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4 하반기 코스닥, 코스피 시장 흐름 예상과 주가 흐름 02:50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사도 될까? NVIDIA, 반도체 ETF등 반도체 슈퍼사이클 계속 될까? 07:36 제약바이오 전망과 유망 종목. '이 주식' 사 모아라 대박 기회 왔다 18:18 지금 시점에 가장 조심해야 할 리스크 요인과 100배 오르는 주식의 특징 22:46 삼성전자 주가 '이 주식' 따라 간다 28:55 가치 투자에 대한 설명과 투자사례 38:38 중국 주식, 미국 주식 상황과 거품 논란에 대한 의견 41:54 2차전지 바닥쳤나? 전고점 돌파 시기 46:09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주가 전망
안녕하세요. MC 김지훈입니다.
오늘은 정재호 대표님 모시고 투자 관련된 다양한 인사이트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대표님 하반기 주시 시장을 어떻게 보시고 코스피랑 코스닥하고 나눠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세는 시세에게 물어라 하는 격언이 이런 장애는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지수를 보면 우울하고 종목으로 하면 너무 좋아요.
예를 들어서 거래소에서도 삼성전자 못 가지만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잘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삼성바이오로직스라든지 또 코스닥에 요즘에 굉장히 우울했잖아요.
근데 코스닥에 시가총 1위가 가고 있다는 거 그거 누가 뭐라고 할 거야.
알테오진 가고 있는데 니가캠 뭐 이런 거에 바이오들이 가고 있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바이오들이 선정하고 있는 것 같아서
우리가 지금 여기서는 지수를 걷거나 뉴스 때문에 걱정하지 말고요.
종목을 연구해야 되는 장인 것 같아요. 철저한 종목장이다.
그래서 장은 종목만 연구한 사람이 너무 좋은 강세장이야.
그래서 제가 오늘 빨간옷 입고 왔어요.
종목 연구가에게는 강세장이다.
근데 원래 이제 마지막 단계 8대가 되면 지수도 따라갑니다.
지수가 너무 좋아서 지수가 좋다고 떠들어 댈 때 되면 어떻게 하죠?
조심하셔야죠.
그래서 저는 연말에 아무래도 낼리가 좀 있지 않을까.
원래 또 격언에도 있어요.
주식장에 11월에 와서 4월에 나가라는 격언이 있어요.
대체적으로 보면 11월부터 4월이 좋은 퍼센티지로 보면 좋은 장이에요.
그래서 이제 10월과 11월에 저점 매수해서 넘어가서
내년 4월에 배당받고 팔고 나가시면 좋은데
이번에는 또 센 것들은 너무 무섭게 가지 않아요?
무기라든지 바이어라든지 이런 것들 너무 무서운데
무서워하지 마시고 종목 연구를 꾸준히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코스피 지수 같은 것들 보면 지금 지저분해요.
그렇지만 200일이평선은 우상향하고
200일이평선이 하향하는 게 아니라 우상향이거든요.
삼성전자가 저렇게 쩔어주고 있는데도 그렇다면
삼성전자가 어느 정도 머물러주면
다른 애들이 지수를 이끌어줄 테니까 저는 긍정적으로 봅니다.
오늘 아무래도 삼성전자가 마이너스 나오다가 좀 돌아섰죠.
그러니까 그렇게 부정적으로 장은 볼 거 없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연말장 격언 이거 외워두세요.
11월에 들어와서 4월에 나가라 그건 통계로 봤을 때
콘트 투자자들이 그렇게 하죠.
삼성전자는 앞에 짧게 말씀 주셨고
하이닉스 어떻게 보시고 반도체 소부장단의 대표님 보시는
어떤 작은 관심 기업들이 있으신가요?
반도체 기업들은 단기에 큰 시세 나는 건 어렵지 않을까
그래서 많이 빠진 것들에 반등은 하겠지만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그렇게 강하지는 않은 편이고요.
왜냐하면 지난번에 시세를 오래 내서
그래도 삼성전자보다는 강하죠.
그래서 반도체 주에서는 하이닉스가 더 나아 보이고
그거는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삼성전자가 준비하지 못한 것들이 많이 있잖아요.
너무나 자만에 떴다 이렇게 봐야 되겠죠.
그리고 신기술을 가진 hbm 같은 기술을 가진 중소기업들을
잘 도와주지 못했다. 관계를 갖지 못했다.
이런 것들이 아마 나타나는 것 같은데요.
아무튼 반도체 지수가 이렇게 전체적으로 보면
지수를 보면 반도체 지수 보고 갈게요.
반도체 지수가 아주 오래 올라왔어요.
TSMC도 보면 이게 2008년부터 우상향하고 있죠.
그다음에 반도체 지수가 2008년부터 우상향하고 있어요.
그래서 반도체 장기간 우상향에서 피로감에 지치고
사람들이 반도체에 너무나 올인했는데
그 마지막 국면에 뭐가 있었어요.
개인투자가 미국 서학경에 가서 반도체 ETF 그것도 3배짜리에다가
보면 3배짜리가 지수는 신고가 나는데
3배짜리도는 잘 못 가는 것 같더라고요.
그렇다면 여러분이 3배짜리 ETF 우리나라 사람이 화끈하다고 그러는데
그게 수수료가 비싸서 녹아내려.
그래서 3배짜리 ETF는 절대 만지시는 게 아니고요.
1배짜리 이러면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렇게 보셔야지 화끈하게 뭐
TQQ도 지난번에 내려올 때 상당히 많은 조정을 받았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차트를 한번 보고 가야 돼요.
TQQ하고 반도체 지수를 좀 보면서 가면
조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게 반도체 SOSL이 3배짜리거든요.
이거 지난번에도 개인투자가들이 여기 들어가서
엄청나게 많이 손실을 봤어요.
그러니까 3배짜리는 앞으로 안 만지는 겁니다.
이거 3배짜리에 만지시면 백성일패 거지 됩니다.
무슨 얘기냐.
3배짜리는 집안을 말아먹는다.
그렇게 봅니다.
보시면 3배짜리 곧 좀 못 넘었죠.
왜냐면 수수료를 여기 조정할 때 많이 까먹어서
그래서 이건 만지시면 안 되고
S9X가 1배짜리든가
여기 보면 써있어 1배짜리라고
이건 넘어갔죠.
장기를 들고 갔을 때
내가 이겨야지 지는 게임을 하시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여러분이 1배짜리와 3배짜리를
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3배짜리 정말 패가 망신하는 게임이에요.
백성일패 거지 된다는 거 명심하시고
그거 만지지 마세요.
그리고 1배짜리 보세요.
전고점 돌파했죠.
이것뿐만 아니라 TQQ도
지난번에 조정 들어올 때 심하게 들어오더라고요.
TQQ도 우리가 얼마나 좋아하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이 시국과 나고 있는데
얘는 전고점 못 까고 있잖아요.
그럼 TQQ도 뭐해요?
3배짜리 수수료를 많이 녹아내려서
손실나는 거니까 안 보시는 게 좋다.
3배짜리를 좋아하지 마라.
3배짜리는 뭐?
집구석을 말아먹는 거야.
돈 벌러 왔는데 돈을 버려.
그리고 있잖아요.
3배를 줬다는 자체가
비싼 이자를 받아먹는 거라고 보는데요.
그래서 절대 그거 하시면 안 되고
그리고 반도체 잘 보면
많이 오랫동안 우상해가지고
우리 서학개미들이
반도체 ETF에다가 올인할 정도면
과열이다.
과열.
모든 집단에서는 빨리 벗어나야 돼.
고점 잡는 건 단 게 없어.
신문 보면 서학개미들이 많이 질린 게 뭐야?
엔비디아도 위험해요.
그 다음에 ETF 반도체 위험하고요.
그러니까 그 위험한 것들은
여러분들이 비중을 많이 늘리지 마시고
그 다음에 뇌버릇이 쓰지 마시고
신용융자 그런 거 쓰지 마시고
소량만 가지고 가시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정도로 가셔야지
그렇게 오랫동안 올라간 좋은 거
그래서 조심하시는 게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반기 재학바이오는
어떻게 보시고
삼성바이오로직스
말씀 주신 이후로
신고가 계속 기록하고 있잖아요.
삼성바이오로직스만 좋은 게 아니라
알테오젠 리각캠 다 좋잖아요.
하반기에도 계속 재학바이오가
시장 주도주 흐름을
이어갈 거라고 보시는지
여기서 우리가 봐야 되는 건요
만약에 어떤 섹터가
시가총의 상위종목에 들어있는데
10위 안에 들어있는데
그게 우상향 신고계를 하면 믿어야 돼요.
그건 항공모함이잖아요.
큰 종목이 박스를 돌파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거는 무지무지하게 센 세력이죠.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거래소 시가총액이 4위에요.
이거 굉장히
삼성이자 빠지는데 올라가잖아요.
그러면 이게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 거라고
반도체는 쉬어야 돼
이제는 내가 지수를
이끌 거야. 이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보면
삼바가 앞으로 시가총의 상위에 올라갈 겁니다.
그러니까
삼성전자 같은 거는 내가 보기에
조종을 많이 할 것 같아요.
포스코 같은 거 보면 조종받을 때
얼마까지 받았냐면 75만원에서
15만원까지 떨어졌거든
그건 너무 떨어졌고 최소한도
우량주들이 조종받을 때
70% 80% 빠져
그거는 애플도 그랬고
벚꽃의 해소화도 그랬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개인 투자가들은
우량주지만 조종받을 때는
많이 빠진다는 게 있고 추세가 망가졌을 때
지금 아까 내가
차트를 보다 말았는데
보니까 보면 여기 인텔
같은 거 차트 보면 이게
산사태 차트라고
이게 장기 집권하다가
지금 퇴출되는
삼성전자도
마찬가지에요. 이게 산사태형이라고요.
지금 다른 애들 안 빠진다면 심하게 빠진다는 건 뭐죠?
완전히 왕따 당하고
외국인이 또 겁나게 팔아버린다는 거
외국인 매매 동향 보는 거
굉장히 중요합니다. 외국인이
사기 시작한다는 건 우상행 하는 거고
외국인이 팔기 시작했다는 건
이건 아주 나쁜 거니까
외국인 큰 돈에 맞서지 마세요.
외국인들은 시세의 원리를 잘 아는
분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걸 보셔야 되고요. 특히 지금
삼성바이오로직스 같은 거 보면
외국인이 막
외국인 지표거든요.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죠.
그리고
포도 7.67밖에 안되요.
이런 성장주가
굉장히 뭔가 잘하고 있고
영업위기나 이런 것들이
실적이 좋아요. 그러니까 앞으로
삼바의
미래는 삼바도 차트를 보면
이게 상장하고 나면
다 한 번씩 죽는 거거든요.
포스코 같은 것도 2,3년
조정받았는데 삼바는 나오자마자
그냥 치달렸거든요.
그런 종목은 수백 개 중에
하나 나올까 말까 해요.
그래서 옛날에 그렇게
고점을 돌파했던 종목들
한 번 볼까요? 삼바를
한 번 보고 이거 굉장히
중요한 공부니까
좋은 종목 찾을 때
월봉을 보시면요. 이게 태어나서
땅을 안 파고
그냥 가잖아요. 그렇죠?
뒤로 바꾸를 안 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포스코 같은 거 보시면
태어나서 어떻게 됐냐
2,3년 들어오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안 들어오는 종목이
아주 귀해요. 거의 다
신규 상장하면 다들 들어와요.
그런데 삼바가 안 들어왔고
20년 전인가
네이버가 안 들어오더라고.
네이버가 대단히
센 종목이다. 이런 거는 여러분들이
연구 과제예요. 외국인들 많이 사고
나오자마자 그냥
안 빠지고 그냥 가는 거
이런 거는
태어날 때부터
좀 뭐라고 할까
슈퍼주죠. 슈퍼주. 그런데
그때는 네이버가
2000년 초에는 알아주지도 않았거든요.
그런데 지나봤더니 대단하죠.
그러니까 그거요.
그게 바로 지금 우리가
대단하지 않게 보는데 뭔가 가격이
우상이하고 신규 상장 종목이 조정 안 받고
외국인이 많이 사고 그러면
박스 돌파하네. 시세의 원리로
연구해서 여러분들이 박스 돌파를
사야 되고요. 그건 조건이 있어요.
시가총회 상위 종목이 된다는 거죠.
네이버도 옛날에 코스닥에 있다가 넘어온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것도 옛날 시가총회 상위 종목이었죠.
지금도 시가총회 거래소에서 상위 종목이지만
지금 많이 빠졌어요.
이런 것들을 보면.
많이 빠졌어요.
그러니까 우량주를 여러분들이
살 때는 언제나 이쁠 때
사는 게 아니라 많이 빠졌을 때
이런 거하고
지금 우리가 네이버를
보면서 또 이런 걸 찾으려고
마음을 먹어야죠. 그렇죠?
태어나서 안 빠지고
그냥 가는 거.
엄청난 성장성이 잠재되어 있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이런 게 굉장히 좋은
종목인 게
정말 뭐라고 그럴까.
누구도 말해주지 않는 부자아빠만의
노하우, 직관, 경험에서 오는 거거든.
이거 말 안 해주잖아 누가.
태어나서 이렇게.
에코프로 한번 볼까? 에코프로?
태어나서 어떻게 했나?
조정했죠?
정말 에코프로
대단한 종목입니다. 그런데
태어나자마자 깊게 땅을 파고
정리하고 갔죠.
그리고 기간 조정 오래 했죠.
네이버 어때요? 바로? 바로 갔네요.
바로 가죠? 삼성바이어로서 바로 올라가서
옆으로 서있다가 또 바로 가죠. 대단한 종목이죠.
그런데
그런 슈퍼주들을 찾으면
여러분들이 그런 것들을
장기 보유하고
가시는 거예요.
괜히 쓸데없이
그런 종목은 한 종목에
몰빵치지 말고 몇십 종목
사는데 그런 종목은
장기로 보유해서 단계를
무시해야 된다.
네이버를 사자마자
이런 슈퍼주들을 찾으면
아주 아주 오랫동안
지금까지 들고 가야지. 팔으면 안 돼.
지난번에도 팔지 말고 계속 들고 가야 돼.
그래서
100배 지수라는 건 여러분들이
지금 공부를 해야 되고
지수가 조정한다고 종목이 없는 게
아니잖아요. 지수 조정할 때
100배. 100배 갈 주식. 100배라는
게 사실은 뭐
별로 많이 간 거 아니에요. 삼성전자는
1,000배 갔어요.
그리고 삼성화전은 1,000배 갔고요.
그러면
1,000배 가는 종목을 100배에 간다고 얘기하면
아 너무 뻥이야.
100배는 올라간 게 아닙니다.
100배는 별거 아니고요.
1,000배. 그다음에 배당 받은 것까지
투자하시면
100배는 빨리 갈 거예요. 그래서
성장성 있는 종목으로 골라서 가시는 게
중요합니다.
100배 주식 얘기했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좀 자세히 말씀해 주셨고
알테오젠도 좀 설명 부탁드릴게요.
알테오젠 한번 볼까요.
알테오젠도 대단한가 봐요.
시가총의 코스타기 1등이라는
거요. 굉장히 대단한 거거든요.
근데 모두 안 갈 것 같은데
거기서 나도 이거
무섭더라고. 제일 무서운 게
여기 다 털린 거거든.
전국에 단타 치는 애들이 다
여기 몰려있더라고. 몰리면 뭐하냐고
음산 나고 이런 거 맞으면 다 손절하는데
그래서 이런 종목도 여러분이
비중을 작게 사서 넣고 장기 보호해야 돼요.
어디까지 가야 될까요.
에코프로같이 모든 사람들이
개미들이
관심을 가질 때까지. 그치?
그 점은 그거 아니에요. 개미들이 막
관심을 많이 가질 때, 좋아 보일 때
그냥 지독한 시세를 내야 된다고
지금 이거 내가 보니까
잘은 모르겠는데. 후상이 하고 있는 거니까
이런 좋은 종목을
매수해서 장기 보유하려면
공부를 해. 책을 읽어야 돼요.
예를 들어서 시장의 마법사라든지
또는
나는 주식 투자로 250만불을
벌었다. 이런 책을
읽어야 돼요.
그래서 알테오젠
이런 종목은 저도 가지고 있어요.
근데 무서워요.
제가 가지고 있는데
가지고 있으면서 무서운 거 있지.
그러니까
영풍정밀이나
고려아연 이런 거 가지고 있죠.
대화제약, 삼성화제약.
그 다음에 여기 보면
하나에어로스페이, 니가캔바요
이런 거 가지고 있잖아요. 무서워.
내가 가지고 있으면서. 이거 니가캔바요
93% 낫네요. 그 다음에
쌈바를 많이 가졌는데 다른
계좌가 있군요. 영풍정밀 200%
낫죠. 그 다음에 하나에어로스페이
133%. 그러니까 이런 거를
무서워. 계속 잘라먹고
막 그러면 안 된다는 거지.
한 번 방향이 나왔으면
그 랠리가 끝날 때까지 가야
하잖아요. 그래서
지금은 종목별로 보면
잘 가잖아요.
s&d 다이나믹, 영풍정밀, 하나인솔
삼화전지약
하나에어로스페이, 제조원의
니가캔바요. 파마를 썼지
코스탑이잖아요. 현대차 우선주
동국산업 같은 거.
수익 많이 나는데 안 팔아서 그래.
장기로 시세가 남은 거는
동국산업 같은 거 한 번 볼까요?
시세가 많이 남은 거는
파는 게 아니야.
알테오전도
50% 막 조정받고 갔죠.
이런 걸 가야 된다고
그게
시세를
다 먹는 비밀이에요.
동국산업 같은 거
여기서 팔았으면 돈 많이 남았지.
지금 절반 빠졌잖아.
그래도 이 바닥에서 샀기 때문에
수익이 났잖아요. 그럼 장기로 가져가야죠.
시세가 쭈비쭈비쭈비 타면서
우상향 커 나가는 거니까
그걸 켜나가야 된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수익 내려면
아주 그냥
장기 보여야 된다.
YC같은 건 300% 났네.
드림택도 많이 났고.
부자 아빠는 단기 투자를 안 합니다.
회사가 좋고
박스 돌파하면 계속 들고 가는 거죠.
두산도 가지고 있잖아요.
두산도 100% 났죠.
그런데 이번에 조정 얼마나 심하게 했어요.
국대에 팔았으면 200% 먹었어요.
그런데 안 팔고 시세가 끝날 때까지 가는 거죠.
KB금융 가지고 있죠.
안 파는 거죠. 중요한 건 그거예요.
여러분들이 시세가 다 날 때까지
들고 가는 게 굉장히 중요하고
코스닥의 내가 봤던
종목들
다 좋아요.
대화제약이나
이런 종목들이
전체적으로 다
상당히 좋은 것 같아요.
여러분들이 해야 되는 건
장기 들고 가는 게 제일 좋고
코스닥 지수가 못 가는 건
알테오젠이나
에코프론, 에코비엠
이런 것들이 지수를 많이 잡아먹고 있잖아요.
그런데 제일 웃기는 건
에코프론, 에코비엠을
알테오젠이 넘겨버렸어요.
1위에 올랐다는 거.
그 다음에 니가 캔바이오 치고 올라오죠.
그 다음에 HLB 치고 올라오죠.
저는 이것도 많이 가지고 있어요.
HLB. 그런데 분석이 안 돼.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장기로 보유하시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
하반기 시장 관련돼서
보수적인 관점을
많이 말씀 주셨잖아요.
리스크 요인 중에
제일 조심해야 될 것은 어떤 게 있다고 보세요?
리스크는 항상 있죠.
리스크 요인은
신용 융자 쓰면 안 돼.
신용 융자
융자 받거나 그런 거 하면 안 되고
그 다음에 선물 옵션
그런 거 하시면 안 되고
지금 여러분이
해야 되는 건 주가들이 대체적으로 많이
가는 애들 가지만 못 가는 애들이 많잖아요.
조종 오래하고
아무도 쳐다보지 않는 그런
외로운 종목들이 많아요.
같이 주들이. 그런 걸 여러분이
사서 장기 보유하고 부자가 되셔야 돼요.
조종이 온다고 해서
여러분들이 주식을 팔고
손절이라는 개념은 없어야 돼요.
처음부터 손절할 주식을 사지 마시고
좋은 주식을 사시면
외국인들 좀 사고
매출액이 증가하고
그런 주식 사시면 돼요. 그 다음에
시가총의 상위 종목에서
연구해 주세요. 연세 많으신 분들은
어떤 시가총의 작은
종목들에서 어떤
뻥튀기를 하려고 하는 그런
마음은
노후자금을 다 잊어버리는 거니까
큰 종목들
수익도 엄청납니다.
큰 종목들. 그래서 여러분이
실패하지 않는 투자를 하기 위해서
큰 종목 시가총의 상위 종목들이
연구해 주셔야 되고요.
삼성화재 같은 거
보면
정말 40년 동안에
1,000배 이상. 1,000배가 뭐야 이거.
엄청난 수익을 낸
종목이니까
이런 거 연구하셔야 돼요. 삼성화재를
보시면서
제가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데
보험주에 대해서 여러분이
연세 많은 분들은 좀 관심을 가지셔야 돼요.
보험주가 버핏도 보니까
이번에 처구라는 것도
샀잖아요.
그런데 그거 말고도
옛날부터
그래서
버핏은
보험주에 투자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내가 이따가 보여드리겠지만
미국에, 일본에,
중국에 전부 보험주들이
편안한 우상이예요.
그래서 연세 많은 분들은
보험주에 각별히
연구를 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삼성화재 보면
한 300원 하던 게
지금 39만원 찍었잖아요.
얼마나 올라간 거예요.
그런데 배당을 줬잖아요.
요즘에 배당이
300원짜리가 만원씩 줄 거예요.
배당이 만원이니까
저기서 1억을 투자한 사람은
집을 한 대 사놨는데
그 집이
천배 올라가고
그다음에 배당이
얼마 나오는 거예요.
집이 몇 채씩 떨어지죠.
그러니까 바로 이 맛으로
장기 보유하는 거예요.
장기 투자자만 승리하지
단기 매매로 수익을
보려고 하면 다들 손실 보니까
마음속에
준비를 단단히 하셔야 될 겁니다.
삼성화재 한번 봤어요.
삼성화재에 이어서
이거 설명 안했네.
삼성화재가 사실은 100배 주식이고
삼성전자나 이런 거 다 100배 주식인데
100배 주식은
떡잎이 달라요.
그런 주식을 사서 오래오래 보관하면
100배, 천배까지 나왔죠.
그러니까 그런 가능성 있는
종목들을 골라서 가는 것만이
개인투자가 승리할 수밖에 없어요.
그런 장기 투자하지 않고
재주를 부린다고요. 대개 개인투자가 오는 자리가
높은 데에 오신다고요.
쌀 때 오는 게 아니라
인기가 이슈가 돼서
전국 개미들이 다 몰려들 때니까
장이 좋을 때니까 여기죠.
개인투자가 오는 자리는 다 그 자리니까
개인투자가들은
인기 높을 때 와서 시장이
사라졌을 때 다 떠나잖아요.
선절하고. 요새는 조용하잖아요.
여기 장이 좋을 때 예를 들어서
에어컨 불어도 좋을 때는 얼마나 사람들이 시끌시끌했어요.
요새는 조용하죠.
그런 것들은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100배 주식. 내가 여기 책 올려놨죠.
100배 주식. 이런 책을 꼭
읽어보시면
유튜브에서 100배 주식을
검색하고
유튜브도 해놓은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겁니다.
그리고 앞으로
부자 아빠 생각하면서 100배 주식
연구를 많이 하시고요.
옹달책방에 자주 와서 100배
후보들. 요새 내가 얘기하는
종목들은 다 100배 후보야. 그냥 안 해.
나는. 시가총위
상위 종목들이
나쁜 종목이 아니거든요. 시가총위 상위에 올라갔다는
건 대단한 거 아닙니까.
그냥 되는 게 아니거든.
지금 시장이 지수는 못 가고
종목이 가는 장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거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릴게요.
그거는 차트 보면서 설명해야 되겠죠.
지수를 못 가고
지수의 시가총위 1위가
삼동전자 아니에요.
코스닥에서도 2등 3등이
에코프로 비엠이잖아요.
걔들이 발목을 딱 잡고 있으니까
코스닥이고 거래소고 다 못 가는 거야.
그런 걸 생각하지 말고
코스닥이고 거래소고 우리가
종목을 봐야 되겠죠.
그다음에 종목들
거래소 종목들 한두 개 보고
지금 시가총위 상위
종목에서
반도체
1등 2등이고 3등이
2차전지고 4등이
바이오잖아요.
3등은
엘지 에너지
이거 맞나
네 맞네요.
일단은
엘지 에너지 솔루션도
단기 바닥은 잡고
들어서 눌러서
2012평선을 돌려야 되니까
그렇게 쉽게 갈
자리는 아니고 행보조정이
필요하고 3등은
1등하고 2등은 볼 것도 없고
삼성전자는
정말 오랫동안 안 봐야 됩니다.
불쌍하다고 동정해주면 안 되거든요.
왜 안 봐야 되냐면
삼성전자를 안 봐야 되는 이유는
포스코가 말을 해요.
전에도 내가 설명을 했을 텐데
시가총위 상위 종목이
한 번 조정 들어오면
그냥 갈 수가 없어요.
보시면
중국이 잘나갈 때
원자재들이랄 때 포스코가 주도주였고
삼성전자는 못 갔거든요.
얘가 쌍봉하고 망가질 때 보면
76만원짜리가
15만원까지 빠지거든요.
그 시간이 또 10년 걸려요.
삼성전자가 쌍봉하고 빠지는 거거든요.
삼성전자 앞으로의
조정기간은 아주 멀리 남았다.
그리고 바닥이
턴을 하려면
3번 정도 바닥을 잡아야 되거든요.
그렇게 보면 포스코는 좋죠.
포스코는 바닥을 잘 잡아서
들어서 눌러서 장기 2평선을 돌렸잖아요.
이거 굉장히 중요한 거거든.
2평선이 갈 때는 상승 중이야.
2평선이 하향한 데는
헤딩해봐도 또 내려가.
이제는 돌려놨죠.
그래서 지금 내려온 자는 좋죠.
이렇게 보면 삼성전자는
지금 보면 아주 어렵다.
삼성전자 가지신 분들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마시고
부자 아빠의
시세의 원리대로 본 거예요.
나는 아무 편견이 없어.
편견이 없이 삼성전자가 지금
모습이 엄청 추한 모습이죠.
그런데 내부적으로 봐도 힘들죠.
뭔가 삼성전자 준비가 안 된 게
밖으로 드러나기 시작하는 거고
이번 기회에
이재용 회장 물러나시고
새로운
CEO 외부
아주 훌륭한 분이 오셔야 될 거 아니에요.
우리가 마이크로소프트나 애플이나
보면 다 내부에
손자가 경영을 안 하잖아요.
사내에서 똑똑한 사람들이 다
사내에서
발달하는 게 제일 좋아요.
세계적인 기업들은 다 보면
사내에서 똑똑한 사람이
큰 사람이 남이
제3의 사람이 경영을 해야지.
삼성전자를 그렇게 보면
그동안 40년 동안 우상했지만
이제는 이병철씨가
심은 게 이제는
에너지가 떨어졌다.
그래서 이제는
황굴 탈퇴하기로 해서 한 번쯤 고생하고
새롭게 태어나야 되겠죠.
삼성전자는 만지지 말고
포스코 보면 이거는
앞으로 아주 몇 년간 조정을
해야 될 거니까 삼성전자가 빨리 간다는
생각을 하지 마세요. 차라리
같은 삼성그룹에도
삼성바이오로직스 같은 거
이런 걸 보셔야죠.
이런 걸 보면
추세가 좌측편에 매물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거거든요.
주식 공부할 때 제일 중요한 게
대형 시가총회 상위종목이
좌측편은 매물을 다 소했다는 거.
그러면 세력이 들어왔다는 거. 큰 손이 들어와서
좌측편에 매물을 다 돌파
해줬다는 거는
큰 돈이 들어왔다는 거잖아.
이걸 우리가 알아야 돼. 외국인들은 아는데
우리는 몰라.
그래서 외국인이 사고 매물 돌파한
시가총회 상위종목을 여러분이
부잣밥 말을 믿지 말고
시세의 원리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다만 한 줄이라도 사놓고 장기 보유 해보시라는 거죠.
그렇죠? 그게 굉장히 중요해요.
그리고 연필로 사세요. 나는 초보자들이 돈 갖고
와서 돈 벌어가는 사람들을 못 봤어요.
주식시장에 사람들이 돈을 갖고
초보자가 공부하라고 오면
95%가 실패 봅니다.
그리고 5%가 이기는데 그중에 4%는
그냥 왔다 갔다 번전이야.
이런 게 별로 없어.
1%가 딴다고.
1%가 들어가기가 너무나 힘든 거야.
그래서 우리 주변에는 주식으로 부자된 사람이
없으니까 우리가 어떻게 해야 돼?
주식으로 부자되니까
주식 공부를 하셔야 되겠죠.
돈 갖고 오지 마세요. 나는 언제나 개인투자
하는 게 돈 갖고 오지 마라.
네가 돈을 갖고 따먹으려고 할 때
우리 주식 저 건너편에 누가 있어요?
호가창을 보면 있잖아요. 호가창을 보면 우리가
이게 보이려나 모르겠다.
이게 지금 채팅창이니까 찍히겠죠?
건너편에 지금
외국인이 사고 있네요. 그렇죠?
사자가 외국인이죠.
아주 큰
손들이잖아요. 그렇죠?
우리 상대에는 큰 손이 있다는 거.
그러면 우리가 주식시장에서 게임하는 건
누구하고 해요? 큰 돈하고
부자들하고 그것도 월가의 부자들하고
게임하는 거고
월가의 부자들이 두노는
주식이 우상이 하더라.
이걸 참고하셔야 될 것 같아요.
시가총리 상위정부의 삼바나
알테오젠 이런 거 여러분들이
분석하면서 그래도
알테오젠보다는 나는 삼바를
거래소니까 더 크잖아요.
조금 뭐라고 하면
코스닥 대상주들은 조금 뭐라고 할까
화끈하게 가는데 끝나고 나면
에코프로 BM 보니까
조정을 또 오래하죠. 그렇죠?
코스닥이 화끈하긴 한데
고점을 잘 찍어야죠.
그건 부자 아빠한테 물어봐야죠.
부자 아빠가 고점을 아주
꼭꼭 찍어주니까. 그렇죠?
나중에 코스닥
알테오젠 고점 되면
제가 나올 테니까
연락 드리면 그때 빨리 불러주셔야 됩니다.
알겠습니다.
가치투자도 설명 부탁드릴게요.
가치투자에 대해
설명해 줄 수 있나요?
사실 우리는 가치투자를
해야 됩니다. 그런데
가치에는 두 가지가 있어요. 배당도 주고
자산가치도 있고
두 가지가 있는데
매출도 올라가야 됩니다.
가치에 치중하다 보면
성장을 놓치게 되거든요.
성장과 가치가 겸비된 게 좋습니다.
그리고 성장할 때는요.
아무것도
가치가 없어요. 그건 또
모험이죠. 그런데
우리가 저거 보면 네버 같은 거 처음에
2000년대에는요. 아무것도
없었어요. 아무것도 없었다.
그러니까 성장주 초입에는 아무것도 없다. 예를 들어서
쿠팡. 완전히 적자했잖아요.
맞습니다. 적자했는데 거기다가
손정이가 돈을 대주죠. 그렇죠?
성공을 했어요. 내가 보니까. 그런데 주가는
안 올라가잖아요. 지금은
이제 쿠팡을 봐야 될 때죠.
그렇게 보면. 가치주고
아니에요. 쿠팡 같은 건.
가치주는 아니지만
투자할 때가 됐다. 매출이
폭발하고 있으니까. 그래서 가치주에 대한
연구가 굉장히
중요한데. 가치와 배당
그리고 매출. 이런 것들을
체크하면서 여러분들이
우상해야 되고요. 지금 여기
내가 보여주는 차트는 이게
영풍정밀 같은데요. 영풍정밀
인데 이게 내 강의를
듣고 삿대는 거야.
그래서 계좌야 이게.
이게 계좌가 요새는
차트로 나타나잖아요. 매수한 자리가
이렇게 나오잖아요.
세일 세일 세일. 한 자리고.
요새는 참 좋아졌어요. 매수한 자리
매도한 자리를 표기해주면서
자신의 매매를 복귀하는 차트들이
나와있으니까 여러분도 매매
복귀를 꼭 하세요. 이런 게
가치주에요. 영풍정밀
그다음에 고려아연 이런 것들이
가치주라고요.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살 때는 영풍정밀
걔도 아무도
인정해주지는 않았어요.
영풍그룹 자체가 영풍문고
그룹이잖아요.
보면 여기가
좋은 그룹이에요.
가치 있는 그룹이에요.
그런데 보면 영풍정밀도
2차 상사하고 누워있는
구본에서 우리가
내가 많이 샀어요.
괜찮은 집안이니까.
이번에 m&a 나왔는데
이게 회사가 좋기 때문에
이런 거예요. 가치주의
특징이 뭐냐면 좋기 때문에
누군가 그 회사를 쟁탈하려고
영풍정밀은
팔아도 되고
안팔아도 됩니다.
박스를 돌파했기 때문에.
그다음에 이거하고 고려아연
고려아연인 가치주에요.
2차전지에 관련해서도
한다고 하네요.
오늘 신고가 났네.
어마어마하다.
영풍그룹이 가고 있는 거야.
이게 90년대
내가 주식을 배우기 위해서
외국계 펀드매니저를
찾아다녔거든.
외국계 펀드매니저가 잘 안만나죠.
우리나라는 90년대 장애인들이
꿈을꿈을 했어.
재미가 없었다고.
펀드매니저 만나려면 언제 만나야되냐.
장나쁜날.
장나쁜날 전화해가지고
펀드매니저님 오늘 대포한잔 하시죠.
그것도 강남가서.
그래가지고 강남
눈사람 가서
나는 아가씨 안 앉히고
그 양반은 아가씨 앉히고
그러면 만나줘.
그래서 내가 배운건데 그때 그분이 그런 말을 하더라고.
이거 내가
며칠 있다가 미국으로 세일 갑니다.
월가로.
자기네 회사가
분석이 어마어마하니까
미국으로 IR하러 간다는 거야.
그때 내가 이 주식이 좋은 줄 알았죠.
여기 막
이런 데서 다 사보고
이번에 기구 있었잖아요.
이런 데서 막 샀지.
그래서 내강이 드는 사람들은
고려연하고 영풍정비같은 거를
사가지고 있는데 M&A가 나왔다고
그냥 팔면 안되잖아.
M&A냐고 그냥 팔면 안되요.
M&A 나와도 주가가 갈 때까지
가는 거니까
M&A
나는 주식처럼 250만불 벌었다면
이엘브루스라는 주식이
M&A가 나와서 거래가 정지됐지만
장외로 비싸게 판
스토리가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그것도 꼭 한번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그래서 고려연 같은 게 가치주다.
이걸 기업분석을 한번 해보면 좋아요.
고려연 같은 거.
여기서 보이려나 모르겠네.
이거 아닌데. 떴네요.
한번 볼게요. 제가.
자꾸 재무제표 분석하는 걸 연구해야 되거든요.
떴네요.
여기 보면
첫 번째로 보이는 게 내부자들이
빨간 게 내부자들이 사고 있는 거죠.
대주주가 사고 있는 거잖아요.
이게 원래 블룸버그였는데
여기 우리나라도 이걸 해놨더라고요.
이런 거 좋은 거예요. 내부자들이 사고 있다.
그 다음에
이건 외국인 지분인데
외국인 지분을 장기로 봤을 때
23%에서
조금 빠졌네요. 그렇죠?
이런 거 보는 거고 배당 성량은
여기 있죠. 이런 거 좀 보고
PBR도 여기 있죠. 그렇죠?
이런 거 좀 보고 있고요. 그 다음에
여기 내려서 보면
이 회사의
설명이 있잖아요.
이런 것도 꼭 읽어보면 좋아요.
동산은
74년
비철금속
재련회사로
아이언과
이런
동은 이런 걸 생산하는
회사예요. 그러니까
좀 특이한 회사죠. 그렇죠?
중요한 건 매출이죠. 매출과 이익이 중요해요.
여기서 제일 많이 봐야 되는
거는 매출을 쭉 봐야죠.
2003년에 매출이 조금 줄었다가
올해는 좀 늘었죠. 내년에
더 많이 늘죠. 내년에는
이익금이 1조가 나온다잖아요.
대단하지 않아요? 그 다음에 여기 보면
배당도 꾸준히 주고 있잖아.
이런 걸 좀 보면서
외국인도 좀 많이 가지고 있고
내부자가 사고 있고 이런 거 굉장히 좋은
지표거든요. 이런 지표를 보면서 여러분이
결국 주식 주자도
모험이야. 확실한 건 하나도 없어요.
확실한 거 들을 때가 고점이야.
확실한
정보를 들었을 때 정말 여러분들
나오셔야 돼요. 그래서
모험을 하셔야 되나. 그래서 이런 가치주
가치주 중에 진짜 못 가고
나쁜
가치주가 있는데
이런 것도 우리가 한번
봐야 될 거예요. 외국계 펀드가
M&A 들어갔다가
물 먹은 종목
태광산업
근데 이게 90년대는
주도주였어요. 어마어마한
시세를 내고. 이 종목의
특징은 뭐냐면
자산가치가 없나요.
자산가치가 겁나. 그래서
자산가치를 한번 보면 재미있어요.
요새
외국인이 많이 사네요.
PBR 0.1
그리고 PBR이
0.17이잖아요.
만원짜리 주식이라면 지금
1700원에 거래되는 거예요.
이 회사가
엄청나게 가치에
비해서
싸게 거래되고 있다는 얘기죠.
매출액은 그런데 별로
실종치 않네요. 그냥
2조 2천억 정도 팔고 있고
유보일이 중요해요. 자산가치가
예를 들어서
100억짜리 주식이다 그러면
7만 5천
프로다 그러면 10배거든요.
만 프로다 그러면 자기
자본금의
750배나 가지고 있네요.
현찰로
현찰부자지 이런 것들은.
그런데 배당이 짜.
그런데 이런 주식은
우리나라에서 뭐가 바뀌어야 되죠?
m&a법이 바뀌어야 됩니다.
미국과 선진국 구조를 바꿔야 되는데
우리나라는 대주주가
유리하게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우리가
주주운동을 해야 되겠죠.
부자 아빠가 그걸 해야 될 건데
주주운동할 때 여러분이 나와서
이걸 해야 돼. 국회에 가서
m&a법을 개정해라.
요새 밸류
사업하고 있잖아요.
그게 굉장히 좋은 거예요. 밸류 때문에
잘되고 있는 게 있잖아요.
ETF 중에서
이런 거.
진짜 밸류에
좋은 거는
고배당. 고배당
주를 보면 좋아요.
고덱스 고배당이냐.
이런 거 보세요. 장이 나쁘다고요?
굉장히 좋은 거죠.
배당도 많이 주고.
이런 걸 뭘 가지고 있나 보면
가치주가 여기 다 들었어요.
기업분석에 들어가면 창의월종목
그거 사셔도 돼요.
그건 지금 시간이 없으니까 넘어가자고.
그거 다
오늘 완전히
재밌죠?
예측하고 그런 거. 시장 중국 예측
하지 말라고 그러잖아요.
중국 예측하니까 중국폭등 나오죠.
모두가 버린 데서 대박이 나는 거예요.
중국 1차 상승하고 조정 들어왔어요.
들어 눌러
이걸 제1바다 확인형이라고.
1차 들어서
엘리오드파동에 1파 나갔죠.
여기서 매수하세요.
3파가 더 맛있을 겁니다.
엘리오드파동
다음에는 엘리오드파동 가면 좀 해야 되겠네요.
엘리오드파동이
성장주에 엘리오드파동
2차 전지도 엘리오드파동을
공부한 사람은 그쪽까지 다 먹고 나올 수 있어요.
엘리오드파동을 못한 사람은
꺾어지는데 들어가서 고생을 신나게
하고 있는 거죠. 테슬라도
엘리오드파동으로 보면 되고요.
그 다음에 카카오나
이런 것도 삼성전자도 엘리오드파동으로
보면 다 조정자리가 보입니다.
그래서 엘리오드파동이
여러분들
파동이 5파 나오는데
5파만 먹으면 되지
7파, 8파까지 먹으려고 하면
나쁜 마음이죠.
중국에서는
중국의 ETF를 봐야 되겠죠.
중국의 보험주가 좋아요.
중국의 보험주에
관심을 주시면 되는데 그중에서 내가
제가 산 거
7% 이상의 배당을 주더라고요.
중국 평안보험
평안보험이
우리 삼성과제
같은 건데 7% 배당 주는데
사가지고 겁나게 많이 올랐어요.
중요한 건 뭐죠? 아무도 중국이
망한다고 계속
중국이 망한다고 하는데 중국에서 산 사람들은
뭐죠? 나라가 그렇게
망하는 게 아니야. 그리고 세계
인구가 최고
많잖아요. 미국
3억, 중국 14억이죠.
그 많은 인구가
어떻게 하루아침에 망해요.
중국 사람들은 고생을 많이 했잖아요.
1960년대
나도 고생을 많이 했지만
중국도 먹을 게 없어가지고
3천만 명이 굶어지고
3천만 명 우리나라
인구의 거의 버금가는 인구가
굶어죽어서 그래서 그 사람들
엄청 부지런합니다. 내가
중국 사람들
한국에 나와서 사업하는 사람들
몇 봤는데
우리 조선족보다
중국의 한족이라고 하죠.
그 사람들 더덕해.
낭비도 안 하고 원래 중국 사람들은
옷도 안 빨아입는다고 하잖아.
배울 점 많아요. 정말 중국 사람들
지독합니다. 그러니까 부지런하고
세계의 모든 공산품을
중국에서 만들어내고 있잖아요.
그래서 시진핑이가
나라가 망할 것 같으면
어떻게 돼요. 세력을 바꾸겠죠.
공산당으로 때려잡아서 정권을
유지하려고 했는데 보니까 경기가 망가지거든.
그래서 알리바마도 조지고
그랬잖아요.
자기가 별수 있어. 저거 해야지.
알리바마 좋아보여요.
알리바마가
아마존 같은 회사인데
너무나 전병화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아마존도 좋아보이고
평안보험 좋아보이고
이번에 얘기한 것들을 메모했다가
달력에 적어놨다가 다음
방송 나올 때 한번 보는 게 좋겠죠.
그래서 중국에
보니까
중국 얘기하지 말라고
채팅창에 유튜브 채팅창이
떴어요.
제발 중국 얘기는 하지 마세요.
저는 많이 손실을 봤어요.
떨어지고 있는데 들어간 거냐.
추세가 오르고 내리고
추세가 있잖아요. 그 추세를 잘 타야되는데
그걸 잘못하면
그지가 되는 거죠. 그래서 중국에서도
시가총회 상위종목
텐센트라든지
그 다음에
차이나 항생테크 같은 ETF
그런 건 좋아보이더라고요.
차이나 항생테크
미장은 어떻게 보세요?
미장은 힘이 조금 딸리는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힘차게 나가고 있는 게 보니까
원전관련주?
전리관련주?
코스트코? 보험주?
보험주 신고가 났어요.
초보 같은 거. 그래서
그런 종목에 관심을 줘야 되고요.
개인투자가들이 많이 샀다고 시끄러운 거는
여러분이 절제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서학개미가 많이 샀다고
신문에 데이터로 나온 것들 있잖아요.
그런 건 예쁜 그림 나올 때
팔고 나오는 게 좋죠.
2차전지는
부정적으로 보신 의견
지난번에도 주셨는데
2차전지는 앞으로 어떻게 될 거라고 보시는지
글쎄요. 나는 2차전지가
2차전지를 볼 때 우리가
카카오 차트를 봐야 되거든.
카카오 차트를 본다는 건 뭐냐면
그런 큰 종목들이 새 시세를 내고 나면
기간 조정이라는 거 있잖아요.
그렇게 되면
카카오는
차트 보면서 얘기해야지.
카카오 차트를 보고 얘기를 해야
좋죠.
배당과 지수는 정말 좋아요.
카카오가 보면
2021년 6월에 상도 쳤단 말이야.
지금까지도 바닥에 헤매고 있잖아요.
그러면 상승과
하락이 언제나
상승기간, 하락기간
기간과 가격이 있잖아요.
조정은 두 가지가 있어요. 기간과
가격. 어느 정도 기간과
가격. 그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조정이 들어왔을 때는
이게 바닥이라고 싸다라고 들어가는 거예요.
개인 투자가 언제나 물리는 게
아름다운 시세를 보고
뒷구멍에서 떨어졌다고 사는 게
굉장히 위험한 거예요.
그래서 충분히 바닥을 잡을 때까지 기다리는 게
중요하다. 그런 맥으로 보면
얘가 2001년에 고점을 잡았잖아요.
6월 달에요.
2차전지는
2023년에
2년 후에 7월 26일이잖아요.
그러면
딱 2년 정도의
시간차가 있잖아요. 그러면
2차전지는 앞으로 2년 정도는
더 조정을 받아야
진짜 진바닥이 나오지 않느냐
생각해서 2차전지는
그리고 2차전지가 카카오보다
인기 더 있었어요. 그거 아시죠?
그럼 인기가 많으면 많을수록
조정이 기간이 길어지고
가격 조정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여러분이 잘 판단하셔야 돼요.
이게 인기가 얼마나 있었니?
그리고 얼마나
이격을 많이 냈니?
상승을 가파르게 했니? 이런 것을 조정해야 돼요.
그게 사람을
흥분시키는 만큼 조정도
아프게 한다. 이걸 우리가
연구하면서
삼성전자도 그렇게 보면
2001년 고점이잖아요.
1월에. 아직 조정하고 있잖아요.
이걸 보면 가다가
예를 들어서 2차전지가 반등 나온다고 해도
흥분할 필요 없다. 약간의 반등
하더라도 조정이 또 올지 몰라요.
결국 그 기간 조정
그거는 거치고 간다. 사람들이
다 팔 때까지
시세에 붙이는 세력이
큰손 아닙니까? 큰손의 입장에서는
이 정구점에 물린 매물을
하루아침에 돌려주지 않아요.
여기 동학개미들이 샀잖아요.
삼성전자 내가 40년 연구한 중에서
여기서 개인 투자가 많이
몰려오는 거 보고
삼성전자 처음으로 분양한다.
이제 드디어 삼성전자의 학습효과
40년 올라가는 거 보면서 삼성전자
다 믿어버렸잖아요. 많은 펀드매니저
믿어버렸죠. 요즘에도 나와서
계속 삼성전자 내년에는 얼마 간다고
떠드는 인간들이 있던데
믿지 마세요.
중요한 건 뭐죠?
아주 오랫동안 믿게 만들어 놓고 조정 들어가면
그 조정은 포스코처럼
아프더라. 그걸 여러분이
생각해서
미국 차트에서도 보면 시가총리
1위 했던 게 엑소모빌이잖아요.
엑소모빌 조정 보세요.
이거 꼭 보고 가야 돼. 엑소모빌이
시가총리 2위고
이 조정 보세요. 이 고점이
2008년에 여기가
중국 상투고 원자대 상투 안에
반능까지 나왔다가 망가지는데
이렇게 망가지고
이제 다 올라왔어요. 그러니까
이걸 기간 조정과 가격을 봐야 된다는 거죠.
그 천하의
미국의 시가총리 1위
이게 이렇게 많이 빠졌다가
이게 얼마까지 빠진 거야? 100불에서
30불까지 빠졌었네. 그쵸?
70불 빠진다고 얘기했잖아요.
이렇게 빠지고 나니까
급득 나왔네. 근데 한바닥이 아니라
두바닥 나왔죠. 그쵸?
드러눌러 하고요. 그 다음에
모든 사람이
그리고 얘기했대요. 유가가
선물이 마이너스 나왔었어요. 마이너스
그거 나와서 바닥 나온 거야.
그러고 나니까 어때요?
전고점 돌파해버렸잖아요.
그래서 대형주들은
시가총리 상위 종목들은
기간 조정이 길고 그것만 아니라
가격과 기간이 기니까
조정 들어갈 때
영국이 닷상이 아니야. 그냥
푹 놔둬. 익을 때까지
무슨 얘기하겠어요?
쭉 익을 때까지 한번 그냥 놔둬라.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토스코그룹은 앞에서 말씀 주셨고
에코프로하고 에코프로 BM
앞으로 줄까? 그럼 좀 어떻게 보시는지
글쎄요. 아까 지금
말씀 다 드린 것처럼
에코프로와 에코프로 BM이 개인 투자가들이
에코프로는
비싸서 못 샀더라고. 투자해보니까
만만한 에코프로 BM을 많이 샀어.
그래서 내가 볼 에코프로 BM이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느냐.
가격은 내가 잘 모르겠는데
기간 조정이 많이 필요하다.
할머니들이 많이 샀더라고요.
그래서
그래서 왜 샀냐니까. 유튜브에 너무
보고
유튜브에서 너무 확신이
들어가지고 샀다 그래서
뭐 할 수 없는 거죠.
이게 보면
천하의 미국의 시가총리 1위도
아픈 모습이 나오고 가죠.
그리고 이제
밧데리 주식
2차전지의
단점이 뭐냐면 사실은
하이닉스도 부도났던 회사 아니에요.
부도난 주식에서 대박이 나는 거예요.
하이닉스는 왜 부도났냐. 2차전지처럼 우리가
반도체를 처음에 막
90년대에 반도체에
막 투자를 했거든.
LG도 왔고 현대도 왔고
그래가지고 거기
삼성만 살아났고 두 개는 망해가지고
합병한 게 하이닉스가 된 거예요.
그래서 관리 종목이 들어갔어.
2천원까지
떨어졌는데 그것도 감자에서
사실은 135원이야.
그때 가격이
135원까지 떨어졌어요.
그 종목이 살아나가지고
20만원 갔으니까
100배 갔네.
100배 주식이 됐잖아.
농마주가 됐다는 걸 우습게 보면 안돼.
그거 그랬지.
뒤에 준비했는데
나중에 볼까요?
에코프로 BM을 보면
그렇게 보면 가격과 기간 조정이 더 필요하다.
내가 보기에는
지금 섣불리 바닥이라고
얘기하기에는. 그리고 이 고점에
물린 사람들은 가까운 시일 내에
질려서 팔아보기도 전에 여기서 사주려고
기다리는 세력은 없다.
이걸 어차피 올리는 건 괜히 올리는
게 아니잖아요. 세력이 아침마다
저녁마다 종가를 들어줘야 하잖아요.
돈이 들어와야 한다는 거지.
그런데 이 사람들이
팔아먹었기 때문에 개인들이 다 물렸기 때문에
다 포기할 때까지
그냥 죽이는 게 아니라
아주 그냥 기절할 때까지 죽인다.
이게 주식 시세의 원리 아닙니까?
컨수원들은 나쁜 사람들이야.
아주 그냥 다 죽여놓고
간다고. 그러니까 여러분이
너무 서둘리지 마시고
충분히 조정이 들어올 때까지 기다리시고
비중이 많은 분들은
가는 종목으로
나눠서 이사도 가시고
보통 보면
셀트로나에 미치거나
카카오에 미치면 거기다 몰빵
10만원 쳐놓고 17만원부터
3만원까지 들고 있다가
공포에 빠지면 그때 손절하더라고요.
카카오나
엔비디아
네이버 같은 거는
많이 조정을 했으니까
반등은 올 거예요. 그렇지만
나쁜 짓을 안 해요. 그런 거는
문제는 2차전지지.
2차전지도 우중순으로 많이 생기고
경쟁자가 많이 생기기 때문에
하이니스처럼 치킨게임이라는 게
뭔지 알아요?
새로운 생긴 업종이
너도나도 여기서
이런 것들이 생겨. 그래서 그런 것들
치열하게 싸우다가 약한 놈들은
많이 쓰러지고 강자만 살아남는
그거 치킨게임 아니에요?
그래서 내가 보기에 그런 게 올 때
거기서 부도나는 회사들이
많이 나올 거예요. 2차전지도
거기서 헐값에 주우면 되죠.
그렇게 보입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2차전지 관련 기업 중에
좋게 보시는 기업이 하나도 없으신가요?
벌레이션이 엄청 싼 것들도 있잖아요.
그것도 대형주기 때문에
싸도 볼까?
예를 들어서
들어서 눌러서 하고 있죠.
바닥 따지는 구간이
아까 푸스코 봤죠? 들어서 눌러서
그런데 개인투자가 그런 데 들어가면
복지를 못해.
들어서 눌러서 하는 구간은
흘려보내고
기관들은 사도 되죠. 기관들은
삼성SI나 LG와 같은 거
LDS
그걸 외국인들도 사더라고요.
왜냐하면 걔들은 오늘 내일 보고 사는 게 아니고
장기투자는 개인투자가 못 참아.
그런 거 사가지고
우리가 돈의 성격을 알아야 하는데
돈의 성격을. 그렇죠?
그런데 기관들은 특히 외국인들은
많이 빠졌을 때 포트폴리오 미리 미리 담아놔요.
그거
참 좋은 버릇인데
그거 보통 10년 정도
포트폴리오 써야 해요. 푸스코 보니까
10년 동안 포트폴리오 쓰다가
종구점 돌파했잖아요. 그래서
포스트폴리오가 원래 포스트폴리오가 우리나라
시가총액 2위 종목이에요.
삼성전자 다음으로 운영한 종목이라고
그래서 이번에 15만원에서
75만원 갔다가
이번에 또 조정받았잖아요.
그런 맥으로 봤을 때는 포스트폴리오는
이제는 좀
사서 모아갈 만하지 않을까
밧데리 2차전지에서는
포스트폴리오가 아무래도
자회사들 여러
방면을 보유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포스트폴리오는
포스트폴리오는 2차전지 뿐만 아니라 철광도 있고
여러가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걔는 종합적으로 봐서
좋은 회사다. 외국인 질문도
많고
포스트폴리오에 대한 생각을 좀
하고 포스트폴리오
P2M이 센데 아직까지는
자신이 없어요. 시세가
엄청났어.
포스트폴리오 P2M을 잘 분석하면
포스트폴리오 P2M
후속
2차전지 말고 다른 섹터에
포스트폴리오 P2M의 후속을
찾는 아이디어를 가질 수 있어요.
포스트폴리오 P2M이 뭐에요.
포스트폴리오 그룹에 있죠.
그러니까 뭔가
집안이 괜찮으니까 그렇게 한거에요.
그렇다면 여러분이
다른 섹터에서 한번 생각해보는 것도
예를 들면 현대
모비스
자동차 부품이잖아요. 현대 정관으로
그게 한 1500원 정도
떨어졌었다고. 그리고 그때
돈도 못 벌었어요.
우리나라가
그 당시 90년대도 보면
무기를 했어요.
무기를 했다고.
현대 정관은
무기 관련주에요.
돈을 잘 못 벌고
그러다보니까
현대 자동차가
부품주들을
사서 M&A를 해주고
그 부품을 사줬잖아요. 현대차가
현대차보다 더 올라간거야.
자기가 만들어가지고
자동차 부품 사주고
자기가 사주고. 중고차들이
얼마나 그걸 삽니까.
그래서 현대차가
중고차에서 특히
비용이 안된다는거잖아요.
M&A는 부품이 비싼데
현대차는
중고차 수리하는데 부품값이 싸대는거에요.
그래서 현대 모비스도
장기로는 괜찮아 보이는데
큰 시세가 나니까 현대 모비스
차트는 본부자로 해요.
아주 오랫동안 조정한다.
SK텔레콤.
SK텔레콤 닷컴버블의
대장이거든.
2000년 상수쳤는데
SK텔레콤의 그때의 모습은
2차전지의 모습과 똑같아요.
그때 닷컴버블에
SK텔레콤은 자다가도
일어났어요. 근데 그게
한번 보고 갑시다.
이건 꼭 한번 봐야돼. SK텔레콤이 닷컴버블의
대장이었어.
번호도 외워.
최고 인기있었던 중국은 내가 번호 외워.
SK텔레콤.
한국이동통신이지.
이게 얼마나 시세가
많이 났는지.
줄상한거야.
이렇게 흥분시켜놓으면
아주 오랫동안 죽인다는거.
흥분되게. 상한거야.
상한 랠리로 갔어.
요즘 말하면 엔비디아 비슷한 주식이야.
그런데
2000년부터 지금까지
번전이 안왔다.
지금쯤은 배당을 많이 주니까
가치주야.
성장이 끝나고 가치주야.
가치주로서 관심을
주셔도 되죠. 그리고 가치주는
코카콜라 같은 경우는
성장이 멈추고 나니까
나중에 그래도 버핏이
좋아하잖아요.
코카콜라를 보면서 이렇게 좋은
주식들은
아까 가치주
얘기했잖아요. 가치주 좋아하는 사람들은
여기서는
안나온다.
우리나라 차트에서는 안나오고
블룸버그에서 봐야지
70년대부터 올라와. 그때는
아까 SK 들어오자마자
성장되었어.
그리고 나서
옆으로 끼면서 지금까지 오고있어.
성장은
배당주를 사면
성장을 못 먹어. 성장할때는
퍼가 높아.
엄청 높고.
가치와 성장주를
같이 잡는게 좋아요.
지독한 시세를 내면
조종이 오래한다는거.
공식이야 공식.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