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 CC] 이탈리아 여행 #2 소매치기가 나타났다!ㅣ에스프레소, 로마골목, 로마 대 맛집

yoov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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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비디오 조회수·2024. 11. 1.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커피/디저트투어입니다.
디저트 종류들 이름을 하나하나 적어두지 않았더니 이름을 하나도 모르겠어요....
달지도 않고 씹히는 맛도 좋고 정말 너-무 맛있었거든요.
투어 아니었으면 왕창 먹고 오는건데 이름도 모르고 흑흑 😢
가이드님은 이제 가이드 안 하신다구 하시더라구욥!
참고로 가이드님도 유튜브 하시는데 '차오미오'라고 검색하시면 나와요!
너무 알차고 특별한 투어였어요!
그리고 두두두둥!! 말로만 듣던 소매치기 수법을 눈 앞에서 봤어요!
집시 옷차림 비슷하게 한 사람이었는데 ㄷ.ㄷ.ㄷ....
야외에서 밥 먹을때 정신 차리라던데 골목이라서 괜찮지 않을까 했는데 아니었어요. 밥 먹는 사람을 건들다니!!!!! -_-^
혹시 여러분들도 로마 여행 기회 되신다면 워낙 음식들이 맛있으니 아무데나 느낌따라 들어가셔도 되지만 AL34여기는 정.말. 맛있어요. 짜지도 않고 깊-은 맛이 올라오는게 장난아니라서 가보시길 추천추천합니다!
오늘도 투어 함께 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
3편에서 만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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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반에 일어났어요. 엄청나죠?
지금 스킨 닦아냈고 오늘 오전 일정을 안 잡았어요.
지금 해갖고 좀 분해해야 하는 영상도 있고
예상 영상이랑 뷰티 영상 너무 처지지 않게 올라가려면
일단 먼저 씻고 편집도 하고
한시부터 일정 조금 하고
오늘 다시 들어와서 편집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럴 거지?
머리를 말리고 오겠습니다.
이렇게 편집하다가 실버라인도 씻고
조식 먹으러 갑니다.
일부러 핸드폰 놓고 가요.
너무 밥 먹으면서 둘이 핸드폰만 하는 거예요.
서로에게 집중해볼까?
그럴까?
집중.
가자.
이거 왜 이렇게 맛있어요?
이거랑 치즈 다 맛있어요.
빵도 맛있고.
많이 먹었다.
빨리 해야 돼.
여러분 편집하다가 오늘 화장을 해야 하는 꿈을 이루지 못할 것 같아요.
이 기분만 하고 나갈 거예요.
여러분 이렇게 나갑니다.
실버라인 이렇게 가자.
귀걸이 했습니다.
여기 냄새가 너무 다르네.
좋아.
렛츠고 브라더.
지금 저희는 마이리얼 트립을 통해서
커피 투어를 하시는 분을 섭외를 했어요.
섭외.
신청을 했어요.
근데 아마 그게 투어 내용이
영상 기록이 안 될 수도 있는데
한번 여쭤보고 진행할 거예요.
한국인 분이신데
제가 아침에 커피가 너무 먹고 싶었는데
커피 투어를 하기 위해서 커피를 지금 안 먹어서
얘가 약간 이렇게 됐거든요.
너무 커피가 먹고 싶으니까
기대돼요.
커피 투어.
여기 테르미니역에서 가이드분을 만나뵙기로 했어요.
그래서 가고 있습니다.
지하철은 좀 위로 나와.
대중교통 이용하는 게 괜찮아서
버스는 밑으로.
그럼 사람들 모르고 반대로 들면 어떡해요?
그럼 저희는 두 장 한 거예요?
이거를 이렇게 찍으면
100분 동안 이용하실 수가 있는 거예요.
가이드님은 그러면?
저는 정기권이에요.
정답.
너무 예쁘다.
한 조각씩도 먹을 수 있어요?
무게를 재서 하는데
안에 한 번
먹을래?
먹자. 먹어야지.
근데 너무 많이 드시지 마시고
그냥 여기 정도로만.
영수증을 받아서
다시 지나고
되게 딱딱하고
쫀득한데 딱딱하고
근데 로마는 굉장히 바삭바삭해요.
맛있죠?
이거 맛있다.
맛있어?
내 스타일이야.
맛있지?
이게 한국인분들한테 입맛에 되게 맞아요.
코로케 리조또
이거 너무 담백해요.
한국에 들어오면 난리납니다.
진짜 한국인 입맛에 딱딱해요.
담백하다 되게
부드러운데
생크림은 아닌데
안 느끼한데
담백한데
디저트인데
치즈도 아닌 거지
피스타치오도 먹어보고 싶어요.
이거 너무 맛있다.
이 산딸기로 굉장히 유명해요.
너무 기분 좋은 디저트 그렇게 좋아하진 않아요.
에스프레소 먹으러 왔습니다.
만들 수 없는 요리인데
먹던 에스프레소 맛이 아니에요.
반만 넣어도 돼요?
왜냐면 이게
여기 거는 조금 많이
완전 다르다.
여러분 여기는 로마에서 가장 오래된 시장이라고 합니다.
꽃의 들판이라는 이름을 가졌다고 했어요.
근데 비둘기가 되게 많다.
여기 치즈도 팔고
요새 한국에
트러플
트러플 유행이에요.
뭐 살 거야?
이것도 트러플이에요?
네
화이트랑 버터랑
너무 맛있어요.
53?
네
아이스크림, 브루잇, 샐러드
와 진짜 맛있어.
샐러드에 뿌려볼게.
있을걸?
이탈리아 쿠키
청릉면에선 브랜드 상관없어요?
똑같아요 사실
그걸로 이미 충분하다는 거 같네요.
조금 더 곱게 갈아야 돼요.
엄청 곱게 갈아야 돼요.
제일 곱게 갈아야 돼요.
에스프레소 기계 내리는 것보다?
설탕 정도
설탕 정도의 굵기
완전 미니미도 있어요.
진짜 귀엽다.
더 작은 거예요.
이런 잔디 귀엽다.
완전 신 레몬도 좋아요.
그래요? 그러면 레몬도 줘야겠다.
그럼 레몬 하나랑
나 피스타치오
피스타치오?
맛있어. 엄청 고소해.
내가 상상한 그 레몬
약간 걸어서 다리가 아픈 이 와중에
아주 신 아이스크림 먹고 싶었거든요.
나 침 나왔어.
그 아이스크림도 빈과류를 좋아해서
그래서 레몬 이런 걸 좋아해요.
몰랐네.
여기는 어디인가요?
여기는 나보나 광장이고요.
제가 예전에 왔을 때랑 그 모습 그대로네요.
여러분 여기가 원래 경기장이었다가
경기장이 없어지면서 시장이 됐다가
어떤 교황이
여기를 좀 예쁘게 잘 지어봐라 해가지고
두 건축가가 이렇게 성당이랑
이렇게 분수를 지었는데
중요한 건 뭔지 아세요?
여기 이렇게 딱 서가지고요.
손바닥을 뒤에 이렇게 싹 대면
이게 가장 제일 중요해요.
진짜 이게 제일 중요해요.
깜짝 놀라요.
진짜 무슨 바다 소리를 귀에 스피커 해도 되고
듣는 그런 소리가 이렇게 나와요.
소라!
소라 맞아.
여기는 쓰레기통이 이렇게 생겼어요.
이곳의 핫스팟입니다.
멋있어.
여러분 멋있어요?
멋있어.
여러분 여기 예쁘죠?
그냥 아무 데서나 들어가서 드셔도
반 이상은 다 해요.
근데 나보나 광장 광장에 있는 식당 말고
거기서 조금만 더 들어가서
여기 이런 골목
아셨죠?
예쁜 골목 진입
여기 되게 조용하다.
여기 되게 사람도 없고 너무 좋다.
너무 싸다.
오렌지 진짜 짜증나.
오르조
구수한 향이 나는
보리 커피
진짜 보리 냄새가 납니다.
진짜 보리차 같아.
설탕 직질하게 잘 들어가요.
여러분 저기 테라스에 앉아있는 것만 봐도
너무 멋있지 않나요?
햇살이 강하니까 좋네.
저기가 이탈리아 대법원이라고 합니다.
이탈리아에서 로마는 중간쯤에 있고
여기가 로마의 서울역이라고 할 수 있는
테르미니역
숙소는 3분 거리
여기에서 우리 가이드 선생님 만나서
이 근처에서 투어를 했고
걸어서 대법원에 왔고
가이드님과 헤어지고
걸어서 스페인 광장까지 갈 거예요.
스페인 광장 쪽에 맛집이 있다고 하셨거든요.
여러분 저희는 스페인 광장에 가서
맛있는 랍스타 파스타를 먹고
숙소에 들어가서 또 일을 할 거예요.
AL34
그러면 링기니 위드 랍스타 앤드 씨 푸드로 할까?
여러분 저기 손찌 같아요.
이상해요.
엄청 손찌 엄청 하면서 엄청 많이 먹고
저 사람이 갑자기 오빠한테 어깨 툭 쳤어요.
이거 한번 하자고
그거 한번 하면 이제 뭐 가져가는 거지
진짜야
왜? 왜 봐? 뭐 봐?
대박
소매치기 소매치기
여러분 이거 보세요
대박
일단 파스타 맛을 먼저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는 조금 심지를 딱딱하게 해서 먹는데요.
그게 맛있다고 느껴가지고
맛있어?
이거는 봉골레
맛있어
이거 어떻게 먹어야 돼?
팔 넣어봐
내 팔?
아니야
얘 팔
우와 땡겨
와 이거 무슨 일이라니
여러분 이곳이 스페인 광장입니다.
길거리에서 흡연을 하시니 제가 여기서 담배 한가 피고 가는 느낌
여기가 이런 명품의 거리라고 하더라고요.
그랬어?
어 스페인 광장에 가면 명품 매장이 많다고 그랬어요.
와 사람 많고
이런 데서 이제 기승전 소매치기 조심
자 이곳이 바로 스페인 광장
제가 이쪽까지는 이렇게는 안 가봤거든요.
오 여러분 여기 세포라
가보시죠
여러분 라미즈
요즘 팬티뷰티 잘 나가
꽃 주면은 들면은 돈 내놔 갑자기 그래
뭐하러 날 주겠어
올라갑니다
여기가 노을이 이뻐가지고 그냥 쉬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노을을 기다리는 사람들도 있을 거란 말이에요.
제 기억에 이 뒤쪽으로 가면 뭔가 도로가 있었던 것 같아요.
저쪽 위에 가서 택시를 탈 수 있지 않을까
계속해서 올라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맞아 여기 도로 있다
도로 있죠
우와 여기 봐
대박
노을이 예쁜데구나
지금 택시 부르려고 하는데 마이 택시 어플이 좋다고 가야 되니 그러셔서 쓸렸는데
지금 실버라인은 완전 풍경이 빠졌습니다.
제가 부를게요
우리 호텔이
어 온다
지금 여기 밑에서 올라오고 있어요.
멀리서 오시네
온다 온다
따뜻하니까
몇 퍼센트의 팁을 줄 건지 이런 것도 뜨네요.
오 물이 좋네
여러분 숙소 택시 타고 왔는데
이거 어플 되게 좋네
저는 페이펄로 결제했거든요.
그 자리에서 금액을 직접 써가지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제가 그 금액을 써주면
제 핸드폰에서 마이 택시 앱에서 슬라이드 하면 되더라고요.
역시 라면 파워는 장난 아니네
우동
튀김 우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