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여행전문채널 황희네TV입니다.
오늘은 CNN에서 선정한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베스트5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미국 방송채널 CNN에서
CNN 트래블이라고 해서 전세계 여행지에 대해서 소개하고요
그 지역의 문화 등에 대해서 소개해 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이 CNN 트래블에서 2019년 11월 16일에 발표했던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50곳에 대해서 발표를 했었는데요
저는 쭉 훑어보니까 25곳을 다녀왔더라고요
조금 더 열심히 다녀서 50곳 모두 구독자님께 소개해 드려야겠습니다.
어쨌든 전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별도 영상에서 자세하게 설명해 드리기로 하고요
오늘은 CNN에서 선정한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50곳 중에서 5곳을 선별하고 선별해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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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다녀와 보고 정성스레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CNN에서 선정한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베스트 5
첫 번째는 순천만습지입니다.
이 순천만습지는 전남 순천시 순천만길 513-25로 찾아가시면 되는데
성인 8,000원 그리고 어린이 4,000원의 입장료가 있습니다.
이 순천만습지 같은 경우는
제가 2월에 가볼 만한 곳에서도 소개를 해 드렸던 곳인데
행정구역상 전라남도 순천시하고
고흥군 그리고 여수시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간주시에 드러나는 갯벌의 면적만 하더라도
22.6제곱킬로미터나 되구요
5.4제곱킬로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갈대군락이 펼쳐져 있습니다.
저는 아주 추운 겨울날 다녀왔었는데
딱 지금 가면 파란 하늘에 납풀되는 갈대를
멋지게 감상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순천만은 그 역사가 8,000년이나 되는데요
넓게 펼쳐진 갈대군락은 천연기념물 제228호인
흑두루미를 비롯해서 검은머리 갈매기, 황새, 저어새, 노란분위백로
이렇게 국제적 희귀종류 25종류 하구요
한국조류 220여종이 월동이나 서식지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순천만은 전세계 습지 가운데서도
희귀종 조류가 많은 지역으로 꼽히는 곳이기도 한데요
특히 순천만은 우리나라의 유일한 흑두루미 서식지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 곳입니다.
순천만 습지는 정말 가봐야 되는 명소니까요
꼭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CNN에서 선정한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베스트5
두번째는 중록원입니다.
이 중록원은 전남 담양군 담양읍 중록원 119로 찾아가시면 되구요
어른 3,000원 어린이 1,000원의 이용요금이 있습니다.
이 담양에 가면 누구나 둘러보는 대표적인 관광지라서
다녀오신 분들도 상당히 많으실 텐데
저도 두어 번 다녀온 듯 합니다.
중록원은 31만 제곱미터의 공간에 2003년 5월에 조성했는데요
멋진 풍경을 보러 연간 100만명이 찾으시는 곳이라서
담양 대표를 넘어서 대한민국 대표 관광 명소이지 않을까 합니다.
중록원이 상당히 넓다 보니까
아이들이 놀 수 있는 놀이터도 있구요
산책로도 잘 조성되어 있는데
바람이 불면 대나무소리가 싹 하고 소리를 내는게
정말 아주 듣기 좋습니다.
한번 들어보실까요?
중록원은 일반적으로 정문으로 들어가시는데
이 후문쪽으로 가시면 넓은 광장 같은 곳이 나옵니다.
후문쪽은 정문과는 다른 분위기니까
후문까지 꼭 가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중록원은 상참만 가능한 것으로 알고 계실텐데요
이 중록원에는 한옥 숙박시설도 있어서
이런 멋진 공간에서 하룻밤 묵을 수도 있습니다.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한달 전 오전 9시에 예약이 시작되니까
시간 잘 맞춰서 예약에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CNN에서 선정한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베스트5
세번째는 꽃지해수욕장입니다.
이 꽃지해수욕장은 충란태양군 안면웁 승원리로 찾아가시면 되는데
입장료는 없습니다.
이곳 꽃지해수욕장은 안면도에서 제일 큰 해수욕장인데요
1989년도에 해수욕장이 개장을 했습니다.
연간 100만명 이상이 찾는 서해안 대표적인 해수욕장인데
이 꽃지해수욕장에서 빼고 얘기할 수 없는게 있죠
바로 할미바유하고 파라비바유입니다.
간단하게 할미바유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면
이 신라시대 장보구가 안면도에 기지를 두었는데요
기지사령관이었던 승원하고 아내 미도의 금술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출족나간 승원이 돌아오지 않았고
바닷만 바라보면서 남편을 기다리던 미도가 죽어서
할미바유가 되었구요
할미바유보다 조금 더 바닷쪽으로 나간 곳에 있는 큰 바유는
파라비바유가 되었다는 전설입니다.
이 할미바유하고 파라비바유는 썰물 때 들어가볼 수 있는데
일몰 때 맞춰서 찾아가시면 환상적인 일몰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CNN에서 선정한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베스트5
네번째는 섭지코지입니다.
이 제주도 섭지코지는 제주도 서귀포시 성산읍 섭지코지로
107로 찾아가시면 되구요
이 섭지코지 입장료는 없지만 30분 기본요금에
2천원의 이용요금이 있습니다.
섭지코지의 섭지란 제사가 많이 배출되는 지세라는 뜻이구요
코지는 고슬뜻하는 제주도 사투리인데요
원래 섭지코지는 끄트머리 해안 절벽만을 가리켰었는데
지금은 반도 전체를 섭지코지라고 부릅니다.
이 섭지코지에서는 코지 끝의 언덕에서 해양 절경을 감상하면서
멀리 성산일출봉의 장관을 같이 볼 수도 있습니다.
이 섭지코지의 풍경이 너무 이쁘다 보니까
이곳에 대형 리조트들이 들어서고 있는데
이런 점은 썩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위로 올라가면 말타기 체험도 가능한데요
말고삐를 잡아주시고 한바퀴 돌아오는건데
이건 아이들이 꽤나 좋아했습니다.
제주도에 가신다면 섭지코지를 빠트리면 안되죠.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CNN에서 선정한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베스트5
다섯번째는 양떼목장입니다.
이 양떼목장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대관령 마룻길 483-32
대관령 양떼목장으로 찾아가시면 되는데
어른 6,000원 어린이 4,000원의 이용요금이 있습니다.
사실 대관령 양떼목장도 워낙 유명해서
저도 계절별로 왔었던 것 같은데
눈 내린 대관령 양떼목장도 너무 이뻤습니다.
연의 양떼목장도 마찬가지긴 한데
먹이주기 체험도 가능해서 아이들이랑 같이 가면 좋을 것 같구요.
이 보슬보슬한 양도 만져볼 수 있습니다.
파란 하늘하고 순한 양이 뛰어놀고 있는 양떼목장도
꼭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해서 CNN에서 선정한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50곳 중에서
5곳을 선정해서 소개해드렸는데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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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인의 캠핑과 여행은 계속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