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여자가 나를 좋아하게 만드는 3가지 방법

전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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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심리 #연애 #인간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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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녀/썸녀
좋아하는 여자가 나를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
이 3가지면 더이상 짝사랑은 없다!
댓글 같은 데서 보면 아쉽지 않은 태도로 다가가야 여자들이 더 다가온다 이런 사람들이 있잖아요.
이 사람들은 보통 이걸 언제 써먹어야 되는지 모르고 막 써먹다가 망하거든요.
관심이 있는 사람이나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기 시작하면
저 여자가 나를 좀 좋아해줬으면 좋겠다 싶어지는 건 모두 같은 마음이잖아요.
이렇게 바라는 게 생기면 원하는 대로 만들면 되는데
문제는 이 방법을 몰라서 헤매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준비한 이번 이야기
관심여 짝녀가 나를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
급하게 갈 필요가 없어요. 이대로만 하면 되니까 걱정하지 말아요.
어디서든 관심 있는 사람이 생기면 일단 연락을 시도하게 될 거란 말이에요.
하물면 그게 길바닥에서 만난 사이라 하더라도
번호를 딴다든가 뭔가에 적극적인 행동을 하게 된단 말이에요.
대부분은 이렇게 다가간 뒤에 만남을 만들어내려고 하거든요.
거기서 거절이 나오면 혼자도 심각해져.
이런 생각을 하는데 절대 그럴 필요가 없어요.
우린 아직 저 사람한테 뭘 보여준 게 없잖아요.
그냥 있는 그대로의 날것의 모습을 보여줬을 거 아니에요.
저 여자 입장에서는 우리 메린이들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니까
얼만큼 매력적인지 모르니까 거절을 할 수 있단 말이에요.
자기의 시간을 드릴만한 사람인가 한눈에 못 알아볼 수 있어요.
그래서 거절이 나왔다 하더라도 계속 대화를 이어가면 돼요.
나는 너를 알아가 보고 싶다라는 느낌으로
너 그때 세워놓고 들어간다며 적응은 잘하고 있어?
이런 질문들로 대화를 하고 분위기가 좋으면
그때 다시 만나자고 해봐도 괜찮아요.
1, 2주 사이에 만나자 한두 번 정도는 나오는 게 문제가 안 되거든요.
오히려 이런 적극적인 태도가 뒤에는 좀 더 좋은 효과를 만드니까
열흘 내외 정도는 좀 적극적이어도 괜찮아.
이렇게까지만 행동을 했을 때 여자들이 무슨 생각을 하냐면
처음에 우리가 다가가는 모습을 보면서
하다가 만나자는 말에 살짝 부담스러워지다가
만남을 거절했는데도 대화를 계속 시도하는 걸 보면서
이런 궁금증을 느끼게 돼요.
만약 저 여자가 메린이들한테 미약하게라도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고 있었다면
이 첫 단계 열흘만 해도 데이트는 잡히거든요.
근데 그게 아닐 때는 두 번째로 넘어가야 되는데
대부분은 여기서만 멈추거나 아니고
이것만 주구장창 하고 있어서 망하는 거거든요.
이제 그러면 안 되는 거야.
두 번째, 이게 바로 밀어볼 타이밍
앞에서 이렇게 적극적으로 다가갔다면
이제는 힘을 슬쩍 뺄 타이밍이에요.
마치 고무줄 같은 거거든.
텐션이 단단해졌어.
우리가 계속 당겼으니까 막 이렇게 계속 당겼단 말이야.
근데 여기서 힘만 조금만 풀면 어때요?
관석이 법칙으로 슬쩍 밀게 돼.
이렇게 밀게 되잖아.
그쵸? 힘만 뺐는데도 우리는 이미 밀게 된다고.
이게 밀당.
여기서 밀당은 이렇게 쓰이는 거예요.
매일같이 연락을 했다면
이제 2, 3일에 한 번씩 연락을 하면서
한 번 연락할 때 나는 계속 너에 대해서 궁금하다를
똑같이 던지면 되는 거거든.
꼭 이게 아니더라도 여자가
매일 카톡이 올 때 매번 칼답을 했던 사람이라면
이제 답장의 텀을 늘리던가
예전에 전화를 밤마다 시도를 했었던 사람이라면
이제 전화를 슬쩍 줄이기 시작하는 거야.
리액션 자체를 줄일 수가 있어요.
불과 얼마 전에는 너에 대해 알아가 보고 싶다를
강력하게 드러냈다면
이번에는 그냥 적당히
음... 듣고 보니까 좀 궁금하네? 얘기해줘 봐봐.
정도만 해줘도 우리가 앞에서 당겼던 힘이 있기 때문에
슬쩍 밀게 된단 말이에요.
우리가 첫 단계에서 적극적으로 다가갔을수록
이 단계에서는 리바운드가 되게 강하게 나타나거든.
당연하지. 이미 팽팽하거든.
온도차가 심해지니까 당연하단 말이에요.
포인트는 내가 너한테 관심이 있는 건 맞아.
이 관심의 크기가 좀 줄은 것 뿐이야.
이렇게 전달하는 거거든요.
그럼 여자들은 잠시
어? 얘 갑자기 왜 이러지?
마음 정리하려고 하나?
아 내가 너무 안 받아줬나?
이런 고민을 하게 돼요.
처음에는 분명히 나를 좋아해주는 줄 알았는데
이 모든 게 착각이었나 싶어지는 거지.
이 순간 허전함이 훅 들어오게 되는 거거든요.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란 말을 우리 들어봤잖아요?
짧은 시간 내에 적응을 해버리고 난 뒤에는
아쉬움이 시작되게 되는 거예요.
우리 메린이들이 이까지 오면
저 사람한테는 감정 변화가
이미 한 최소 4개 정도는 일어나게 돼요.
처음에는 얘가 나한테 관심 있나?
라는 생각에서 오는 자기만족.
그러니까 되게 뿌듯해진다고.
두 번째는 적극적인 연락에서
살짝 느끼게 되는 부담감.
세 번째는 갑자기 변한 메린이들의 태도에 대한 당혹감.
네 번째는 궁금함과 허전함까지.
얘기가 다섯 개.
어쨌든 이 감정의 변화들을
우리 메린이들이 다 만들어내게 되는 거거든요.
이게 요게 포인트예요.
사람이 누군가를 좋아하면
저 사람 때문에 하루 행복해지고
1분 불행해지고 막 계속 일일이 하게 되잖아요.
그만큼 감정의 변화가 커지게 되고
이런 감정들을 느끼게 만들면
자연스럽게 나도 얘한테 관심이 있었나?
내가 얘를 좋아했었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거든요.
좋아하니까 감정이 극단적으로 변한다가 아니라
감정이 이렇게 저 사람 때문에 변하니까
내가 쟤를 좋아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는 거예요.
하지만 기대하지 말아요.
그렇다고 해서 저 여자가 갑자기 적극적으로
나한테 연락하고 만나자고 하고 그러지 않아.
대신 나를 떠보는 행동을 하게 돼요.
회사에서는 퇴근하고 싶었는데
막상 집에 오니까 할 게 없네.
넥플이나 볼까?
며칠 전부터 삼겹살 되게 먹고 싶었는데
오늘도 못 먹었어.
이런 식으로 우리가 들어갈 수 있는 틈을 열어놓고
이 틈을 비집고 들어오는지 아닌지를 확인하게 된단 말이에요.
이때가 바로 3단계로 들어갈 타이밍.
세 번째, 다시 당기기.
얘가 이렇게 틈을 열기로 미끼를 던지면
우리는 그냥 물면 되는 거예요.
더 확인하겠다고 미적지근하게 물어봤자
대부분의 여자들은 자기가 더 안 달라서
직접적으로 만나자, 보자 이렇게 얘기하지 않을 거거든요.
그런 드문 확률에 걸었다가
기회를 날릴 수 없잖아요.
여기까지 만들었는데.
우리의 관심력, 짝녀들이 할 일이 없어서 쉬고 있다던가
지금 내가 좀 심심하다라는 틈을 열기를 하는 순간
우리는 할 거 없으면 이 앞에 우리 커피나 마시러 가자.
라고 짧은 데이트를 만들면 되는데
혹시 이렇게 만날 타이밍을 만들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통화 정도도 괜찮거든요.
이 반응이 나온 사람들은 우리를 호의적으로 대하기 시작해요.
전화를 한다면 전과 다르게 대화에 적극성을 보이게 되고
짧은 데이트를 만들어냈다면
잘 보이기 위한 행동을 하게 된단 말이에요.
이게 딱 눈치를 챌 수 있어.
계속 여지를 주는 듯한 행동을 여러분들한테 할 거거든요.
이렇게 달라진 태도가 포착이 됐을 때
우리는 다시 처음에 적극성을 띄면서
나 아직 너한테 호감이 있어.
그걸 드러내면 썸으로 쉽게 넘어가게 돼요.
우리가 적극성을 보일 때 여자들은
아이고 나 아직 좋아하는 거 많네.
라는 확인을 하면서 안도하게 되는데
이 안도감도 감정의 영역이거든요.
처음부터 지금까지 당사자만 모를 뿐이지
계속 감정적 투자를 우리한테 하게 되는 거예요.
이쯤 되면 상대방은 우리로 인해서
최소 5가지 이상의 감정들을 느끼게 된단 말이에요.
유혹의 효과적인 조건을 다 갖춘 거야.
우리 매니어들이.
근데 여기서는 미스포인트가 좀 있거든요.
가끔은 이렇게 안도감만 느끼고
내가 지를 좋아한다는 것만 알고
거기서 그만두는 사람들도 있고
제가 충분히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눈치가 더럽게 없어가지고
눈치를 못 채는 매니어들도 있단 말이에요.
내가 기대한 적극적인 반응과
얘가 보인 반응이 다를 수 있으니까
충분히 이런 일은 일어날 수 있거든요.
그때는 온오프 다른 태도가 필요해요.
카톡을 할 때는 친하다는 느낌
그 이상을 주지 말고 전화나 만나서는
내가 너한테 관심있다 라는 태도로
이 온도차를 만드는 게 좋아요.
볼 때는 좋다 좋다 하다가
카톡으로는 크게 아쉽지 않다는 태도로
댓글 같은 데서 보면
아쉽지 않은 태도로 다가가야
여자들이 더 다가온다 이런 사람들이 있잖아요.
이 사람들은 보통 이걸
언제 써먹어야 되는지 모르고
막 써먹다가 망하거든요.
이 말이 제일 효과적인 타이밍은 이때에요.
네가 나한테 호감을 보이는 것만큼
나도 출력값을 낸다
이걸 보여주는 거거든요.
처재주처럼 너를 만나고 싶어가지고
아주 그냥 안달이 났다 하는 태도가 아니라
그래야 저 사람도 우리의 관심을 끝까지 유지시키기 위해서
자기의 매력을 확인받기 위해서
더 큰 투자를 우리한테 계속 드리게 되는 거거든요.
자라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등등한 위치로 마무리가 되는 거예요.
실제로 이건 여러분들이 서서히
상대에 대한 감정이 식었을 때 하는 행동과 똑같거든요.
하지만 여러분들이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든
여자들이 겪는 심리적인 변화는 똑같이 바뀌거든요.
그래서 여자들 중에
고백 거절했는데 좀 후회돼요.
이거 어떻게 해야 될까요?
하는 상담을 하는 여자분들이 꽤 많아요.
진짜 잘 들어가니까
써먹어도 그렇게 오래 걸리지도 않아요. 알겠죠?
이 방법으로 원하는 사람을
내 사람으로 만들 수 있기를 바랄게요.
오늘도 만나서 반가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