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외과가서 얼평 받은썰.. 가을 고급미 메이크업 grwm

쩡유 JJeong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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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4. 1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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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악을 하지 않는 이상
그때부터 너무 기분이 나쁜 거예요
안녕하세요 우리 유자들 쩡유입니다
나가기 전에 같이 준비하는 영상 찍어볼 건데
지금 너무 더워서 머리를 좀 묶고 시작할게요
이렇게 꼬아가지고
똥머리를 만들어서 묶어놔주면 돼요
이렇게 준비할 때 이렇게 해놓고 나중에 풀면
되게 예쁜 웨이브처럼 만들어지거든요
지금 고데기를 아침에 하고 왔는데
또 지금 밖에 비가 오니까 다 풀렸어요
그래서 아무 소용이 없어졌어
스킨푸드 도토리 패드로 피부를 한번 닦아줄게요
오늘은 제가 이렇게 딥톤의 옷을 입었어요
그래서 이제 메이크업까지 너무 차분하게 하면
너무 사람이 흙 같을 거 같아가지고
약간 메이크업은 그래도 조금 생기있게 해보려고 하거든요
색조들은 신상 위주로 가지고 왔습니다
당근 패드보다 도토리 패드가 좀 더 촉촉함이 강해서
가을, 겨울철인데 건조할 때는 도토리 패드 더 추천드려요
이렇게 정리해주고
요즘에 진짜 그때 배웠던 대로 기초를 많이 하는 타입이라
또 에센스 토너를 가지고 왔습니다
발라서 항상 마무리는 피부 결 방향대로 눕혀가지고
피부를 좀 촉촉하게
제가 그때 베이스 배워와가지고 알려드렸는데
그 방법으로 광명 찾으시는 분들 되게 많더라고요
되게 뿌듯했어요
이렇게 얇게 한 두 번 정도 발라주면 될 거 같아요
되게 촉촉함이 속까지 잘 가거든요
따로 크림을 바르지 않을게요
선크림을 발라주겠습니다
신상인데 되게 좋아요
이게 이름은 베이스인데
선크림만큼 지수가 높고
발랐을 때 이 피부 광이 진짜 예쁘거든요
이거를 그냥 광 베이스라고 이름을 갖다 붙이고 싶은
그래서 선크림이랑 이렇게 광채까지 주는 거를
이거 하나로 할 수 있으니까
이거 진짜 잘 쓰이더라고요
그냥 집에 있는 촉촉한 파운데이션으로 사용하시면 돼요
그래서 제가 오늘은 다른 촉촉한 파운데이션을 가지고 왔어요
납작한 브러쉬로 이렇게 먹여가지고
브러쉬의 결이 하나도 안 보일 때까지 충분히 먹여주고
내 피부가 살짝 비칠 때까지 양 조절을 해주는 거죠
제일 중요한 거는 바르는 방법인데
이렇게 안쪽 광대부터 대각선 밑으로 가주고
점점점점 이렇게 안쪽으로 가주고
코 위에서 아래로 쓸어주고
이렇게 또 결 따라 쓸어주고
관자놀이도 빈틈없이 발라서
이렇게 위에서 아래로
브러쉬를 정말 간질간질 하듯이 엄청 가볍게 쓸어줘요
근데 이렇게 하면 광이 점점점점 올라와가지고
진짜 예쁘게 올라와요
이렇게 얇게 바르고 이 과정을 한 두 번 정도 해주시면 됩니다
솜털 방향으로 해주시면 돼요
여러분 제가 최근에 상담 갔다가
완전 얼굴 평가 받고 왔잖아요
일단 제가 왜 갔냐면
제 눈이 좀 처진 스타일이잖아요?
근데 요즘엔 좀 고양이 같은 눈매가 유행이기도 하고
저도 이제 메이크업할 때 물론 쌍꺼풀 테이프지만
끝에 붙여봤을 때 꽤 마음에 드는 거예요
약간 고양이가 되고 싶은 강아지 같은 느낌처럼
아 이렇게 끝에만 좀 찍으면 어떨까 싶어서
이제 끝에만 찝을 수 있겠다라고 생각이 드는
찾아가지고 병원은 서울이었습니다
서울 갈 일 있을 때 한 번 쓱 가봤는데
바른 쪽, 안 바른 쪽
커버는 완벽한데 이 광채가 진짜 예쁘죠?
집에서 돌아다니는 어떤 파운데이션이든 이렇게 쓰시면 돼요
개인적으로 납작 브러쉬가 더 광이 잘 나는 것 같아요
이 방법을 너무 전수하고 싶어서
엄마가 이제 며칠 뒤에 무슨 모임을 가신대요
근데 어머니들은 확 광나는 거 엄청 좋아하시는 거 아시죠?
그래가지고 이 광나는 메이크업을 해서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이 얇은 물막 같은 광채를 모두가 느껴봤으면 좋겠어요 진짜
진짜 꼭 한 번 보고 한 번 따라해보세요
한 병원을 갔는데 우리가 성형외과 같은데 가면은
개인정보 적잖아요 근데 거기에 주소가 다 나온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그냥 적었는데
저한테 갑자기 부산 여자냐면서 막 다짜고짜 그러시더니
해운대 여자냐면서 그렇게 막 장난을 치셔가지고
저는 그냥 편하게 대해주려고 장난치나 보다 하고
허허허허 웃어 넘겼거든요
그때부터 시작해서 남은 브러쉬로 눈두덩이를 꼭 커버를 해줘요
왜냐하면 조금이라도 칙칙하면 어떤 섀도우를 올려도 눈이 칙칙하거든요
일단 제 눈이 쌍꺼풀이 아니래요
이제 평생 알아오던 사실이 이제 부정당한 거죠 저는
어떤 식으로 말을 하셨냐면 제가 쌍꺼풀이 되게 여러겹이거든요
요거 쉐딩이랑 필리밀리 8호구 브러쉬가 있어요
요거를 썹 요걸로 요기 구렛나루 있죠?
요 부분을 이렇게 쓸어주면 이렇게 살짝 해주면
티 안나게 얼굴 소멸되는 쉐딩법
점점점점 안으로 들어오듯이 쉐딩을 좀 많이 하는 편이에요
요런 느낌으로
아니 그래서 저한테 쌍꺼풀이 일단 아니래요
이건 그냥 주름이라고 보면 된다고 하셨고
끝만 올리고 싶었는데 그거는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좀 실망을 했고
그리고 저한테 계속 반말을 하셨어요
좀 친근함을 표현하려고 반말을 할 수도 있는데
솔직히 처음 본 사이고 저는 이제 환자 손님으로서 온 거기 때문에
처음 본 사이니까 예의에 어긋난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무리 나이가 많더라도
그래서 그런 점이 너무 확 안 끌려서
뭐 안 된다고 하기도 했지만 그냥 나와버렸고요
그 다음에 요 디어의 핑크 컬러 있죠?
요 두번째는 조금 그보다 좀 더 젊은 의사분이었어요
이렇게
그분은 이제 제가 딱 원하는 뒤에만 찝는 게 된다고 하셨거든요
그래서 우와 되구나 라면서 막 상담을 하고 있었는데
거기서도 저한테 갑자기 이거는 쌍꺼풀이 아니고
주름이고 그래서 이렇게 속 쌍꺼풀로 변신도 되고
여러 겹이어서 그렇게 되는 거라고 하시는 거예요
저는 진짜 여기도 궁금한 게
진짜 자연 쌍꺼풀이신 분들은
이렇게 마음대로 쌍꺼풀 조절이 안 되시나요?
제가 이상한 건지
저는 평생 이거를 쌍꺼풀로 알고 살아봤는데
막 쌍꺼풀이 아니야 그건 이렇게 막 들어오니까
약간 시무룩해졌다고 해야 되나?
그런 게 조금 있어요
딱 튀어나오고 싶은 부분을 이렇게 윤곽을 잡는 거죠
저는 쉐딩보다 이렇게 하이라이터로 코를 세우는 게
더 자연스럽고 예쁜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이거는 에스쁘아의 세레나데 아시죠?
그게 리퀴드 블러셔로 나왔어요
요런 컬러 요런 차분한 핑크톤이 블러셔로 나왔더라고요
광대 부분에 살짝만 발라줄게요
일단 그분도 저한테 끝 쪽보다는 똑같은 말을 하셨어요
전체를 그냥 라인을 다 손보는 게 나을 것 같다
이렇게 얘기를 하셔가지고 엄청 고민이 됐죠
이제 저의 신뢰를 와장창 깨버리는 하나가 있었습니다
여기 위에다가 에이오유 촉촉 크림 블러셔 5호 로지비라는 컬러를 써볼게요
여리여리한 촉촉한 로지 색깔
여기는 센스 있게 안에 거울까지 있어서 너무 귀엽죠
이거를 딱 광대 부분에 발라줄게요
생각보다 되게 여리여리한 광채라서 되게 신기한데요?
아까 바른 그 컨실러 브러쉬로 안쪽에 살짝 지워진 부분을 보충해주면
그다음 요거 한번 써볼게요
클리오 에센셜 섀도우 탭 2호 로즈클러쉬
사실 제가 이거 딱 보자마자 제가 구매를 한 건데
이 세 가지 컬러 구성도 너무 괜찮고
일단 요 브라운 컬러를 연하게 깔아줄게요
무슨 일이 있었냐면 제가 코가 이렇게 휘었어요
몇 년 전에 비염 수술로 무보영물 코끝만 했었거든요
코끝만 한 이유는 콧대는 이미 조금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저는 극자연스러움을 원했기 때문에 코끝만 무보영물로 했는데
이게 원래도 휘었었는데 하관 밑에 뼈 자체가
CT를 찍어보니까 뼈 자체가 이렇게 휘어져 있대요
뼈 자체가 휘었으니까 양악을 하지 않는 이상은
어차피 다시 이렇게 휘일 거다라는 판단 하에
그때 이제 그런 재수술 상담도 받았을 때
계속 살아야 하는 그런 판단을 받았거든요
근데 이제 역시나 제 얼굴을 보고 코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코가 이미 휘었는데 얘기를 하셔서
CT를 찍으니까 이러이러하대요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
실리콘을 깔았으면 덜 휘어보였을 텐데 아쉽다는 식으로
그리고 저는 이제 눈 상담을 받으러 간 건데
코를 지적을 하시면서 얘기를 하는데
그때부터 너무 기분이 나쁜 거예요
그리고 그분도 약간 말하는 태도가
좀 가르치듯이 좀 편하게 말씀하시는 느낌이어서
너무 별로였고
그리고 이 붉은 색깔을 눈 끝에 삼각존이랑 여기 감싸주는 부분 있죠
이 부분에 살짝만 발라줄게요
두 군데 더 탈락되었습니다
이 브라운 컬러를 이용해서 애교살을 그려줄게요
그 두 번째 거기가 진짜 별로였던 게
원장님 보다 그 상담실장님이 더 먼저 상담을 해주셨어요
그리고 그 상담실장님이 엄청 약간 정말 전문성이 잘 보이지 않는
그런 느낌이었거든요
약간 조머조머했는데
어쨌든 제 개인적인 의견에서는 좀 환자든 손님이든 존중을 어느 정도 하고
진중함과 전문성이 보이는 곳에서 간단한 거라도
제 얼굴에 맡겨야겠다는 생각이 확 들면서 나와버렸습니다
근데 제가 왜 이게 아쉬웠냐면
이 펄이 조금 아쉬웠어요
이 펄이 제가 좋아하는 완전 바세린 같은 펄이 아니라서
조금 더 촘촘한 펄이었으면 어땠다 그런 아쉬움이 살짝 있는데
이렇게 살짝 트임 가이드라인을 주고
눈 뒤를 한번 터줍니다
펜슬로 여기 튼 부분을 살짝 발라줘서
약간 이렇게 아래로 트여있어 보이게
눈을 터볼게요
이거는 투포스크 쉬어누드 컬러인데
이걸로 살짝 애교살을
눈이 터진 만큼 길게 하이라이트를 주면 눈이 더 길어보여요 뒤로
저는 뭐니뭐니 해도 아픈 붓펜 아이라이너로
뾰족하게 뷰러해주고
오늘은 여기 원래 있는 점
이거는 올리오 속눈썹이고
여기 보시면 여기 끝 부분을 살짝 붙였죠?
이런 식으로 붙여줘요
그냥 풀 없이 살짝 대고
이렇게 속눈썹끼리 잡아주시면 돼요
그러면 이게 딱 붙어버려요
근데 얘는 진짜 한 번만 사용법 익히면
진짜 쉽게 쓸 수 있거든요
이렇게 간편한 속눈썹도 없다 이런 느낌
이렇게 속눈썹까지 붙였어요
제가 머리를 좀 풀어볼게요
이렇게 좀 자연스러운 웨이브가 나와요
머리를 안 감아 확실히 티가 나네요
립은 이거 제가 너무 좋아하는 긴 로즈 컬러
정말 초코 말린 장미 느낌?
이거를 이런 식으로 오버립도 같이 하면서
저는 왜 머리를 푸는 것보다 먹는 게 나을까요?
그 이유를 진짜 모르겠다
그냥 단독으로 발라도 진짜 예쁜 것 같아요
이거는 바닐라코 슈어벨벳 틴트 새로 나온 색컬러인데
로지어 페어라고 색감이 되게 부드러운 로즈 색깔?
이것도 되게 예쁘더라고요
이게 진짜 립은 브러쉬로 바르는 거랑
그냥 바르는 거랑 진짜 다르더라고요
정말 그 샵에서 해주는 여리여리한 느낌을 내려면
이렇게 브러쉬를 써야 돼요
그러면 진짜 여리여리하게 돼요
이렇게 내가 쓰는 립 맞아? 이런 느낌이 들더라고요
여리여리한 느낌을 내줄게요
원래는 이런 느낌인데 좀 여리여리하게
볼에 조금 더 해주고
약간 중안부가 긴 게 고민이시면
코끝을 살짝 하셔도 예뻐요
코 중간은 너무 조금 술 취한 느낌이면
코끝은 좀 적당히 음영이 섞이면서
그렇게 이상하지 않거든요
이렇게 촉촉한 피부 표현을 오늘 해주도록 하겠습니다
눈앞에 하이라이터 해주시면
눈이 좀 시원하게 트여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저는 코끝에는 꼭 합니다
해주고 콧대에도
사실 제가 오늘 이렇게 메이크업을 한 이유가
제가 지금 입은 옷이 너무 예뻐서
공유하고 싶어서 찍은 거거든요
딱 입으면 없는 분위기도 만들어주는 그런 옷이에요
살짝 보여드리면
이런 엄청 롱 원피스에 이런 스트랩을 멜 수 있거든요
이렇게 스트랩을 메서 조금 허리를 한번 잘라주는 거죠
그래서 조금 더 스타일리쉬해 보이고
비율이 좋아 보이게 잡아주는 것도 있고
이 원단 자체가 진짜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는 원단이에요
지금 보이시죠 이렇게 차르르 떨어지는
진짜 그냥 브랜드에서 구매한 옷 같은
진짜 예뻐요
오늘 메이크업에는 앞머리를 까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앞머리를 까려고 합니다
그래서 까는 대신 여기 헤어 쪽을 살짝 채워주면 끝!
여기 위에다가 이렇게 가사핏 같은 거 걸쳐도 괜찮아요
요즘에도 날씨가 추우니까
이렇게 걸쳐도 괜찮더라고요
짐이 너무 많아요 지금
여기다 노트북 챙겨야 되고요
이거는 제 노트북 가방이거든요
이거 이노에틱 브랜드 가방인데 되게 잘 쓰고 있어요
그리고 오늘 샀던 무조건 챙겨야 되고요
노트북 하나만 들어도 되게 무거워서 가방까지 들어봤고요
그리고 신발을 신어줄 건데
이게 진짜 대박인 게
이렇게 스텔레토 부츠처럼 되어있는데
뒤에 뮬이에요
굽도 되게 높고
긴 슬랙스 같은 거 입으면 구두 굽 애매하면 땅에 끌리잖아요
얘는 일단 땅에 안 끌리게 해주고
뒤에가 트여있어서 뒤꿈치가 까지지 않아요
게다가 앞에는 이렇게 부츠처럼 되어있어가지고
이렇게 바지에다 입으면 그냥 부츠 신은 것 같이 보이는 이런 슈즈인데
이거 진짜 만족하고 있습니다
재질도 진짜 좋아요
그래서 이거 신을 거고
이게 원피스지만 저는 밑에 지금 슬랙스를 같이 입고 있어서
그래서 같이 입고 이렇게 나가보려고 합니다
뭔가 이렇게 하객룩으로도 되게 괜찮은 것 같아요
차분한 컬러여가지고
오늘도 이렇게 소중한 시간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
지금 가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데
지금 이런 옷들 빠르게 입어야 될 것 같아요
안녕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