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살려고 구매한 19평 아파트 l "이렇게 살 수도 있다는 보여드리고 싶어요" l 산본 아파트 매매

자취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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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을 먼저 한번 볼까요?
방이요?
왜? 보지 말까요?
왜 부끄러워 하시는 거예요?
놀라시면 안 돼요
간단하게 자기소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30대 교육계에서 일하고 있는
한 번에 살고 있는 자취녀입니다
반갑습니다
그러면 직업 때문에
이 동네에 살고 계신 거예요?
그거는 아니고 언니가 이 동네를 추천을 해줘서
친언니?
친언니가 추천을 해주셔서 와봤는데 괜찮네
인프라도 있고 역 앞이고
그래서 바로 계약을 했습니다
인생을 혹시 물 흘러가도 찾을 일입니까?
보통 연고가 있다거나 그런 것도 아니고
그냥 언니가 추천해줬는데
와보니까 좋은데?
원래 부천에 살았는데
독립해야겠다 이런 생각이었는데
이 정도 사이즈의 집이 있었는데
부모님하고 너무 가까운 거예요
좀 멀리 떨어져야 되는데?
그래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할 만한
1기 신도시 중에 딱 와봤는데
나쁘지 않다
비슷하다
그래서 여기로 오게 됐죠
왜 1기 신도시를 선호하시나요?
그때 이제 한참 1기 신도시에 대한
그런 관심들
사실 저는 부동산을 잘 모르는데
언니가
언니면 그럼 이 근처 사시는?
아니 언니는 부천에 살고
추천은 해주셨지만 언니는 부천에 살고 계시고?
그러면 어떻습니까?
실제로 살아보시니까
여기 와서 이 근처에 직장을 얻게 됐어요
원래 왕복 3시간이었는데
가까워졌다
좋아졌다
그리고 여기 사람들 너무 좋아요
도시인데 약간 정이 있는 도시
근데 이제
그러나
제가 살던 부천 1기 신도시에
똑같이 역 앞에
모든 인프라들이 있단 말이에요
예를 들어 CGV도
다 똑같이 있어요
근데 갔더니 뭔가 조금 더 자아담한 느낌
예를 들면 올리브영
50평짜리가 여기 30평이 되어있고
약간 그런 느낌
여기는 아파트
혼자 살고 계시고
저는 사실은 인테리어 업이나 이런 걸
하실 줄 알았습니다
이런 거 되게 예쁘지 않습니까?
직업이랑은 전혀 연관없이
그냥 이렇게 인테리어를 다 해서
살고 계신 것 같습니다
이거를 여쭙고 촬영해보면 좋을 것 같은데
집이란 어떤 공간인가요?
집은 저예요
나의 개성을 표현하는 곳
나 그 자체다?
가정집 같은 느낌은 아니고
집을 재해석하신 것 같아서
본격적으로 집을 찍어보면서 얘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집 구조를 먼저 말씀드리면
현관이고요 들어가자마자
방 창고 주방
팬트리 화장실 그리고
침실 겸 거실
베란다까지 있는데
그럼 이 집으로 해야겠다는 결정적인 계기가 있었나요?
일단 베란다에서 보면
뻥 뚫려있어요 가로막힌 걸 싫어해요
오피스텔이나
나홀로 아파트처럼
시원하게 터있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약간
제일 끝에 있는 그 다음에 여기랑
제일 빨리 갈 수 있는 거
실용주의적인 걸 되게 많이 생각하셨네요
바로 내려가면 여기고 바로 여기 아래 편의점이고
밖에 보면 터져있고
뒤에 보면 바로 지하철도
다니는 거 보이니까
이런 식으로 모든 게 가까웠으면 좋겠다
그럼 여기를 매매해서
인테리어를 다 하신 거죠?
그럼 여기 매매는 언제 하셨나요?
22년도에 했더라고요
살짝 올라갔을 때?
거의 정상?
부동산에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라고 했잖아요
저도 이거 촬영은 하고 있지만 단지에서 매매가
3등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 1등이에요
1등은 어느 정도 금액이었나요?
정확히 말하면 388
그러면 3억 후반대 정도로 들어오신
이 집을 인테리어할 때 컨셉 같은 게 있었나요?
포토존이 항상 있어야 된다
집에요?
그 다음에 짐들이 좀 많아가지고
짐들을 이렇게 차곡차곡
잘 보관하는데 그것도 깔끔하게
해야 된다
일단은 이쪽 현관을 좀
이렇게 인테리어했다 이런 거 좀 있나요 컨셉이?
현관 원래 문만
시트지를 했었어요
근데 이제 구축 아파트
구매하시는 분들한테 알려드리고 싶은 게
보통은 베란다 차시하고
중문만 바꾸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면 여기에 외풍이 불어요
그러면 여기에 결로가 생길 거고
저는 처음에는
여기 중문도 안 하고 여기도 안 하고
그냥 시트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예쁘게 가성비 있게만 했는데
나중에 이제 우풍도 있고
약간의 결로도 있고 그런 거예요
그래서 중문을 할 것이냐
어떻게 할 것이냐 하다가 과감하게
그냥 문을 바꾸자
30년 됐으니까 쓸만큼 썼으니까
그냥 바꾸자
현관문이 좋은 거는 어떤 거?
제가 현관문을 제가 별로 느껴본 적이 없어서
얇은데 이제 방화
뭐 이런 거 다 되는 거죠
옛날 같은 것들은 아마 통통 비어있어요
그리고 이걸 하면서
뜯어내면서 구축 아파트들은
이런 데도 비어있어요
이런 데도
그래서 같이 폼도 다 싸주시거든요
그래서 무조건
현관문 바꾸라고 하고 싶어요
절루에 눈물 흘리고 도배지 찢어지고
그거 할 바에는
중문을 해가지고 좁아지고
답답한 이런 느낌을 줄 바에는
문 하나로 그냥 해결이 되는데
좋은 현관문 하나로 주면 되는데
좋은 현관문 하나로
그리고 여담이지만 저는 이게 센서등인지 몰랐어요
센서등이 되게 예쁘네요
일부러 이런 등을 선택했고
인테리어 하시는 분이
부딪힌다 하지 마라
부딪혀요?
부딪히죠 이게 만약에 돌아가면 부딪히죠
하지만 부딪히지 않을 정도까지만
부딪히지 않을 정도까지만
딱 이 정도까지만?
이렇게 하면 안 부딪혀요 이런 거 포기할 수 없어요
욕실에도 있거든요
좋습니다 그럼 신발장을 좀 열어볼 수 있을까요?
네네
이거는 원래 되어있던 거예요
이런 것들은 원래 있었고
여기도 원래는 우산장이 있는데
요것만 있으면
여기다 박으면 이렇게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지금
다이소에서 산 폼보드예요
그래서 폼보드를 올려놓은 거예요
그래서 그냥 모든 거를 다 신발장으로
요렇게 하면은 신발이 많으신 분들은
또 꿀팁
오 그러네요
모든 걸 다 신발장으로 쓸 수 있는 거죠
또 말해드릴 거 구축 살면은
이렇게 온도계 같은 거 해놓으면
결로 같은 거를 혹시 생각하실 때
저는 이것도 보시면
물 흡수 테이프도 붙여놨거든요
절대 결로가 생기지 않게
온도도 항상 체크하면서
습도가 너무 높으면 안되니까
항상 체크하고
이렇게 하니까 이제 결로는 더 이상 생기지 않는
네네 없어요
제가 완전 풀인테리어 반이잖아요
그래서 여기도 이거는 이제
프리매트
이게 원래 이제 전에 사시는 분의
타일 색깔이죠
그럼 여기 풀인테리어가 아니면은
어떻게 하신 거예요?
도배, 그 다음에 뭐 벽지
사실 이런 거는 제가 셀프 페인트
아 그렇게?
인건비 나가니까 제가 이제 열심히
그럼 여기 인테리어를 다 하시는 데는
얼마 정도 들어갔나요?
그래도 싸게 한 것 같아요 왜냐하면은
샤시 한 것까지 해서
대략 천만원?
오 엄청 저렴하게 하네요 그 정도면
얘는 또 원래 있었고
이거 같은 경우도
목공을 쓰고 사투리를
여기 목공 하시는 분이 여기다 달아주셨어요
와 이거 좀 되게 멋있다
이거를 달아서
향수랑 꽃병이랑
아 이거 밑에 이런 거 붙이셔서
또 선글라스
눈도 좀 여러개여가지고
되게 여러개시네요 발도 여러개시고
발도 여러개고 눈도 여러개
이쪽 방을 먼저 한번 볼까요?
방이요?
왜 보지말까요?
왜 부끄러워하시는 거예요?
놀리시면 안돼요
아 알겠습니다 제가
이제까지 자취남 방송 봤는데
이 정도이신 분 없었던 것 같아요
오 잠시만 이거 찍어드릴 수 있나요?
방금 저의 표정이 이거였습니다
오
와 여기
진짜 옷방이네요
옷이 3층짜리는
처음 봐요 그러니까 행거가
1단 2단 위에까지 3단
제가 다 개조한 거예요
어떻게 개조하신 거예요 일단 이거 행거 자체를?
이게 원래 2단인 거잖아요
근데 이제 사다보니까 봉이 하나
남아가지고 얘는 그냥 긴 봉이에요
긴 봉 하나
아
그러네요
조금 재질이 다르네
처음에는 없었는데
자꾸 늘어나더라고요
이게 하나 늘어나니까 또 하나 늘어나서
여기 하나 더 추가되고
사실 여기를 행거보다는 뭔가
장을 짜거나 그러실 수도 있는데
왜 행거로 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장으로 하면 일단 옷이 많이 안 들어가고
그리고 환기나 이런 거
냄새 많이 나
장 관리해줘야 되고
제일 많이 들어가는 거는 무조건 행거인 것 같아요
하긴 그건 또 문만큼
안 들어가고 그러니까
그만큼 나는 옷을 넣고 싶다
그쵸 그쵸
무조건 옷이 많이 들어가야 된다
봄부터 여름부터
나시, 레깅스 이런 것도 다 걸려있어요
사실 여기 그냥 옷이 다 걸려있다고
보십니다
어떻게 보면 봄, 여름, 가을, 겨울 옷이 내 옷이 다 있다
얘는 여기 이렇게 칸막이를 해놓으신 이유가 있나요?
이게
역시 손세하게 잘 보신다
이게 원래
옛날에 오피스텔 살 때
가방장이거든요?
지금 이게 이렇게 작은 건데
얘는 여기 이만한 사이즈의 장이에요
근데 이제 더 이상 안 들어가니까
얘는 그냥 이런 식으로
옷 더 이상 튀어나오지 않게
아니면 얘가 이렇게 될 수 있으니까
맞아요
저는 잘 버리질 않아요
사실 여기 옷도
20대 때부터 있던 게
거의 쌓여있다고 보면 돼요
버리질 못하는 성격 때문에
어떻게 꺼내세요? 이거 안 닳을 것 같은데
이거는 못 보셨네요
아
보통 옷가게 가면
꺼내주실 때 이렇게 해주시잖아요
하나만 꺼내볼 수 있나요?
아직 능숙하지가 않아가지고
잘 못해요 사실
그래서 원래 의자로 하는데
이렇게 건져가지고
이렇게 건져가지고 하는데
아직은 좀 미숙합니다
이런 아이템이 있으면 3층까지
이제 이쪽으로 와주시면
여기가 창고 맞죠?
네
어떻게 생겼는지 볼 수 있을까요?
저는 와
문 열기 전에는 되게 깔끔하잖아요
와
문 뒤가 이렇게까지
앞과 뒤가 다르다는 게
이런 느낌
신발장도 열면 깜짝 놀라고
뭐가 많죠? 아까 말한 것처럼
뭐가 많다
저는 와 되게 물건을 많이 안 쓰시는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까지 보관하면 된다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여기는 뭘로 쓰고 계신가요 일단?
여기는 되게 높더라고요
그래서 여기 위에는
쇼핑백 같은 거 당근도 해야되고
그러니까 안 버리고
쇼핑백 같은 거 다 있고
여기는 항상 화이트이기 때문에
뭔가 닦아야 되는 것들
청소용품들 다 있고
모시라든지
공구 같은 것들
그런 것들이 있고
이거 말씀드릴게 여기는
선반만 다시 해달라고 했어요
돈이 또 드니까
여기가 이제 오래됐으니까
필름만 시공했거든요 필름만 다시
발라가지고 근데 분배기장을
예쁘게 하려면 또 돈이 들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분배기장은 또 이거
아까 그 신발장에 있던 그거 아닌가요?
이거 사이즈에 맞춰가지고
잘라가지고 여기 안에 딱 보면
또 페인트들
가리니까 진짜 감쪽같기는 하네요
이렇게 하면 돈을 많이 아낄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럼요 그럼요
사실 저는 여기 열어볼 생각도 못했거든요
되게 감쪽같네
이거는 모르시네요
분발하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이렇게 문만 닫으면
또 새로운 세계로
아무것도 없는 느낌인데
문 열면 좋습니다
여기가 이제 1차 포토존
2차가 있어요?
여기는 이제
한번 해보셔요 약간 이런 느낌으로
붙어요 시청자 여러분
지금은 안 찍어요
지금도 찍으셔도 되죠?
지금은 안 찍어요
그럼 조금 이제 주방쪽으로 찍으면 좋을 것 같은데
열어볼까요?
하나에 꽂히면
서리태를 사야겠다 그러면
귀리 서리태도 사고
그 다음에 검은콩 서리태를
또 샀더라고요 저는 그날 하루에
주문을 한꺼번에 했는데
분명히 이거 하나만 산 줄 알았는데 또 샀더라고요
요즘은 되게 이런 가루류에
꽂혀계신가봐요 생식
자취하니까
원래 해먹으려고 했는데
샐러드를 자꾸 상하더라고요
맞아요 맞아요
너무 먹는 게 맨날
인스턴트 먹고 야채도 맨날
상하고 그러니까
생식으로 바꿨어요
되게 검은콩 엄청 드시나보다
이게
이게 산 지 1년 넘었어
항상 그냥 사놓고
전시 안 먹는
아 전시장에다
분명히 이거 아보카도도
한 6, 7개월 전에 샀던 것 같은데
한 번도 안 먹어
그리고 피자 사가지고 넣어놓고는 바로 먹고
그런 거 있잖아
치킨 이런 거는 바로 먹고
건강식은 사다 놓고
절대 안 꺼내 먹고
인간이란 그렇게 DNA가
이렇게 되어 있나봐요
여기를 또 커튼을
쳐놓으셨어요 주방을
왜 일단 쳐놓으셨는지 좀 여쭤봐도 될까요?
2차 포토존
아 여기 거울이 있구나
아 이 느낌이구나
여기는 이제 의자 같은 거
하나 놔두고 약간 요런
지금 자세를
약간 다리 좀 길어보여야 돼가지고
아 이렇게 살짝 요거군요 요거 요거 요거
그래서 보면 약간 옆에
항상 오브제가
아 그러네요
여기도 약간 오브제가
아 이게 포토존이라서
네 포토존이 살짝 걸려야 되거든요
너무 대놓고는 안되고
살짝 걸려야 되니까 이제 여기 오브제가
이렇게 하나씩 있어주는 거
좋습니다 일단 좀 열어볼까요?
여기는 제일 진짜
노력이 많이 들어간 거라
일단 여기 주방은 원래 있었어요
원래 있는 거에
사이즈 맞춰가지고
제가 냉장고를 찾은 거고요 일단
그 다음에 여기는 제가 시트지를
붙였어요 아 그러네요
지금 보니까 느껴지네요 원래 다른 색깔인데
실리콘 바르고
시트지 바르고
페인트 칠하고 시트지 붙이고
여기는
많죠
여기 열기 전까지는 와 되게 깔끔하다
그죠 딱 와인잔만 있고
어 예쁘다 열면은
짜잔
그릇도 좋아해가지고
컵도 좋아하고
오늘 이 컵 먹었으니까 오늘 오후에는
이 컵을 마시고 이런 느낌
여기를 이제 열어보시면
뭐가 있을까요? 술?
조미료?
아 식세기구나
이걸 제가 밑에다 설치를 했어요
셀프로 밑에를
연결을 해가지고 뚝딱뚝딱
요즘 이렇게 장처럼 되어있는
식기세척기들도 있잖아요 그거 대신
이거를 사신 게 또 이유가 있나요?
그러려면은 이제 아예 싱크대를 또
바꿔야 되잖아요
처음에 이사 왔을 때 한 게 아니라
살다가 식세기가 있으면 좋겠다
해서 얘를 여기 안에 넣었거든요
아 이해했습니다
여기가 이제 안에가 뭐가 많아가지고
오
여기도 진짜 구축을 매매하시는 분들한테
진짜 팁일 것 같아요
이렇게 한 분
한 번도 못 봤어요
옛날 집은 보면 이거 세탁기에
그냥 막 철로 된 선반 이렇게
하나 두 개 조명도 막
안 예쁜 조명에다가
근데 이것도 제가 다 한 거거든요
저거 선풍기에요?
실링팬인거죠
거실에 있는 실링팬보다는
가격이 좀 저렴하지만
사이즈를 작잖아요
가성비 있게 여기다 설치하기 좋아가지고
여기 이제 있으면 뭐가 좋냐면
환기 되잖아요
이런 데가 막혀있으면 환기가 잘 안되면
특유의 냄새가 날 때가 있거든요
사실 목공비에 이 아치랑
여기에 많이 제일 들어갔어요
높이도 딱 세탁기
들어가는 높이에 맞게
그 다음에 여기도
제 손이 닿는
딱 거기까지?
더 높이하면 안 닿고
제가 생활할 수 있는 높이만큼
센치를 재가지고 짜주시는 거예요
와 엄청 신경 많이 쓰셨네요
그 다음에 그냥 기역자로 하면
제가 부딪히잖아요
안 부딪히게 이것도 아치로 맞춘 거예요
다치지 말라고
그리고 이렇게 하면 부딪혀도 덜 아픕니다
안 다치게 하면서도
공간은 나오게 해가지고
심혈을 진짜 많이 기울인
그러네요
그리고 이게 딱 맞아떨어지네요
이 깊이감까지
그거까지 다 맞춘 거예요
세탁기를 이거를 살 건데
더 나오면 안되고 이것도 센치까지
다 말해서 맞춘 거예요
깊이감까지 완벽하네요
여기까지 맞추고
이것도 여기 바퀴를 달았어요
이걸 다신 거예요 구슬 같은 거를?
이게 팔거든요
근데 얘를 맨날 들어서 옮길 수도 있어요
근데 굴리면 더 편하잖아요
그래서 이것도 얘도 들 수는 있어요
근데 얘도 굴리면 편하잖아요
여기 밑에도 있는 거예요?
그 구슬이?
아 그러네
굴리면 편하니까 이런 것도 하고
그렇죠 인간이 발명한 제일
위대한 발명품 중에 하나 바퀴
바퀴를 사용하자
화장실
이건 뭔가요 밑에
원래는 조립식 스타일이라고 하죠
원래 여기도
인테리어 되어 있었어요
근데 이 프로 맘에 안 든 게 저는
건식을 좋아하거든요
근데 건식을 못하니까 반은 조립
데크를 쓰고 반은 샤워를 했는데
자꾸 물이 튀기니까 아무래도
곰팡이가 계속 생기잖아요
그러면 그 조립 데크를 맨날 뜯어가지고
또 곰팡이 맨날 닦고
그러다가 방법을 강구하자
해가지고
바닥 페인트를 찾은 거죠
이렇게 하니까 좀 괜찮았나요?
네 이거는 이제
방수 이게 원래 바닥에
그렇게 추천하진 않는데
제가 잘하는데 뭐 하지 말란다고
안 하는 사람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잘 쓰고 있어요
두껍게 제가 발랐거든요
경화제랑 한 3번에
발랐는데 이유가 쓰다 보니까
아무래도 똑같이
이 줄눈에 곰팡이 생기는 거 아시죠?
근데 줄눈에 두껍게
바른 부분은 곰팡이 안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아
줄눈을 없애버려야겠다
원래 타일로 하니까 줄눈이란 게 있으니까
그러니까요 그래서 줄눈을 최대한
없앨 정도로 칠한 거예요
그리고 보통은 화이트만
많이 쓰는데
과감하게 베이비 핑크를
한번 써봤어요
그러니까 되게 화장실이 엄청 새로운 공간이 된 느낌입니다
이거는
자동으로 가글
근데 딱 이만큼만 나와요
전자동으로 쓰시는 게 또 이유가 있나요?
이렇게 터가지고 또 이렇게 따라서
부우는 거 귀찮은 거
그래서 전자동으로 설치해버렸다
제가 느끼기에는 보통 거실이나 주방에서 많이 쓰는 조명 아닙니까?
원래는 그 흰색
바에 그냥 생흰색 조명이었어요
여기는 인테리어 안 했잖아요
무조건 이걸 해야
은은하게 이런 느낌이라도 줄 것 같아서
조명을 좋아해가지고 조명
이렇게?
이게 뜨거워지면
색깔이 변하고 그리고
얘도 조명이에요
얘도 조명 나와요
불 한번 꺼봐도 될까요?
되게 멋있게 샤워할 수 있네요
기분 좋게
아 기분 좋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기도 원래 짧잖아요
근데 이것도 발 씻기 편하게
이거 원래 여기가 짧잖아요
그러면 발 여기 이렇게 올리거든요
근데 발 씻고 싶을 때
그냥 쫙 당겨가지고
하면 되니까
얘도 길이별로 팔아요
아 길게 할 수도 있고
긴 것도 팔고 짧은 것도 팔아요
기장 맞춰가지고 사면 돼요
이쪽이 이제 거실
침실 공간인데 소품들이 되게 예쁜 게 많네요
이런 것들이라든지
하나를 살 때도
이게 오브제처럼 보이자라고 해가지고
휴지 케이스도
고민하고 사고
아까 제가 잠깐 놀랐던 이거
보통 이렇게 하면 물 이렇게 슉슉 떨어지니까
불편할 수 있는데 이런 것도 되게 좋네요
여기 위로는 빔을 보고
제가 좋아하는 것들
그다음에 수납해야 될 것들
저희 집 보시면 깔끔하다고 하셨잖아요
그런 것들이 다 감춰져 있는
정리를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LP 그다음에
전시회에 가서 봤던 것들
여러 가지 기타 등 책이나 이런 것들이 있네요
책 이런 것들
화장대가 없잖아요
여기가 화장대인가요?
아 그래서 여기 밑에 화장 이게 있는 거구나
또 약간
느낌을 이런 그림으로 한 거죠
그럼 얘를 꺼내 앉아서 하시는 거예요?
어떻게 하시는 거예요?
아 거울이에요?
거울 열어가지고
이런 것들을 밖에 꺼내 놓으시는 것보다
그냥 다 안쪽으로 하시는 거네요
그리고 이제
이쪽으로 나가볼까요?
여기도 심혈을 기울인
베란다
아까 몰랐는데 여기 샹들리에가 있네요
여기가 이제 세 번째 포토죠
이렇게 가리면
여기는 진짜 베란다 같지가 않다
이렇게
이것도 이제 해달라고 한 거예요
커튼을 이렇게 다 만들어달라고 했어요
아 왜요?
사진 찍으려고
아니 이거 반 진심이신 거예요?
100% 진심이신 거예요?
진짜 사진 찍으려고
근데 이것도 럭키 비키인 게
단열과
겨울에도 따뜻하고
얘가 있음으로써
사진 찍은 적 없어요?
한 번 한 번
아 제가 인스타그램이 궁금해지신 분은
거의 처음인 것 같습니다
너무 재밌네요
여기도 원래는 이게 없었는데
이거를 설치를 했어요
랩 같은 거죠?
여기가 보면 거칠거칠한 면이에요
옛날에 살던 분이
단열이 안 돼서
무슨 페인트를 막 칠해놨나 봐요
안 예쁘니까 일부러 이던 액자도 걸고
가지고 있던
이케아 선반도 다른 거고
이것도
자취하시는 분들 이거 사세요
이거입니까?
알리에 팔아요
원래는 양말이랑 이런 거 빨아가지고
건조기를 사실 돌리긴 하는데
안 돌릴 때도 있잖아요
근데 그걸 또 하나씩 집게에 집어가지고
귀찮잖아요
자연광으로 이렇게 싹 마르니까
바람도 통하고
그리고 여기가 커튼으로 다 가려놓으니까
오히려 조화의 느낌이 나는 게
단열 이런 것도 잘 된다고 했고
되게 깨끗한 느낌이네요
제 샹들리에 잘 나오나요?
정말 갖고 싶어가지고
베란다에 달았어요
사진 찍어드릴까요?
그런 것도 부끄러워요
문이나 한번 여는 쇼
쇼 한번 보여주세요
저것도 진짜 힘들게
제가 끙끙대면서 설치해가지고
직접 설치하시는데
이거를 제가 문 닫히는 거를
여기까지 해놨어요
왜 다 안 닫히게 하셨어요?
다 닫히면 못 열잖아요
이렇게 하면
로봇은 못 열잖아요
그리고 원래 약간의 환풍은 되게
이 정도는 어머니의 시에
비가 오더라도 손 한 주먹은
들어가게 환기가 되니까
여기까지 제가 맞춰놓은 거거든요
저는 그래갖고 이게 전동 모터로 하면
저기 끝까지 안 닫히나?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일부러 저렇게 하신 거군요
일부러 길이를
얘를 할 수가 있어요
열고 싶은 만큼만 제가 밖에서
아 이 정도만 열 수도 있고?
다 열 수도 있고
미리 설정해가지고 비 오는 날은
아침에 7시 되면 열리게
아 그런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
미세먼지나 대기질
아 따라서 이렇게 바뀔 수 있도록?
그때 문 열릴 수 있게
해가지고 할 수 있고
어떠셨나요 또 촬영 이렇게 긴 시간 해보셨는데
너무 좋았고
저는 여기 출연한 게
저희 집을 추억을 남기고 싶은 것도 있는데
예쁘게 사는 모습도
물론 보여주면 좋지만 구축에 들어가기 전에
이런 부분 먼저 보강을 해야 되구나
그리고 구축에 들어가서
넓지 않은 평소에서
저런 활용 방법을 쓸 수 있구나
이런 팁들도 얻어가시고
어? 저거 말 안 했는데
어떤 거죠?
전기공사를 안 했다 그랬잖아요
전기공사를 안 해서
조명을 하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얘가 캠핑 조명이에요
사실 없어요
이것도 제가 드릴로
여기 마크메라 달아가지고
이렇게
전구 색깔은
바꿔가면서 쓸 수 있고
당기는 전구 쓰시는 분들 봤는데
그건 좀 어둡잖아요
이건 밝아요
이건 충전을 왔다 갔다 할 수도 있고
오 감사합니다
더 꿀팁
아 됐습니다
이렇게 해서 진짜로
마무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구축생존기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