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완전히 착각하고 있다" '이 주식들' 결국 10배 폭등 할 겁니다. 단 지금 '이것' 만큼은 정말 조심하세요 (조진표 대표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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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가 완전히 착각하고 있다" '이 주식들' 결국 10배 폭등 할 겁니다. 단 지금 '이것' 만큼은 정말 조심하세요 (조진표 대표 / 3부)
✔ 본 영상은 10월 30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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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슈퍼사이클 - https://bit.ly/3YEG4HB
00:00 인트로
00:15 제약바이오 밸류에이션 평가 및 투자전략, 한올바이오파마 기업 분석과 주가 예상
08:09 소외된 주식 중 지금 공부하고, 관심가져야 하는 종목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조진표 -
📌 김동엽 - https://youtu.be/F0JUhxkkisI
#조진표 #한올바이오파마 #리가켐바이오 #알테오젠 #미국대선 #주식전망 #에코프로 #제약바이오 #웅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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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최근에 주도주 중에 재학바이오 재학바이오 저는 기간 조정 또는 가격 조정 둘 다 않았다고 보거든요
대표님 보시기에 재학바이오를 신규로 관심 있으신 분들 그리고 재학바이오 들고 계신 분들 조금 수익실험 하는게 좋을지
재학바이오를 일단 투자 전략적인 관점을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지 말씀 주시고 그리고 대표님만의
알테오젠 리가켄바이오 유안량을 빼고 나머지 종목 중에 대표님 재학바이오 최근에 방송에서 또 열심히 말씀 주시는 거 봐서
저는 또 흥미로운게 하노바이오파마를 말씀 주시더라구요 그것도 좀 같이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재학바이오같이 굉장히 매력적이고 그 다음에 투자자들의 심장을 콩닥콩닥 거리게 만드는 종목은 없다라고 판단이 되는데요
왜냐하면 신약개발을 회사가 신약개발을 하게 되면 신약개발에 만약에 열 종목이 있다고 하면 그 중에 한 종목 정도 한 그
나머지 9개의 부분들은 실패할 확률이 굉장히 높거든요 그러면 매출도 없고 실적도 없고 또 미래에 대한 기대만 존재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불안감이 조성되어 있는 그런 부분들이어서 물론 이제 성공을 하게 되면 그거에 대한 과실을 같이 나눠 먹을 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성공하면
주가는 급등을 하게 되거든요 성공하지 못했을 경우에 주가가 급락을 하게 되면 그거를 견뎌야 되는데 과연 두근거리는 심장을 얼마만큼 견딜 수 있을지에 대한 부분들 그렇다고 하면
투자가 지혜와 심리의 균형을 찾아가는 어떤 과정이다 그렇게 표현을 해보고 싶습니다
그렇게 지혜와 심리의 균형을 찾아가는 과정인데 거기에 인간의 심장까지 접목이 된다고 하면 사실 부담스러운 건 굉장히 큰 거죠
그래서 저는 신약개발의 성패가 어떤 시간에 달려있기 때문에 기다림의 미학을 배우는 종목이 아마 신약바이오종목, 제약바이오종목 쪽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최근 들어서 이제 제약바이오 종목들 뿐만 아니라 보통 주가의 흐름을 보게 되면 2차전지도 그랬습니다 어떤게 그랬냐면
작년 2차전지 에코프로 같은 경우에 한 1년 기준으로 10배가량 오르다가 10배에서 꼬꼬라지면서 조종을 현재 보이고 있거든요
한미반도체 같은 경우에도 1년 6개월 만에 10배가량 올랐습니다 그리고 조종을 보였어요
그런데 알테오젠이 지금 1년여 기간 동안에 10배가량 올랐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바이오라고 하는 종목은 긴 안목으로 좀 보면서 긴 호흡으로 보면서 길게 보는 그러한 종목이죠
왜냐하면 최근 들어서 바이오라고 하는 종목에 기술적인 수주가 진행이 되고 계약이 진행이 되고 FDA라고 하는 성과가 진행이 됐기 때문에 숫자가 이제 실적으로 정말로 찍히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종목들 말고 다 그렇지 않은 종목들도 같이 덩달아서 올리다가 최근 들어서 조정을 좀 보이고 있는데
그렇게 실질적으로 눈앞에 실적이 보이고 FDA에 대한 승인이 보이고 기술적인 이전에 대한 부분들이 보이다 보니까 주가는 굉장히 많이 올라왔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많이 올라온 주가는 좀 고평가되어 있다고 지금 생각을 좀 하고 있어서
고평가라기보다는 너무 많이 한꺼번에 단기간에 올라왔기 때문에 좀 쉬어가야 되지 않을까
주가라는 게 길게 가려면 3계단 오르면 1계단 쉬어야 되고 2계단 오르면 또 1계단 쉬었다가 이렇게 가야 주가가 제대로 가는 건데
쉼 없이 달려온 주가이기 때문에 약간은 지금 알테오젠같이 10배 오른 종목들은 쉬어가야 되는 타이밍이 아닌가 생각이 되고요
신규로 들어가시는 분들은 좀 쉴 때 들어가셨으면 좋겠다라는 판단이 들고
알테오젠 들고 계신 분들 같은 경우는 약간 수익적인 부분들도 쉐어하면서 그러면서 투자를 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좀 판단을 합니다
그리고 제가 이제 방송에 나와서 관련되어 있는 제약바이오 관련되어 있는 종목 중에 가장 알테오젠처럼 올라갈 수 있을 만한 종목이 어떤 게 있는가라고
질문을 해주셨을 때 한올 바이오파마다 라고 강력하게 말씀을 강력한 건 아닌데 그래도 말씀을 드렸었던 이유는
한올 바이오파마의 물질을 이뮤노반트가 라이센스 인해 갔는데 그 이뮤노반트가 현재 시가총액이 약 6조원 정도로 미국에서 스몰캡 수준으로 올라왔습니다
이뮤노반트가 갖고 있는 물질이 한올 바이오파마 딱 하나밖에 없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6조 밸류를 받고 있는데
최근 들어서 아이비라든지 또는 해외 증권사들이 커버하고 있는 증권사가 한 15개 정도 넘고 있어요
그렇게 커버하고 있는 증권사는 사실 임상에 대한 기대감이 굉장히 크거든요 임상에 대한 기대감이 크기 때문에 커버를 하고 있고
아젠엑스가 시가총액 4조인데 임상 실패했습니다 그러면서 좀 더 부각이 됐었던 게 이 이뮤노반트에요
그런데 이뮤노반트가 6조원에 대한 부분들이 현재 진행되고 있는데
이뮤노반트의 6조에 대한 시가총액을 아이비라든지 또는 다수의 증권사는 적어도 10조 정도는 되지 않겠나라고 보고서를 내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그렇다고 하면 적어도 50% 정도의 밸류는 한올 바이오파마가 받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50% 밸류라고 하면 단순 계산만 하면 5존데 지금 한올 바이오파마 시가총액이 2조원대 후반에 있거든요
그렇다고 하면 업사이드가 조금 열려있을 그런 가능성이 좀 높고 올해 상반기 중반기에 2분기 3분기에 한올 바이오파마가 조금 주가가 밀린 적이 있는데
그때 밀렸었던 게 왜 밀린 거냐면 바토클림앱이라고 하는 임상 3상에 대한 결과가 좀 늦어지면서 밀린 거거든요
임상에 대한 문제가 전혀 있었던 건 아니고 밀렸었던 부분들도 다시금 임상에 대한 부분들이 진행이 될 거기 때문에 그런 어떤 기대감도 있고
다른 제약바이오 종목들은 많이 오른 반면에 알테우제는 10배 올라가는 동안에 한올 바이오파마는 많이 안 올랐거든요
그러면서 한올 바이오파마가 주가가 약간 저렴한 구간도 현재는 있는 거고요
앞서 말씀드렸던 이뮤노반트의 밸류값의 50% 정도는 충분히 받을 그런 한올 바이오파마이기 때문에
한올 바이오파마를 당장 지금 내일 들어가서 사서 급하게 상승할 거다 이렇게 보는 관점은 아니고
한올 바이오파마도 역시나 긴 호흡으로 저는 내년도 정도면 한올 바이오파마가 조금 터지지 않을까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어서요
한올 바이오파마를 좀 유의 깊게 지켜볼 필요가 있는 종목이라고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이거 항암제 쪽인가요? 바토클림압에 대해서 조금 혹시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이 중증 근무력증에 해당하는 종목이기 때문에요
근무력증에 대한 바토클림압을 진행을 하고 있고
이게 임상에 대한 문제는 아니었던 걸로 제가 알고 있고
아마 임상에 대한 부분들도 진행을 할 거고
파킨슨 치료제도 있는데요
HL192라고 하는 파킨슨 치료제 이것도 있는데
임상 일상에 대한 탑라인 발표도 지금 예정되어 있거든요
그게 올해 예정된 건 아니고
아마 내년 상반기 정도에 예정이 되어 있다 보니까
이 두 가지 근무력증 그 다음에 파킨슨병에 관련되어 있는 치료제
이 두 가지에 대한 어떤 기대감도 조금 있는 것 같습니다
대표님 투자자들이 전혀 관심이 없는 그러니까 소위 말하는 철저하게 소외된 주식들
보니까 미국은 사실은 코카콜라 완전 소외됐다가 주가가 상당히 좋았고
전문 소매점 유통하는 TJMX 이런 회사도 거의 아시는 분 없는데
신고가 기록하고 있고
이런 국내 기업 중에 대표님만 알고 싶은 어떤 히든 종목 공부 차원에서
주가 고려하지 마시고 두세 개 정도 히든카드 종목 좀 소개해 주신다면
히든카드는 아니더라도요
지금 찬 바람이 불잖아요
주가 격언 중에 이런 게 있죠
찬 바람이 불면 배당주
배당주를 좀 보셨으면 좋겠다고 해서 제가 준비한 건 어떤 종목이냐면
올해 2월에 현재 현금 배당을 했는데
5천 원 현금 배당을 한 회사가 있는데요
5천 원 현금 배당을 해서 배당 수익률이 9%가 넘습니다
그 얘기는 4만 원 몇 천 원에 있었는데
5만 원 좀 넘는 주가 형태에 있었는데
5천 원 배당을 받은 거잖아요
100%가 넘는다는 얘기는
근데 그 주가가 지금도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그 종목이요
그 종목 유지가 되고 있는데
다음 종목은 하나투어입니다
하나투어인데
그렇게 배당을 많이 주나요?
하나투어 매출액이 좀 많이 좋아졌고
하나투어가 최근 들어서 패키지 송출 객수가
49만 명으로 굉장히 많이 늘어났어요
이게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한 35% 늘어났고
송출객수가 늘어나면 아무래도 매출이 많이 늘어나는데
판매 가격이 좀 감소하다 보니까
영업이익이 좀 줄어든 그런 부분들도 없지 않아 있고
하나투어가 전국에 8천여 개의 협력 여행사라든지
또는 온라인 포털이라든지
홈쇼핑 쪽에 다양한 유통 채널을 갖고 있는
국내 1위 업체거든요
전통 강자입니다
이 전통 강자인데
하나투어 같은 경우에
팬데믹 때 굉장히 하나투어가 어려움을 많이 겪었고요
팬데믹 이전의 송출객수를
지금 올해 2분기, 3분기에 한 80%까지는 올렸습니다
거의 다 올렸기 때문에
매출은 계속해서 꾸준하게 늘고 있고
또 특히나 20, 30대 분들은
예전에는 해외여행하는 것을 사치품으로 생각을 하거나
좀 부담스럽게 생각을 했는데
지금은 취미생활로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계속해서 매출은 늘 수밖에 없는 그런 종목이고
배당에 대한 부분들이 올해 2월에 한 5천원 정도 배당을 했고
차트를 보시면 깜짝 놀라는 건
차트의 흐름도 지금 바닷건부분에 있어서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을 만한 종목이 되지 않겠나
배당도 받고 차트 올리는 그런 흐름도 잡을 수 있는
차트를 한번 보도록 할까요?
차트의 흐름을 일봉으로 보면 잘 감이 안 오실 것 같아서요
월봉으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봉으로 볼까요?
월봉은 너무 주봉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투어가 올해 2월에 5천원에 현물 배당을 했다고 말씀드렸던 때가 여기인데요
라인을 좀 그어보면요
최근 3년 동안의 이 라인이
4만 5천원 내외 부근 그러니까 5만원 아래단에서의 주가 흐름이 전개되다가
그렇게 전개가 됐었을 때가 2분기 3분기 정도인데요
2분기 3분기에 주가가 바닷건부근에 있다가
주가는 연을 넘기면서 슈팅이 나옵니다
이번에도 역시나 이런 슈팅이 좀 나올 가능성이 최근 3년도 안에 있었고
2021년과 2020년에는 사실 팬데믹 때문에
주가의 모양을 정의하기가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2022년, 2023년 그리고 2024년 3개 년도를 분석했을 때
주가는 바닷권 안에 현재는 머물러 있고
배당도 역시나 올해도 5천원 정도 배당을 하게 되면
현재 4만 8천원이기 때문에 배당 수익률이 10%가 넘죠
배당 수익률이 10%가 넘고
주가가 바닥에 있는데 상승할 수 있는 바닷권부근에 있는 주가이기 때문에
연을 넘기면서 적어도 6만원대까지만 올라온다 해도 30%거든요
그러면 주가 흐름도 괜찮고 배당도 받고
두 마리 토끼를 같이 잡는 그러한 주가 모양을
현재 하나토아가 좀 보여주고 있어서요
찬바람이 불 때는 배당 중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대표님 근데 거래량이 너무 없는데 좀 거래량이 붙을까요?
여행 수요는 늘어나긴 늘어날 것 같은데
요새 하나토아 패키지 안 가고 다 온라인으로 가잖아요
아 그런가요?
그래서 거래량이 좀 늘면 좋을 텐데 좀 늘어난다고 보시는 건가요?
최근 3년 동안의 거래량을 좀 보시게 되면
얘는 거래량이 늘면서 상승하는 그런 종목은 좀 아니거든요
거래량은 계속해서 꾸준하게 일정 구간 나오고 있고
최근으로서는 약간 좀 거래량이 줄긴 줄었는데
주가의 모양 형태는 지금 바닥이고
매출액은 계속해서 좋아지고 있는 그런 국면이다라고 하면
거래량이 조금씩 들어오면서 상승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올해 3분기 들어서 거래량이 축소된 건
대한민국 증시에서의 전체적인 거래량이 없는
그런 걸로 해석이 좀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한 종목 더 좀 꼽아주신다면
한 종목을 더 꼽아달라고 말씀을 하시면
물가 상승이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물가 상승하는 건 당연한데
과자 중에서 예전에 저희 10년 전 이런 때 보게 되면
과자가 500원, 1,000원짜리가 있었는데요
지금은 과자 하나 집으면 2,000원, 3,000원이에요
진짜 비싸요
2,000원, 3,000원입니다
기본 2,000원, 3,000원이잖아요
근데 이제 그 기본 2,000원, 3,000원도 내용물도 좀 부실하면서
맞아요
2,000원, 3,000원이잖아요
과자를 엄청 좋아하는데 절반은 그냥 빈 봉지예요
맞아요
그런데 10년 동안 가격을 동결한 회사가 있고요
물론 이제 10년 동안 가격을 동결했다고 해서
안에 내용이 똑같냐 약간 부실해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0년 동안 가격을 동결한 회사가 있는데
회사는 오리온입니다
오리온의 고래밥이라든지 초코송이, 오징어 땅콩 같은 경우에는
가격대는 좀 유지하고 있지만
물론 포장지도 좀 작아지고 내용물도 좀 작아졌어요
하지만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하는 건
좀 굉장히 큰 메리트가 있는 그런 회사인 것 같고
또 특별히 가격 할인 행사도 가끔가다 좀 하고 있기 때문에
오리온의 주가를 좀 유심있게 볼 필요가 있고
특히나 오리온을 왜 갖고 왔냐면
베트남 쪽에서 과자 하면 사실은 레이 감자칩이거든요
베트남에서의 감자칩 하면, 동남아의 감자칩 하면
레이 감자칩 하나가 따봉이에요
레이요?
레이 감자칩
그 어느 나라 거죠?
미국 겁니다
미국 거, 아 미국 거
레이 감자칩이 최고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 농심 하면
새우 땡땡 요거처럼 이미지가 각인되어 있잖아요
레이 감자칩이 각인이 되어 있는 게
베트남하고 동남아시아에 있는데
그 감자칩을 요번에 포카칩이 동일하게 매장에 진열됩니다
예전에는 레이 감자칩 하나만 진열되어 있었는데
이제는 포카칩이 레이 감자칩하고 동일한 진열대에 진열되거나
또는 레이가 없을 때는 포카칩이 진열돼서
굉장히 포카칩이 폭발적으로 팔리고 있다고 하는
그런 아는 분의 얘기를 좀 전달을 받았거든요
이렇게 오리온 쪽에서 승승장구를 좀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가격적인 메리트까지 좀 있는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오리온이라고 하는 종목도 자연스럽게 여러분들이 좀
지켜보실 필요가 있는 그런 종목이 아닌가
그래서 말씀을 좀 드리고
특히 올해 상반기에 오리온이 리가켄 바이오 25%
지분 인수화 했었던 것도 역시나
내년 정도에 들어가면 리가켄 바이오가 성장을 하면서
거기에 대한 수혜도 오리온이 충분히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오리온도 여러분들이 지켜보실 필요가 있는
그런 종목이다라고 말씀드리는 거죠
장 끝났는데 지금 오리온 주문 넣으러 가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