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제 교수의 발해사 강좌 26강 | 몽골족, 그들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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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26. #우리역사바로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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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역사바로알기#오순제#고구려#당#대진국#발해#남경#연해주#옹성#치#5경#15부#62주#온돌#흑수#말갈
요와 바래의 경계지역
심양시 석대자산성에 68기의 바래 고분분이 있어요
그리고 무순시 고이산성에 41기의 시가 고분분하고 전둔 고분분이 있어요
환인현에도 있고 지반시에도 있고 뭐 이런 것들이 쭉 있는데
그 중에서 석대자산성 심양에 있는 겁니다
여기에서는 반지와 귀걸이가 고그려 말기에서 바래 시기까지 제작 형태고 형태를 남는
그래서 석대자산성의 고분분은 바래의 첫 번째 수도였던 도나 육정상 고분분에서 나온 거하고 형식이 똑같아요
그러니까 바래 거래인데 증명된 거예요
그 다음에 무순 고이산성에서는 송나라 때 태평통보가 나와요
그리고 전둔 고분분에서는 뭐가 나오냐
대군구 퍼클이죠 이게 바래 시대의 유물이 나오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뭐냐면 여기가 무순이잖아요 여기가 심양이죠
여기 1번, 2번 여기 쭈르륵 나오는 거예요
여기가 경계지역이에요 여기가 경계였다는 거예요
여기까지 쭉 밀리면서 여기가 경계가 됐었다는 거예요
그거를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그 다음에 이제 925년에 바래가 또 요동을 칩니다
그러니까 안 돼요 그러니까 어떻게 하냐면 이쪽 지역으로는 굉장히 방어가 두텁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어떻게 하냐면 바래가 위쪽으로 해서 쳐들어갑니다
그게 이제 부여부예요 부여부는 농안이죠
야유라보기가 신라, 회궐, 토번, 당항, 사타 등의 군사들과 함께 바래의 부여부를 공격하여 3일 만에 함락시키고
그러자 여기에 이제 500명, 2100명, 1500명 이들이 어디로?
고구려로 귀순해 버렸어요
그럼 여기 보면 부여부는 어디 있는 거냐? 부여가 있었던 곳이기 때문에 부여부예요
지금은 어디냐? 농안이예요
농안고송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농안고송이 여기입니다 여기가 부여부예요
거란이 이게 지금 요하거든요
이걸 이렇게 치고 들어간 거예요 왜냐하면 이쪽을 계속 쳐들어갔는데
이쪽은 너무 두터우니까 이 우에에서 일로 쳐들어간 거예요
그래서 바로 함락이 된 거죠
지금 보면 농안고송 정방형으로 돼 있고 전체 둘레가 3840 굉장히 큽니다
성분이 7개예요 그리고 이게 지금 현재 거의 다 사라졌어요
그리고 그 둘레에는 13호둔고송 그다음에 동호 19호둔고송 오수태고송 이런 위성들이 쭉 배치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보면 이게 일제시대 1925년 거거든요
여기 성이 있었어요 이렇게 도시를 딱 둘러싼 성이
그런데 지금은 없습니다
이거 겨우 한 장 있더라고요
이게 남의 집 앞마당입니다 채소밭 있잖아요
이거 하나 남은 거예요 다 무너지고 왜? 도시화가 되니까
거의 없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게 농안고송인데
이 앞에 위성들이 거란이 쳐들어올 걸 이렇게 막아주는 성이 있었다는 겁니다
굉장히 중요한 곳이죠
지금 상경용 천부는 여기입니다
그러니까 이들이 부엽으로 들어와서 상경용 천부를 친 거예요
926년에 발해의 수도 상경용 천부가 1월 9일 날 포위가 됩니다
3일 만에 함락이 돼요
그래서 이 나라가 거기다가 뭘 설치했냐
동단국으로도 읽어요
그건 왜 그러냐면 거란할 때 란자입니다
그래서 뭐냐면 동쪽에 있는 거란국이라는 뜻이죠
그래서 상경성을 천복성으로 봤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파견한 게 누구냐
이 나라 태자 야율대라는 사람이에요
그런데 실제로 황제가 된 사람은 이 사람이 황제가 못 돼요
왜? 이 사람은 학문을 되게 좋아했어요
그래서 나중에 이 동생 야유강족한테 밀려나가게 되는데
그래서 의무려산에 가면 이 사람의 석실이 있습니다
공부방
이 사람은 굉장히 그립는 걸 좋아해서 의무려산에서 학문을 했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여기 보면 이때부터 60명이 고려로 투항해갑니다
많은 바래 사람들이 고려로 많이 들어가죠
그런데 928년에 동남국을 없애고 얼루어 끌고 가냐
동평군 지금의 요양으로 끌고 가요
그러자 바래인 60명이 고려로 들어갑니다
그다음에 여기 보면 야율배 태자죠
동남국의 왕이죠
이 사람의 아들인 야유로는 왕위를 계승하지만
10년 뒤인 936년에는 호울뿐인 나라만 됩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 동남국으로 이동한 후에
여기 쭉 보면 928년에 동평군인 요양을 뭐로 승격하냐면
남경, 이 나라 남경으로 승격을 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바래인들을 쭉 끌고 들어오는 거죠
자 보십시오
이게 바래 영토잖아요
나중에 멸망하고 여기다가 동남국을 선치하는데
이쪽 요동으로 이들을 끌고 가는 거죠
그거를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이 나라의 동경 설치
아까는 남경을 설치했죠 요양에다가
그런데 938년에는 후진의 석경당이 후당을 치기 위해서
야유라보기한테 도와달라고 해요
도와줬어요 그래서 이겼어요
그러다 보니까 선물을 뭘 주냐 땅을 띄워둬요
연훈 16주라는 걸 띄워주게 되고
거기다 뭘 설치하느냐
북경, 지금의 북경 지역에다가
이 나라가 남경을 설치하게 됩니다
그런데 실제로 남경은 어디 있었어요?
요양에 있었잖아요
그래서 이름을 바꿔요
뭐로? 동경으로
그래서 이때부터 요양은 이 나라 동경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 맨 처음에는 바래로부터 요양을 뺏었을 때는
916년에 동평군을 두었고
928년에는 남경으로 바꿨다가
지금은 뭘로 바뀌었죠?
동경으로 바뀐 겁니다
이 동랑국 왕 야율배 공부 열심히 했던 사람
그 사람의 후비 중에는 바래인이 있어요
대씨하고 고씨
그 다음에 경정의 비에도 대씨가 있어요
바래인이죠
성정의 비에도 바래인 대씨가 있어요
마지막 황제인 천조제도 문비
이 사람도 바래인 대씨예요
그리고 황족들의 부인들도 바래인들이 많습니다
바래인들이 또 유명한 게 뭐냐면 굉장히 용맹해요
그래서 그 당시에 뭐라고 그랬냐면
바래인 세 명이 모이면 호랑이 한 마리를 때려잡았다
그 정도로 용맹합니다
그래서 이 무관으로 많이 등용이 돼요
특히 이 고모한이라는 사람은
태정 때 굉장히 칭찬을 받았던 장군이에요
그래서 굉장히 높이까지 올라가죠
그 다음에 하행미라는 사람은
성정 때 흑여국이라고
대연임이라는 사람이 쿠트탈을 일으켰고
반란을 일으켰고 흑여국을 세우는데
그걸 처단을 합니다
그리고 이제 대강예라는 사람도
성정 때 출세를 해서 대공정 여기까지 올라가죠
그 다음에 이거는 좀 복잡한 얘기를 조금 해드리려고 합니다
이거는 우리 쪽 자료는 전혀 없습니다
다른 데도 없고
그런데 재미있는 게 뭐냐 하면
이 우윤달라이라는 이 사람이
이게 뭐냐면 에벤키거든요
에벤키 조계 기원이라는 책을 썼어요
중국 사람입니다
여기에서 무슨 재미있는 얘기를 해주고 있냐면
이거를 얘기하는 거예요
요사 부족표회 도종대안 3년 1087년에
서북부에 있는 발해가 소를 올려 진상하였다
이렇게 돼 있거든요
그런데 발해가 언제 멸망했어요?
926년에 멸망했어요
멸망하고 한참 뒤잖아요
그런데 서북부 발해래요
이 사람이 그럼 이건 무슨 뭐냐
이거를 이제 설명을 해주는 거예요
이 사람 얘기가
무슨 얘기를 하냐면
이 나라가 발해를 멸망시키자
발해의 국족 그러니까 지도층이죠
많은 부족들이 서북 쪽에 포른바러
포른페이 호수가 있죠
대응안령을 넘어서
글로 몰려갔다
그 일부가 남아서 시리의 오소고부
역색몰부 서시리 등으로 들어갔다
이때 대시의 많은 부족들은
어디에? 캐롤렌강을 거슬러 올라가
멀리 떨어져 어디까지?
마이카로의 동쪽인 마루구진까지 이동을 하였다
이들이 아랑과 즉 몽골의 시조죠
아랑과 가문이다
이건 제가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이 사람이 얘기하는 거예요
아랑과가 어디서 나왔냐
발해조계에서 나왔대요
그런데 더 재미있는 거는
집사라는 책이 있어요
몽골에서 제일 중요한 게 몽골비사하고 집사거든요
이 집사는 어디서 나오냐
아라권의 일칸국에서 나온 거예요
여기에 뭐라고 되냐면
아랑과는 한랄자사 부족에서 나왔다
라고 4번이나 언급하고 있어요
그럼 한랄자사는 어디에 있었던 족속이냐
유아상류의 고르무라는
고르무 여기서 나오는데
한자로는 원수
멀원자 물숫자를 쓴다
이게 지금은 어디냐
메하예요
메하는 통화 옆에
메하구시가 지금도 있어요
여기를 얘기합니다
여기서부터 온 애들이다
이렇게 지적을 하고 있어요
무슨 얘기냐
여기 보세요
되게 복잡하죠
여기가 백두산입니다
장백산
여기 이 사람 걸 쭉 쫓아가봐요
여기가 호륜페이
호륜호에
헐렌버러
큰 호수가 있다 그랬죠
여기가 대흥안용산목
이걸 넘었다 이거예요
여기서 어디로 갔다고요
바이카로로 갔다예요
여기 뜬 애가 누구냐
몽골의 시조인 알랑고아의 아버지다 이거예요
그게 아까 설명드렸죠
코오리족이라고
그걸 지금 이 사람이 설명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 보세요
에베키족의 이동형마
그리고 얘네들이 이쪽으로도 퍼져가고
이쪽으로도 퍼져갔다
이게 뭐예요
지금 사하공화국이잖아요
제일 추운데요
시베리아에서 제일 추운데요
하나는 이쪽으로 가서
어디로 갔어요
사할리로도 넘어왔고
다 우리 족속이다 이거예요
이 사람 얘기는
제가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중국 사람이 얘기해주고 있는 거예요
이런 거는 정말 연구 대상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여기 보면
알랑고아는 바레데시의 같은 종족이다
알랑고아의 부친들이 남쪽으로 이동하여
부리한산의 홍성림 지역으로 갔는데
이렇게 돼 있어요
이때 이 가문에
이 내려온 가문에
부리한, 서적백안, 올랑합
올랑합은 뭐냐
오랑카이
오랑케죠
이 족속들이 다 뭐냐
여기에 해당되는 족속이다
근데 여기서 부리한이라는 이 산 이름에서
부르는
이름이 뭐냐
부루한이에요
부루는 뭐냐
백자를 뜻하고
한은 큰 백자를 뜻합니다
백두산이에요 백두산
이거를 풀면
극히 높고 큰 흰 한
백두산이죠
그럼 이 산이 지금 어디 있느냐
이 사람 얘기는
울람바토르
지금 몽골의 수도
북쪽에 있는 아사라루투산이다
그 산의 높이는 2,800이다
항상 눈에 덮여있다
1년 내내
그럼 부리한산을 우리 쪽으로 풀면
부람산이죠 부람산
이건 이제
최남선이 얘기한 거 아니에요
부람문화로
그리고 여기 홍성이라고 얘기하는데
이게 할둔이래 할둔
칼툰이죠 칼툰
여기 보면 칼툰이잖아요 칼툰
부르칸 칼툰을 얘기하네요 부르칸 칼툰
몽골 황제가 올라가서
제사를 드렸던 곳
저는 갔다 왔습니다
몽골 비사에는 뭐라고 하냐면
여기 하묵돈
부리한산의 서쪽과 동쪽은 홍성림인데
불이 한국에 속했고
남쪽과 동쪽은 몽골 부족에 속했다
딱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부리한이라는 뜻은
숭고하고 고상한 칸이라는 뜻이다
부리칸
그리고 여기에 보면
더 웃기는 게 뭐냐면
여기 보세요
발해, 동화, 생룐
이런 족속들은
모두 백색을 송상하였다
그리고 오랑합
우랑카이
오랑캐라고 부르죠 우리
이게 무슨 뜻이냐
산 위에 사는 족속
산상인이라고 부른다
우랑카이
우리가 오랑캐 오랑캐 그러잖아요
그게 이런 뜻이다 이거예요
그리고 아랑과는
부리한산의 동쪽 비석에 잘못 들어가
몽골의 메르간에게 사로잡혀
그의 아내가 되었고 두 아들을 낳았으며
그가 죽은 후에
남편 없이 아들 셋을 낳았다
그들이 누구냐
바로 몽골족의 시족
보르지기입니다
아랑과는
디디스칸의 12대 순조모다
이게 그대로 다 풀리는 거예요
근데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게 뭐예요
아랑과는 발해, 대시에 같은 종족이다
이게 이 사람의 키포인트죠
그렇다면 아랑과를 이렇게 계산을 하면
어떻게 되느냐
18년을 일대로 계산하면
1040년에서 1050년
북서구 발해가
아까 나왔죠 기록에
그때가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다시 풀면 부리한국은
11세기에
서쪽 이북에 거란의 압력을 받아서
쭉 이동을 해서 어디까지 갔어요
바이카로 남동쪽 세렝가간 중욕에
사는 돌골족
여기까지 쭉 거란족이 밀고 들어가니까
그들이 어디로 이동했어요
이제 볼가강 쪽으로 이동해가고
또 중앙아세아 암다리강 쪽으로 이동하고
이렇게 됐다 이 얘기예요
근데 여기 보면 타르콘이라는 게 나온대요
이게 뭐냐 오르곤강 하측에 있는데
여기는 천라자식 궁전이 세워져 있다
천라자식이 뭐냐
몽골비사의 자가한강이라고 했는데
이게 무슨 뜻이냐면
원추형으로 되어있는 거대한 집
지금의 겔이죠
그걸 얘기하는 거예요
이게 다 마접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리한국이 뭐냐
바로 서바레다
그러니까 이 사람 얘기는
바로 징기스칸의 시조가
바레의 후예들이었다라는 걸 갖다
이 사람은 주장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보면
바레족이 몽골비사에 보면
울와 멸아가 태무친에게 딸을 바치고 있다
여기다 오죠
그래서 바레생눈이라는 말로 적혀있다
그리고 여기 보면 말갈족은
요사에 몽골비사에는 뭐라고 하냐면
멜피트라고 되어있다
이렇게 설명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여기 보면 원나라의 초기에
에벤키족은 허른버로 총원에
바이칼 동안까지
웅기라트 부위였다
이게 다 설명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멜피트, 웅기라트, 타타르
그리고 몽골족
이런 게 우리하고 다 관련이 있다는 거예요
그거를 아주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세요
웅기라트에 대해서 설명을 또 해주고 있어요
여기 보면 태무친이 건국하는 과정에서
외할아버지는 바레의 메헤족이고
장인은 태세이친인데
이 사람은 웅기라트 부위였다
그 다음에 계부인 맹계르는 여진족의 후예였다
이게 다 연결이 되고 있다라는 거죠
그리고 더군다나 이 몽녀족
이 사람의 마다들은 코코추인데
이 사람이 되게 샴 아니에요
이 사람이 징기스칸이라는 칭호를 준 거예요
그런데 나중에 너무 건방떨어서
징기스칸한테 죽임을 당하죠
징기스칸이라는 뜻은 뭐냐
최고의 바른 칸이다라는 뜻이에요
그리고 이제 서바레가 언제 멸망했느냐
여기 설명이 쭉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시면 바레 유민들이
거기서 이게 끝난 게 아니고
서쪽으로 이동해서 서바레를 세우면서
그 서바레가 뭐하고 연결이 된다
바로 몽골하고 연결이 된다는 걸 갖다
여기 설명을 쭉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주 중요한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
그래서 여기 다시 한번 설명을 종합적으로 드리는
여기 보시죠
이게 에벤키족의 이동 경로인데
백두산 언저리에서 출발해서
쭉 해서 허류노 거쳐서 어디까지
마이칼까지 이동하는 이 경로를 볼 수가 있어요
그 나머지는 여러 군데로 퍼져나가는데
중요한 족속에 대해서만 설명을 드린 겁니다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우리가 추후
더 깊은 연구를 하고
여러 가지 자료들을 우리가 찾아내는
이건 제가 얘기한 게 아니고
제가 연구한 것도 아니고
중국의 유명한 학자
이 사람이 에벤키에 대해서는 최고의 권위자죠
네몽골 대학의 대단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런 거는 좀 더 깊이 연구가 필요할 것 같다고
그래서 제가 소개를 드린 겁니다
이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