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노력파 모범생으로 살아보고 느낀점 (명문대, 대기업 그래도 세상은 불공평했다?)

양킹Yang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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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잘난 사람들 앞에서도 기죽지 않고 내 인생을 살아가야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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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난사람들앞에서 #기죽지않고 #내인생을살아가는방법
사람은 불공평 해요 네 저도 그렇게
믿고 싶지 않지만 실제로 불 구명하고
그런 상황에서 나는 그런것을 할 수
있는가
저는 정말 열심히 했고 그 열심히 한
그 때 행복이 기다리고 있을 거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열심히 했던 것 같고 어떤 고비를
넘으면 또 거기서 겨우 나는 스타팅
포인트에 맞춰 봤고 그 다음에 또
열심히 해서 그 다음 단계 넘어가면
또 거기선 또 이제서야 스타팅
포인트를 맞춘 것 같아요 참고로
맨유를 처음 보신분들은 하셨으면
30을 최신의 학교에서 태어나지만
거기서 계속 전교 1등을 하다가 4
좀 더 큰 도시로 가서 허위 저도
전교 1등을 하시고 소위가 스카이
대학도 나오고 거기서 또 굉장히 좋은
학점으로 잘 졸업해서 두 자매는 시에
유명하다는 s 전자 4 들어가시고 뭐
나중에는 또 우리나라 제일 좋다는 s
대학교 의 대학원으로 취득 하셨다가
그 다음에 또 전문직 대학원 전문
대학원까지 들어가셨어요 이정도로 되게
탄탄대로 에 스프링 들다가 주셨는데
그러면 대표가 검찰에 10등 난감한
줄 아셨죠 아 떠날 때 남하고 맛 을
했고
전 사춘기가 없었어요 4층 기가
없었던 이유는 아마 저는 대학을
가는게 지상 최대 목표 바 대문에
4층 길을 가지 사치 거려서 나 맷
하고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전에
공부를 해서 좋은 대학에 가는게 너무
중요했던 아이고 그렇기 때문에 정말
벌 발만 무서워 하면서 대학 못 가면
어떡하지 하는 그 불안감과 두려움
항상 안고 살았던 것 같아요 왜
그랬을까요 그 우리조 부모님께서
당시에는 이제 좀 유교적 의 상황이
가 마셔서 이제 제가 딸이 으로 조금
저희 엄마와 아빠가 개미 좀 차별을
좀 달라졌어 네 저는 그게 항상
미안했어 내가 뭐 잘못한 건 아니지만
술 팝송 아 내가 여단이 예로
딸이라는 이유로 내가 차라리 힘들면
모르겠는데 엄마가 특히 고생하신 거
보면서 나는 공부를 진짜 잘 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했고 그래서 조금 철이
일찍 들었던거 같아요 그래서 초등학교
때부터 공부를 진짜 열심히 했고
그래서 이제 시골 학교지만 계속 전교
1등을 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할아버지께서 저리
인정을 해 주시고 계속 1등을 하니까
계속한 인가 그래서 저는 그렇게
하라고 단테의 팀 5년간 인정을 못
받다가 그렇게 인정받은 순간에 넌
너무 특별 했고 그리고 제가 공부를
잘 함으로써 엄마 아빠 다 기뻐
하시는 모습 자체가 저한테 너무 큰
행복의 써요 그래서 저는 그것을 버릴
수가 없었고 무조건 좋은 양 다하겠다
공부를 무조건 다 해야겠다 왜냐하면
내가 모자란 게 우리 엄마만 보니까
그렇게 해서 학교를 이렇게 좋은데
가게 됐고
그렇게 가서 보니까 저는 정말
노력해서 이렇게 왔는데 저 같은
애들이 너무 세상에 놔 달라 거죠
날에 공부 달하는 것도 아닐 정도로
공부 잘 알아야 되 세상 너무 많이
먹어 줘 잘라내도 너무 많고 나눈
겨우 이제 스타킹 포인트를 맞췄을 뿐
인데 나는 이 끝에 행복이 있을 줄
알았던 거예요 갔더니 또 다시 너무
작아지면서 나는 인생 정보를 걸고
어떻게 해야 될까 봐 살얼음판 걷듯이
조심조심 하면서 살아 왔는데 그렇게
해서 도달한 곳에서 다시 시작을 해야
된다니까 많은 생각을 왔는데 똑같은
지점에 룰루랄라 온 친구들이 스미레
갔던 평탄화 또 요즘 말로 아연 다가
좋았던것 텐데 그게 에 단계별로
계속해 봤죠 대학교 가니까 이렇게
만났고 또 대기업까지 빼도 만났고 뭐
어떻게 다음에 애쓰지 대학원 가리켜
듯 좋게 전문 되고 가서도 멘붕 울
마다마다 블 거다 그러니까 의
세상에는 생각보다 잘 안다는 너무너무
같아요 내생에 불복 5g 를 채워야
계획에 봐요 그렇게 말한
불편하더라구요 전에 대충 1쯤 그래서
부모님이 해주실 수 있는 건 다 해
주셨고 저는 정말 감사하게 교육을 잘
받고 자랐어요 그런데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최대한 항상 해서 않았던것
같아요 근데 그렇게 해서 도달한 곳이
누군가는 편안하게 올 수 있는 길일
수도 있다는 거 가 좋던 상대적으로
상대적 해외 너무 좀 충격적이었어 청
충격적인 한데 그게 계속 반복이
되더라구요 대학교 를 갔을 때도
그랬고 s 전자를 들어갔을 때도
그랬고 4세대 학원에 갔을 때도
그랬고 그가 전에 항성 정말 열심히
하는 그 끝에 행복이 기다리고
있다는데 열심히 하니까 열등감이 올해
해요 열등감이 더 심해지는 게
있었어요 버프 아예 좀 새턴 이리 줘
그래서 오히려 제가 그냥 지금 해서
편하게 나 맘 편하게 살게 로먼
먹었으면 아마 훨씬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한
피스 먹었어요 여기서는 뭐 비교 할
대상도 음 내가 자꾸 자 가질 필요도
없고 열등감을 느낄 것도 없는데 더
큰 3자가 고서를 가고 우리나라에서
최고로 알아준다는 것을 가니까 난
너무 작을 소 작아지고 그냥 그렇게
열심히 했던거 가 겨우 난 출발선
마담과 뿐이라고 그런거겠죠 그래서
그때 좀 고비 고비마다 좀 힘듬 해
겪었던 것 같고 그래서 깟 고등학교때
차츰 기도 안경 걷다 그랬잖아요 전에
그 4층 타이 십대 충분히 해요 4
아 그 길 때 복합적으로 하는 하면서
나는 그 무엇 일 거야 되 거다 뭐야
될지 왜 온거라 그렇죠 전에 그냥
앞뒤 않고 공부만 열심히 했던
이었는데 그 15 글 내장 하지 않아
쌩 행복을 보장하지 전에 뿐더러 잘
살게 될 거라는 믿음으로 열심히
했는데 잘 살지도 않는 거에요
예 그림같은 짜 전에 그때 방황이
시작된 것 같아요
잎이 육아와 저지 모르겠는데 들어보면
마주했던 열등감이 요 취임 젊은
친구들이 sns 를 통해서 나는
현생에서 열심히 살았지만 헤세의 쏘면
너무 괴리감이 있게 잘 된 사람으로
선택할 감을 느끼는 곶감 어떻게 보면
겨울이 주고 일맥상통하는 것 같아요
요즘 이제 sns 보면서 나 빼고는
다 로 잘 닦는 것 같잖아요 그래서
그걸 저한테 현재 행에서 겪은 생일
거죠 다 깔 24일 가까이에서 아
사람은 q 공평 해요 네 저도 그렇게
믿고 싶지 않지만 실제로 불금
유명하고 그런 상황에서 나는 그런것을
할 수 있는 요거를 생각해야 하는데
저는 그의 3대 대화법 왔을 때 저는
이제 대학원에 제가 번돈으로 다녀야
되나요 맨날 아르바이트 하하 그
그러면서 정신없이 과제 하고 그리고
허거 쭉 버스타고 대학원 차 베테랑
나와요 근데 거기는 좀 잘 산
친구들이 좀 있었죠 그 많이 잘 갈고
좀 많은 사회적인 제가 준 자제
분들의 그래서 뭐
그래야 알아야 그렇게 다 난다 대
분들이 예쁜 다니셔도 꼭 근데 그
분들은 그냥 벤트 끌고 오는 거에요
벤트 끌고 와서 우리 대학원 수업
하고 있으면 책상에 그 키로 올려
거야
하려는 나네 이제마 봐야 하고 뭐
알바 사가 정신없이 20억 늦을까봐
면사 오겠다 4 수업료 제가 그러고
왔는데 그 벤츠 키 를 보면 더 현
타오는 거야 좋아 여는 뭐하려고
이렇게 열심히 학생
난 이렇게 열심히 살아도 더 친구
탈을 뭐 떨어 가 하는거 하는 생각이
드니까 너무 제가 잡아주고 세파
들어갈 만한 갈고 8 먹도 좀 쓰지
않았어요 그래서 더는 방황을 그때 좀
했거든요 그렇게 이제 다음 하던 어느
순간 깐다 재미가 없는거 에트 4대
한번 무슨 의미가 있어 그치 내가
이렇게 열심히 공부한다고 해도
따라잡을 수 없이 없어야 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이렇게 공부하는 건
꾸준히 및 알려 줘 그래서 저는 되게
방황을 많이 했는데 다시 생각을
해보니까 그렇게 해서 더 한테 좋을
건 하나도 떨어지죠 그리고 그
친구들은 물론 운이 좋고 좋은 환경을
만나서 잘 있는 친구들이 있으면 앉다
어투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고
우리 엄마와 뭐 아빠가 해제 실수는
최선을 다했는데 왜 내가 잡아줘요 음
그런 생각이 들었고 따 오히려 이렇게
바쁘고 정신없이 몸은 바쁘게 살고
있지만 내가 번 돈으로 내가 학비
내고 내 생활비 내가 되고 있고 나는
나를 스스로 책임지고 있는데 내가
이런거 한 사람의 개인으로서 더 내가
이런걸로 와 비교를 한다면 내가 그
친구한테 전혀 뒤쳐질 게 없는데 그
왜 자꾸 작아져야 아 그렇지 아
그렇게 생각이 든 거죠 나는 적어도
내가 돈을 받아서 날에 책임지고 있고
내가 나를 교육시키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거기에 난 타이드 가도
되겠나 그렇게 생각을 하니까 억 좀
안 힘들었어
[음악]
일종의 정신승리 없다고 생각해요
진짜로 그 친구 들의 삶을 제가
그렇게 단편적으로 보고 판단 해서도
안 되고 그럴 수도 없고 근데 저는
당시에 차양 했으니까 작가 나도
열심히 노력했고 그 환경에 왔을 때
자꾸 내가 열등감을 느끼게 되는데
거기서 내가 열등감으로 그치는 안
되니까 좋아요 그리고 그러려고 온
이곳도 아니니까
남의 내가 살아야 돼 있어서 그렇게
정신승리 를 어떻게 보면 했다 4
결과적으로는 그렇게 생각을 하니까
이게 좀 불합리 하거나 불공평한
환경으로 보여 진짜 않고 내가 좀
나만의 스토리를 쓰는 와 정 그러니까
나중에 내가 이제 이런 얘기를 누군가
하는데 혹은 뭐 네 손 차 한테
불려질 있다고 했을 때 난 얼마나 어
자랑스러울 까 나는 들려줄 이야기가
있는 사람이 되겠구나 이렇게
생각하니까 좀 마음이 편해졌어요
결국에는 다 자기만의 인생을 써 받는
거예요 근데 내가 나를 책임질 수
있다는거 그것의 또 말로 할 수
있다는 뭐가 저는 분명히 대가 봐
언정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그게 몸이
피부는 것들 왜냐하면 그 열등감에서
벗어날 려고 엄청 노력하는 것 뭐
디그 나 스스로 책임진다는 그거는
그런 과정을 겪은 사람만 할 수 있는
도 말인것 같아요 근데 그 말을 확
이면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그게 그렇게
반향 엄청 힘들지만 아는게 않고 남아
고 비결을 하기 시작하면 이렇게 9랭
할 수 없 그쵸 왜냐구요 않았 자란
사람 들 밖에 한 몰려와 다거나 근데
그냥 내 인생이니까 그냥 다음 1
내가 어제보다 오늘 더 나아 잔나
내일에 오늘보다 더 나아 내가 될까
이렇게 생각을 조금 더 2 쉽잖아요
왜 안 열어 툭하면 도대체 센 에서
보면은 갑자기 막 * 파우더가 할 때
개별 되요 하나요 그리고 자란 분들
너무 많이 보내 불경에 있어가지고
터로 되게 지금도 많이 작았지만
그래도 그 시간이 짤 어야 낡고 아
잠깐 헌터 갔지 뭐 다시 돌아가 이
꿈 얻도록 뭐 해야 다음에 어차피 내
인생 살 뻔 돼 내가 그 사람을
부러워 한다고 비교 한다고 해서 내가
그 살아있는 살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정신승리 일지라도 나는
나한테 가장 유리한 생각하면서 살아야
되니까 그냥 그렇게 나를 들에게 좀
책임 된 사람으로 상상 속 그래요
2 징 님의 말씀이 좀 들어보니까
전에 그런 이미지가 좀 그려줬어요
우리가 상계의 결국 다 각자 인생이란
집을 하나 씻기 좀 기억하고 그치만
에서 삶을 좀더 어떻게 꿈 있는가에
개념인 것 같은데
그래서 되고 오두막집을 열심히 찍고
있고 나무도 의식해서 데 부탁해 는
높여서 법치의 질리지 않죠 틈이
보이면 당연히 내 집이 되게 초라해
보일 수 있겠죠 그런데 말씀해주셔서
처럼 보이는거 에만 보스를 맞추면
내가 갑자기 방법도 아닌게 되는데
인생이란 집을 잘 지어 갈 때 한번에
의류에 대한 책을 쥘 수도 있지만
천천히 으리으리한 집 을 쌓을 수도
있는 거고 내가 그걸 다 감당하면서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컨트롤 가능한
멋진 지위는 훨씬 더 인생이 아름다고
봤거든요 근데 그거를 빼놓고 저희
의를 향후 보고 나는 * 보니까 남이
집중으로 포기하며 내 인생이라고 쪽
별로야 내의 제안 질내 인생 뭐 독서
그 이렇게 하게 너무 쉬운 시대가 와
버렸거든요
그러니까 저도 아직 뭐 으리으리한
집을 지은 사람도 아니고 저도 그
과정 중에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런
이가 좀 조심스러운 측면 이제야
봤네요 근데 어찌 됐든 전에 내가
아무리 열띤 다음에 둘러싸인 그런
환경에 있거나 아니면 나보다 훨씬 더
수월하게 나는 죽어라 노력해 좋은
길을 온 사람 봤을 때도 그냥 포기
안하고 계속해서 내가 하는 일을
뚝심있게 좀 해올 수 있었던 원동력이
아까 내가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나 자신의
그리고 내가 나중에 돌아봤을 때 나네
들려줄 얘기가 많은 사람이 되어야
하고 거에요 중간에 포기하면 들려줄
얘기가 없다 빨간 한국어 근데 나
이랬는데 근데 돈 아프게 안전성과 그
얘기를 나중에 있는데 후손이 뜬 야
아니까 다른 사람을 알게 된 들려줄
얘기가 많은 할머니가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왔던 것 같아요 근데
비교는 것도 없잖아요 부자도 우리나라
마구 자라 해봤자 마늘 3개 부자가
붙든 채 작아지게 하던 애가 한번
힘들고 짠해 맞춰줘 아프리카 라
이렇게 비교해 보면 힘든 것도 아니고
뭐 증가 상대적인 거고 인생은 퀄 째
불공평 40 거니까 그렇다면 중요한
것은 나는 어떻게 살아갈까 시계
중요한 것을 온전히 내가 나를 봤을
때 나는 다들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가 나를 책임질 수 있는 인생들을
만들어 가고 있는가 여기에 집중을
하는거 굉장히 중요한 가치를 것
같아서 으 저도 오늘 돌아가면서 이
생각해서 좀 많이 하면서 냄새
주려구요
이렇게 제 2길 끌어내 주신 지금
느낌 너무 감사하고 이런 인생을 살아
왔구나 란에 그런 깨달음 같은거로
양띵님 하고 이렇게 얘기하라 저는
알려줬어요 지금까지 왔던 걸 봤으니까
앞으로의 방향 좀 더 잘 보이는 것
같거든요 제가 좋으셔서 있었고
업데이트 해드릴께요 나 섹스 벌을
실행 질 수 있는 사람이 되셨으면
좋겠고 금 그런 가치를 좀 동계
평가에서 흡수도 적지 숨긴
건강생활 때 1 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