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니시입니다.
자 여러분 오늘은 동력전달장치의 예제 3번 스프로킷을 저희가 한번 그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프로킷 같은 경우에는 교육지수가 찾는 방법이 좀 복잡하고요, 국가시험에서는 그렇게 많이 출제가 되진 않습니다.
하지만 기계 부품 중에서는 아주 많이 사용되는 부품이기도 하고, 여러분들이 나중에 실물을 가셔가지고 무조건 이 스프로킷은 여러분들이 설계를 하실 줄 아셔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스프로킷을 여러분들이 케이스 교육기에 맞게 설계하는 방법은 꼭 숙지를 하셔야 됩니다.
자 스프로킷 같은 경우에는 문제도면 해보시면 이런 식으로 호칭 번호랑 입수가 주어집니다.
그렇게 되면 실질적으로 저 스프로킷은 자로 측정해서 하는 건 거의 없다고 보시면 돼요.
전부 다 케이스 교육대로 여러분들이 넣으셔야 됩니다.
그래서 이 스프로킷 중에서 자로 측정해서 하는 지수는 오로지 이것뿐이 없습니다.
이 중간에 볼트가 뚫린 구멍 지름 있죠, 이제?
여기랑 그 다음 이 스프로킷 중간에 플랜치랑 결합되는 이 지수, 이 지름 지수랑요.
그 다음 이 볼트 구멍의 크기 정도가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럼 이 스프로킷에 대한 케이스 교육 지수를 어떻게 적용하는지 저희가 한번 알아볼 건데요.
현재 이 도면에는 다반 도면입니다.
근데 국가시험에서는 여러분 이제 이거는 배치를 하지 않아요.
이거는 여러분들이 좀 이해가 쉽도록 제가 우선 이런 식으로 이제 배치를 해놨습니다.
근데 국가시험에서는 여러분 이 뷰는 배치를 하지 않습니다.
자 우선 공단 케이스 교육 지수 39번의 롤러체인 스프로킷 교육에 보시면
호칭 번호에 보시면 케이스 교육 지수가 있을 겁니다.
호칭 번호는 뭐 25번, 35번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 시험지에 주어진 호칭 번호는 41번이기 때문에
41번에 대한 교육 지수를 보시면 됩니다.
자 그럼 호칭 번호 41번의 이수가 22개다.
여기에 케이스 교육지에 보시면 피치원지름과 바깥지름만 여러분들이 보시면 됩니다.
그럼 현재 케이스 교육지에 피치원지름을 보시면 89.24라고 이제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바깥지름은 96이라고 명시가 되어 있죠.
그래서 이 지수는 자로 재는 게 아니라 100명 그러면 100명 전부 다 89.24라
바깥지름은 96이라는 지름 지수가 나와야 됩니다.
저 96이라는 지름 지수는 자로 재쓸 때 나올 수도 있어요.
하지만 저 89.24라는 지수는 자로 재쓸 때 절대 나올 수가 없겠죠.
그렇기 때문에 저 2개의 지름 지수는 여러분들이 케이스 교육지에 찾으신 다음에 적용을 시켜주면 되겠습니다.
자 그다음 스프로키 도칭 번호 41번에 대한 나머지 교육 지수를 보시면
우선 못대기폭 G값입니다.
이 G값은 얼마나 명시되어 있다? 1.6으로 명시가 되어 있죠.
그래서 이 값이 뭐다? G값이라 보시면 됩니다.
자 그다음 지수는 못대기 깊이 H값입니다.
얼마나 명시되어 있습니까? 6.4라 명시가 되어 있죠.
그래서 이 지수, 이 지수는 이제 H값인 6.4를 여러분들이 넣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다음 못대기 반지름 RC값 있죠.
이 값은 얼마나 명시가 되었습니까? 13.5라고 나와 있죠.
그렇기 때문에 이 반지름 값은 13.5로 여러분들이 넣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다음 이제 이 지수는 휴지에 보시면 이납이 T값이라고 있습니다.
종류에 보시면 단열, 2열, 3열, 4열 이상 이런 식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국가시험에서는 당연히 단열만 나오기 때문에 단열 지수만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오칭문어 41번에 대한 이납이 T값은 얼마다?
5.8이기 때문에 이 지수는 여러분들이 5.8로 적용을 해주셔야 됩니다.
자 그리고 옆에 보시면 둥글기 RF값이라고 있는데
저 지수는 이제 국가시험에서는 적용을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국가시험에서는 스프로킷이 1단만 나와요.
2단은 절대로 나오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실물로 가시면 이 스프로킷은 2단짜리도 있고 3단짜리도 있고 아주 종류가 많을 거예요.
자 이건 저희 포트폴리오 정규 강사 엔진 설계 예제입니다.
근데 여기 보시면 이런 식으로 스프로킷이 2단이 있죠?
이런 식으로 이제 실물로 가시면 당연히 2단도 있고 4단도 있고 엄청나게 많습니다.
여기 들어가는 라운드 값 있죠?
저기 여러분 RF값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스프로킷은 우리 주변에서 찾아보도 아주 손쉽게 볼 수 있는 부품 중의 한 개라고 보시면 돼요.
제일 쉽게 예를 들자면 자전거 있죠?
근데 자전거가 좀 좋은 것들은 자전거 단수를 마음대로 바꿀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 자전거에 보시면 이런 식으로 스프로킷이 양쪽에 달려있고
이런 식으로 체인과 스프로킷이 물리면서
여러분들이 발로 밟으면 기어가 구동이 되면서 자전거가 앞으로 가죠?
그래서 그 자전거에 보시면 단수가 높은 것들은
이런 스프로킷이 무려 한 7개 정도? 이 정도로 많을 겁니다.
그 아쉬움에서는 1단짜리 스프로킷뿐이 아니지만
여러분들이 실물로 가셔가지면 당연히 여러 가지의 단수의 스프로킷을
여러분들이 설계를 하실 줄 아셔야 됩니다.
자 그리고 마지막으로 맨 끝에 보시면
적용 룰러 체인이라고 있죠?
저기서 여러분들이 보셔야 될 거는 피치 값이랑 룰러 바깥지름 D1 값입니다.
그래서 호칭 41번에 대한 피치 값이 얼마냐면 12.7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 12.7이라는 반지름 치수를 여기 넣어주셔야 되고요.
그 다음에 룰러 바깥지름 D1 값은 얼마나 되겠습니까?
7.77으로 되어있죠.
그렇기 때문에 이 동그란 원에 대한 치수를 얼마나 넣어준다?
7.77을 여러분들이 설계를 하실 때 적용을 해줘야 됩니다.
자 이렇게 해서 스프로킷 KS 규역 적용 방법을 저희가 한번 알아봤는데요.
시험에서는 호칭 번호가 41번이 나올지 35번이 나올지 40번이 나올지 모릅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규역 적용 방법을 알았으니까
호칭 번호나 이수가 다른 게 나온다 하더라도
그에 맞는 KS 규역 치수를 여러분들이 적용시켜주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럼 이제 저희가 인피엔텐스 스프로킷을 한번 그려보도록 할게요.
우선 2.74키로 누르신 다음에 이런 식으로 반만 스케치해 줍니다.
그 다음에 이 중심선 두 개 선택해 주신 다음에 형식에서 중심선으로 변경해 주시고요.
자 그 다음에 당연히 전체 치수를 넣습니다.
전체 치수를 넣으신 다음에 이 지름 값이 얼마였죠?
KS 규역이 196이었죠.
그렇기 때문에 96으로 변경해 주십니다.
자 그 다음에 이 위에 여러분들이 저희가 호호로 스케치를 할 건데
호호 아이콘을 눌러보시면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근데 저희가 쓸 거는 이 맨 위에 있는 3.5를 쓸 겁니다.
클릭을 해 주시고요.
자 우선은 첫 점을 찍을 때 주의해야 할 점이 뭐냐면
이 중간에 있죠? 이 중간에 딱 걸립니다.
이 중간점을 찍으면 중간점 구속 조건이 들어가기 때문에
저희가 치수를 넣을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조금 옆에 찍으시고요.
그 다음에 아래쪽 이 정도에 찍습니다.
그 다음에 여기서 여러분들이 한 이 정도 해주시면 되는데
이렇게 할 때 보이시면 이런 식으로 접상구속 조건이 나오죠?
이렇게 접상구속 조건이 걸려버리면 나중에 치수를 넣을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 구속 조건이 안 걸리게
이런 식으로 조금 여유를 준 다음에 찍어줍니다.
자 그 다음에 치수를 넣어줍니다.
이 폭값 넣으셔야겠고요.
그 다음에 이 높이값이랑 이 중심값 넣어줍니다.
그 다음에 이 반지름 값 한 개 있어야겠고요.
그 다음에 이전과 이전 거리값 이런 식으로 치수를 뽑아줍니다.
자 우선은 이 값은 뭐냐면 못되기 폭 직값입니다.
근데 이 치수가 얼마였죠?
1.62였죠?
그럼 1.62 하신 다음에 입력하시고요.
자 그 다음에 이 높이값은 뭐냐?
못되기 깊이 h 값입니다.
그래서 비교지해보시면 이 치수가 6.4였죠?
그렇기 때문에 6.4 이제 엔터입니다.
그 다음에 이 반지름 값은 뭐였냐?
못되기 반지름 rc 값입니다.
그래서 비교지해보시면 이 값은 13.5였죠?
그럼 13.5 입력해줍니다.
자 그 다음에는 이 폭은 이나비 값, t 값이었죠?
그래서 단열이기 때문에 이 값이 얼마였다?
5.8이었죠?
5.8 하신 다음에 엔터하십니다.
자 이렇게 하면 우선 스케치가 다 끝났어요.
자 그럼 이제 패턴의 미러를 눌러주신 다음에
이런 식으로 드래그해서 반만 선택합니다.
그 다음에 미러에서 선택해주시고
중심선 누른 다음에 적용, 종료 눌러줍니다.
스케치 마무리하시고 회전 눌러줍니다.
그 다음에 이거 두 개 선택해주신 다음에
당연히 이제 축은 여기 중심선이겠죠?
중심선 선택하신 다음에
이런 식으로 확인을 눌러주시면
이제 어느 정도 모양이 나왔죠?
자 그 다음에는 앞면에서 스케치를 하시고요.
자 여기서 조금 여러분들이 헷갈릴 수가 있는데
우선 원을 누르신 다음에
중심을 한 개 이런 식으로 크게 그려줍니다.
그 다음에 이 중간에 있죠 여러분?
이 중간에서 이런 식으로 원을 한 개 그리세요.
그 다음에 이 중심선을 잡으신 다음에
이제 형식에서 중심으로 바꿔주시고요.
그 다음에 이 중심을 선택하신 다음에
형식에서 당연히 구성원으로 바꿔주시고요.
그 다음에 치수를 뽑습니다.
자 그럼 여기다 뭘 입력해야 되냐?
안쪽 지름값 PCD를 입력해야 됩니다.
그래서 저 값이 얼마였죠?
89.24였죠?
89.24로 변경해주신 다음에 엔터를 칩니다.
자 그 다음 여러분 이 원 치수 한 개 뽑으시고요.
자 얘는 얼마가 되냐?
이거는 여러분 이제 롤러 바깥 지름입니다.
그래서 7.77이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7.77 입력하시고
엔터 치시면 되겠습니다.
근데 현재 보시면 이런 식으로 이제 색깔이 검은색이죠?
검은색이란 건 여러분
구성 조건이 완벽하게 안 걸린다 그 말이에요.
그런데 딱 중간은 맞기 때문에
이 상태 그대로 여러분들이 작업해도 큰 상관 없습니다.
근데 혹시나 이렇게 자꾸 움직여보시면
이제 왔다 갔다 움직이죠?
근데 저희가 어차피 중간에 딱 찍었기 때문에
중간은 맞습니다.
근데 난 완벽한 구성 조건을 주고 싶다.
그러신 분들은 이제 여기서 위에 보시면
이제 수직 구성 조건이 있죠?
얘를 누르신 다음에
이 중심이랑 이 중심이랑
이렇게 딱 찍어주면
색깔이 변경되면서 완벽하게 걸립니다.
근데 솔직히 이렇게까지 하실 필요는 없어요.
자 그다음에는 3.5를 누르신 다음에
이 위에 있죠?
이 위에 하나 찍으시고
이 밑에 한 개 찍으시고
대충 우선 그리세요 이런 식으로
대충 그리시고
옆쪽도 마찬가지로
이 한 개 찍으시고
이 위에 한 개 찍으시고
우선 대충 한 개 그리세요.
자 그다음 일치 구성 조건을 누르신 다음에
2호의 중심 있죠?
이 중심을 찍으신 다음에
이 PCD1 있죠?
여기다 이런 식으로 일치시켜줍니다.
얘도 마찬가지로
중심 찍고 원 찍고 해주시고
그 다음에 치수를 이런 식으로 뽑아줍니다.
양쪽 전부 다
자 이 치수가 얼마였냐?
규격지에 보시면 피치 값입니다.
그래서 12.70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12.70
이렇게 엔터를 주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다음에 구성 조건을 해보시면
접성 구성 조건이 있죠?
이제 이걸 누르신 다음에
2호랑 1호를 이런 식으로 클릭해줍니다.
옆에도 마찬가지로
이런 식으로 얘 클릭하고
얘 클릭하고
이런 식으로 접성 구성 조건이 들어갔죠.
그 다음에 이 위에 보시면
이 치수가 얼마였냐?
규격지에 보시면 피치 값입니다.
그래서 12.70이었죠?
그렇기 때문에 12.70
이런 식으로 입력해줍니다.
그 다음에 이 치수는 클릭하신 다음에 똑같죠?
그렇게 되면 다시 입력하실 필요 없이
이 치수를 이렇게 찍어주시면
이게 연동이 됩니다.
그 다음에 이제 엔터를 누르시면
이런 식으로 똑같이 들어가겠죠?
혹시나 삐져나가버리면
이 위에 보시면 자르기가 있습니다.
자르기를 누르신 다음에
얘를 이런 식으로 그냥 잘라버리시면 돼요.
혹시나 삐져나가시면요.
모든 치수 입력이 끝났습니다.
여기서 여러분들이 돌출하시면 되는데
스케치 마무리를 해보시고
돌출을 눌러보시면
이제 이 끝에가 프로파일이 안 잡힐 거예요.
그게 왜 그랬냐면
현재 저희가 이 면에 스케치를 잡았죠?
그러면 자동적으로 투영되는 이 선들 있죠?
투영되는 이 선들은 구성선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걸 다시 스케치 들어가신 다음에
이 끝에 걸 선택하신 다음에
구성을 바꿔주시면
이런 식으로 실리선이 되죠?
색깔이 이렇게 변하잖아요?
그 다음에 돌출을 해보시면
이런 식으로 아주 잘 잡힐 겁니다.
근데 이건 여러분들이 옵션 설정에서 변경할 수가 있는데
이거는 어떤 게 더 편하다 딱 정해진 건 없어요.
근데 제가 한번 가르쳐드릴게요.
그러면 제가 뒷면에 다시 스케치를 내보도록 할게요.
스케치를 냈습니다.
그럼 이런 식으로 투영되는 선들이 뭘로 됩니까?
구성선으로 기본적으로 바뀌어버리죠.
그렇기 때문에 돌출을 한다 하더라도
이건 안 먹습니다.
왜냐면 구성선은 제가 말했지만
돌출할 때 프로파일로 잡히지가 않아요.
근데 바꾸실 분들은
응용 프로그램 옵션 가신 다음에
스케치 탭에 보시면
구성 형상으로 객체 투영이 있습니다.
얘를 체크 해제해버리면
이제 객체 투영되는 선은 전부 다 실선으로 투영이 돼요.
다시 스케치를 내보면
이런 식으로 투영되는 선이 어떻게 됩니까?
구성선이 아니죠.
그렇기 때문에 마무리를 하고 돌출을 잡아보면
이건 잡힙니다.
이런 식으로 잡히죠.
근데 이게 솔직히 어느 게 더 좋다, 어느 게 편하다
그런 건 없습니다.
나는 부품의 새 스케치를 잡아볼 때
투영되는 선이 실선이 더 편하다
그러시는 분들은
이거를 체크 해제해주시면 되겠고
나는 일반적으로 프로파일이 안 잡히는
구성선이 더 편하다
그러시는 분들은 체크를 이런 식으로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저는 이런 식으로 잡으면
프로파일이 아주 잘 잡히죠.
왜냐면 얘는 여러분
2020 버전 제일 최신 버전입니다.
그래서 이 프로파일 잡는 오류가 거의 없어요.
근데 2022 버전은
이 프로파일은 진짜 안 잡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가 옛날에 스프로킥 강의할 때도
저 프로파일이 안 잡혀가지고
제가 여러분 이제
저긴만 자르기로 잘라서 돌출을 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하이버전을 쓰시는 분들은
이 프로파일이 안 잡힌다
그럼 어떻게 하시냐면
수정해보시면 자르기가 있습니다.
이 자르기를 눌러주신 다음
이런 식으로 다 자르셔야 돼요.
다 잘라야 돼.
자르고 자르고 자르고
이래도 안 먹어요.
이렇게 해서 보통 안 먹는 이유는
요 위에 이게 안 먹혀서 그런데
이거는 현재 이제 신버전이기 때문에 먹긴 먹습니다.
근데 혹시나 하이버전이신 분들은
이게 잘 안 먹는다
그러시는 분들은 요 위에 보시면
홀을 눌러보시면
이제 중심점 뭐라고 했죠?
얘를 누르신 다음에
요 중심 찍고
그 다음에 요 끝 찍고
그 다음에 여기 딱 찍고
이런 식으로 완벽하게 그려줘야 돼요.
그 다음에 돌출을 하시면
이렇게 한 방에 아주 잘 잡힐 겁니다.
하지만 신버전을 쓰시는 분들은
이런 식으로 이제 프로파일 돌출 오류가
거의 없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에는 늘 말하지만
최신 버전 쓰는 걸 권장드립니다.
오토데스크와 셋셋업은
이런 식으로 버전업이 될 때마다
사용자가 불편했던 버그나
그런 것들을 전부 다 패치를 해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굳이 버그나 오류가 맞는
하이버전을 쓸 필요가 없겠죠.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들은
신버전으로 공부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 다음 여기 보신 방향 있죠?
방향을 이제 이쪽으로 해놓고
전체의 간통을 눌러줍니다.
근데 이런 식으로는
이제 차지팝으로 날렸을 때
완벽하게 이제 안 날아가시는 분들이 있어요.
혹시나 하이버전을 쓰시는 분들은
이 끝에 이제 두께가 있는 듯 없는 듯
이런 식으로 막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어떻게 하냐.
여기서 돌출을 하실 때 여러분은
이렇게 한 방향으로 말고
이 중간에 보시면 대칭이 있습니다.
대칭으로 전체로 완벽하게 날려주시면
이제 하이버전에서 이런 식으로
오류 없이 아주 예쁘게 이제 모델링 되실 거예요.
자 그 다음에 3D 모양에서
이제 원형 패턴을 눌러줍니다.
그 다음 피처는 당연히 이 돌출이겠죠?
그 다음 회전축은 어디?
이 원톱면 이런 식으로 이제 클릭해줍니다.
이수는 몇 개죠?
22개 하신 다음에 확인을 눌러주세요.
자 이렇게 하면 거의 스프로켓 여러분
전부 다 완성된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 중간에 스케치하시고
이런 식으로 이제 원을 그려줍니다.
저 거리값 같은 거 여러분들이 자로 측정하시면 됩니다.
이건 사람마다 조금씩 다를 수가 있어요 여러분.
여기서 여기까지입니다.
그럼 39고
그 다음에 이 볼트가 채워진 중심 거리까지
지름값이 얼마냐면 이런 식으로 50입니다.
그 다음에 이 볼트 크기는 얼마냐?
이런 식으로 이제 4mm짜리가 들어가 있네요.
자 그럼 치수를 넣어줍니다.
얼마였죠?
39였죠?
그 다음에 마무리하신 다음에 돌출합니다.
근데 이 구멍 같은 경우에는 굳이 여러분
구멍 기능 쓸 필요 없이
스케치를 해주는 게 좀 더 편리하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스케치를 하실 분은 스케치를 하시고
난 구멍이 편하다.
그럼 구멍 기능을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 다음 다시 앞면에 스케치를 해주시고요.
그 다음에 또 원을 한 개 그립니다.
이런 식으로.
자 이거는 구성어로 바꿔주시고요.
중심이 50이었죠?
그 다음에 이 중간에 점을 누르신 다음에
이 중간에 점을 이런 식으로 콕 찍어줍니다.
그 다음 스케치 마무리하시고요.
H를 누르신 다음에 구멍을 뚫어주면 되는데
여기는 여러분 이제 택구멍이 아니라
일반 구멍이에요.
여기 구멍이 여러분 일반 구멍일 수뿐이 없는 이유가
이제 이 볼트에 보시면 이런 식으로
이제 여기까지가 스레드값이 들어가 있습니다.
근데 이게 만약에 이제 택구멍이다.
그럼 이쪽에 스레드값이 없기 때문에
이 볼트가 끝까지 들어갈 수가 없겠죠.
그런 이유도 있고요.
그리고 여러분 이 볼트가 들어갈 때
이 구멍은 쉽게 말해서 잔입하기처럼
안내차 역할만 합니다.
여기서부터 이제 이런 식으로 돌려서 넣을 거면
당연히 엄청나게 조립하기 힘들겠죠.
그렇기 때문에 여기까지 들어가는 쪽은
이제 이런 식으로 안내차 역할만 하고요.
이 플렌즈가 이제 들어가는 곳부터 돌리면서
이런 식으로 이제 볼트가 체결되는 거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기 구멍을 여러분 자로 쟀을 때는
4mm가 나올 겁니다.
이 스프레키 구멍이.
그래서 시험에서는 여러분 이 구멍 크기를 여러분
4로 해도 그렇게 큰 상관은 없어요.
근데 실질적으로 여기가 4mm면
이 볼트가 여기서부터 들어가진 않습니다.
이 볼트보다 이 구멍이 조금 더 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리 파괴 기술을 원래 넣어줘야 되는데
M4에 대한 저 구멍의 자리 파괴 기술은
여러분 얼마냐면 4.4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여러분 이제
4.4로 한 다음에 저 구멍을 모델링하도록 할게요.
자 구멍 이러면 당연히 일반 구멍이고요.
그 다음에 이제 전체 관통입니다.
그 다음에 여기 얼마였냐.
4.4였죠.
4.4를 이런 식으로 입력해 줍니다.
자 그 다음 확인을 눌러주시고
3D 모형에 보시면 이제 원형이라고 있죠.
그 다음에 얘 구멍을 선택해 주시고
회전을 치고는 어디?
이 원통면을 선택합니다.
그 다음에 얘기하신 다음에 확인을 누르시면
이런 식으로 스프롭 킷이 완성이 되는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 양쪽 이제 이런 식으로
조립용 못하기 1mm를 안 해도 되나
이렇게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어요.
근데 얘 같은 경우에는 굳이 안 해도
그렇게 큰 상관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 이 스프롭 킷 폭이
여러분 이제 엄청나게 넓은 게 아니라
5mm 정도뿐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1mm 조립용 못하기를 넣어버리면
이런 식으로 너무 많이 들어가죠.
양쪽으로 다 넣어버리면 이런 식으로
엄청나게 많이 들어갑니다.
저렇게 너무 얇은 부품은 굳이 조립용 못하기를 안 넣어줘도
이렇게 보시면 일반 못하기는
0.2 곱하기 45가 기본적으로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기는 굳이 조립용 못하기를 안 해줘도
그렇게 큰 상관이 없어요.
그리고 이 스프롭 킷 볼트가
특히 내게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는데
현재 여기 보시면 한 개, 두 개 있죠.
반대편에 볼트 머리
이런 식으로 투양된 게 보이죠.
한 개, 두 개, 세 개.
반대편도 당연히 이렇게 대칭이니까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네 개고요.
그리고 이 구멍이 두 개라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는데
당연히 이거는 두 개짜리인데
여러분 구멍 가공이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 스프롭 킷은 회전 운동이 있는데
아주 단단하게 고정이 돼야겠죠.
근데 이렇게 달랑 두 개만 볼트 구멍이 있다?
그럼 이 스프롭 킷이 저 플레이지랑
고정이 되겠습니까 단단하게?
당연히 안 되겠죠.
그렇기 때문에 이 볼트 구멍이란
웬만하면 전부 다 네 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쩌다 한 번씩 볼트 구멍 여러분
세 개가 나올 경우도 있고
다섯 개가 나올 경우도 한 번씩 있어요.
그런 경우는 웬만하면 이런 식으로 뷰를 주어줍니다.
근데 세 개나 다섯 개일 경우는
당연히 여러분 이쪽에 볼트가 안 보이겠죠.
이제 예의처럼.
얘는 다섯 개니까 이런 식으로 단면을 냈으니까
여기 볼트가 안 보이기 때문에
여기 볼트 단면이 보이는 거고
근데 이런 식으로 한 개, 두 개, 세 개가 보이니까
반대쪽도 네 개, 다섯 개.
이런 식으로 투쟁이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별도의 상세 뷰가 없으면
볼트 구멍은 몇 개다?
보통 네 개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여러분 오늘 이렇게 해서 예제 3번 스프로킷을
저희가 한 번 모델링 해봤습니다.
스프로킷 같은 경우에는 국가시험에서
그렇게 자주 출제가 되지 않으나
여러분들이 무조건 한 번은 꼭 그려보셔야 되는
부품 중에 한 개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준비한 강좌는 여기까지입니다.
여러분 가시기 전에 좋아요 구독 버튼 한 번씩 눌러주시고
저는 다음에 더 좋은 강좌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