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 초급편] 배영 꿀팁 3가지.

굿나잇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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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비디오 조회수·2024. 10. 30.
할로! 진조입니다.
수영 레슨 두번째 시간이에요!!
오늘은 배영 유선형, 팔동작, 발차기 꿀팁 알려드릴게요!^^
1) 배영 포지션 잡기
2) 팔돌리기
3) 발차기
초급자 분들이 배영 편하게 할 수 있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수영하세요!! 행수~!^^
수영장에서 영법 배우실 때
자유형, 배영, 평영, 접영 순으로
보통 이렇게 많이들 배우는데요.
꿀팁 영상도 그 순서대로 갈 거고요.
배영 시작하겠습니다.
처음에 배영 배우실 때
선생님들이 가슴을 내밀어라,
배를 앞으로 내밀어라,
배꼽을 내밀어라
이렇게 설명하시는데
내미시는데 너무 과도하게 내미셔가지고
머리가 뒤로 빠지는 형태가 되면서
엄청 아슬아슬한 배영 포지션이 나오는 거죠.
영상 한번 볼까요?
지금 보시면 가슴이랑 배가 앞으로 잘 나왔는데
지금 머리가 너무 뒤로 빠져서
많이 아슬아슬하죠?
이렇게 하면 물이 살짝만 튀겨도
물 먹는 거예요 그냥.
몸을 가라앉히라는 말은
몸을 진짜 이렇게 물에 완전히 가라앉히라는 말이 아니라
지금 과도하게 들어가 있는 힘을 빼시고
몸이 가라앉은 상태에서
발차기로 인해서 자기 몸이 뜨는 거죠.
거기서 턱은 수면에 맞추시는 거예요.
잘 뜨시는 분들은 턱을 조금 당겨서 수면에 맞추시고
많이 가라앉으시는 분들은
조금 올리셔서 수면에 맞추시면 되는 거예요.
영상 한번 볼까요?
아까 포지션에서 몸을 살짝 내리고
거기서 발차기로 몸을 살짝 띄우는 느낌으로
아까보다는 조금 편한 느낌처럼 보이죠?
여기서 턱은 수면에 딱 맞춰주시는 거예요.
두 번째 팁은 팔을 뒤 뒤 45도로 넘겨라 입니다.
보통 배영할 때 제일 실수를 많이 하는 두 가지가
내가 옆으로 지그재그로 가는 거죠.
그런 경우랑 너무 과도하게 돌려서
몸이 위로 뜨는 형태로 배영을 하는 거예요.
영상 보겠습니다.
이 경우는 옆으로 가는 경우인데
쉽게 생각하시면 되세요.
물을 옆으로 과도하게 밀어내서 옆으로 가는 거예요.
옆으로
그리고 또 옆으로
또 옆으로
두 번째 경우인데요.
팔이 과도하게 뒤로 넘어가서
물이 내 몸 뒤로 넘어가는 형태예요.
우리는 앞으로 가야 하는데
위로 가는 거죠.
위로 떴다가 가라앉고
배영이 초급 때는 팔을 하나씩 하죠.
배영도 롤링이 있는데
롤링, 푸시, 캐치, 풀
이런 거는 초급 때 하지 못하니까
그 느낌을 45도 정도로만 돌리시면서
뒤로 넘긴다 생각하시고
물이 저절로 손에 걸려요.
걸리시면서 푸시가 이루어지고
차렷하듯이 물을 갖고 오시면 되는 거예요.
그럼 풀 동작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죠.
영상 보면서 설명드릴게요.
팔 돌리기 가시는데
옆도 아닌 뒤도 아닌
가볍게 귀 뒤 45도로
세게 돌릴 필요도 없어요.
가볍게 귀 뒤 45도 정도로 돌린다.
이건 물속 동작인데요.
45도로 가볍게 뒤로 넘기시는 거예요.
이게 각도가 중요한 게 아니라
중요한 거는 물을 느끼면서 돌리시는 거예요.
세게 당기지 마시고요.
세 번째 팁은
발차기를 10cm 더 위를 차자입니다.
보통 회원님들한테 발차기 알려드리면
열심히 차시는데
가라앉은 상태에서 차세요.
열심히 차시는데 거기까지만 차세요.
이게 아니라
지금 차고 있는 포인트보다
저는 10cm라고 하거든요.
거기보다 더 위
위를 찬다는 마음으로 차시다 보면
점점 발차기가 뜨면서 몸도 같이 떠요.
발차기가 위로 뜨면서
발차기가 수면 가까이에서 차지는 포지션으로 올라오면서
유선형이 나오는 거죠.
영상 보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지금 가라앉은 상태에서 똑같은 곳만 차고 있죠.
이렇게 하면 뜰 수가 없어요.
계속 가라앉은 상태로 가는 거예요.
지금 가라앉은 상태에서 차고 있는데
여기서 더 위를 찬다는 마음으로
위로 위로
지금 잘 차고 있다는 증거는
저 밑에 물꽃이 하얀색으로 팡팡 피죠.
이렇게 하면 잘 차고 있는 거예요.
모든 영법이 마찬가지지만
배영은 얼굴이 계속 떠있는 영법이라서
조금 여유가 생기겠죠.
항상 천천히 하시고
선생님들이 알려드리는
제가 알려드린 꿀팁 열심히 연습하셔서
행복 수영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