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감독 부임임박” 아모림의 3백 전술, 과연 맨유에 어울릴까?

새벽의 축구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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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림 맨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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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프리미어리그 #아모림
오늘 영상은 우리 집 통신비를 지켜줄
골키퍼 인터넷 끝판왕과
함께합니다 맨유가 테나 감독 경질
이후에 빠르게 아모림 감독 선임에
착수하고 있는데 실제로 로마노 기자의
보도에 따르면 아 무림과 맨유 간의
개학이라 그가 프로젝트 등등 세부
사항 자체가 100% 합의가 된
상태다 다만 아모림 감독이 현재
스포르 팅과 계약이 되어 있는 상태기
때문에 스포르 팅에 얼마의 위약금을
줄지 그리고 위약금을 어떻게 지불
할지에 대한 것만 남아 있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요 그리고 어제
그리고 그리고 한국 시간으로 오늘
새벽 스포르 팅이 그리고 한국
시간으로 오늘 새벽 스포르팅이 리그컵
경기가 있었는데 그 경기가 끝난
이후에 아모린 감독도 아직까지는 말할
것도 없고 발표할 것도 없습니다라고
이야기 했지만 포르투갈 클럽들은
재밌게도 모든 클럽이 주식 회사기
때문에 이런 계약 관계에 대해서
무언가 변동 사항이 있으면 공시를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스포르팅이 어제
에 이러한 공지 사항을 하나
올렸습니다 어떤 내용이냐 men
맨유가 아모린 감독의 바이아웃 지금
알려진 바에 따르면 1천만 유로
하나로 따지면 150억 가량의 금액이
그든 그 금액을 지불하기로 알려왔다
그래서 지금 여기 보시면 1천만
유로라는 금액이 써 있고요이 1천만
유로를 맨유가 지불을 하게 되면
아모린 감독을 데려갈 수 있는
바이아웃이 발동이 될 예정이다라고
스포르팅 쪽에서 먼저 올렸어요 그러다
보니까 맨유가 사실상 아모림 감독과의
개인 합의만 완료가 되면 당장 이번
주말에 있는 첼시 전에도 아모린
감독이 팀을 이끌 수도 있다라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데 그렇다면
우선적으로 아모림 감독의 축구가
맨유의이 선수단과 잘 어울릴지
아닐지를 좀 지켜봐야 될 것 같거든요
일단 현재 아모린 감독이 스포르 팅에
지금 리그에서는 어마무시한 성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홉 경기에서
9승을 기록하고 있고요 득점이 30
득점이 반면에 실점은 2실점 밖에
하지 않았어요 정말 압도 적인 기록과
볼 점유율에 있어서도 61.7% 슈팅
숫자만 봐도 경기당 두 번째로
포르투갈 리그에서 가장 많은 슈팅을
한 팀이 벤피카 18개 정도의 슈팅을
했는데 스포르팅 그 255개의 슈팅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팀들과의 격차가
굉장히 많이 벌어져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죠 그리고 스포리 팅이
리그뿐만 아니라 리그컵 그리고
챔피언스 리그 모두 다 합쳐도 이번
시즌 14경기에서 13승 1무를
기록하고 있거든요 정말 뭐 챔피언스
리그에서도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는
건데 일단이 아모린 감독의 기본적인
특징은 과르디올라 감독과 굉장히 많이
비교가 되잖아요 과르디올라 감독이
가지고 있는 볼을 점유하고 그리고
오히려 볼을 점유했던 상대를
수비지역에서 끌어낸 이후에 공간을
만드는 그런 플레이들을 즐겨 하거든요
그리고 이렇게 상대를 끌어들이는
작업에 정말 여러 가지 패턴으로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림
감독이 좋은 감독 그리고 전술가
감독으로 불리고 있는 이유이기도 해요
몇 가지 굵직한 한 후방 빌더의
패턴을 보여 드리면 기본적으로
스포르팅 쓰리백을 현재 쓰고 있습니다
아무림 감독이 백을 쓰면서 과르디올라
감독도 최근에 아예 쓰리백을 쓸 때도
많죠 쓰리백을 쓰면서 앞쪽에 두 명의
선수가 배치되는 3 2 빌드업을
활용을 하고 있고요 예를 들면
과르디올라 감독은 뭐 오른쪽에 있는
최근을 예로 들어보면 리코 루이스가
가운데로 들어오게 되고요 그러면
코바치치 리코 루이스가 앞선에
위치하면서 백이 만들어집니다 그러면
미드필더 라인에 있는 뭐 베르나도
실바가 한 칸 올라 가면서 두 명의
공격형 미드필더가 되고 좌우 측면에는
뭐 사비라 뭐 최근에는 뭐 마테우스
누네스가 나오기도 하고 도크와 그릴리
시가 또 한쪽 측면을 맡으면서 3 4
3의 전형을 어느 정도 유지를 하게
되죠 사실 아모린 감독은 시작부터
343 전형으로 시작을 하는 거거든요
근데 여기서 일단 기본적으로는 수비
라인에서 공격 라인으로 전개를 할 때
미드필더 두 명을 거쳐서 앞으로 볼을
배급하는 이러한 형태가 될 때가
많잖아요 그러면 당연히 상대 팀들도
이 두 명의 선수를 확실하게 압박을
하면서 빌드업을 방해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어떻게 스포르 팅이
풀어 가느냐 아모린 감독이 정말 여러
가지 패턴과 전형을 사용을 하는데
여기서 공통된 핵심 포인트는 딱 한
가지가 있거든요 상대가 압박을 하면서
밀집을 해 있을 때이 밀집된 전형을
우리가 경기장을 넓게 쓰면서 분산을
시킨다 그리고 분산이 되는 순간
압박의 강도가 중앙에서 낮아지기
때문에 중앙에서 볼을 주고받을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는 거예요 예를
들면 이런 상황에서는 어떤 형태가
되냐면 쓰리백의 오른쪽 왼쪽 수비수가
좌우로 넓게 퍼집니다 마치 풀백 럼
움직이고요 앞쪽에 있었던 미드필더가
한 칸 내려오면서네 명의 수비
라인처럼 변해요 그리고 앞쪽에 있었던
좌우 측면 윙백 혹은 뭐 측면
공격수들이 올라가면서 상대
미드필더들을 뒷걸음질치게 만듭니다
그러면 이런 상황에서는 미드필더 라인
앞에 한 명의 선수만 위치하고 있는
거지만 좌우 측면에는 오히려 선수가
늘어났죠 그렇기 때문에이 쓰리 백에서
좌우 측면으로 움직인이 두 명의
센터백이 오히려 앞쪽으로 올라가면서이
측면 공간으로 빌드업을 할 수 있는
이러한 형태를 만들어 놓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가운데로 들어가 있었던이
공격형 미드필더 두 명이 약간
측면으로 빠져 주면서 자연스럽게
측면에서의 삼각형을 만들어내는 거죠
이러한 삼각형을 이제 우리가 어디서
볼 수 있냐면 과르디올라 감독의
맨시티에서 그바르디올이 쓰리백의 한
자리에 위치하고 있다가 순간적으로
올라와서 그바르디올 그리고 왼쪽
측면에 있는 도쿠 그리고 중앙에 있는
베르나르도 실바 이렇게 삼각형을
자연스럽게 만들어 가는 것을 우리가
상상해 볼 수가 있잖아요 그런 것과
아주 유사한 형태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그래서 예를 들면 이제 이런
장면을 볼 수가 있습니다 스포르 팅이
기본적인 전형 자체는 쓰리백을 만들고
있고요 앞쪽에 두 명의 미드필더 좌우
측면에 두 명의 윙백이 올라가고 있고
중앙에 요케 그리고 그 밑에 있는
공격 형미 미드필더 두 명이 위치하고
있어요 3 4 3의 전형을 만들고
있는 거죠 근데 여기서 중앙 지역에
두 명의 미드필더들을 상대 선수들이
확실하게 공간에 가둬 놓고 압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이 중원
지역을 거쳐 나가서 나가는 볼 자체가
막혀 있는 상태예요 그러다 보니까
중앙 지역에 있었던 미드필더 한 명이
순간적으로 내려오고 좌우 센터백들이
측면으로 넓게 퍼지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이런 전형이
만들어져요 미드필드 한 명이 살짝
내려가면서 센터백들이 좌우 측면으로
멀어지는 걸 볼 수가 있죠 그러다
보니까이 다음 장면을 보면 미드필더
한 명이 내려오고 기존에 있었던
쓰리백 중에 중앙에 있던 선수
오른쪽에 있는 센터백 왼쪽에 있는
센터백이 퍼지면서 사실상 백처럼
위치하고 있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공격을 전개할 때 이런 전형이
만들어지는 거예요 미드필더 한 명이
내려와서 포백의 형태처럼 만들어지고
이때 중앙 지역에는 한 명의 선수가
일단 위치하고 있는데 앞쪽에 있는 두
명의 공격형 미드필더들이 살짝
내려오면서 중언 싸움도 좀 도와주기도
하고요이 중앙 미드필더 라인에서
아무래도 아까 전처럼 상대 수비가
쏠려 있을 때 측면으로 밀려나 있는이
센터백 두 명이 두 명의 선수가요
공간을 활용할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상대가 중앙에 이렇게 밀집해 있을 때
센터백들이 오히려 측면으로
올라가면서이 공간으로 패스를 넣어
줍니다 그리고 올라가면서이 볼을
잡아서 전진을 하게 되는데 이때 측면
지역으로 올라가고 있는 윙백 그리고
공격형 미드필드 한 명이 이 살짝
내려오면서 자연스럽게 여기서 삼각형이
그려지는 이러한 형태를 확인할 수가
있어요 기본적으로 이러한 선수들의
움직임만 봐도 얼마나이 아모린 감독이
연구를 많이 했는지를 알 수가 있는
거죠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이 아모린
감독의 전술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이제
칼럼들이 올라올 때 가장 많이
주목하는 내용 중에 하나가 또 어떤게
있냐면 골키퍼까지 빌드업에 가담을
시키는 거예요 근데 가담을 시킬 때
상당히이 재밌는 부분 중에 하나가
상대가 전방 압박을 하기 위해서 쭉
쭉 올라옵니다 이렇게 올라왔을 때
여기서 풀어내는 방법이거든요 일차적인
빌드업에서 상대의 압박을 어떻게
풀어내느냐가 좌우 센터백이 넓게
벌어집니다 그리고 그 순간 골키퍼가요
가운데로 올라가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중앙에 있었던 센터백 한 명이 한 칸
올라가면서 미드필더를 하나 올라가게끔
만듭니다 굉장히 이제 연세 이동이
일어나는 거죠 골키퍼가 한 칸
올라오면서 중앙 수비수가 한 칸
올라가고 그러면 미드필더가 한 칸 또
올라가는 이러한 형태가 되고요 여기서
수비수가 한칸 올라갔기 때문에
미드필더가 앞쪽에 두 명이 되는
상태에서 순간적으로 앞쪽에네 명의
선수가 위치하는 이러한 형태가 됩니다
그러면서 순간적으로 톱에 미드필더가
한 명 올라오니까 앞쪽에네 명의
선수가 위치하는 전형이 만들어지거든요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골키퍼를
중심으로네 명의 포백 럼 넓게
위치하게 되고 앞쪽에 두명 그리고 그
앞쪽에네 명의 선수 4 둘둘둘
전형으로 최근에 이제 여러 칼럼들 서
표현을 하고 있는데이 전형 자체도
굉장히 재밌는 전형 중에 하나인게
기본적으로 쓰리백을 만들었을 때
상대방 선수들이 백에 붙어 있을 수가
있잖아요 그러면 그 순간 센터백이 한
칸 올라가면서 수비를 뒤로 물러나게
끔 만들고 이때 골키퍼가 올라와서
골키퍼가 빌드업에 직접적으로
참여하기도 하는 거죠 그리고 여기에
도해서 센터백은 올라오는데 중앙
미드필더가요 가운대 사이에 있다
보니까 순간적으로 여기서 수적인
우위를 만들 수 있는 이러한 형태가
자 자연스럽게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미드필더가 한 칸
올라갔을 때는요 가운데 지역에네 명의
숫자가 늘어나기 때문에요네 명의
선수를 또 맡기 위해서 상대팀이 중앙
지역에 밀집해 되는 이러한 형태를
오히려 유도하는 거죠 예를 들어서
골키퍼가 올라와서 쓰리백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상대 공격수가
골키퍼에게 향해 달려들면 수비라인의
한 명이 필연적으로 자유로운 상태에
노일 수밖에 없는 거고요 그리고
이러한 형태를 만들지 않기 위해서
미드필더 라인에 있던 선수가
골키퍼에게 달려 면 당연히 미드필더
라인의 또 공간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아까 보여
드렸던 것처럼 센터백이 한 칸
올라가면서 미드필더가 한 칸 더
올라가면서 중앙에네 명의 선수가
위치하기 때문에 수비가 중앙에 쏠릴
때 그 순간 좌우 측면에 있는 빠른
윙백들이 사실상 여기에 공격수들을
배치할 때도 있거든요이 좌우 측면에
있는 선수들이 순간적으로 올라가면서이
뒷공간을 공략을 하거나 아니면요
가운데 있는네 명의 선수들이 중앙에
뭉쳐 있다가 상대 수비가 중앙 에
쏠릴 때 순식간에 측면으로 돌아는
움직임들을 보여 주기도 해요 그리고
이렇게 측면 공간으로 달려나가는
움직임에서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선수가 스포르팅 a 뭐 에이스라고 볼
수 있는요 케레스 할 수가 있겠죠
그래서 예를 들면 이제 이런
장면이에요 골키퍼가 순간적으로 한 칸
올라오면서 쓰리백의 가운데로 들어가고
있고요 쓰 백에 있었던 선수는 한 칸
올라가면서 사실상 미드필더 화가 되고
있죠 그래서 아까 보여 드렸던이 쓰리
백과 그 앞에 있는 두 명의
미드필더가 센터 백이 하나
올라가면서요 자리를 채워 주는 거예요
그러면이 자리에 있었던 미드필더는
당연히 한 칸 올라가서 앞쪽에 더
힘을 실어 실 수가 있는 거겠죠
그래서이 다음 장면을 보면 이제 어떤
식으로 풀어 나오냐 골키퍼에게 상대
수비가 한 명 붙을 때 자연스럽게
백에 한 자리에 공간이 나니까 일단이
공간으로 먼저 패스를 보내줍니다
그리고 이제이 전형을 기본적으로 보면
골키퍼를 중심으로 네명의 수비라인이
위치하고 있고요 그 앞에 두 명의
선수 그리고이 가운데에 미드필더가 또
한 명 올라가 있기 때문에 세 명의
선수 그리고 가장 앞에 요케르 그지네
명이 위치하는 이러한 4 둘둘둘
전형이 만들어지는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요
가운데 지역에 일단 상대 수비가 쏠릴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여기서 일단은
골키퍼가 본인이 압박을 당할 때
측면에 있는 센터 백에게 패스를
보내줍니다 다른 각도로 보면 이런
장면이든 측면에 있는 센터 백에게
패스가 넘어가는 장면인데 패스를
받아서 볼을 끌고 올라가다가 앞을
바라봤을 때 여기서부터가 가 이제
재밌거든요 보시면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센터백이 한 칸 올라와 있기
때문에 수비 라인 앞에 두 명의
미드필더가 있고 그리고 중앙
미드필더가 한 칸 올라가면서 앞쪽에
쓰 톱에 더해서 네명의 선수가 지금
위치하고 있는 장면이에요 그런데
여기서 오른쪽에 있었던 미드필더 한
명이 살짝 내려가면서 조금 더 상대를
안쪽으로 끌어당기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중앙 지역에 있었던 요케르 공간으로
뛰어 들어갈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지는 거죠 그리고 여기서 상대
수비를 끌어냈으며 끌어내자 자 바로
전방으로 패스를 찔러 줍니다 일단은
이렇게 끌어낼 수 있는 이유는 아까
말씀을 드렸던 것처럼 왼쪽 오른쪽에
있는 윙백 그리고 왼쪽 오른쪽에 있는
센터백이 포백 라인이 기본적으로
굉장히 넓게 배치가 돼 있어요
그러니까 경기장을 넓게 넓게 쓰면서
상대 수비가 앞으로 달려나오는 동시에
좌우로 분산이 되는 거죠 그러면
당연히 상대가 압박을 했을 때이
압박이 잘 이루어지려면 오밀조밀하게
좁은 간격을 유지하면서 압박이 돼야
되잖아요 그런데 그런 압박을 실패하게
아모린 감독이 의도적으로 유도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이제 상대 수비를
끌어놓고 공간이 생기니까 요케르 뛰어
들어가고요 뛰어 들어가는 케레스게
패스가 들어갔을 때 여기서도 요케
플레이 중에 재밌는 점 중에 하나는
달려 들어가면서 공간을 활용해 주기도
하는데 피지컬이 좋기 때문에 올라오는
선수에게 떨어뜨려 주는 플레이도
잘해요 그러다 보니까이 장면에서는
케레스 측면으로 돌아들 때 수비가
당연히 한 명 달라붙을 수가 있겠죠
그 순간 내려가 있었던 공격형
미드필더 한 명이 순간적으로
올라오면서 요케르 뒷공간으로 뛰어
들어갑니다 그러면 요케르 뒷공간으로
뛰어 들어가는 공격형 미드필더에게
볼을 받아서 수비수를 본인에게
끌어당겨 놓고 연계 플레이를 해 주는
거죠 그래서이 다음 장면을 보면 요케
측면으로 나오면서 수비가 끌려 나와
있는데 이때 요케 공간을 만들어줬던
공격형 미드필더가 내려갔다가 다시금
올라오면서 요케 비어 놓은 공간으로
뛰어 들어가고요이 공간으로 요케
패스를 넣어주면 완벽하게 상대 수비의
뒷공간을 무너뜨리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이런 장면들만
봐도 기본적으로 스포르팅 a이
전술적인 측면이 범상치가 않다는 것은
분명하게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뭐
센터백이 한 칸 올라가면서 미드필더
숫자를 늘려 준다거나 아니면
미드필더가 오히려 내려오면서 수비
라인이 세 명에서 네명으로 늘어나면서
갑자기 상대 수비를 넓게 분산을
시킨다거나 이러한 구조들이 기본적으로
아모린 감독이 과르디올라 감독의
가장이 뭐 전술의 핵 심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가 있는 볼을
점유하면서 상대를 끌어내고 끌어냈을
때 그 공간을 다시금 활용을 하는
이렇게 상대를 유혹하는 전술에 굉장히
특화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는 거고요 그리고 마지막에 이제
뛰어 들어가는 선수가 지금 스포르팅
욕해 했은데요 역할이 맨시티에서
혼란이라고 할 수가 있는 거죠 아까
보여드렸던 것처럼 상대 수비를
분산시키기 위해서 미드필더가 한 칸
내려오면서 네명이 됩니다 그럼 상대
수비가 순간적으로 분산이 될 때
풀백들의 높게 올라가는 거잖아요 그럼
여기서 이제 상대가 요케게 집중되어
있는 수비이 수비를 분산시키기 위한
작업에 들어가는 건데 순간적으로
네명의 수비가 만들어지면서 오히려
좌우 측면에 있는 윙백들이 높게
올라갑니다 그럼 수비가 한 명 또
끌려 나오겠죠 측면으로 그 순간
좌우에 붙어 있었던 공격형
미드필더들이 또다시 가운데 공간으로
살짝 내려오면서 수비수를 끌어내는
동작을 많이 가져가요 그러면 이때
요케 왼쪽이든 오른쪽이든 뛰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확보가 되는 거죠
이렇게 상대를 끌어내는 동작
분산시키는 동작을 굉장히 스포르팅
해서 잘 가져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이제이 장면도 보시면요
이번에는 스포르팅이 쓰리백을 만들고
있고 좌우 윙백이 높게 올라가 있고요
두 명의 중앙 미드필더 그리고요
케레스 중심으로 좌우 측면 공격수들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오른쪽
측면 공격수인 트린캉이 살짝
내려오면서 본인을 따라서 수비가 끌려
나오게끔 만들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 순간 측면에 있었던 윙백이 높게
올라가기 시작하죠 그래서 다른 각도로
보면 트린캉이 내려오면서 수비수들을
중앙으로 쏠리게 만드니까 측면으로
올라가고 있는 윙백이 있습니다
그리고이 윙백에 패스를 넣어 주기
위해서 어떤 동작을 가져가냐 가운데
지역으로 일단 요케 포스트 플레이를
활용해요 요케게 한 번의 패스를
전달해 주고 요케르 볼을 잡을 때
밑에 있었던 미드필더들이 올라오면서
요케르 떨어뜨려 주는 볼을 받는
겁니다 여기서 그럼 패스가 이제
들어가는 거죠 그래서 다음 장면을
보면 안쪽으로 패스를 넣어주고
올라오는 미 더들게 케레스 볼을
떨어뜨려 주고 떨어뜨려 주자마자 뛰어
들어가는 윙백에 패스를 찔러주는
스포르팅 공격 작업 그러면서 측면을
완벽하게 무너뜨려 놓고 반대편에 있는
윙백 선수들이 공간을 향해서 뛰어
들어갑니다 그러다 보니까 측면에서
이제 크로스가 올라올 때도 중앙
지역에 선수들이 많이 들어가 있는데
반대편에 있는 윙백 들어오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이 크로스가 뒤로
흐르면서 가장 끝에 있었던 윙백이
득점을 만들어내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이런 움직임이 지금 맨유
에서는 최전방 공격수로 따지면
호일러의 플레이와 상당히 유사하거나
유사한 플레이 항목에 요케르 스도
있고 호일도 있어요 여러 데이터
사이트를 보면 그러다 보니까 지금
현재이 맨유의이 라인업에서 아모림
감독의 쓰리백을 수행할 수 있는
전술적인 선수가 있느냐라고 했을 때
부분 부분적으로 분명히 스쿼드 내에서
이런 역할을 수행할 선수들은 존재하는
편이거든요 그니까 예를 들면 뭐
이렇게 앞쪽에 있었던 선수가 뛰어
들어가는데능한 호일 눈이 있다면요
바로 뒤쪽에는 당연히 뭐 불로 파
데스도 있을 수 있고 그리고 가운데로
들어와서 플레이할 수 있는 알로도
위치할 수가 있죠 그리고 이제
미드필더 라인에서 내려갔다 올라갔다
할 수 있는 선수로는 뭐 예를 들면
마이누 같은 선수가 있을 수도 있고
그리고 리산드로 마티네 럼 측면으로
순간적으로 넓게 벌려 주면서 이렇게
경기장을 넓게 쓸 수 있는 이런
센터백도 분명히 존재를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뭐 좌우 윙백들이 사실은 뭐
마스라 이라던가 달로 같이 경기장을
넓게 쓸 수 있는 선수들도 존재하고
있는 상태고요 그래서 일단 맨유가 백
전형에 일단 안착을 하려면 여러 가지
전술 변화가 필요하고 그리고 아모린
감독의 전술에 맞는 선수들도 좀 더
영입이 돼야 되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호림 감독이 쓸 수 있는 재료들은
맨유에 많이 있는 상태다 그래서 이제
아모림 감독이 만약에 맨유로 오게
된다면 어떤 축구를 보여 줄 수
있을지가 굉장히 기대가 되는 상황이
아닐까 싶네요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