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 채널A 뉴스 TOP10 (17시 20분~19시) ■ 방송일 : 2024년 10월 30일 (수요일) ■ 진행 : 김종석 앵커 ■ 출연 : 김진욱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송영훈 국민의힘 대변인, 윤기찬 국민의힘 법률위 부위원장, 장현주 더불어민주당 법률위 부위원장
[김종석 앵커] 몇몇 장면에서는 한동훈 대표가 상당히 단호하게 이야기를 했어요. 특히 어느 정도 예상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송영훈 대변인님. 김건희 여사 관련은 11월에 매듭지어야 한다. 특별감찰관은 관철될 것이다. 송영훈 대변인께서 현장에 계셨나요? (현장에 있지는 않았고, 전체를 다 보기는 했습니다.) 예상이 되었더라도, 사실 어제 오세훈 시장, 김기현․권영세 의원들이 용산도 용산이지만 한동훈 대표를 겨냥한 발언도 많이 했지만, 그럼에도 김건희 여사 관련 이야기를 굽히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 * 위 텍스트는 실제 토크 내용의 일부분입니다. 전체 토크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정리=김태섭 인턴
[음악]
4위와 5위가 준비가 되 있습니다
어느덧 벌써 추임 100위를 맞은
국민 의매 한동훈 대표입니다 어제
오세훈 시장 뭐 김기헌 의원 등등
여당의 중진의원들이 소규모 집단
행동을 했기 때문에 오늘 한동훈 대회
메시지 일 추임 기자 회견 메시지에
큰 관심을 모았었는데요 한 대표이
얘기를 강조했습니다 직접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음악]
[음악]
제대로 평가받고 그에 터서 개혁의
동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겨울이 오기
전에 11월에 먼저 매듭지어야 할
것들이 있 관제에 관해서 우려 걱정이
있 그
제 것은 분명합니다 대통령도 저는
변화의 길로 가고 있다고 봅니다 지금
저는 충분히 지금 민심과 저희가
요청하는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길을
찾기 위해서 대통령 실에서도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래야 한다고 기대합니다 내냐 원가
저는 그렇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그건 역할의 문제고 임무의
문제고
무엇보다 자세의 문제라고 봅니다 저는
몸을 던질 자세로 왔고 그러고 있
특별감찰관은 관철되어야 하고 그렇게
될 겁니다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그것도
안 해가지고 우리가 어떻게 민심을
얻습니까 전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건
주로 미래에 관한 것이고 앞으로 더
조심하겠다 건데 조심 안 할 겁니까
관철될 겁니다 그렇게 답드립니다
[음악]
상당히 몇몇 장면에서는 한동훈 대표가
단호하게 얘기를 했어요 특히 예상이
어느 정도 됐다고 하더라도 송
대님음 11월에 매듭 주야 된다
김건희 사 관련 별감 관 관찰될
것이다 현장에 계셨나요 송대표 님께서
아 현장에 있긴 않았고 전체를 다
보긴 했습니다 예 이게
아 예상이 됐더라도 사실 어제 오세훈
시장 뭐 김기헌 권 권영세 이런
의원들이 뭐 용산도
용산이만수 발언도 많이 했기 때문에
그럼에도 김건 여사 관련 얘기를
굽히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일단은 그 부분은 지금
민심이 명확하다고 보여집니다 자
11월 15일에 이재명 대표 일심
선고가 선거법 일심 선고가 있습니다
11월 25일에 위증교사 일심 선고가
있습니다 자 그 두 사건에서 이재명
대표가 유죄 판결을 받고 피선거권이
상실되는 수준의 형을 선고받으면 예
국민들께서는 아마도 이재명 대표나
민주당에 대해서는 반쯤 징치 된 것
같은 느낌을 받으실 겁니다 이재명
대표가 잘 쓰는 그 징치는 단어가
있죠요 거을 줘서 다스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국민들께서 보시기에는 이재명
대표는 이제 벌을 받았다 그것이
확정된 판결이 아니더라도 반 쯤 이미
벌을 받았고 앞으로 시간 문제일뿐
나갈 사람이라는 생각을 가지시게 될
겁니다 그게 11월 하순에 벌어질
유력한 일이라고 지금 국민의 힘에서는
보고 있는 겁니다 그렇다면은 자 그
상황이 지나고 나면 이제 국민들의
시선은 여권에 오게 됩니다 그러면
이재명 대표는 앞으로 이르든 늦든
나갈 사람인데 그럼 너희는 이제 뭘
하고 있느냐 그 질문이 돌아올
거거든요 그때가 되기 전에 김건희
여사 사안을 비롯해서 지금 제기되고
있는 현안들을 해결해야 된다 그것이
지금 11월에 을 지어야 된다는
이야기로 표현이 된 것이다 저는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몇몇 한대
대표 지지자들이 저렇게 국민의 임
당대표 실에 꽃다발을 뭐 과거
법무부장관 시절도 잠깐 생각이
납니다만 혹은 그 전당대회 출마하는
국회 앞에 쭉 깔려 있던 뭐 화도
언뜻 떠오르고요 근데 이런 거 같아요
윤기찬
부원장님
윤대통령 말고 그러니까 한동훈 대표
가까운 친한 몇몇 의원들도 거기서도
뭐 이제 친한게 온건파 강경파가 있다
아 한동훈 대표 가까운 몇몇 위원들도
지금 물밑에서 추경 원내 대표 해결을
잘해야 된다 물밑에서 하고 있으니까
좀 더 지켜봐 달라고 했는데 일단
그럼에도 불구하고 취 백일 기자회견
한 대표가 다시 한번 특별 감찰관
김건 얘기 했다는
건 기본적으로 굽힐 생각이 전혀 없어
보이는 것 같거든요 어떻게
받아들이십니까 저 뭐 그렇게까지 보진
않습니다 그니까 대다수의 오늘 그
백일 기자 회견문을 제가 보니까 어
야당 이재명 대표 측에 요구한
내용들이 많이 있고요 그다음에 야당의
헌정 파괴 시도에 대해서 이것을
저지하기 위해서는 이런 전제 조건이
필요하다라고 하면서 이제 기마사
문제를 연구을 했고 특별 감찰관
부분도 관철될 것이라고 했단 말이죠
관철되면 당내 문제도 정리를 해야
되지만 사실은 이제 야당과의 또
협의도 필요하거든요 그니까 야당과의
협의 문제까지 포함한 문제 제기로
보여지고 대부분 본인이 이전에 문제
제기했던 변화와 세신을 위해서는 어떠
어떤 조치가 필요하다 여기에다가
야당에 대한 문제가 일단 주로 이루게
했고 마지막으로 이제 단결이 문제를
꺼냈던 말이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단결이 필요하다 상당히 중의적인
표현이 들어갔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본인이 문제제기를 다
하셨기 때문에이 문제제기에 대한
대통령실의 반응 속도를 조금 더
여유를 두고 보신 거 같다 그래서
어느 정도 반응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오늘 백일 기저 회견에
나서면서 야당에 대한 조금 성공을
강하게 한 것이 아닌가 뭐 이런
해석을 했습니다 오늘 저 기자에겐
전이었죠 어제 오세 권 기 박준
등등해서 여당의 중진의원들이 소규모
집단 행동을 한 거에 대해서 한덕훈
대표가 가까운 쪽에선 이런 반응을
내놨습니다 직접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윤한 갈등이라는게
실존하는 거 아닙니까 그 부인할 수
없는 것이고요 그 윤한 갈등 속에서
이분들 어제 발표한 그 입장문을
봤더니 그 전형적인 양비론 있니다
어제 제일 제가 눈여겨 본 것은
예 권영 김기현 누가 봐도 이제
대통령의 사람들이라고 여겨져 왔던네이
두 분이 예 양비론 그룹으로 이동을
했나 이대로는 안 된다 하는 거는 뭐
골수 친년 의원들도 인정하고 있는 거
같아요 대통령께서는 국가와이
대한민국의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계신 분인데 우리가 너무 지역적인 걸
가지고
대통령께 예스 호로 대답하라라는 거는
맞지 않고 아마 종합적인 대안을
준비하고 계시지
않을까 그 장현주 변호사님 여기
심지어 부총장 얘기는 이런 중진
입장문이 전형적인 양비론이 했어요
어떻게 받아들이십니까 그렇죠 일단
겉으로 보기에는 양비론 럼 보이기도
합니다 용산도 책임이 있고 당도
책임이 있으니까 서로서로 좀 잘해
봐라 뭐 이렇게 들리기는 하는데요
저는 그렇지만 이것이 겉으로는 양비론
럼 보이지만 속을 들여다 보면
결국에는 대통령 씨를 조금은 편드는
모습처럼 보이기는 합니다
그러니까 결국에 친어 친한 계
그러니까 한동훈 대표의 지금 현재
상황을 비판하기 위해서 그러기
위해서는 용산도 어느 정도 책임이
있다라는 정도의 이야기로 들리거든요
본질은 결국 한동훈 대표가 어 용산과
소통을 제대로 못 하고 있고 그리고
한동훈 대표가 너무 지나치게 자기
정치를 하는 것 아니냐라는 것을
비판하기 위한 것 아닌가라는 생각은
듭니다 그런데 사실 대통령실
입장에서도 지금이 상황을 본다면 좀
너무 반응이나 대응이 늦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지금 뭐 양비론 아지 얘기가
나올 것도 아닌 것이 한동훈 대표가
이야기하고 있는 거 특검법 아니고
특별 감찰관이 아아 사실 민주당
입장에서 봤을 때는 김건희 여사에
대한 여러 가지 논란들 이제 특별
감찰관의 감찰로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특별 검사들의 수사를
받아야 된다라는 입장이고 이런 이번
부분에 대해서 공감하시는 국민들도
저는 많으실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어쩌면 최소한이라도 할 수
있는 특별 감찰관을 한동훈 대표가
이야기하는데도 이것으로 여권내 분 있
갈등이 있고 대통령실이이를 지금
흔쾌히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런 모습을
보이는 것 자체가 국민들 보시기에는
좀 어 한심해 보 수도 있겠다라는 저
생각이 들거든요 냉정하기 그렇기
때문에 지금 뭐 양비론이 아니다 이런
부분이 중요한 것 같지는 않고 결국
당내에 있는 친서는 어 결국에는이
모든 상황에 있어서의 한동훈 대표의
책임을 좀 더 부각시키려고 하는
것으로 보인다 생각합니다 그이 이런게
있었어요 그 윤 대통령은 결자
해지하고 한동훈 대표는 소통에 나서라
뭐 이런 얘기를 뭐 양쪽 싸잡아
비판하는게 전형적인 양비론 아니냐
다음 한을 보겠습니다 제가 원 거를
떨어뜨렸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