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을 예언한 예언가들, 노스트라다무스, 격암 남사고, 탄허 스님, 허운대사, 알 비렉, 내가 본 미래 | 2025년 예언 [예언]

불가사의 미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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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비디오 조회수·2025. 1. 2.
노스트라다무스는 16세기 프랑스의 점술가이자 예언가이다.
그는 1555년 출판된 예언집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이 책은 약 천 개의 사행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시군은 상징적이고 은유적인 언어로 미래의 사건들을 묘사하고 있는데
이로 인해 그의 예언은 다양한 해석과 해독이 계속되고 있다.
그가 맞춘 예언으로는 히틀러의 등장,
그렇다면 노스트라다무스는 2025년에 어떤 예언을 남겼을까?
영국은 잔혹한 전쟁에 시달리고 고대의 전염병이 창보란다고 한다.
사람들은 이를 2025년에 거대한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하거나
지구에 위협적으로 접근하는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해석했다.
금이나 은 대신 가죽, 갈리아 황동 그리고 초승달을 주저하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은 길게 이어진 전쟁 중 하나가 끝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2022년에 시작된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자원과 재정이 고갈되어
2025년에 끝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여기서 갈리아 황동은 프랑스를, 초승달은 틸키에를 의미하는데
이를 두고 사람들은 프랑스와 틸키에가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
개입할 가능성이 있다고 해석했다.
세계정원은 아마존 열대우림을 뜻하고
새로운 도시는 브라질의 수도 브라질리아를 뜻한다고 한다.
또한 물속에 빠졌다는 것은 홍수를, 유황은 화산활동을 암시하는데
즉 기에어는 브라질에서 홍수와 화산폭발이 일어나는 것이라고 한다.
한편 서양의 대예연가 노스트라다무스와 동시대를 살았던 동양의 대예연가가 있는데
바로 조선시대 중기의 학자인 벼감 남사고다.
그는 주역을 깊이 연구하여 천문, 지리, 관상의 통달에
기묘하게 예언을 접충시켰다고 하는데
그는 임진왜란, 문정왕후의 죽음, 선조의 즉위 등을 예언했다.
그리고 그는 2025년 남북통일을 예언했다.
우리나라가 남북통일되는 해는 언제인가?
용사년, 적구의 기쁜 달이다.
그때는 백의민족이 살아나는 해이다.
여기서 용사는 진사년을 뜻하며 적구는 병수롤을 뜻하는데
병수롤이 들어있는 진사년이라면
을사년인 2025년과 경진년인 2060년에 해당된다.
남사고의 예언대로라면 2025년이나 2060년에 통일이 이루어진다는 것인데
통일이 가까운 시일 내에 일어난다면
2025년 음력 9월에 통일이 이루어진다고 볼 수 있다.
양력으로 하면 2025년 10월 21일부터 11월 19일 사이에 통일이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나라에는 통일의 시기를 예언한 인물이 또 있다.
바로 대예언가로 유명한 타너스님이다.
타너스님은 정역, 주역의 대가로 알려져 있으며
주역을 독자적으로 풀이하여 많은 미래의 일들을 예언해냈는데
놀랍게도 타너스님도 2025년 통일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았다.
워락산 영봉 위에 달이 뜨고 이 달빛이 물에 비치고 나면
30년쯤 후에는 여자 임금이 나타난다.
여자 임금이 나오고 3, 4년 있다가 통일이 된다.
이 예언은 1970년대에 이루어졌는데
그 당시에는 황당하게만 여겨졌었다.
워락산 주변에는 산봉우리와 달빛이 비칠 만한 큰 호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놀랍게도 70년대 후반 댐 공사가 시작돼
1983년에 충지 댐이 완성되면서
워락산 봉우리에 뜬 달이 물에 비치게 되었다.
그리고 이로부터 정확히 30년 후인 2013년에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는 것으로 여자 임금이 나오게 된다.
하지만 이 예언은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이는 해석을 잘못한 것으로 3에서 4년이 아니라
3, 4년으로 한자의 숫자 표기법인 28청춘처럼
두 숫자를 곱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12년이 되는데 2013년에서 12년 후면 2025년이 된다.
그리고 타너스님은 남북통일이 어떻게 올 것인지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평화통일은 안 되고 통일이 올 때에는 순식간에 변하는데
캄캄한 전체주의가 짧게는 3일 밤낮에서
길게는 석 달 열흘간 엄습해올 것이라고 말했다.
캄캄한 전체주의란 전쟁이 일어난다는 뜻이 아니라
북한의 원인 제공으로 인해 비상계엄 사태 같은 일이 일어나고
공포가 엄습한 게 통일의 길이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래서 이런 캄캄한 징조가 나타나면 통일이 임박했다고 판단해야 된다고 말했다.
또 천안까지는 위험하고 천안 아래로는 괜찮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격압남사고와 타너스님의 예언처럼
정말 2025년 한국이 통일되는 일이 일어날까?
허운대사는 중국 불교사에서 매우 위대한 고승 가운데 한 분으로
끊임없는 수행을 통해 안나를 정확하게 내다보고 예언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마오쩌둥과 벙샤오핑의 등장, 문화대혁명, 스촨성 대지진 등을 예언하였다.
그는 2025년 을사년 러시아 기후는 크게 쾌락할 것이다.
라고 예언했으며 중국에 닥칠 엄청난 미래에 대해서도 예언했다.
2025년 을사년 중국은 통일을 이루려고 할 것이다.
하지만 대규모 전쟁은 피할 수가 없을 것이다.
그래서 중국 남쪽 섬 대만은 초포화된다.
중국 본토 또한 바다 건너 큰 군대 미군의 공격으로 인해
중국 여러 곳에 불기둥이 섰고 중국은 멸망한다.
불구덩이 속에 빠져서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죽게 되며
오로지 큰 덕을 쌓은 사람만 겨우 재앙을 무면한다.
허운대사는 중국이 멸망하는 시기를 예언하였는데
2025년 중국의 대만 침략으로 인해 중국 땅에서 미국과의 전쟁이 일어난다고 한다.
현재 미국과 중국 사이의 긴장은 공개적으로 알려져 있으며
대만과 중국 사이의 긴장도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27년에 태어난 알비렉은 하버드 대학 출신 물리학자로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1943년에 이루어진 필라델피아 실험에 참가했다.
이후 미국 정부가 실시한 타임머신 실험에 참여하고
미래 세계를 살다 왔다고 주장했는데
그는 1984년, 2137년, 2749년 세 시간대에서 살다가 왔다고 한다.
그가 2137년에 보고 온 미래는 세계 인구가 3억 명으로 급감했으며
전 세계적으로 살아남은 도시가 거의 없고
국경이나 정부도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2025년에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
핵전쟁으로 전 세계 대부분의 정부가 무너지고
수백만 명의 사람이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시간여행자 알비렉의 주장처럼
정말 2025년 제3차 세계대전으로 인한 핵전쟁이 일어날까?
1999년 7월 1일 일본에서
내가 본 미래라는 제목의 만화책이 발매된다.
내가 본 미래는 책을 구성하는 8개의 에피소드 중 하나이며
작가가 꿈을 통해 봤던 예지몽을 만화로 그린 작품이다.
순정 만화를 그리던 타츠키루는
만화가로 데뷔할 무렵부터 예지몽을 자주 꾸었고
혹시 창작에 도움이 될까 싶었던 그녀는
메모지와 펜을 머리맡에 두고 꾸미기를 쓰기 시작했다.
그 중에 인상적인 것을 만화로 그려서 출판했는데
출판 당시에는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지 못했으나
일본의 한 방송에서 이 만화를 특집으로 다루며
뒤늦게 화제가 되었다.
그 이유는 2011년 3월 11일 동일본 대지진을 예언했으며
그 날짜까지 맞췄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녀는 또다시 충격적인 예언을 내놓는다.
2025년 7월에 대재앙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1998년 인도를 여행하고 있던 그녀는 아주 무서운 꿈을 꾼다.
인도에 갔을 때 앞으로 일어날 대규모 재해와 관련된 꿈을 꿨습니다.
비유하자면 걸쭉한 숲가 끓는 것처럼
일본 열도의 남쪽의 태평양 부근이 펑하고 솟아오르는 장면을 본 겁니다.
해저 화산인지 폭탄인지 거기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때 숙소에 함께 묵었던 여자에게도 말했습니다.
그리고 2021년 7월 5일 오전 4시 18분
그녀는 같은 내용의 꿈을 꾸는데
그리고 얼마 전 또 같은 꿈을 꾸었습니다.
이번에는 날짜도 확실히 보였습니다.
진짜 재해는 2025년 7월에 일어납니다.
제가 구글 어스처럼
갑자기 일본과 필리핀의 중간쯤에 있는 해저에서
항하고 폭발이 일어났습니다.
그 결과 해면에서 거대한 파도가 사방으로 퍼져나가고
태평양 주변 국가에 엄청난 해일이 들이닥쳤습니다.
해일의 크기는 동일본 대지진의 3배는 될 정도로 거대했습니다.
그 파도의 충격으로 밀려 올라간 땅이 솟아오르고
홍콩에서 타이완 그리고 필리핀까지 땅이 연결된 것처럼 보였습니다.
일본은 태평양 쪽에 3분의 1에서 4분의 1 가량이
큰 해일에 삼켜져 수몰되었습니다.
그녀는 이번에는 날짜까지 보았다고 하는데
그날은 2025년 7월이다.
그리고 지금까지 그녀가 꾼 예지몽은
꿈을 꾼 날짜와 실현되는 날짜가 일치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대재난이 일어나는 날은 2025년 7월 5일
오전 4시 28분이 될 확률이 높아 보인다.
그녀는 그림까지 그려가며 아주 세세하게 꿈을 설명했다.
동일본 대지진대의 쓰나미 높이는
관측기상으로는 9m였다고 하나
최대 높이는 40m라는 기록도 있다.
이곳에 3배 높이의 쓰나미가 온다고 하니
얼마나 큰 재난이 일어날지 상상도 가지 않는다.
그녀의 말에 따르면 태평양 해저에서 폭발이 일어나
거대한 쓰나미가 동아시아 일대를 덮치고
일본은 3분의 1에서 4분의 1가량이 물에 잠긴다는 것인데
그녀가 말한 규모로 쓰나미가 몰려온다면
우리나라는 부산을 넘어 양산까지 그 피해가 올 수도 있다.
즉 우리나라의 해안가 남해 동해 서해까지
그 충격파가 몰려와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거대한 쓰나미의 원인은 무엇일까
그녀는 해저에서 화산이 폭발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녀가 꿈에서 보았던 2011년 3월 동일본 대지진 때는
대재해라는 단어가 함께 보였고
2025년 7월은 대재난이라는 단어가 보였다고 하는데
그녀는 이 차이가 자연적인 재해와 인위적인 재난이 아닐까라고도 생각했다고 한다.
동일본 대지진은 자연적인 재해인 반면
2025년 7월의 대재앙은 인위적인 재난이라는 것이다.
이를 두고 사람들 사이에선 해저에서 화산이 폭발한 것이 아닌
핵극탄이나 운석에 의한 폭발일 수도 있다는 추측이 나왔다.
2011년 3월 11일 동일본 대지진을 맞췄던 것처럼
2025년 7월 5일에 동아시아 일대를 덮칠 때 재난이 정말 일어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