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인트로 00:15 제약바이오 업황과 주가 상승의 원인 02:32 제약바이오 주가가 상승 일시적 요인인가? 대세 상승의 시작점일까? 07:39 제약바이오 리스크 요인과 대응 전략 09:49 제약바이오 현금가용년수가 중요한 이유 13:49 제약바이오 투자 전략 18:11 제약바이오 ETF 투자 팁과 주가 상승 원리 주의 할점 27:15 제약바이오 핵심 기업 및 전망 (알테오젠, 유한양행, 리가켐바이오, 삼성바이오 등) 34:28 빅파마 중 특징있는 기업 37:12 삼성바이오로직스 상황 및 국내 항암제 개발 기업
[음악]
[음악]
안녕하세요 MC 김지훈입니다 오늘은
이혜진 대표님하고 바이오투자 관련된
다양한 인사이트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반갑습니다네 반갑습니다 대표
일단 지금 전반적인 바이오 어떻게
보시는지
최근에 가가 이렇게 조정 없이 계속
가는 거
같아요네 보니까 오늘 이제 처음으로
오늘 처음 조금네 조정을 좀
받더라고요 그래서 뭐 주식이라는게
계속 올라갈 수는 없 예 올라갈 수
없잖아요 어 그래서 어 1단계 정도
그 뭐 상승할 수 있는 어느 정도
로은 1단계는 올라 온 거 아니냐
레벨업이 어느 정도는 충분히 된
종목도 있어 보이고 그다음에 앞으로
이제 더 이제 가야 할네 그런들도
있요 그래서 약간 혼재된 그런 국면이
되고 있다라는 거고요 향후 이제 금리
움직임에 대해서 약간 뭐
혼란스러워하는 다시 혼란스러워하는
그런 이제 약간 그런 분위기들이
최근에 미국 대성과 맞물려서 좀
나오고 있죠 어 그래서 그런 것들도
빌미로 해서 최근에 올라가던 어
바이오 주식이 오늘 이제 처음으로
약간 조정을 받고 있는데 어 제가
생각하는 큰 흐름에서는 조정이 깊지
않다라는 거죠 네네 그리고 어 그
가지고 있던 사람들도 그리고 어
바이오 주식을 가지고 있지 않았던
사람들도 새롭게 어 이제 바이오
주식에 대한 개념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그런 시점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보고요 아마 이제 바이오
주식을 가지고 있던 분들은 야 이거를
좀 팔아야 되는 거 아니냐이 이런
생각들도 하실 것 같아요네 그죠 어
밑에서부터 많이 올라왔다 이렇게
느끼실 정도의 그 상승 폭이었다
생각을 합니다 그런 니즈도 있고
그다음에 어 이제 전혀 참여를 하지
못했던 그런 사람들은 아 참여를 해도
되는가 이런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는 그런 구간을 현재 만들어 가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장기적으로
보면은 충분히 제 진입할 수 있는 아
그런 좋은 기회다 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음 제약바이오 주가가 이렇게
좀 강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는데
뭐 숫자나 실적이 받쳐 주는
기업들보다 어떻게 보면 좀 모멘텀이
센 측면이 있는 거잖아요 그니까
펀더멘탈이 뭐 개선되는 기업들도
있지만 뭐 어떻게 보시는 건가요 그
제약바이오 최근 주가가 강한 현상을
예 최근에 그 제약 바이오 강한 것은
전적으로 펀더멘탈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 펀더멘탈이라고 하는네 것은 우리가
흔히 얘기하면 숫자로 하거나 아니면은
가시적인
가시적인 뭐 정상적 정성적인 것이지만
아 우리가 이제 숫자로 표현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 이렇게 우리가
명확하게 숫자로 알 수 있는 그리고
확인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명확히
요번 상승에는 자리를 잡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어 특히 기술
수출 쪽이 어 최근에 또 화되고 있는
그런 느낌입니다 주요한 기 기업
중심으로 해서요 앞으로도 많이 나와야
되고요 어 그다음에 임상 데이터도 어
굉장히 꾸준하게 잘 나오고 있는
편입니다 물론 이제 임상이란게
확률이라는게 있잖아요 그래서 그
확률에 충분히 만족하는 숫자들이
최근에 나오고 있다라는 점 그리고 어
과거에는 이제 자금이 상당히
부족했었는데 우량한 기업들 중심으로
해서 과거에는 생각할 수 없었던 그런
뭐 규모의 자금들이 많이 유입이
됐습니다 그래서 좀 편안하게 바이오
주식을 볼 수 있다 그래서 펀더멘탈인
측면 숫자로 충분히 돈도 많이 들고
있고 임상 데이터도 잘 나오고 있고
기술 수출도 원만하게 되고 있고 또
기술력에 대한 그런 평가들도 잘 받고
있어서 펀더멘탈 움직임이지만 아니다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제 회사 말고 글로벌 뭐
비파마을 주가 현황은 어떤가요
아 글로벌 특히 이제 미국 그 제약
바이오 회사들의 주가 흐르면 주가
흐름은 그다지 재미가
없습니다네네음 그래서 그게 좀
특징이죠 어 근데 우리나라 그
우리나라 그 회사들 제약바이오
회사들의 전체적인 그런 분위기도
특정주 위주로 해서가
[음악]
두드러지거나 떨어지고 있는 회사들
한번 보십시오 그러면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아 그래서 전체적으로 다
좋지는 않고요 어 핵심주 위주로 해서
아 우리나라 제약 바이오가 좋은
모습이다 거고요 이거는 미국 주식이
미국 제약
바이오가 거의 횡보 흐름을 계속
지속하고 있습니다 거의 2 3년 정도
계속 횡보 흐름을 나타내고 있는데
반해 국내 제약 바이오는 금년 들어서
특히 금년 중에서도 6월 이후가 아주
그 주가 상승이 아주 두드러졌습니다
그러니까 거의 뭐 한 3개월
남짓입니다이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 그런 점이 우리가 좀 주
주목해 봐야 할 점이고요 그래서 미국
주식이 움직이지 않는 상황에서
우리나라 국내 바이오 주식이 움직였다
이거는
국내만의 특수한 상황이 뭔가가 있구나
하는 것을 그냥 역시 보여주는
거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예 그래서
어 뭐 금리의 수혜를 받을 것이다
최근에 올라오는 건 금리 수혜다라고
이야기 하는데 그거는 절대 아니고요
어 미국이 그니까 금리 수를 받는다
그러면 당연히 미국 주식도 금리 수를
받아줘야 되고 미국 주식이 올라왔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금리도 최근 시장
금리는 그렇게 떨어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런 것만 보더라도 아 미국 주식
말고 국내만의 그 핵심 주식에 특수한
뭔가가 있었구나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인지할 필요는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 말씀하신 국내만의 특수한
거가 국내 업체들의 기술 이전이라는
그런 거 그렇죠 그 가장 중요한 거는
이전에도 말씀 드렸을 것 같은데요
렉라자
유한양행의 렉라자 그래서
국내 제약 바이오
회사들도 글로벌 회사에게 기술 수출을
하고 그
물질이 글로벌 빅 파마에 의해서
임상이 진행되고 또 FDA 그 승인을
받고 그리고 빅파 하기 때문에
상업화에 성공 가능성이 대단히 높을
수밖엔 없습니다 마케팅 파워가 있기
때문에 물론 이제 약이 좋아야겠죠
치료 효과라든지 부작용 이런 거는
당연한 얘기지만 그게 좋다 하더라도
마케팅 파워가 있어야 됩니다 아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렉라자 이후에
한 단계 우리나라의 제약 바이오
핵심주 위주로 해서 레벨업이 되었다
음 그들이 있에 과거로 돌아가기도
상당히 힘들다는 거죠 그런 점이
펀더멘탈 변하다 볼 수가 있습니다 그
제역 바이 업종의 어떤 리스크 요인
이라든가 좀 조심해야 될 건 어떤
부분들이 있을까요 이런 겁니다 어
어쩌다 보니네 좋은 그 핵심 바오
주식의 주가 상승률이 상당히
좋았잖아요 좋았으니까 어느 정도 많이
벌었고 아 수익화를 해야겠다 그래서
주식을 팝니다네 아 바이오에서 재미를
봤으니까 다른 뭔가 그 다음번 상승할
종목을 찾는다 해서
어설프게 종목을 확장하다 보면은
그동안 벌었던 돈을 아주 쉽게 까먹을
수밖에는 없거든요 어 따라서 종목의
확장에는 아주 신중을 기울여야
된다라는 점을 아 지금이 시점에는 꼭
여러분들께 강조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이 어설픈 확장 관련돼서 예를 들어
내가 뭐 알테오젠이 그지 리가엔
바이오라는 유한양행을 수익을 낸
분들이네 제약 바이오에 상대적으로 좀
덜 오른 뭐 한미 약품이라는 뭐
녹십자라이프케어
[음악]
그런 포트폴리오 확장이라 그러면 어느
정도 긍정적이 있습니다 그렇지만은
대박을 노리고 잘 알지 못하는 그런
기업들로 들어간다 그러면은 굉장히 큰
곤란을 겪을 수 있거든요 따라서 어
종목 선정에 상당히 신중하셔야
된다라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
드리고요 한미 약품이라는 녹십자 이런
회사들은 저력도 있고 주가도 그
그다지 많이 오르지 않았기 때문에
충분히 투자해 볼 만한 그런 가음 있
그래 그런 종목들이 아니라 오려 잘
알지 못하는 종목들 중에서 많이
떨어졌으니까 한번 대박을 내보자 이런
생각에 떨어지고 있는 종목을 싸게 좀
사 보겠다 이런 거는 안 되고요 항상
기술력을 중심으로 해서 주식을 보셔야
된다는 강조하고 싶습니다 그 대표님
유튜브
채널에이 제약 바요 주요 기업들의
현금 가용 연수 소개해 주신 영상이
그게 상당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네 부탁드리고 왜 그거를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상에서 언급을
하셨는지네 좀 저 속된 표현이긴
하는데 바이오는 돈입니다 돈이다 오늘
핵심인 거 같은데요 바이오는 돈입니다
왜냐면 바이오가 돈이 된다는 얘기가
아니라요 아 바이오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합니다 돈이
필요하다 돈과 돈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시간 네네 가지만 만 있으면 어떤
기술도 만들어 낼 수 있다는게 그
바이오업계의 명언입니다
그런데 돈만 있으면 시간도 당길 수
있다는 거죠음 핵심적인 기술을 가진
사람들을 다 끌어모으고 그렇죠네
그리고 돈을 퍼부어서 우리 기업이
먼저 할 수 있도록 다 그 조치를
취한다 그러면은 시간까지도 굉장히
당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돈을 가지고
있어야지만 기술을 개발할 수 있고 그
기술을 개발해서 신약을 만들 수 있는
거죠 그러니까 돈이 없는 회사는 기술
개발을 할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즉
아 그래서 그 기업이 어느 정도
현금을 들고 있는지 확인해 보셔야
돼요음 그니까 아까 드린 말씀 중에
주가가 계속 흘러내립니다 이런
회사들의 대부분 공통점은 돈이 없다는
거예요음 돈을 아주 많이 가지고 있는
회사는 정말 극히 드입니다음
여러분들이 좋은 회사를 고르는 한
가지 아주 결정적인 방법 중에 하나는
돈을 예를 들어서 돈을 3년 이상
충분히 쓸 수 있는 돈을 가지고
있느냐 하는 것을 확인해 보는 거고요
그게 바로 현금 가용 연수를 체크하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최근에
주가가 정말 무서운 속도로 올라
올라온 그 기업들을 한번 면면이
보시면은 공통점이 돈이 많다는 거예요
오 돈이 많다는 겁니다음 그래서
최소한 3년 이상은 충분히 쓸 돈을
쟁겨 놨다는 거죠 그래서 아 현금
가용 연수라는 건 그냥 뭐 해봐도
되고 안 해도 되고가 아니다라는
점이죠 그래서 바이오 기업은 향후 몇
년 동안 쓸 돈을 충분히 들고
있어야지만 의도대로
공격적으로 리드 물질 그러니까 파
파이프라인에 대한 임상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 더군다나 중요한 것은 최근에
기술 중요합니다 그래서 돈이 만약에
없다 그러면은 기술 수출할 때
주도권을 잡을 수가 없어요음 왜
그러냐면 아 돈이 쪼들리게 때문에 저
회사는 조금 시간을 끌게 되면은이
회사는 급해서 조건을 그렇죠 안 좋은
조건에도 덕성 미끼를 물 수 있다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 어떻게든 돈을
마련한 다음에 마련한 다음에 자신감
있게 기술 수출 하겠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하는데요 어 어찌됐건 그런
이유가 안에는 숨겨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이 현금 가행
연수 관련돼서 두 가지 궁금한게
생겼는데요 지금 현재 주가가 가장
좋은 알테오젠 유한양행 리가 캠
바이오 요런 회사들의 가용 연수는
어느 정도 수준인가 뭐 유한양행은
돈을 벌고 있는 회사니까요 그냥 쭉
잘 벌고 있는 회사기 때문에 필요가
없고요 아마 리가 캠 바이오도 한
7천억 돈 정도 들고 있죠 현금을네네
알테오젠 마찬가지로 풍부한 자금을
들고 있습니다 따라서 여러분들이
최근에 보신 대부분의 종목 종목들
abbl 바이오도 아마 최근에
1,400억 원의 유상 증자를
했잖아요 그래서 어 당분간은 연구
개발하는데 예 별 부족함은 없을 것
같습니다 그 바이오업종 좀 변동성이
커진 시점에서 아무래도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수익 실현을 하고 싶어 하실
거고 신규 투자하신 분들은 네 아
조금 더 타이밍을 잴 수도 있을 것
같은데네 신규 관점 신규 투자자 관점
보유자 관점 각각 좀 따로 구분서
전략적으로 말씀해 주신다면네 어
보유하고 계신 분들 먼저 말씀을
드리면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지금
가지고 있는 잘 그 포트폴리오가 짜여
있다
하면은음 저는 이제 한네 다섯
종목으로 바이오는 포트폴리오를 짜야
된다라고 계속 강조를 드리고
있거든요네 그래서 어 아마 수익률로
말 이제 그 얘기가 될 텐데 수익이
많이 났고 최근에 주가가 좀 조정을
받으면서 어 약간 수익률이 떨어졌을
수도 있습니다 고점 대비해서 그런데
그런 주식들은 일정 부분 어 이제
가지고 가야 된다라는 생각이에요
왜냐면 주도 주고 그 주식들이 만약에
옛날 주식처럼 그냥 원 상태로 그냥
돌아온다 다 떨어진다 해 그러면 아마
우리나라 바이오는 없는 겁니다 그래서
그 주식들이 아 고점을 보이고 다시
그 조정을 받은 다음에 가더라도 그
주식들이 또 갈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주식을 다시 사야겠다 그리고
변동성이 심해지기 때문에 일본은 좀
팔아서 내가 좀 지켜 봐야겠다라고
하는 것도 뭐 중 뭐 좋은 전략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는 그
판 돈을 가지고 엉뚱한 주식으로 쉽게
가다가는 그동안 번거 다 아 이제 그
뺏긴다는 거죠 그래서네 아 주식이
없으면 굉장히 불안해 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그래서네 그래서 정말 요번에는 현금을
들고 계시다가 주가의 방향이라 그가
이런 걸 잘 보시고요 오히려 가지고
있던 종목들이 의외로 많이 조정을
받았다 그러면 한번 그 종목들 위주로
다시 또 사보는 것도 아주 중요한
전략 중에 하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 그리고 어 바이오 주식은
늘 20% 30% 정도는 조정을 늘
받을 수가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조정이 이상하냐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점들도 아마 훈련이 잘
되어 있으신 분들은 어 그 정도 그
변동성은 충분히 어느 정도 포지션에서
인내하고 가실 거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아마이 새롭게 진입하시는 분들은이
바이오의 속 특성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잘 공부를 하셔야 돼요 최근
보면 아 이걸로 많이 먹었으니까
그다음에 오르는 종목은 뭐야 이런
거거든요네 맞아요 맞아요 근데 그런
건 없습니다 그래서 이거 따로 가고
그다음에 이거는 또 가고 이런 거는
아닌 거죠 어 그래서 그리고
기술력이라는게 어느 어느 하루에
있었다가 없고 없었다가 있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뜬거 없는 회사가 또
나오지도 않거든요 물론 이제 세컨티어
중에 기술력은 가지고 있는데 그
회사들이 나중에 빛을 보면서 올라오는
종목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종목들을 아주 기가 막히게 맞춘다는
것은 그렇게 쉬운 작업은 아니거든요
아 따라서 이제 바이오에 대한 그런
공부 공부 그러니까 바이오에 대한
속성에 대한 공부를 좀 많이 하시고
들어오실 필요가 있다 그중에는이
바이오가 서두에도 말씀드렸지만
꾸준하게 상승할 건지 아니면 여기서
그냥 다시 원상 가고 코로나 뭐 백신
만들어요 하다가 백신 못 만들었어요
그리고 원래 상태로 더 빠지고 이러는
상황이 있는 거 아니냐라는 말씀도
하실 텐데 지금 상승은 그런게
아니라는 거죠 그런 한 가지 뭐
뜬금없는 테마로 올라가는게 아니라 뭐
수도 없이 우리나라의 그 이제
기업들이 중요한 그런 기술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을 받고 있기 때문에
전체 올라오고 있다 그래서 아 지금
올라왔던 종목 중에 의미 있게 좀
조정을 받는다 20% 정도 조정을
받는다 그러면 오히려 그 종목들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들어가는게
지금으로서는 가장 중요한 전략이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대표님 또 영상
중에네 국내 바이오 etf 이업 보고
투자하세요 그런 영상이 있더라고요
그네 바이오 투자 사실 어려우신 분은
etf 투자도 전 굉장히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사실
생각한게이 etf 어 좀 마벨로
나눠서 이런 뭐 예를 들어 임상 일상
통과한 기업들만 모아놓은 etf
아니면 뭐 기술 수출 이전 계약 맺은
플랫폼만 모아놓은 etf 그런 좀 더
세분화된 바이오 etf 생기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긴 했었거든요
그래서 대표님 보시기에이 바이오
etf 투자할 때 영상에서 말씀 주신
거에 조 뭐 보완해서 어떤 점을
고려해서 투자하라 말씀을 주시고
싶었던
건지네음 국내에서 투자 할만한 바이오
기업들이 아주 많냐 그러면 그 풀이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 바이오 투자하는 etf 중에서도
어 분산에서 거의 종목수를 굉장히
많이 가져가는 그런 etf 그이
있어요음 그런 etf 그은 어 성과를
이렇게 보면은 그다지 좋은 성과를
내지 못합니다 그럴 수밖에는 없는
거죠 어 이제 그 핵심 주도주로 갈
수 있는 회사들이 한 20개 정도
저는
이제에고 위 아래 정도밖에는 되지
않는다 그래서 이런 그 투자 풀이
앞으로 뭐 시간이 갈수록 점차 이제
강화되긴 하겠지만 아직까지는 확실하게
투자할 수 있는 투자 가능 종목군이
한 2 30개 정도 그 정도지 않을까
물론 이제 가능성 있는 그 밑에
종목군들이 조금 더 볼 수가 있을
텐데요 그래서 아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포트폴리오를 가져가는 etf
저는 맞다라고 이제 한국에서는
국내에서는 그렇게 보고 있는 거죠
그래서 삼성 코아트 바이오음 어 그
이제 etf 많이 이제 얘기를 했었죠
종목을 핵심적으로 가져가고 분산시키지
않으면서 어 좀 액티브하게 운용을
합니다 그래서 아 그리고 단점이라
그러면 이제 3년이 안 됐기 때문에
어느 정도 3년 정도의 차는 봐야
되는데 다 좀 짧다 짧을 수밖에 없
음 때에 우리라
전체 그러니까 제가 바이오에 관심
가진게 6년 차거든요 그러니까 바이오
etf 제대로 된게 나온게 1년 정도
남짓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직도 우리나라는 이제
바이오에 대해서 시작을 하고 있고 어
많은 부분 그 이제 증권사라는 아니면
운용사가 또 이 바이오 산업에 대한
얘기들 앞으로이 바이오산업이 어디로
흘러가고 있고 이런 부분들 우리나라가
어느 정도 위치에 와 있고 이런
얘기들을 일반 투자자들한테 굉장히
많이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냥
어 수익률만 가지고 이제 운용이라는
이런 부분도 잘해 나가고 있는데
오히려 그런 부분들을 더 이제
이야기하고 그러는게 저변 확대에
중요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요
어 이태 볼 때는 또 그 이제 비용
문제를 보 봐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이 정도는 충분히 할 수
있겠다 그러면 굳이 뭐 예 비용을
내면서 할 필요는 없겠죠 예를 들어서
뭐 미국에 있는 비만 치료네 비만
치료제 두 개를 50% 이상 산다
그러면 그냥 그 주식을 사니다 그죠
맞 예 그러니까 어 여러분들이 보시고
그런 투자 전략을 한번 보셔야 돼요
그래서 아 이거는 내가 하기에는 좀
쉽지 않은데 충분히 매력 있게 한다
아까처럼 그러면은 일단 일정 부분을
맡길 수도 있는 거죠 예 그래서 그런
부분에 괜찮다라고 생각해서 저도 뭐
이런 채널들 나가게 되면 제가 뭐
삼성 바이오 하고 뭐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예 그분들은 저도 그 어 뭐
그 회사에 누가 있는지 모르고요 아
그 회사분들 저 잘 모를 모를 겁니다
아 그래서 어 비교를 하면 수익을 을
아 그 운용이 꽤 잘되고 있다
개인적으로 어 그렇게 보고 있고요
종목들도 제가 계속 살펴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잘 운용이 되고 있다 그런
측면에서 세 가지 말씀드렸죠 어 이제
운용 경험이 좀 오래된 어 것을
확인해야 된다 그다음에 투자 전략
그러니까 쭉 깔아서 그러니까 분산해
운용을 하느냐 아니면은 어 핵심적으로
어 버텀 업 식으로음 올라올 것이냐
국 바이오는 버텀 해야지만 핵심인
기업들을 낼 수 있다는 거고요 비용이
가급적이면 좀 싼 장기적으로 가져가실
거니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이 바이오산업 저변 학대 관련돼서
굉장히 중요한 말씀을 주셔 가지고
대표님도 기관 투자자 올해 생활
하셨으니까 지금 대표님 보시기에
기관투자자들이 바에 관심이 좀 앞으로
많아진다고 보세요 아니면 뭐 전과
별로 차이가 없다고 보세요 그거는
많아질 수밖에는 없습니다 예 그리고
최근에 이제 뭐
전체적으로이 자금이 들어왔다가 또
빠져나가기도 하고 그런 흐름을
보이거든요 근데 그거는 뭐 펀드들의
성격이 있습니다 그렇죠 수익률 게임을
해야 되는 그런 펀드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 그 이제 자금의 속성
이런 것들을 잘 알기 때문에 기관
매니저의 의사 하고는 전혀 다르게 어
샀다 팔았다 할 수밖에 없는 구조가
국내 기관 투자가들 테는 많고요 어
어떻게 보면 기관
투자가라고 하지만 많은 부분은 그
위에 돈을 이제 뿌려주는 그런
기관들이 있고요 어 운용사들 같은
경우에요 그리고 또 고객들의 자금을
맡아서 운용합니다 고객들이 돈을
빼면은 또 빠져나갈 수밖에는 없는
거잖아요 아 그러니까 기관
투자가라는 측면보다는 어떻게 보면은
이 모든 주체들이 바이오의 비중을 더
늘려갈 것이냐 하는 질문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보면은 어 제
생각에는이 바이오에 대한 비중을
늘려갈 수밖에는 없다라는 거고요
주요한 기업들의 비중을 벌써 기관
투자가들은 일정 부분 또 늘려가고
있는 상황입니다이 비중을 다시 다
줄여서 옛날 돌아간다 저는 절대
그렇게 보지를
않고요 바이오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거는 숫자입니다음 바이오는 숫자고이
숫자에 근거해서 주가도 상승합니다
미국 주식들의 미국
바이오텍의 주가 흐름을 보면은 임상
데이터하우스
갑니다 어 시계열 별로 정확하게 그
큰 흐름에서 보면 정확하게 그렇게
가고 있어요 그래서 그 기업의 핵심
파이프라인의 임상 결과가 특히
이상이나 3상 상에서 아주 잘 나왔을
때는 주가가 급등을 합니다네 이것처럼
국내에서도 기술 수출이 계속 잘되고
임상 결과가 잘 나오는 국면이라고
그러면 기관 투자가를 비롯해서 일반
투자자들도 살 수밖에는 없어요 숫자로
말해 주니까 그래서 아마 바이오의
비중은 계속해서 늘어갈 거고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이 뭐 어 20% 정도 지금
한 7% 정도까지 올라왔나요 바이오가
네 20% 2030년 가면은 올라갈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아 그렇게
시가총액이 올라가려면 빅 바이오텍이
많이 나와야 됩니다 시가 총액이
최소한 30조 원에서 한 7 80조원
되는 그런 회사들이 우리나라에는 뭐
한네 다섯 개는 충분히 나온다라고
계속 저는 그 얘기를 하고 다녀요
그래서 빅 바이오텍이 용어를 아마
제가 많이 썼는데 최근에는 또 빅
바이오텍이
용어들을 더 많이 쓰시더라고요 그래서
빅 바이오텍이라는 용어 그다음에
시가총액을 우리는 한 50조원 가능
회사들이 신약개발
회사들입니다이 회사들이 나 나올 때
아마 우리나라 전체 시가총액도 이제
커지지 않을까라는 거고요 데이터로
보여주면서 올라오기 때문에 그
물질들은 대부분
국내에서 임상이 되지 않고 대부분
글로벌 빅에게 벌써 기술 수출이 돼서
그들이 임상을 하고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임상 성공 가능성도 그런
글로벌 성공 가능성에 맞춰서 나올
거고요
상호파괴보장 심지어 그것도 전체
금액이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이
계약이 맺는 의미가 어떤지 궁금하고
나머지 알테오젠 유한양행 좀 최신 뭐
앞으로 진행될 흐름에 대해서 좀
말씀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네 뭐
그 핵심 주들이 저희들이 그 빅
바이오텍 성장할 것이다 지금은 뭐
많이 간 회사들은 벌써 20조 가까이
가고 그다음에 뭐 10조가 넘어가는
회사들 어 둘이 있고 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이 되게 중요한 상황이죠
예네 앞으로 더 이제 뻗어갈 거냐
하는 질문입니다 속도에 좀 차이는
있다 너무 이제 좀 빨리 간 주식들도
있고요 어 생각보다 시가 총액이 너무
빨리 가갖고
불편해지는 영역으로 또 들어가는 그런
회사들도 있지 않습니까 아 그래서
기대감이 또 많이 반영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리가 캠 바이오 같은
경우에는 어 일단 콘주이라는 링커
플랫폼을가 최근에 가장 핫한 모달리티
음 기술이 adc 아니겠습니까 이제
거의 대부분 adc 대해서는 많이들
들어보셨어요 그죠 그래서 adc 가장
핫한 모달리티 그 중에서도 adc
중에서도 중요한 기술이 링커
기술입니다 그렇죠 근데 링커에
글로벌리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링커가 콘주이라는 리가 캠 바이오의
링커 그래서이 링커를 활용해서 다양한
약물들을 어 개발을
하고 있고 그래서이 개발한 물질들을
다 내부적으로 소화할 수 없죠 비용도
어마하게 들어가니까 그래서 외부로
기술 수출을 해야 되고요 오너처럼
해야 됩니다 여기에는 패키지 형태로가
기술 수출이 됐고요 어 물질이 하나
들어갑니다 그죠 파이프라인에 있는
물질입니다 붕어빵으로 하면 붕어빵이
만들어져 가지고 딱 올려 놓은 거죠
붕어빵에 하나 올려 놓은 겁니다 그럼
요거 하나 하고 아직 붕음 방은
만들지 않았는데 요렇게 요렇게 생긴
뭐 어 뭐 붕어빵이 아니라 뭐
코끼리빵 뭐 이런 것도 만들 수
있니라고 해서 이런 것도 한번 만들어
줘라고 주문을 받는 겁니다 그래서
기존에 만들어 놓은 거는 좀 비싸죠
그죠 단 물질이니 만들어 놓은 거기
때문에 비쌉니다 그리고 이런 거를
만들어 줘 하는 것은 약간 가격이
낮을 수는 있지만이 가격 전체가 다
올라오고 있어요음 그래서 어 그게 몇
개가 될지 모르겠다는 겁니다 한번음
여러 개의 붕어빵을 만들어 보고
그리고 계약을 하겠다는 거니까요이
딜이 얼마가 될지는 사실 밝혀지지
않은 거죠 이게 바로 패키지 들이고요
향후는 물질 하나를 그냥 파는게
아니라 그리고 패 그 플랫폼 기술
없는 없는 물질을 만들어 줘 해 갖고
이제부터 만드는게 플랫폼입니다
그러니까 물질과 플랫폼을 섞어서
패키지 형태로 팔겠다는 거고요 아 그
뭐 포부는 분기별로 기술 수출을
하겠다 정도로 굉장히 어 큰 호부를
나타내고 있고요 어 최근에 보면이
adc 하는 회사들이 거의 다 팔려
나갔습니다 m& 당했죠 다 대부분의
회사들이 당했습니다 그래서 남아 있는
그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회사가
그렇게 많지 않은 않고요 그중에서
어이 리가 캠 바이오가 각광을 받을
수밖에 없다 콘주이라는 플랫폼 기술을
가지고 향후에 많은 기술 수출 기회를
잡을 것이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유한양행은 어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이제 렉라자
매출액이 추정이 계속 시장에서 올라갈
가능성이 있습니다음 그거는 앞으로 그
이벤트라 그러면은 아미반타맙 병용
치료아기울음 FDA 승인이 미국
FDA 승인이 올해 말에납니다 그러
그것도 굉장히 좋은 재료가 될 거고요
내년도에 발표될 전체 생존 기간도
발표가 됩니다이 두 가지가 가장 강한
모멘텀이 될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어이 모멘텀은 실적과 연결되는 겁니다
그래서 애널리스트들의 어 매출 추정이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계속 펀더멘탈 말씀을
드리는데 이런 부분들입니다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냥 원래
상태로는 못 돌아가는 거죠 펀더멘탈이
계속 좋아지네요 유한양행이 옛날에
유한양행 갈래야 갈 수가 없습니다 예
그래서 그 부분들을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데 리가 캠도 갈 수가
없습니다 그네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들으시면서 뭐야 이게 무슨 어느 한
기업의 테마가 아니라 우리나라 업체들
중에서는 이런 거야 그 비소세포
폐암이라고 그러면 가장 환자수가 많은
많죠 시장도 가장 예
물론 이제 1차 치료제가 아니라 그에
변가 나왔을 때에 대한 치잖아요 변에
대한 1차 치료제입니다 그러면도
시장은 굉장히 크죠 거기서 1차
치료제로 들어갔기 때문에 변이에 대한
그런 부분들을 여러분들이 말씀을
들으시면서 아 이거는 한두 개가
아니라 전체 우리나라 그 바이오라는
회사들이 글로벌리 다 올라오고 있구나
하는 것을 좀 이렇게 느끼셨으면
좋겠어요 아 그다음에 알테오젠 같은
경
네 그 키트다 임상이 되고 있 결과가
올겁니다 그렇게 되면 추가적인 기술
수출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거고요 어
피하주사 재형이 신약으로 승인이
받는다 그러면 승 승인을 받을 수
있다 그러면은 한 단계 더이 히알루론
다하라는 피하주사 제형이 가치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기에다가
어 adc adc 피아 주사
네네 이야기가 되고 있거든요이 계
계약 특히 no2 하고 어 계약
가능성이 이야기가 되고 있어요 어
할로자임 같은 경우에는 기술 수출을
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no2 하고
기존에 독점권을 주었기 때문에 할
수가 없는 거죠 그래서 항체에 대한
특허권을 줬습니다 그래서 그 기회는
어 이제 그 알테오젠 밖에는 없다 아
그래서 그런 측면 그런 재료들이
있으면서 계속해서 어 이제 주가가
강세를 보였던 거고요 아 또 흐름상
약간 조정을 받을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흐름들은 계속 남아 있는
거거든요 예 탄탄하게 바치고 있기
때문에 주가가 어느 날 갑자기 아
지리하게 빠지다가 또 2 3일 내에
모든 걸 다 회복하는 그런 시장이
나타난다 하더라도 전혀 놀랄 것은
없다라고 생각 합니다 글로벌 빅
파마의 최신 동향이 이제 직접적으로
우리나라 제약바이오 기업들한테 영향을
미치니까 빅파마 동향 중에 어떤 뭐
특징 있는 기업들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아 기업들은 이제 실적
발표 기간이 되었고요 뭐 이제 존슨
앤 존슨이 실적을 발표를 했고요 예
그래서 실적은 다자 6스
어를 비롯해서 실적이 아 꽤 매출액
쪽에선 잘 나왔고요 올해 어 이제
매출 전망을 상향 조정을 하기도
했습니다 네네 아 그리고 이제
빅파마의 실적이 이번 주 그리고 다음
주 뭐 1날 1 2 머크 해서 이제
순차적으로 나올 텐데요 2분기까지는
실적들이 다 괜찮았습니다 실적이 너무
괜찮았죠 어 빅파마 그의 그래서
현금은 현재 풍부하게 다 갖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지만 두 가지 좀 그
어 눌림목을 이제 받고 있다 의 좀
약간 어려움이 있다라는 점을 말씀을
드리면 하나는 이제 약가 인하음
부분입니다 약가가 전체적으로 너무
높다 그리고어 약가를 인하해서 재정을
좀 튼튼하게 하자 이런 정부의 생각들
그다음에 약가가 높다는 뭐 국민들
미국 국민들의 어 그 의견들 이런
것들 때문에 약가 인나 방향으로 자꾸
압력을 받고 있는 상황이죠 그래서 어
바이든 정부에서 그전에 없었던 어떤
어 약가
협상이라는 것을 정부 기관에 부여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약가 인하
압력을 좀 받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특허 만료 특허가
만료되기 때문에 이제 새로운 물질들
그다음에 새로운 물질도 물질이지만
당장 특허 만료로 인해서 매출이
떨어지는 매출 절벽에 대응을 해야
됩니다 따라서 임상 3상에 블록버스터
가능성이 있는 물음 실에 대해서는
아주 높은 가격에 지금 적극적으로
사서 빈자리를 메꾸려고 하는 그
니즈가 있습니다 아 그리고 차세대
모달리티 대한 관심들은 엄청 많아요
그러니까 뭐 adc 든가 아 그리고
뭐 방사성 의약 rpt 든가 예 또
그리고 단백질 분해제 요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계속 관심을 가지고 어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회사로부터
기술력을 가져 온다든가 &를 통해서
어 기술을 아예 회사 내로 흡수한다
그런 움직임들이 현재 활발하게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요 자금은 상당히
풍부하게 보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지금 사실 제약바이오 대장이
삼성 바이오로직스아요 예 삼성
바이오로직스 상황도 궁금하고 국내 좀
항암제 개발하는 쪽쪽 혹시 대표님이
좀 보시고 계시는 기업들이
있으신지 직스는 최근에 이제 주가가
100만 원 이상에서 계속 100
110만 원 100만 원 왔다 갔다
하죠 어 일단 100만 원을
지킨다는게 되게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네 어 최근에 올라온 뭐
실적도 실적이고 어 어제 또 아시아
쪽에서 어 1조 7천억짜리 계약도 또
맺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5조 이상의
어 이제 수주가 가능할 것 같고요
무엇보다 중요한 거는 실적과 어 기업
그 주가가 동행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꾸준하게 실적이 올라오고 있고 2
3년간 실적이 괜찮을 것으로
프로젝션이 되고 있기 때문에 삼성
바이오로직스의 주가는 100만 원
이상에서 아마 추의 가능성 그리고
실적이 예상보다 잘 나오는 경우에는
오히려 위쪽으로 한 번 정도
트라이하이 나타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쪽에 치료제를 개발하는 회사들은
굉장히 많죠 그리고 어 지금 뭐
abbl 바이오 같은 경우가
그렇습니다 그리고 GI 이노베이션
같은 경우도 그렇고요 그런 업체들은
좀 눈게 보셔야 될 것 같고요 AB
바이오 같은 경우에는 다양한 물질들을
가지고 있죠 어 항암 치료제 그 바디
t 플랫폼 쪽에서
41bb 이제 타겟하는 그런이 플랫폼
으로 다양한 항암 치료제들을 면역
항암 치료제 항암 치료제를 인게이저
형태로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항암 그
암세포고 티세포 고를 연결시키는데
중요한 거는 암세포가 있는 환경에서만
발현이 되도록 하는 겁니다 그래서
다양한이 암세포에 발현되어 있는
바이오마커를 타게팅 하고 그다음에
세포에 있는
41bb
타게팅함으로써 암세포가 있는 경에서
세포를 활성화시키는 기전입니다 따라서
치료 효과와 부작용을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것이다라는 기대감이 많이
올라오고 있고요 어 최근에 abl
103에 대한 그런 기대감도 아마
레포트가 나오면서 어 많이 각광을
받고 있고 또 어 그 이번 달 말에
29일에 알츠하이머 학회가 있습니다
네네 여기서 로슈의
트론티비 셔틀입니다 뇌로
이중항체 플랫폼인데요 한쪽
팔로는 이제 혈관에 뇌 혈관 수용체를
잡고 뇌 속으로 들어가서 타겟을
잡는 그런 이제 bbb 셔틀에 대한
임상 이상의 고용량에 대한 아주
중요한 임상 발표가 있습니다 트론의
마에 그래서 만약에 데이터가 잘
나온다 그러면 같은 기전 비슷하죠이
수용체를 잡는 거는 다른 수용체를
활용하는데 같은 BB 셔틀이라는
측면에서 abl 301의
가치가 크게 올라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도 여러분들 한번
보셔야 되고요 그래서 abl 바이오
관심 있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영상에 최근에 지하 이노베이션
인터뷰도 하셨잖아요 그거 인터뷰
하시면서 어떤 점 느끼셨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네네 아 예 어 무엇보다
제가 이제제 드린 말씀보다 유한양행이
그다음
라자로 라자 GI 이노베이션의 지금
물질을 알레르기 물질을 지금 보고
있는 거죠 그래서 그 임상 결과를
보면 상당히
인상적입니다음 그리고 기존의 물질들
하고는 완전히 차별화된 그런 치료
효과를 이제 보이고 있죠 따라서 아
이제 뭐 유한양행이 아주 큰 기대를
갖고 있고 유한양행이 찍은 회사들이
전부 다 잘 되고 있거든요 어 물질들
그래서 유한양행 쫓아 네네 도 어
가능한 투자 방법이지 않을까 아 너무
좋은 아이디어인데 지하 이노베이션 말
또 어딜 찍었죠 유한 형이 에이프릴
바이오도 아 에이프릴 바이오 말씀
주셨습니다 예 아 에플 바이오네네
그래서 어 그런 회사들은 주목해서 볼
필요가 있고요 제가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유한양행이 심도 있게 좋게
보는 회사기 때문에 저를 믿는게
아니라 잘하고 있는 유한양행을 믿는다
아 그런 측면에서 어 신뢰성이 있지
않을까는 없도 네 한은지 근에 엄
좋아졌습니다 유한이 스치기만
해도 올라간다 그런 얘기가 있어요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