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좀 있는 아빠의, 6천만원 완벽한 S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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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취미가 차를 바꾸는 거야.
근데 이 차는 너무 마음에 들어서
바꿀 차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탈모치료 전문 성형외과 전문의
모털도사 박수진입니다.
도저히 바꿀 차가 없는 이 차는요?
도요타 시에나 하이브리드입니다.
지금 이 차가 차값이 한 600만 원 올랐어요.
그래서 일은 살은 다 7천만 원이 넘는데
얘는 22년식이라 6,400에 구입을 하셨죠?
네.
야, 그때 샀어야 돼.
우리 차주님은 여태까지 탔던 차가 총 17대예요.
차를 사과한 2년부터는 손이 근질근질해.
계속 N카 보고 새 차 보고 바꾸고 싶거든.
N카 보는 건 한 달 후부터.
한 달 후부터.
근데 얘는 지금 2년 반이 넘었기 때문에
지금 또 그게 왔어.
나 바꿔야 돼.
아무리 봐도 이 차를 대체할 만한 차가 없어.
없어요.
맞아요?
진짜 없어요.
그 이유 좀 알려주세요.
일단은 미니밴으로 가족용 차를 사고 싶은 거죠.
네.
제가 아들이 하나 있고 딸이 하나 있고
둘 다 이제 초등학생들인데
우리 잼민이들을 즐겁게, 안전하게, 편안하게
여행으로 모셔야 되는데
그럴만한 차들이 일단 뒷좌석 이열 공간을
이 차를 따라올 만한 차는 없어요.
공간감은 이 차가 있어요.
이제 알파드도 생각을 했었고
LM도 최근에 출시됐었죠.
그거 봤을 때도 좌우 의자들이 붙어 있어요.
이열이.
지금 시에나는 이열의 좌석들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가운데 공간이 있거든요.
맞네요.
그래서 좀 불미시켜 놓기에도 이 차가 베스트다.
근데 여기서 좀 섭섭한 게
국내 카니발 하이브리드라는
쏙 빼놓고 얘기하시네요.
당연히 후보 1순위였죠.
사실 미니밴이라고 이 시장에 나와 있는 게
지금 현점 판매하는 것 중에서는
카니발하고 시에나하고 올세이가 있는데
카니발이 당연히 후보 1순위죠.
왜냐하면 개인사업자들은 당연히 세금 회복도 있고
그렇죠.
부인승 버스전용차선
그렇죠.
얼마나 중요해.
그거보다 중요한 게 승차감이 사실 1순위였어요.
그러면 우리 아내 분께서
이 차 타고 아이들 학원도 왔다 갔다 하실 정도로
운전도 편하다고 하셨어요.
그럼 오늘 영상은 미니밴이긴 하지만
그런 측면으로 봤을 때는
카니발, 오디세이, 알파드 그런 차 외에
지금 SUV를 고민 중이신 분들도 봐야겠네.
보셔야죠.
산타페, 토렌토, 헬리세이드, 타호, 에스컬레이드
와 다 봐야겠네.
그 분들도 우리가 흡수할 수 있는 거죠.
이 차가.
당연하죠.
저는 사실 고민도 했던 게 안전도 중요하잖아요.
그러니까 볼보 XC90도 당연히 고민했어요.
그거 사시려고 한 분들도 이거 봐야 되고
여기서 전제 조건은 자녀를 둔 아빠
아니죠.
이거 이렇게 편하면
차주님도 이 차 타고 골프장 왔다 갔다 하시잖아요.
그렇죠.
의존용 또는 골프장을 자주 간다 했을 때
이거 골프채 몇 개 들어가죠?
솔직하게 15개 들어갈 거예요.
그렇게 가지 말고
아니 4분이 탄다고 했을 때 4분
4개는 당연히 그냥 들어가죠.
골프채를 눕힐 필요도 없고
서서도 들어가는 거예요.
세워서
드라이버 안 들어갈 텐데?
들어가요.
들어가요?
드라이버 뺄 필요 없이 그냥 4개 다 들어가요.
골프매니아 무조건
미니밴 중에 가장 승차감이 좋은 시에나 시도 한번 해보시죠.
가장 승차감이 좋은은 안 될 것 같아요.
오디세이죠?
아니요.
핸들링은 오디세 인정
승차감은 알파드가 한 수 위
걔는 좀 비싸잖아요.
네.
근데 좌우 폭 넓은 거 중에서 승차감 1등
시에나가?
네.
알겠습니다.
출발할게요.
잠시 한번 느껴보시겠습니다.
뭘 느껴봐!
차주님!
인터넷 TV 최대 48만 원
정수비 핸드폰 최대 30만 원
각각 지급
누적 가입자 수 10만 회 선택
인터넷 민족을 검색해주세요.
큐!
야 이거 너무하다 차주님!
왜요?
얘 몇 인치야?
야 이거 형체 너무하다 차주님!
디자인도가 형편없네 형편없어!
이거 솔직히 좀 창피하지 않나요?
인정.
근데 사실 이 차를 사고 나서
3년 동안 타면서
이 화면을 본 이유는
후진할 때 밖에 없어요.
야 이게 2002년식인데
2025년식도 비슷할 거란 말이에요?
그쵸.
아 너무하다 진짜.
방지턱인데
아...
방지턱은 뭐 별로 안 좋네요.
네.
왜냐하면 에어소스는 아니라서
어쨌든 이 디스플레이의 디자인부터
폰트, 화면
이거는 최악이다.
넘어가겠습니다.
뭐 일본 차들이 그렇지 뭐.
그럼 제가
이것만 살짝 치고 넘어갈게요.
네.
어쨌든 카니발하고
가장 많이 비교할 거니까
카니발 하이브리드 프로
2차 프로 기준으로 했을 때
중요한 옵션 중에
카니발에만 있는 거.
네.
무선 카플레이
빌팅 캠 2
듀얼 선 루프
2열의 통풍
그리고 다이얼 기어 노브
이런 것들을 이제 카니발에만 있어요.
네 완벽하다.
아 이거 완벽해?
그런 거 다 잡아놓고
왜 승차감은 안 잡았대?
제일 중요한 게 승차감 아닌가?
그러면은
카니발 하이브리드도 시승을 해보셨잖아요.
네 시승해봤어요.
어느 정도 차이가 나는 거예요?
이 차하고?
제가 사실 타봤던 거는
제주도에 가족들하고 놀러를 가서
렌트카로 타봤어요.
아 좀 힘들었어요 사실.
운전을 하면서.
아 렌트카니까 그렇겠죠.
그렇겠죠.
네.
사실 새 차를 사가지고 타면은
좋을 거예요.
그러니까 1열 운전자 기준입니다.
네.
저는 2열에 탈 일이 거의 없어서.
그럼 2열도 혹시 시승은 해보셨어요?
시승해봤죠.
오 솔직하게 얘기해줘.
솔직하게.
차이가 뭐 비교 불가?
그 정도인가?
그래서 아이를 더욱더 사랑하는 아빠라면
승차감을 중요시한다면
저는 시에나가 그냥 무조건 한 표.
근데 여기서 또 제 눈을 사고 잡는 게 있네요.
아이를 그렇게 사랑한다면
한겨울 한여름에 공조를 미리 켜놔야 될 텐데
이제 안 되죠?
앱이 안 되잖아요.
지원을 안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발이 빨라야 돼요.
아빠는 미리 가서 시동 걸어놓고
틀어놓고 애들아 내려와.
카니발은 공조를 한여름 한겨울에
그냥 5분 전, 10분 전에 딱 켜놓고
모든 가족이 쾌적한 차 안으로
쏙 몸만 들어갈 수 있게.
이 기름 한 방울 안 나는 대한민국에서
그냥 미리 5분 전부터 틀어놓고 그냥
그거 조금 쾌적하자고.
그럼 전기차 사세요.
어쨌든 이거는 카니발의 장점 인정합니까?
인정.
모든 면에서 카니발이 완벽해요.
버스 전용차선 탈 수 있고
구인승에다가 세금 혜택도 받을 수 있고.
그리고 자동차 쇠도 있습니다, 자동차 쇠.
거의 3배 차이가 납니다.
사실 차주님께서 차를 못 바꾸는 가장 큰 이유는
차주님 사무실 거기 기계식 주차의 사이즈 때문에 그렇죠?
사이즈는 이 차가 다 들어가고요.
레인즈로버도 가지고 와서 넣어봤는데
레인즈로버도 들어는 가요.
근데 이게 하중이 3000km라고 써 있는데
레인즈로버가 제가 알기로는 2750km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레인즈로버 정도면 충분히 내려가겠구나 했는데
테스트카가 들어갔을 때 엘리베이터가 안 내려가더라고요.
무게 때문에?
네, 무게 때문에 문제가 돼서.
얘는 이제 무게가?
근데 얘는 2200km 정도라서 얘는 쉽게 내려가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이거보다 좀 고성능 차들, 비싼 차들을 대부분 못 샀죠.
충분히 살 수 있는데도.
왜 웃습니까?
본인의 능력을 그냥 나는 있는 대로 얘기한 건데.
아휴 힘들어요.
아 힘들어요? 알겠습니다.
그래서 사실 GLS, 레인즈로버 그런 많은 차들을 고민했으나
결국에는 이 차를 대체할 만한 차가 없었고
이 차를 중고로 팔고 차라리 25년씩을 살까라는 고민도 하고 있다.
네, 진짜 새 차로 그냥 똑같은 차를 다시 살까?
그리고 얘는 4륜하고 2륜이 있는데
왜 4륜으로 안 사고 2륜으로 사셨어요?
이거를 살 당시에 일단 옵션 차이가 제일 컸고요.
4륜이 만약에 상시 4륜이고
그거에 대한 메리트가 있다면 4륜으로 갔을 것 같기는 한데
그런 것도 아니고 사실 2륜이 옵션이 월등히 좋았어요.
HUD도 제가 되게 너무 편하게 쓰는 옵션 중에 하나이고
가장 큰 건 사실 아까 말씀드렸듯이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서 모니터가 있으니까.
4륜은 이것들이 빠지죠.
필 차이도 좀 많이 나요.
4륜은 17인치, 2륜은 20인치.
그런데 차주님은 그건 중요하지 않았고
HUD와 2열의 디스플레이가 가장 중요했다.
그런데 2열의 디스플레이 아까 저희가 시연을 해봤죠.
많이 놀랐어요.
저도 놀랐어요.
이럴 줄 알았으면 내가 4륜 사서 4제를 달았지.
기본적으로 화질도 많이 떨어지고
화면은 이만한데 여백이 3분의 1 정도가 사방에 남더라고요.
그래서 막상 보여주는 거는 우리 차주님의 폴드 정도 되더라고요.
맞아요. 차라리 뒤에다가 그냥 태블릿 하나 대는 게 더 나아요.
그러면 혹시 아이들 2열 탔을 때 종종 활용은 하세요?
장거리 여행 갈 때는 무조건 틀어주고요.
미러링으로?
네.
끊기거나 그러진 않아요?
전혀 그런 거 없고 어차피 유선 연결이라서.
그럼 3열은 좀 활용을 하시나요?
3열은 부모님 모시고 어디 식사 갈 때
아니면 친구 가족들 같이 타고 갈 때
7인승이다 보니까 7명까지는 편하게 타기는 타고요.
그럼 만약에 부모님까지 태우셔서 이동을 할 때
부모님을 2열에 태우나요? 3열에 태우나요?
부모님은 2열에 타시죠.
보통 아버지가 조수석에 타시고
어머니하고 아내가 2열에 타시고요.
아이들은 3열에 태우고.
나 이거 확인하고 싶다.
이분 효자라는 느낌은 오늘 못 받았거든.
명절 때마다 부모님을 모시고 해외여행을 가요.
명절 얼마 전에 지났는데? 추석?
어디 갔다 왔죠?
일본 부쿠오카 다녀왔어요.
역시!
야 신의 나차 지났다!
잘 가셨네요. 거기 타시지 그래요.
이 차 타고 배 띄워가지고 이 차 타고 가지 그러셨어요.
여기서 정치색 드러낸 게 없기.
이게 뭐 정치색입니까?
설날 때는 베트남 다녀왔어요.
알겠습니다.
여러분 이거는 잊으시면 안 됩니다.
얼마 전에 시에나 사시고 나서
일본 여행을 그냥 밥 먹듯이 가신다는 거.
일본은 한 2년에 한 번.
2년에 한 번? 자주 가시네요.
사실 이 차와 카니발하고 가장 많이 비교하는 항목이 연비예요.
이것도 저도 궁금해요.
실제 이 차의 연비가 얼마나 많이 나오는지.
일단 지금 평균 연비 찍혀있는 건 14.1이 찍혀있거든요.
아쉬운데.
근데 이거는 제 운전 습관이
악셀이 휠 때까지 풀악셀이라.
혼자 탈 때는 그런 거고
안전운전을 한다는 가정 하에
온 가족이 다 타고 짐 다 싣고
가평에 놀러를 가끔 가거든요.
그럴 때 연비 찍어보면 16에서 18까지는 나와요.
지금도 저희 시동 후 20 나와 있는데요.
하여튼 복합공인 연비가
이 차는 14.5
카니발은 9인승인가 기준으로는 13.5예요.
큰 차이는 안 나는데
실제로 차주분들이 뽑는 실 연비는
시에나 차주분들이 더 잘 뽑더라고요.
우리 카니발 차주님들 좀 분발하셔야 돼요 여러분.
아무리 1.6이어도 정말 밟지 마시고
마력 차이는 얼마 안 나거든요.
연비 좀 잘 뽑아서 20, 30 좀 인증 좀 많이 해주세요.
제가 여러분 너무 밟고 다녀가지고
제가 볼 면목이 없습니다.
풀악셀 한번 갈까요?
어 좋죠 좋죠.
얼마나 시끄러운지 한번 또 느껴봐야
아 얘가 소음은 최악이구나.
그게 가장 큰 단점이라고 하셨죠?
그게 제일 힘들어요 진짜.
내가 왜 방음을 했었어야 되는데
그때 딜러분이 좀 타다 하시죠 그러길래
어 바뀌었다!
아 2.5 NA 그냥
자연 흡기 그냥
소리가 진짜 크다.
장난 아니죠? 엔진 터질 것 같아요.
그거 외에 또 아쉬운 점 혹시 있을까요?
오디오? 오디오가 조금 부족하죠.
JBL?
아니 뭐 많이 아쉽다까지는 아니고요.
오디오를 튜닝을 하고 싶었는데
처음에 차를 샀을 때
딜러분이 저한테 하신 말씀이 있어요.
아 이거 부메스터급 나온다고
들어보시라고
너무 자신 있게 얘기를 하길래 그래?
근데 부메스터는 아니에요.
그냥 JBL이에요.
아 그리고 저희 직원이 써준 게
카니발과 다르게
이열 전동식 슬라이드 킥모션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아 네네
카니발은 그게 안 되거든요.
그거를 종종 쓰세요?
사고 단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요.
트렁크도 단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요.
어 근데 왜 안 쓰지?
손으로 하는 게 익숙하고 편해서
짐이 막 무거운 걸 들고 하는 상황이 없었구나.
제가 요즘 좀 쓰다 보니까
짐이 무겁게 느껴지시나요?
아니 어떻게 하면 좋니.
우리 대한민국에 와서
죄송한데 드립 이거 어떻게 할 거야.
대한민국 카니발 차주님들 부탁드릴게요.
저랑 같은 마음이시죠?
아니 알아서 써주실 거예요.
그분들이
그리고 이상한 장점을 써주셨어.
얘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도 아닌데
예열 후열 따위가 필요 없다
라고 써주셨는데
그 이유가 뭡니까?
차쟁이들 중에서
예열 안 하고 후열 안 하는 사람 거의 없다고 생각해요.
웬만한 분들 다 예열 하잖아요.
근데 얘는 시동을 키면
아까 느끼셨겠지만 엔진이 바로 안 돌아가요.
전기모드로 처음에 출발을 하니까
예열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네요.
근데 아내가 이 차를 저하고 같이 쓰잖아요.
아내는 당연히 예열 후열 안 할 거 아니에요.
대부분 여성분들이 안 하시니까
비아발은 아닙니다.
비합니다.
여러분 우리 여성분들
그리고 결혼하신 분들
딸, 자식을 가진 분들
방금 이분이 여성분들은
후열 예열 대부분 안 한다
그래서 비아발을 했습니다.
댓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제 아내는 되게 잘하죠.
아니 아내분도 안 하신다고 그랬잖아요.
아니 나 진짜 왜 그래요.
아 나 얼굴 빨개졌어.
알겠습니다.
뭐 어쨌든
아내도 그냥 이거 마음 편하게
예열 안 하고 그냥 바로 출발할 수 있어서
아무 고민 없이 그냥 바로 출발
그러면 얘가 출발은 전기모드로 하고
엔진이 어느 정도에서 바로 붙어요?
금방 붙은데요.
한번 해볼까요?
아니요.
안 해도 될 거 같아요.
지금 엔진이 꺼졌으니까
저한테 왜 그러세요.
아니요.
저는 있는 사실을 워낙에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감독님 진짜 나 완전
좋아하는데
자기 좋아하는 팬한테 이렇게 하시면
야 이거 진짜
나 기술 들어오네.
나 못 들어오면 구독 취소할 거야.
자기 욕 먹을까봐 또 기술 들어오네.
알겠습니다.
형님 친하게 지내십시다.
출발해볼게요.
네 해보시죠.
지금 전기모드이고
네 10
바로 들어왔네요.
20에서 딱 들어와요.
바로 들어왔네요.
근데 예열 후열이 필요 없다는 말이
과연 하단키는 한 말일까요?
근데 예열 어떻게 해요?
하고 싶어도
아 하고 싶어도 못한다?
하고 싶은데 할 수는
아니 모드를 바꾸면 할 수 있지 않나요?
드라이브 모드를요?
네.
스포츠 모드로 가면
바로 켜지나요?
그렇지 않을까요?
제가 상식적으로는 저는
저보다 많이 배우신 분이 왜 그거 모른 척하시죠?
자동차는 또 여기가 전문가시잖아요.
저는 의학 전문가고
어쨌든 혹시 스포츠 모드는
바로 들어오지 않을까
아니 자동차 그렇게 많이 아시는 분이
그거 모르세요?
저도 몰라요.
윤대표가 박사지
그러면 어쨌든
그것도 인정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아 그리고
저희 윤대표가 한
시에나 리뷰에
시에나 차주 분이
장단점을 정리해 주신 게 있어요.
이분은 진짜 실차주 같아.
이분이 가장
1번으로 적어주신
장점이
유일한 쿼드 점 공조 시스템
1열, 2열 공조를
다 독립적으로
조절할 수가 있는 게 너무 편하다.
그리고 2열의
공조 버튼이
카니발 같은 경우에는
조수석 뒤쪽에 있어요.
근데 얘는 센터에 위치해 있어서
이것도 너무 편하다.
카니발에 비교하면
이거는 장점으로 와 닿으시나요?
2열은 어차피 이게
보시면 아시겠지만
2열 저 시트에서
공조기까지 버튼을 누르려면
거리가 꽤 있어서
아이들이 안 닿아요.
아 어차피?
그럼 제가 앞에서 다 조절을
해주기는 하는데
이거를 쓸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만약에
3열도 누군가 타시고
2열이 앞으로 온다면
굉장히 유용하겠네요.
카니발은 진짜 신기하게
왜 2열은 여기만
만들어놓은 건지 모르겠어요.
거기가 창독인가?
어쨌든
그거는 저는 카니발을
자주 타는 사람으로서
항상 아시는 부분이고
공조가 독립적으로 있는 거는
굉장히 편하고
제가 2열에 타보니까
되게 쾌적하고 좋더라고요.
근데 감독님
카니발 타시는구나.
저는 근데
그래서 자꾸 저한테
공격 들어오시는구나.
저는
이건 공격도 아닙니다.
참고로
근데 저는
아버지가 타시는데
디젤을 타요.
그래서
카니발 하이브리드를
안 타봤기 때문에
주행 느낌은
제가 아닥하고 있었고
이런 포소한 것들은
알고 있으니까
같이 숟가락 얹은 거고
그리고
2열을
슬라이딩 할 수 있는
범위가 이 차가
가장 넓다.
그래서 2열을
가장 쾌적하고
넓게 쓸 수 있는 게
오디세이도 아니고
카니발도 아니고
바로 이 차다
라고 써주셨는데
그것도 맞아요.
인정합니다.
왜냐하면
카니발은
보통 9인승 같은 경우는
4열까지 있잖아요.
그럼 아무래도
3열이 있다 보니까
2열이 뒤로 갈 수 있는
한계가 있는데
얘는 애초에
2열이 엄청 뒤로
많이 갈 수 있어서
아이들이 다리를 쭉 뻗고
아무리 앞좌석을 찰라 그래도
찰 수가 없다.
아 맞아 맞아.
그래서 운전할 때
뒤에서 차질이 아니니까
편하다.
보통 SUV는
아이들이
발로
앞좌석을 계속 차가지고
좀 놀라기도 하고
그리고 시트 뒤쪽
더러워지고
시트 뒤쪽도
굉장히 더러워져요.
근데 얘는 오히려
너무 넓어서
발이 안 닿는다.
네.
그래서 뭐
운행하다가
먹을 걸 전해줘야 된다.
아 2인승
그 단점이네.
아 그러네.
여기에 무슨
로봇을 하나 만들어서
개한테 줘서
개가 쓱 갈 수 있게
해줘야겠다.
그 정도로
아유 투머치다.
아니
아 감동이 넘어갔다.
아니 이 AI
인공지능 시대에
그 정도 차에
못 놔둡니까 우리?
할 수 있습니다.
맞습니다.
할 수 있죠?
네.
제가 맞춰야죠.
형님한테.
알겠습니다.
저는
카니발 하이브리드보다
시에나 하이브리드가
승차감 좋은 것까진
저는 솔직히 느끼겠어요.
근데
시에나가
가격이
7천으로 오르면서
카니발 같은 경우에는
가장
상위틀인
그래비티로 가도
9인승 기준으로는
4,900인은 삽니다.
그러면은
기본 차 값만
2천만 원 차이가 나요.
그리고 이게
부가세 환급되지
자동차세 싸지
처음에 살 때
아까 말씀하신
취등록세 할인되지
그리고 버스 전용차도
살 수 있지
그런 혜택들이
저는 너무 커가지고
저는
카니발 하이브리드를
선택을
저 같은 경우는 하거든요.
지금 새 차를
사야 되는 분들은
7천을 사야 되는 거잖아요.
지금
이 차가
없고
내가 다시 사야 된다?
네.
진짜 진심으로
제가 다시 산다 그러면
고민할 필요 없이
카니발 하이브리드만
개념이 있네.
하지만 난 알파벳을 사겠어.
