐으면 좋겠는데
슈퍼울, TSMC를 얘기하셨는데
하이닉스 같은 경우도 전망을 좋게 보셨는데
주가도 굉장히 좋더라고요.
다른 반도체에 비해서도 당분간 주가도 계속 이어지겠죠?
주가는 사실은 기업 실적하고는 따로 놀고 있다고 저는 굳게 믿고 있기 때문에
특히 한국에서는 더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사실은 현재까지는 올해 1월부터는
엔비디아의 주가하고
SK하이닉스나 한미반도체의 주가는 상당히 동조화율이 높다는 게 현재인데
이게 마냥 계속될지는 알 수 없는 건데
당분간 짧게 보면 미국 엔비디아의 주식 전날 주가를 보면서
어느 정도 우리가 기준을 잡을 수 있다는 건 있지만
주가하고 실적하고는 사실은 조금 다른 맥락에서 봐야 되기 때문에
하이닉스 주가가 계속 내년에도 강세가 유지가 되려면
저는 그보다는 마크로 쪽의 이슈가 좀 더 크다고 봅니다.
금리 인하 이슈하고 환율 이슈.
그래서 외국 자금이 연말 연초에 한국으로 플러스로 들어올 거냐
빠져나가야 될 거냐.
그거는 큰손들의 국가벌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할 거예요.
금리 인하계에 맞춰서.
그때의 한국의 주식 시장에 얼마를 배정할 거냐가 결정이 돼야 되고요.
그것이 플러스로 굉장히 많이 들어오면 하이닉스도 주가가 강세로 갈 건데
그 부분에서 사실은 크게 유입되는 것이 없다고 하면
그렇게 되면 주가는 사실은 오르락내리락 반복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TSMC 슈퍼을, TSMC 이야기와 반도체 시장 전망까지 알아봤는데
오늘 재미있는 이야기.
또 정보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주환 박사님하고는 여기서 인사드릴게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