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떠나는 도보여행 | 770km 도보여행 Ep.0

지리는 강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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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비디오 조회수·2024. 11. 1.
내 생애 단 한번 2021 여름
역대급 폭염 속에서 도보여행을 떠나는 지리교사의 마지막 수업 모습
강원도 고성 통일 전망대에서부터 부산광역시 해운대 해수욕장까지 약 700km 도보여행의 시작
지금 도보여행을 떠나는 이유
촬영 장소: 춘천고등학교 3학년 8반 교실
자녀안심 까지는 완성입니다 여러분 제가 왜 나 이제 두 번 간다고
이야기를 썼는데 바로 내일 떠나야 돼
내에 새벽 4시에 합니다 지금 막 30 바칠 또 뭐 그정도 까지 올라갈
것 같은데 이렇게 폭염 속에서 어 이렇게 제가 떠난 이유가 뭔지 한번
얘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모든 시작 이 섬의 우리 여행 지리 시간에 이야기 했었던 그도 보엠
부터 시작 됐어
예 9 년 전인데 2012년 그때 회사를 이제 그만 두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나 굉장히 마마 케스 진짜
스물 아홉 살이고 남들은 다 이제 취업하고 완전 적으로 책장을 잡고
있는데 나는 지금 뭘 하고 있나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보통 그런 상황이 되면 은 이렇게 되자 나머 공부를 더 해야 되겠다 혹은
뭐 취업준비로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데 요즘 2차 수 없나 봐 나
어떻게 생각을 했냐면
2012년에 버스커버스커 여수밤바다 노래가 나왔는데 갑자기 미친 생각이
이걸 한번 직접 여수에 가서 한번 6반 바다를 보면서 들어오는 정말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든 거야
2기 완 갈 거 지금 또 배트가 됐으니까 시간도 남아 돌게 따 한번
벌어서 한번 가보자
걸어서 춘천에서 6가지 이라 생각해 봤어 근데 이게 사람이 생각이 처음
되는 순간에 바로 실천에 옮겨야 g
바로 실천에 옮기지 가 않으면 생각이 녹슬어 버린 다 사람도 고민만
하다가 하루 이틀 미루다 보면 실천의 뭐 동기의 되 거지 그래서 요
생각이 드는 순간 바로 다음날에 에 짐을 꾸려서 바로 출발했습니다 그렇게
이제 결국 21일 동안 뭐 여러가지 우여곡절을 덥긴 했지만 그래도 무사히
6가지 도착해서 제 6판 바다를 돌릴 들으면서 볼 수 있었지
4 그때 귀 한 게 물론 그 목표를 달성한 순간 정말 힘들게만 물집도 막
다 터져 가면서 물 정말 더욱 더웠고 내가 또 햇빛 알러지가 있단 말이야
서
굉장히 햇빛 알러지가 심하게 돼서 이 모든 물 집들이 너무 많이 막의 다
서로마 터져 터질 정도로 바퀴가 줄줄 흐를 정도로 이렇게 막 물집이 생겨
그랬어
예 그 와중에서도 아니고 누구야 다시 예
그래가지고 아 이걸 한번
아
[박수]
아 목표를 달성할 순간도 너무 행복하고 좋았었는데
이어서 엄빠 덜어 드릴 때 그 중간에 걸어가면서 그 순간 순간이 너무
즐거웠던 거야 그야 뭐 이건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은 모을 것 같아 목표가
하루 하루 씩 달성되는 그게 직접 보이니까 눈으로 그 당시 스물 아홉살
때 감성을 한 번 다시 느껴보고 싶다
제로 테스터 하지마 아
누구 다시 어라 가사 났던 20대 나를 다시 보고 싶다 이런 마음이 들어
가지고 떠나겠습니다
당시 영상으로 안 남겼는데 해보게 쓴 글 중에 이런 게 있어서 마지막에
모든 분들에게 너무 감사하고 주인 잘못 만나 갖고 800 키로는 아 걷게
만든 파란 테너 미안하다 뭐 이런 얘기도 있었고 훨씬 루트가 강원도 부터
시작해 갖고 경기도를 지나갔고 시도 껀 그래서 충청북도 충청남도
그리고 전라북도 전라남도 이런식으로 쭉 돌아 왔는데
공교롭게도 이제 tk 와 pk 대구 경북과 부상
경남 여기만 제 왕따를 시켰다 그래서 조만간에 동 해안도로를 따라 쑥
하는 2부 용담호 계획해 보겠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했었는데 지금
2021년 에 이렇게 실천에 옮기게 됐습니다
내가 항상 여행을 다니다 보면 수괴 든 국내 된다 이름을 적어 좀 야가
5배 거릴 수도 있지만 뭐 예를 들면 뭐가 해도 갈 때는 뭐 겨울에 북쪽
이라든지 도쿄의 여행갈 때는 도쿄핫
여름에 갔었거든요 춘천 여서 더 보여야만 이름이 내 생애 단 한 번 지금
이 순간은 평생 오지 않을 식이다 뭐 이런 의미를 하고 있었는데 굉장히
마음에 들었나 봐 그 이름이 빼서 악 그 이후로도 그래서 어제 수업시간의
여행지 시간에 뭐 한국지리 시간에 세계 지리 시간에 이야기를 하면서 이번
여행도 그 도보 여행의 이제 명목을 있는 다 란 의미로 내 생에 단 한번
2021 여러분들께 정해 놓았습니다
우리나라의 가장 북쪽 끝이자 그리고 밑에는 부산의 해운대
그래서 이런 식으로 목적지를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그때 갈때 헐어 가는
사람들이 의 신기해 나와 두 번 그때는 그렇게 막 대중화 되어 있지않아
않아서 그런지 하루종일 걸어 가니까 사람들이 신기해서 자꾸 물어
보더라구요 뭐 어디로 아냐 뭐 처음 어디서 왔냐
뭐 목적지가 어디냐 이런식으로 가서 물어 봤고 청주 좀 해가 지고 난
이제 좀 그쪽 크 대답해 주는 게 너무 귀찮은 거야 뒤에다가 써 붙었어요
이렇게 그래서 내 생에 단 한번 춘천 화살표 여서 이제 이번에도 그 이제
명목 있는거니까 이렇게 이걸로 만들어 갖고 한번 제가 현수막을 제작을
했어요 그래서 어제 배낭에 다 부착을 했고 이걸 내고 갈 겁니다
내가 2006년에 처음 유럽여행을 갔는데 그때 샀었던 파란색 트래블메이트
가방 했어
그걸 가지고 이제 합니다 그래서 어제 그 배낭을 이제 물티슈로 이제 따고
있는데 원래 파란색 하는데 완전히 너무 시간이 오래 되었고 완전히
카키색으로 더 낫더라구요
배낭 이름이 트래블메이트 자나 여행친구 나랑 15년 가까이 여행을 같이
해준 다 방이라서 물론 바꿀 수도 있었지만 그 가방이 뭐 크게 문제가
없으니까 나이가 나가 뿐이지 그 배낭을 내고 갈 거고 당시에는 내가
20대 얻고 77 p 로 뭐좀 유기에 사진이 나오겠지만 그때 똑같이
내셔널 지오 그렇게 보습 입고 있는데 이때는 끌 정 훈 했거든
뭐 지금은 야 어제 내가 몸무게 보니깐 몸 의회가
뭐 개 까만 당 10 96회 겪으신 국회로
주 지금 준비 하느라고 운동하고 전력도 조상을 먹고 술도 갈 먹고 운동도
난 열심히 하는데 이정도 몸무게 뭐예요 또 어느 시점에서 한지 지난주
쯤에 내가 몸무게가 102 넘었다는 얘기지
몸무게도 많으니까 걱정이 되는 거야 그래서 발목 보호대 4달 몽 포대
관절 보호대 무릎 이 나가면 안 되니까 이게 내가 힘든것은 포기한 나
자신인데 몸이 아퍼 가지고 내가 이제 뭐 먹고 있게 되는 걸 안 되자 또
신발이 중요해 걸을 때는 또 공교롭게도 이 트래킹화 이름이 아이 더해
파랑 인데 제가 걷는 이 길이 100 파란 길이라고 요렇게 유명하더라구요
아 또 있고 막 관광청에서 홍보도 하고 그러는데 넘어 유명하니까 4
이런 것도 싫어요 너무 유명하고 따는 것이 로 남들 따라 하는거고 괜히
내가 처음에 더욱 구성에서도 부상 간다고 하니까 사람들이 6 임금
해파랑길 가네요 어려운 것 같고 해 파랑이 뭐예요 그랬더니 5단으로 몰래
몰랐거든 난 원래 9년 전에 내가 겨우 약속했던 고서 부산 이 길이니까
나는 뭐 남들 신경 안쓰고 그냥 가 보도록 할게 그때는 정말 정말 배낭
하나 매고
현수막 하나 뒤에 걸고 갔는데 지금은 굉장히 많은 걸 준비를 하게
됐습니다 를 보호하기 위해서 애까지 완주 하기 위해서
햇빛이 너무 강렬하기 때문에 나를 이제 햇빛으로 부터 보호해 줄 수 있는
양봉 스타 이렇게 테러 중사가 또 목도 가려주고 그것도 이제 준비를 해서
오늘도 진짜 더웠는데
오늘 아침에 걸어오는데 아침에 7시 50분에 오는데도 이게 막 땀이 뻗어
라는 거야 예 어 어떻게 걸어가야 하는 자 이거 이거 내가 지금도
7:50 이렇게 더운데 뭐 2시 4시 되면 우리 그때 그 길도 없다 1
짱 버릴 텐데 너무 걱정이 되는 거야
하필이면 은 또 노래가 지금까지 가장 더웠던 1994년 더 이 정도로
예상을 한다고 하더라고
또 그대가 한참 걸을 7월 말에서 8월 초까지 가 보임 어 38 도구도
어떤 된 40도까지 올라가는 데
야 그러면 진짜 과연 내가 다 완주할 수 있을까 몸에 대해 걱정이 되니까
이럴때 어떻게 해야되냐 보니까 시험 포도당을 사야 된다 그러다 나트륨
성분 도 있고 포도당 성분도 있는 그 사탕을 샀어요 그래서 이제 그것도
쓰러질 것 같으면 어질어질 하면은 그건 제 1번 먹으면서 진짜 더 이걸
달아서 덜 걸 듣자 마지막을 준비하고 뭐냐면은
내가 맨날 수업시간에 막 도보여행 얘기하고 뭐 특집 n 얘기하고 나니 뭐
러브스토리 밑에 리머 얘기하고 내가 사진 같은 1 닭 준비해서 보여줌
너희를 되게 좋아 하잖아 근데 아쉬운 건 은 당시의 유튜브가 없었고
있었더라도 굉장히 1점 적이 없기 때문에 영상을 안 나는게 너무 아쉬운
거야 내가 것도 이야기로 글로써 표현을 하기도 하고 그래요 수업시간에
썰도 풀기도 하지만 그 영상으로 안 남아 있는게 너무 아쉬운 거야 그리고
이번에 공포를 구입했으면 좋은 영상을 찍어서 중간중간에 뭐 로 알고 린
잘 나오려면 뭐 쇼트 해야 된다면 그걸로 뭐 제로 터라 붙여야 되나
그거를 이제 열심히 찍어 가지고 기록에 남기고 학생들에게도 해서 이제
솔로 잘 풀 수 있도록 보증 그럼 프리미어프로 도 의심 공부하고 서
에프터이펙트 공부하고
유튜브로 보다 보니까 잘 수 있겠더라고요 이번 영상을 시작으로 내 생애
단 한 번
201 여름 편 애들 한번 영상 한번 찍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세부
일정은 이런데 내각 예외 글자는 것을 혼란 좋아요 여행을 많이 다녀 다
보니까
계획을 짠다고 해서 다 그 계획대로 되는 게 아니더라고
물론 어떤 방향성이 있으면 쪽으로 하긴 하겠지만
계획을 너무 세세하게 짜다 보면 은 그 계획도 잘 지켜지지 않을 뿐더러
그 계획에 1번이 되더라고 내가 그래서 정작 중요한 것은 여행 해서든
인생에서 놓치는 경우 많이 생겨 그래서 정말 세세하게 는 계획을 안잡고
이거 절어 시작점
도착점 이런식으로 표를 잡고 대략적으로 일정 정도 만대
또 이게 사람이 좋다 아예 무게 계획이 아예 없어져 버리면 어떻게 되냐
무언가를 시작할 때 추진력을 못 얻게 돼 그래도 대략적으로 도 계획을 짜
받고 내가 처음에 시작할때 시작하고 나는 그 다음부터 이제 사람이 준비
하에 마음가짐 몸가짐 된다 마디 - 11 때로 이런 식으로 예 요괴 감싸
봤는데
레이 워시 들 보면 이제 출발 도착해 갖고 도보로 검색할 수 있거든
그래서 아
자 하루에 한 35호 에서 자 시킬 정도로 없는 걸로 계획을 잡고
최단거리 는 6일에 600 키로 정도 이렇게 최단거리 나오고
사실 이제 걷다 보며는 중간에서 식당 하기도 하고 뭐 까페도 가기도 하고
뭐 사가 쉬기도 하고 쏘 까지 걸어가는 시간 시간이 있으니까
실제로 도보 여행하다 보며는 1 15% 정도 원래 최단거리 부터 많이
나오더라구요 약 700km 정도 그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 계획 보면은 중간에 하루 쉬는데 영덕을 4 오시는데 그땐 제
와이프가 춘천 해서 이제 와서 같이 영덕대게 가지 맛있게 먹고 하루
운전이 쉬는날 있고 그 남부 다시 일주일 동안 내리 걸어갔고
안 8월 2일에서 8월 3일 정도 u 정도의 이제 부산에 도착하는 걸로
했습니다 차
아무튼 이제 내일 7월 16일 이에 새벽 4시에
예 고성 통일전망대 로 출발을 합니다
무사히 건강히 잘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5 여러분이 보삼 이니까
뭐 수시 원서 이제 그때쯤이면 은 준비하는 거 굉장히 바쁠 때 고 어 음
열심히 준비하고 쓰는 공부하고 준비할 동안 나는 이제 아주 하루 종의
열심히 걷고 있을 테니까
중간에 잠깐 더울 때 항상 뿐이지 가 엄청 더운데 고생 하고 있겠구나
5 한글 초 정도만 생각해주면 은
동의한 힘이 회장이다 이제 다음의 계약하고 나서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