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에 가까이 가면 죽는다?... 엘리트들이 더 살기 힘든 북한 [이게웬날리지]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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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도발로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
민나라 야
너네더라 빡치면 미사일을 날리는데
너네들 서로 똥을 날이네요 서울의 핵
미사일이 떨어졌다 어떻게 하시겠어요
특강 대로 보내주세요 북한으로
가겠습니다 전
970 생활이 안 될 텐데 그건
인센티 같은 거 없어요 북한은 그런게
없어요 우리 방글라데시 보고 뭘
달라고 하는 나라 처음 봤다 자기한테
와서 뭘 달라 나라는 처음이다 북한이
북한에는 미래가 없구나 김주애
북한지도자 된다라면 북한 시스템은
무너질
[음악]
겁니다 이게 날리지 난리지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는 MC 맡은
알파입니다 한국과 가장 가깝지만 갈
수 없는 그것 요즘 따라 잦은 도발로
분위기가 심상 않는 나라 바로
북한인
그런은 북
고위층에서
들이
많아진다고 합니다 늘은 대체 북한에서
무슨 일이 벌어주고 있는지 북한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 놓고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북한과 남는
모두 경험한 분이시죠 대영호
사무장님을 모셔봤습니다
어서오세요 좀 부탁드리겠습니다네 저는
현재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사무처
초장을 맡고 있는 태영호 있니다
반갑습니다 자 오늘은 저도 이제 직접
가보고 싶지만 가볼 수 없는이 북한에
대해서 많은 얘기
기대하겠습니다 고위층 분들의 숫자가
많아지고 있다는 걸로 보이고 있는데요
누가 어떻게 탈북을 하는 거예요 좀
얘기해주세요 금 말씀 신 것처럼
북한에서 이제 고위층들이 좀 오고
있는데요 고위층이면 도대체 어느
곳부터 고위층이 이런 질문들을 많이
하거든요 그 밑에서 보이기 좀 힘든
건 고위층 아니에요 정해진 건 없어요
그런데 제 나름대로 정관 고위층 하면
상급 이상 국가 공무원 상급 이상부터
오면 우리가 아 고층이라 해야 되지
않을까이 급이라고 하시는 거 한국에서
어떤 걸로 비슷한 거예요 제가 이제
처장 이거든요 장 그러면 급입니다
그다음에 제 밑에 장이라고 차장 요건
고의 공무원급 1급 그리고 차장 밑에
국장이 있습니다 그러면 국장은 2급
예 그다음에 과장 하면 3급 이렇게
볼 수 있겠죠 얼마 전에 쿠바에서 온
이일규 참사 같은 경우에는 북한에서
놓고 보면 적어도 어 공무원 2급
저는 북 때 외무성 부국장 겸 영국
주제 공사를 했기 때문에 공사는
북한에서 공무원 서열에서
[음악]
급이죠 분명 어 제가 원론에 나와서
이렇게 하면 북한 그 김정원 정권에
심기는 많이 힘들게 하겠죠 그러면 저
같은 사람을 좀 제거하는게 자한
유리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죠 그
부분을 염려해서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저희 신변을 최우선적으로 관리해
주시고 보호해 주시고 저는 크게 어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대사님도 예전에
외무성에 계셨는데 그데 이분들 예전에
그 건물에서 지나가다가 어 동무 거피
마실래요 하시면서 좀 약간 금 만나본
적이 있으셨나요 그 저보다 10년
아래요 저는 62년생이고 이번에 온
이일교 참사는 72년생 이거든요
북한에서 저도 평양 외국어 학원을
다했고 이규 참사도 평양 외국 학원
그니까 같은 문이죠 탁구
라이벌이었다 한 번이라도 이겨 보려고
거의 매일 점심 시간에 가서 붙었는데
탁구 경기를 했는데 제가 한 번도 뭐
이겼어요 그럼 이분 외에도 이제
고위층 탈북한 분들이 많은 건가요
우리가 언론에서 접하는 거는 좀
제한적이니음 김일성 시대나 김정일
시대에 비해서 김정은 시대에 아
외교관들이 혹은 그 외교관 자네들이
오는 그 율이 많아졌죠 제가 온
다음에 이태리에서 저승길이 왔고
쿠웨이트에서 왔고 그다음에 이번에
쿠바에서 왔고 그다음에 또 며치
있어요네 근데 이분들 공개을 안해
사실은 대사님 저도 대사님의 비슷한
거리에요 저 달북 아니고
면 야 너네 한국 사람들 귀엽더라 왜
했더니 야 우리가 서로 빡치면
미사일을 날리는데 너네들 서로 똥을
나네요 갈등의 모습이 좀 달라졌는데
대사님 보기에는이 현상을 어떻게
분석하세요 아 이게 오늘 알파고 님이
대단히 중요한 질문을 하셨어요 전단과
관련한 이제 싸움이 수십년 동안
있었어요 예 근데 지금까지 의 모든
단한 싸움은 뭐냐 쉽게 이야기하면
체제 선전이었다 심리 전인데
심리전에 오물 쓰레기 지역 화장실에
나와 그것까지 보내는 예가 없거든요
[음악]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해요 아니
왜 그러면 이걸 보낼까 아니 전단지
만들 통이 없어진 거 아니에요 북한은
지금 야 한국 저 탈북 단체들에서
전단 좀 보내지 말게 해라라고 윤성일
정부에 끊임없이 요구했어요 그런데
정부에서는 아니 우리는 민주주 사회야
우리가 개인이 전단을 보내는 거는
그거는 그들의 표현의 자 데 북한은
하지 마라 하면 안 할 수 있겠지만
한국은 할 수가 없는 거예요
북한에서는 어 그래 정부 심으로 그거
못 하네 그럼 어떻게 할까 한국에서는
국민의 목소리가 크잖아 그러니까 오물
전단을 보내면 어떻게 될까 국민들이
자기 집에 오물이 떨어지니까 그러니까
정부를 내고 야 그거 우리 전담
보내는 거 좀 중지시켜 이렇게 국민의
목소리를 통해서 전단 대북 전단을
중치 아니 북한 우리를 동해
민주주의를 간섭으로 험을 하는 거
그렇죠 정책 결정 과정에 우리
국민들의 참여율이 높아졌기 때문에
북한도 그런 수법을 쓰는 거죠 긴장
대세를 강화했다고 하던데요 그거
얼마나 사실인가요 서울의 핵 미사일이
떨어졌다고 하면 지금이 유튜브 찍다가
어떻게 하시겠어요 바로 영상 구에
가서 저를 특강 대로 보내주세요
북한으로 가겠습니다 아 대단해 그
제가 여러 사람한테 울주 연습 기간에
물어봤어요
많은 사람들이 그 글쎄요 어떻게
할까요이 잘 몰라요 저는 북한에서
핵무기가 평양시에 떨어졌다 하면 너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라는 걸 아이때부터
배웠어요 그리고자 그럼이 차리를
통해서 한번 우리한테 알려주세요
북한은 핵실험도 하고 핵 미사일도
가지고 있고 이걸 선제적으로 서울에다
쏘겠다 뭐 이렇게 지금
위협하거나 지하로 내려가야 돼요 일단
근데 우리는 잘 모르니까 어떻게 하지
이렇게 대단히 그 어 당황해 하거든요
그래서 이제부터 이번 울주 훈련부터
우리도 하거든요 그러면 핵에 떨어졌다
할 때 어떻게 움직일
거냐라는 평시 연습이나 훈련을 해야
돼요 북한은 또 아니 왜 이런 연습을
하느냐 울지 연습 하면서 지금도
비판하고 있고네
[음악]
진작하고 좀 사람 무섭게 하는 얘기도
하셨는데 여기서 좀 약간 살짝
분위기를 전환시켜야 됩니다 대사
님들은 북한에 있을 때 월급 얼마나
받으셨어요 아 영국에 있을 때는 전
9
70불 달러로 그 생활이 안 될 텐데
말도 안 되죠 근데 일단 어 한국이나
다른 나라 외교관들과 달리 북한
외교관들은 모두 대사관 안에서 살아요
그러면 뭐 안 나가죠 월세 안 나가죠
공과금이 안 나가죠 예 그럼 대산님
아이들을 어떤 학교 보내 주셨어요
국제 학교 보내 주셨나요 아니에요
북한은 일단 해외 나왔을 때 외교관의
교육비 그다음에 우리를 말하면 우려
보험과 같은 우려를 제공 안 해 줘요
그래서 애들은 다 공립 중학교 공립
초등학교에 다갑니다 그럼 일반 그
자본주의 물에 빠져 있는이 영국
최국의 아이들이랑 같이 공부하나요
당연히 그 같이 거기서 그 학교에서
같이 공부하죠 영국 애들은 Where
are you from 너 어디서
왔냐 그래 그럼 I from
Korea 절대 노스 코리아라 말 안
해 아 일부러 아 일부러 I from
Korea 난 한국에서 왔서 후에
삶은 노트 코리아 북한에서 왔다는게
알려 알려 지거든요 그러면 그때부터는
애들이 왕따시키는 거죠 우리 애한테는
대단히 큰 애 상처로 납지 영국에서
살면 중학교 가면 용들 머리라면
이렇게 기잖아 그러면 우리 애도 머리
길러요 친구들이 지나가다가 헤이 태
그러고 야 너 머리 길어도 괜찮은
거야 나 오늘 당장 김정은한테
전화해서 너 머리 머리 길렀다고 알려
줄 거야 그러면 내일 김정은이 와서는
잡아가 이러면 애들이 계속 기분
[음악]
나쁘겠죠 원래 대사관 직원들의 영국
안에서의 활통 용역고 대사님의 활통
영역의 그 규모가 다르겠지 북한은 어
혼자서 절대 어디 못 가요 외교관들도
무조건 두 명이 같이 다녀야 되고
북한에서는 이걸 보고 뭐라고 표현하면
둘 이인 결합 그러니까 항상 둘이
같이 다녀라 그래야 서로 스파잉 서로
감시하는 거 되니까네 대사님이 첫
해외 활동지 영국이었다 덴마크 덴마크
다음 영 그다음에 스웨덴 스웨덴
그다음에 영국 영국 항상 이렇게
자본주 있는 대로 가셨네요 에서 제일
발전된 선진국들 그래도 그 9
70불 좀 괜찮았어요 아하 자 제가
덴마크에 갔을 때 그때 제 한 달
월급이 560불 이었어요 그때는 제가
3등 소관이고 560불 이죠 그런데
560불 가지고 상점에 나가 보니까
이건 도무지이 나라에 560불 가지고
덴마크에서는 살 수 없구나 이렇게
저는 생각했어요 그래서 와서 이렇게
앉아 걱정하는데 제 선배가 가 야 너
뭘 걱정하느냐 560불 중에서 한
100불 정도만 쓰고
460분해 수 있다 그래서 아니
선배님 불로 살 수 있다고요 커피
하겠어 그러니까 야이 나라에 돈 안
쓰고 먹을게 얼마나 많은지 몰라
그러면서 그다음부터 저 데리고
나가는데 마트에 가서 시식을 으셨어요
아니 거기 사람들은 물고기 리 리 안
먹어요 먹고 다 자르는데 연어 같은
거 보세요 연어 같은데 머리 이만
연어 머리가 이만 하거든요 이만하고
거리 이만하고 그거 자르고 버리는데
우리는 딱 시켰다가 아니 그거 버리지
말고 달라면 어 다 가져가 그래
그러면 이만큼 가져 오잖아 그거
가져다가 국에 끓이면 연어 기름이
뜨고 고기가 엄청 만해 돈 안푼 안돼
그다음에 돼지 더 살장 그때까지는
돼지 발쪽 먹지 않았어요 대마
사람들이 다 버리는 거예 그때는
그래서 우리는 보니까 아니 한국 그
보
[음악]
람 이거 가져
가져가라고 자 고기 공짜로 생기지
물고기 공짜로 생기지 그다음에 산에
가면 산에 맨 고사리에네 한국
고사리는 만하죠 덴마크 고사리는
이만해 그 그니까 돈쓸 일이 뭐
있는가 그래서 제가 그때 어떻게
생각했는가면 야 세상에 이렇게 부유한
나라가 있을 수가 있냐 해외에 나가서
3년 사는 근무할 때 그 월급을 주는
돈을 심히 저축해야 돼요서 3년
근무에서 저축해 가지고 평양에 가서
3 4년 되면 또 나가잖아요 돈이
떨어질까 돈이 바닥이 날까 하면 해외
나가고 해도 열심히 저축해 가지고 또
들어오고 그러면 대사님 그이 월급 마
말고는 인센티브 같은 거 없어요
북한은 그런게 없어요 우리가 우리처럼
뭐 밤늦게 일하고 뭐 야은 수당 뭐
이런게 절대 없고 북한에도 물론
주말이 휴식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처럼 고급 공무원이 되면 적어도
2급 이상 공무원이 되면 주말 휴식이
없습니다 주말에도 무조건 직장에
나가야 돼요 오 그러면 승진하는 거
오히려 잘 된 거 아니네요 아
그러니까 승진하면 그래도 남들보다
해외에 나갈 수 있는 기회도 있고
좋은 점도 있는데 그런데 북한에서
처형되거나 이제 총살당하고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승진 북한에서도
이런 말이 있어요 낮은데 올라갔다
떨어지면 좀 다치지만 높은 까지
올라갔다 떨어지면 죽는다 태양에
가까이 가면 다 죽고 태양 갖다 너무
먼데 있으면 죽고 오어 죽고 아 죽고
그래서 가운데 권력에 가까이도 가지
말고 그때서 권력가 너무 멀어져도 안
되고요 가운데 자리를 잘 찾으면서
자기 걸 잘 챙기는게 제일 현명한
사람이죠 최근에 와서 엘리트들이
떠나는 거지면 그 올라갔다고 하셨는데
그 이유가 뭐예요 그
[음악]
김정은이가 올라섰을 때 그때는
김정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어요
왜냐면 김정은의 해외 그것도 수수해
공부했지 그래서 야 이제는 수의
수에서 공부한 지도자가 북한을 이제
끈이 많은 것이
[음악]
좋아질거다 그래서 다 기대감이 컸는데
오히려 할아버지 아버지 때보다 북한이
더 힘들어지는 거예요 이제는 또
딸까지 손 잡고 다니면서 내가 죽어도
또 김씨 일가가 북한을 통치할 거야
이거잖아요 자녀 시대까지 이렇게
살아야 된다고 하에 미래가 없는 거죠
일규 참사 같은 경우에는 정무
참사였습니다 그때 당시 한국과 쿠바가
이렇게 막 수교하고 그럴 때거든요
그래서 쿠바 보고 야 한국하고
수여하지 마라라고 하면서 엄청 수교
저지 활동을 벌렸다고 해요 예
그럼에도 불구하고 쿠바의 입장은
변하지 않고 점점 한국적으로 이제
다가가고 있었던 거죠
[음악]
우리 집사람 같은 농담인 줄 알았어요
아 그런 농담 하지 말고 무시무시한
농담 하지 말라고 진짜요 비기
보여줬죠 가자 그 말 못하더라고요 그
그다음부터는 난이 돈 물러설 길이
없으니까 내가 진짜 열심히해서 너
죽을 때까지 행복하게 해 줄게
걱정하지마 자신 있고 이때까지 열심히
사랑 것만큼 더 열심히 해서 꼭
성공하 으니까 가 남이 그
[음악]
따라와서 그래서 이런 걸 보면 북한
외교관들이 어떻게 생각하는가면 아
이제는 북한에는 미래가 없구나 북한의
실지 우방국이라고 하면 러시아나 중국
그다음에 쿠바 베트남 라우스 뭐이
정도인데 베트남은 뭐 완전히 한국
삼성이 들어가서 다 이젠 뭐 베트남
사람들 다 잘 살게 하고 라우스 아니
나난 가면 한국이에요 나은 그러게요
그러게 완전히 그렇게 되는 걸 어
보면 북한 외관이 대단히 자괴감에
들거든요 왜냐면요 60년대고
70년대에네 북한이 오히려 베트남에
식량도 주고 무기도 주거하면서 엄청
베트남이 북한에 와서 가져갔어요
그때는 근데 지금은 오히려 북한이
베트남에 가서 식량 좀 주세요 쌀 좀
주세요 하는 거예요 그러면 대사님
제가 궁금한 거 결론적으로 김정일
제재다 보셨고 김정은 제재도
보셨는데요 어떤 부분이 특히 많이
달라졌다고 보세요 김정일 때는 어
북한이 진짜 경제적으로 힘들었잖아요
힘드니까 김정일은 야 힘드니 다른
나라에서 좀 도와달라고 해 그래서
그때 중국 러시아 뭐 저 같은 경 는
그 덴마크 수에 가서 좀 달라 좀
주세요 이랬어요 그러면 그나라에서
내가 말한 것처럼 핵 미사일 만들지
마 하면서도 줬어요 방글라데시 나라가
이제 세계적으로 보면 소득이
좀은 라죠 그런데 방글라데시 대사
한대 평에서 지이 옵니다
방글라데시에 쌀을 좀 달라고
해라서가
그외 니다 아하에 막 웃은 거예
웃더니 자기가 외교관을 하면서
방글라데시 보고 뭘 달라고 하는 나라
처음 봤다 자기한테 와서 뭘 달라
나라는 처음이다 북한이 지분 좋게
해줬으니까 좀 살을 줘 더니 보름
있다가 대사 오라더니 북한의 사정 그
힘든 사정 이해하고 천 턴을 주기로
결 결정했다 그 제 친구인데 예 야
방글라데시에 가서 쌀을 달라고 할 때
막 창피해 혼났다고 런데 김정은시대
들어와서는 다른 나라에 가서 힘들다
소리 하지 마 예 이런 완전히 다
그니까 힘든 건 누구죠 북한 국민들이
힘들어지는 거죠 이번에 수에 피해
엄청 났잖아요
지금 우리 정부가 북한에 아이고
우리가 다 줄게 저희 전선만 열어
그럼 다 줄게 했는데도 안 받겠다는
거잖아요
[음악]
아마 우리 대한민국에서 그런 일이
생겼다면 정부가 모든 걸 다 하고
그것도 부족하면 국제공동체 좀
도와주세요 그럼 전 세계가 다 가서
도와주자는 이건 이건 상식이에요 근데
도와주겠다는데 아 안 받겠다 뭐 이건
대단히 비상식 이게 정일 때와 김정은
때의 차이죠 그러면 김정은 제제 때
유독 젊은 사람들이 더 많이 달을
하는 것 같은데요 그 이유가 있어요
이게 컴퓨터와 관련돼 2000년대에
이제 들어오면서 전 세계가 완전히 다
it 산업이 다 발전하고 하니까
북한도 중학교에서 컴퓨터 교육이
필수과목이 됐습니다 한국에서 만든
영화 드라마가 중국 국경을 통해서
USB 들어가게서 꾸
보기해서 지금 20대 30 대는
결국은 뭐냐 한국 영화와 드라마를
보면서 자라난 세대요 한국과 북한
사이의 먼 널리지 공동 지식이 생겨요
북한에선 동무 뭐 용이 동무 철수
동무 하는데 한국은 안 그래 오빠야
자기야 뭐 이러잖아 그니까 여러 말이
너무 재미난 거지 그다음에 문자 보낼
때 한국은 뭐 크후 이런 거로 다
표현하고 이런 물결 이런 걸 하잖아
아 북한 재미없어 한국 재미 있어
이런 문화적인 형성되면서 난 한국 갈
거야 그래서 결국 우리가 만들어낸
소트 파워이 문화가 저 북한
젊은이들한테 지금 큰 영향을 주고
있죠
과거에 북한은 이제 김일성
김정일로부터
지말 해도 북한이 한국보다 잘
살았어요 그런데 80년대 특히 88
올림픽을 계기적 변곡점으로 해서
한국이 그다음부터 쫙 발전하고 북한은
떨어지기 시작했고이 이런 운동장이
완전히 그 기울었죠 와 동시에
북한에서는 여러 가지 공포 정치가
이제 시작됐습니다네 김일성 때 가장
큰 사건은 이제 8월 종파 사건이라는
거 있는데 그게 이제
1956년네 그때까지만 해도 북한 당
안에 파벌이 있었어요 우리 한국어
말하면 개파 김일성 파 뭐 그다음에
연안파 연안파 파 뭐 어 이런 파벌이
있었어요 파벌이 이렇게 균형을
이루면서 있었는데 파월 정라 하는
거는 김일성이 자기 파벌이 아닌
사람들을 숙청한 이런 사건이에요
[음악]
김정일 때 와서는 어떤 사건이 가면
심화조 사건이라는게 있습니다 이건
정말 문이 없는 사건입니다 어 북한
안전부 한국으로 말하면 경찰이죠 경찰
안에 심화라는 걸 만들어 놓고 간첩도
아닌 북한 간부들을 간첩이라고 누명을
씌워 가지고 애매한 사람들을 수태
죽이고 잡아가고 그 가족들을 수영로
끌러 갔던 그런 사건이었습니다
예포 정치의 핵심은 뭔가면 가차없이
죽인다 이겁니다 옆에서 같이 일하던
친구가 갑자기 없어졌어요 없어지면
결국은 보위부가 와서 끌어갔다 거잖아
무슨 죄를 주었을까 그럼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거냐 다시 풀려 나오는
거냐 이렇게 일절 물어볼 수도 없고
생각돼서 안 돼요 그다음에 북한은
차관급 정도가 되면 간부 아파트로
이사를 가서 거기서 다른 간부들과
함께 살아야 돼요 그렇게 다 집단
생활을 시키고 엄격이 감시 통제하는
거죠 그런데 그러한 엄격한 감시 통제
시스템이 21세기인 아직도 유효하고
그것이 작동한다는게
신기하죠 지금 김일성 김정일 그리고
김정은 이렇게 3대로 내려왔는데요
무제를 어떻게 기울 것 같아요 지금
우리가 계속 이야기하는 이게 그거
아닙니까 김주애 김정은의 후계자
아니냐 이걸 가지고 갑론 을박
속하거든요 그런데 김씨 정권은 마지막
순간까지 자기 자네들 속에서 누가
후계 자냐 하는 걸 내정을 안 해요
김일성 때도 김일성 밑에 김정일
김평일 김일이 했는데이 아들이 새인데
엄마가 달라요 둘째를 대단히 고하네
얘가 후계자가 될 거서 여기 줄선
정은
김정일죠 김가 과연 후계자가 될까
아직 김가 후계자가 되려면 너무 많은
시간이 걸 왜 아직 미성년 자니까
김주의 밑에 아들이 있다고 해요 지금
동생이 모르지만 그럼 걔도 크잖아요
그러면 북한이란 나라를 이끌 수
있는게 김가 더지 남동생이 더
나을지는 그때 가서 또 그때 더
늦둥이 나올 수가 있잖아요 현
시점에서 누가 후계자로 내정됐다 이건
아니에 그러나 누구든지 후계자를 댈
수 있기 때문에 후계자 수업과
후계자에 해당한 의존은 다 지금 해
주는 거죠 그렇다면 왜 자꾸 김지혜를
데리고 다녀
[음악]
여러 가지가 이유가 있을 수 있는데
첫 번째는 북한 주민들을 향해서 야
앞으로 북한의 세습 통치는 김정은
대회 끝나는게 아니라 다음 대에도
넘어갈거다 이런 생각을 지금부터 계속
심어 주고 다른 하나는 북한의 에서
또 세계적으로 김정은함은 만날
미사일이나 쏘고 핵시험 장이나 가고
하는 로켓맨 뉴클리어 다 통 있잖아
그런데 갑자기 김주 나오면서 어
김정은도 아버지네 딸바보 아버지네
이런 이미지를 세우고 뭐 사진 앞에서
주하고 뽀뽀하고 뭐 귀여워하고
인간적인 이미지를 좀 세우 이런
우도가 깔려 있죠 근데 이제
텔레비에서 주를 보는 북한 주민이
딸더라 이런 식으로 반응이
근데 지금 제가들은 바 하면 대단히
부정적이 그래요
북한에서는 무조건 교복을 입어야
되는데 김주는 뭐 가죽롱 커트도 입고
나오고 뭐 시수도 입고 나오고 뭐
세상 저탄 옷 다 입고 나오잖아
그러면 그걸 사진을 볼 때 북한 그
동년 배들이 아이고 언제면 나도 저런
한번 입어 볼까 나도 좀 저렇게
머리를 좀 길러 봤으면 좋겠네 이게
인간이 본능에 남이 저옷 입고 모리
못 겠으면 나도 해보고 싶은 것이
그래서 엄청 지금 김주의 머리 옷
이거 그 스타일 이거 보고 엄청
애들이 지금 환나 있때
[음악]
[박수]
[음악]
김주 아이가 진짜 다음 지도자가
됐어요 그데 여자 이잖아요 이거는
북한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만약
김주애 북한 지도자가 된다라면 북한
시스템은 무너질 겁니다 왜요 왜요
김정은은 지금 40대에 그런데 김정은
주변에서 열심히 따라다니는 사람들
나의 몇 살인가 한번 자세히 보세요
다 60대 70대 김정은보다
20년 30년 후에 사람이 그러면
40대 생각하고 나이든 사람들이
생각이 다를 거잖아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사람들을 바꾸질 못해 왜
지금 나이든 사람들은 김일성 때부터
충성해온 사람들인 거예요 그러니까
믿을 수 있어요 근데 지금 젊은이들이
북한의 김씨 일가에게 충성하는
충성하지 않는지 잘 모르잖아 그니까
불안하니까 세대 교체를 뭐라 겁
그런데 김정은 다음에 주잖아 그럼
김주는 적어도 지금 20대 30대
사람들과 통치해야 될 거잖아요 지금
20대 30대는 바이 노스코리아 한
세대요 그러니까 김주애 때는 전 북한
체제가 무너진다고 생각 알파고 님이
앞으로 20년 내로 평양 대동 강가에
가서 평양 내면 먹을 때가 올 겁니다
알겠습니다
북한의 최근에 와서 경제 상황이 안
좋았다고 들었는데요 어느 정도 안
좋아요 그 김정일 아고 김정은 제제를
비교하자면 김정은이 갑 처음에 이제
북한에서 김 정권을 넘겨받았을 때
2012년부터 13년 14년 요때
북한 경제가 좀 잘 나갔어요 한때는
예 그래서 수출량도 좀 늘었고 이렇게
했는데 이때 김정은이 정신을 잘 차려
가지고 북한 북을 좀 오프닝하고 다른
나라들과 좋게 지냈으면 북한도 대단히
발전할 수 있었겠 그때 김정은이
핵개발을 하겠다고 해서 핵실험을 하고
미사일 실험을 합니다 그러니 어떻게
됐죠 전 세계적으로 야 저거 안
되겠다 그래서 제재가 심화 됐어요
그래 지금에 와서는 북한은 매해
마이너스 성장을 합니다 그런 찰라에
코로나가 또들이 닥쳤어요
그래서 결국은 코로나 위기를 겪으면서
북한 경제가 대단히 이제 엄청
힘들어졌죠 김종은 제재가 들어오면서
무역이 시작될 거라는 말도 있었는데
그럼 북한이 무역 간다면 무슨 무역
그래요 석탄 그다음에 광물 이런 걸
많이 캤어요 그 석탄을 많이 중국에
팔았는데 UN 제재가 들어오면서 중국
보고 북한 석탄 사지 말라 이렇게
했어요 그런데 석탄이 건 캐서 기차에
실어서 수십개 차량이 가야 돼요 몰래
비밀에 할 수가 없어요 위성에 내려다
보니까
북한은 지금까지 무기를 많이
팔았어요이란 시리아 예멘 이런데 근데
무기를 팔자에 어떻게 하죠 배 씻고
거까지 가야 돼요 배가 가는 걸
미국이 계속 내려다 보고 유엔 제재
걸어서 그걸 압수하는 무기를 또 팔
수 없고 그래서 다른 나라들과 무효
갈 수 있는 길이 점점 다 막혔죠
지금이나 권한의 행군 시계가 비슷한
것 같은데 근데 권한의 행군 시계를
어떻게 북한이
[음악]
극복했어요 고라의 행군
시기에는 갑자기 예견치 않게 갑자기
이런 식량 기근 현상이 생긴 거예요
그렇다 하니까 그때 막 많이 죽었어요
사람들이 백업을 받질 못 받아서 진짜
북한 사람들이 힘들 때 누가
도와줬기 대통령이
[음악]
도와줬죠 그래서 김대중 대통령이 쌀도
보내주고 비례도
보내줘서 결국 북한이 살아난 거죠
거기서 지금의 북한은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배급을 안 줘도 다 먹고 살
수 있는 푸드체인 예 식량 고리가
지금 다 이렇게 생겼어요 그게 바로
뭐냐 장마당 있니다 그래 장마당을
통해서 자본주의 시장 경제가 지금
밑뿌리 밑에서 돌아가면서 사람들이
이제는 다 자기가 살길을 다 찾아서
권한의 행구 대와 같은
그런대
기근이라는대 아사 현상은 지금
[음악]
일어나요 농민들이 쌀을 좀 생산해서
국가에 좀 받쳐야 군인도 먹고 살 거
아니요 군대들이 왜 안 바치고 계속
장마당에 다 파니 김정은이 화가 난
거죠 그래서 야 이거 내가 가만
있으면 안 되겠다 그래서 이제 식량을
통지하기
시작합니다 판매라는 걸
가 농민들로부터
쌀을서
마당보다게 쌀을 팔아 주겠다 그래
사람들이 돈 없는 사람도 쌀을 사먹게
그렇게 이제 해 놨는데 이게 아마
저는 제 생각에 제대로 운영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이제는
자본주의 시장 경제 원리가 너무
뿌리박혀 있는데 장마당에 몰래 팔면
제가 천원을 벌 걸 국가가 운영하는
양곡 판매에 팔면 500원 밖에 못
봤는데 누가 바보라고 고기 겠어요
그러니 당국 한데 들켜서 맞지 못해
파는 사람들은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쌀은 여전히 장마당
쪽으로 흘러갈 겁니다 북한에서 이제
식량 다 떨어져서 북한 망했다라는이
기사들도 말들도 많이 나왔는데 근데
올해 와서 좀 약간 그런 기사들이 좀
줄인 거 아니에요 혹시 예 맞아요
국가 쌀 창고의 식량이 있어요네 이게
뭔가면 전쟁을 위해서 북한이 항상
전쟁용으로 쌀을 비추게 두고
이걸 북에서는 전라고 하는데 쌀 수학
철이되면 꺼내 먹은 것만큼 다시
거기다 채워 놓고 또 거기서 쌀이 빌
거 같으면 식량 좀 지원 주세요라고
이야기하면 중국에서 또 러시아에서
식량을 줍니다면 거기서 준 식량은 그
창에다 넣고 그 창고에 이미 있던
말하자면 기한이 지난 그 쌀은 꺼내
북한 주민들 주고 그니까 제가 북한에
있을 때 공무원이 아아 국가 공무원들
한테는 전쟁 창고에서 꺼낸 쌀을
주는데 이걸 쌀자루를 이렇게 열어
보면 쌀이 다 이렇게 돌처럼 꽉꽉
굳어 있고 싶어해요 곰팽이가 쓸어서
그러면 그걸 가지고 와서 물에다가
아내가 열심히
씻거나 냄새가나요 그 곰팡이 냄새를
몇 번 씻어서 버리고 그리고 밥을
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밥에는
곰팡이 냄새가납니다 그런데 할 수가
없죠 그런 쌀이라도 먹어야 되니까
그래서 국가 공무원들은 대부분 다
곰팡이가 낀 쌀을 먹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이제 뉴스를 보니까 북한
사람들이 뭐 러시아산 버터를 먹었다
뭐 이런 뉴스가 나오더라고 그래서
제직의 추측은 러시아에 무기를 주고
그 대신 갑자기 수의 배가 났으니
러시아산
버터라면 틴이 이제 북한까지 왔잖아요
같이 이렇게 돌아다니고 뭐 북한하고
러시아 관계가 좀 좋아진 거
아닌가라는 분석을 할 수가 있나요
대단히 이제 그 좋아졌죠 근데 이번에
북한과 러시아의 관계 특징이 하나
있습니다네 이전까지는 북한이 계속
러시아에 가서 형님 우리하고 좀
친하게 지내줘요 우 좀 살려주세요
이랬는데 이번은 살려주세요 반대로
푸틴이 김정은한테 와서 내가 좀
급하게 됐는데 좀 살려줘 로켓 포
이런 걸 좀 생산해 줘 그래가지고
푸틴이 가져가고 그 대신 북한에
필요한 군사 기술이라 돈 이렇게 줘서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지금
러시아가 그나마 버틸 수
[음악]
있는 북한하고
러시아가 친해지면 왠지 중국이 마음에
안 들 것 같아요 그건 어떻게 보세요
그 갑자기 우크라이나 전쟁이
일어나면서
푸틴이 김정은을 찾아가고 김정은은 아
지금 푸진 형님하고 열심히 해서 돈
보니까 약간 지금 시진핑 형님이 패싱
당한 거예요 시진핑이 좋아하 하지 아
저 김정은 저거 힘들 때 나한테 와서
내가 다 도와줘서 코로나도 이겨내고
쌀도 좀 주고 했는데 아 이거 부친이
나타나니까 푸친 형님한테 딱었네
감정적으로 좋지 않죠 예 그런데 이제
오래 못 갈 겁니다 왜냐면 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나면요 러시아에 김정은이가
더 필요 없게 돼요 그러니까 다시
러시아와 북한은 멀어지게 될 거고
김정은은 또 찾아갈 건 시진핑 형님
밖에 없거든요 그럼 또 시진핑 형님
가서 또 친하게 지내자고 할 겁니다
그럼 북한이
붕괴하며 정말을 맞이할 것 같으세요
아니면 제기의 성공을 정말 할 거예요
제기에 성공 못 합니다 왜냐면요 예
그 체제가 다시 제기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그 나라의 젊은 세대가 그
체제를 지지하는 지지않 지지하지
않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 아랍의
봄 보세요 뭐 시리아 리비아
이집트 왜 결국은 다 덕재 정권이
무너졌는가 젊은이들이 싫어 그러
으니까 다 그렇게 된 거예요 지금
북한의 젊은 세대는 북한 체제나
김정은을 다 싫어하거든요 근데 앞으로
당장은 북한 체제가 무너지지 않겠지만
인구의 7 80% 북한의 변화를
바라는 젊은층이 인구의
기본 다수가 될 거고 주세 주류가 될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의 그런
체제 재기를 바라지 않기 때문에 저는
북한 체제는 이것으로 정말 할거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만약에 북한 체제가
붕괴됐다고 집시다 그럴 경우에는요
북한이 남한이랑 이제 동일할 것
같아요 아니면 중국에 흡수 당할 것
같아요 지금 우리가 아무 일도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 중국에 흡수 당할
가능성이 대단히 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이 통일을 준비하고
북한의 젊은층을 잘 우리가 유도에서
이끌고 간다면 북한 사람들이네 아
우리는 한국하고 통일할 거야 한국처럼
우리는 한국과
합하다라고 막 강하게
나오면 중국이 자기 힘과 무력을
동원해서 그걸 누르고 북한을 자기
통치 밑에 여지 않을 거예요 중국
군대가 들어와서 이걸 강제적인
방법으로 진압하고
어마어마한의 그 산이 일어난다는
중국도 알아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할
거는 북한 사람들이 앞으로 그런 종말
씨가 다가왔을 때 한국과
하자라고 나오게 만드는게 제일
중요해요 오늘 이게
날에서는 흔들리는 북한
민심과 그고으로 북한의 미래가
어떻게될지
이야기를 해봤는데요 오늘의 리지를 한
줄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의 날리지는 통일은 온다 있니다
역시 북한에서 주입 교육은 최고입니다
딱 한 줄 자 여러분 다음 시간에도
알찬 날지를 가지고 오고 들어오도록
[음악]
하겠습니다 n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