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고 오래된 집을 2배 넓어 보이게 만드는 비밀!(FEAT.인쇼아카데미)

일하다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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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비디오 조회수·2024. 10. 26.
안녕하세요~ 일하다 디자인 입니다
어느새 두번째 영상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번 영상은 흔히 보이는 주방이 방처럼 생겨 답답한 구조인
20년넘은 구축 아파트를 주방과 주방 발코니 확장을 통해
새롭게 레이아웃을 변경한 현장입니다
흔히 이런 구조의 주방을 가진 아파트가 많기에
여러분들도 인테리어 하실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은 포트폴리오입니다
영상 시청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재밌게 보셨다면
구독 & 좋아요,댓글 부탁드립니다 ^^
홈페이지 http://ilhada.com/
Instagram http://instagram.com/ilhada_design
BGM- Le Gang - Shush You (Official)
안녕하세요. 일화 디자인입니다.
이번에 소개시켜드릴 현상은 48평 인테리어 디자인이고요.
현관부터 소개시켜드릴게요.
여기 현관은 뮤지스 양계형 주문을 사용했고요.
이 부분은 키센서로 설치를 해서
밖에서 봤을 때는 센서가 보이지가 않아요.
이 석고 위쪽에서 감지를 하는 거기 때문에
깔끔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고요.
그 다음에 여기는 같이 연동을 해서
신발장 밑에서 감전조명이 나올 수 있도록 설계를 했습니다.
여기 현장은 기본 마감이 페인트 마감이고요.
사용된 페인트는 벤젤리노 스커텍스를 사용했고
색상은 심플리 화이트를 사용했습니다.
이쪽을 보시면 인더폰이 여기 있는데요.
원래 기존에 앞에 있던 인더폰을 이쪽으로 이동을 시켜서
누군지 확인을 하고
그다음에 현관문을 열어드릴 수 있도록 설계를 했고
인더폰 같은 경우는 TV 옆에 있는 경우가 많은데
스위치랑 같이 그렇게 되면
보기 싫은 것들이 같이 올려있기 때문에 깔끔한 느낌이 나지 않아요.
인더폰 같은 경우는 이쪽으로 들어오고
우측을 보시면 이거는 레널리필을 사용했어요.
이쪽부터 주방중까지 이어지는
인더폰이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도어 같은 경우는 다 히든 도어로 마련을 했고
이쪽에 들어가는 유빙 스위치랑
이쪽에 화장실 이렇게 설계가 되어 있고요.
거실 화장실 같은 경우는
600x600 자의 포셀 인테리어를 사용했고
천장은 이노솔 마감을 했고
이쪽에 간접 조명을 좀 은은하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진행을 했고요.
거실 화장실이 집에 기둥처럼 박혀있는 형식의 레이아웃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을 조금 힘을 주면
집에 분위기가 좀 색다르게 되고 간다고 같이 의견을 나눠서
무드톤 중에서 서비스 오프톤으로 진행을 했고
이쪽은 주방인데요.
주방 안쪽까지 준비해 줬습니다.
이쪽은 거실이에요.
거실 같은 경우는 이 실린튼을 사용해서
실린튼이 무씨에어라는 제품입니다.
그거 같은 경우는 우리 국내에서 나오는
보통 천장 침구가 1300, 1400인데
거기에 맞게 투입을 설정해서
보통 실린튼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편하잖아요.
여기 같은 경우는 85인치 TV를 매립을 시켰습니다.
이렇게 하게 되면
옆에서 봤을 때도 3대 1로 쭉
전체적으로 이 넓은 하얀 틱톡에
TV만 딱 있는 거에 있어서
TV듯이 뜯어낼 수 있도록
매립을 시켜서 깔끔하게 구성했고요.
보통 여기는 거실이 확장된 부분이기 때문에
이쪽은 안방 베란다로 이어지는 거예요.
선인도 같은 경우는 단을 때문에 필요한 부분인데
선인도가 예쁘지 않다 보니까
이런 식으로 터치로 해서 가려주었습니다.
평상시에는 선인도가 보이지 않게 설계를 했고
왔다 갔다 하는 것도 잠시 없게끔
사이드 설정했고요.
이 디자인에서 좀 핵심이라고 하면
주방의 사용은 좀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넓은 주방을 만드는 거기 때문에
기존에는 이쪽 방이
여기부터 시작이 됐었는데
이쪽을 가벼운 열까지 빼서
식탁이 유비용 식탁인 텐트로
원활하게 해놓으실 수 있도록
공간을 만들었고
여기 화장실 라인부터
이쪽 방까지의 라인을 측선을 맞추면서
이 집이 좀 더 정리되어 볼 수 있도록
라인을 정리해줬고요.
그렇게 되는 거고
이렇게 튀어나온 방 같은 경우는
안에 세탁실을 마련됐어요.
보시면 이렇게 세탁기가 들어가고
여기는 드레스룸이 있습니다.
옷을 여기서 빨아서
바로 보관하실 수 있도록 하게 됐고요.
그리고 주방.
주방 같은 경우는 기존에
주방 확장을 진행한 텐트입니다.
근데 이 주방 같은 경우는
원래 이게 내력기둥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해서 일자로
이렇게 주방 발톱이 있었는데
이 부분을 확장을 하지만
여기는 내력벽이기 때문에
철거할 수가 없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세라믹으로 덮어서
포인트를 만들어 줬고
이거를 디자인할 때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고 하면
이런 내력기둥이라든지
아니면 여기 천장에 있는 보라봉지
이런 부분들이 노출되지 않아요.
그러니까 의도해서 이런 식으로
기둥을 일부러 포인트로 만들었구나
이런 느낌이 들도록 디자인을 하는 게
제일 중요한 핵심이라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 와도
딱히 뭐든 느낄 수 있는 디자인이에요.
상판 같은 경우는 세라믹으로 진행을 했고
여기 주방 같은 경우는
볼륨 하드웨어를 사용해서
양옆을 사용하실 때
이쪽으로 오시면
거실 화장실 밑에 이어지는 이쪽으로
여기 같은 경우는
7비트 주방이긴 한데
여기까지 싱크볼이 들어가야 되는데
너무 답답하기 때문에
싱크볼을 아일랜드 쪽으로 이동시키고
기존에 있던 서씨 같은 경우는
제거했고
전 영상에서 말씀드렸듯이
650을 고수해서
이쁜 뷰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쪽 같은 경우는
주방 발코니가 있던 부분인데요.
똑같이 다 도장 말랑을 하고
이런 식으로
식기세척기가 들어가셔도
사용하시기에 전혀 무리가 없을 정도로
배치했습니다.
마찬가지로
레진옥스 화이트 싱크볼입니다.
투자하는 보호의 제품입니다.
이쪽 부분이
기존에 세탁기가 있던 공간인데
세탁기가 저쪽 방으로 가게 되면서
이쪽 부분은
온전히 수납을 사용하실 수 있게끔 됐어요.
천상 같은 경우는
라인 조명으로 조도를 잡아줬고
여기 부분은 통창으로 제재를 해서
답답한 부분도 많이 깨끗했어요.
더군다나 여기가 1층이기 때문에
이쪽이 통창으로 되어 있을 때랑
통창이 아닐 때는
굉장히 큰 이미지가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쪽이 조금
이 안쪽은 환기 때문에
이중창을 넣어주고
여기는 3중용으로
픽스창을 시작해서
세척을 해드렸습니다.
이쪽에서 보시는 제품은
픽스트 콘텐츠라고 하는데요.
이런 식으로 사용할 수 있고
편한 시간에 이렇게 따라서
깔끔하게 사용하실 수 있는 제품이고요.
한 면에는
스위치가 하나 더 있습니다.
여기서
주방 쪽에 있는 부분은
스위치를 제어할 수 있고
마찬가지로
이쪽에는
기존에
원래대로 설계를 했다고 하면
이쪽에 인터폰이 있고
여기 온도 조절기가 있겠죠.
이 온도 조절기는
따로 이동시키고
인터폰도 저쪽으로 이동시킵니다.
이쪽에는 깔끔하게
스위치만 보입니다.
마찬가지로
이쪽은
TV만 볼 수 있게
설계를 했습니다.
여기서 가장 조금
특이한 곳이라고 하면
이쪽
여기는 약간
안방으로 가는 쪽을
히든으로 제작했습니다.
이렇게 열게 되면
자동으로 90도에서 멈추게 되고요.
온라인 바닥 스틸도
캠핑 적용을 해서
부드럽게 받을 수 있도록
이렇게 설계했습니다.
하반신은 이제
닫고 닫고
거실이랑 안방 분리시켜주는
용도로 된 거죠.
전체적인 컨셉이
거실이랑
거실은 이제
화이트 테이프랑
코실이 타일로
좀 밝은 분위기였잖아요.
안방은 살짝
어두운 분위기
좀 잘하고
안방은 다 이제
구별만 가능해요.
이쪽은
그린의 도배를
하고 있고
이쪽에는
안방의 장이
지나가게 되는데
그레이지톤을 사용해서
어두운 분위기
안방은 자는 곳이니까
그렇게 맑지 않게
조정했습니다.
여기 같은 경우는
화장대인데
이렇게 라인 조명과
전신 거울을
설치를 해서
넓게
보호하실 수 있게
조정했습니다.
이쪽은
안방 화장실입니다.
안방 화장실 또한
선장은
리노솔으로 했고
샤워부스와
기존에 이제
여기가
발코니였어요.
발코니 부분을
좀 확장을 해서
이런 식으로
욕조랑
샤워부스를
넣고도
이쪽 부분에
세면대
여기
세라믹 같은 경우는
아일랜드 탐탐이한테
제작하고
나는
자재로
이런 식으로
연출됐습니다.
이번 현장 같은 경우는
제가
인쇼 아카데미를
진행하면서
인쇼 대표님께서
컴퓨터에 조명을
나눠서
예시를 해놨는데
생각보다 조정도
나쁘지 않은 것 같고
인쇼 아카데미를
한결같이
하면서
앞으로 이제
여기서 있었던
이런 디테일들이라든지
다른 것들도
그래서
좋은 현장으로서
살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