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상 가장 무서운 절대 보면 안되는 시간여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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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시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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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
Producer- Jin, Lee.
Editor- Pil, Choi.
Author- PS.
Narrator- Hyunjoon, Ha.
1982년 9월 12일.
영국 시플리에 위치한 글렌 숲에서 아침 낚시를 즐기고 있던 윌리엄 그린은
한 가지 이상한 느낌을 받고 주변을 둘러 봤습니다.
호수 주변에 서식하는 새들이 평소와는 다르게 우왕좌왕하며 불안한 모습으로 날아다니고 있었기 때문인데요.
정체모를 불안감에 사로잡힌 그린은 숲에 맹수가 나타났을 때를 대비해 챙겨온 라이플을 손에 쥐고
주변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온 신경을 집중 하기 시작 했습니다.
그때, 갑자기 그린의 머리 위에서 바닥에 세워둔 낚시대가 날아갈 만큼 강한 돌풍이 몰아치기 시작했는데요.
바람에 날리는 모자를 움켜쥐고 하늘을 올려다 본 그린은 그만 뒷걸음질을 칠 수 밖에 없었습니다.
7천만년 전에 우리들 앞에서 영원히 모습을 감춘 것으로 알려졌던 익룡이 바로 거기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482년 9월 10일, 영국 시플리 위치한 글램숲에서 아침 낚시를 즐기고
있던 윌리엄 그린은 한가지 이상한 느낌을 받고 주변을 둘러봤습니다.
호수 주변에서 서식하는 새들이 평소와는 다르게 우왕좌왕하며
불안한 모습으로 날아다니고 있었기 때문인데요.
정체물의 불안감에 사로잡힌 그린 은 숲에 맹수가 나타났을 때를 대비해
챙겨온 라이프를 손에 쥐고 주변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온 신경을 집중
그때 갑자기 그린의 머리 위에서 바닥에 세워둔 낚시대가 날아갈
만큼 강한 돌풍이 몰아치기 시작했는데요.
바람에 날리는 모자를 움켜쥐고 하늘을 올려다본 그린은 그만 뒷걸음질
을 칠 수밖에 없었습니다.
7천만 년 전에 우리들 앞에서 영원히 모습을 감춘 것으로 알려졌던 잉
용이 바로 거기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시간여행은 영화나 공상과학 소설 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소재입니다.
현실에서 시간여행은 이론상으로 가능하거나 물리적으로 거의 불가능
한 일로 여겨지고 있지만 우리는 때때로 시간여행이 아니고서는
설명하기 힘든 여러 종류의 사건들과 마주치기도 하는데요.
1982년부터 1983년까지 영국의 등뼈라고 불리는 페린 삼백에서 발생한 잉
용의 목격사건은 일상 속에서 우리가 전혀 예상할 수 없는 경로로 시간여행
이 일어날 수도 있음을 알려주는 흥미로운 사례 중 하나입니다.
1982년 9월 12일에 글랜스 숲에서 잉 용과 마주한 윌리엄 그린은 자신이
목격한 생명체가 10미터가량의 크기 의 회색 빛깔을 띄고 있었고 가죽
처럼 생긴 한 쌍의 날개를 가지고 있었다고 보고했는데요.
현재 지구에 생존하고 있는 조류 중 가죽 형태의 날개를 가지고 있는
거대 조류는 발견된 사례가 없기 때문에 학자들은 그 생명체가 잉
용의 한 종류인 케찰코아틀러스 와 많은 유사성을 공유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 목격담은 윌리엄 그린의 사례 에서 그치지 않았는데요.
그린이 정체불명의 생명체를 목격 한지 72시간이 지나지 않은 9월 13일
그 생명체가 최초로 목격된 시플리 와 16킬로미터 떨어져있는 예도네
서도 똑같은 목격담이 들려왔습니다.
평소와 다름없이 마을을 산책하고 있던 스코필드라는 이름의 여성은
이 잉용이 마을 근처에 위치한 리즈 브래드퍼드 공항으로 날아가는
것을 목격했는데요.
정체불명의 생명체가 항공기와 충돌 할 것을 우려했던 그녀는 긴급히
이 사실을 지역소방서에 알렸지만 장난 전화로 취급받았을 뿐 그 어떤
조치도 취해지지 않았습니다.
전화를 끊은 뒤에 스코필드는 이 생명체가 마치 존재하지도 않았던
것처럼 어둠 속으로 사라지는 것을 목격했는데요.
조금 전까지만 해도 그 생명체가 있던 자리를 넋이 나간 듯이 바라보던
그녀는 자신의 머리에 문제가 생겼다 고 생각한 나머지 정신병원에 방문
해서 상담을 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 정체불명의 잉용에 대한 보고는 그 뒤로도 끊이지 않았는데요.
이에 대한 보고는 1982년을 지나 1983년까지도 이어졌으며 이 사례들은
영국의 잡지에 지금까지도 남아있습니다.
시간여행을 한 동물을 목격한 사례 는 영국뿐 아니라 세계의 다양한
지역에서 보고되고 있는데요.
미국 알래스카에서는 대략 5000년 전에 멸종한 곳을 알려진 맘모스
에 대한 목격담이 종종 들려오고 있습니다.
실제로 생존 당시에는 알래스카와 유사한 냉대 초원지대에서 서식했던
곳으로 알려진 맘모스는 오늘날의 코끼리와 유사한 생김새를 지니고
있지만 5미터에 이르는 길고 구부러진 상하 덕분에 그 차이가 한눈에도
구분이 될 정도라고 할 수 있는데요.
2008년 알래스카에 거주하는 질 오브라이언은 이 멸종된 생명체를
두 눈으로 직접 목격하게 됐습니다.
눈 내리는 오후 마트에서 창을 보고 집으로 돌아오던 오브라이언은
맘모스 두마리가 도로를 가로막고 길을 건너는 모습을 목격했는데요
그녀는 이 맘모스들이 부모와 자식 관계인 것처럼 보였으며 둘 다 길고
안쪽으로 휘어진 거대한 상하를 가지고 있었다고 보고했습니다.
유령과도 같은 모습으로 서론으로 걸어가는 맘모스를 놀란 눈으로
바라보던 오브라이언은 이 사실을 남편에게 전화로 알렸는데요.
남편은 그녀가 알래스카에서 주로 목격되는 거대 사슴 엘크를 잘못
본 것이 아니냐고 물었지만 오브라이언은 자신이 목격한 상하의 형태가 엘크
의 뿔과는 전혀 다른 형태였다는 점을 들어 남편의 의견에 반박했습니다.
질 오브라이언이 목격한 이 믿기 어려운 광경은 아주 짧은 시간밖에
는 지속되지 않았는데요.
그녀가 맘모스를 목격한 지 5분도 채 지나지 않아 그 생명체들 주위
로 검은 구름이 나타나 마치 어둠 속으로 빨려들어가듯이 맘모스들이
눈앞에서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맘모스에 대한 목격담은 지난 2002년에도 보고되었는데요.
심야시간에 알래스카 철도를 따라 화물을 운송하던 기건사 제임스
코버는 거드우드 부근에서 기차 만큼이나 긴 동물들의 행렬을 목격
했습니다.
300미터가량 떨어져 있었다고는 해도 상당히 큰 크기를 가지고 있었
기 때문에 처음에 코버는 그것들이 길게 늘어선 나무들이라고 생각
했었는데요.
그러나 그것이 천천히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코버는 그것이
이동하는 동물물이라는 것을 알아채고 유심히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희미한 달빛 속에서도 한눈에 코버 니 알아볼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맘모스
에 길게 휘어진 상하였는데요.
자신이 목격한 것이 수천 년 동안 볼 수 없었던 맘모스의 행렬이라는
것을 알게 된 코버는 급히 기차의 다른 승무원에게도 이 사실을 알렸
지만 기차는 이미 맘모스의 행렬 과는 엇갈려 산악지대로 들어사고
있었습니다.
맘모스와 비슷한 시기에 멸종한 것을 알려진 검초호랑이 스밀러돈
또한 수천 년의 공백을 깨고 우리 앞에 갑자기 모습을 드러내곤 하는데요.
약 1만 년 전에 북미와 유럽 전역 에서 서식했던 것을 알려진 스밀러돈
은 어떤 육식동물보다 큰 성곤니를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유명합니다.
2009년 미국 네바다주에 거주하는 제니 버로우스는 애완견과 산책
하다가 끔찍한 경험을 하게 됐는데요.
그녀는 산책을 하던 강아지가 무언가 를 쫓듯 갑작스럽게 하수구에 뛰어들어
어쩔 수 없이 그 아래로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버로우스가 하수구에 발을 내딛자 강아지는 으르렁대며 어둠 속의
한 지점을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었 는데요.
그녀가 그쪽을 바라보자 고양이과 특유의 안광이 어둠 속에서 번뜩
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빛이 거의 비치지 않았음에도 그녀는 그 생명체가 거대한 맹수라는 것을
곧바로 알아차릴 수 있었는데요.
놀란 그녀가 강아지를 품에 안고 뒷걸음질을 치자 맹수 또한 그녀와
반대편으로 몸을 돌려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버로우스가 맹수의 정체를 알 수 있었던 것은 하수구 사이로 비치는
옅은 햇살 때문이었는데요.
위턱 부근에서 빠져나온 두 개의 날카로운 성곤니가 있는 맹수의
얼굴은 누가 봐도 스밀러 눈이라는 것을 알 만큼 특징적이었던 것입니다.
오늘은 시간여행을 통해 일상 속의 모습을 드러낸 멸종된 동물들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여러분들은 시간여행을 한 동물들 주변에 나타난 검은 연기의 정체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오늘도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