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그정도라 말할게요" 미국 META 엔지니어의 믿을 수 없는 연봉과 복지 수준[2]🇺🇲

희철리즘Heechu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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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비디오 조회수·2024. 12. 6.
좋은 시간이었습니다ㅎㅎ 메타 일하는 곳은 촬영이 절대 금지라..아쉬웠어요
항상 감사합니다! https://www.instagram.com/heechulism_
자주 느끼지만 세상은 참 넓은것같습니다.
오늘도 아주 날씨 좋고 기분 좋은 샌프란시스코 두 번째 날입니다.
제가 오늘은 어디 가는지 아십니까?
구 페이스북이죠?
메타에서 엔지니어를 하고 계시는 한국 여자분을 만나러 갑니다.
근데 저는 뭔가 이게 여자분이 엔지니어라고 하면 너무 멋있더라고요, 진짜.
그것도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페이스북 본사, 아 이제 메타죠?
와 그걸 제가 볼 수 있으니까 얼마나 영광입니까, 그쵸?
안녕하세요?
당신은?
희철이요, 메타에 가고 있어요.
멜로바리.
와 메타 본사로 와보다니, 와 들뜬다.
우버 드라이버가 잘못 내려와 줬습니다.
이 메타 구역이 아니라, 메타가 되게 넓어요.
그래서 이 구역이 아니라 다른 쪽 구역인데 참, 오 왔다 왔다 왔다.
사실 제가 손님이 기다리고 있어요.
여기 셔틀버스를 타고 또 가려고 했는데 안 된대요.
그래서 러비에 가서 패스를 받아야 된다고 하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쉬운 게 없습니다, 원래.
와 여기 이렇게 호스트 이름도 적어야 돼요.
진짜 멋있다, 우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이렇게 나오네, 우와.
영어도 잘하시네요.
저 영어도 이래가지고.
저 오늘 사실 저 체험 처음 타봐가지고.
아 진짜요?
저 덕분에 처음 타봤습니다.
최고 회사라 그런지 복지가.
그거 그냥 가져가도 돼요?
일하면서, 지금 일하면서.
저 아까 이거 타려다 뺀지 먹었잖아요.
보안이 너무 빡세네?
맞아요, 그냥 그나마 여기 어플 간 게스트가 아예 안 되고.
사실 우리 지금 한 40분 돌았는데 영상 아예 못 찍었어요.
왜냐면 보안이 철저해서 식당만 찍을 수 있대요.
혼났어.
어 혼났어, 이제.
우리 밥 먹으러 가려고 하는데 여기는 디저트 샵이에요.
근데 이런 거 다 무료죠?
그래 여기는 식당, 우리 여기서 밥 먹을 건데.
잘못하면 살 많이 쪄요.
여기 페이스북 15이라고 해서 원래 대학교 때 프레쉬맨 15이 대학 가면 15%만 쓴다면서요.
여기는 페이스북 15이라서.
아 진짜?
와 근데 이런 거 다 무료하면 진짜 복지가 장난 아니다.
하이.
아이스크림 좋아하긴 하는데.
아 진짜? 일단은 최대한 시간을 갖춰서.
배부른 소리죠?
어떻게 했는데?
우리 거예요?
어 먹으면 되겠다.
김치에다가 써놨어.
늦어가지고.
예원님 이렇게 써놨대요.
나 돌아올 거다, 우리 미팅 후에.
클린 치우지 마라, 이렇게.
밥 먼저 먹어.
와 자기만 살 안 찔러.
맞아요.
와 예원님이 이렇게 받아가지고 오셨구나, 풍립.
워낙 바쁘신 분이니까 고연봉자라서 일을 좀 많이 해야돼요.
원래 여기가 많이.
여기 진짜 골라 먹는 재미가 있네, 왜 다?
그래서 가끔은 그냥 메뉴 보고.
오피스에서 사람들 되게 자유롭게 일해요.
막 엄청 뚫린 공간에서, 퍼블릭 공간에서.
사람들은 서서 일하는 사람도 있고.
그냥 진짜 좀 충격이었던 거는 한국은 그래도 어느 정도는 차라리 입어야 되잖아요.
근데 여기는 진짜 무슨 약간 나 GS25 할 때 그 옷차림으로.
진짜 그것보다 심할 때도 있어요.
너무 심, 좀 약간 너무한데 싶었어요, 내 눈에는.
저는 회사원 안 닮았지만 그래도.
어디서 막 약간 주워 입은 것 같은 파란색 티셔츠에 진짜.
반바지에, 잘 때 입는 반바지에 슬리퍼 신고 양말도 안 신어요.
그리고 그냥 다리 떨면서 헤드셋하고 껌 씹면서.
되게 여유롭다.
연봉 얼마예요?
나와 있다면서요.
인터넷에 치시면 2년 차 정도 치시면.
2년 차 메타 이런 거 나와요?
다 아시겠지만 시장 자체가 너무 달라요.
사실 삼성전자의 그 총액이랑 메타에 거의 반에 만에 반도 안 되잖아요.
투자자가.
근데 거기서 사실 엔지니어는 뭐 억대가 좀 당연한 거고.
2억 원, 3억 원 그냥 그 차이 아니에요?
그렇죠.
주식 RSU라고 해서 처음에 계약서 싸인할 때, 연봉 싸인할 때.
우리가 이만큼 주겠다.
근데 그걸 4년제예요, 주로 RSU라고 하면.
4년 동안 1년에 네버넬로 나눠서 주거든요.
보상이 확실한 거 같아요, 회사가.
긍정적으로는.
그리고 예원 님이 들어오고 나서 주식이 3배 정도 올랐잖아요.
운이 좋았죠.
신입 돈 많이 벌었겠다.
근데 그렇게 많이 벌었다기에는 어쨌든 저는 제일 처음 신입이니까.
애초에 받는 게 그렇게 많지 않지.
저보다 막 시니어, 저보다 10살 만에.
그분들은 주식을 거의 진짜 어마어마하게 벌어요.
애초에 싸인을 할 때.
진짜 한 15% 뺐네?
그럴 거 같아요.
아무튼 연봉이 24살인데.
직장인 치고는.
업대로 시작하는 24살.
근데 나는 사실 궁금한 게 아무리 매일 비싸도
지금 연봉이 많은 편이잖아요, 일반 사람들에 비해서 훨씬 더.
엔지니어기도 하고 메타기도 하고.
어땠어요? 24살이니까.
저도 궁금해요.
첫 1년은 당연히 되게 신났죠.
메타 아닌가.
괜히 겉으로는 아닌 척을 하면서
속으로는 좋아해도 되겠다, 신난다.
막상 일을 하다 보니까 지금은 그냥 일상이 되고
더 열심히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만 했거든요.
마음가짐이 달라.
이러니까 성공할 수 있는 거 같아.
24살에 메타?
엔지니어 연봉 최소 2억?
그냥 최소라고 그렇게 말할게요.
저는 그리고 뭔가 사는 것보다
옷에 쓰는 걸 좋아합니다.
저희는 주로 여름에 요새미리 갈 때 한 3, 4시간 정도
파이킹하기 때문에 그런 데 가고
진짜 멋있다.
그런 걸 좋아해서.
그래서 어차피 꾸미고 갈 데도 없고 그냥
여기 파라구니 아시죠?
여기서는 저희 파라구찌라고 해요.
왜냐면 엔지니어들이 워낙 좋아해서
파라니까 그게 여기에 약간 플렉스 되잖아요.
근데 그렇게 안 비싸잖아요.
그렇죠, 근데 안 비싼데 그게 약간 상징적이야.
엔지니어의 간지가 있네.
그런 거?
네, 맞아요. 엔지니어가 돈 많이 번다고
프라다 사고
근데 그걸로 파라치고 핸드폰, 노트북 보는데 불편하잖아요.
아, 그렇지, 그렇지.
아, 재밌네.
그리고 약간 바디
그러니까, 여기 좀 시원하니까, 진짜?
이게 너무 비싼데 밖에서 사먹기에는
근데 여기도 퀄리티도 되게 좋아요.
막 콩민나고 이런다니까요, 지금 제가 먹는 거.
그리고 인종이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아까 저희 들어가 봤잖아요.
중동 음식점, 아시아 음식점
재료 질이 좋은 것 같아요.
셔틀이 막 진짜 영업
그럼 기름가 막히고
여기서 저희 집까지 가면 셔틀도 있고
여기서 센터라든지
그렇죠, 아예 차 없이 지낸 사람도 있어요.
근데 진짜 예쁘다.
그럼 진짜 일하고 돈만 벌어야겠다 하면
돈 엄청 많이 받길 수 있겠다.
그렇죠.
룸메 구해서 그냥 진짜 싼 집에 살면서
여기 셔틀 타고 가고
저녁도 먹을 수 있다면서요, 여기가?
맞아요, 저녁도 6시부터 8시까지
주식도 주고
그렇죠.
그리고 또 라이드 서비스도 따로 있어요.
오버처럼
여기서 또 이 광경에는
광경에 라이드 쉘 이러면은
오버처럼 회사에서
맨 같은 걸로 집에 데리러 오고
그런 서비스
구료로?
네.
저희가 1년에 리임버스 받을 수 있고요.
Wellness Benefit이라고 해서
gym 멤버실나 스키 같은 거나
운동기구나 그 영수증 이제 내면
그걸 이제 리임버스 해주는
그러니까 한국 돈은 한 280만 원 정도를
옷 빼고 신발 뭐 이런 거나
그것도 해줘요?
네, 그런 거나
마사지 밖으로
원래 그게 제가 들어왔을 땐 3,000불이었는데
그때 한창 경기 안 좋을 때 2,000불 내려가니까
스키패스 이런 거 사면은
아, 그것도 그 돈으로 하는 거예요?
네, 그 돈으로
그럼 헬스, PT도 할 수 있겠네?
그렇죠, 그런 거 이제 리임버스
아, 운동 열심히 하라고?
안 나가고 싶겠다.
평안한 삶
마지막에 애기 낳고 애기 좀 클 때
대기업 들어가서 그냥
이거는 왜 그러냐면요, 스타트업에 가본다는 거는
어쨌든 그게 대박이 되면 주식을 참여 많이 받으니까
막 진짜 여기서는 100억, 200억 버는 거는
어렵지 않을 수도 있으니까
진짜 똑똑한 사람들은 스타트업에서 일해보고
좀 안 되면 이제 안정적으로
이제 메타에 온다
그냥 진짜 똑똑한 사람들이 얘기해요
그러니까 약간 이런 말이 떠오르네요
진짜 똑똑하고 이런 사람들에게는 인생이 놀이터다
근데 그만큼 이제
진짜 실패할 수 있는 그 리스크도 있으니까
네, 그리고 미국이 되게
스타트업 문화가 되게 잘 돼 있잖아요
창업을 하는 문화다 보니까
되게 진취적이고 창의적인 사람이라면
미국이 오히려 한국보다 훨씬 더 잘 맞겠다
이런 생각이 든다
그거는 맞는 거 같아요
회사원을 하더라도
미국이 그런 걸 볼 수 있는 기회도 훨씬 많고요
그리고 되게 실패에 관대한 나라라고 나는 생각해요
그 문화 자체가
그래서 실패했다고 그 사람이 막
뭐 이상이 나나지거나 이런 거 아니야?
그거는 아닌데
미국 올 때마다 느껴서 이런 미국의 에너지를 제가 좋아해서
미국을 제일 좋아하는 나라라고 생각하기도 하는데
제일 좋아해요
이런 게 좋은 거 같아요, 사람을
좀 미래가치로 많이 보고
실패를...
실패라고 보지 않는?
그걸 용인하는 좀 사회적 문화가 있어서 그게 부럽죠
어리고
돈도 잘 벌고
밥 먹고 좀 또 어디 두리러 올 거죠?
그러고 이제 저희 집 구경하고 싶어요
아 제가 한번 구경하고 싶다고 했어요
왜냐면
여기가 사실 되게 비싼 지역이거든요
시세컨베어 쪽이라서
가서 엔지니어
연봉은 우리가 정확하게 못 들었지만
그 정도
이런 사람들은 어디서 사는지
또 그 정도 집은 월세가 어떤지
그리고 저희 메타 스토어가 있어요
막 비전 프로 이런 거 되게 유명하잖아요
그걸로 설명해 주실 거예요 아마
그런 것도 보고
저녁까지 먹으면 괜찮을 거 같아요
저기는 뭐예요? 오픈 아트?
여기는 가끔
드라잉?
뜨개질이나
그런 것도 취미로 하게 해줘요?
네 가끔 클라스 있어요
우와 회사에서?
가끔 뜬금없게 갑자기
와 장난 아니다
페이징 클라스
버클린 왔습니다
컴퓨터 사이언스
미국에서 최고의 학교입니다
아 회사 공부 잘해야 되는구나
대우가 다르네
되게 예술적이야 회사가
아쉬운 게
여기 일하는 게 진짜 재밌었는데 그쵸?
좀 한국이랑 아예 다른
그런 근무 환경이었는데
그걸 못 보여줘가지고
참 아쉽네요
몇 마리 혼났어요
뭐? 잘못 찍어서
사장님 본 소감 좀 말해줘요
마크 주커버그
지나가다 창문 너머로 뵀는데
멋있어요
멋있어요?
멋있으신 거 같아요
몸무게 좋다면서요
되게 운동 많이 하실 거 같아요
격투기에요 그 사람
여기 일하는 친구들 다 되게 좋아해요
마크 주커버그?
왜요?
되게 가정적이고
맞아 그런 거 있더라
진짜 운동만 하고
가정만 챙기고 그러더라
그게 알파벳 L이지 뭐
자전거 같은 것도 탈 수 있게 해주고
테슬라 무료로 중요할 수 있게 해주고
하늘 되게 이쁘다
오늘은 날씨가 좋아 그쵸?
그니까 날씨 요정 되셨어요
허허볼판이다 워낙 크니까 그쵸?
이쪽이 더 허허볼판
여기 도착했는데 여기가 메타 스토어래요
그래서 가상현실 이런 거 다 체험해볼 수 있는 곳
또 식당이 있어
여기 무슨 밥만 먹나요 여기 사람들?
무료로 먹을 수 있는 거예요 또?
아 복지가 말이 안 되네
여긴 신기한 게 여기 다 바베큐가 있어요
아 여긴 다 오피스고요
여기도 다 오피스예요
그리고 여기에 이제 스토어가 있는 거예요
여기죠?
우와 이거네?
와 다음 세대의 스마트 글래시스
이거 받으세요
고마워요
아 추워
이게 가상현실 보는 거거든요 이걸로
지금 희철리즘께서 보고 계신 게 지금 패널에 나옵니다
저기 노래 위에 더 많이 고를 수 있어요
위에 ost가 보이죠
기술이 장난 아니야
이거 파란색 빨간색 화살표대로
썰어야 돼요 위아래로
그런데 동그란 건 찌르고 화살표는 그 방향으로 썰어야 돼요
검은 건 피하고
이거 피해야 돼요 그냥?
네
이거 썰은 거죠?
네 그걸 썰는 게 찌르지 말고 썰어
아니 화살표대로
빨간 건 빨간 거로
동그라미는 찌르고
오 되게 재밌어
지금 뭐하고 있는지 보여요?
네
지금 되게 웃겨요
되게 현실적이죠
이것도 이런 것도 엔지니어가 만드는 거예요?
그렇죠
이게 집에서 할 때 스크린이 필요 없겠네요 따로
그렇죠
원투하고 복싱하고 이런 거 하면 더 재밌겠다 진짜
맞아요 그런 것도 있긴 해요
우와 떨어질 것 같아 조그만한 데 가보면
근데 진짜 그냥 가상현실 말로만 들었는데
오 그리고 여기 앞에서 그냥 한 거거든요 스크린도 없고 스크린이 여기 있어요
저는 그냥 이쪽을 보면서 했는데
이거 해봤어요?
네 저는 이거 이랬었어요
그럼 이거 하나만 사도 이런 걸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죠
이 1,000불짜리 이거 하나 사면?
저거는 심지어 400불? 400불일 거예요
엑스박스 이런 것도 사실 400불 높은데
이걸로 어마머스도 할 수 있고
이게 너무 생생해요
평면으로만 나와 있어서 그렇지 진짜 안에 완전 입체적이거든요 360도로
어린 애들은 벌써 많이 사용한다고 들었어요
그리고 이거 온라인으로 하면 사람들이랑 얘기하면서 할 수 있다면서요
맞아요 그냥 어디 게임 들어가는데 총 쏘는 게임이었거든요
근데 누굴 쐈는데 갑자기 애가 와가지고 자기 준비 안 됐는데 왜 쏘냐 이래서
그냥 제가 괜히 장난스러운 마음에 그게 인생이야 하고 튀었어요
아 그게 음성으로 하는 거죠?
네 그냥 말로만 하니까
근데 그 사람한테는 저의 아바타가 보이는 거죠
되게 재밌겠다 그럼 친구끼리도 할 수 있겠네?
집에 같이 안 있어도 다른 데에 있어도 같이
와 진짜 그야말로 가상현실이네
맞아요
이게 제가 어디서 봤냐면요
2천만 유튜버가 있었는데 일본에 츠키지 시장이라고 있거든요
근데 거기에 원래 촬영이 안 돼요
근데 그 2천만 유튜버가 이 레이벤을 쓰고 와가지고 이걸로 촬영을 해온 게 있었거든요
거기서 촬영 못하게 하니까
아 진짜요?
어찌됐든 그게 뭐 촬영하지 말라면 안 해야되는데 어쨌든 그 2천만 유튜버는 했거든요
그래서 이걸로 쓰고 와 촬영을 했어요 레이벤으로
근데 이게 스피커가 된다고요?
오 소리 들려요 지금 스크린으로 이렇게 하면서
저도 이건 샀어요
샀어요? 얼마예요 이거?
이거 어디서 들리는 거예요 지금 이거?
희철리입니다
오 안 들려요?
네 전 안 들려요
아무거나 들을래요?
안 들려요
오 어디서 들리는 거지?
되게 생생한데 콘서트같이 이렇게 들리는데요?
어 귀에도 없는데?
이거는 그 AI 되는 거
뭐가 된다고요?
AI
AI?
네 Mera AI
그래서 헤이 메타가 헤이 시리.. 그 진이지 그거 알죠?
아 진짜요?
그거처럼
Mera AI한테 물어볼 만한 질문들이 있대요
이걸 보고 헤이 메타
헤이 메타
Look, translate these sentences
Good vibes only 이랬어요
오 이거 맞아요?
네 이거 스페인어로 되어있는데
와 너무 많네
아 그니까 그게 지금 이게 무슨 말인지 모르잖아요
이거 스페인어로 되어있는 거거든요
그 제가 그냥 이거 쓰고
이걸로 이걸 보면서
헤이 메타
Look, translate these signs
이렇게 하니까 여기서 지금 들려요
Good vibes only 이렇게 말했어요
Only good vibes 이렇게 말했어요 안 들리죠?
우와 나만 들리는 거예요?
이거 어디서 들리는 거지?
아마 여기 광대 진동으로 들린다고
광대 진동으로 들려요?
미쳤다 이거 진짜
여기 카메라 켜있으면 불이 들어와야 된다
근데 불 들어오게 돼요?
네 찍게 되면 불이 들어와 있어요
아 몰카 찍고 이럴 수 있으니까?
아 나 좀 무섭다
나는 이렇게 너무 이렇게
진모된 사회?
어둠의 사회 좀 무서워요 사실
그쵸 가끔 무섭죠
제가 가끔 이런데서 일하면서도
어 약간 무섭네?
가끔 그런 거 있어요
아 무서워
사인을 읽으니까 숫자에 대해서 나중에
Where did I park?
그리고 만약에 이거 아마존 베스트셀러 이런 거
근데 한국에서는 그게 안 나오잖아요
근데 미리 보고 싶으면 이걸로 그냥
헤이 메타, translate this book
이러면 뚜르륵 하겠네요?
그러면 막 한국말로 다 이렇게 알려주고?
어 그럼
저도 생각 못 해봤는데
근데 그런 시대 될 거 같은데?
지금 이것도?
다른 것도 괜찮지
오 얼마나 높아?
야 이것도 할 수 있어 봐봐
헤이 메타, tell me what building this is
이거 보면서 해볼게요
This is the mini structure of Eiffel Tower 이랬어요
아 나 무서워 그만할래
그러니까 이게 지금 모든 걸 다 읽는 거야
어우 씨
다들
He's like so amazed
다들 이게 재밌어
어 한 번 더 해보자
어 나 좀 무서워
이게 진짜 다 읽는 거야 모든 거를
어 이거 이거 이거
스컬프출도 알려줘요
헤이 메타, tell me what sculpture this is
고대 그리스 동상이다
이거 뭐야
저도 몰랐는데요
헤이 메타, write me a short poem about two finishing love
지금 여기서 계속 시를 써가지고 저한테 들려주고 있어요
나만 들리는 거죠?
나중에는 진짜 안경 아래 스크린 보이는 것처럼
아 그럼 무조건 될 거 같은데?
목표하는 게 마지막 목표라고 하는 거 같아
유튜브 같은 거 딱 해서
나 그거 유튜브 보여줘 이러면
이렇게 해서 그냥 이렇게
스크린 앞에 딱 나오고 유튜브 볼 수도 있는 거야 그쵸?
그쵸
근데 희철님처럼 이렇게 촬영 많이 하시는 거
길 가다가 신난 거 있으면 이거 딱 누르면
오빠 핸드폰만 할 시간에 그냥 딱 누르면
그러니까 딱 누르면
우리 이제 간다 했죠
어우 너무 좋았어요
Thank you very much
But same function
This one, low nose bridge is more like
This one is for people who like
Mostly for like Asian people
Like flat noses
Thank you very much, good night
Thank you guys for having me
Thank you
Have a good night
You too
Thank you
우와 진짜
이런 회사에서 엔지니어
여기 직원분들도 재밌어 하시는데요?
아 여기도 봐라 진짜 우와
이런 회사에서 다니면서 되게 자부심이 있겠다
완전 이거 세상을 선도하는 일이잖아 이거
그쵸?
거기서 엔지니어 개발자로 있는 거네
이야 공부 잘하고 가야 돼
어디에 왔냐면요
한국전쟁 기념관이 있더라고요
와 진짜 대단하지 않아요?
와 Korean War Memorial
이렇게 금문교 바로 앞에 한국전쟁이 있습니다
한국전쟁 1950년부터 1953년
와 세프라이 이런 게 있네요
뭐 그렇게 크진 않지만
이런 걸 따로 마련했다는 거 자체가
되게 인상 깊은 거죠
와 세프라이시스쿨 이런 게 있다니
Honoring those who served and sacrificed in Korea
와 1950년부터 1953년까지
엄청 많이 떨어진 곳에 있는 한국 작은 나라 한국이다
거기서 어떤 일이 일어난지 이렇게 있고요
거기에 한국군도 이렇게 있네요
아 그 미국인들이 파병돼가지고
많이 싸우다가 목숨을 잃었죠
1945년에 이렇게 돼있다가
완전히 사실 북한 적화통일 될 뻔 했었죠 우리
요만큼 남기고 우리 다시 이렇게 쫙 수복한 거죠
맞아요 알고 있지만 더 놀랍네요
사실 얼마 전에 특별한 기업에서 연락을 주셨어요
굉장히 의미 있는 일인 거 같아서
소개를 좀 드리려고 하는데요
바로 6.25 전쟁 참전용사들을 후원하는 기업이더라고요
사실 6.25 전쟁 한국전쟁이 우리나라 전체 역사에서
가장 가슴 아픈 역사 중에 하나잖아요
인프레시라는 기업인데요
한국을 포함해서 6.25 참전국가들
참전용사들을 후원하는 그런 기업입니다
제가 다큐멘터리를 많이 보는데요
6.25 참전용사들이
정말 힘들게 살아가시는 분들이 대부분이더라고요
그렇게 목숨을 바쳐서 전쟁에 참전한 그런 대가가
가난이라는 거는 조금 굉장히 마음이 아픈 일이잖아요
대우를 많이 못 받고 있고
원조로 좀 살아가는 그런 분들이 굉장히 많으시더라고요
그런데 이 기업이 참전용사들을 위해서
주거개선, 전자제품, 식비 등 참전용사들이 희망하는
많은 것들을 후원을 통해서 전달을 하고 있더라고요
한국뿐만 아니라 시력을 잃어가는
에티오피아 참전용사에게 병원을 빌려
안과 수술을 지원하고요
전쟁 중에 다리를 잃은 필리핀 참전용사에게
전동 휠체어
정말 한국 전쟁에 진심이라 느껴질 정도로
다방면으로 후원을 많이 하고 있는 기업이더라고요
사실 저는 전쟁에 참가한 군인들이 없었다면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평화나 안락이
절대 없을 거라고 저는 확신하거든요
그래서 가장 대우봐야 한다야 하는 분들이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이번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좋은 기업과 함께
후원하는 방법을 좀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임프레쉬에서 최근에 특별한 태극기 키링을 출시를 했습니다
6.25 전쟁 때 전쟁에 자원했던 경주 학도병들이
참전의지를 서명으로 새긴 이 태극기를
정말 그대로 구현을 해냈는데요
실제로 여기 자세히 보시면
조국을 위해 희생정신
17세 붉은피 오직 조국에 등
이 서명들이 정말 디테일하게 담아내있어요
이 외에도 현재의 태극기와 빛바랜 태극기를 구현해 내기도 하고
총 5가지 종류로 출시를 했는데요
사실 태극기를 평소에 걸고 다니는 게
일상적으로 보이지 않을 수 있잖아요
그런데 이거는 정말 퀄리티 있게 나온 키링이라서
차 키링으로 쓰기도 좋고
뭐 가방이나 핸드폰에 들고 다녀도 될 정도로
정말 퀄리티가 좋게 나왔어요
그리고 당연히 이걸 소개하는 이유는
가장 중요한 거는 이 수익금의 일부가
이 기업의 이름으로 6.25 전쟁 참전 용사들에게 들어가는 게 아니라
이 구매자의 이름을 다 써서 그 이름으로 들어가는 거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굉장히 뜻깊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선행
그리고 감사를 표현하는 방법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무튼 이렇게 좋은 활동을 하는 기업을 소개해드렸고요
너무 어둑어둑해져가지고
아 저 이제 엔지니어 예원님의 집을 보려고 왔는데
아니 주차비를 어떻게 따로 내요 왜?
그쵸 근데 차 없으면 다 내기 싫으니까
차 있는 사람들만 내라고
이거 얼마예요 한 달에?
한 달에 한 120불 정도?
120불면서 싼 거예요
샌프란 가면 거의 한 300불씩 한 달에 내야 될 거 같아요
주차비로만 그렇게 하면 갑자기 월세가 확 뛰잖아요
그러네?
여기는 약간 실리콘밸리 쪽에 샌프란 시티에서 내려오는 그런 곳입니다
약간 안전간?
딱 봐도 되게 좋은 차 많거든요
그리고 거의 테슬라예요 저쪽도
여기 테슬라고 테슬라고 여기 테슬라고
여기가 사실 좀 부유해야 사시는 곳이잖아요 사실
좀 비싼 편인 것 같아요
예원님처럼 엔지니어들 많이 살고
그래서 여기 메타사람들이 되게 많다면서요
맞아요 엘리베이터 타면 같은 상황증도 있고
그리고 의사들 많고
네 저희 스탠퍼드가 또 있습니다
아니 진짜 테슬라 엄청 많아
다 테슬라예요 여기
제가 24살 때는 군대에서 막 이제
제대해가지고 아 이제 앞으로 뭐 먹고 살지
진짜 이러면서 한 달에 2,30만 원 쓸 때였거든요
그렇게 하면 진짜 삶을 바라보는 게 좀 다를 거 같아요
그치 않아요?
또래랑 좀 다를 거 같아요
그럴 거 같아
아마 이 대화해보면은 다르지 않을까
근데 막 그렇다고 해서 막
그럼 되게 뭔가 더 성숙할 거 같아요
돈을 많이 번다가 아니라 어쨌든 너무 빨리 자리 잡았으니까
그쵸 아무래도 약간 회사회를 배우게 돼서
여기 지금 뭔가 얼음 같아요
여기가 이제 FGM이에요
와 좋다
야 사람들 운동 엄청 열심히 해
좋은 아파트는 다 이런 거 갖고 있다니까요
혼자서 여기서 핸드폰하고 저기 자쿠지 들어가서
아 뭔가 나는 이 엘리트 삶은 좀 다른 거 같아
친오빠가 놀리는 기분이야
아니 놀리는 거 아니 진짜
와
야 너무 좋다 진짜
진짜 한 번 딱 마지막으로 말하자면
진짜 나이가 깡패다
그쵸?
나이 깡패
나이가 진짜 깡패다 오빠 24살?
저 나이 깡패래요
아 진짜 크리스마스구나
감히 들어가겠습니다 여성분의 집을
공유한다고도 했는데
여기는 뭐예요?
이건 이제 창고
세탁기
위가 그거죠?
네
미국에서 세탁기 있는 집은 되게 부자 집이라고
아 진짜요?
그런 말 있잖아요
그래서 원래 세탁기 없어가지고 룸메인은 지금 막
코인 세탁소 가서 맨날 하고 그러잖아요
아 근데 그렇죠
그럼 그렇게 말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볼 게 많지 않아요
와 침대가 여기 있네요?
네
아
와 되게 넓다 이 정도면
스튜디오 최고죠 이런 편이
아 뷰는 와
모든 게 다 좋아보여 지금
와 다 있네요 진짜 이렇게 있고
어 되게 넓다 여기서 TV 보고
저기서 침대 있고
이렇게 해서 얼마예요?
이렇게 해서 월세 자체가
관리까지 하면 거의 3,400?
어 원룸인데 방도 그냥 원룸인데
제가 좀 근데 많이 내고 사는 편이네요
저는 근데 그 혼자 이제
휴식하는 거에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생활에서 이거 진짜 비싸다니까요
뭐 월급 워낙 많으시니까
아 잠시만요
아 나 거짓말 드리고 싶어
이거 되게 재밌어요 그러니까
나이가 지금 24살인데도 벌써
연금 그런 걸 되게 많이 붙더라고요
그쵸
이게 1년에 낼 수 있는 게 정해져 있는데
어떤 회사는 매칭 안 해주고
메타 같은 경우는 이제 거의 내는 것만큼의
50%를 얼마 정도까지 해준다
그럼 많이 할수록 좋은 거 아니에요?
그쵸
회사가 반 내주는 거면?
근데 이게 예를 들어서 뭐
제가 이제 3만 불 냈을 때 회사에서
이제 15,000을 내주는 거죠
1년에 맥시멈으로 채우는 거예요
아 그 회사가 준 만큼?
그럼 그거에 65세 이후로 받는 거잖아요
근데 예원님은 되게 많이 내는 편이잖아요 사실
연금을
와 그러면 65세 이후에는
진짜 엄청난 돈을 많이 받으면서
그냥 쉬겠네요?
그거를 바라보고 있긴 한데
지금 생각해봐요
24살에 65세 이후를
그것도 엄청 많은 연금을 내고
준비하고 있고
와 진짜 공부 열심히 한다니까
나는 진짜 어디 가서 그렇게 말하거든요
진짜 특별한 재능이 있지 않는 이상
저도 그 마인드였던 거 같아요
나 특별한 재능이 별로 없으니까
일단 공부라도 열심히
최대한 이제 학교 다닐 때만 방에만
집에만 있고
많이 안 놀고
와 진짜 하는 만큼 받는 거 같아요
특히 여기는 그런 거 같아요
그렇게 공부했으니까
지금 좀 안정적으로 살 수 있는 거잖아요
그리고 온도도 진짜 많이 낮은 거 같아요
와 진짜 대단하다
진짜 저도 많이 배웁니다
저도 많이 배웁니다
와 진짜 대단하지 않아요?
와 24살에
65세 이후에 연금을 그렇게 많이 부으면서
그리고 주식도 되게 막 해요
그 메타 주식에
그걸 조금씩 팔아서
다른 거 사고
다양화해야 된다면서
와 나 24살에 이런 생각
아예 안 했던 거 같은데
진짜 짱이다
저도 최대한 많이 배우려고 물어봐요
저보다 나이 많고 경험 많은
여기서도 일 많이 해요?
네 집에서 일 많이 해요
아침에 계속 재택하다가는
점심 먹으러 점심때 가거나
미팅 있어서 가요
와 진짜 자유롭다
일만 하면 되니까
그러고 일을 안 하면 문제인데
집에서 계속 일하고
채팅으로 많이 되니까
특히 저는 코로나 시대에 대학교를 다녀서
집에서 일하는 게 좀 더 익숙한 거 같아요
사람들 만나는 거
실리콘밸리가 좀 다르긴 하네
어려운 건데 집도 보여주시고
와 너무 부럽네요
저녁 먹으러 나왔는데
여기는 사람 별로 없네요?
시티는 사람 되게 많던데?
그쵸
아 이쁘다 여기
되게 싸겠는데?
여기도 메타 사람이에요?
네 전팀의
여기는 이런 거 다 싸가야 돼요
전 솔직히 말해서
맛있으면 싸가거든요?
그냥 그렇잖아요 사실
그냥 피자죠
반성하게 됩니다
이게 있으면서 먹잖아요
이렇게 밥 먹고 저는 호텔 앞으로 들어왔습니다
오늘 너무 신기하더라고요
근데 좀 아쉬운 거는
일하는 장면을 못 찍어서 아쉽긴 한데
그래도 오늘 정말 대단하더라고요
복지랑 이런 게
한국에서 볼 수 없는 장면이라서 저도 재밌었고
잘 몰랐던 내용을 들어주셔서 재밌었습니다
오늘 봐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여기 샌프란시스코
미국에서 희철이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