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은 산골 쉼터에서~ 장독대 이야기/ 연못청소/ 화단가꾸기 산골영상일기
14 비디오 조회수·2024. 11. 2.
산골을 소개합니다.장독.화단.연못 귀종귀촌
으 으
222
안녕하세요 3 쿨 여자 꿈입니다
[음악]
[음악]
tee
[음악]
[음악]
[음악]
저희가 좀 여 기사를 봤을 때 모으려고 했던 것이 아니라 그 어느 날
시골길을 보니까 장독 e 뭐 께 이거 버려져 있더라구요
이렇게 좋아도 않았는데 친정어머니가 사시는 동물한테
장 또 안 쓰신 거 있으면 은 전부 좀 달라고 했더니 이렇게나 많이
나왔어요
아 뭐 창포 기온 전하거나 꿈이다 있거나 그러지는 않지만 이렇게 그냥
버리는 아깝고 해서 가져와서 이렇게 치료를 해 놨더니 그것도 나름대로
이쁘더라구요
으 아
[음악]
창 쪽에 용도가 굉장히 많더라구요
이것은 저희가 좀 합으로 쓰고 있는데 이거는 옛날에 가 썩 시루 했대요
터키 류의 서코 그 다음에 이거는 옛날에는 것처럼 1 소주를 만들어
주었나 봐요 술을 담글 때 서는 소스 톱 이라고 하더라구요
음 그냥 바꾸기 나는 좀 그렇고 해서
전자
그 이렇게 크림도 같은 경우는 하나의 희망을 주고 샀어요
이 말씨 조사 명태의 그게 조금 만 한거 그런 것은 고 일러 버리더라구요
해서 일단 뚜껑이 없는 것은 반대로 어떤 왔어요 아 그러면 고객
들어가거나 그럼 이 깨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이런 잡 똑같은 없느
엄청 오래 된것 같아요 그게 많이 날 키 다 버리는데
상대의 여기 지금 사용하고 있는 자꾸 깨는 1 2 3기 밖에 없습니다
굉장하고 소금 하고 놈은 곳이고
이런것도
버린걸 주었어요 좋다 같았어요
[음악]
지금도 그 시골 사신 분들의 마당 한편에 가면 이렇게 쓰지 않은 장독이
굉장히 많아요
이거 같은 경운
쑥 없노 없었고 이창동 만 남아 있는 상태였어요
아 그리구 이상 또 저 잡아주고 깨졌는데
이상돈 굉장히 크죠
[음악]
이상 쪽도 제가 2만원에 가져왔어요 이것도 그냥 가득 하라고 하신 거예요
제가 또 그냥 가지고 올 수 없어서 조금 이 말아주고 하지 않습니다
그 장 투표는 nr 우리 시골에서 살았을 때 그
마당 한편에 있는 장쯔이가 생각해 나서 남편하고
얘기좀 햇빛 잘 드는 곳에 다가 장독을 한번 만들어봤어요
[음악]
올해는 그 화단에 꽃이나 남과 굉장히 지금 안 좋아요
이것은 차기 꿈이에요 원래 2002 롬이 달 50cm 60cm 몸도 키가
큰 곳인데 너무 지금 마니커 가지고 옆에 원하면 좀 지장을 주길래 2 이
중간에 한번 짜 가버렸어요
그랬더니 이게 지금 아담하게 입게 튄 것 같아요
[음악]
아
[음악]
으 으
으
[음악]
아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으
[음악]
으 으
[음악]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