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킹의 은퇴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왕위계승을 알린 심바, 조규성 [K리그X새벽의 축구 전문가]

새벽의 축구 전문가
112 팔로워
하나원큐 K리그1 2020 마지막 라운드에서 대구를 상대로 멀티골을 기록한 조규성 선수!
어떻게 멀티골을 기록하며 활약할 수 있었는지 @새벽의축구전문가 페노님의 분석으로 만나보시죠
#K리그 #전북현대 #조규성
예 안녕하세요 새벽에 축구전문가 패널입니다
오늘의 캐리가 와 마지막 라운드에서 기록한 즉 걸로 전북의 우승을
견인했다 조기 성에 플레이에 어떤 전세 포인트가 있었는지 살펴 보려고
합니다
정복은 우승을 결정할 수 있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공격 라인의 5 바다를
좋습니다
먼저 구스타보 대신 이번 경기를 마지막으로 은퇴한 이름 구글 최전방에
배치했고 조기 상을 왼쪽 측면에 기억하면서 보통 왼쪽 측면 공격수 자리에
섞이는 바로 올해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추천 시켰습니다
따라서 경기를 보면 왼쪽에는 조기 섬 오른쪽에는 바로가 뛰는 장면을 볼
수 있었는데요
여기서 문제는 왼쪽 측면에서 플레이할 때 빠른 스피드를 살려서 측면
돌파를 시도하는 바로가 오른쪽에서는 스피드를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웬 발을 사용하는 바로는 오른쪽에서 측면으로 볼을 몰고
나갔는데 어색한 모습을 보여줬고
자신이 자신을 왼발에 활용해서 중앙으로 볼을 울고 들어왔는데요
그러나 중앙에는 상대팀 수비수들이 밀집해 있었기 때문에 바로가 중앙으로
볼을 울고 들어오면 바로 가 더 이상 볼을 치고 나가지 못하고 11
들에게 가로 막히는 현상이 반복되었습니다
이 장면에 보면 바로 가 오른쪽 측면에서 볼을 잡을 때 바로는 왼 발을
사용하는 것이 익숙한 선수라서 중앙으로 드리블을 시도 하는데요
그러나 대구에 시리즈들이 중앙에 모여 있기 때문에 바로가 중앙으로 볼을
몰고 들어가면 12 슈렉의 둘러싸인 형태가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탄탄한 반대편 측면에서도 측면 공격에 대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이것은 이번 시즌 주기적인 측면 공격수로 출전해 쓸 때 계속해서 발생했던
문제 라고 할 수 있는데
조기 정 중앙 공격수의 가까운 선수라서 측면에 듯이 될 때마다 치면
돌파에 굉장히 부족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런데 이번 경기에서 더 큰 문제는 오른쪽 풀백인 철수 니 왼쪽에 기용
됬다는 건데요
조귀성의 측면 돌파에 자신감이 없는 상황에서 오른발을 사용하는 철수 맞아
왼쪽에서 궁극적으로 볼을 울고 들어오는 플레이어의 익숙하지 않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전북의 왼쪽 치면 공격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면 전북의 공격을 전개하는 상황에서 조규성 이 볼을 잡을 때 추천
신이 측면으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 섬은 여기서 측면으로 몸을 돌리고 달려가는 플레이에 익숙하지
않아서 최 철수 를 보지 못하고 중앙으로 볼을 물고 들어오는데요
중앙에는 소비가 매치 패 있는 만큼 곧바로 고루 빼앗기게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왼쪽에서는 조기석 같이 잘 쓴 오른쪽에서는 바로가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면서
오랜 시간 등은 전반적 15분 가량이 지난 시점부터 바로 와 조귀성의
자리를 바꿔 주는 선택을 합니다
그리고 이제 발견할 수 있는 특징은 왼쪽에서 바로의 측면 돌파가 나오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바로 가 자신의 빠른 발에 활용해서 측면 돌파를 시도 했는데요
[음악]
여기에 대해서 왼쪽에는 바로 st 가 워너 위협적 이 때문에 3개 집이나
측면을 경계하고 있을 때 순간적으로 중앙으로 볼을 몰고 들어가는 플레이도
가능해 졌습니다
[음악]
으 으
하얀 오른쪽에서는 조기 적인 측면에 위치 하다가 패널 대여료 안으로 침체
들어갔습니다
이때 왼쪽 측면과 달라진 점은 족 이상의 중앙으로 움직이면서 상대 수비를
끌고 들어갈 때 이웅희 측면을 올라올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진다 는
건데요
[음악]
따라서 전북은 바로 가족 이상이 자리를 바꾼 이후에 왼쪽에서는 바로
갇히면 공격을 주도하고 오른쪽에서는 조기 성이 중앙으로 움직일 때 이용이
측면을 올라온 형태로 공격을 진행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와 저 3위 자리를 바꾼 시점부터 정복의 득점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첫번째 특정 장면을 보면 바로 가 볼을 잡을 때 12 술이 바로 애드립을
들판을 경계하는 데 집중하면서 후방에 있던 쳤으니 빠르게 올라갈 수 있는
타이밍이 발생합니다
여기서 바로 운 욕심을 부리지 않고 패스를 보내줬는데 요
빠르게 뛰어 들어간 칠순이 크로스를 올렸고 이 때 적의 성을 측면이 차가
패널 대여료 안으로 들어오면서 크로스가 올라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 선수는 크로스 가족 이성에게 연결되면서 족 이상의 헤더로
직장을 만드는 데 성공했습니다
[음악]
too
[음악]
에
[음악]
으
하지만 두번째 득점은 바로 외치면 돌파 를 시작으로 만들어 줍니다
바로 가 빠르게 볼을 몰고 올라오니 왜 반대편으로 볼을 전개 하는데요
[음악]
이때 조정이 중앙으로 침체 들어가기 때문에 상대 측면 수비수가 조개 성을
따라 움직이고 잘 스럽게 이용의 크로스를 올릴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졌습니다
[음악]
그리고 이용해 크로스를 대부가 제대로 걷어내지 못하면서 바로가 시키면
시도할 수 있었고
수비를 맞은 머리핀을 대열이 안으로 침체에 들어가 있는 족 이성에게
흘러가면서 조상이 두번째 직전까지 기록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 장의 두 골을 지켜내면서 전부 미 우승을 확정짓는 승리를
거뒀는데 요
경기 초반 과감하게 바로 와 저 성에 자리를 바꿨다 뭐 라이트 감독의
전술 변화가 효과적으로 이루어 졌던 경기였고
이름 급이 은퇴하는 경기에서 조상이 좋은 활약을 보여줬던 만큼 다가오는
아시아 신현수 리그와 다음 시즌 k 리그 원해서 이동국의 공백을 조상이
매어 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게 했던 경기가 아니었나 합니다
올 영상은 여기까지구요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