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 되지 않는 쇼핑 2번째 이야기, 다이소 편 ✔ 정리왕이 알려주는 다이소 갓성비 살림 it템 추천

정리왕
28 팔로워
잠깐 들렀다 나오면 양손 가득 나온다는 마성의 공간 특집 2번째
오늘은 다이소를 다녀왔어요!
살림에 도움이 될만한 괜찮은 아이템들과 물건 고르는 팁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정리왕이 추천하는 다이소 it템 같이 보러가실까요?
00:00 인트로
00:15 수납바구니
01:36 S자 고리
02:07 수저통
02:27 회전 채반
02:46 씽크대야
02:54 다이소 도마
03:18 맥주 컵
04:05 수세미
04:29 일회용기
04:43 시트지, 밀대
06:41 라벨지
07:07 와이어 걸이
07:34 다이소의 유혹에 빠져버린 정리왕
08:06 화장품 정리함
08:33 프라이팬 수납은 이걸로!
09:17 냉장고 위에 메모는 이렇게!
09:44 하드보드지, 우드락
09:56 다이소 저금통
10:27 마무리
10:56 쿠키영상
#정리왕#썬더이대표#다이소#it템 추천
[가구재배치 정리정돈 홈스타일링] 만으로 달라지는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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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렇게 본능이 이끌려서 과장한거지
이게 보통 캔트리같은데 물건수납할때 참 많이 쓰이거든요
근데 나는 꼭 이게 구멍이 뚫린거 있잖아요
아 나 너무 솔직해서
자 첫번째 수납 바구니로 한번 가보겠습니다
저희가 진짜 많이 쓰는게 이거에요
다용도 바구니 천원짜리
이게 2호라고 하는데요
규격이 거의 서랍장안에 딱 맞기 때문에
이거에다가 양말 캔티 그리고 아이들 각종 문구 넣기에
제일 좋고
많이들 보셨을텐데 4호바구니가 있어요
이게 보통 캔트리같은데 물건수납할때 참 많이 쓰이거든요
홈이 요렇게 맞닿기 때문에 요만큼이라도 좁혀지니까
제일 많이 쓰이죠 캔트리에
그 다음에 많이 쓰는게 이런거
보통 냉장고 정리할때 진짜 많이 쓰이거든요
그래서 많이 넣을때는 칸막이가 조절이 되기 때문에
여기 넣어서 냉동식품이라던지
소분했는거 이렇게 많이 끼워쓰죠
눕혀놓는게 아니라 세워넣으면 많이 쓸 수 있어요
아까 저걸 살짝 봤을때 조금 길다 싶었거든요
그래서 보통의 냉장고는 요것보다는 요게 조금 더 나아요
길이가 요기 제품보다 조금 짧잖아요
김치냉장고나 이런것들은 깊지가 않아요
그럴때는 이게 더 나아요
아까 말했던 냉동식품이나 이런것들은 이쪽에 훨씬 넓죠
여기에 또 구멍이 뚫려있으니까
습기가 찬다거나 물기가 타는 경우도 없고
불투명하고 안에가 보이니까
분류하기에 정리함 필수기는 하죠
그리고 많이 쓰이는게 S자걸이잖아요
욕실에서 쓰면 참 좋거든요
다용도로 다 걸리니까
플라스틱홀 된것도 있고 철재가 있는데
용도에 따라서 좀 다른것 같아요
화장실에는 웬만하면 요렇게
플라스틱홀 된거
이런거는 드레스룸에
이거는 지금 비행기 없는데
여기는 약간 미끄럼틀처럼 이런거 있잖아요
그럼요
이게 아무래도 좀 편할...
사실은 우리가 다이소 물건을 살 때는
가성비가 좋아서 쓰는거기 때문에 이게 떨어집니다
굳이 뭐 안찾아도 된다는거
그리고 수저통이 보통 세트로 팔잖아요
근데 나는 꼭 구멍이 뚫린걸 확인하고
꼭 샀으면 좋겠어요
오히려 이런 스테인이 더 좋지 않을까 싶은데
이게 은근히 물때가 진짜 많이 끼거든요
물때 또 낀 장소가 너무 많으니까
씻기도 좀 불편해요
도자기 형태로 되어있어서
물 빠진 홀더가 있는거
이런게 괜찮은거 같아요
이런거 너무 좋아요
저는 이거 정말 잘 쓰거든요
그리고 채소같은거 씻을때
이렇게 해서 이렇게 물도 빼고
여기는 지금 안보이는데
이게 분리가 돼요
씻고 난 다음에 딱 떼서
식탁위에 바로 올릴 수 있도록
그렇게 생긴것도 있더라구요
이런거지
채반이 있고 믹싱볼이 있는거
보통 1인 가정에는 이런것도 괜찮을거 같아요
살짝살짝 씻어가지고
이거 추천해요
싱크대야
설거지를 할때
이제 싱크대 싱크볼에 다 먹고 올려놓잖아요
일의 효율도 있고
물이 낭비가 안돼요
보통 이거를 도마로 진짜 쓰는 분들은
제가 봤거든요
아니에요
도마같이 생겼는데
이게 도마가 아니고
이거 플레이팅하는 접시라고 생각하셔야 돼요
직접적으로 음식을 올리지 말고
예쁘게 플레이팅하는 용도로 사용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주방코너에서 다른 코너 가려고 했는데
갈 수가 없네
여기 맥주컵이 왜 이렇게 많데
프리미엄 비얼
이거는 내가 사야되는데
네? 안돼요
내가 그랬잖아
우리집에는 다른컵 많이 없다고
찻잔 이런거 없어
난 다 맥주컵이야
여행다닐 때 모은다고 했잖아
그래도 어제 여행 못가니까
다이소에서 사야지
저 이거 사야되겠습니다
요즘에는 레트로처럼 해서
약간 색깔이
이거 사실 요즘 색깔 안같잖아요
근데 되게 예쁘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맥주컵 별로 안좋은 것 같아
이런거
맥주컵으로 이런것도 많잖아요
그런데 여러분 그런거 안 느끼세요?
이거 입에 데이면
너무 두꺼비서 옆으로lated
약간 얄따리한것
이런것도 별로ᅼ
개인적으로
나는 여기 괜찮은데
딱 맘에들어
이것도 나중에 사로갑시다
여기에 많은 수세미인데
사실 저는 다이소에서 소생과사해요
저는 너무 box
이 마트에 사면 좀 더 튼튼해요
이런 거 쓰면 사실 금방 좀 딸린다고 해야 되나
돈만큼 해요
물에 탄 소세미 같은 경우는 좋은 게
그릇이 있는 용도가 아니더라도
여기 위에다가 일반 비누 올려놓으면
이게 지금 머금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거 머금고 있는 거를 딴 걸로 쓸 수 있고 하니까
난 애들 있는 집에서는 이런 것도 참 좋았던 거 같아요
일회용기 같은 경우에는 안 쓸 수도 없고
저는 밖에 나가서 간단간단하게 쓸 수 있을 때는
일회용기를 쓰는 편인데
집에서는 웬만하면 안 쓰는 게 제일 좋죠 사실은
애들 생일 파티하고 이럴 때
그럴 때는 쓰기 괜찮은 거 같아요
주방용 시트지 영 빠졌는데?
여러분들 시트지하고 필름지하고 오면이 다르거든요
여기 있는 거는 집 전체를 한다기보다는 부분적으로
왜냐면 접착력도 좀 떨어지고
두께감도 없어서 좋아 보이지 않거든요
저는 추천하는 게 이런 거 패브릭 시트지
이런 거는 여기 지금 딱 자리 있잖아
다이어리 같은 것들
옛날 우리 책 사기 하듯이
학교 다닐 때 책 사기 했어요?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우리는 중학교 때도 했어
비닐도 했고
하나는 안 했지만 우리 아빠 세대는 달력 같은 걸로
책을 보호하기 위해서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이런 패브릭 시트지를 하면
애들 책이라든지 보관하기가 저는 좋더라고요
그리고 이 전용 밀대를
안 그래도 추천 바란딱 하시는 분들이 있던데
이게 있으면 확실히 시트가 잘 붙여져요
저 같은 경우에는 좀 빨리 하다 보니까
수건 같은 거? 그런 걸로 하지만
이런 것도 참 좋고
저는 개인적으로 수건 같은 게
훨씬 더 기포가 덜 생기는 거 같아요
맞아요
그런 게 오히려 기포가 더 많이 생기는 거 같아요
이거는 힘을 골고루 줘야 되는 거잖아요
기포를 안 생기게 하려고 하면
빨리 밀착이 되도록 시간을 단축시키려고 하는데
이게 좁다 보니까
그리고 힘을 고르게 줄 수 없다 보니까
근데 수건은 힘도 고르게 주고
넓은 면을 빠르게 진행시킬 수 있어서
최고인 거 같아요
보통 제가 쿠팡이나 이런데 링크 걸어주잖아요
그런 거는 거의 필름지예요
더 두께감도 있고 더 잘 붙어져요
근데 가격이 거기가 더 있으니까
조그만 거, 작은 거 이런 걸로 한번 해보고
기술이 생겼다고 싶으면
그때 바꾸는 게 제일 좋죠
시트지 종류가 이렇게 많았냐고
많이 물어보시잖아요
그만큼 시트지가 리폼하기에 좋고
용도가 굉장히 많이 있거든요
다이소에도 보니까 이렇게 데코 시트지가 있어요
이런 거는 물을 뿌려야지 정말 잘 붙어지거든요
이렇게 데코 시트지도 있고
이제 화장실 같은 데다 이렇게 시공을 하면
이제 샤워 부스처럼 만들 수가 있고
물자국 남은 거 그것도 되게 보기 싫잖아요
근데 이걸 하면 그런 게 안 생긴다는 거
윈도우 시트지
이런 것도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어가지고
조금 발코니에 물건을 보호할 때는
이런 거를 일시적으로 하는 것도 괜찮은 거 같아요
시트지가 칠판 시트지, 뭐
실크 벽지라고 해서 이렇게 벽지처럼 하는 것도 있으니까
근데 필름지 사는 게 좋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라벨지
집에 주로 사용하는 주방이나 이런 데 괜찮은데
물놀이 용품, 크리스마스 용품 이런 것처럼
펜트리 쪽, 발코니 쪽에 보관해야 되는 거 있죠
큰 상자상자 이런 거
그런 거는 이게 제일 좋아
이런 거 마스킹 테이프 있잖아요
무심하게 왜 축 찢어져서 써가지고 붙여놓는 것도 예쁘지
제가 다이소 와가지고 여러분들한테 추천하긴 하지만
제일 좋은 거는 집에 있는 거 활용해보는 거
우리가 사서 뭘 했을 때보다
내가 활용해서 머리를 굴려서 만들었을 때
좀 뿌듯하고 더 좋잖아요
여기 보면 와이어 거리들이 있거든요
못을 박는 게 추세도 아니고
그리고 무거운 그림을 안 걸 때는
꼬꼬기 핀으로 하는 건 다 알고 계시잖아요
이렇게 그림을 걸 때는 액자용으로
이렇게 한 개짜리도 있다는 거
보통 이것만 알고 계시거든요
네일을 이렇게 벽에 달아서
이렇게 두 개 내리는 것만 알고 있는데
그림 하나도 가능하다는 거
와이어 거리도 있어요
이런 것들은 잘 사용하시면 좋고
요즘 새 아파트들은 네일이 다 심어져 있어요
거리만 사서 할 수 있도록도 돼 있거든요
요즘엔 다 그렇게 나와
너무 이렇게 본능에 이끌려가지고
가자고 하시는데요?
아니야
나 완전 젤리 킬러잖아
젤리 어디 있대?
앞에 있는데요?
젤리 있어?
많은 분들이 제가 뭘 되게 안 살 것 같은데
좋아하는 거 많이 사나 봐
사람이 왜 돈을 버는데
맞죠?
근데 난 진짜로 별로 뭘 안 사는 편인 기를 한가 봐
보통 다이소 사가지고 들어가면
많이 사들고 나오시잖아요
나는 없어
그게 지금 젤리 사신 거예요?
젤리는 사야지
이거는 괜찮은 것 같아
이게 뭐예요?
이게 이제 화장품 같은 거 쓰는 건데
유리보다는 이런 게 좀 좋은 것 같아요
너무 보여서 조금 부담스러운데
맞아 하면 더 지저분해 보여
이런 거는 보일 듯 말 듯하니까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이런 거 참 잘 닦이거든요
손잡이가 있는 게 너무 좋은 거죠
이런 게 있으면 꺼내기가 쉽잖아요
밝은 디테일이 되게 사람을 편하게 해준다는 거
이런 거는 조금 잘 안 쓰이게 되는 것 같아요
안 보이면 못 써
여러분들한테도 보여준 적 있었는데
후라이팬을 꽂는 용도로 채꽂이 활용하세요라고 했는데
이거를 사서 한 개 사면 이게 두 개가 뽑히니까
근데 이게 힘이 없어요
보시다시피
이런 거는 후라이팬 용도로 좋지 않고
후라이팬 용도로 살 때
앞부분이 막힌 거 사면 절대 안 돼요
이게 후라이팬
이렇게 있을 때는 후라이팬 이렇게 꽂는 거는 돼
내 반경이 짧잖아요
근데 만약에 이렇게 됐어
그러면 이렇게 나오냐는 거야
그러면 공간이 그만큼 있냐
우리 주방에 그런 공간이 없거든
그래서 이렇게 막힌 걸 사면
여러분들이 실패를 하실 거고
이거 말고
이거
이걸 뗄 수 있는 거
이거 같은 경우에 아까 말했던 것처럼
이렇게도 띄울 수가 있고
이렇게 세로로 길게 할 때는
이걸 떼서 이렇게도 쓸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냉장고에 애들 1년 연간 계획표라든지
내가 메모할 거
그런 거를 여기다가 띄워놓고
여기 자석 붙이는 거 괜찮아요
왜냐하면 이게 홀더가 있으니까
종이를 넣어서 자석을 딱 붙여 놓으면
따끔해 보이잖아요
그냥 종이만 붙여 놓게 되면
이게 종이도 우글우글해지고
더러운 거 묻고 이러면
오래 유지를 못하니까
냉장고에 뭐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여기 쓰는 건 괜찮아요
클리어 파일에다가
뭐 다 용도로 쓸 수 있으니까
이런 게 참 좋은 거 같아요
이런 거 하드보드지? 우드락?
뭐 이런 것도 되게 많이 쓰여요
보통 이제 우리 아이들 이름표 같은 거 만들고
그게 조금 입체감이 있어서 좀 튀어나오게 하려고 하면
이런 거 잘라가지고 뒤에 붙이면
조금 더 입체감 있게 나올 수가 있죠
근데 이런 게 참 그런 거 같아요
우리 애들이 오면 꼭 이거 사달라 해
근데 저는 절대 안 사줘요
사줘가지고 한 번도 제대로 쓰는 걸 못 봤거든요
근데 요거는 좀 예쁘네
야 이거는 이렇게 이렇게
딥해놔도 예쁘겠다
근데 어떤 분들이
이거를 내가 어떻게 활용했는지 봤어요
이걸 따가지고 위에 구멍을 뚫어서
화분으로 쓰더라고요
이렇게 예쁘게 화분으로 대용하는 건 좋은데
사실은 꽃한테는 안 좋대요
포기가 좋은 게 숨을 쉴 수 있게 만들어주는 거라서
아이들이 뿌리 속으로도 숨을 쉴 수가 있는데
이거는 그게 안 돼서 안 좋다 그러더라고요
저금통은 저금통으로만 쓰자
자 오늘은 여러분께
제가 다이소에 와서
많은 물건들을 소개를 해드렸고
실제 저희가 현장에 쓰이는 거 위주로 했거든요
여러분들이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요
제일 중요한 거
정리하기 위해서 다이소부터 오지 마세요
사고 시작하지 말고요
비워내 보고
공간이 생기고
아기자기하게 예쁘게 꾸미고 싶은 마음이 생길 때
그때 다이소 오셔가지고
우리 집에 어울리는 거 사셔서
깔끔하게 정돈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들어가세요
이건 안 찰 수가 없다
손 이렇게 딱 잡으면
나 이렇게 먹는 거 좋아
잔은 무조건 4개
4개요?
무조건 4개
왜요?
그냥 그냥 그냥 뭐 합니다
대표님 뒤에 젤리 있는 거 같은데요?
안 쎄가갑다
안 쎄가라고요?
이거 이렇게 해서 해야 돼요?
네네
할 줄 알아?
네
속은 이제 따야 돼요?
저기 보면은 신문지랑 그런 거
귀찮아요?
귀찮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