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깔았다~^^ 난방 셀프시공 가능한 호야온돌Q #예천흰돌펜션

마니tv
104 팔로워
102 비디오 조회수·2024. 10. 29.
✅ 호야온돌Q 구매링크 : https://bit.ly/3zaFCqB
링크 전달드립니다 ^^
마니티비 입니다. 안녕하세요.
시골살이를 준비를 하다가 보면
어렵게 어렵게 시골집을 구했는데
난방 상태가 아주 별로인 이런 상황
또는 농막이나 콘테이너를 갖다 놓고
지낼 때 겨울에 난방을 해야 되는 이런 상황이 보입니다.
그랬을 때 보일러 시공이 잘 안 된 시골 방은
계속 기름만 먹어요. 돈 무지 들어갑니다.
그리고 보일러 상태가 안 좋으면
보일러도 새로 들여야죠. 배관해야죠.
방바닥 깨진 건 미장 새로 다 해야죠.
이러면 일이 커집니다.
자 그런 상황이 놓였을 때
이 호야 온도큐 제품은 손쉽게 시공을 할 수 있고
난방비도 기름이 아니라 전기로 하는 거기 때문에
시공도 간편하고 여성분들도 시공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제품에 대한 장점은 시공을 하면서도 말씀을 드릴게요.
기본 구성품은 평소에 따라서 개수만 차이가 날 뿐
똑같습니다.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봅시다. 박스에 D가 있고 E가 있고
그리고 보일러가 있습니다. 큰 구성은 이게 다예요.
자 요거는 전기 보일러
그리고 E라고 적힌 박스에는 보면
자 요런 EPP 소재의 판 같은 것이 있고요.
그리고 단단한 이런 돌판 같은 게 있습니다.
그리고 D라는 박스에는 이렇게 물호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구성은 물호수, 하판, 상판, 보일러
요런 구성입니다. 사전 작업으로는 방에 있는
일단 집기들을 다 꺼내놨고요.
장판은 제가 잘 뜯었다가 다시 쓰려고 이렇게 빼놨습니다.
그리고 저 장판 깔기 전에 기존에 이 장판이 있었나 봐요.
이거를 장판을 안 걷어내고 하느냐
뭐 이렇게 질문을 하실 수도 있는데요.
그냥 이 위에 시공을 할 겁니다.
이거 걷어내봐야 버리는 것도 돈이에요.
그래서 이 위에 그냥 시공을 할 겁니다.
이게 상판이고 이게 하판이에요.
그래서 요게 한 세트로 포장이 되어 왔습니다.
그러니까 이거를 먼저 쫙 깔아야 되니까
이 하판만 먼저 빼놓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분리 작업을 다 했습니다. 상당히 많습니다.
7.6평 정도 되는 넓이를
까발려다 보니까 개수가 많이 들어가요.
요 시점이 되면 요 호야 온돌 Q 하나의 재원이 궁금하죠.
간단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스에 표시가 다 되어 있어요.
가로 세로 500X500, 28mm는 높이가 28mm
방바닥이 요만큼 높아지겠죠.
12개 한 세트가 한 박스에 들어있는데
1평 정도를 까반다.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무게가 몇 키로 나갈까요?
무게 한번 재볼까요?
이게 뭐 사람 몸무게 재는 체중계다 보니까
정확도는 감안해서 봅시다.
2.1키로
이 판 까는 거에 헷갈려 하실 수가 있는데요.
이쪽을 까시든 이쪽을 까시든
똑같이 나가기만 하면 됩니다.
중요한 거는 요 블럭 끼우는 부분이
그 다음으로 계속 이어나갈 수 있는 구조로만 연결하시면 됩니다.
이게 벽 쪽으로 갔으면 계속 벽 쪽으로 따라가면 돼요.
두 개의 이음새가 늘 같은 방향으로
이렇게 계속 따라만 가면 됩니다.
어렵지 않죠?
휙휙 던지면서 그냥 측측 묻어나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고민이 생겼습니다.
방 가장자리 부분들
요 부분에 마감을 어떻게 할 것인 걸 정해야 되는데요.
이 부분을 계속 이걸로 이어가려면
사이즈가 안 맞으니까
요만큼을 잘라야 되겠죠.
물론 요거를 잘라서 하판 놓는 거는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문제는 이제 상판이지
이 상판이 부족한 부분만큼
이만큼을 커팅을 해야 된다는 거죠.
이 커팅하는 부분이
글쎄요 여성분들이 하기에는 좀 어렵고
위험한 작업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마감 패드가 있는데
이 마감 패드를 잘라서 이렇게 마감을 해도 돼요.
문제는 요 부분은 그러면 난방호수가 못 들어간다.
그래서 어떻게 하는 게 가장 좋을까
고민을 좀 해봐야 됩니다.
고민고민 끝에 저는 잘라서
여기를 메꾸기로 했습니다.
침대도 놔야 되고 해서
그라인더로 작업을 해서
상판을 자르더라도 해야 되겠어요.
자를 때는 보면 이 뒷면이 선이 다 가 있습니다.
그래서 요 면을 기준으로 대충 치수를 잰 뒤에 자르면
한결 편합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반
한 번에 다 자르려고 하지 말고요.
한 3번에 나누어 자른다 생각하면
그렇게 큰 힘을 안 드리고도 쉽게 자를 수가 있습니다.
저는 일단 이쪽 부분은 다 메꿨어요.
잘라서 메꿨고
싱크대 앞쪽도 좀 잘라서 넣을 계획입니다.
부득이 요 앞부분은 그냥 보조 쿠션 마감제를 넣어서
마감을 할 계획입니다.
이거까지 잘라서 넣으려니까 좀 무리가 있어 보여요.
자 이제 호수 배관을 깔아 봅시다.
긴 줄을 계속 이렇게 뽑아 쓰다 보면
이 앞쪽에서는 한 방향으로 이게 계속 꼬여요.
그러면 한 반 정도 풀고 쓰다가
계속 뒤로 밀다 보면 여기는 정말 많이 꼬여 있단 말이죠.
그럴 때는 요거를 뒤집어 가지고서
또 풀어서 쓰면 아까 회전에 반대로 풀리면서 하기 때문에
이 앞쪽에 꼬인 게 풀립니다.
기본 6평 사이즈 제품을 가지고 시공을 하다 보니까
여기가 7.7평 이거든요.
그래서 일부 이렇게 호수가 지나가지 않는
빈 공간을 만들어서 채웠습니다.
딱 맞아요.
이렇게 하니까
여기는 침대를 놓을 거라서
이 밑에는 그냥 난방 배관을 안 돌렸어요.
이제 상판을 꽂으면 됩니다.
상판은 여기 들어간 부분이 있고
돌출된 부분이 있네요.
그래서 이 돌출된 부분이
다음 장 들어간 부분하고 딱 물려서 시공을 해야 됩니다.
이렇구먼
이런 것이었어
좋았어
짱짱하네
크기에 맞춰서 재단을 했습니다.
그라인드 작업을 했는데
쇠가루가 많이 뜰 줄 알았는데
그 정도는 아니네요.
이게 넓은 면을 척척 붙이는 거는 금방 합니다.
어디든
문제는 이제 요런 면
좁은 면을 땜빵 하는 요런 데가 시간이 참 많이 걸려요.
아이고 재단 잘했다
고무 망치 필수입니다. 고무 망치
아우 손아파
오늘 호스 배합은 됐고
그 다음 컨트롤 박스가 있어요.
컨트롤 박스에
보일러의 단자가 요거랑 끼우는
요 단자가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끼워주고
땡기면 빠져요.
그래서 요거를 고정을 하고
이젠 전기를 꽂으면 되는데
저는 그 전에 또 해야 될 일이 있지요.
좋아요
자 상판 하판을 이제 다 깔고
요런 빈 공간은 뭐 좀 조잡하더라도
요렇게 메꿨습니다.
하고 나서 보니까
이 마지막 이 판 하나를 떼고
이쪽으로 다 물로수가 들어 들었으면 어떨까 하는
그런 좀 아쉬움이 남습니다.
짜잔 해놨고
창틈새도 메꿨구요
문 앞에도 메꿨습니다.
이제는
장판을 깔고
그 다음에 물을 채워서
작동이 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여기 깔려있던거라니까
깔려있던거였구나
내가 한 번 더 쓰려고
그럼 본드만 와서 붙이면 되잖아
그쪽 더 붙여야돼
일단 좀 밀고 나서
한바탕 난리를 치고 나서
좀 설명을 바꾸려고
다시 카메라를 들었습니다.
자꾸 물이 역류를 하는거에요
그래서 왜 그럴까
이 밑에 지금 다 젖었는데
왜 그럴까를 설명서를 봐도 모르겠고
그래서 앞을 좀 열어봤어요
열어봤더니
저는 처음에
요기에 고무바킹
그 다음에 얘는 노출
얘는 노출
이렇게 되어 있어서
요렇게가 한 쌍
요렇게가 한 쌍인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고무바킹이 채워진 데가
입수출수
이런 줄 알았는데
막상 왜 자꾸 역류를 하는지
열어보니까
이 모터에서 나오는 요기가
요기가 이제 온수가 입수되는 곳이에요
그리고 한바퀴 돌고 나오는 곳이 여기고
그러니까 물을 들어가는 곳은
여기다 두 개를 물리고
나올 곳은 여기 두 개를 물렸어야 되는데
아까는 그렇게 안 해놨었습니다
이해가 되시나요
시공을 마쳤습니다
보시기에 어떠세요
이제 살림살이만 싹 들이면 됩니다
코야온돌Q를 까는 시간만 놓고 본다면
충분히 반나절 정도면 가능할 걸로 보입니다
지금 가동을 하고 있는데요
바닥이 따끈따끈합니다
시공을 한 소감을 말씀을 드리면
구성이 간단하면서도
시공은 그렇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절단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은 아무래도 여성이 하긴 좀 어려울 것 같고
보통에 그라인드를 안 쓰는 상황까지 한다면
충분히 여성분들도 시공이 가능할 걸로 보입니다
보일러 배관이 누수가 되면
다 뜯어내야 되고
연결해야 되고
또 미장해야 되고
그래서 보일러 배관을 새로 해야 되는 곳이거나
날 가서 교체를 해야 되는 곳은
그냥 코야온돌Q를 시공하시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하루 딱 시공을 하자마자
코야온돌Q에 푹 빠진
꾀초반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