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아파서 관상동맥검사 받으러 왔어요

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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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비디오 조회수·2024.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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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가슴이 아파서 관상동맥 조영술을 받으러
왔어요 라는 주제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말씀 드리지 1명은 뭐냐면 안정 횽 안정형 협심증 입니다
예 2 이제 뭐냐면은
어제가 이제 협심증 뭐 심근경색 관상동맥질환 혹은 뭐 이제 허혈성 심질환
이런 개념에 대해서는 다른 영상이 되니 설명을 드렸습니다 이제
뭐고 1번 참조 하시면 되는데 간단하게 이 안정형 협심증 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다시 설명을 드리면
자 우리의 심장이 위해 열심히 뛰고 있는데요
심지어 열심히 뛰고 또 뛸 려면 예 한테 피를 공급해 줘 혈관이 필요하죠
이 안에 있는 피는 못쓴다고 했어요 예 그 혈관이 뭐냐면 관상동맥 입니다
관상동맥의 세 가닥이 애한테 이제 피를 공급을 해주고 있는데요 이
관상동맥의 동맥경화 생긴 거예요 그래서 클락이 생겨가지고
어요 앞쪽에서 부터 뒤로 가니 혈뇨가 줄어든 겁니다 이렇게 뒤로 헬로 가
엔카 여기 있는 심장 근육은 제대로 이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지 못하게
돼서 아픈거 이게 이제 협심증이 라고 했죠 네 아마 안정 형이라는 뭐냐면
어 이게 휴식을 취하고 있을 때 last 상태에서는 괜찮아요
왜냐면 은 좋아졌어 도요 정도 가지고 이제 충분하다 라는 거죠
근데 운동을 하거나 예를 들면 달리기를 하거나 아니면 뭐 언덕길 같은
데를 올라간다
그러면은 심장 근육이 좀 더 일을 많이 해야 되죠 예 그런데 산소와
영양분을 더 많이 써야 되는데 이 정도의 혈뇨 가지고는 이제
부족하자 나요 그러면서 뭐가 생기는 거냐면
흉통이 생기는 겁니다 가슴이 아픈 증상이 생기는 거의 이게 이제 뭐라고
했냐면
안정 용 협심증 이다 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예 어 이런 분들 되게 많은 많으세요 져 안정에 회식 첩 심증 이어서
나는 관상동맥 조영술을 만들어왔다 왜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 되게 많아요
또 이제 어떤 로컬 네가 그 개원가에서 이제 좀 가슴 아프시면 가서
아프다고 하시면 이제 무조건 대학병원으로 좀 보내 주시 거든요
그럼 환자 분들 중에서는 얀 정영식 협심증 환자 분들도 되게 많습니다
근데 이게 이제 조금 문제가 되는게 요
관상동맥 조영술 이라는 것은 직접 이 관상동맥을 보는 거에요
항상 너의 직접 보려면 어떻게 해야 되요 동맥으로 카테터 관 이르게
들어와 거죠 이게 뭐 손이 라든지 뭐 다리 이쪽에
손인 레이디 ro 걸 동맹 을 통해서 하구요 다닌 지 폐 모랄 통해서
가는데 어쨌든
어떤 손이나 다리 있는 동맥을 통해서 카테타 가 약이 올라 가지고
여기 이제 닭 위치시키고 한번 쏘고 조기 있다 위치시키고 한번 써서 뭐
이렇게 여러 각도에서 찍고 이렇게 해야 되는 겁니다 결국은
관이 이 팔이나 다리를 거쳐 심장으로 직접 들어가는 검사요 관상동맥 조영
술은
결국은 어 관이
직접 심장으로 들어가는
검사이다 라는 것을 반드시 기억해야 해요
경우 이 얘기는 뭐예요 얘기는 이게 그렇게 까지
안전한 검사 라고 얘기할 수 없습니다 야
사실 되게 안전해야 되게 안전하고 저는 이제 이거 해가지고 문제 생기는
경우를
단 한 번도 본적 없습니다 그렇지만 은 어 직접 이 심장으로 관이 저게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는 거예요 이제 예
이렇게 이런 이런 이걸 이제 뭐라고 하냐 며 침습적인 검사 침습적인
검사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무조건 이거를 해서 치료를 해줘야 된다 이러면 들어 가야
되겠죠
예를 들면 뭐 급성 심근경색이 있어가지고 열다 막혔어 그러면은 이거 뭐
조금 위험하고 그래도 들어가서 일단 이거 7 안 해주면 사람이 죽게
생겼는데
이런거 고려할 손실을 따져 가지고 이득과 이제 손실을 따져 가지고 계산을
하면 은 당연히 이르기 높으니까 이제 검사 해야 되겠죠 근데 안정형
협심증 같은 경우에는 얘기 보고 이 상태가 괜찮은 거야 스탠드 안 될
수도 있는 거예요
음 근데 그런 이제 위험 즉 관이 실직 쩝 심장으로 들어가서
어 검사라는 이런 층 습 쩍 인 검사를 해야 되느냐 하는 거에요 그래서
이걸 바로 하진 않아요
이런거는 왠만한 피하는게 좋습니다 예
이거 해달라고 왔다고 해서 의사 안해주는 경우가 꽤 있을 거에요
그 이유는 이 검사가 뭐 뭐 하기 싫어서 거기서 하기 적으로 썩어 뭐
그런게 아니고요
어 이런 또 위험성을 잠재적으로 내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이거 하는것은 위는 시경 뭐 장례식에 이런거랑 달라요 순서를 굳이 따져
뷔 된 식용
할 때 뭐 뭐 이 안하려고 하는 의사 봤나요
뭐 이것도 사실은 아주 안 위험한 검사 아니 것조차 지층 10.2 검사
한데 어 그래도 대장 내시경에 비해 더 낫죠
왜냐 대장내시경 훨씬 어렵습니다 위 네 지금보다
이거는 이제 아예 못 들어가는 경우도 있어요 끝까지 식품까지 못 들어가
경우도 그 이게 이제 조금 더 위험하다 라고 볼 수 있는데
그것보다도 2 관상동맥 조영 설이 훨씬 더 위험하다 라고 생각을 할 수가
있는 거에요 굳이 순서를 따져보자면
어 그러니까 이런 어떤 위험성이 있는 검사를 굳이 뭐 가슴이 아픈
상태에서 빡 바로 이렇게 시행 않은 그런 플랜을 짜진 않겠죠
그래서 이제 뭘 먼저 하냐며 는 이런 침습적인 검사를 먼저 하는게 아니고
비침습적인 검사를 먼저 합니다
비 침습적인 검사 내가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운동부하 심전도 운동부하 심전도 해 심전도를 달고 트레드 의미를 띠는
거예요
내부 온 동부와 심초음파
또는 무슨 온 동부와 심근 관류 스캔 애기하고 운동만 부활을 주는게
아니라 어떤 약물을 이용해서 그 부활을 주기도 합니다
결국은 이런 이거는 이제 뭐 어떤 관이 뭐 심장으로 들어가 보고 이런 건
아니잖아요
이거는 비침습적인 검사입니다 이걸 통해서도 충분히 아 이게 얼마나 막혀
있고 얼마나 위험한 상태 인지 이걸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거 부터 먼저 하고요 그 다음에 필요한 경우에 2 관상동맥
조영술을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예 근데 이제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 꽤
있어요
뭐 이거 5억 울지 뭐 해 가지고 뭐 하냐 나는 그냥 관심 장으로 들어
와도 괜찮아 다 그냥 받을래
이렇게 얘기 하시는 거예요 라는 관상동맥 조영 되게 그 얘기죠 가슴이
아파서
관상동맥 조영술을 받으러 한테 쓸데없는 검사 좀 제발 하지 말고 그냥 2
아 관상동맥 줘 해 줘 이렇게 이제 얘기 하신 분들 많아요 그리고 실제로
노예 뭐 이제
어 진로 현장에서는 그렇게 이제 하기도 합니다 이게 원래 그러면 안되는데
아 또 그렇게 하기도 하는 경우가 있어요
예 근데 이 원칙으로 터졌을 때는 환자분이 너무 원한다
환자가 너무 원해요 자 검사를
너무 적극적으로 원하시는 거에요
그러면은 해야될까요 원칙 2
예 보통은 특별히 보 위험한 검사가 아니고
어머 그러면은 사실 환자가 그렇게 호모 적극적으로 원하시고 또 비용 따
집으로 하시고 하는데 의자와 그를 말릴 이유는 없죠
예 그런데 이 관상동맥 조영술을 다릅니다
이거는 환자가 아무리 적극적으로 검사를 원한다고 해도 하지 말라고
되어있습니다
그러면 안 된다 이게 이제 뭐냐면 클래스 쓰리 인 디 케 이 션 이라고
하는데 어 이제 2013년 대한 정 협심증의 우리나라 안정형 협심증의 표
전 진료 권고안 에 나와 있는 내용입니다 1차 뭘까
너무 적극적으로 건 옷을 원하시는 분들이 있으니까 그런 경우에도 하지
말아라
왜냐하면 이것은 심장으로 직접 들어가서 맞으니까 사고가 나면 요 이건
그냥 돌아가 이거 이 검사로 그냥 돌아가실 수가 있는 그럼
겁니다 음 가장 이제 극명한 예로 하나 들어볼까요
어떻게 이해 왜 위험한가 어 이에 조영제를 사람이 놓구요
여기다가 딱 위치시켜 놓고 이 왔다 조영제를 이 뒤에서
조영제를 쏘는 겁니다 이게 이 어떤 장치가 있어서 거 같다가 사람이
손으로 힘으로 인격과 믿는 거예요 그럼 조영제가 여기서 빵하고 들어가겠죠
금요 2 혈관 같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이 이 혈관의 이제 다시 돌려 가지고 여기 달 걸고 이제 찍는
데요 이 걸고 이제 층 찍는게 어이 엑스레이 그 플로럴 밟으면서 이제
걸렸는지 를 어떤 경험적으로 확인 하는 거예요 근데 완벽하게 이겨 같아
안전하게 걸려 있는지
어는 아주 확실하게 딱 알 수 없습니다 물론 뭐 경험이 아주 많은
선생님이 면
어 그럼 위험성 거의 없지만 그래도 이제 이런 경우가 있어요 이게 이제
어 관희 하니 이렇게 3개의 제이의 뭐 이런건 이렇게 생겼거든요 여기다가
이해가 이제 벽에 이렇게 따 붙어 있는 상태가 돼 있을 수가 있어
그런 상태에서 2종 죄를 힘을 줬어 뭐 어떻게 되요
이 혈관이 주기 제조될 수 있습니다 그 이제 뭐라고 하냐면
코로나 리 2호로 날에 관상 동호회 줘 관상동맥 다이 섹션 이라고 합니다
다이 섹션 지적인 다
혹 찢어짐 어떻게 되요 찢어지며 는 이지적인 옷을 혈구 혈액 흘리면서
동일 박아요
그러니까 이것 때문에도 심근경색이 올 수 있는거예요
이거는 뭐 거의 없긴 하지만 그래도 아예 없는건 아니에요 아예 엄지는
않습니다
그러니까 사실 뭐 저는 이런 경우를 한번도 본적은 없지만 문헌에서
많았지만 그래도 가능성이 있는 거죠
항상 조심 해 가면서 검사를 해야 되는 겁니다
예 행사에 관이 직접 뭔가 어디로 들어가는 그런 검사 그런 검사는 꼭
필요한 경우에 해야 되는 것이 원칙이고 요 환자분이 적극적으로 검사를
원한다고 해서 그걸 하는 것은 아니다
어 라는 점입니다 자 그래서 오늘은 2 가설 가슴이 아파서 이제 관상동맥
조영술을 받으러 온 그런 경우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